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속보] 한전 회사채발행한도 5배 늘리는 한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부결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 https://naver.me/Gz1gdv08 현재 별도 한국전력 자본 29조원, 내년 요금 +15원 가정 시, 15조원 적자. 보유 토지, 건물 장부가 8조원, 시가 재평가 시 50조원 수준 가능 전망. 정산조정계수 조정을 통한 별도 한전 실적 구원 및 유의미한 요금 인상, 담보대출 등 필요. 정산 계수 유지 및 지금 에너지 가격 내년까지 동일하면…
“한전채 확대 부결’에 정부 긴급회의 “한전법 개정 재추진”
한전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무산 이튿날 산업부·기재부·금융위·한전 대책 회의 “법 개정 차기 임시회 중 재추진할 것” “한전 CP·은행 차입 등 자금지원 협조”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2/12/09/JPFS6L5ZLZA7BO5RG4UEHKLCUY/
한전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무산 이튿날 산업부·기재부·금융위·한전 대책 회의 “법 개정 차기 임시회 중 재추진할 것” “한전 CP·은행 차입 등 자금지원 협조”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2/12/09/JPFS6L5ZLZA7BO5RG4UEHKLCUY/
산업부 “전기료, 부결시 올해 인상분의 최소 3배 이상 인상 불가피”
1㎾당 올해 19.6원 인상→내년 64원 인상
산업부·관계부처 “다시 개정안 낼 것”
한전 “전기요금 인상안 조기 수립”
여야, 12월 임시회 열어 재처리 합의
앞서 부결시킨 민주 “최대한 빨리 처리,
정책 설명 충분히 안돼 기권 많았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211500087
요금 인상 모멘텀 소멸 중..
1㎾당 올해 19.6원 인상→내년 64원 인상
산업부·관계부처 “다시 개정안 낼 것”
한전 “전기요금 인상안 조기 수립”
여야, 12월 임시회 열어 재처리 합의
앞서 부결시킨 민주 “최대한 빨리 처리,
정책 설명 충분히 안돼 기권 많았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211500087
요금 인상 모멘텀 소멸 중..
서울신문
한전법 부결에 정부 “전기료, 개정 안하면 3배 올라”…여야 “다시 추진”
산업부 “전기료, 부결시 올해 인상분의 최소 3배 이상 인상 불가피”, 1㎾당 올해 19.6원 인상→내년 64원 인상 산업부·관계부처 “다시 개정안 낼 것”한전 “전기요금 인상안 조기 수립”여야, 12월 임시회 열어 재처리 합의앞서 부결시킨 민주 “최대한 빨리 처리,정책 설명 충분히 안...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2/05-12/11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국내 로봇산업 매출 규모, 5조 6083억원 기록/로봇신문
‘2021년 로봇산업 실태조사’ 보고서가 발표. 우리나라 로봇산업 매출 규모는 전년대비 2.5% 증가한 5조 6083억원이며, 생산 규모는 전년대비 2.6% 증가한 5조 1609억원을 기록. 제조업용 로봇 매출은 전년대비 0.3% 증가. 서비스용 로봇은 매출과 수입이 전년대비 5.8%와 22.6% 증가.
https://bit.ly/3HrLJZj
■ LG 반세기 TV공장, 로봇 생산기지로 변신/매일경제
LG전자는 이달 초부터 구미사업장 A1공장에 로봇 생산라인을 신설하고 LG 클로이 로봇(사진) 생산을 시작. 그동안 LG전자는 자회사인 로보스타 수원 공장과 중국 공장에서 클로이를 생산해왔으나, 앞으로는 클로이 라인업 6종을 구미 사업장에서 직접 생산하게 됨. 방역 로봇인 UV-C 로봇만 중국 공장을 활용 예정.
https://bit.ly/3HvHlZg
■ 로봇팔이 토마토를 딴다…한국형 스마트팜 미리보기/아시아경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안에 있는 스마트팜 현장 실증이 진행중. 수확 가능한 토마토를 판별하여 수확하는 로봇을 비롯해 방제, 운반 등 다양한 농업 로봇 개발이 이루어질 전망.
https://bit.ly/3HmjdbA
■ 美 샌프란시스코, ‘킬러 로봇’ 승인 번복/AI타임스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 정부가 경찰이 로봇을 사용해 범죄자를 제거할 수 있도록 승인한 결정을 번복.
https://bit.ly/3PlOihp
<12/05-12/11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국내 로봇산업 매출 규모, 5조 6083억원 기록/로봇신문
‘2021년 로봇산업 실태조사’ 보고서가 발표. 우리나라 로봇산업 매출 규모는 전년대비 2.5% 증가한 5조 6083억원이며, 생산 규모는 전년대비 2.6% 증가한 5조 1609억원을 기록. 제조업용 로봇 매출은 전년대비 0.3% 증가. 서비스용 로봇은 매출과 수입이 전년대비 5.8%와 22.6% 증가.
https://bit.ly/3HrLJZj
■ LG 반세기 TV공장, 로봇 생산기지로 변신/매일경제
LG전자는 이달 초부터 구미사업장 A1공장에 로봇 생산라인을 신설하고 LG 클로이 로봇(사진) 생산을 시작. 그동안 LG전자는 자회사인 로보스타 수원 공장과 중국 공장에서 클로이를 생산해왔으나, 앞으로는 클로이 라인업 6종을 구미 사업장에서 직접 생산하게 됨. 방역 로봇인 UV-C 로봇만 중국 공장을 활용 예정.
https://bit.ly/3HvHlZg
■ 로봇팔이 토마토를 딴다…한국형 스마트팜 미리보기/아시아경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안에 있는 스마트팜 현장 실증이 진행중. 수확 가능한 토마토를 판별하여 수확하는 로봇을 비롯해 방제, 운반 등 다양한 농업 로봇 개발이 이루어질 전망.
https://bit.ly/3HmjdbA
■ 美 샌프란시스코, ‘킬러 로봇’ 승인 번복/AI타임스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 정부가 경찰이 로봇을 사용해 범죄자를 제거할 수 있도록 승인한 결정을 번복.
https://bit.ly/3PlOihp
Irobotnews
국내 로봇산업 매출 규모, 5조 6083억원 기록 - 로봇신문사
‘2021년 로봇산업 실태조사’ 보고서가 발표됐다. 로봇산업 실태조사는 2006년 정부 승인 통계를 구축한 이후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산업통상자...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 양승윤
▶ Machinery & Robotics - 일본 공작기계 통계: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11월 속보/10월 확보)
- 11월 일본 공작기계 수주 총액은 1,341억엔(-8%yoy)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역성장. 일본 내수가 전시전 효과로 전월대비 소폭 반등했으나, 해외 수주 하락세는 지속. 과거 수주 사이클에서 예상하는 수주 저점은 2023년 하반기경으로 예상
- 산업용 로봇의 경우, 3분기(7~9월) 수주 총액 2,361억엔(+11%yoy)를 기록해 여전히 높은 수준의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산업용 로봇도 마찬가지로 수주 둔화 흐름은 나타나고 있으나, EV 관련 수요가 견조해 우려보다 둔화폭은 크지 않았음. 관련 기업들도 둔화가 아닌 비정상에서 정상화 과정임을 강조
* 보고서 -> https://bit.ly/3PpRLf8
▶ Machinery & Robotics - 일본 공작기계 통계: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11월 속보/10월 확보)
- 11월 일본 공작기계 수주 총액은 1,341억엔(-8%yoy)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역성장. 일본 내수가 전시전 효과로 전월대비 소폭 반등했으나, 해외 수주 하락세는 지속. 과거 수주 사이클에서 예상하는 수주 저점은 2023년 하반기경으로 예상
- 산업용 로봇의 경우, 3분기(7~9월) 수주 총액 2,361억엔(+11%yoy)를 기록해 여전히 높은 수준의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산업용 로봇도 마찬가지로 수주 둔화 흐름은 나타나고 있으나, EV 관련 수요가 견조해 우려보다 둔화폭은 크지 않았음. 관련 기업들도 둔화가 아닌 비정상에서 정상화 과정임을 강조
* 보고서 -> https://bit.ly/3PpRLf8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 야쿠르트 아줌마 = 쿠팡맨?
hy(옛 한국야쿠르트) 물류유통기업으로 변모 중
과거 야쿠르트 아줌마로 불렸던 ‘프레시 매니저’
전통카트를 통해 면도기, 화장품, 밀키트, 커피원두 등 배송
배송량 7개월 만에 100만건을 돌파
오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물건을 받을 수 있는 익일배송 특화
냉장 배송이 가능하다는 점도 경쟁력
냉장 카트에 신선식품 담아 배송하므로
과일, 도시락, 샐러드 같은 유통기한 짧은 제품 배송 가능
스티로폼 등 포장 폐기물 배출 절감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 규제 개선에 따라 포장육 배송이 가능해지며 취급 품목 더욱 다양해질 전망
유통업체들 배송비 절감을 위해서
소용량 단거리 제품 배송 자제하고 있는데
지역별 점포를 가진 편의점, SSM이
지역 배송을 시도할 때 매력적인 대안
hy(옛 한국야쿠르트) 물류유통기업으로 변모 중
과거 야쿠르트 아줌마로 불렸던 ‘프레시 매니저’
전통카트를 통해 면도기, 화장품, 밀키트, 커피원두 등 배송
배송량 7개월 만에 100만건을 돌파
오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물건을 받을 수 있는 익일배송 특화
냉장 배송이 가능하다는 점도 경쟁력
냉장 카트에 신선식품 담아 배송하므로
과일, 도시락, 샐러드 같은 유통기한 짧은 제품 배송 가능
스티로폼 등 포장 폐기물 배출 절감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 규제 개선에 따라 포장육 배송이 가능해지며 취급 품목 더욱 다양해질 전망
유통업체들 배송비 절감을 위해서
소용량 단거리 제품 배송 자제하고 있는데
지역별 점포를 가진 편의점, SSM이
지역 배송을 시도할 때 매력적인 대안
[항공뉴스/유진 양승윤]
미국에서 항공기 수요 및 여객 수요에 대한 긍정적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델타항공은 23년도 매출액 가이던스로 22년대비 15~20% 증가로 제시했고, 24년도에도 강력한 현금흐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에어인디아 항공기 500대 주문, 유나이티드항공 B787 기종 100대 주문 등 기록적인 항공기 주문 수요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어제 골드만삭스는 23년 항공우주업종 탑픽으로 보잉을 제시하고, 주기적&장기적 비행기 수요로 항공기 주문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전 자료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항공 여객 회복+유가 상승+퇴역 항공기 증가가 맞물리면서 항공기 수요는 강력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련자료:
https://bit.ly/3UgHq5Y
관련 기사:
https://cnb.cx/3FSkztm
https://bit.ly/3hs5g1b
https://bit.ly/3uOHlMq
https://bit.ly/3HDrWpV
미국에서 항공기 수요 및 여객 수요에 대한 긍정적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델타항공은 23년도 매출액 가이던스로 22년대비 15~20% 증가로 제시했고, 24년도에도 강력한 현금흐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에어인디아 항공기 500대 주문, 유나이티드항공 B787 기종 100대 주문 등 기록적인 항공기 주문 수요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어제 골드만삭스는 23년 항공우주업종 탑픽으로 보잉을 제시하고, 주기적&장기적 비행기 수요로 항공기 주문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전 자료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항공 여객 회복+유가 상승+퇴역 항공기 증가가 맞물리면서 항공기 수요는 강력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련자료:
https://bit.ly/3UgHq5Y
관련 기사:
https://cnb.cx/3FSkztm
https://bit.ly/3hs5g1b
https://bit.ly/3uOHlMq
https://bit.ly/3HDrWpV
CNBC
Delta expects 2023 earnings to nearly double thanks to 'robust' travel demand
Delta expects its adjusted earnings to nearly double to as much as $6 per share next year, above analysts' estimates.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 중국 중장기 내수확대 정책
- 중국 특색 로컬/전통 브랜드 육성
- 면세산업 건강한 발전
볼드 처리된 요약 내용만 보면
한국 소비재 브랜드/면세에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네요.. 🥲
- 전통산업의 디지털화
- 부동산 시장 강화. 부동산 수요 확대를 위한 합리적인 지원.투기성 수요는 제한
- 출산 및 사회정책 연결 강화
- 고용 안정, 보수 증가,정년연장, 고소득자에 대한 세금 조정 및 감독 강화
https://naver.me/xAWFl7aU
- 중국 특색 로컬/전통 브랜드 육성
- 면세산업 건강한 발전
볼드 처리된 요약 내용만 보면
한국 소비재 브랜드/면세에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네요.. 🥲
- 전통산업의 디지털화
- 부동산 시장 강화. 부동산 수요 확대를 위한 합리적인 지원.투기성 수요는 제한
- 출산 및 사회정책 연결 강화
- 고용 안정, 보수 증가,정년연장, 고소득자에 대한 세금 조정 및 감독 강화
https://naver.me/xAWFl7aU
Naver
中 국무원 "내수 확대, 국제환경 변화 대응에 필연적 요구"
중장기 내수 확대 전략 발표…"공동부유 실질적 진전 목표" 조준형 특파원 = 중국이 2035년까지 추진할 중장기 내수 확대 전략 개요를 발표했다. 1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중앙TV(CCTV)에 따르면 공산당 중앙
이날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전기요금 인상분을 50원이라고 소개하면서 “내년에 (전기요금에) 전부 다 반영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했다. 또 “서민이나 소상공인, 기업에 충격을 주면 안 된다”며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인상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확실히 드리겠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718
우선 던져놓고 여론 눈치보기
유진의 뷰는 다음주 기준연료비 15원 인상 발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718
우선 던져놓고 여론 눈치보기
유진의 뷰는 다음주 기준연료비 15원 인상 발표
news.einfomax.co.kr
이창양 "기준연료비 상승분 kWh당 50원…최대한 요금에 반영" - 연합인포맥스
*그림1*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올해 기준연료비 상승분이 kWh당 50원 이상이라며 요금에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02-368-6181
국내에 대상포진백신 “ GSK 싱그릭스” 가 출시되었습니다.
주위 어르신들에게 알려드리세요 ^^
** 50세 이상 예방율 97.2%, 70세 이상 예방율 90% 이상
- (기존 대상포진백신 예방율 50% 이하 )
- 접종 2회, 가격 약 60만원대 예상
(가격이 비싼 것이 단점입니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76834
국내에 대상포진백신 “ GSK 싱그릭스” 가 출시되었습니다.
주위 어르신들에게 알려드리세요 ^^
** 50세 이상 예방율 97.2%, 70세 이상 예방율 90% 이상
- (기존 대상포진백신 예방율 50% 이하 )
- 접종 2회, 가격 약 60만원대 예상
(가격이 비싼 것이 단점입니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76834
Yakup
[약업신문]재조합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국내에도 출시된다
GSK(한국법인 대표 롭 켐프턴)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대상포진 예방 백신 싱그릭스(대상포진바이러스 유전자 재조합 백신)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15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
대웅제약과 메디톡스의 민사소송 선고기일은 내년 2월 1일로 연기되었습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515100996849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515100996849
머니투데이
대웅제약-메디톡스 민사소송 선고 내년으로..."리스크 빨리 해결돼야" - 머니투데이
오는 16일 예정이었던 대웅제약과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균주 도용에 대한 민사소송의 선고가 내년 2월로 미뤄졌다. 이 소송이 1심이라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항소로 이어져 장기전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툴리눔 톡신 업계에서는 신뢰도 제고를 위해 균주와 관련한 리스크가 빨리 해소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6...
가장 관심이 집중된 전기차 신차 구매 시 세액공제 요건의 경우 최대 7500달러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북미 최종조립 △배터리 부품 요건 △배터리 핵심광물 요건 등을 충족시켜야 한다고 적시해 기존 IRA 법안과 같았다.
한국 정부나 기업이 요청한 북미 최종조립 요건 변경이나 현재 투자 진행 중인 기업의 경우 세액공제 조항 3년 유예 등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다만, 배터리 핵심 광물 요건의 경우 ‘미국 또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 요건이 ‘미국 또는 신뢰할만한 무역 파트너국’으로 변경돼 향후 재무부의 세액공제 하위규정 발표 등에서 일부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46722?sid=101
한국 정부나 기업이 요청한 북미 최종조립 요건 변경이나 현재 투자 진행 중인 기업의 경우 세액공제 조항 3년 유예 등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다만, 배터리 핵심 광물 요건의 경우 ‘미국 또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 요건이 ‘미국 또는 신뢰할만한 무역 파트너국’으로 변경돼 향후 재무부의 세액공제 하위규정 발표 등에서 일부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46722?sid=101
Naver
美 백악관, 韓 우려 반영 안 한 IRA 가이드북 발표
바이든, 가이드북에서 "역사적 법안, 미국 가정 비용 낮추고 일자리 창출할 것" 전기차 세액공제 요건, 북미 최종조립·배터리 부품 요건 등 기존과 동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한국산 전기차 차별 논란 속에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 한파로 인한 쇼핑몰, 대형마트 집객
* 대형 쇼핑몰, 대형마트 진·출입에 한 시간 이상 소요될 정도로 혼잡
* 더현대 6층 크리스마스 전시
대기인원수 1,000명 돌파
* 백화점, 쇼핑몰 12월말 스퍼트 ☺️
* 지인짜 춥긴하네요 😂
https://is.gd/wufTTe
* 대형 쇼핑몰, 대형마트 진·출입에 한 시간 이상 소요될 정도로 혼잡
* 더현대 6층 크리스마스 전시
대기인원수 1,000명 돌파
* 백화점, 쇼핑몰 12월말 스퍼트 ☺️
* 지인짜 춥긴하네요 😂
https://is.gd/wufTTe
국민일보
영하13도 … 이어지는 한파에 실내 쇼핑몰 ‘북적북적’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는 등 수도권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18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쇼핑몰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권현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