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_황성현/이유진]
금일 한국석유공사 브리핑 내용 요약 드립니다🤩
저희 팀에서 영일만 이슈로 자료도 썼으니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VvacST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_240619_브리핑 내용]
- 5월 초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 한 곳과 평가결과와 방법론에 대해서 추가 검증
- 해당 기업은 동해 가스전 유망성 높이 평가
- 그 기업은 내부 검토를 거쳐 공사측에 사업 참여 관심 밝힘
- 6월 이후에는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들도 관심 표명
- 동해가스전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심해 프로젝트
- 리스크 분산 투자비 부담 완화 위해 투자 유치 필요
- 글로벌 석유 기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사업설명회 개최예정(로드쇼)
- 일반 투자유치 절차에 따라 사업설명회 진행
- 투자자참여 의향서 받을 계획
[Q&A]
1. 5월초 메이저가 본 자료는 무엇인지? 추가로 더 봤는지?
- 첫번째로는 석유공사&액트지오의 해석 결과 검토
- 일반투자유치 절차에 따라서 관심있는 회사 정하고, 비밀준수 계약을 맺음
- 조금 더 데이터를 보고 싶다고 하면 일정 기간동안 데이터 오픈(NDA)
2. 여러곳이 관심을 표명했다고 하는데 로드쇼를 추가로 하는 이유는?
- 메이저 석유회사, 국영석유회사 등이 관심을 보임
- 선택권을 많이 가지기 위해서는 참여사를 넓히는게 중요
- 한국석유공사는 심해는 경험 많이 없음
- 탐사->시추->개발->생산. 탐사/분석까지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이라 한국석유공사 자체적으로 가능하지만 액트지오와 같이 함
- 시추에 들어가면 돈도 많이 들고 복잡성이 높아 어려움(2000~3000m 들어가야 해서 쉽지 않음)
3. 해외 투자 유치가 된다하면 가장 빠른 시점은?
- 산업부와 긴밀히 소통 중
- 이번 개발은 고차방정식. 미묘하고 복잡한 변수들을 고려하겠음
4. 언제까지 투자자 유치?
- 변수가 있음
- 광권 계약 조건이나 분할 등은 정부가 정해야하는데, 한국석유공사에 유리하게 하겠음
- 현재 광구는 Frontier 광구(아직까지 한번도 안나와서 리스크 큼) 따라서 시나리오 다양하게 검토
4-1. 조광료는 어느 정도 선에서 국익을 해치지 않나?
- 논의 중(스터디 덜 됨)
5. 시추공당 1,000억원이라는데 투자 유치 규모는?
- 금액적인 부분도 아직 어느정도인지 정하지 못함
6. 사업 참여하고 싶다는 액션은 어느 단계?
- 비밀 준수 계약(NDA)하고, 데이터 룸 잠시 오픈
- 그쪽에서 데이터 검토 같이 하고 논의
- "추후 추가 데이터 해보자, 관심 많다"고 함
7. 메이저라면 어느 정도?
- 이름 들으면 다 앎
8. 누구랑 할 것?
- 국익 잘 살릴 수 있는 기업과 하겠음
9. 관심있는 국가/회사 갯수?
- 5개(국영, 메이저)
- 1개 회사는 데이터룸까지 공개 했음(아직 실무까지 연결X)
10. 첫 사업설명회는 언제 어디서?
- 자료 요청이 너무 많아서 본연 일이 어려움
- 차근차근 해결 중
- 가능한 빠른 시일 내 로드쇼 하겠음
- 당장 이번주라도 시작할 수 있지만 자료 요청 끝나면..
11. 우드사이드가 사업권 포기는 합병 이슈때문인데, 이번에 관심 보였나?
- 나중에 말씀 드리겠음(로드쇼 끝나면)
12. 첫 탐사시추는 12월, 4개월 걸릴텐데, 단독으로 할 가능성 높지 않나?
- 이것도 다양한 옵션 고려 중
- 산업부에서 광권 이슈도 있어
- 시간적으로 굉장히 급한 것은 맞음
13. 정부는 메이저/국영기업 어디를 선호하나?
- 한국석유공사가 부족한 것은 심해 경험
- 심해를 많이 해본 기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국영이나 메이저 상관 없음
14. 금일 브리핑의 목적은?
- 첫번째 목적은 시추를 포함한 탐사 작업은 리스크 분산, 투자비가 필요해 "해외 투자가 필요하다"를 말하고 싶음
- 두번째 목적은 자료에 대한 신빙성, 신뢰성 질문이 많아 "글로벌 석유기업 평가 검증이 되었다"를 말하고 싶음
- 세번째 목적은 자료 요청이 많아 NDR 못하는 중.. "산유국 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린다"를 말하고 싶음
15. 한국석유공사, 오늘 경영평가 C인데 이유(작년 b)?
- 최대한 노력했는데 자원개발과 다른 이슈
- 실적 등락이 심하기 때문에 평가가 왔다갔다함
-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 없음
- 뼈를 깎는 각오를 하겠음
- 석유공사는 10년간 다운사이징 해왔기 때문에 이해바람
16. 시추하면 또 적자 되는게 아닌가요?
- 투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고 있음
- 공사, 공기업이니까 정부 세금도 적게 쓰는 방식도 고민
- 자산이 최대한 가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음
17. "관심이 있다"와 "참여의사가 있는 것"의 차이
- 메이저 기업 참여 의사가 있는 것 맞음
- 석유공사입장에서는 공개 과정을 거쳐서 가야함
- 현재로서는 "관심이 있다"라는 표현이 맞는 듯
18. 처음에 메이저 업체와 어떻게 접촉?
- 메이저 업체 검증은 아브레우 박사와 관계 없음
- 데이터가 나오면 글로벌 스탠다드로 가야겠다라는 생각
- 검증 절차와 병행하여 포탠셜 있으면 투자 절차와 병행하는 과정
- 검증을 먼저 부탁했는데 반응이 좋았음
19. 한국 E&P 회사들은 고려 안함(광개토프로젝트)?
- 국내도 항상 OPEN되어 있음
- But 국내는 심해 경험이 많지 않음
- 자원 개발 시 <탐사, 시추, 개발> 계획이 다 필요
20. 나머지 4개사는 로드쇼 상관 없이 데이터룸 오픈할 건지?
- 검증 절차는 비밀준수계약을 맺고 사전에 검증절차를 목적으로 일부 자료 제공
- 4개사는 비슷한 절차를 밟아갈 예정
21. 투자의향이 있다, 하지만 관심이 있다라는 게 뭔가?
- 관심이 있다로 이해하세요
- 투자의향은 많은 Negotiation이 필요
- 보도자료에는 투자의향이 있다고 했는데, 관심이 있다고 변경
22. 첫 시추는 해외 투자 가능성 열려있다고 했는데, 광구 설정 이전 이후도 상관 없는것?
- 산업부와 논의 필요함
23. 검증 결과가 어땠는지, 교차검증?
- 교차검증은 모든 절차와 데이터를 다 봐야하는 것
- 지금 메이저가 한 검증은 일부 데이터를 잠시 검증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것
- 관심표명 -> 데이터 열람까지(긍정적인 것)
금일 한국석유공사 브리핑 내용 요약 드립니다
저희 팀에서 영일만 이슈로 자료도 썼으니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VvacST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_240619_브리핑 내용]
- 5월 초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 한 곳과 평가결과와 방법론에 대해서 추가 검증
- 해당 기업은 동해 가스전 유망성 높이 평가
- 그 기업은 내부 검토를 거쳐 공사측에 사업 참여 관심 밝힘
- 6월 이후에는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들도 관심 표명
- 동해가스전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심해 프로젝트
- 리스크 분산 투자비 부담 완화 위해 투자 유치 필요
- 글로벌 석유 기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사업설명회 개최예정(로드쇼)
- 일반 투자유치 절차에 따라 사업설명회 진행
- 투자자참여 의향서 받을 계획
[Q&A]
1. 5월초 메이저가 본 자료는 무엇인지? 추가로 더 봤는지?
- 첫번째로는 석유공사&액트지오의 해석 결과 검토
- 일반투자유치 절차에 따라서 관심있는 회사 정하고, 비밀준수 계약을 맺음
- 조금 더 데이터를 보고 싶다고 하면 일정 기간동안 데이터 오픈(NDA)
2. 여러곳이 관심을 표명했다고 하는데 로드쇼를 추가로 하는 이유는?
- 메이저 석유회사, 국영석유회사 등이 관심을 보임
- 선택권을 많이 가지기 위해서는 참여사를 넓히는게 중요
- 한국석유공사는 심해는 경험 많이 없음
- 탐사->시추->개발->생산. 탐사/분석까지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이라 한국석유공사 자체적으로 가능하지만 액트지오와 같이 함
- 시추에 들어가면 돈도 많이 들고 복잡성이 높아 어려움(2000~3000m 들어가야 해서 쉽지 않음)
3. 해외 투자 유치가 된다하면 가장 빠른 시점은?
- 산업부와 긴밀히 소통 중
- 이번 개발은 고차방정식. 미묘하고 복잡한 변수들을 고려하겠음
4. 언제까지 투자자 유치?
- 변수가 있음
- 광권 계약 조건이나 분할 등은 정부가 정해야하는데, 한국석유공사에 유리하게 하겠음
- 현재 광구는 Frontier 광구(아직까지 한번도 안나와서 리스크 큼) 따라서 시나리오 다양하게 검토
4-1. 조광료는 어느 정도 선에서 국익을 해치지 않나?
- 논의 중(스터디 덜 됨)
5. 시추공당 1,000억원이라는데 투자 유치 규모는?
- 금액적인 부분도 아직 어느정도인지 정하지 못함
6. 사업 참여하고 싶다는 액션은 어느 단계?
- 비밀 준수 계약(NDA)하고, 데이터 룸 잠시 오픈
- 그쪽에서 데이터 검토 같이 하고 논의
- "추후 추가 데이터 해보자, 관심 많다"고 함
7. 메이저라면 어느 정도?
- 이름 들으면 다 앎
8. 누구랑 할 것?
- 국익 잘 살릴 수 있는 기업과 하겠음
9. 관심있는 국가/회사 갯수?
- 5개(국영, 메이저)
- 1개 회사는 데이터룸까지 공개 했음(아직 실무까지 연결X)
10. 첫 사업설명회는 언제 어디서?
- 자료 요청이 너무 많아서 본연 일이 어려움
- 차근차근 해결 중
- 가능한 빠른 시일 내 로드쇼 하겠음
- 당장 이번주라도 시작할 수 있지만 자료 요청 끝나면..
11. 우드사이드가 사업권 포기는 합병 이슈때문인데, 이번에 관심 보였나?
- 나중에 말씀 드리겠음(로드쇼 끝나면)
12. 첫 탐사시추는 12월, 4개월 걸릴텐데, 단독으로 할 가능성 높지 않나?
- 이것도 다양한 옵션 고려 중
- 산업부에서 광권 이슈도 있어
- 시간적으로 굉장히 급한 것은 맞음
13. 정부는 메이저/국영기업 어디를 선호하나?
- 한국석유공사가 부족한 것은 심해 경험
- 심해를 많이 해본 기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국영이나 메이저 상관 없음
14. 금일 브리핑의 목적은?
- 첫번째 목적은 시추를 포함한 탐사 작업은 리스크 분산, 투자비가 필요해 "해외 투자가 필요하다"를 말하고 싶음
- 두번째 목적은 자료에 대한 신빙성, 신뢰성 질문이 많아 "글로벌 석유기업 평가 검증이 되었다"를 말하고 싶음
- 세번째 목적은 자료 요청이 많아 NDR 못하는 중.. "산유국 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린다"를 말하고 싶음
15. 한국석유공사, 오늘 경영평가 C인데 이유(작년 b)?
- 최대한 노력했는데 자원개발과 다른 이슈
- 실적 등락이 심하기 때문에 평가가 왔다갔다함
-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 없음
- 뼈를 깎는 각오를 하겠음
- 석유공사는 10년간 다운사이징 해왔기 때문에 이해바람
16. 시추하면 또 적자 되는게 아닌가요?
- 투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고 있음
- 공사, 공기업이니까 정부 세금도 적게 쓰는 방식도 고민
- 자산이 최대한 가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음
17. "관심이 있다"와 "참여의사가 있는 것"의 차이
- 메이저 기업 참여 의사가 있는 것 맞음
- 석유공사입장에서는 공개 과정을 거쳐서 가야함
- 현재로서는 "관심이 있다"라는 표현이 맞는 듯
18. 처음에 메이저 업체와 어떻게 접촉?
- 메이저 업체 검증은 아브레우 박사와 관계 없음
- 데이터가 나오면 글로벌 스탠다드로 가야겠다라는 생각
- 검증 절차와 병행하여 포탠셜 있으면 투자 절차와 병행하는 과정
- 검증을 먼저 부탁했는데 반응이 좋았음
19. 한국 E&P 회사들은 고려 안함(광개토프로젝트)?
- 국내도 항상 OPEN되어 있음
- But 국내는 심해 경험이 많지 않음
- 자원 개발 시 <탐사, 시추, 개발> 계획이 다 필요
20. 나머지 4개사는 로드쇼 상관 없이 데이터룸 오픈할 건지?
- 검증 절차는 비밀준수계약을 맺고 사전에 검증절차를 목적으로 일부 자료 제공
- 4개사는 비슷한 절차를 밟아갈 예정
21. 투자의향이 있다, 하지만 관심이 있다라는 게 뭔가?
- 관심이 있다로 이해하세요
- 투자의향은 많은 Negotiation이 필요
- 보도자료에는 투자의향이 있다고 했는데, 관심이 있다고 변경
22. 첫 시추는 해외 투자 가능성 열려있다고 했는데, 광구 설정 이전 이후도 상관 없는것?
- 산업부와 논의 필요함
23. 검증 결과가 어땠는지, 교차검증?
- 교차검증은 모든 절차와 데이터를 다 봐야하는 것
- 지금 메이저가 한 검증은 일부 데이터를 잠시 검증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것
- 관심표명 -> 데이터 열람까지(긍정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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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pinned «유진 대체투자분석팀 황성현, 양승윤, 이유진 <산업재 D(ata)PT 6월호 - 고래사냥 (f. 영일만)> *최근 정부가 발표한 영일만 유전, 가스전 시추 사업에 대한 역사와 현황, 당사의 시각을 정리 - 선호 섹터: 방산 > 유틸리티 = 화학 > 정유 > 전력기계 > 배터리 = 상사 = 건설기계 = 항공운송 > 비철금속 = 철강 > 해상운송 - 추천 종목: 한국가스공사, 포스코인터내셔널, 세아제강 *정유화학 - 3분기부터 석유화학 업체들은 BEP를…»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_황성현/이유진] 금일 한국석유공사 브리핑 내용 요약 드립니다 🤩 저희 팀에서 영일만 이슈로 자료도 썼으니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VvacST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_240619_브리핑 내용] - 5월 초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 한 곳과 평가결과와 방법론에 대해서 추가 검증 - 해당 기업은 동해 가스전 유망성 높이 평가 - 그 기업은 내부 검토를 거쳐 공사측에 사업 참여 관심 밝힘 - 6월…
Naver
[단독] 추가 검증 맡긴 업체는?‥아브레우 근무했던 '엑슨 모빌'
◀ 앵커 ▶ 동해 석유가스전 사업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면서 석유공사 사장까지 설명에 나섰는데요. 분석업체 액트지오가 내놓은 최대 140억 배럴 전망치에 대해 추가 검증을 받았다는 사실도 직접 공개했습니다. 그
금일 폴란드 국방부 장관과 신원식 장관이 만나서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지금 현지 채널에서 K2 로템 관련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네요.
최근 언론보도에서 석종건 방사청장도 9월에 K2 추가수출 가능성을 언급하신바 있는데, 폴란드 측에서도 긍정적인 진전을 이야기하며 9월 계약 서명 계획이 언급되었습니다.
문제시되던 자금 조달 이슈도 논의가 얼추 끝난 것 같습니다. 9월에 예정된 폴란드 MSPO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180대 추가 수주 이야기도 있는데, 나오는 이야기를 보니 현지 양산에 대한 부분도 일부 클리어해질 것 같네요 👍
지금 현지 채널에서 K2 로템 관련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네요.
최근 언론보도에서 석종건 방사청장도 9월에 K2 추가수출 가능성을 언급하신바 있는데, 폴란드 측에서도 긍정적인 진전을 이야기하며 9월 계약 서명 계획이 언급되었습니다.
문제시되던 자금 조달 이슈도 논의가 얼추 끝난 것 같습니다. 9월에 예정된 폴란드 MSPO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180대 추가 수주 이야기도 있는데, 나오는 이야기를 보니 현지 양산에 대한 부분도 일부 클리어해질 것 같네요 👍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20240624_리가켐바이오.권해순.pdf
2.5 MB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4.06.24.월
리가켐바이오 BUY TP 92,000원 유지
바이오업종 Top Picks
제1회 Global R&D day Conference 후기
☆ 이렇게 좋을"리가" !
안녕하세요.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리가켕바이오 IR행사에서 공유된 내용을 자료로 발간하였습니다. 리가켐바이오의 주요 임원들이 모두 참석하여 중장기 성장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공유하였으며, 글로벌 ADC 연구개발 및 임상 전문가들도 줌으로 참석하여 전문적인 견해를 전달하는 등 상당히 전문적이고 유익하며 진솔한 IR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업의 중장기 전략 공유가 부족하고 불확실성이 높아 바이오업종은 투자가 쉽지않습니다. 금번 IR행사를 통해 기업가치 분석과 투자 시 리가켐바이오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른 바이오기업들에게도 좋은 선례가 되는 IR행사였다고 당사는 평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가켐바이오 BUY TP 92,000원 유지
바이오업종 Top Picks
제1회 Global R&D day Conference 후기
☆ 이렇게 좋을"리가" !
안녕하세요.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리가켕바이오 IR행사에서 공유된 내용을 자료로 발간하였습니다. 리가켐바이오의 주요 임원들이 모두 참석하여 중장기 성장전략에 대해 구체적으로 공유하였으며, 글로벌 ADC 연구개발 및 임상 전문가들도 줌으로 참석하여 전문적인 견해를 전달하는 등 상당히 전문적이고 유익하며 진솔한 IR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업의 중장기 전략 공유가 부족하고 불확실성이 높아 바이오업종은 투자가 쉽지않습니다. 금번 IR행사를 통해 기업가치 분석과 투자 시 리가켐바이오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른 바이오기업들에게도 좋은 선례가 되는 IR행사였다고 당사는 평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2024년 하반기 전망(방산/항공/로봇) - 기회를 놓치지 말자
- 방산: 전쟁 종식 리스크, 과도한 폴란드 의존도, ECA 정책 자금 지원 여력 부족, 유럽 방산 보호주의 등 각종 노이즈로 인해 단기적 변동성은 존재해도, 장기적 관점에서 방산 업종 주가는 우상향을 지속할 것. 시장의 믿음이 흔들릴 때, 과감히 매수 기회로 삼아야함. 전쟁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며, 전쟁이 끝나더라도 구조적 무기 수요 증가 흐름은 훼손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하반기에는 다수의 수주 모멘텀과 계절성에 따라 실적이 집중되는 시즌이 도래. 지속 성장하는 방산 업종 비중확대 추천
- 항공운송: 여전히 시장에서는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팽배. 하지만, 올해도 여전히 피크아웃은 오지 않을 것. 수요는 좋고,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 향후 수년간 지속될 수 있음. 오히려 기재를 도입해서 외형 성장을 꾀할 수 있는 기업이 유리한 구간. 항공업도 머지않아 국적사 통합을 비롯한 변화의 시대를 맞이할 것. 단기적으로는 실적 계절성에 따른 바텀 피싱 전략을 추천하며, 중장기적으로는 시클리컬한 대응보다 변화의 흐름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는 판단
- 로봇: 로봇 산업의 성장 방향성은 불변. 최근 로봇 산업을 관통하는 빅 트렌드는 로봇 AI와 휴머노이드. 미국과 중국의 첨단기술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도 뒤늦게나마 이 흐름에 동참 노력. 주가 측면에서는 업황 부진, 모멘텀 약화 등으로 조정 국면이 지속되고 있으나, 하반기 이후 실적 개선 기대되는 점은 긍정적. 앞으로는 기대감보다 실적과 성과로 보여줄 수 있는 기업으로의 선별적 접근이 필요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624_B2030_syyang0901_142.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024년 하반기 전망(방산/항공/로봇) - 기회를 놓치지 말자
- 방산: 전쟁 종식 리스크, 과도한 폴란드 의존도, ECA 정책 자금 지원 여력 부족, 유럽 방산 보호주의 등 각종 노이즈로 인해 단기적 변동성은 존재해도, 장기적 관점에서 방산 업종 주가는 우상향을 지속할 것. 시장의 믿음이 흔들릴 때, 과감히 매수 기회로 삼아야함. 전쟁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며, 전쟁이 끝나더라도 구조적 무기 수요 증가 흐름은 훼손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하반기에는 다수의 수주 모멘텀과 계절성에 따라 실적이 집중되는 시즌이 도래. 지속 성장하는 방산 업종 비중확대 추천
- 항공운송: 여전히 시장에서는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팽배. 하지만, 올해도 여전히 피크아웃은 오지 않을 것. 수요는 좋고,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 향후 수년간 지속될 수 있음. 오히려 기재를 도입해서 외형 성장을 꾀할 수 있는 기업이 유리한 구간. 항공업도 머지않아 국적사 통합을 비롯한 변화의 시대를 맞이할 것. 단기적으로는 실적 계절성에 따른 바텀 피싱 전략을 추천하며, 중장기적으로는 시클리컬한 대응보다 변화의 흐름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는 판단
- 로봇: 로봇 산업의 성장 방향성은 불변. 최근 로봇 산업을 관통하는 빅 트렌드는 로봇 AI와 휴머노이드. 미국과 중국의 첨단기술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도 뒤늦게나마 이 흐름에 동참 노력. 주가 측면에서는 업황 부진, 모멘텀 약화 등으로 조정 국면이 지속되고 있으나, 하반기 이후 실적 개선 기대되는 점은 긍정적. 앞으로는 기대감보다 실적과 성과로 보여줄 수 있는 기업으로의 선별적 접근이 필요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624_B2030_syyang0901_142.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