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 대체투자분석팀 황성현, 양승윤, 이유진 <산업재 D(ata)PT - 4월호> *전쟁과 지정학 이슈 속 시클리컬 섹터 투자 - 선호 섹터: 방산(▲) > 유틸리티 > 정유 = 화학 > 전력기계(▼) > 배터리 = 상사 = 건설기계 = 항공운송 > 비철금속 = 철강 > 해상운송 - 추천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풍산, SK이노베이션, S-OIL, 금호석유 *정유화학 - 국제유가 강세 지속 전망. 당사 추정 국제유가 레벨은 WTI…
오늘 발간된 DPT 자료 내 추가 포인트 요약드리겠습니다.
▪️전쟁 업데이트
[러우 전쟁]
- 러 우 전쟁의 경우 현재 교착 상태에 빠져있는 상황
- 동부 전선에서 양국간 포탄 등 소모전이 벌어지고 있음
- 우크라는 그동안 유럽 내 방산 물자 재고 부족, 미국 지원 중단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포탄 부족 등 무기 부족을 호소
- 이번달 20일 미국에서 우크라 지원 예산이 하원을 통과해 곧 애이태킴스와 같은 무기 지원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
- 다만, 러시아도 2년여 전쟁을 수행하면서 방산 기반이 크게 올라온 상황이라, 이번 미국 지원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우크라이나 우세로 전환되기는 쉽지 않고, 현재와 같은 교착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중동]
- 가자지구는 이스라엘 공격으로 상당 부분 초토화가 된 상황
- 아직 전쟁은 끝날 기미가 안보임. 이스라엘이 하마스 잔당 세력이 남아있는 라파 지역 공격을 지속 추진하고 있어 해당 분쟁도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또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 양국간에도 무력 충돌이 발생
- 양국간 한번씩 주고 받은 상황인데, 시장 우려 대비해서는 이스라엘의 이란 보복이 전략적으로 수위조절을 했기 때문에 더 큰 분쟁으로 가기에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으나, 긴장 상태는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
*결론은 여러 분쟁들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특히 올해는 11월 미국 대선 등이 있어서 정치 이벤트 전에 이 분쟁들이 다 잘 끝났으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강대국에서도 최소 현상 유지를 추구하는 관리에 나서면서 분쟁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
▪️방산 코멘트
(유럽쪽 관련 노이즈 코멘트만 추가 요약. 기타 중동 영항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이슈: 유럽 내 방산 보호주의 움직임
- 최근 유럽이 EDIS라는 유럽 방산 전략을 내세우면서 EDIP와 같은 정책을 통해서 유럽 내 조달 무기를 역내에서 조달하고, 공동 구매하겠다는 상황
- 관련해서, 한국 방산의 유럽 수출에 제동이 걸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확대
- 물론 이번 유럽 움직임이 상징성은 있다고 생각하지만, 쉽지는 않을 것. 유럽은 여러 국가가 모인 정치 집합체이고, 방산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만큼 통일된 의견을 형성하기가 쉽지않고, 실제 EDIP의 선행 조치격인 EDIRPA에서도 상당히 난항을 겪었던 점을 고려하면 실효성을 갖추기는 쉽지가 않을 것으로 예상
- 여전히 러시아 위협과 심리적으로 가까운 동유럽은 최대한 빨리 무장하고 싶어하는 수요가 있고, 재정적으로도 어려움이 있어 가성비와 단납기에 강점을 가진 한국 무기에 대한 수요는 지속되리라 생각
*두번째 이슈: 폴란드 2차 계약 불확실성
- 폴란드가 계약 추진간에 계속해서 정책 자금을 요구하고 있는데, 한국의 지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서 2차 계약 무산 우려가 커짐
- 어제 주가도 크게 하락했고, 방심할수는 없지만 계약 파기 리스크는 아직까지는 제한적
- 2월 수은법 개정으로 늘어난 신규 공여한도 4조, 무보 지원 7조로 ECA 정책 자금 10조 가량이 생기고, 이 외에 정부 보증 등 여러 케이스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지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지금 폴란드 장차관이 한국에 와서 여러 협의와 시찰 진행하고, 오늘은 2조 규모의 천무 72대 2차 계약 체결 뉴스가 나오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폴란드의 계약 이행 의지는 여전히 강하다고 볼 수 있음
▪️전쟁 업데이트
[러우 전쟁]
- 러 우 전쟁의 경우 현재 교착 상태에 빠져있는 상황
- 동부 전선에서 양국간 포탄 등 소모전이 벌어지고 있음
- 우크라는 그동안 유럽 내 방산 물자 재고 부족, 미국 지원 중단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포탄 부족 등 무기 부족을 호소
- 이번달 20일 미국에서 우크라 지원 예산이 하원을 통과해 곧 애이태킴스와 같은 무기 지원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
- 다만, 러시아도 2년여 전쟁을 수행하면서 방산 기반이 크게 올라온 상황이라, 이번 미국 지원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우크라이나 우세로 전환되기는 쉽지 않고, 현재와 같은 교착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중동]
- 가자지구는 이스라엘 공격으로 상당 부분 초토화가 된 상황
- 아직 전쟁은 끝날 기미가 안보임. 이스라엘이 하마스 잔당 세력이 남아있는 라파 지역 공격을 지속 추진하고 있어 해당 분쟁도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또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 양국간에도 무력 충돌이 발생
- 양국간 한번씩 주고 받은 상황인데, 시장 우려 대비해서는 이스라엘의 이란 보복이 전략적으로 수위조절을 했기 때문에 더 큰 분쟁으로 가기에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으나, 긴장 상태는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
*결론은 여러 분쟁들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특히 올해는 11월 미국 대선 등이 있어서 정치 이벤트 전에 이 분쟁들이 다 잘 끝났으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강대국에서도 최소 현상 유지를 추구하는 관리에 나서면서 분쟁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
▪️방산 코멘트
(유럽쪽 관련 노이즈 코멘트만 추가 요약. 기타 중동 영항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이슈: 유럽 내 방산 보호주의 움직임
- 최근 유럽이 EDIS라는 유럽 방산 전략을 내세우면서 EDIP와 같은 정책을 통해서 유럽 내 조달 무기를 역내에서 조달하고, 공동 구매하겠다는 상황
- 관련해서, 한국 방산의 유럽 수출에 제동이 걸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확대
- 물론 이번 유럽 움직임이 상징성은 있다고 생각하지만, 쉽지는 않을 것. 유럽은 여러 국가가 모인 정치 집합체이고, 방산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만큼 통일된 의견을 형성하기가 쉽지않고, 실제 EDIP의 선행 조치격인 EDIRPA에서도 상당히 난항을 겪었던 점을 고려하면 실효성을 갖추기는 쉽지가 않을 것으로 예상
- 여전히 러시아 위협과 심리적으로 가까운 동유럽은 최대한 빨리 무장하고 싶어하는 수요가 있고, 재정적으로도 어려움이 있어 가성비와 단납기에 강점을 가진 한국 무기에 대한 수요는 지속되리라 생각
*두번째 이슈: 폴란드 2차 계약 불확실성
- 폴란드가 계약 추진간에 계속해서 정책 자금을 요구하고 있는데, 한국의 지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서 2차 계약 무산 우려가 커짐
- 어제 주가도 크게 하락했고, 방심할수는 없지만 계약 파기 리스크는 아직까지는 제한적
- 2월 수은법 개정으로 늘어난 신규 공여한도 4조, 무보 지원 7조로 ECA 정책 자금 10조 가량이 생기고, 이 외에 정부 보증 등 여러 케이스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지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지금 폴란드 장차관이 한국에 와서 여러 협의와 시찰 진행하고, 오늘은 2조 규모의 천무 72대 2차 계약 체결 뉴스가 나오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폴란드의 계약 이행 의지는 여전히 강하다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F&F - 1Q24 Preview: 점포 조정에도 무난한 실적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Q24E
매출액 5,127억원(+3.1%, 이하 yoy),
영업이익 1,411억원(-5.2%) 전망
# 2024E
매출액 2.12조원(+7.4%, 이하 yoy),
영업이익 5,822억원(+5.5%) 전망
# 1Q 사업부별 현황
MLB 면세/비면세 1,059억원(-13.5%)
MLB KIDS 253억원(+13.4%)
디스커버리 1,047억원(-6.0%)
* 국내 MLB 비면세/ 디스커버리: 소비 위축 및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약세 영향
* 면세: 전년 낮은 기저로 역신장률 감소
# 중국
매출액 2,267억원(+9.0%)
중국 매장수 팝업 포함 1,130개(+1개 qoq)
비효율 점포 종료 및 확장 속도 조정 중이나 실적 영향 低
연내 1,200개 점포 가이던스는 유지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Q24E
매출액 5,127억원(+3.1%, 이하 yoy),
영업이익 1,411억원(-5.2%) 전망
# 2024E
매출액 2.12조원(+7.4%, 이하 yoy),
영업이익 5,822억원(+5.5%) 전망
# 1Q 사업부별 현황
MLB 면세/비면세 1,059억원(-13.5%)
MLB KIDS 253억원(+13.4%)
디스커버리 1,047억원(-6.0%)
* 국내 MLB 비면세/ 디스커버리: 소비 위축 및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약세 영향
* 면세: 전년 낮은 기저로 역신장률 감소
# 중국
매출액 2,267억원(+9.0%)
중국 매장수 팝업 포함 1,130개(+1개 qoq)
비효율 점포 종료 및 확장 속도 조정 중이나 실적 영향 低
연내 1,200개 점포 가이던스는 유지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한세실업 - 1Q24 Preview: 상반기 실적은 기다림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Q24E
매출액 4,220억원(+2.7%, 이하 yoy),
영업이익 357억원(-0.5%) 전망
# 2024E
매출액 1.89조원(+10.7%, 이하 yoy),
영업이익 1,806억원(+7.3%) 전망
# 1Q 바이어별 수주
저가 의류(타겟, 갭, 올드네이비) 양호
마트 의류(월마트, 콜스) 소폭 성장
브랜드 의류(칼하트, 핑크) 부진
# 본격적인 바이어 수주는
2025년 SS 시즌 물량을 생산하는 2H24 기대
# 1분기 원달러 1,330원(+4.1% yoy) 수준으로
높은 환율 유지되며 매출 인식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 기존 기업 가이던스 변화 없음
2024년 매출액 2조원, 영업이익 1,800억원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Q24E
매출액 4,220억원(+2.7%, 이하 yoy),
영업이익 357억원(-0.5%) 전망
# 2024E
매출액 1.89조원(+10.7%, 이하 yoy),
영업이익 1,806억원(+7.3%) 전망
# 1Q 바이어별 수주
저가 의류(타겟, 갭, 올드네이비) 양호
마트 의류(월마트, 콜스) 소폭 성장
브랜드 의류(칼하트, 핑크) 부진
# 본격적인 바이어 수주는
2025년 SS 시즌 물량을 생산하는 2H24 기대
# 1분기 원달러 1,330원(+4.1% yoy) 수준으로
높은 환율 유지되며 매출 인식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 기존 기업 가이던스 변화 없음
2024년 매출액 2조원, 영업이익 1,800억원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 노바티스 2024.1Q실적발표
안녕하세요
전일(23일 ) 노바티스가 2024년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견조한 성장을 하였고, 연간 실적가이던스를 상향조정하면서 실적발표 후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주력7개 품목 합산매출액은 40%yoy 에 가까운 성장을 하였습니다. 빅파마 중(일라이릴리와 노보노디스크를 제외하면) 외형 및 이익이 두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보기드문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력제품들의 특허만료가 다가오고 있어 여전히 노바티스를 포함한 빅파마들에 대한 성장둔화우려는 지속되고 있으며,
빅파마들은 지속가능한 성장 달성을 위해 신규 파이프라인들을 공격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내사들과 관련된 내용들도 있으니
오늘 발간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국내기업: 에스티팜, 종근당
- 렉비오 매출꾸준히 증가
감사합니다.
** 노바티스 2024.1Q실적발표
안녕하세요
전일(23일 ) 노바티스가 2024년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견조한 성장을 하였고, 연간 실적가이던스를 상향조정하면서 실적발표 후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주력7개 품목 합산매출액은 40%yoy 에 가까운 성장을 하였습니다. 빅파마 중(일라이릴리와 노보노디스크를 제외하면) 외형 및 이익이 두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보기드문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력제품들의 특허만료가 다가오고 있어 여전히 노바티스를 포함한 빅파마들에 대한 성장둔화우려는 지속되고 있으며,
빅파마들은 지속가능한 성장 달성을 위해 신규 파이프라인들을 공격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내사들과 관련된 내용들도 있으니
오늘 발간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국내기업: 에스티팜, 종근당
- 렉비오 매출꾸준히 증가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금일 한화오션 컨콜 중 특수선 관련 내용 핵심 정리]
- 해외 수주 추진 중인 해외 잠수함 프로젝트는 폴란드, 사우디, 캐나다, 필리핀 등. 수상함은 태국과 호주. 캐나다는 26년 정도 계약 체결 예상(RFI & RFP 준비 단계). 폴란드는 25년 계약 체결 예상(작년말 RFI 회신, RFP 준비 단계)
- 국내는 울산급 배치4 2척, KDDX 상세설계/초도함 수주 노력
- 미국 MRO 사업 대응 위한 선제적 노력 중. 빠르면 금년 상반기 기대. 아직 워크 스코프 파악 어려움. 올해 시범 사업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관련 내용 빠르면 4~5월 중 구체적 내용 발표 기대(미국에서). 일본의 경우, 요코스카 미 해군 기지가 있고, 상당 부분은 여기서 처리하고 일부 물량이 일본 조선소로 내려가는 구조로 이해
- 수출 함정 및 국내외 운용 함정에 대한 MRO 사업 확대 예정. 신규 수주시 건조 단계 부터 MRO 패키지 솔루션 제안 추진
- 해외 조선소 인수 관련, 오스탈 제안했고 정부 승인 관련 등 지속 협의 중
- 해외 수주 추진 중인 해외 잠수함 프로젝트는 폴란드, 사우디, 캐나다, 필리핀 등. 수상함은 태국과 호주. 캐나다는 26년 정도 계약 체결 예상(RFI & RFP 준비 단계). 폴란드는 25년 계약 체결 예상(작년말 RFI 회신, RFP 준비 단계)
- 국내는 울산급 배치4 2척, KDDX 상세설계/초도함 수주 노력
- 미국 MRO 사업 대응 위한 선제적 노력 중. 빠르면 금년 상반기 기대. 아직 워크 스코프 파악 어려움. 올해 시범 사업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관련 내용 빠르면 4~5월 중 구체적 내용 발표 기대(미국에서). 일본의 경우, 요코스카 미 해군 기지가 있고, 상당 부분은 여기서 처리하고 일부 물량이 일본 조선소로 내려가는 구조로 이해
- 수출 함정 및 국내외 운용 함정에 대한 MRO 사업 확대 예정. 신규 수주시 건조 단계 부터 MRO 패키지 솔루션 제안 추진
- 해외 조선소 인수 관련, 오스탈 제안했고 정부 승인 관련 등 지속 협의 중
영국 국방부 트위터에서 MFP 시업에서 독일의 RCH-155 도입한다고 발표를..😭
*개인적인 생각은 영국은 자주포를 영국 본국의 전쟁을 고려해서 운용하기보다는 해외 파병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인지라, 공중 수송을 위한 경량 무기가 중요한 포인트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관점에서 MFP 사업에 대한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궤도형 VS 차륜형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국군이 RCH-155의 차체에 쓰이는 차륜형 장갑차 BOXER를 운용하는 점도 하나의 선택 요소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쉽긴하지만 여전히 폴란드나 루마니아, 핀란드처럼 파병이 아니라 전면전 운용을 고려해야하는 국가들에게 K9은 좋은 선택지인 점은 불변합니다!
https://twitter.com/DefenceHQ/status/1783084802041635049
*개인적인 생각은 영국은 자주포를 영국 본국의 전쟁을 고려해서 운용하기보다는 해외 파병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인지라, 공중 수송을 위한 경량 무기가 중요한 포인트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관점에서 MFP 사업에 대한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궤도형 VS 차륜형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국군이 RCH-155의 차체에 쓰이는 차륜형 장갑차 BOXER를 운용하는 점도 하나의 선택 요소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쉽긴하지만 여전히 폴란드나 루마니아, 핀란드처럼 파병이 아니라 전면전 운용을 고려해야하는 국가들에게 K9은 좋은 선택지인 점은 불변합니다!
https://twitter.com/DefenceHQ/status/1783084802041635049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삼성바이오로직스 2024.1분기실적 코멘트.
안녕하세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분기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했습니다.
당사 예상보다 비용증가가 많아 수익성을 하회하긴 했지만, 이는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지하기위한 투자라고 판단합니다.
1분기 실적은 여전히 CDMO산업의 견고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빅파마들은 주력제품들의 특허만료와 다양한 모달리티 치료제 시장이 커지면서 CAPEX투자보다 R&D투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CDMO 역할이 의약품 산업 공급망에서 중요해지고 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TOPCDMO로서 굳건햔 위상을 다지고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만원을 제시합니다.
목표주가 하향은 당사 예상을 상회하는 투자비용증가를 감안해서 실적 하향조정한 것을 반영하였습니다.
견고한 외형성장에도 불구하고
높은 밸류에이션 수준을 감안할 때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삼성바이오로직스 2024.1분기실적 코멘트.
안녕하세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분기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했습니다.
당사 예상보다 비용증가가 많아 수익성을 하회하긴 했지만, 이는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지하기위한 투자라고 판단합니다.
1분기 실적은 여전히 CDMO산업의 견고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빅파마들은 주력제품들의 특허만료와 다양한 모달리티 치료제 시장이 커지면서 CAPEX투자보다 R&D투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CDMO 역할이 의약품 산업 공급망에서 중요해지고 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TOPCDMO로서 굳건햔 위상을 다지고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만원을 제시합니다.
목표주가 하향은 당사 예상을 상회하는 투자비용증가를 감안해서 실적 하향조정한 것을 반영하였습니다.
견고한 외형성장에도 불구하고
높은 밸류에이션 수준을 감안할 때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BHP, Anglo American에 인수 제안
- 호주 광산업체 BHP는 영국 광산업체 Anglo American에 인수 제안
- 아직 구체적인 금액이나 내용은 밝혀진바 없으나 5/22까지 확정 필요
- 광산 Major끼리의 인수합병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 광산업체들은 금속에 대한 수요는 견조하다고 보고 있는 것 같고,
- 새로 광산 개발하는 것에는 리스크가 많으니 인수합병으로 사이즈를 키우는 것 같네요!
[Anglo와 BHP 소개]
* Anglo American 시총: 367.1억 달러(50.5조원)
* BHP 시총: 1,490억 달러(205조원)
* Anglo American: 구리, 니켈, 플래티넘, 다이아몬드(De Beers 지분 85%), 철광석, 원료탄, 망간, 칼륨
- 2023년 판매량: 구리 84.3만톤, 니켈 3.9만톤, 원료탄 1,490만톤, 철광석 6,150만톤
- 2023년 EBITDA: 100억 달러, 마진 39%
* BHP: 구리, 철광석, 니켈, 원료탄, 칼륨
- FY2023년 생산량: 철광석 2.57억톤, 구리 171만톤, 원료탄 2,900만톤, 니켈 8만톤, 연료탄 1,420만톤
- FY2023년 EBITDA: 280억 달러, 마진 54%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bhp-considering-potential-buyout-offer-anglo-american-bloomberg-reports-2024-04-24/
- 호주 광산업체 BHP는 영국 광산업체 Anglo American에 인수 제안
- 아직 구체적인 금액이나 내용은 밝혀진바 없으나 5/22까지 확정 필요
- 광산 Major끼리의 인수합병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 광산업체들은 금속에 대한 수요는 견조하다고 보고 있는 것 같고,
- 새로 광산 개발하는 것에는 리스크가 많으니 인수합병으로 사이즈를 키우는 것 같네요!
[Anglo와 BHP 소개]
* Anglo American 시총: 367.1억 달러(50.5조원)
* BHP 시총: 1,490억 달러(205조원)
* Anglo American: 구리, 니켈, 플래티넘, 다이아몬드(De Beers 지분 85%), 철광석, 원료탄, 망간, 칼륨
- 2023년 판매량: 구리 84.3만톤, 니켈 3.9만톤, 원료탄 1,490만톤, 철광석 6,150만톤
- 2023년 EBITDA: 100억 달러, 마진 39%
* BHP: 구리, 철광석, 니켈, 원료탄, 칼륨
- FY2023년 생산량: 철광석 2.57억톤, 구리 171만톤, 원료탄 2,900만톤, 니켈 8만톤, 연료탄 1,420만톤
- FY2023년 EBITDA: 280억 달러, 마진 54%
https://www.reuters.com/markets/deals/bhp-considering-potential-buyout-offer-anglo-american-bloomberg-reports-2024-04-24/
Reuters
BHP bids $39 bln for Anglo American as miners chase copper
BHP Group bid $38.8 billion for Anglo American on Thursday, offering a deal to forge the world's biggest copper miner and driving its smaller rival's shares 16% higher.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4.25. LG에너지솔루션 1Q24 실적 컨퍼런스콜>
[1Q24 실적]
- 매출액: 6.1조원 (-23%qoq). 고객사 보수적 재고정책 지속으로 출하량 감소
- 영업이익: 1,573억원 (-53%qoq) (中 IRA Tax Credit: 1,889억원)
[1Q24 Progress]
- GM JV2기 양산 개시
· GM 3세대 플랫폼 기반으로 신규 전기차모델에 공급 예정
· 향후 고객사 논의 통해 CAPA 50GWh까지 점진 확대 계획
- 애리조나 원통형/ESS 공장 착공
· 46시리즈&LFP 제품은 '26년부터 양산 시작 예정
- BMS 솔루션 개발 위해 퀄컴과 협력 추진 결정
- 배터리 스왑스테이션 산업 본격화 (전기 이륜차 대상)
- LFP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 체결. ESS 배터리 생산에 활용 계획
- 호주 리튬정광 8.5만톤/연 계약
- 1.6조 회사채 성공적 발행 ('24.2)
- 애리조나 공장 건물 장기 리스계약 체결해 현금흐름 개선
[2024 Action Plan]
- 우선순위 기반 투자규모/집행속도 조정
- 물류비/유틸리티 등 비용 최적화
- 원재료 직접 소싱/밸류체인 투자 통한 원가경쟁력 제고
- 2Q 인니 소재 현대차 JV에서 10GWh/연 규모 셀 양산 개시
- 2H24 캐나다 45GWh 스텔란티스 JV에서 모듈 생산 개시 계획
- 원통형 46시리즈 3Q부터 오창서 양산 개시 전망
- ESS LFP(중국 남경 생산) 통해 북미/유럽향 매출 확대 계획
[Q&A]
Q. 실적 전망
- 주요 메탈가 하락에 따른 판가 영향 잔존
- 유럽을 중심으로 고객 수요 회복에도 시간이 걸리는 듯
- 미국 고객사 신차 출시에 따른 JV물량 증가로 2Q 매출은 1Q 대비 증가할 전망
- 단,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 존재
- 유럽 공장은 가동률이 정상적 수준으로 올라오지 못 하는 중
- 미국 단독법인 리모델링 작업으로 일시적 가동 축소
- 2Q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 쉽지 않을 전망
- 고객사 신규모델 출시, GM JV 2기 램프업 등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 大
Q. 규제 완화에 따른 수요둔화 장기화 가능성/대응방안
- 2030년 기준 전기차 침투율 전망 기존 50% → 40% 중반으로 하향 가능성
- 성장 포텐셜 높은 ESS 사업계획 및 EV 신규 수주 기회 확대 예정
- 고전압 Mid-Ni, LFP 등 보급형 EV 솔루션 적극 확대 통해 대응 예정
Q. GM EV판매 현황/전망
- 1Q EV 판매실적 좋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나 얼티엄 플랫폼 차량 판매는 지속 증가 중
- 4월부터 신규 모델 출시 계획되어 있어 2Q부터는 신차판매의 상당한 개선 기대
- 연간 EV 생산계획 20~30만대 역시 유효할 것이라 판단
Q. CAPEX 집행계획 변동 가능성
- 북미 내 선제적 CAPA 확보 위한 필수적 신증설에는 집중할 것
- 단, 투자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능동적으로 투자규모/집행 속도 조절 계획
- 당초 소통했던 것보다 집행규모 축소하고자 함
Q. 테슬라 수요 전망 및 매출 영향
- 1Q 판매물량 기대치 하회
- 당사 원통형 매출은 작년말 타이트한 재고관리와 고객사 리스타킹으로 qoq 증가
- 향후 고객사 판매량 여하에 따라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모니터링 계획
- 하반기 오창 46시리즈 양산계획, 고객사 저가차랑계획 등에 맞추어 신규 기회 모색 계획
Q. 폴란드 가동률 조정 장기화 가능성/대응방안
- 유럽 경기불황, 보조금 축소, 경쟁 심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수요 감소 → 폴란드 가동률 하향으로 고정비 부담
- 상반기까지는 불가피하게 수익성에 영향 있을 듯
- 자원효율화 등 비용축소 + 유효라인의 applicaiton 전환 노력 통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개선 계획
Q. OEM 고객사 하이브리드 집중에 따른 영향
- PHEV, HEV 확대로 xEV 내 비중 확대 추세
- 단, 대당 배터리 용량이 작아 '30년 용량기준 10% 미만의 비중 전망
- 기존 라인 활용해서 하이브리드 수요에 대응 계획
Q. ESS/LFP 생산/판매현황, 계획
- '23년 말부터 중국 남경라인 일부 LFP라인으로 전환해 생산 중
- 올해 북미/유럽 중심의 application별 LFP배터리 공급 예정. LFP 매출비중 점진 증가 전망
- 향후 ESS시장 내 LFP 수요증가에 대비해 2H25 남경 LFP 롱셀 양산 시작
- '26년부터 애리조나에 17GWh CAPA 구축 계획
- SI 역량 활용 통해 ESS 성장 확대 계획
<2024.04.25. LG에너지솔루션 1Q24 실적 컨퍼런스콜>
[1Q24 실적]
- 매출액: 6.1조원 (-23%qoq). 고객사 보수적 재고정책 지속으로 출하량 감소
- 영업이익: 1,573억원 (-53%qoq) (中 IRA Tax Credit: 1,889억원)
[1Q24 Progress]
- GM JV2기 양산 개시
· GM 3세대 플랫폼 기반으로 신규 전기차모델에 공급 예정
· 향후 고객사 논의 통해 CAPA 50GWh까지 점진 확대 계획
- 애리조나 원통형/ESS 공장 착공
· 46시리즈&LFP 제품은 '26년부터 양산 시작 예정
- BMS 솔루션 개발 위해 퀄컴과 협력 추진 결정
- 배터리 스왑스테이션 산업 본격화 (전기 이륜차 대상)
- LFP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 체결. ESS 배터리 생산에 활용 계획
- 호주 리튬정광 8.5만톤/연 계약
- 1.6조 회사채 성공적 발행 ('24.2)
- 애리조나 공장 건물 장기 리스계약 체결해 현금흐름 개선
[2024 Action Plan]
- 우선순위 기반 투자규모/집행속도 조정
- 물류비/유틸리티 등 비용 최적화
- 원재료 직접 소싱/밸류체인 투자 통한 원가경쟁력 제고
- 2Q 인니 소재 현대차 JV에서 10GWh/연 규모 셀 양산 개시
- 2H24 캐나다 45GWh 스텔란티스 JV에서 모듈 생산 개시 계획
- 원통형 46시리즈 3Q부터 오창서 양산 개시 전망
- ESS LFP(중국 남경 생산) 통해 북미/유럽향 매출 확대 계획
[Q&A]
Q. 실적 전망
- 주요 메탈가 하락에 따른 판가 영향 잔존
- 유럽을 중심으로 고객 수요 회복에도 시간이 걸리는 듯
- 미국 고객사 신차 출시에 따른 JV물량 증가로 2Q 매출은 1Q 대비 증가할 전망
- 단,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 존재
- 유럽 공장은 가동률이 정상적 수준으로 올라오지 못 하는 중
- 미국 단독법인 리모델링 작업으로 일시적 가동 축소
- 2Q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 쉽지 않을 전망
- 고객사 신규모델 출시, GM JV 2기 램프업 등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 大
Q. 규제 완화에 따른 수요둔화 장기화 가능성/대응방안
- 2030년 기준 전기차 침투율 전망 기존 50% → 40% 중반으로 하향 가능성
- 성장 포텐셜 높은 ESS 사업계획 및 EV 신규 수주 기회 확대 예정
- 고전압 Mid-Ni, LFP 등 보급형 EV 솔루션 적극 확대 통해 대응 예정
Q. GM EV판매 현황/전망
- 1Q EV 판매실적 좋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나 얼티엄 플랫폼 차량 판매는 지속 증가 중
- 4월부터 신규 모델 출시 계획되어 있어 2Q부터는 신차판매의 상당한 개선 기대
- 연간 EV 생산계획 20~30만대 역시 유효할 것이라 판단
Q. CAPEX 집행계획 변동 가능성
- 북미 내 선제적 CAPA 확보 위한 필수적 신증설에는 집중할 것
- 단, 투자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능동적으로 투자규모/집행 속도 조절 계획
- 당초 소통했던 것보다 집행규모 축소하고자 함
Q. 테슬라 수요 전망 및 매출 영향
- 1Q 판매물량 기대치 하회
- 당사 원통형 매출은 작년말 타이트한 재고관리와 고객사 리스타킹으로 qoq 증가
- 향후 고객사 판매량 여하에 따라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모니터링 계획
- 하반기 오창 46시리즈 양산계획, 고객사 저가차랑계획 등에 맞추어 신규 기회 모색 계획
Q. 폴란드 가동률 조정 장기화 가능성/대응방안
- 유럽 경기불황, 보조금 축소, 경쟁 심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수요 감소 → 폴란드 가동률 하향으로 고정비 부담
- 상반기까지는 불가피하게 수익성에 영향 있을 듯
- 자원효율화 등 비용축소 + 유효라인의 applicaiton 전환 노력 통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개선 계획
Q. OEM 고객사 하이브리드 집중에 따른 영향
- PHEV, HEV 확대로 xEV 내 비중 확대 추세
- 단, 대당 배터리 용량이 작아 '30년 용량기준 10% 미만의 비중 전망
- 기존 라인 활용해서 하이브리드 수요에 대응 계획
Q. ESS/LFP 생산/판매현황, 계획
- '23년 말부터 중국 남경라인 일부 LFP라인으로 전환해 생산 중
- 올해 북미/유럽 중심의 application별 LFP배터리 공급 예정. LFP 매출비중 점진 증가 전망
- 향후 ESS시장 내 LFP 수요증가에 대비해 2H25 남경 LFP 롱셀 양산 시작
- '26년부터 애리조나에 17GWh CAPA 구축 계획
- SI 역량 활용 통해 ESS 성장 확대 계획
어제 공개된 폴란드 수출형 천무(옐츠 차량에 통합된 HOMAR-K 버전)의 발사 영상. 300km급 미사일 발사했다는데, 미사일은 아마 KTSSM의 파생형인 CTM290이겠네요.
https://youtu.be/mlbmK1DH2A0?si=Olr8vEDpHqj2DwZM
https://youtu.be/mlbmK1DH2A0?si=Olr8vEDpHqj2DwZM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4.25. 한화솔루션 1Q24 실적발표>
[1Q24 실적]
- 매출액: 2.4조원 (-38%qoq, -23%yoy)
- 영업이익: -2,166억원 (적전qoq, 적전yoy)
- 당기순이익: -4,484억원 (적지qoq, 적전yoy)
- 순차입금비율: 104% (+22%p qoq)
[부문별 - 신재생에너지]
- 1Q: 매출액 7,785억원(-67%qoq), 영업이익 -1,871억원(적전qoq)
· 계절적 비수기로 모듈 Q, P 하락 영향
- 2Q: 모듈판매량 회복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케미칼]
- 1Q: 매출액 1.2조원(+9%qoq), 영업이익 -189억원(적지qoq)
· 정기보수 기저 및 일부제품 스프레드 개선 영향
- 2Q: 지정학 리스크 지속 및 수요회복 지연으로 흑전시기 지연 전망
[첨단소재]
- 1Q: 매출액 2,496억원(+6%qoq), 영업이익 106억원(+100%qoq)
- 2Q: 고객사 판매 호조로 실적 개선 전망
[지분법]
- 1Q: 지분법손익 -516억원(적전qoq)
· 한화임팩트 영업외손실 및 일회성요인 소멸 영향
- 2Q: 주요 지분법회사 제품 스프레드 개선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Q&A]
Q. 출하량 전망
- 2Q부터 의미있는 판매량 회복 예상 (+40%qoq 이상)
- 2Q ASP, 원가는 1Q와 유사할 전망
- 연간 가이던스 기존 10GW → 9GW로 하향
Q. 모듈 수익성 catalyst
- 시장에 재고 많아 현재까지는 큰 변화 X
- 동남아 우회물량 관세면제 철폐 이전 과도한 물량 유입 중
- 하반기 재고부담 경감될 것으로 기대
- 2Q에는 판가 하락세 진정될 듯
Q. AMPC
- 1Q 966억원 반영
- 2Q에는 더 큰 금액 반영 전망
- 모듈 3.3GW 4월 완공 및 가동 개시. 하반기 AMPC 금액에 긍정적 영향 전망
Q. 개발자산 매각
- 1Q24 프로젝트 매각 X
- EPC 매출 통해 매출액은 가이던스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적자 기록
- 2Q에는 규모는 크지 않으나 일부 프로젝트 매각 계획
· 2Q24 매출액 가이던스 4,500억원 제시
· 1H24 8천억원 매출액 전망
-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2.5조원 제시
· 하반기 매출액 1.7조원 계획
Q. 영업정지 공시 직전 가동률, CAPA
- 2Q까지 영업 마무리, 생산 일부 가동
- 당초 계획한 생산량보다는 낮아졌으나, 고객들과 약속한 물량 이행 위해 어느 정도의 생산은 계속 진행
- CAPA는 실적발표자료 19page 참고 ('23년 셀 10.8GW, 모듈 10.0GW → '24년말 셀 12.2GW, 모듈 11.2GW)
Q. 자금조달/재무구조 개선 계획
- 미국 태양광 투자 금년 마무리 예상
- 투자 피크아웃 이후 PJT로부터의 현금흐름으로 차입금 상환 재원 마련 계획
- 한화임팩트로부터 배당금 500억원 수취하였음
- AMPC 약 2천억원 조기 유동화 추진 중
Q. 중국업체 증설
- '24년 모듈 수십GW, 내년에는 올해의 50% 이상의 공격적 증설 예정된 것으로 파악 중
- 셀은 올해 10GW 미만으로 증설될 전망
- 모듈 투자비가 셀 대비 적어 먼저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라 판단
Q. 신규설비 가동률
- 작년 신규 3.4GW 설비는 모두 가동 중 (분기 가동률 거의 100%)
- 이번 3.3GW 가동률도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나, 4월부터 가동 개시해 아직 높지 않음
-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램프업 계획
- 기존 AMPC 가이던스에는 변화 없음
Q. LDPE, EVA 시황
- LDPE
· 지정학 리스크로 납사가격 상승분이 반영되어 스프레드 개선
· 2Q에도 스프레드 소폭 개선 전망
· 하반기 시황 개선 기대
- EVA
· 가격 지속 약세. 2Q에도 의미 있는 반등 어려울 듯
· 태양광 공급과잉으로 연내 약세 지속 전망
Q. 태양광 장기 전망/전략
- NEM3.0 전후로 수요성장 둔화됐으나, 태양광 에너지원의 경쟁력은 지속될 전망
- 글로벌 수요는 지속 성장 중 ('24년 400GW 이상 전망)
- 패널 가격 하락으로 LOCE 측면에서 금리상승부담 상쇄 효과
- 궁극적으로는 수요에 부정적 영향 없을 것이라 생각
- 사업구조 고도화 위해 지역 차별화&집중 전략 진행 중
- 미국 주택용 고객 대상 할부금융 사업 진행 중. '24년 말~'25년 가시적 성과 기대
<2024.04.25. 한화솔루션 1Q24 실적발표>
[1Q24 실적]
- 매출액: 2.4조원 (-38%qoq, -23%yoy)
- 영업이익: -2,166억원 (적전qoq, 적전yoy)
- 당기순이익: -4,484억원 (적지qoq, 적전yoy)
- 순차입금비율: 104% (+22%p qoq)
[부문별 - 신재생에너지]
- 1Q: 매출액 7,785억원(-67%qoq), 영업이익 -1,871억원(적전qoq)
· 계절적 비수기로 모듈 Q, P 하락 영향
- 2Q: 모듈판매량 회복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케미칼]
- 1Q: 매출액 1.2조원(+9%qoq), 영업이익 -189억원(적지qoq)
· 정기보수 기저 및 일부제품 스프레드 개선 영향
- 2Q: 지정학 리스크 지속 및 수요회복 지연으로 흑전시기 지연 전망
[첨단소재]
- 1Q: 매출액 2,496억원(+6%qoq), 영업이익 106억원(+100%qoq)
- 2Q: 고객사 판매 호조로 실적 개선 전망
[지분법]
- 1Q: 지분법손익 -516억원(적전qoq)
· 한화임팩트 영업외손실 및 일회성요인 소멸 영향
- 2Q: 주요 지분법회사 제품 스프레드 개선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Q&A]
Q. 출하량 전망
- 2Q부터 의미있는 판매량 회복 예상 (+40%qoq 이상)
- 2Q ASP, 원가는 1Q와 유사할 전망
- 연간 가이던스 기존 10GW → 9GW로 하향
Q. 모듈 수익성 catalyst
- 시장에 재고 많아 현재까지는 큰 변화 X
- 동남아 우회물량 관세면제 철폐 이전 과도한 물량 유입 중
- 하반기 재고부담 경감될 것으로 기대
- 2Q에는 판가 하락세 진정될 듯
Q. AMPC
- 1Q 966억원 반영
- 2Q에는 더 큰 금액 반영 전망
- 모듈 3.3GW 4월 완공 및 가동 개시. 하반기 AMPC 금액에 긍정적 영향 전망
Q. 개발자산 매각
- 1Q24 프로젝트 매각 X
- EPC 매출 통해 매출액은 가이던스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적자 기록
- 2Q에는 규모는 크지 않으나 일부 프로젝트 매각 계획
· 2Q24 매출액 가이던스 4,500억원 제시
· 1H24 8천억원 매출액 전망
-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2.5조원 제시
· 하반기 매출액 1.7조원 계획
Q. 영업정지 공시 직전 가동률, CAPA
- 2Q까지 영업 마무리, 생산 일부 가동
- 당초 계획한 생산량보다는 낮아졌으나, 고객들과 약속한 물량 이행 위해 어느 정도의 생산은 계속 진행
- CAPA는 실적발표자료 19page 참고 ('23년 셀 10.8GW, 모듈 10.0GW → '24년말 셀 12.2GW, 모듈 11.2GW)
Q. 자금조달/재무구조 개선 계획
- 미국 태양광 투자 금년 마무리 예상
- 투자 피크아웃 이후 PJT로부터의 현금흐름으로 차입금 상환 재원 마련 계획
- 한화임팩트로부터 배당금 500억원 수취하였음
- AMPC 약 2천억원 조기 유동화 추진 중
Q. 중국업체 증설
- '24년 모듈 수십GW, 내년에는 올해의 50% 이상의 공격적 증설 예정된 것으로 파악 중
- 셀은 올해 10GW 미만으로 증설될 전망
- 모듈 투자비가 셀 대비 적어 먼저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라 판단
Q. 신규설비 가동률
- 작년 신규 3.4GW 설비는 모두 가동 중 (분기 가동률 거의 100%)
- 이번 3.3GW 가동률도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나, 4월부터 가동 개시해 아직 높지 않음
-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램프업 계획
- 기존 AMPC 가이던스에는 변화 없음
Q. LDPE, EVA 시황
- LDPE
· 지정학 리스크로 납사가격 상승분이 반영되어 스프레드 개선
· 2Q에도 스프레드 소폭 개선 전망
· 하반기 시황 개선 기대
- EVA
· 가격 지속 약세. 2Q에도 의미 있는 반등 어려울 듯
· 태양광 공급과잉으로 연내 약세 지속 전망
Q. 태양광 장기 전망/전략
- NEM3.0 전후로 수요성장 둔화됐으나, 태양광 에너지원의 경쟁력은 지속될 전망
- 글로벌 수요는 지속 성장 중 ('24년 400GW 이상 전망)
- 패널 가격 하락으로 LOCE 측면에서 금리상승부담 상쇄 효과
- 궁극적으로는 수요에 부정적 영향 없을 것이라 생각
- 사업구조 고도화 위해 지역 차별화&집중 전략 진행 중
- 미국 주택용 고객 대상 할부금융 사업 진행 중. '24년 말~'25년 가시적 성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