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5.59K subscribers
1.1K photos
35 videos
168 files
3.83K links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Download Telegram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방산 코멘트: KF-21 초도양산을 명 받았습니다!

- 6월 25일 KF-21 초도 양산 계약이 체결. KF-21 사업은 항공기/엔진/레이더/무기 사업으로 구분되며, 금번에는 한국항공우주(항공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엔진), 한화시스템(AESA레이더)이 각각 방사청과 계약. LIG넥스원도 KF-21용 유도무기체계 다수 개발 예정(장거리 공대지, 단거리 공대공, 장거리 공대공 등)

- 초도 양산 물량은 20대이며, 초호기 납품은 2026년 말. '25년에 추가 20대 계약 예정. '28년까지 초도 양산 40대 완료 후, '32년까지 80대 추가 양산하여, 한국군은 총 120대의 KF-21를 보유할 계획. 금번 계약 공시를 통해 추정한 대당 양산 단가는 1,000억원 수준이며, 매출은 인도 기준으로 인식하게 될 전망. 월 생산 Rate는 2대 예상

- KF-21은 '26년까지 Block-10(공대공)을 마치고, '28년까지 Block-20(공대지) 개발 예정. 이후 Block-30(스텔스)로 진화적 개발 추진. KF-21은 '23년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고, 올해 실무장 사격(미티어), 공중급유, 음속 비행 등 성공적으로 시험 완료. 전체 2,200 소티 중 현재 700 소티 완료(30%)

- 글로벌 전투기 시장은 4세대 전투기 노후화로 인하여 4.5세대 및 5세대 전투기로의 세대교체가 진행 중. 5세대 전투기는 현재 미국의 F-35 뿐이며, 4.5세대 전투기에서 선호되는 프랑스의 라팔 전투기는 연간 생산 Rate가 낮아('23년 13대 수준, 향후 36대 목표), 수주잔고('23년 말 기준 211대) 소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

- 이러한 상황 속 한국의 KF-21이 혜성같이 등장. 양산 돌입과 함께 글로벌(중동, 동유럽, 아시아 등) 수출 가능성 또한 높아졌다는 판단. 유럽의 GCAP/FCAS, 터키의 KAAN 등 차세대 전투기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한국도 KF-21 플랫폼을 활용한 차세대 전투기 및 MUM-T 등 개발을 통해 글로벌 전투기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함

- 자료: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626_B2030_syyang0901_143.pdf
20240627_유진권해순. 하반기투자유망종목정리.pdf
662.9 KB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안녕하세요.

오늘 바이오제약업종 하반기 투자유망종목에 대해서 간단한 코멘트 자료늘 준비했습니다.

당사는
하반기 Top pick으로 유한양행, 리가켐바이오를 추천드립니다.

유한양행(BUY. TP 11만원은 8월 FDA신약 승인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리가켐바이오( TP 92,000원) 는 이미 검증된 우수한 기술력이 임상결과로 나타나면서 ADC치료제 분야에서 선두 기업으로 주목받을 전망입니다.

대형주로 셀트리온(TP 25만원), 스몰캡은 바이오다인(TP 26,000원) 을 추천합니다.

하반기에는 바이오제약업종에 호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이오제약업종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6월 26일 발표된 미 해군 UJTS RFI 발표 내용을 보니, 사업 일정이 딜레이된 것 같습니다. 원래 26년 계약 체결이던게 3Q26FY 입찰 - 2Q28FY 계약으로 타임라인이 변경되었네요. 아무래도 미 해군 내부에서도 항모 착함 능력에 대한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판단한듯 합니다😭

https://aviationweek.com/defense-space/light-attack-advanced-training/us-navy-pushes-back-t-45-replacement-timeline
28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해 한국으로부터 155mm 포탄 10만발을 수입했으며, 지난 2월엔 수십만발의 포탄을 추가로 판매해 달라고 지원 요청했다. 이에 우리나라는 50만발을 제공하되 판매가 아닌 대여 방식으로 미 행정부와 합의했다. 155mm 포탄 50만발은 작년 말 우리 정부가 미국에 팔았던 10만발의 5배이며, 같은 해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100만여 발의 절반에 이른다. 

정부가 대여 방식을 채택했던 것은 살상 무기를 우회지원 한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북한과 러시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대한 조약을 체결한 데 대응해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 체계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기존의 방침을 재검토하고 나선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풍산은 K9 수출 확대에 맞춰 안강 사업장을 증설하고 있기도 하다. 해당 공장은 155mm 포탄의 탄두를 생산하는 기지로, 내년 상반기 중 기존의 2배로 증대된 생산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아울러 155mm 사거리 연장탄 양산에도 들어간다. K9의 최대 사거리를 40km에서 60km로 50% 늘릴 수 있는 탄약으로, 일단 우리 군의 포병 전력 증강에 활용될 예정이지만 추후 K9과 연계한 수출이 예상되고 있다.

이밖에 다수 유도 무기의 수출이 논의되고 있는 만큼, 지능탄 등 유도 무기용 탄약의 수요 확대도 기대되고 있다. 현재 이라크와 말레이시아가 천궁-II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고, 루마니아의 신궁 추가 도입 가능성도 나온다. '비궁'은 다음 달 미국에서 여는 최대 규모의 국제 해군 훈련 '림팩'에서 최종 성능 평가(FCT)를 통과할 경우 수출 협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들 무기에 들어가는 탄약 생산은 LIG넥스원과 풍산이 맡고 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도 우크라이나향 탄약과 포탄의 수출이 늘고 있다. 일례로 155mm 포탄의 연간 생산량은 지난 2년 새 약 40% 늘어났다는 것이 방산 업계의 전언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탄약 수요는 우크라이나나 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유럽 국가들 뿐 아니라 (다른 대륙권까지 포함해)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며 "유럽의 경우 155mm 포탄 생산이 답보 상태다 보니 한국 등 제3국에서 수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4612
20240701.바이오니아.유진권해순.pdf
1.3 MB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  바이오니아 (KQ .064550) Not Rated.
시가총액 7,590억원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지난주에 바이오니아 NDR을 진행했습니다.
당사 커버리지 종목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능성탈모완화 화장품 코스메르나가 국내에서 출시될 경우 큰 폭의 실적개선이 있을것으로 예상되어, 계속 주시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탈모 관련 시장의 성장 잠재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코스메르나 출시가 2022년 이후 2년 넘게 지연되면서
 바이오니아는 실적과 주가 모두 부진하였습니다.

현재 코스메르나 국내 출시는 4분기 전후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국내 및 해외 출시와 관련된 뉴스이벤트로 주가 변동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4분기 국내 출시를 확인 후 공격적으로 접근해볼만 하다고 예상합니다. 2024 예상 실적 및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바이오니아의
 2024년 목표 매출액은 3200억원 내외,
영업이익은 300억원대입니다

감사합니다.
금일 소노인터내셔널이 JKL이 보유하던 티웨이항공 지분을 매입
소노인터, 티웨이항공 2대주주 된다

호텔·레저산업과 항공 시너지 기대
JKL파트너스 3년만 투자금 회수
콜옵션 포함…최종 엑시트 눈앞

https://naver.me/xwmSJGjA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댈러스 연은 에너지 서베이 결과 발표>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2%), 휘발유(+1.7%), 등유(+0.8%), 경유(+1.0%), 고유황중유(-0.2%)

- 화학: 납사(+2.7%), 에탄(-5.0%), 부타디엔(+1.9%), 벤젠(+1.5%), LDPE(+2.6%)

- 태양광: 메탈실리콘(-0.5%), 알루미늄(+0.9%), 이외 변화 없음

*댈러스 연은 에너지 서베이 결과 발표

- 최근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은 미국 E&P 및 유전서비스 업체들의 활동 지수 및 전망 조사 결과를 발표

- 설문 결과 참고 시 지속된 M&A로 석유 산업 활동이 위축되었으며, 시추 효율성 개선이 정체되며 미국의 생산량 증대가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
→ 시추 비용 증가로 미국 E&P업체들의 추가 증산이 쉽지 않아, 현재 수준의 유가가 지속될 경우 미국 원유 생산량 증가도 어려울 전망

- 한편, Henry Hub 가격 상승에도 퍼미안 분지 인근 Waha Hub 천연가스 가격은 -3.24달러/MMBtu로 여전히 0달러를 하회 중
→ 이는 지역별로 E&P 업체들의 시추 활동에 편차가 있을 수밖에 없는 부정적 요인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3zlITD4

★컴플라이언스 검필
6월말까지였던 K9 자주포 금융지원, 결국 연기
관련부처들 머리 맞대 금융지원 방안 강구 중
천무 금융지원 기한인 11월까지 목표
폴란드는 여전히 국책은행 통한 금융지원 요구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070180160
20240702_HIV.유진 권해순.pdf
1.6 MB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지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HIV/AIDS 예방약, 치료제 시장에 대한 자료입니다.

국내에서는 유한양행, 에스티팜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두 기업 모두 당사에서 투자유망종목으로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 HIV/AIDS 100% 예방약 시장 등

- 6월20일, 길리어드사이언스 레나카파비르에 대해 HIV예방율 100% 임상결과 발표
- 레나카파비르는 HIV치료에 대해 다제내성 환자에 처방됨.
- 2022년 12월 치료제로서 FDA신약 승인받은 후 2025년부터는 예방약으로 매출 확대될 전망.
- 현재 예방약 시장은 약 20억 달러로 추정됨

♤ 관련기업

- 유한양행 : 100% 자회사 유한화학이 레나카파비르 원료 생산 예정
- 에스티팜: HIV치료제 임상2상중. 연말에 유효한 치료효과 확인 시 기술 이전 및 글로벌 판권 매각도 가능할 것.

@@자세한 내용은 금일 뱔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젝시믹스의 중국 매장 OPEN !

사진은 젝시믹스 장춘 유라시아몰(1호점)의 외부 광고판입니다.
리테일러인 YY스포츠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네요 ☺️


젝시믹스 중국 1호점
- 7월 5일 가오픈(6일 정식오픈)
- 쇼핑몰 이름 : 长春欧亚卖场
Eurasia Shopping Mall 1층
- 위치 : 长春市朝阳区开运街5178号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514_337930_hnlee_117.pdf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작년부터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 봉형강 업황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올해 상반기 봉형강 제강사들의 판매량은 철근 384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고, H형강 판매량 또한 134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습니다. 두 품목 모두 수입도 거의 없었습니다. 건설 수요가 내부적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모두 감산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인천공장 상반기 153일 간 비가동 시행…
철근 생산업계가 결단을 내렸다. 과도하게 내려간 철근 가격 정상화 방안으로 가장 먼저 제품 과잉 생산을 줄이고 수급 안정화에 집중한다는 각오다. 덩달아 철 스크랩 수요 감소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제철은 7월 사업계획 대비 약 10만 톤의 추가 감산과 야간조업, 보수 일정 확대를 추진한다. 아울러 동국제강의 경우도 야간조업과 특별 보수 등 추가적인 감산 계획을 밝혔다.

이외에 여타 제강업체들도 생존의 기로에서 감산을 본격화하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하절기 보수일정까지 겹치면서 7월 공장 비가동일은 여느 때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실제 올해 7월 철근 생산업계 공장 휴동률은 지난달보다 10%p 높은 약 42.3% 내외로 추산된다. 올해는 물론이거니와 사실상 근래 들어서 가장 높다고 볼 수 있는 수준이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