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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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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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한화시스템 1Q 24 Review: 동반성장

- 1분기 실적 매출액 5,444억원(+24%yoy), 영업이익 393억원(+220%yoy, OPM 7.2%)을 기록

- 방산 부문의 수출 매출 반영 및 ICT 부문의 안정적 실적에 기인한 호실적을 기록

- 2분기 실적은 마찬가지로 견조할 전망이나, 일부 방산 수출 관련 자체 개발 비용 발생으로 이익률은 소폭 둔화될 수 있음. 연간 가이던스는 탑 라인 10% 성장 전망 유지

- 체계업체들의 폴란드 등 해외 수출 본격화에 따른 동사의 수출 실적 또한 동반 상승 중. 참고로, 1분기 기준 방산 해외 수출 비중은 18%로 23년 수출 비중 8%에서 증가

- ICT 부문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솔루션 등 계열사 향 매출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 흐름 예상

-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도 다수. 방산(사우디 천궁 2 수출, KF-21 양산, K-2 4차 양산, 천궁-3 MFR 개발 등)과 ICT(한화손보 영업지원 시스템 고도화 사업 등)를 합쳐 약 3조원 후반대의 신규 수주가 기대됨

- 신사업의 경우, 일부 디지털플랫폼 사업 조정을 통한 영업이익 단의 비용 축소가 예상되며, 425 사업과 초소형위성체계 등 위성 분야의 사업화 속도 또한 탄력을 받는 중. 안정적 미래 성장 전망이 기대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글로벌 피어 멀티플 상향에 따라 21,000원에서 24,000원으로 14% 상향 조정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29_272210_syyang0901_125.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현대로템 1Q 24 Review: 2분기부터는 더 좋아질 것

- 2024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478억원(+9%yoy), 영업이익 447억원(+40%yoy, OPM6%)을 기록. 전년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 달성했으나,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 모두 하회

- 1분기에는 폴란드 K-2 전차 18대가 현지에 납품이 완료됨(4대 국군 대여/14대 신규 생산). 1분기는 지난해 3분기에 이어 한국군 대여 물량(총 32대)의 집중 생산이 이루어져, 폴란드 납품 물량에 대한 본격 생산은 2분기 이후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연내 56대가 모두 인도되려면, 4분기 시작과 함께 선적 및 출하가 필요할 것. 4분기에는 내년도 예정 수량인 96대 분에 대한 매출 인식이 발생하며 수출 실적은 분기 진행과 함께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

- 현재 폴란드 1차 후속 수주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 폴란드 정권 교체 및 현지 생산 협의 등 협상에 대한 이슈와 ECA 정책 자금 지원 방안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 폴란드 1차 납품으로 25년까지 먹거리가 확보되어 당장은 급하지는 않으나, 당사 추정에 따르면 2Q25부터는 폴란드 1차 물량의 매출 인식이 감소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폴란드 후속 수주 또는 루마니아 K-2 전차 신규 수주 등 하반기 내 추가 수주가 필요. 참고로, 루마니아 전차 도입은 5월 중 실사격 평가가 예정. 사실상 마지막 평가 단계로 보도되고 있으며, 긍정적인 소식을 기대함

- 레일솔루션 부문은 대형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일시적 실적 부침을 겪고 있으나, 수주 잔고가 쌓여가고 있는 점 주목. 저가의 중국산 전동차 품질 이슈 발생으로 선진 시장에 대한 기회가 열리는 중. 기술력 등 종합 평가를 바탕으로 지속 수주 기대. 에코플랜트는 지난해 수주한 현대차그룹 향 캡티브 수주 기반 안정적 실적 시현 중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429_064350_syyang0901_127.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자료 URL - Teradyne 1Q24 실적발표

<04/22-04/28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HD현대로보틱스, 1분기 영업손실 34억원 '적자지속' / ZD Net Korea
HD현대로보틱스는 지난 1분기 매출이 4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9% 늘었다고 밝힘. 전년 동기 대비 위축된 고객투자 심리 회복과 지연된 신규투자 재개 등으로 산업용로봇 부문 매출이 증가.
https://zdnet.co.kr/view/?no=20240425175919

▶️ 뉴로메카-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로봇공동연구실 설립 / 전자신문
뉴로메카와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이 로봇공동연구실을 설립하기로.
https://zrr.kr/BDoO

[서비스]
▶️ CJ대한통운, 로봇개 택배 배송 테스트 진행 / 이코노믹리뷰
CJ대한통운이 택배 라스트마일 배송로봇 도입을 테스트. 분류‧피킹 등 물류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작업뿐 아니라 최종 배송 단계까지 물류 전(全) 단계에 걸쳐 첨단 기술을 적극 접목해 미래 물류기술 구현에 앞장선다는 계획.
https://zrr.kr/F8qJ

▶️ "LG와 실외로봇 키운다…내년 매출 2배 목표" / ZD Net Korea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가 올해는 약 20%대 성장, 내년에는 약 500~600억 원 매출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다이나믹셀-Y, 자체 액츄에이터 기반 로봇 팔, 실외이동로봇 등을 통해 지속 성장을 추구.
https://zdnet.co.kr/view/?no=2024042105013

▶️ 카카오모빌리티, 로봇 배송 서비스 ‘브링’ 출시 / IT 데일리
카카오모빌리티가 로봇 배송 서비스 ‘브링(BRING)’을 공개하고, 자체 로봇 오픈 API 플랫폼 ‘브링온(BRING-ON)’을 출시.
https://zrr.kr/65NL

▶️ 에브리봇, 쿠우쿠우와 서비스로봇 MOU / ZD Net Korea
에브리봇은 프랜차이즈 초밥뷔페 기업 쿠우쿠우와 서비스로봇 분야에서 제품·솔루션 영역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https://zdnet.co.kr/view/?no=20240426160830

[부품/SW/기타]
▶️ 로봇산업진흥원-AI기술산업협회, AI·로봇산업 연계발전 협약 / 전자신문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가 인공지능과 로봇산업의 연계 발전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https://zrr.kr/PpDo

▶️ 알에스오토메이션, 로봇 4축 제어 초소형 드라이브 출시 / ZD Net Korea
알에스오토메이션이 로봇 4축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초소형 드라이브 'D8 4축 드라이브'를 출시.
https://zdnet.co.kr/view/?no=20240426194923

[글로벌]
▶️ 생추어리AI, 7세대 파닉스 공개…"손가락 자유자재 움직여" / 디지털투데이
생추어리AI가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파닉스' 7세대의 새로운 동영상을 공개. 7세대 파닉스 모델은 가동 시간 증가, 동작 범위 개선, 경량화, 자재 비용 절감 등 생산 라인을 더욱 개선.
https://zrr.kr/kyVg

▶️ AI 로봇 스타트업 몸값 폭발...소프트웨어만으로 2조 가치 기록 / AI타임즈
신생 인공지능(AI) 로봇 스타트업 스킬드가 수익도 없이 로봇용 소프트웨어만으로 15억달러(약 2조원) 기업 가치로 투자 협상을 진행 중. 카네기멜론대학교 교수 2명이 설립한 신생 스타트업으로, 로봇이 물체를 인식하고 해당 물체에 대한 인간의 명령에 응답할 수 있도록 하는 AI 소프트웨어를 개발.
https://zrr.kr/Wlm7

▶️ 일론 머스크 "옵티머스 로봇, 내년에 판매 시작" / ZD Net Korea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대량 생산 및 판매가 내년에 시작될 수 있다고 밝혀. 올해 안에 테슬라 공장에서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데 사용될 예정.
https://zdnet.co.kr/view/?no=20240424084028

▶️ 어질리티 로보틱스, 맨해튼 어소시에이츠와 파트너십 체결 / 월간로봇기술
어질리티 로보틱스가 맨해튼 어소시에이츠와의 파트너십을 발표. 디지트와 어질리티 아크(클라우드 자동화 플랫폼)을 Manhattan Active 창고 관리 솔루션과 통합하기 위해 협력.
https://zrr.kr/EDta

▶️ 뉴라 로보틱스-오므론,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월간로봇기술
뉴라 로보틱스가 오므론과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 공장 자동화에 인지 로봇을 도입해 고성능 AI 능력을 활용함으로써 효율성, 유연성 및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
https://zrr.kr/J1zs

▶️ 폴짝 뛰며 '화염방사기' 휘두르는 강아지…"무기나 다름없어" 논란 / 아시아경제
미국에서 화염방사기를 휘두른 강아지 모양의 로봇 판매에 대한 무기화 우려가 제기. 가격은 9420달러.
https://zrr.kr/2z2f

▶️ 유니버설 로봇, 지멘스와의 통합 발표 "표준 로봇 명령 인터페이스로 자동화" / CIO
유니버설 로봇은 협동로봇 업체 최초로 표준 로봇 명령 인터페이스를 소프트웨어에 통합. 자동화 시장에서 표준 로봇 명령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PLC 공급업체인 지멘스 PLC와 원활하게 통합 가능.
https://zrr.kr/9NyX

▶️ 中 궈즈로봇, 샤오미 전기차 공장에 AMR 공급 / 로봇신문
중국 궈즈로봇이 샤오미의 자동차 공장에 자율이동로봇(AMR)을 공급.
https://zrr.kr/EdHD

▶️ 中 치에톰, '베이징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에 투자 / 로봇신문
중국 치에톰이 '베이징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에 출자. 치에톰은 휴머노이드 로봇 설계 및 제조에 적극 참여할 예정.
https://zrr.kr/wb0k

▶️ 中 푸두로보틱스, 산업용 물류 로봇 '푸두 T300' 공개 / 조선일보
중국 푸두로보틱스가 산업용 물류 로봇 '푸두(PUDU) T300'을 공개.
https://zrr.kr/xZf6

▶️ 오리온스타 로보틱스, 일본 시장 본격 진출 / 로봇신문
오리온스타 로보틱스가 신종 로봇 3종을 투입을 통해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 올해 일본 시장에서 제품 보증과 서비스 지원 체계를 젼면적으로 강화할 계획. 또한 자사가 개발한 언어모델인 '오리온-14B'를 일본 등 해외 시장에 적극 보급할 계획.
https://zrr.kr/oVPO

▶️ 中 로케, 쩌우청서 2단계 공장 확충...생산량 年 5만 대로 / 로봇신문
중국 협동 로봇 전문기업 로케가 로봇 생산량을 현재 3만 대에서 5만 대로 증산을 추진.
https://zrr.kr/xh6f

▶️ 中 BYD, 포워드엑스 로보틱스 로봇 도입 / 로봇신문
BYD가 첨단 배터리 생산라인에 포워드엑스 로보틱스의 자율이동로봇(AMR)과 자율 지게차를 도입.
https://zrr.kr/B5gX

▶️ 화낙, 24년 순이익 전년비 19% 감소 전망/ 일본경제신문
화낙의 24년 순이익이 전년비 19% 감소한 1,073억엔이 될 것으로 전망. EV 관련 투자 둔화로 로봇 수주가 저조하고, 제품 재고조정이 지속되는 중. 23년 4분기 수주에서 로봇 부문만 전분기대비 6% 감소하며 부진. 중국의 저가 로봇 공세와 북미 및 유럽의 투자 억제가 악영향.
https://zrr.kr/S0MJ

▶️ 소프트뱅크 로보틱스-키논, 전략적 협력 강화 / 로봇신문
일본 소프트뱅크 로보틱스와 중국 키논이 전략적 협력을 강화.
https://zrr.kr/3Raa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4.29. SK이노베이션 1Q24 실적발표>

[Highlights]
- SK온 수주잔고 400조원 이상으로 확대 ('23년 말 기준)
· 라인 최적화 작업 진행 중. 하반기부터 출하 증가 기대
- 에너지/화학 영업이익 고른 증가세
- 중국 17-03광구 판매물량 증가로 지속적 E&P 매출 상승 기대
· 3Q 최대생산량 도달 전망

[1Q24 실적]
- 매출액: 18.9조원(-3%qoq, -2%yoy). 배터리 판가 하락 및 판매량 감소 영향
- 영업이익: 6,247억원(+760%qoq, +67%yoy). 정제마진 개선, 재고이익 증가, E&P물량확대 영향
- 영업외손익: -6,065억원
· 환관련손실 1,509억원, 파생상품 손실 1,554억원, 순이자비용 2,172억원, 지분법손실 493억원, 기타비용 637억원

[석유사업]
- 1Q: 영업이익 5,911억원
- 2Q: OPEC+감산, 신흥국 수요개선 기대감, 낮은 OSP 수준 지속 등으로 견조한 정제마진 기대

[화학사업]
- 1Q: 영업이익 1,245억원
·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물량 증가, 납사가격 상승으로 인한 재고관련 이익 등 영향
- 2Q
· PE/PP: 중국 내수활성화로 스프레드 보합세 전망
· PX: 드라이빙시즌 가솔린 블렌딩수요, PTA 신규 가동 등으로 점진적인 스프레드 개선 전망

[윤활유사업]
- 1Q: 영업이익 2,204억원
- 2Q: 계절적 성수기 수요로 긍정적 수익성 지속 전망

[석유개발사업]
- 1Q: 영업이익 1,544억원. 17-03광구 생산량 지속에 따른 판매물량 증대 영향
- 2Q: 생산량 증대에 따른 외형성장 전망 (3Q24 최대생산량 도달 목표)
·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추가 광구 개발 추진 중

[배터리사업]
- 1Q: 매출액 1.7조원, 영업손실 3,315억원. 고객사 재고 조정, 판가 하락 등 영향
- 2Q: 고객사 리스타킹 수요, 라인운영 최적화 등으로 점진적 출하량 증가 전망

[소재사업]
- 1Q: 영업손실 644억원. 고객사향 판매 감소 및 가동률 하락 영향
- 2Q: 주요고객사 수요증대로 판매물량 점증 및 손익 개선 전망


[Q&A]
Q. 석유시황 및 전망
- 2월중순까지 북미 한파 + 우크라이나의 러 정유소 공격 등 타이트한 공급상황으로 시황 개선
- 등경유 3월부터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경질유 제품은 견조한 시황 지속
- 5~6월 드라이빙 시즌 도래에 따른 계절적 성수기 진입 + 여름휴가 전 항공유 비축수요 효과로 고위재고 해소되며 미들제품 시황 회복 전망

Q. 중동발 리스크 대응방안
- 도입원유 중 70% 이상을 홍해 및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조달 중
- 과거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사례가 없었으며, 우회 루트 확보해 둔 상황
- 유사 시 대체원유 신속 확보를 위한 비상 플랜 수립 완료

Q. 2Q~3Q 화학 실적 전망
- 아로마틱
· 2Q 가솔린 블렌딩 수요로 스프레드 점진 개선 전망
· PX 폴리에스터 고율가동 지속 등 다운스트림 업황 개선으로 긍정적 영향 전망
· 벤젠: 미국향으로 물량 넘어가며 역내 수급 타이트. 2~3Q에도 마찬가지일 전망
- 올레핀: 중국 정부의 내수 활성화 통한 수요 개선 기대

Q. 포트폴리오 차별점
- 아로마틱 제품 비중 약 70%
- 부진한 올레핀 체인의 비중이 동종 업체 대비 낮은 상황
- PX 290만톤/연으로 국내 최대 생산능력 보유

Q. 윤활유 2Q 전망
- 윤활유 교체시기 및 드라이빙시즌 도래로 수요 증가 → 견조한 실적 전망
- 당사 고품질 Group 3 제품 바탕으로 안정적 수요 확보 중
-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고급기유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당사의 안정적 입지 예상

Q. 액침냉각
- 사업화 검토 단계
- application별 시장 개화 시기 상이할 전망
- 데이터센터 액침냉각에 집중하며 e-mobility 사업 단계적 확장 계획
- 액침냉각 사업은 안정적인 당사 기유의 수요처로서 가치가 높을 전망

Q. 중국 17-03광구 및 신규 광구 현황
- 고유가 강달러 영향으로 E&P사업 세전이익 연간 5천억원 상회 전망
- 17-03광구 1Q 기준 당사 세전이익의 약 50% 담당
· '24.7 생산정 시추 완료 전망 (3만b/d 수준의 생산 전망)
- 베트남 15-1/05 광구 본격적 구조 개발 중
· 약 8,600만배럴의 원유매장량
· 빠르면 '26년 첫 생산 전망
- 베트남 16-광구 최적개발옵션 도출 중
- 올해 2건의 탐사정 시추 계획 중 (베트남 15-1/05, 15-2/17)
- 페루LNG 지분 20% 매각 딜 지난주 최종 클로징 → 업스트림 포트폴리오 강화/해외 자원개발 가속화 계획

Q. 배터리 1Q 수익성 반락 원인
- 고객사 재고조정 등 원인
- '24년 매크로 불확실성 잔존하나 고객사 재고조정 완료/신차 출시에 따른 출하량&AMPC 증가 전망
- 내부적으로 원가절감과 동시에 수요 회복 대비해 내실 다지는 중
- 하반기 BEP 달성 목표 유지

Q. 자금조달
- '24년 투자 부담 가장 큰 프로젝트는 포드 BOSK와 현대 북미 JV
- BOSK DOE ATVM 자금 조달 위한 conditional commitment 확보, 최종 파이낸싱 계약 협상 중
· 대부분을 ATVM으로 커버 가능하다 판단
- 현대 북미 JV는 파트너사 대여금 및 다양한 외부 financing 옵션 상세 검토 중
- AMPC 유동화 및 재무구조 개선 위한 다양한 옵션 검토 중

Q. OSP
- 1Q OSP 평균 배럴당 0.5불로 전분기 대비 1.4불 하락
- 역외원유의 유입 및 아시아 정유사들의 정기보수 시즌 도래에 따른 중동산 원유 수요 감소에 대응 위함
- 2Q 지정학 리스크 상존, OPEC+ 감산, 역외 원유공급 차질 등으로 중동 OSP 소폭 인상을 전망
- 단 1Q 인하 기조가 이어지며 2Q 전체 평균은 소폭 하락 → 손익에 긍정적 영향 전망

Q. 포드향 물량 축소 가능성
- 이전 내용이 다시 기사화된 것으로 파악
- 당사 사업계획에 이미 반영되어 있는 내용

Q. 신용등급 하락 영향/대응방안
- 그린사업 투자로 인한 재무구조 부담 + 배터리 수익성 악화 우려 선반영된 것이라 판단
- S&P는 작년 SK온 Pre-IPO 관련 자금조달을 자본으로 인정 않아 보수적 평가한 영향도 존재
- 반면 Moody's, 국내 신평사는 이를 자본으로 인정하여 신용등급 유지
- 6월 annual review를 앞두고 대응 준비 중
- 당사는 해외 신용등급 기반 외화사채 발행 잔액/발행계획 없어 직접적 영향 제한적일 것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등 재무건전성 확보 조치 통해 대응 계획

Q. 배터리 북미 생산라인 전환투자
- 수익성 중심의 탄력적 대응 중이며, 개별공장의 세부 변동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 언급 어려움

Q. AMPC 가이던스
- 1Q24 재고소진 효과로 예상보다 낮은 미국 판매 (AMPC 385억원)
- 2Q부터 미국 물량 증가로 AMPC 금액 상승 기대

Q. 하반기 배터리 전망
- 메탈가/배터리 가격 하락이 OEM 자동차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며 최종 제품 수요 촉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올해 하반기 이후 고객사 신차 출시가 계획되어 있어 배터리 수요 증가 기대
· 아이오닉5 페이스리프트, 포드 트랜짓 커스텀, 아우디 Q6 e-tron 등
- 향후 1~2년 내 포드 익스플로러, 아이오닉 대형 SUV, 아이오닉6 북미생산모델, 폴스타 5 등 예고되어 있어 긍정적

Q. 헝가리3공장/옌청공장 현황 및 전망
- 신규 사이트들은 수요에 기반하여 자재조달, 운영인력, 설비 등 생산 전반에 대해 차질 없이 준비 중
- 헝가리 이반차 2Q 내 상업가동 준비 중
· 인력 조기채용 통해 인근 코마롬 공장에서 skill 교육
- 기안정화된 사이트 벤치마킹을 통해 생산성 제고 계획
- 당사 全공장 수율안정화 단계 진입 (1Q24 全법인 수율 90% 초중반)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권해순

안녕하세요.

다이이찌산쿄가 FY2023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5 %상승하였습니다. 매출액은 25%성장한 14조원이며, 영업이식은 1.8조원으로 항암제매출액 기준 글로벌 15위 입니다.

다이이찌산쿄의 시가총액은 85조원으로 12Fwd 48배 수준입니다.

ADC치료제 및 파이프라인 5개의 매출액은 4.1조원이며, 엔허투의 글로벌 판매액은 출시 3년차 3.4조원에 달합니다. 지난 1-3월 분기별 매출액은 1조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다이이찌산쿄의 기업가치 상승은 리가켐바이오의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을 가늠하는데 좋은 사례가 됩니다. 리가켐바이오는 다이이찌산쿄의 주력제품인 엔허투, Dato-DXd와 경쟁파이프라인으로 LCB14와 LCB84를 임상 1상 중입니다. Best in class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관련자료를 오늘 발간하였으니,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4.29.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4 실적발표>

[1Q24 실적]
*FCW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
- 매출액: 462억원 (-1,263억원 qoq)
- 영업이익: -674억원 (적전qoq)

[재무]
- 부채비율: 68% (-1%p qoq)
- 순차입금: 1조 223억원 (+1,627억원 qoq)
- '24.2 회사채 발행 통해 2천억원 조달 완료
- 청주공장, FCW사업 설비 등 비핵심자산 적극 유동화 추진 예정

[실적 분석]
- LiBS 판매량: 5,400만 m2 (-71%qoq)
- IT: 직전 분기 수준의 판매량 유지
- EV: 매출액 대폭 하락
- 2Q 주요 고객사 재고조정 마무리로 판매량 증가 전망. 북미 신규 고객사향 판매 기대
- FEOC 발표 이후 북미 내 다수 업체와 공급 협의 진행 중. 1개 업체와 연내 유의미한 물량 공급 기대
- 하반기 손익 개선세 가속화 전망
- 운영효율화 통한 비용 절감 예정

[중기 사업 방향성]
- 고객사 요구 다양화/복잡화 추세
- 지속적 원가경쟁력 제고 필요
- 북미 시장 중심 고객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
- 한국/폴란드 중심으로 현지 CAPA 구축 전 IRA 니즈 대응 & 중국 CAPA는 높은 원가경쟁력 바탕으로 입지 강화 계획
- 신규 사업 옵션 검토 중
· 고체전해질: 황화물 중심 기술보유업체선정/기술평가 진행 중
· 탄소포집 분리막: 지분투자 업체와 공동으로 고성능 제품개발 진행 + 사업화 기회 동시 발굴 중


[Q&A]
Q. 폴란드 Ph2~Ph4 스케줄 변동 가능성
- Ph2
· 가동 우선 고려 중
· 기존 '24년 말 가동 계획 → 시황과 고객/지역별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가동시점 조절 계획
· 경우에 따라 '25년 초 가동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
- Ph3~4
· 순차적 건설 진행 중
· Ph2 가동 이후 추가되는 수요에 따라 가동 시기 결정할 것

Q. 2Q 이후 FCW 중단사업손익 지속 발생 가능성
- 1Q 중 원재료, 재고 등 전부 제각처리 완료
- 향후 FCW 설비, IP 등에 대한 매각 진행해 영업외이익 확보할 수 있도록 매각거래처 물색 중

Q. 신규고객사 update
- 특정 고객사 의존도 낮추기 위해 북미 신규고객 확보한 바 있음
- 그러나 EV수요 둔화로 신규고객이 연초부터 가동 못 하는 상황
- 2Q말~3Q 공급 재개하는 방향으로 협의 중

Q. IRA
- IRA 관련, 모든 고객사들이 기존 기조를 유지하는 차원에서 분리막 관련 대응하겠다는 입장
- 메이저 OEM, 셀메이커들 risk-free물량 확보 위해 장기공급계약 희망 중. '24~'25년 내 성과 도출 기대
- 북미 신규 고객사와 양산 위한 준비 진행 중
· 5월 말~6월 초 실질적 공급되는 일정으로 준비 중
· 북미 투자와 연계된 중장기 공급 계획 관련해서도 논의 중

Q. 지역별 가동률 update
- 한국 30%대, 폴란드 60%대 유지
- 중국 원단 가동률 30%대로 하락
- 한국과 폴란드는 하반기로 갈수록 가동률 점진 상승 전망
- 중국 연평균 60%대의 가동률 전망

Q. 북미 투자 update
- Asahi Kasei가 발표한 캐나다 포함 다수의 지역 이미 검토한 바 있음
- 북미진출계획은 대선 이후 '25년 초 정도가 되어야 의사결정 가능할 것

Q. 연간 가이던스 update
- 1Q 판매량 예상치 하회
- 1Q~2Q 약세, 4Q 강세 전망
- 가이던스 변동 X

Q.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관련 타임라인
- 황화물/산화물/고분자 중 성능/셀 양산성 측면에서 유리한 황화물 쪽을 우선 검토 중
- 개발 방향: 원소재/소재 제조/평가의 3가지
- Lithium Sulfur 관련 내재화 시작. feasibility test 진행 중
- 소재 업체들과 소재 평가&셀 업체들과 스크리닝 진행 중으로, 연말까지 업체 선정을 목표로 추진 중

Q. 가동률 회복 전략
- 중국
· 캡티브 의존도 높아 중국 고객과 MOU 등 통해 다각화 노력 전개 중
· 중국 내수지역 분리막 공급 과잉으로 신규 진입 쉽지 않은 상황
· 중국법인은 현지 경쟁사와 동등한 수준의 원가경쟁력 확보함 → 북미 non-IRA 물량 등 글로벌 니즈에 대응 계획
- 한국
· LiBS 1,2,3기 설비 노후화되어 가동 않은 지 2년 이상 경과
· 유효자산 매각의 일환으로 청주공장 매각 우선적 고려 중

Q. 흑자전환 시점 전망
- 하반기부터 판매량/고객 수요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하반기쯤 분기 기준으로 흑자 전환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

Q. 원단 신규 고객사 가시화 시점
- 1) 국내 메이저 셀 업체와 협의 중
· 하반기 공급 계약 통한 본격적 생산/공급 진행 위해 준비 중
- 2) 일본 셀 업체와 협상 중
· '25년 초 공급 가시화 위해 준비 중

Q. 비핵심자산 원매수자 유무
- NDA 체결되어 있어 구체적 언급 불가
- FCW 투명PI필름 기술 보유한 업체가 몇 없어 니즈 존재
- 실질적인 협의 진행 중

Q. 폴란드 Ph3~4 연기 가능성
- 고정비 비중 높아 기존 설비 가동률 제고가 손익에 가장 도움이 된다고 판단
- Ph3도 Ph2 가동률이 상당 수준 이상 올라온 뒤 순차 가동 가능하도록 고려 중

Q. 캡티브
- 캡티브 의존도 낮추기 위해 상당히 노력 중
- 가시적인 고객다변화의 성과가 있기 전까지 캡티브 의존도 상당히 높을 것
- 캡티브 물량변동성 최소화 위해 지속 협의 중
- 고객사 다변화 통해 캡티브보다 회복 속도 빠를 것으로 기대

Q. 재고
- 통상 1개월치 재고를 적정재고로 간주
- 현재 이보다는 재고가 많은 상황 (CCS 위주)
- 향후 고객사 재고조정 마무리되면 전략적으로 활용할 것

Q. 캡티브 중국/헝가리 물량 조정 영향
- 단기적으로 영향 있을 수 있으나, 프로젝트가 줄어드는 만큼 신규 프로젝트로 상쇄 가능할 것
- 이를 위해 캡티브와 협의 중
- 중장기 물량공급 계약에 기반해 진행할 것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1Q24 Review - 부진한 실적과 부진할 주가>

*1Q24 매출액 461억원(-68%yoy), 영업손실 674억원(적전yoy)으로 당사 영업이익 추정과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

- 캡티브向 물량 감소로 중국, 유럽, 한국 공장 가동률이 하락했으며, FCW 사업 중단사업처리 관련 비용 추가 반영되며 부진한 실적 시현

*2Q24 매출액 504억원(-67%yoy), 영업손실 393억원(적전yoy)으로 전망하며, 연간으로도 적자 추정

- 당사는 2Q24 SK On 배터리 판매 증가율을 15%로 가정

- 동사는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 상저하고 전망을 유지했으나, 당사는 보수적으로 반영

- 판가는 1분기 이후 추가 하락 가정했으며, 기타비용은 전년과 유사한 규모, 가동률 하락에 따른 비용 증가를 반영

*목표주가 60,000원(-20%)으로 하향, 투자의견 HOLD 유지

- 주가가 캡티브 부진을 선제적으로 반영했으나, 동종 업체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감안하면 부진한 주가 흐름은 유지될 것이라 판단

(링크) https://vo.la/jfOCD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1Q24 Review - 탄소가 미래다>

*1Q24 매출액 19조원(-3%qoq, -2%yoy), 영업이익 6,247억원(+760%qoq, +67%yoy)

- 배터리 사업 적자 확대에도 석유, 화학, 윤활유 사업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외환/파생상품 영업외손실로 순이익은 감소

- 배터리 사업 매출액 및 영업손실은 1.7조원, 3,315억원(OPM -19.7%)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했으며, 북미 공장 라인전환으로 물량 30% 감소, 고정비 부담 심화(31→55달러/kWh), AMPC도 385억원(-84%qoq)에 그쳐 실적 역성장

*2Q24 전사 매출액 21조원(+11%qoq, +12%yoy), 영업이익 4,518억원(-28%qoq, 흑전yoy) 전망

- SK On 매출액 1.9조원(+15%qoq, -48%yoy), 영업손실 3,203억원(적지qoq, 적지yoy) 전망

- 미국을 시작으로 현대기아向 라인 전환이 진행될 경우, 전사 가동률 상승 및 완만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Carbon to Green 전략 수정, 탄소사업 실적 증가, 경쟁사와 시가총액 갭 축소를 감안해 매수 의견 추천

(링크) https://bit.ly/3y5EXpk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가스 가격 하락으로 美 E&P 실적 악화>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7%), 휘발유(-1.8%), 등유(-3.0%), 경유(-2.2%), 윤활기유(-5.5%)

- 화학: 납사(+3.6%), 에틸렌(-2.3%), 부타디엔(-1.7%), 벤젠(-1.4%), TPA(-1.3%)

- 태양광: 메탈실리콘(+0.0%), 폴리실리콘(-5.3%), 웨이퍼(-0.9%), 셀(-4.9%)

*천연가스 과잉재고 문제

- ExxonMobil과 Chevron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비 각각 28%, 16% 감소

- 이는 판매 물량 증가와 다운스트림 마진 회복에도 불구하고 가스 가격 하락으로 인한 업스트림 실적 감소가 컸기 때문

- 현 상황과 같이 가스와 유가의 디커플링이 지속된다면 E&P 활동이 위축되어 장기적으로 공급이 정체될 것이라 판단

- 현재 미국 원유 시추 리그 수 및 10년래 최저점에 있는 미완결유정 수에는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메탄세 부과 등 비우호적 경영환경으로 인해 Permian 분지 외 지역의 생산량은 정체될 것이라 전망

(링크) https://vo.la/ictgc

★컴플라이언스 검필
에어로 1분기 쇼크. 컨센 1,402억원, 유진 추정 760억
일단 이번 분기 에어로는 폴란드 물량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760억 정도로 작년 폴란드 물량 없었던 2~3분기 수준을 예상했습니다. 4분기 인식 안되었던 천무 1대 정도 인식된 것으로 추정되고요.
다만, 이보다 더 쇼크가 난 배경에는 기타 항공우주 RSP 충당금, 정밀기계 일회성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일 2시 실적 발표 이후 업뎃 드리겠습니다.
[(유진_양승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4 리뷰_240430]

- 매출액: 1조 8,483억원(-9%yoy, -46%qoq)
- 영업이익: 374억원(-83%yoy, -87%qoq)
*영업이익 컨센: 1,402억원/유진 추정: 760억원

(부문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지상방산: 6,566억원(-22%yoy), 142억원(-92%yoy, OPM 2.2%)
- 해외 1분기 인도 물량 많지 않음. 2분기 이후 폴란드 인도 증가 전망. 잔여 분기간, 분기별 매출과 이익 qoq 증가 예상. 연간 매출과 이익 모두 전년비 증가 예상.
- 수주잔고 30.3조원. 신규 수주는 2.3조 규모 폴란드 천무 추가 계약. 2분기 수주잔고 반영 예정. 루마니아 자주포는 최종 결과 기다리는 중.

*항공우주: 4,435억원(+14%yoy), 29억원(-82%yoy, OPM 0.7%)
- 이익 감소는 전년비 사업 이익률 좋지 않은 매출 증가 영향. RSP 손실은 99억. 233대 판매(전년 동기 163대 대비 증가)
- KSLV III 최종협상자 선정. 확정 사안 공시 통해 안내 예정
 
*비전: 3,100억원(+13%yoy), 520억원(+40%yoy, OPM 16.8%)
- 시큐리티 수요 회복에 따라 북미 시장 반등. 영국 등 유럽 시장, 아시아 시장 성장세 두드러짐. 매출 증가 및 환효과로 이익률 개선
- 올해 시큐리티 회복 바탕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지역 성장세 지속에 따라 견조한 매출과 이익 달성할 것으로 전망

*시스템: 5,444억원(+24%yoy), 393억원(+220%yoy, OPM 7.2%)
- 시스템 실적 발표 내용 참고

*정밀: 889억원(-20%yoy), -226억원(적자확대yoy)
- 별도 코멘트 X

*쎄트렉: 317억원(+33%yoy), -35억원(적자확대yoy)
- 초소형 위성 군집시스템 참여. 지난해 네온샛 발사 및 교신 성공. 남은 초소형 군집 위성 10기는 26년 및 27년 발사 예정

[QA]
- 지상방산 이익률 관련, 수출 그렇게 적지는 않았는데? 폴란드 인도 대수 및 국내 일회성 여부?
폴란드 수출 물량 0대. 주장비 매출보다는 부수 장비 매출로 발생.
국내 마진도 미드싱글보다 낮게 나옴. 국내 일회성 손실 100억 정도 발생.

- 이후 분기 증가 예상은 어떻게 봐야하는지?
작년 이익 좋았던 분기가 올해 2,3,4분기 이익의 바텀 라인일듯.
3,4분기는 2분기 보다 좋을 것.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집중될 것.

- 부수체계 나간 것은 무엇인지? 어떤 사업인지?
폴란드 외 물량인듯? 물량 증가에 따라 인력 증가하면서 1분기 고정비 증가.
매분기 적용되면서도 2,3,4분기 좋아질 것.

- 부수체계라는게 이집트 K-9, 천궁 발사대 이런 것들 포함? 이런게 안 좋은건지?
이집트는 없음. 구체적 제품 말씀드리기는 어려움.

- 해외 수출 3천억했다는 것은 폴란드 외 수출 사항들 이익 안 좋은 것인지?
1분기가 예외적인 분기.

- 국내 로우싱글 마진? 4분기 정산익 잡히고, 1분기거를 당겨왔던건지?
그런건 아님. 1분기는 개발사업 매출이 집중이 됨. 하반기에 양산이 집중되는 경향

- 폴란드 대수 업데이트, 천무 인도 증가 가능성? 올해 K-9 50여대 이상, 천무 30여대 이상에서 변동없는지?
K-9 연간 60문 이상, 천무 30대 이상 가이던스 유지. '이상'이라는 말은 폴란드 요청에 따라 CAPA에 따라 추가 인도 가능성은 있음. 있더라도 4분기 정도.

- 천무 2차 수주했는데, 1차 이후의 물량이라고 보면 되나? 언제부터 매출 인식?
1차 이후 물량. 연도로는 28년부터 천무 2차 72문 인도 일정 시작될 것으로 예상.

- 천무는 탄 빼고 현지 생산은 없는지?
그러함.

- 영국 자주포 사업 안된 것으로 보도 나오는데, 배경이나 투입되었던 비용 잡힐 가능성은?
독일-영국 자주포 협력 개발 단계. 우리 쪽에서는 아직 어떻게 대응할지는 내부적으로 파악 중.
이거 관련 특별히 투입된 비용이 있지는 않음.

- 폴란드 현지 생산 협의 진행 사항? 작년 4분기 천무 나갔던 것 중 1문 1분기에 안 잡혔는지?
금년 3분기에 인도 일정에 따라 인식될 예정. 폴란드 현지 생산 관련해서는 천무 계약까지 포함해서 다 국내 생산. 현지 생산 있다면 잔여 물량에 대한 것일듯.

- RSP 생각보다 적게 나왔는데, 2,3분기도 이정도 잡히다가 4분기때 정산되는지?
전년비 판매대수 늘어났는데, AM 매출이 전년비 많이 들어와서 손실 축소 원인이 되었음. 올해 전체적으로는 AM 매출이 들어오는 것과 별개로 신조 물량이 나가면서 연간 손실 전망은 아직 변함없음.
연말에 PW 정책상 충당 환입 또는 비용 지불 있을 수 있는데 아직 예단은 어려움.

- K-9 2차 및 루마니아 수주 분위기? K-9 잔여는 다 현지 생산?
루마니아는 이르면 상반기 최종 결과 예상. K-9 2차 잔여 현지 생산에 대한 부분은 확정은 아니고 아직 협의 중.

- 연결 조정?
사업 부문간 내부거래 소거. 에어로 내에서도 PGM, 항공엔진, 지상방산, 시스템 부분 소거한 것들

- 정밀기계 마진 악화 이유와 비전은 현재 수준의 이익 레벨 유지된다고 봐야하는지?
비전 4분기에 북미 지역 매출이 재고 효과 때문에 감소하면서 이런 트렌드가 지속되지 않을지 우려가 있었으나, 이후 수요 반등하면서 좋아짐.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성장하면서 비전은 좋은 실적이 나온듯. 연간으로도 이 추세가 지속되지 않을까 기대.
정밀기계는 시장에서 기대하는 반도체 장비나 이런 부분들이 초기 단계로 투자가 들어가고 있고, 숫자로 나오는 부분은 아님. 아직은 주력 시장이 중국인데 아직 중국 시장이 무역분쟁이나 경기침체 영향으로 수요 침체가 있어서 대폭 적자는 아니지만 소폭 적자가 발생하는 단계.
올해 남은 기간에는 1분기 226억 정밀 손실 났는데, 흑자전환하거나 적자 대폭 축소 전망.

- 방산 국내 매출 중에 체계 매출 비중이랑 이번에 주로 인식된 체계 개발 사업이 무엇이었는지?
구체적으로 BD 드리는 것은 어려움. 비닉이 많아서.

- 루마니아 이후 파이프라인? 어떤 지역의 어떤 사업이 있을지?
유럽 아태(인도/호주) 중동 기존 K-9, 천무 사갔던 고객들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들이 다른 무기체계에도 관심. 새로운 고객들도 관심. 유럽 아태 중동 K-9, 천무, 레드백 수주 파이프라인 지속될 것으로 기대함.
기존했던 국가들 중에 다른 제품에 대한 관심 강하게 표명하는 중.

- 영국 떨어졌는데, K9A2 개발은 계속하는지?
초기 개발중. 내부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평가해봐야할듯.

- 사우디랑 MOU 체결했는데, 협의 중인 체계가 있는지?
협력 가능성 타진 단계. 천궁 관련 발사대 등도 포함하는 포괄적인 부분

- 정책 자금 지원 충분한지?
자본금 늘리는 것으로 법이 통과되었고, 이 부분이 실제 파이낸싱까지 이어지는 부분으로 기대.
최근에 천무 계약 맺은 부분에서 볼 수 있듯이, 충분히 파이낸싱 풀어갈 수 있다라고 봤기 때문에 계약이 성사 되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 해외 수출 인도 로직?
고객이 요청하는대로 인도를 하게 됨. 천무 한대도 4분기 밀렸던게 1분기 포함되는게 아니라 3분기에 가고, 고객 요구에 따라 인도.

- 폴란드 잔여 K-9 수주 시점은 언제쯤?
남아있는 계약은 29년 이후 물량. 양쪽이 다 급하게 풀어가야할 부분은 아니라고 봄.

- 우리 회계처리, 폴란드 관련해서 진행률로 바꿨는데 우리는 왜 인도 기준?
인도 기준이 합당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 인력 늘어난 부분에 대한 비용 말씀 주셨는데, 인력 제외한 나머지 비용 변화는 없었는지? 서플라이체인의 원가 변동?
100억 정도 일회성 비용 말씀드렸는데, 폴란드 GF 물량 국내 반납하면서 자재비가 조금 더 들었던 부분. 이번 분기 일회적 발생 비용이고 추후에도 계속 발생하는 비용은 아님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4.30. LG화학 1Q24 실적발표>

[1Q24 실적]
- 매출액: 11.6조원 (-12%qoq, -19%yoy)
- 영업이익: 2,646억원 (+7%qoq, -67%yoy)
- 당기순이익: 3,417억원 (+166%qoq, -49%yoy)

[석유화학]
- 매출액 4.5조원, 영업손실 310억원
- 원료가 상승에도 긍정적 납사 래깅효과 및 비용절감으로 적자폭 축소

[첨단소재]
- 매출액 1.6조원, 영업이익 1,420억원
- 전자재료 4Q23 고객사 재고감축 기저로 매출 및 수익성 개선
- 고부가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생명과학]
- 매출액 2,850억원, 영업이익 30억원
- 당뇨, 성장호르몬 등 주력제품 안정적 판매로 매출액 yoy상승
- 글로벌 임상 과제 수행에 따른 R&D 비용 증가

[팜한농]
- 매출액 2,46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 비료 판가 하락으로 매출액 감소하였으나, 작물보호제 해외 확판 및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은 개선

[에너지솔루션]
- 매출액 6.1조원, 영업이익 1,570억원

[전망]
- 지정학 리스크, 고금리의 장기화, EV 성장세 둔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
- POE, IPA 등 고수익 제품 신규라인 양산 가동과 2Q 북미 ABS 컴파운드 공장 가동 등 통해 2Q 석유화학 흑자전환 전망
· PBAT 이번 분기부터 양산 예정
· CJ와 협업 통해 친환경 바이오 나일론 사업 진출 결정
- 생명과학: 희귀비만치료제 라이센스아웃 선급금 일부가 2Q에 매출/수익 인식될 전망


[Q&A]
Q. 양극재 가이던스 update
- 연초의 물량 가이던스(+40%yoy) 변동 X
- 하반기 물량은 EV판매물량, 고객사 재고정책 등에 따라 변동성 있어 시장 모니터링 중
- 2Q 얼티엄 2기 정상가동 및 고객사 리스타킹 수요로 +20%qoq의 물량성장 예상
- 2Q 판가는 15% 추가 하락 전망
- 2Q까지는 양극재 부정적 재고효과 발생하나 그 효과는 점차 축소될 전망

Q. 화학 전망
- 2Q부터 계절적 성수기 진입
- 중국의 이구환신 → ABS를 중심으로 수요 파급 효과 기대
- PVC는 중국 중심의 건설경기 침체 및 중국 내 공급 과잉으로 기대감 크지 않음
· 최근 부동산 규제 완화 움직임이 보여 경우에 따라 반등도 가능할 듯

Q. 신규 고부가제품 수익성 기여
- 1Q 태양광용 POE, 반도체용 C3 IPA 신규라인가동효과 + 2Q 북미/인도 ABS 컴파운드 공장 가동에 힘입어 2Q 고부가 흑자 기대
- 고수익 제품 본격적 수익 기여는 하반기 및 내년부터 점차 증대 전망

Q. 양극재 투자스케줄 update
- 보수적 CAPA계획 수립하고 있어 전방산업 둔화에도 변경 고려 X
- 캐즘 등으로 인한 단기적 수요 전망 조정에 따라 고객사도 물량 조절 중
→ 고객사와 협의하여 증설 타이밍 유연하게 조정 예정

Q. CAPEX 계획 update
- 연초 4조원 가량 투자 집행 계획하였으나, 업황 고려해 신중한 투자 집행 예정
- 가급적 연초 계획된 금액을 초과하지 않도록 관리 계획
- 투자 우선순위를 3대 신성장 동력에 두는 것은 변함이 없으나, 배터리 업체들의 투자일정 조절 등에 발맞춰 일정부분은 조정 가능할 듯

Q. 자금조달
- 영업 통한 창출 능력 낮아진 상황
- 차입으로 조달 필요
- 3월 원화사채 발행 통해 1조원 기확보
- IT필름, 진단사업 매각과 같은 비핵심자산 매각 지속 추진 예정

Q. LGES 지분활용
- LGES 지분이 활용가능한 자산임은 누차 언급한 바 있음
- 구체적인 계획/전략적 변화는 아직 X

Q. 희귀비만치료제 수익인식규모
- 지난 1월 체결한 계약의 선급금과 마일스톤 금액는 305백만달러
- 선급금은 100백만달러. 회계규정에 따라 선급금 일부인 60백만달러가 2Q 수익 인식될 전망
- 잔여 선급금 40백만달러는 내년 반영 예정
- 마일스톤은 진행상황에 따라 순차 수령 예정
-핵심질환 영역에서 자체개발/도입 통해 파이프라인 지속 확대 계획
- 과제 특성에 따라 파트너십/자체개발 탄력적 운영 계획

Q. 석유화학 재편 진행상황
- 확정된 바 없으나 매각보다는 다운스트림 경쟁력 강화를 위해 JV 등 옵션 검토 중

Q. 밸류업
- 성장을 통해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증대시키면 주주가치도 자연히 제고될 것이라 판단
- 상반기 금융당국의 세부지침이 발표되면 검토할 것

Q. 핵심광물 준비 현황
- 올해 말 고려아연과의 합작법인 정상 가동
- 이외에도 적격 전구체 확보 위한 다양한 PJT 검토 중
- 인도네시아와 미국의 광물협정 체결이 적격 니켈확보의 핵심이라 보고 지속 모니터링 중
- 대미 FTA 체결국 정광을 활용한 다수의 리튬 컨버전 플랜트 투자 건 검토 중
· 당사 소요 시점에 맞춘 인허가 일정 단축이 중요할 것
- 메탈의 IRA 적격 여부에 따라 구매가격 상이. 공급업체와 공급가 협의 중
- IRA 적격 메탈 확보 통해 양극재 수주물량 확대 중에 있으나, 보조금 수혜대상 차종의 변동성이 큰 만큼 고객사와 협의하여 확보해 나갈 예정
풍산 2q 가이던스!!

방산 수출
2분기에 *2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
레인보우로보틱스 신규시설투자(사업 확장에 따른 사옥 및 제조시설 신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