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5.56K subscribers
1.05K photos
31 videos
168 files
3.81K links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Download Telegram
영국 국방부 트위터에서 MFP 시업에서 독일의 RCH-155 도입한다고 발표를..😭

*개인적인 생각은 영국은 자주포를 영국 본국의 전쟁을 고려해서 운용하기보다는 해외 파병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인지라, 공중 수송을 위한 경량 무기가 중요한 포인트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관점에서 MFP 사업에 대한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궤도형 VS 차륜형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국군이 RCH-155의 차체에 쓰이는 차륜형 장갑차 BOXER를 운용하는 점도 하나의 선택 요소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쉽긴하지만 여전히 폴란드나 루마니아, 핀란드처럼 파병이 아니라 전면전 운용을 고려해야하는 국가들에게 K9은 좋은 선택지인 점은 불변합니다!

https://twitter.com/DefenceHQ/status/1783084802041635049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삼성바이오로직스 2024.1분기실적 코멘트.

안녕하세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분기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했습니다.
당사 예상보다 비용증가가 많아 수익성을 하회하긴 했지만, 이는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지하기위한 투자라고 판단합니다.

1분기 실적은 여전히 CDMO산업의 견고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빅파마들은 주력제품들의 특허만료와 다양한 모달리티 치료제 시장이 커지면서 CAPEX투자보다 R&D투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CDMO 역할이 의약품 산업 공급망에서 중요해지고 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TOPCDMO로서 굳건햔 위상을 다지고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만원을 제시합니다.
목표주가 하향은 당사 예상을 상회하는 투자비용증가를 감안해서 실적 하향조정한 것을 반영하였습니다.

견고한 외형성장에도 불구하고
높은 밸류에이션 수준을 감안할 때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BHP, Anglo American에 인수 제안

- 호주 광산업체 BHP는 영국 광산업체 Anglo American에 인수 제안

- 아직 구체적인 금액이나 내용은 밝혀진바 없으나 5/22까지 확정 필요

- 광산 Major끼리의 인수합병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 광산업체들은 금속에 대한 수요는 견조하다고 보고 있는 것 같고,

- 새로 광산 개발하는 것에는 리스크가 많으니 인수합병으로 사이즈를 키우는 것 같네요!

[Anglo와 BHP 소개]

* Anglo American 시총: 367.1억 달러(50.5조원)
* BHP 시총: 1,490억 달러(205조원)

* Anglo American: 구리, 니켈, 플래티넘, 다이아몬드(De Beers 지분 85%), 철광석, 원료탄, 망간, 칼륨

- 2023년 판매량: 구리 84.3만톤, 니켈 3.9만톤, 원료탄 1,490만톤, 철광석 6,150만톤

- 2023년 EBITDA: 100억 달러, 마진 39%

* BHP: 구리, 철광석, 니켈, 원료탄, 칼륨

- FY2023년 생산량: 철광석 2.57억톤, 구리 171만톤, 원료탄 2,900만톤, 니켈 8만톤, 연료탄 1,420만톤

- FY2023년 EBITDA: 280억 달러, 마진 54%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bhp-considering-potential-buyout-offer-anglo-american-bloomberg-reports-2024-04-24/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4.25. LG에너지솔루션 1Q24 실적 컨퍼런스콜>

[1Q24 실적]
- 매출액: 6.1조원 (-23%qoq). 고객사 보수적 재고정책 지속으로 출하량 감소
- 영업이익: 1,573억원 (-53%qoq) (中 IRA Tax Credit: 1,889억원)

[1Q24 Progress]
- GM JV2기 양산 개시
· GM 3세대 플랫폼 기반으로 신규 전기차모델에 공급 예정
· 향후 고객사 논의 통해 CAPA 50GWh까지 점진 확대 계획
- 애리조나 원통형/ESS 공장 착공
· 46시리즈&LFP 제품은 '26년부터 양산 시작 예정
- BMS 솔루션 개발 위해 퀄컴과 협력 추진 결정
- 배터리 스왑스테이션 산업 본격화 (전기 이륜차 대상)
- LFP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 체결. ESS 배터리 생산에 활용 계획
- 호주 리튬정광 8.5만톤/연 계약
- 1.6조 회사채 성공적 발행 ('24.2)
- 애리조나 공장 건물 장기 리스계약 체결해 현금흐름 개선

[2024 Action Plan]
- 우선순위 기반 투자규모/집행속도 조정
- 물류비/유틸리티 등 비용 최적화
- 원재료 직접 소싱/밸류체인 투자 통한 원가경쟁력 제고
- 2Q 인니 소재 현대차 JV에서 10GWh/연 규모 셀 양산 개시
- 2H24 캐나다 45GWh 스텔란티스 JV에서 모듈 생산 개시 계획
- 원통형 46시리즈 3Q부터 오창서 양산 개시 전망
- ESS LFP(중국 남경 생산) 통해 북미/유럽향 매출 확대 계획


[Q&A]
Q. 실적 전망
- 주요 메탈가 하락에 따른 판가 영향 잔존
- 유럽을 중심으로 고객 수요 회복에도 시간이 걸리는 듯
- 미국 고객사 신차 출시에 따른 JV물량 증가로 2Q 매출은 1Q 대비 증가할 전망
- 단,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 존재
- 유럽 공장은 가동률이 정상적 수준으로 올라오지 못 하는 중
- 미국 단독법인 리모델링 작업으로 일시적 가동 축소
- 2Q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 쉽지 않을 전망
- 고객사 신규모델 출시, GM JV 2기 램프업 등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 大

Q. 규제 완화에 따른 수요둔화 장기화 가능성/대응방안
- 2030년 기준 전기차 침투율 전망 기존 50% → 40% 중반으로 하향 가능성
- 성장 포텐셜 높은 ESS 사업계획 및 EV 신규 수주 기회 확대 예정
- 고전압 Mid-Ni, LFP 등 보급형 EV 솔루션 적극 확대 통해 대응 예정

Q. GM EV판매 현황/전망
- 1Q EV 판매실적 좋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나 얼티엄 플랫폼 차량 판매는 지속 증가 중
- 4월부터 신규 모델 출시 계획되어 있어 2Q부터는 신차판매의 상당한 개선 기대
- 연간 EV 생산계획 20~30만대 역시 유효할 것이라 판단

Q. CAPEX 집행계획 변동 가능성
- 북미 내 선제적 CAPA 확보 위한 필수적 신증설에는 집중할 것
- 단, 투자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능동적으로 투자규모/집행 속도 조절 계획
- 당초 소통했던 것보다 집행규모 축소하고자 함

Q. 테슬라 수요 전망 및 매출 영향
- 1Q 판매물량 기대치 하회
- 당사 원통형 매출은 작년말 타이트한 재고관리와 고객사 리스타킹으로 qoq 증가
- 향후 고객사 판매량 여하에 따라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모니터링 계획
- 하반기 오창 46시리즈 양산계획, 고객사 저가차랑계획 등에 맞추어 신규 기회 모색 계획

Q. 폴란드 가동률 조정 장기화 가능성/대응방안
- 유럽 경기불황, 보조금 축소, 경쟁 심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수요 감소 → 폴란드 가동률 하향으로 고정비 부담
- 상반기까지는 불가피하게 수익성에 영향 있을 듯
- 자원효율화 등 비용축소 + 유효라인의 applicaiton 전환 노력 통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개선 계획

Q. OEM 고객사 하이브리드 집중에 따른 영향
- PHEV, HEV 확대로 xEV 내 비중 확대 추세
- 단, 대당 배터리 용량이 작아 '30년 용량기준 10% 미만의 비중 전망
- 기존 라인 활용해서 하이브리드 수요에 대응 계획

Q. ESS/LFP 생산/판매현황, 계획
- '23년 말부터 중국 남경라인 일부 LFP라인으로 전환해 생산 중
- 올해 북미/유럽 중심의 application별 LFP배터리 공급 예정. LFP 매출비중 점진 증가 전망
- 향후 ESS시장 내 LFP 수요증가에 대비해 2H25 남경 LFP 롱셀 양산 시작
- '26년부터 애리조나에 17GWh CAPA 구축 계획
- SI 역량 활용 통해 ESS 성장 확대 계획
천무 2차!!!!!!!!!!! 2.25조원 입니다. 29년까지 계약입니다.
어제 공개된 폴란드 수출형 천무(옐츠 차량에 통합된 HOMAR-K 버전)의 발사 영상. 300km급 미사일 발사했다는데, 미사일은 아마 KTSSM의 파생형인 CTM290이겠네요.

https://youtu.be/mlbmK1DH2A0?si=Olr8vEDpHqj2DwZM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4.25. 한화솔루션 1Q24 실적발표>

[1Q24 실적]
- 매출액: 2.4조원 (-38%qoq, -23%yoy)
- 영업이익: -2,166억원 (적전qoq, 적전yoy)
- 당기순이익: -4,484억원 (적지qoq, 적전yoy)
- 순차입금비율: 104% (+22%p qoq)

[부문별 - 신재생에너지]
- 1Q: 매출액 7,785억원(-67%qoq), 영업이익 -1,871억원(적전qoq)
· 계절적 비수기로 모듈 Q, P 하락 영향
- 2Q: 모듈판매량 회복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케미칼]
- 1Q: 매출액 1.2조원(+9%qoq), 영업이익 -189억원(적지qoq)
· 정기보수 기저 및 일부제품 스프레드 개선 영향
- 2Q: 지정학 리스크 지속 및 수요회복 지연으로 흑전시기 지연 전망

[첨단소재]
- 1Q: 매출액 2,496억원(+6%qoq), 영업이익 106억원(+100%qoq)
- 2Q: 고객사 판매 호조로 실적 개선 전망

[지분법]
- 1Q: 지분법손익 -516억원(적전qoq)
· 한화임팩트 영업외손실 및 일회성요인 소멸 영향
- 2Q: 주요 지분법회사 제품 스프레드 개선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Q&A]
Q. 출하량 전망
- 2Q부터 의미있는 판매량 회복 예상 (+40%qoq 이상)
- 2Q ASP, 원가는 1Q와 유사할 전망
- 연간 가이던스 기존 10GW → 9GW로 하향

Q. 모듈 수익성 catalyst
- 시장에 재고 많아 현재까지는 큰 변화 X
- 동남아 우회물량 관세면제 철폐 이전 과도한 물량 유입 중
- 하반기 재고부담 경감될 것으로 기대
- 2Q에는 판가 하락세 진정될 듯

Q. AMPC
- 1Q 966억원 반영
- 2Q에는 더 큰 금액 반영 전망
- 모듈 3.3GW 4월 완공 및 가동 개시. 하반기 AMPC 금액에 긍정적 영향 전망

Q. 개발자산 매각
- 1Q24 프로젝트 매각 X
- EPC 매출 통해 매출액은 가이던스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적자 기록
- 2Q에는 규모는 크지 않으나 일부 프로젝트 매각 계획
· 2Q24 매출액 가이던스 4,500억원 제시
· 1H24 8천억원 매출액 전망
-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2.5조원 제시
· 하반기 매출액 1.7조원 계획

Q. 영업정지 공시 직전 가동률, CAPA
- 2Q까지 영업 마무리, 생산 일부 가동
- 당초 계획한 생산량보다는 낮아졌으나, 고객들과 약속한 물량 이행 위해 어느 정도의 생산은 계속 진행
- CAPA는 실적발표자료 19page 참고 ('23년 셀 10.8GW, 모듈 10.0GW → '24년말 셀 12.2GW, 모듈 11.2GW)

Q. 자금조달/재무구조 개선 계획
- 미국 태양광 투자 금년 마무리 예상
- 투자 피크아웃 이후 PJT로부터의 현금흐름으로 차입금 상환 재원 마련 계획
- 한화임팩트로부터 배당금 500억원 수취하였음
- AMPC 약 2천억원 조기 유동화 추진 중

Q. 중국업체 증설
- '24년 모듈 수십GW, 내년에는 올해의 50% 이상의 공격적 증설 예정된 것으로 파악 중
- 셀은 올해 10GW 미만으로 증설될 전망
- 모듈 투자비가 셀 대비 적어 먼저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라 판단

Q. 신규설비 가동률
- 작년 신규 3.4GW 설비는 모두 가동 중 (분기 가동률 거의 100%)
- 이번 3.3GW 가동률도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나, 4월부터 가동 개시해 아직 높지 않음
-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램프업 계획
- 기존 AMPC 가이던스에는 변화 없음

Q. LDPE, EVA 시황
- LDPE
· 지정학 리스크로 납사가격 상승분이 반영되어 스프레드 개선
· 2Q에도 스프레드 소폭 개선 전망
· 하반기 시황 개선 기대
- EVA
· 가격 지속 약세. 2Q에도 의미 있는 반등 어려울 듯
· 태양광 공급과잉으로 연내 약세 지속 전망

Q. 태양광 장기 전망/전략
- NEM3.0 전후로 수요성장 둔화됐으나, 태양광 에너지원의 경쟁력은 지속될 전망
- 글로벌 수요는 지속 성장 중 ('24년 400GW 이상 전망)
- 패널 가격 하락으로 LOCE 측면에서 금리상승부담 상쇄 효과
- 궁극적으로는 수요에 부정적 영향 없을 것이라 생각
- 사업구조 고도화 위해 지역 차별화&집중 전략 진행 중
- 미국 주택용 고객 대상 할부금융 사업 진행 중. '24년 말~'25년 가시적 성과 기대
[한국조선해양 특수선 관련 QA]

- 필리 조선소랑 MOU, 구체적으로 어떤 그림? 경쟁사도 인수 등 고민하는데, 우리는 뭐하는지?

*미국 필리랑 MOU했는데, 페루 공동 현지 생산 계약 참고해보면 좋을 듯. 페루에서는 설계 기술 제공하고 기자재 제공. 생산 공정까지 감독. 필리는 설계 지원하고 기자재 협력.
*미 관공선, 함정, MRO 참여 가능. 이어서 우리도 미국 내 현지 조선사 인수한다던지, 생산 고도화 참여 등 고려.
*기자재 원하는건 그 공급망이 많이 쇠퇴했기 때문. 존스법 저촉안되고, 안정적으로 미국 사업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한국 정부 승인 필요한게 있긴할텐데 많지는 않음. 무장이나 전투체계는 미국꺼 쓰기 때문에, 일반 기자재가 메인임.

- 대략 접근 시장 규모 어느정도? 우리가 국내에서 기자재 나가는거만 매출 잡히고, 기술 지원하는거 잡히면, 로얄티면 마진 좋을 것 같은데, 마진 수준 기대는?

*미국 수치화 하기는 이른 단계.
*페루 공동생산 방식에 나오는 매출 등 고려하면 4척 만드는데 6400억 정도. 설계지원 기술지원 기자재 포함.
*미국은 함정규모가 미국보다 크지 않나. 우리가 원하는 만큼 매출 나올듯. 필리가 미국에 함정 공급하고, 대형 상선도 하는 회사. 안정적 수입원 될 것. 신조함 직접 건조만큼 수익 괜찮을 듯.

- 페루는 후속 사업 있을 것 같은데, 페루 계약 의미는?

*1차 사업 체결한거고. 15년간 협상 우선권 확보. 호위함 2차 등 줄줄이 나올 것. 빠르면 연말 시작.
*추가로 약 40년 정도 현지 조선소 현대화하기로 협력. 페루가 남미 지역 조선 경쟁력 강화. 눈에 보이는 함정 건조 뿐만 아니라 현지 조선소 바탕으로 남미 진출 교두보 될 수 있지 않을까.

- 해외 함정 수출 건 우리는?

*페루 1차 이후 2차 사업 준비
*호주 호위함 사업(오션 포함 5개사 초청, 올 하반기 구체화 전망. 국내 건조 3척)
*필리핀 호위함 3차 내년
*사우디 호위함/잠수함 준비
*폴란드 캐나다 잠수함도 준비하며 수출 모델 개발 중

- 필리 조선소 기자재 납품 어떤 파츠? 신조 타겟? MRO 비중 더 높게?

*둘 다 타겟. 기자재로 하면 울산급 호위함 기준 190~200개 업체 참여. 그만큼 공급망 폭넓고 광범위. 미국은 전투 체계와 무장 등 관급 제공. 선박 구성하기 위한 엔진, 조타, 항해계통 장비, 거주 공간 등 많은 기자재 공급 필요.

- 엔진 외 기타 장비는 패키지 솔루선 제공?

*구체적으로는 말씀 못드리나, 필리랑 구체화하면 미국 내 조달 어려운 부분을 우리가 제안하게 될 것. 미국 공급있지만, 2~3차 벤더 필요한 부분도. 설계랑 기자재 같이 가야함. 체계 통합해야하기 때문.

- 마진은 어느 정도? MRO는 재료비 제외하면 인건비 비중 높을 것 같은데, 국내 MRO 마진이 더 좋지 않나?

*미국에서 한국 일본 등과 MRO 이야기 있는데, 일본 캐파 넘어서는 부분이 벌써 있음. 우리는 필리랑 MRO 하면, 국내에서 MRO 하더라도 시너지가 있을듯.
*미 현지보다 우리 쪽에서 하는게 마진이 더 좋을듯. 인건비 때문. 제한되는 것은 MRO 야드를 새로 만들어야해서 가동률 중요. 물량 확보되면 국내에서 하는게 도움이 되고, 아니면 리스크.

- 국방상호조달협정 마무리되면 MRO에도 영향 미치는지?

*국내 MRO는 미 해군이 밝힌바에 따르면 부분적 MRO 할수있음. 좀더 확대하려면 법적 테두리 고려해야겠으나, 해외 정박 중 함대는 해외에서 MRO 가능(7함대). 가시권에는 들어오는 중.

- MRO 접근권의 경우 해외 엔지니어 접근 어려울 것 같은데, 핵심 시스템 접근 안되면 일반적 기자재는 마진을 의미있게 높게 가져가기 어려운 것 아닌지? 국내 창정비 대비 미군 물량이 마진 좋게 생각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국내 창정비 수준?

*성능개량할때 조선소 마진은 좀 줄어들게 됨. 한국도 이지스 구축함은 중요한게 이지스 체계. 이는 록마가 해주는데, 체계 제외한 부분은 우리 마진. 우리는 특수선 전용 MRO 도크 만들면, 여기서 진행될텐데 일정 수준의 가동률과 수익이 나와야 가능하니, 미국과 이런 부분들 같이 정산해서 패키지로 제안해서 마진 확보, 국내 성능개량이나 창정비 보다 높게 할 수 있을듯.

- 페루 4척 6400억, 충남함 4천억 정도 아니었나? 완제품 대비 40% 수준?

*충남보다 로우급 함정. 비중 은 말씀하시는 부분 근접. 페루가 액수는 작지만 조선소 마진은 더 큼. 국내 함정은 무장이나 체계 비중이 커서 조선소 비중 줄어드는 중.

- 마린솔루션 상선 AS하는데 특수선은 마린솔루션이 아닌 현중 특수선 사업부에서 하는 것?

*대륙별 거점화해서 확장되면 그룹차원 협업 나올수도 있지않을까 싶음.

- 워크스코프랑 마진 감 잘 안오는데, 한국에는 지원함 등 주지 않을까. 군 함정 엔진은 GE에서 하는데, 우리 워크스코프 무엇? 인도 L&T도 미국 MRO 신청했다는데, 낮은 인건비 바탕으로 단순 MRO. 마진 경쟁으로 번지지는 않을지? 가져갈 수 있는 시장과 마진 어느정도?

*스코프는 다양할 것. 승산 있다고 보는 이유는 주력 함정인 이지스함을 우리도 자체 설계하여 만들어 운용하는데 미 해군 인사들이 미국과 똑같은 성능의 함정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고, 외형부터 운영체계, 건조 과정도 스마트하고 효율화되어있다는 부분들. 일본에서 하는데, 늦어지는 이유가 비효율성이 많아서. 캐파도 작지만 비효율적이어서 제 시간에 다 처리를 못함. 신조 건조 효율성 처럼 MRO도 효율성 장점.
*지원함 먼저 되겠지만, 대신에 한미공동으로 간다면 MRO 단지 만들어서 한미 공용으로 쓰는 MRO 단지를 만들어보지 않겠나? 기자재도 많은 부분이 호환이 되지 않을까.
*MRO가 꼭 창정비나 수리주기 도래했을때만 하는게 아니라, 예방정비도 있음.
240425_POSCO홀딩스

안녕하세요, 오늘 진행한 포스코 컨콜 요약드립니다.

매출액 18.1조원, 영업이익 5,830억원(OPM 3.2%)

[신경영비전]

* 철강: 글로벌 경쟁력 강화. 2019년 등대공장 스마트팩토리 + AI 결합, 저탄소생산체제, 초격차제조 및 원가

* 이차전지: 본원경쟁력 강화할 수 있는 시기, 업스트림 투자 기회 발굴

* Value UP: 자사주 소각 검토 및 기업가치 제고 방향 논의 중

[주요 내용]
- 생산 능력 조정: 리튬 '26년 9.6만톤, 니켈 '26년 2.3만톤, 양극재 '26년 39.5만톤, 음극재 '26년 11.4만톤

- 원가 1조원 절감 계획: 1) 가공 2) 원료비 혁신 3) 설비 마스터플랜, 노후화된 설비 검토하여 구조조정할 계획

- 하반기 가격 협상: 자동차 상승하는 방향, 조선사는 협상 중

- 리튬 기준 가격 설정: 16,000달러/톤으로 설정, 광석/염호 모두 3년 뒤에는 경쟁력 있는 수익성 달성 가능

- 탄산리튬 생산 계획: 향후 추진 프로젝트는 탄산리튬 생산 검토 개시함

- 퓨처엠 유상증자: 유증 시기와 규모 정해지지 않음. 상반기 중 구체화될 것

- 올해 CAPEX 10.8조원 Breakdown: 철강 4.5조원, 이차전지 4.6조원, 인프라 1.4조원

- 리튬 내재화율 70%: 리튬 투자 자체는 퓨처엠 모두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진행하지만 사급 등 여러 이슈로 70%로 소통

- 전기강판: High Grade 구동모터 기준 CAPA는 10만톤(기존)에서 23년 10월 +15만톤, 올해 말 +15만톤으로 총 40만톤. 최근 글로벌로 변압기 수요 좋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1Q24 실적 컨퍼런스콜 - 눈높이 조정 필요>

*1Q24 매출액 6.1조원(-23%qoq, -30%yoy), 영업이익 1,573억원(-54%qoq, -75%yoy)으로 낮아진 눈높이를 상회하는 실적

- 판매량 부진에 따른 OEM社의 보상금 지급으로 적자 규모 축소

- AMPC 1,889억원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316억원으로 적자이며, 유럽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고정비 부담 지속

*2Q24 매출액 7.5조원, 영업이익 2,167억원으로 실적 소폭 개선 전망

- 얼티엄 #2의 본격적인 램프업으로 AMPC가 3,060억원으로 확대되어 중대형 파우치 마진 증가(3.9 → 4.1달러/kWh)를 추정하기 때문

- 다만, 메탈가 하락 영향이 상반기까지 지속되며 판가가 추가 하락(-15%)해 AMPC 제외 배터리 마진은 악화 전망(-2.1 → -5.0달러/kWh)

- 당사 추정 2024~2025년 영업이익은 1.5조원, 1.9조원이며 컨센서스를 40%, 67% 하회

*목표주가 41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향후 주가는 전기차 판매량과 연초 출하 가이던스(+30% 이상 증가)를 확인하며, 밸류에이션 정상화 과정이 진행될 것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4aLSGAe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1Q24 Review - 공급 과잉 심화>

*1Q24 매출액 2.4조원(-38%qoq, -23%yoy), 영업손실 2,166억원(적전qoq, 적전yoy)으로 부진한 실적

- 비수기로 수요는 부진했고 하반기 실시될 중국산 태양광 동남아 우회 물량 관세 부과 이슈로 공급과잉은 더욱 심화되어 모듈 시장가는 0.102달러/W로 하락 지속(-14%qoq)

- AMPC가 966억원 반영되었음에도 영업이익률은 -24%로 악화되며 최악의 수익성을 기록

- EPC 매출액은 예상 수준, 케미칼은 여전히 부진

*2Q24 매출액 2.6조원, 영업손실 376억원으로 적자 지속 전망

- 신재생에너지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추정하며, 영업이익 기준 모듈 -1,709억원, AMPC 1,250억원, EPC 270억원으로 전망

- 모듈 시장가는 0.096달러/W까지 하락 중이며, 2Q에도 재고 증가 지속 중

- 연간 판매 가이던스도 9GW로 10% 하향 조정

*목표주가 3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3wbLhLv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매출기준 3위의 빅파마 머크가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력제품 키트루다와 가다실의 매출고성장, BMS와Gsk에게 주는 키트루다 가다실 판매 로얄티율이 축소되거나 없어지면서 영업이익륜은 10%pt상승했습니다.

키트루다SC 임상 데이타 발표는 2025년 초에 있을것으로 발표했습니다. SC 침투율에 대해서는 단독요법, 경구용제제와 병용시, adjuvant요법시 SC제형이 주는 편익이 커서 성공적으로 침투할것으로 보았습니다. 2028년까지 침투율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1Q24 Review - 무난한 실적>

*1Q24 매출액 7.8조원(-2%qoq, -7%yoy), 영업이익 2,654억원(+24%qoq, -5%yoy)으로 무난한 실적

- 해외 가스전은 미얀마 가스전 신규 투자를 위한 판매량 감소, 호주 세넥스 생산량 증가를 위한 비용 집행이 지속되며 감익

- 그러나 발전/터미널의 SMP 상한제 기저효과, 보유 터미널 이용 확대 및 직도입 가스를 활용한 원가 개선으로 수익성 방어

- 구동모터코아는 하이브리드차 판매 증가, EV 판매 감소로 인한 믹스 악화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중장기 CAPA 플랜과 수주잔고는 지속 증가(‘24년 360만대 → ‘30년 750만대)

*중장기 리레이팅 지속 전망

- 1년 평균 유가 하락, SMP 약세로 실적은 둔화되겠지만,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과거 1%대의 OPM이 3%를 상회 중인 점, 영구자석/감속기 등 신사업 투자 등으로 변화 중임을 고려하면 중장기 리레이팅은 지속될 전망

*목표주가 7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it.ly/4aXudbu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4.26. S-Oil 1Q24 실적발표>

[Hightlights]
- 연간 석유수요 150~170만b/d의 준수한 성장 전망 (vs. 팬데믹 이전 평균 130만b/d)
- 글로벌 이동연료 재고 낮아 향후 여름철 드라이빙과 항공여행 성수기에 근접할수록 정제마진 상승 전망
- PX와 윤활기유도 2~3Q 중 시황의 계절적 상승 전망
- 재생연료/자원순환형 화학제품 생산을 위해 기존정유설비내에서 폐식용유 등 바이오연료와 폐플라스틱열분해유의 co-processing 개시
· 지속가능성과 저탄소제품에 대한 ISCC인증 획득을 마무리
· 중장기적으로 co-processing 규모를 점진 확대할 계획
· 장기적으로 SAF 생산을 위한 전용공장 건설도 검토 중
- 샤힌프로젝트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중 (3월 말 기준 부지정지공사 진행률 75.4%, EPC 프로세스 진행률 22.4%)

[1Q24 실적]
- 매출액: 9.3조원(-5.3%qoq, +2.5%yoy)
- 영업이익: 4,541억원(흑전qoq, -11.9%yoy)
· 재고관련효과 +206억원
- 세전이익: 2,272억원
· 순환차손 1,755억원

[정유]
- 1Q: 영업이익 2,504억원
· 정기보수, 가동 차질, 지정학 요인으로 정제마진 전분기 대비 소폭 반등
- 2Q: 정제마진 역내 정기보수로 안정적 흐름 → 여름철 성수기 진입에 따른 상승 전망

[석유화학]
- 1Q: 영업이익 480억원
· 아로마틱: 연초 미국 한파에 따른 벤젠설비 가동중단과 정기보수로 벤젠 수입수요가 증가하며 상승
· 올레핀 다운스트림: PP 중동 정기보수, PO 중동/미국 가동차질로 공급 제한되며 반등
- 2Q
· 아로마틱: 4~5월 정기보수로 공급 타이트해지며 스프레드 상승 전망
· 올레핀 다운스트림: 중국 경기부양책 영향에 따라 점진 회복 가능성

[윤활]
- 1Q: 영업이익 1,557억원
· 유가상승과 제품가격 반영 간 시차로 전분기 대비 하락
- 2Q: 글로벌 정기보수 및 계절적 수요 증가로 강세 전망

[경영현황]
- 이동연료 수요 호조 지속
· 휘발유 재고 평년 대비 낮은 상황으로, 강세 시황 기대
- 바이오원료 및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Co-processing 추진
· SAF 생산 위한 HEFA 설비 건설 검토 중
· 2030년 150KTA 규모 공동처리 목표


[Q&A]
Q. 최근 정제마진 하락 원인
- 주요하게는 디젤스프레드의 하향 조정 (3월 말 이후)
- 유럽 경유재고 소폭 상승 + 지정학 이슈로 운임 상승 → 유럽향 물량 운송 제한되며 아시아 內 재고 소진 과정에서 가격에 하방 압력 발생

Q. 정제마진 전망
- 경유: 계절적 5~6월 중국/인도 등 수요국에서 농업 및 건설활동 활발해지며 수요 확대 전망 + 중국 대규모 정기보수로 공급 조절 예상
- 중간유분: 2Q 중반~여름철 항공유의 견조한 수요가 전체적인 스프레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휘발유: 미국 재고레벨 낮고, 전 지역에서 고른 수요 호조로 하반기로 갈수록 강세 시황 기대

Q. 2차 수출쿼터 예상규모, 수출물량
- 1차 수출쿼터가 소진되고 있어 4월 말~5월 중 2차 쿼터 발행 예상
- 연간 전체 규모는 전년과 유사할 전망
- 중국 내수수요 증가 추세 + 4~5월 대규모 정기보수로 주요 유종 수출여력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

Q. 액침냉각
- 데이터센터/ESS 등 전방산업의 폭발적 성장 예상
- 적극적 사업 기회 모색 중
- 다양한 시제품 라인 구비 완료, 연내 실증 평가를 통해 성능 검증 예정

Q. 아로마틱 시황 전망
- PX: 2Q 중국 PTA설비 신규 가동, 가솔린 성수기, 정기보수에 따른 공급 제한으로 견조한 시황 기대
- 하절기 소비재 수요 증가로 PET, 폴리에스터 수요 개선되는 경향
- 납사가격 하락 및 휘발유 수요 강세 → MX, 톨루엔 등 중간유분의 가솔린 혼합수요 지지 전망
- 벤젠: 2Q 동북아 중대형 NCC 정기보수 집중 + 하절기 가솔린 수요 성수기 임박에 따른 견조한 시황 전망

Q. PP/PO 가동률/시황 전망
- PO: 경제성을 고려해 최대가동률 지속 유지 중
- PP: 경제성을 고려해서 가동률 탄력적으로 결정 중 (작년 11~12월 정기보수로 가동률 다소 하락)
· 향후 시황에 따라 점진적 가동률 상향도 검토 중
- 2Q 다운스트림 신증설 지속에 따른 공급 압력 가운데 중국 부양책에 따른 시황 개선 기대
· 中, '소비재 이구환신(以舊換新) 촉진행동방안' 통해 중고차, 가전제품 교체 유도 (자동차/가전제품 신규수요 40~120조원 추산)
· 차량 및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PP, PO의 수요 개선 가능성 클 것으로 기대

Q. SAF 경제성
- 화석연료기반 제품보다 가격 높게 형성
- 다만 아직 시장 초기 단계로, 제품별 수요/판매 프리미엄을 고려하여 경제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판매 추진 계획
- SAF 설비 투자는 초기 검토 중. 경제성 등 공유는 시기상조이며 시장 발전 속도에 맞춰 투자 계획

Q. 중동 영향
- 당사 제품 수출은 대부분 역내에서 이뤄져 판매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확전 가능성 낮은 것으로 판단
- 당사 원유 공급에도 영향 없을 것

Q. 윤활기유 시황 전망
- 2Q 계절적 성수기 도래 + 인도의 견조한 제조업 활동에 따른 안정적 수요 전망
- Group I & II: 재고 빌드업 수요 지속 + 타이트한 공급으로 당분간 강보합세의 시황을 전망
- Group III: 높은 생산마진 향유 위해 공급자들이 충분한 공급 지속 중
· 2Q 정기보수로 공급과잉 상황의 소폭 개선을 전망하나 여전히 공급은 많을 것

Q. 환차손
- 영업/영업외손익에서 발생하는 환율영향이 일정한 시차를 두고 서로 상쇄되도록 환위험 관리 중
- 따라서, 1Q 중 환차손 1,755억원에 대응하는 영업이익의 '+' 효과를 살펴볼 필요
- 영업이익에서의 플러스효과는 +873억원으로, 순효과는 -882억원이며, 이 또한 연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의 +효과와 대부분 상쇄될 것

Q. 유효이자율
- 이자비용 관련 유효이자율 약 4%로 업계 최저 수준
- 금리 하락할 것이나 그 시점은 지연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