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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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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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1Q24 Review - 탄소가 미래다>

*1Q24 매출액 19조원(-3%qoq, -2%yoy), 영업이익 6,247억원(+760%qoq, +67%yoy)

- 배터리 사업 적자 확대에도 석유, 화학, 윤활유 사업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외환/파생상품 영업외손실로 순이익은 감소

- 배터리 사업 매출액 및 영업손실은 1.7조원, 3,315억원(OPM -19.7%)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했으며, 북미 공장 라인전환으로 물량 30% 감소, 고정비 부담 심화(31→55달러/kWh), AMPC도 385억원(-84%qoq)에 그쳐 실적 역성장

*2Q24 전사 매출액 21조원(+11%qoq, +12%yoy), 영업이익 4,518억원(-28%qoq, 흑전yoy) 전망

- SK On 매출액 1.9조원(+15%qoq, -48%yoy), 영업손실 3,203억원(적지qoq, 적지yoy) 전망

- 미국을 시작으로 현대기아向 라인 전환이 진행될 경우, 전사 가동률 상승 및 완만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Carbon to Green 전략 수정, 탄소사업 실적 증가, 경쟁사와 시가총액 갭 축소를 감안해 매수 의견 추천

(링크) https://bit.ly/3y5EXpk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가스 가격 하락으로 美 E&P 실적 악화>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7%), 휘발유(-1.8%), 등유(-3.0%), 경유(-2.2%), 윤활기유(-5.5%)

- 화학: 납사(+3.6%), 에틸렌(-2.3%), 부타디엔(-1.7%), 벤젠(-1.4%), TPA(-1.3%)

- 태양광: 메탈실리콘(+0.0%), 폴리실리콘(-5.3%), 웨이퍼(-0.9%), 셀(-4.9%)

*천연가스 과잉재고 문제

- ExxonMobil과 Chevron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비 각각 28%, 16% 감소

- 이는 판매 물량 증가와 다운스트림 마진 회복에도 불구하고 가스 가격 하락으로 인한 업스트림 실적 감소가 컸기 때문

- 현 상황과 같이 가스와 유가의 디커플링이 지속된다면 E&P 활동이 위축되어 장기적으로 공급이 정체될 것이라 판단

- 현재 미국 원유 시추 리그 수 및 10년래 최저점에 있는 미완결유정 수에는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메탄세 부과 등 비우호적 경영환경으로 인해 Permian 분지 외 지역의 생산량은 정체될 것이라 전망

(링크) https://vo.la/ictgc

★컴플라이언스 검필
에어로 1분기 쇼크. 컨센 1,402억원, 유진 추정 760억
일단 이번 분기 에어로는 폴란드 물량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760억 정도로 작년 폴란드 물량 없었던 2~3분기 수준을 예상했습니다. 4분기 인식 안되었던 천무 1대 정도 인식된 것으로 추정되고요.
다만, 이보다 더 쇼크가 난 배경에는 기타 항공우주 RSP 충당금, 정밀기계 일회성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일 2시 실적 발표 이후 업뎃 드리겠습니다.
[(유진_양승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4 리뷰_240430]

- 매출액: 1조 8,483억원(-9%yoy, -46%qoq)
- 영업이익: 374억원(-83%yoy, -87%qoq)
*영업이익 컨센: 1,402억원/유진 추정: 760억원

(부문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지상방산: 6,566억원(-22%yoy), 142억원(-92%yoy, OPM 2.2%)
- 해외 1분기 인도 물량 많지 않음. 2분기 이후 폴란드 인도 증가 전망. 잔여 분기간, 분기별 매출과 이익 qoq 증가 예상. 연간 매출과 이익 모두 전년비 증가 예상.
- 수주잔고 30.3조원. 신규 수주는 2.3조 규모 폴란드 천무 추가 계약. 2분기 수주잔고 반영 예정. 루마니아 자주포는 최종 결과 기다리는 중.

*항공우주: 4,435억원(+14%yoy), 29억원(-82%yoy, OPM 0.7%)
- 이익 감소는 전년비 사업 이익률 좋지 않은 매출 증가 영향. RSP 손실은 99억. 233대 판매(전년 동기 163대 대비 증가)
- KSLV III 최종협상자 선정. 확정 사안 공시 통해 안내 예정
 
*비전: 3,100억원(+13%yoy), 520억원(+40%yoy, OPM 16.8%)
- 시큐리티 수요 회복에 따라 북미 시장 반등. 영국 등 유럽 시장, 아시아 시장 성장세 두드러짐. 매출 증가 및 환효과로 이익률 개선
- 올해 시큐리티 회복 바탕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지역 성장세 지속에 따라 견조한 매출과 이익 달성할 것으로 전망

*시스템: 5,444억원(+24%yoy), 393억원(+220%yoy, OPM 7.2%)
- 시스템 실적 발표 내용 참고

*정밀: 889억원(-20%yoy), -226억원(적자확대yoy)
- 별도 코멘트 X

*쎄트렉: 317억원(+33%yoy), -35억원(적자확대yoy)
- 초소형 위성 군집시스템 참여. 지난해 네온샛 발사 및 교신 성공. 남은 초소형 군집 위성 10기는 26년 및 27년 발사 예정

[QA]
- 지상방산 이익률 관련, 수출 그렇게 적지는 않았는데? 폴란드 인도 대수 및 국내 일회성 여부?
폴란드 수출 물량 0대. 주장비 매출보다는 부수 장비 매출로 발생.
국내 마진도 미드싱글보다 낮게 나옴. 국내 일회성 손실 100억 정도 발생.

- 이후 분기 증가 예상은 어떻게 봐야하는지?
작년 이익 좋았던 분기가 올해 2,3,4분기 이익의 바텀 라인일듯.
3,4분기는 2분기 보다 좋을 것.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집중될 것.

- 부수체계 나간 것은 무엇인지? 어떤 사업인지?
폴란드 외 물량인듯? 물량 증가에 따라 인력 증가하면서 1분기 고정비 증가.
매분기 적용되면서도 2,3,4분기 좋아질 것.

- 부수체계라는게 이집트 K-9, 천궁 발사대 이런 것들 포함? 이런게 안 좋은건지?
이집트는 없음. 구체적 제품 말씀드리기는 어려움.

- 해외 수출 3천억했다는 것은 폴란드 외 수출 사항들 이익 안 좋은 것인지?
1분기가 예외적인 분기.

- 국내 로우싱글 마진? 4분기 정산익 잡히고, 1분기거를 당겨왔던건지?
그런건 아님. 1분기는 개발사업 매출이 집중이 됨. 하반기에 양산이 집중되는 경향

- 폴란드 대수 업데이트, 천무 인도 증가 가능성? 올해 K-9 50여대 이상, 천무 30여대 이상에서 변동없는지?
K-9 연간 60문 이상, 천무 30대 이상 가이던스 유지. '이상'이라는 말은 폴란드 요청에 따라 CAPA에 따라 추가 인도 가능성은 있음. 있더라도 4분기 정도.

- 천무 2차 수주했는데, 1차 이후의 물량이라고 보면 되나? 언제부터 매출 인식?
1차 이후 물량. 연도로는 28년부터 천무 2차 72문 인도 일정 시작될 것으로 예상.

- 천무는 탄 빼고 현지 생산은 없는지?
그러함.

- 영국 자주포 사업 안된 것으로 보도 나오는데, 배경이나 투입되었던 비용 잡힐 가능성은?
독일-영국 자주포 협력 개발 단계. 우리 쪽에서는 아직 어떻게 대응할지는 내부적으로 파악 중.
이거 관련 특별히 투입된 비용이 있지는 않음.

- 폴란드 현지 생산 협의 진행 사항? 작년 4분기 천무 나갔던 것 중 1문 1분기에 안 잡혔는지?
금년 3분기에 인도 일정에 따라 인식될 예정. 폴란드 현지 생산 관련해서는 천무 계약까지 포함해서 다 국내 생산. 현지 생산 있다면 잔여 물량에 대한 것일듯.

- RSP 생각보다 적게 나왔는데, 2,3분기도 이정도 잡히다가 4분기때 정산되는지?
전년비 판매대수 늘어났는데, AM 매출이 전년비 많이 들어와서 손실 축소 원인이 되었음. 올해 전체적으로는 AM 매출이 들어오는 것과 별개로 신조 물량이 나가면서 연간 손실 전망은 아직 변함없음.
연말에 PW 정책상 충당 환입 또는 비용 지불 있을 수 있는데 아직 예단은 어려움.

- K-9 2차 및 루마니아 수주 분위기? K-9 잔여는 다 현지 생산?
루마니아는 이르면 상반기 최종 결과 예상. K-9 2차 잔여 현지 생산에 대한 부분은 확정은 아니고 아직 협의 중.

- 연결 조정?
사업 부문간 내부거래 소거. 에어로 내에서도 PGM, 항공엔진, 지상방산, 시스템 부분 소거한 것들

- 정밀기계 마진 악화 이유와 비전은 현재 수준의 이익 레벨 유지된다고 봐야하는지?
비전 4분기에 북미 지역 매출이 재고 효과 때문에 감소하면서 이런 트렌드가 지속되지 않을지 우려가 있었으나, 이후 수요 반등하면서 좋아짐.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성장하면서 비전은 좋은 실적이 나온듯. 연간으로도 이 추세가 지속되지 않을까 기대.
정밀기계는 시장에서 기대하는 반도체 장비나 이런 부분들이 초기 단계로 투자가 들어가고 있고, 숫자로 나오는 부분은 아님. 아직은 주력 시장이 중국인데 아직 중국 시장이 무역분쟁이나 경기침체 영향으로 수요 침체가 있어서 대폭 적자는 아니지만 소폭 적자가 발생하는 단계.
올해 남은 기간에는 1분기 226억 정밀 손실 났는데, 흑자전환하거나 적자 대폭 축소 전망.

- 방산 국내 매출 중에 체계 매출 비중이랑 이번에 주로 인식된 체계 개발 사업이 무엇이었는지?
구체적으로 BD 드리는 것은 어려움. 비닉이 많아서.

- 루마니아 이후 파이프라인? 어떤 지역의 어떤 사업이 있을지?
유럽 아태(인도/호주) 중동 기존 K-9, 천무 사갔던 고객들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들이 다른 무기체계에도 관심. 새로운 고객들도 관심. 유럽 아태 중동 K-9, 천무, 레드백 수주 파이프라인 지속될 것으로 기대함.
기존했던 국가들 중에 다른 제품에 대한 관심 강하게 표명하는 중.

- 영국 떨어졌는데, K9A2 개발은 계속하는지?
초기 개발중. 내부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평가해봐야할듯.

- 사우디랑 MOU 체결했는데, 협의 중인 체계가 있는지?
협력 가능성 타진 단계. 천궁 관련 발사대 등도 포함하는 포괄적인 부분

- 정책 자금 지원 충분한지?
자본금 늘리는 것으로 법이 통과되었고, 이 부분이 실제 파이낸싱까지 이어지는 부분으로 기대.
최근에 천무 계약 맺은 부분에서 볼 수 있듯이, 충분히 파이낸싱 풀어갈 수 있다라고 봤기 때문에 계약이 성사 되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 해외 수출 인도 로직?
고객이 요청하는대로 인도를 하게 됨. 천무 한대도 4분기 밀렸던게 1분기 포함되는게 아니라 3분기에 가고, 고객 요구에 따라 인도.

- 폴란드 잔여 K-9 수주 시점은 언제쯤?
남아있는 계약은 29년 이후 물량. 양쪽이 다 급하게 풀어가야할 부분은 아니라고 봄.

- 우리 회계처리, 폴란드 관련해서 진행률로 바꿨는데 우리는 왜 인도 기준?
인도 기준이 합당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 인력 늘어난 부분에 대한 비용 말씀 주셨는데, 인력 제외한 나머지 비용 변화는 없었는지? 서플라이체인의 원가 변동?
100억 정도 일회성 비용 말씀드렸는데, 폴란드 GF 물량 국내 반납하면서 자재비가 조금 더 들었던 부분. 이번 분기 일회적 발생 비용이고 추후에도 계속 발생하는 비용은 아님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4.30. LG화학 1Q24 실적발표>

[1Q24 실적]
- 매출액: 11.6조원 (-12%qoq, -19%yoy)
- 영업이익: 2,646억원 (+7%qoq, -67%yoy)
- 당기순이익: 3,417억원 (+166%qoq, -49%yoy)

[석유화학]
- 매출액 4.5조원, 영업손실 310억원
- 원료가 상승에도 긍정적 납사 래깅효과 및 비용절감으로 적자폭 축소

[첨단소재]
- 매출액 1.6조원, 영업이익 1,420억원
- 전자재료 4Q23 고객사 재고감축 기저로 매출 및 수익성 개선
- 고부가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생명과학]
- 매출액 2,850억원, 영업이익 30억원
- 당뇨, 성장호르몬 등 주력제품 안정적 판매로 매출액 yoy상승
- 글로벌 임상 과제 수행에 따른 R&D 비용 증가

[팜한농]
- 매출액 2,46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 비료 판가 하락으로 매출액 감소하였으나, 작물보호제 해외 확판 및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은 개선

[에너지솔루션]
- 매출액 6.1조원, 영업이익 1,570억원

[전망]
- 지정학 리스크, 고금리의 장기화, EV 성장세 둔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
- POE, IPA 등 고수익 제품 신규라인 양산 가동과 2Q 북미 ABS 컴파운드 공장 가동 등 통해 2Q 석유화학 흑자전환 전망
· PBAT 이번 분기부터 양산 예정
· CJ와 협업 통해 친환경 바이오 나일론 사업 진출 결정
- 생명과학: 희귀비만치료제 라이센스아웃 선급금 일부가 2Q에 매출/수익 인식될 전망


[Q&A]
Q. 양극재 가이던스 update
- 연초의 물량 가이던스(+40%yoy) 변동 X
- 하반기 물량은 EV판매물량, 고객사 재고정책 등에 따라 변동성 있어 시장 모니터링 중
- 2Q 얼티엄 2기 정상가동 및 고객사 리스타킹 수요로 +20%qoq의 물량성장 예상
- 2Q 판가는 15% 추가 하락 전망
- 2Q까지는 양극재 부정적 재고효과 발생하나 그 효과는 점차 축소될 전망

Q. 화학 전망
- 2Q부터 계절적 성수기 진입
- 중국의 이구환신 → ABS를 중심으로 수요 파급 효과 기대
- PVC는 중국 중심의 건설경기 침체 및 중국 내 공급 과잉으로 기대감 크지 않음
· 최근 부동산 규제 완화 움직임이 보여 경우에 따라 반등도 가능할 듯

Q. 신규 고부가제품 수익성 기여
- 1Q 태양광용 POE, 반도체용 C3 IPA 신규라인가동효과 + 2Q 북미/인도 ABS 컴파운드 공장 가동에 힘입어 2Q 고부가 흑자 기대
- 고수익 제품 본격적 수익 기여는 하반기 및 내년부터 점차 증대 전망

Q. 양극재 투자스케줄 update
- 보수적 CAPA계획 수립하고 있어 전방산업 둔화에도 변경 고려 X
- 캐즘 등으로 인한 단기적 수요 전망 조정에 따라 고객사도 물량 조절 중
→ 고객사와 협의하여 증설 타이밍 유연하게 조정 예정

Q. CAPEX 계획 update
- 연초 4조원 가량 투자 집행 계획하였으나, 업황 고려해 신중한 투자 집행 예정
- 가급적 연초 계획된 금액을 초과하지 않도록 관리 계획
- 투자 우선순위를 3대 신성장 동력에 두는 것은 변함이 없으나, 배터리 업체들의 투자일정 조절 등에 발맞춰 일정부분은 조정 가능할 듯

Q. 자금조달
- 영업 통한 창출 능력 낮아진 상황
- 차입으로 조달 필요
- 3월 원화사채 발행 통해 1조원 기확보
- IT필름, 진단사업 매각과 같은 비핵심자산 매각 지속 추진 예정

Q. LGES 지분활용
- LGES 지분이 활용가능한 자산임은 누차 언급한 바 있음
- 구체적인 계획/전략적 변화는 아직 X

Q. 희귀비만치료제 수익인식규모
- 지난 1월 체결한 계약의 선급금과 마일스톤 금액는 305백만달러
- 선급금은 100백만달러. 회계규정에 따라 선급금 일부인 60백만달러가 2Q 수익 인식될 전망
- 잔여 선급금 40백만달러는 내년 반영 예정
- 마일스톤은 진행상황에 따라 순차 수령 예정
-핵심질환 영역에서 자체개발/도입 통해 파이프라인 지속 확대 계획
- 과제 특성에 따라 파트너십/자체개발 탄력적 운영 계획

Q. 석유화학 재편 진행상황
- 확정된 바 없으나 매각보다는 다운스트림 경쟁력 강화를 위해 JV 등 옵션 검토 중

Q. 밸류업
- 성장을 통해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증대시키면 주주가치도 자연히 제고될 것이라 판단
- 상반기 금융당국의 세부지침이 발표되면 검토할 것

Q. 핵심광물 준비 현황
- 올해 말 고려아연과의 합작법인 정상 가동
- 이외에도 적격 전구체 확보 위한 다양한 PJT 검토 중
- 인도네시아와 미국의 광물협정 체결이 적격 니켈확보의 핵심이라 보고 지속 모니터링 중
- 대미 FTA 체결국 정광을 활용한 다수의 리튬 컨버전 플랜트 투자 건 검토 중
· 당사 소요 시점에 맞춘 인허가 일정 단축이 중요할 것
- 메탈의 IRA 적격 여부에 따라 구매가격 상이. 공급업체와 공급가 협의 중
- IRA 적격 메탈 확보 통해 양극재 수주물량 확대 중에 있으나, 보조금 수혜대상 차종의 변동성이 큰 만큼 고객사와 협의하여 확보해 나갈 예정
풍산 2q 가이던스!!

방산 수출
2분기에 *2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
레인보우로보틱스 신규시설투자(사업 확장에 따른 사옥 및 제조시설 신축)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풍산 2q 가이던스!! 방산 수출 2분기에 *2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
풍산 실적 발표 요약 드립니다!😆

240430_풍산

* 풍산홀딩스
- 연결 (매출액 922억, 세전이익 153억원) : 작년 1Q 풍산 실적이 좋았기 때문
- 별도 (매출액 380억, 세전이익 141억원) : 배당수입으로 1Q가 가장 높고, 나머지 분기 30억원 수준
- 종속회사: 특수금속, DAK, 화동양행, 메탈서비스
- 2Q 전망: 1Q 배당 수익을 제외하면 2Q는 줄어들지만, 반기로 보면 작년과 비슷해질 것

* 풍산

- 연결 (매출액 9,635억원, 세전이익 501억원) : 전분기 flat, 전년 동기 대비 빠짐
=> 작년 1Q 방산이 좋았기 때문

- 별도 (매출액 7,150억원, 세전이익 462억원)

- 사업별 매출액: 신동 5,407억원, 방산 1,743억원
=> 방산은 3,4Q에 몰려있기 때문. 방산 1Q 계획 초과 달성

- 신동 판매량 4만 5600톤: 수요 산업의 완만한 회복을 나타냄, 하반기는 더 회복 기대

- 방산 매출액 1,743억원: 내수 790억원, 수출 953억원
=> QoQ, YoY 로 감소한 것으로 보이나 방산 계약은 하반기에 몰려있어서 1Q 계약 수준에 맞춘 것. 계획보다는 잘함
=> 가이던스 달성에는 무리 없을 것

- 2Q 전망: 사업 환경은 인플레+지정학적 리스크
[신동] 완만한 회복세, 메탈 가격 강세로 수익성 개선될 것
[방산] 계획대로 생산, 납품되고 있고 고환율 긍정적이라 사업계획 달성에는 문제 없을 것
[가이던스] 매출 9,519억원, 세전이익 1,100억원
* 5-6월 Copper 9300불, 달러 1340원으로 전망

Q. 방산 수출 2분기에 늘어나는 이유
- 계약, 선적에 준해서 이뤄지는 것
- 중대구경에 폴란드, 한화/로템쪽 물량이라고 보면 됨

Q. 동가격 강세 이유, 전망
- 수요: AI 수요로 인한 구리 사용량 증대 전망
- 공급: 남미 정치적 불안으로 CAPEX 투자 X, 수요에 대응 불가
- 당분간 강세 전망
- 가격은 상반기는 상당히 강세일 것으로 보고 있음

Q. 하반기에도 동가격 상승 트렌드 지속?
- 전망 어려움
- 원화가 강세가 된다면 메탈이 약세가 되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방향성을 잃음
- 하반기는 다소 꺾이지 않겠느냐는 생각은 있어서 그렇게 준비 중

Q. 155미리 CAPA 증설 현황
- 공급하고 있는 물량은 병목현상 개선해서 대응하고 있음
- 향후 늘어나는 물량은 증설을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 증설 부분은 투자 완료, 생산에 기여를 하고 있음
- 온핸드 물량 공급하는데 차질 없이 운영할 수 있음
- 병목현상 개선 - 설비 투자임. 그부분에 대해서는 진행 중
- 680억원 투자해서 병목 구간 개선하는 것은 계획대로 추진을 하고 있고 거의 완료 됨

Q. 가공 마진?
- 구리 가격이 올라가는 부분도 있고, 마진은 계속 증가 위해 고부가제품 판매 목표
- 물가 상승 등 최소한의 인상분이 필요하다면 시행

Q. 방산 제품별 가격 상승 효과를 실적으로 받을 수 있는지?, 언제 어느 시점에 반영되는지?
- 가격 온핸드가 되어 있어서, 현재 실적으로 나타남
- 추가적으로 환율 효과 기대

Q. 차입금 늘어난 이유?
- 작년말 선수금 들어와서 부채를 줄여놨고
- 선수금 생산에 투입 되어야 하니까 재고가 늘어났음(+매입채무)

Q. 작년말 선수금은 방산?
- 맞음

Q. 10,000달러 지속된다면 메탈게인?
- 장기적으로 보면 크게 도움 안됨
- 수요의 감소라던가, 대체품이 등장할 수 있음
- 지금 만불 지속된다면 재고가 4만톤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 재고에 대한 메탈 게인이 있을 수 있음. 그 부분에 수익은 200억원 이상
- 메탈게인은 항상 유동성이 있음
- 2분기 가이던스 1100억원은 메탈게인 반영해서 말한 것

Q. 연간 가이던스 변화?
- 지금은 연간 가이던스 변경 없음. 추세 지속시 연간 가이던스 상향 여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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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_양승윤) 한국항공우주 1Q24 리뷰_240430]✈️✈️✈️

- 매출액: 7,399억원(+30%yoy)
- 영업이익: 480억원(+147%yoy)
*영업이익 컨센: 413억원/유진 추정: 370억원

1분기 수주: 2,141억원(-84%yoy)
- 국내 258억 수주 / LAH 최초양산 PBL(229억), 관용헬기 후속지원(23억) 등
- 완제기 64억 수주 / 필리핀 인니 등 완제기 수리부속
- 기체 1,819억 수주 / A350 MTX(657억원), 싱글아일 섹션 15 어퍼셀(578억), 에어버스 부품류(313억원), 보잉 P-8 미익(125억) 등

2분기는 EVE 파일런 1.2조 수주를 비롯하여 회전익 수출, KF-21 양산 수주 등 모멘텀 많을 것.

매출은 올해 시작으로 폴란드 매출 가시화. 상반기 목표 말레이 사업 매출 인식 회계 변경 이루어지면 조금 더 견조한 매출 기대

(세부)
- 국내 4,386억원 / TA-50 2차, 수리온 4차 사업 반영. KF-21 6월 최초 양산 수주 예정.
*KF-21 체계(1,245억원), 수리온 4차 양산 3대 납품(680억), MAH(260억) 소해(90억) , 전술입문기(650억원), 백두체계(310억원), 425위성(150억원), PBL(400억원)
- 완제기 906억원 / 이라크 기지재건 99.91% 진행. 상반기 완료 예상.
*FA50 PL(320억원), GF(110억원), 이라크 CLS(250억원), 이라크 기지재건(170억원)
- 기체 2,050억원 / 보잉 895억, 에어버스 960억, 기타 194억원 *KAI에 대한 보잉 PO는 회복세 지속

(영업이익 관련 내용)
- 증가 요인: 작년 기저효과 및 폴란드 진행 매출 본격화, TA-50 납품, 수리온 납품 등 영향. 당초 가이던스에는 이라크 수출 감안한 수리온 매출 미반영했었음.
- 판관비 효율화로 인한 투입 절감, 원화 약세에 따른 환율 효과도 있었음.
- 이라크 기지재건 및 CLS는 이익률 악화 요인으로 작용함.

[Q&A]
- 폴란드 매출 인식 스케줄, GF 반영됬다는데 무슨 소리? PL은 어느정도? 1분기 수준에서 4분기까지 쭉 가는건지?
1분기 실적으로 폴란드 PL 317억, GF 109억. 작년에 12대 납품. 잔여 후속지원 잡힌 부분. 앞으로의 매출 영향성은 없을듯. PL은 작년 10월에 진행률로 바꿨고, 사업 초기인 만큼 적게 반영된 부분. 올해는 3,200억 가이던스 드렸기 때문에 하반기에 진행률 더 많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함

- 이라크 기지재건 사업 170억 반영되었으면, 아직 남았는데, 2분기 다 반영되면 2분기 적자 잡히는건지? 1분기 손실 영향은?
기지재건 800억 정도 가이드 드렸는데, 3월까지 공사 완료하고 5,6월에 승인 받는 것으로 생각하셨을듯. 2분기가 더 매출 많이 잡힘. 손충금은 아니고. 기지재건 공사비가 추가 반영된 것. 71억의 영향(원가 상승). 그동안 충당금도 많이 쌓았었는데, 공사 마무리되고 본래대로 끝낼수있다면 더 손익이 나빠지는 않을 것.


- GF, PL 마진 차이?
이익률 공개 어려움. GF와 PL의 형상은 많은 차이가 있어서, PL은 보수적으로 봐야한다고 말씀드렸었음. 시장에서 우려할만한 숫자는 아님.

- 말레이시아 회계 변경 관련?
회계감사법인이 한영으로 바뀜. 현재 협의 중. 빠르면 2분기, 늦으면 3분기 결정될 것.

- 이익단에서 다른 일회성은 없었는지? 환효과는 얼마?
1분기라서 특이한 점은 없고, 개선 요인과 악화 요인 말씀드림. 이라크 기지재건 공사비 추가 반영(71억), 이라크 CLS 146억 정도 악영향. 자재 보급 순연되었던 부분이라 이익 잡히는게 밀림? 기체부품 환율 상승 영향으로 매출에서 120억, 영업이익 80억 효과.

- 말레이시아 2,3분기에 된다고 하면, 올해 진행 기준으로 매출 어느정도?
말레이는 올해 결정이 될 것. 상반기를 목표로 변경 진행. 26, 27년 걸쳐서 18대 다 나가게 됨. 올해부터 매출 발생할 것. 올해 약 700여억원 정도로 가이던스 드림.

- 완제기 수출에서 폴란드 외 물량 인도 시점?
태국이 3분기 2대.

- 수출 상황들 중동 수리온, 중앙아 FA-50 업뎃?
회전익 막바지 협상 가하는 중. 누가 먼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관련 VIP 방문 있을 것.

- 올해 완제기 수출 가이드 주셨던게 1분기 변화 없는지?
일단 현재까지 완제기 수출 가이던스 변화없음. 말레이도 회계기준 변경되는 것도 포함되었던 것

- 미 해군 훈련기 사업 관련 이슈?
미-일 훈련기 공동개발 사업 기사도 많이 나왔지만, 실체가 아무 것도 없음. 해군 기종도 아니고 공군 기종. UJTS랑 별도 기종으로 이해.

- 중동 헬기 마진 우려?
국가별 형상의 차이가 존재. 초도 국가는 전략적 수주를 위해 이익률을 많이 못 가져갈때도 있었음.

- 기체부품 매출 어떨지?
코로나 이후 타격 받았던 부문. 올해도 9천, 내년은 1조 정도는 하지 않을까?
1분기가 전년비 성장한 모습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가이던스 충족은 무리 없을듯.

- EVE 파일런 수주 배경?
가이던스 외로 수주하는 것은 리스크가 있어서 뺐던 것들.
TPNG 사업 수주했을때도 그랬었지만, 이런저런 리스크가 있음. 이번 사업도 UAM 산업 개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우리가 개발하는 건이라기보단 Build to Print로 양산하는 사업. 타 사업보다는 리스크는 떨어짐. 납품 2~3년뒤 시작될 것. 단기적 매출이 잡히는 건은 아님. 25년 이후로 잡힐듯.

- 중동 VIP 오신다했는데, 인공위성이나 KF-21 협의는? 사우디도 KF-21 관심있어보이는데? 언제쯤 성과?
일단 UAE랑 사우디랑 비슷한듯. UAE는 KF-21, MCX. 단기적 성과를 내기에는 아직 사업이 많이 남음. 바로 가시적 성과가 나오기는 제한적. UAE에 사무소를 설립할 것. 뭔가가 가시적인 것들이 앞으로 나올 재료?

- 수리온 관용헬기는 재미를 못봤지만 LCH는 언제쯤 마진? 마진은 기대해볼만한가?
LCH는 제주 글로리아에 닥터헬기로 1대 판매함. LCH는 올해도 계획을 가지고는 있음.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음.

- KF-21 향후 진행?
사업 막바지. 최초 양산 6월 계약할거고, 26년 초호기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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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4.30. OCI홀딩스 1Q24 실적발표>

[1Q24 실적]
*OCI '24.1 편입으로 2~3월 손익에 연결 반영
- 매출액: 8,650억원 (+34%qoq, +20%yoy)
· 말레이시아 정기보수 영향으로 감소
· OCI 편입 효과로 증가
- 영업이익: 995억원 (+53%qoq, -51%yoy)
· DCRE 수익성 qoq 개선
- 당기순이익: 1,920억원 (흑전qoq, -10%yoy)
· OCI 취득효과로 724억원 영업외수익 인식

[OCIM]
- 1Q: 매출액 1,612억원, 영업이익 374억원
· 정기보수로 '23.12부터 가동률 70% 수준으로 하락하여 생산/판매량 감소
· non-China 프리미엄으로 폴리실리콘 20달러 수준 기록
- 2Q: 정비 완료 후 생산량 정상화로 가동률 90% 이상 목표

[OCIE]
- 1Q: 매출액 532억원, 영업이익 41억원(흑전qoq)
· MSE 지속 침체로 실적 부진
· OCI 솔라파워 '23년 매각자(110MW) COD 실행으로 잔여매각대금 수취
- 2Q: SP 상반기 프로젝트 매각예정자산 200MW

[OCIE]
- 1Q: 매출액 905억원, 영업이익 157억원
· REC 판매량 증가 및 단가 상승 영향
- 2Q: 고객사 열 수송관 투자 진행 예정

[DCRE]
- 1Q: 매출액 1,506억원, 영업이익 201억원
· 1단지 입주 시작으로 현금흐름 개선

[OCI]
- 1Q: 매출액 5,403억원, 영업이익 388억원
· 4Q23 카본케미칼 정기보수 기저, OCI 차이나 연결 효과 영향

[태양광 동향]
- 중국 폴리실리콘 가격 최근 6달러 수준까지 하락해 평균 Cash-cost를 하회하는 것으로 파악
-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은 공급 제한적 → 가격 격차 확대
- 초기단계에서 프로젝트 인수하여 개발하는 추세 지속 → 초기단계 매각 지속 추진 예정

[태양광 프로젝트]
- OCI SP: 4.1GW 파이프라인 보유 중
· Solar 2.29GW, ESS 1.70GW
- '23년 430MW 규모 PJT 매각에 이어 '24년 460MW 규모 매각 예상

[폴리실리콘]
- (3/18 발표) Trina Solar와 약 7억달러 규모 LTA 체결
· Trina Solar의 베트남 웨이퍼 생산기지로 공급 예정
- 현지 보유한 CAPA의 상당 부분은 장기계약을 통해 수요가 확보된 상태
- 향후 추가 증설을 통해 구미권 비중국 수요에 대응코자 함

[자사주신탁계약]
- 중장기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계획 결정
- '24~'26년까지 발행주식총수의 5%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Q&A]
Q. 장기계약 고객사 및 비중
- Longi
- 하나는 시작을 앞두고 있음
- Trina Solar와도 LTA 체결
- 협상 진행되고 있는 거래처도 존재
- 합산 시 현재 CAPA 거의 채워진 듯
- 공급량, 최소공급가격 등은 업체별로 크게 다르지 않음

Q. 말레이시아 공장 4Q23~1Q24 가동률
- 작년 12월 중순~올해 3월 초순까지 70%의 가동률
- 4월부터는 90% 이상 정상 가동 시작됨
- 2Q 이후에는 기존의 정상 가동률 유지 전망

Q. 자사주 매입소각 진행상황
- 400억원 규모 신탁계약 체결 후 약 1개월 경과
- 현재까지 절반에 조금 미치지 못 하는 수준의 매입 진행 완료 (잔여 200~250억원)
- 오래 끌 생각 없어 적절히 매입 진행할 예정

Q. 폴리실리콘 프리미엄 배경, ASP
- 당사 1Q ASP 20달러이며, 2Q ASP도 현재 유지되고 있는 20불 내외로 예측
- 독일 경쟁사는 원가 부분에서 당사와 차이가 있는 것으로 파악

Q. 프로젝트 매각 초기단계에서 많이 이루어지는 이유
- 바이어들은 초기단계에 매입해야 IRR 측면에서 유리
- 당사 입장에서는 초기에 원가 투입이 적음
- 플레이어가 한정되어 있어 공급처 少 → 물량을 확보하려다 보니 초기 단계에서 공급이 많이 이뤄지는 것 아닐까 생각

Q. 고금리에도 미국 수요 개선된 배경, 공급과잉 해소 가능성
- 다른 업체들도 금리 하락을 전망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추측
- 모듈 가격이 급락한 것이 프로젝트 설치를 촉진하는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닐지 예상

Q. 주택용 시장 회복
- 작년부터 이어진 최악의 시장 상황은 아닐 것
- 그러나 모듈 업체가 많아 공급자 입장에서 시장이 빠른 시간 안에 개선될 것이란 기대하긴 어려울 듯
- 올해 중~하반기 이후 M/S상황이 좋아질 것이라 기대하나 금리가 조금 낮아진다고 해서 급격한 호전이 있기는 어려울 것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화학 1Q24 Review - 실적 주가 모두 우상향 전망>

*1Q24 매출액 12조원(-12%qoq, -19%yoy), 영업이익 2,646억원(+7%qoq, -67%yoy)으로 무난한 실적

- 석유화학 불황에도 유가 상승으로 인한 긍정적인 재고 영향과 양극재 물량 기저로 실적 개선

- 팜한농의 계절성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이익 개선이 기초소재와 양극재 사업에서 발생

*2Q24 매출액 13조원(+14%qoq, -9%yoy), 영업이익 3,492억원(+32%qoq, -31%yoy)으로 수익성 추가 개선 전망 (OPM 2.3 → 2.6%)

- 중국 이구환신으로 인한 ABS 등 화학 수요 증가, 태양광용 POE 등 신규 라인 가동되며 기초소재 BEP 달성 전망

- 동사의 화학 포트폴리오는 C4 등 고부가 제품으로 고유가 국면에서 양호한 수익성 달성 예상

- 양극재는 판매량 증가(+20%)로 판가 하락(-15%)을 상쇄하며 수익성 방어 예상

- 최악의 화학 업황과 메탈가 하락 영향 종료, LGES 지분을 활용한 자금 조달 가능성 등 감안 시, 주가는 바닥을 지나가고 있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WjG13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 24 Review: 전혀 실망할 필요가 없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8,483억원(-9%yoy), 영업이익 374억원(-83%yoy, OPM 2.0%)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1,402억원) 및 당사 추정치(760억원)을 큰 폭으로 하회

- 실적 부진 원인은 (1) 지상방산 부문 이익률이 다소 기대치를 하회하였고(OPM 2.2%), (2) 한화정밀기계가 주력인 중국 시장 부진과 1월부로 인수한 ㈜한화/모멘텀 반도체 전공정 사업 인수 비용 반영으로 손실이 확대되었기 때문

- 특히 지상방산 부문의 향후 수익성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으나, 오판에 유의. 이번 분기는 체계 매출보다 이익률이 낮은 연구개발 및 부수 장비 매출이 주로 발생했고, 국군 반납 K-9 물량 양산 과정에서 발생한 자재비 상승에 따른 일회성 비용(약 100억) 발생한 점을 고려해야함. 또한, 양산 확대 속 생산 인력 채용에 따른 고정비 부담도 더해짐

- 긍정적인 부분은 항공우주 부문의 RSP 손실이 엔진 인도 증가에도 AM 매출 반영이 본격화되며 손실 폭이 확대되지 않았고, 한화비전이 글로벌 전 지역에서의 시큐리티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16.8%를 기록했다는 점. 한화비전은 올해 연중 호실적이 예상됨. 여기에 2분기 이후 폴란드 K-9 및 천무가 기존 안내대로, 연내 각각 60대/30대 인도되면서 본래 실적 궤도로 돌아오는 그림이 될 것. 폴란드 인도는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집중될 전망

- 신규 수주 측면에서는 영국 MFP 사업 탈락 소식이 있지만, 폴란드 천무 2차 이행 계약 체결 완료, 루마니아 K-9 추가 수주 기대, 그 외 기존/신규 고객의 K-9/천무/레드백 중심 관심도 여전히 큰 상황. 확도 높은 수주가 이어질 것

-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8.8% 하락하며 실망감이 빠르게 반영되었으나, 2분기 이후 단계적 이익 성장 방향성은 명확하며, 연간 실적 추정치도 큰 변동이 없음. 조정 국면을 매수 기회로 볼 필요.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함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502_012450_syyang0901_129.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한국항공우주 1Q 24 Review: 엔진 점화

- 한국항공우주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399억원(+30%yoy), 영업이익 480억원(+147%yoy, OPM 6.5%)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412억원) 및 당사 추정치(370억원)을 다소 상회

- 완제기 부문의 폴란드 진행률 매출 인식 본격화, 안정적인 국내 양산 매출 발생(TA-50, 수리온 납품), 기체 부품 호실적이 어우러진 결과. 이라크 관련 이익 악화 요인도 있었지만, 이를 충분히 상쇄하며 비수기에도 호실적 달성

- 연중 견조한 실적 흐름이 예상됨. 올해 경영 계획에서 제외되었던 수리온 4차 양산 잔여 5대가 추가로 실적 반영 예정(1분기에 3대가 납품되었으며, 잔여 2대 또한 상반기 중 납품 예상). 그동안 충당금을 다수 발생시켰던 이라크 기지재건 사업도 상반기 중 종료 예정(현재 공정률 99.91%). 하반기에는 말레이시아 진행률 매출 인식이 기대됨

- 하반기 진입에 따라, 내년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것. 당사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2,095억원(OPM 5.4%)이나, 내년에는 올해 대비 53% 성장한 3,212억원(OPM 7.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폴란드 FA-50PL 잔여 36대의 인도가 가까워지며 진행률 매출 인식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기 때문. 미국 등 해외 사업과 국내 KF-21 양산 등 향후 양산 소요가 확대됨에 따라 고정익 생산 역량 또한 확충 중

- 그동안 기대했던 중동 회전익 수출, 그리고 KF-21 초도 양산 계약 등 결과물들이 속속 나올 예정. 양호한 실적과 더불어, 모멘텀이 더해지는 구간이 도래했다는 판단. 기존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모두 유지함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502_047810_syyang0901_130.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LX인터내셔널 1Q24 Review - 안정적인 실적>

*1Q24 매출액 3.8조원(+2%qoq, +2%yoy), 영업이익 1,107억원(+41%qoq, -31%yoy)으로 당사 추정 영업이익을 상회

*2Q24 매출액 3.8조원(-0%qoq, +9%yoy), 영업이익 1,347억원(+22%qoq, +4%yoy)으로 완만한 실적 개선 전망

- AKP 분기 풀반영, 물류 운임 증가분 반영되며 분기 이익 체력 1천억원을 상회할 것이라 판단

- 단기 주가 Catalyst는 1) IRA FEOC 관련 니켈 제련소 신규 투자 건 발표, 2) 배터리 물류 사업 구체화, 3) 배당 가시성이 될 것이라 전망

- 석탄 등 자원 가격 지표가 나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실적과 주가 흐름을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3UI17qP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