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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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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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고도 비싸지나…크림, 무신사 수수료 줄줄이 인상

https://is.gd/rsfdft

수익성 승부 💥
[영원무역 3Q22 실적발표]
매출액 1.16조원
영업이익 2,759억원
영업이익률 23.7%
3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
3Q22 휠라홀딩스 실적발표
매출액 1.08조원 컨센 부합
영업이익 1,218억원 컨센 상회
고마워요 킹달러 💸
[아마존 1만명 해고 계획]

부진한 실적 우려 때문에
역대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 착수

뉴욕타임스는 내부 보고서를 입수
아마존 이번 주부터 약 1만 명
해고할 계획이라고 보도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4&key=202211150655230474&pos=
화승엔터 3Q22 Review: 가동률 올라온다

# 목표주가 14,000원으로 하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 3Q22R
매출액 4,392억원(+125.4%, 이하 yoy)
영업이익 155억원(흑자전환)

* 매출은 고환율 수혜, 가동률 회복
의류 OEM 매출액
3분기 120억원 기록
3분기 선반영한 대손상각비 중
약 10억원 환입 가능성

* 영업이익은 올해 인수한 의류 OEM 공장
매출처, 재고 대손 상각(2~30 억 원)
영향으로 다소 부진


* 주요 바이어인 아디다스의 매출 성장은
정체된 상황에서 재고 처리 의지 강력
숏텀(저마진) 오더 ⬆️ 롱텀(고마진) 오더 ⬇️

* 공장별 가동률:
중국 79.9%, 베트남 86.3%,
인도네시아 95.8%

# 2022년
전체 매출액 1.69조원(+48.7%)
영업이익은 632억원(+790.4%)

* 내년 아디다스 회장 선임 후
신규 수주 가능성 높음
* 아디다스 가이던스
매출액 +11% yoy, 영업이익률 +4%
(+7%에서 하향)

* 아디다스의 삼바, 가젤 등 제품 트렌드 조짐
* 삼바 리셀 가격(크림 기준)
최근 6 개월간 30% 상승

* 본문
https://is.gd/U1Mk2l
[월마트 3Q22 실적발표]

# 가이던스(OP) 상향
# 식품 매출 증가, 재고 일부 해소

# Earning
Revenue: $152.81 bil
Net loss: $1.8 bil
Inventory: +13% yoy
(2Q +26%, 1Q +32%)

* 소비자 임의소비재 지출 가능 소득 감소
-> 가성비 중시
-> 품목 지출 의향 가격 하향

# 4Q 가이던스
Revenue: +3% yoy(excl. fuel)
(기존 +3%~+5%에서 하향)

# 연간 가이던스
Revenue: +5.5% yoy(excl. fuel)
(기존 +4.5%~+7.5%)
OP: -6.5%~-7.5%
(기존 -11%~-13%에서 상향)

출처:
Walmart raises outlook as groceries boost sales, inventory glut recedes

https://is.gd/NIJZzF
[타깃 3Q22 실적발표]

매출액 265억2000만달러(+2.7% yoy)
EPS 1.54달러
(매출액, EPS 모두 컨센하회)

CFO: 이번 4분기는 물론,
내년까지도 도전적인 환경 이어질 것

CGO: 최근 고객 제품 가격민감도 심화
그로 인해 매출이 크게 감소,
11월 초까지 비슷한 흐름 지속

향후 3년 비용 최대 30억달러 절감 계획
임직원 해고, 고용 동결 X

출처:
타깃, 3분기도 `어닝쇼크`…"연말~내년까지 어려운 여건 지속"
https://naver.me/5qAR1Xxc
금일 로봇주 강세 배경에는 아래 기사가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먹거리 중 로봇 사업이 차지하는 중요도는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가정 내 '1인 1로봇' 시대 준비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462251?sid=100

-주요 내용-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16일 국민의힘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회 인사 등을 만난 자리에서 "삼성리서치 내 로봇센터를 설립해 핵심기술 확보를 진행 중이며, 멀지 않은 미래에 도래할 가정 내 '1인 1로봇'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1/14-11/2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레인보우로보틱스, 3분기 매출·영업익 '승승장구'…창립후 최고 실적 / 디지털데일리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4억4559만원 영업이익 3억7209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64% 늘었고, 영업이익은 4분기 연속 흑자 달성.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104억원. 내년부터 북미와 유럽 시장에 유통망을 구축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협동로봇 수출에 주력할 계획.
https://bit.ly/3Ok9fZM

■ 로보티즈, 3분기 누적 매출 전년대비 16.48% 성장 / 로봇신문
로보티즈는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대비 16.48% 성장한 191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은 6억원의 적자, 당기순이익은 3억원의 흑자를 기록. 영업이익 적자 원인은 자율주행 로봇 사업의 지속적인 투자 확대로 올해 R&D 인력을 충원하면서 관련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 로보티즈 관계자는 “내년 중반쯤에는 더욱 고도화된 다이나믹셀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혀.
https://bit.ly/3hZZOTf

■ 엑스와이지, 첫 자율주행 배달로봇 ‘2022 서울카페쇼’에서 선보인다 / 아시아경제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 서울 카페쇼’에 참가해, 층간을 이동하는 초소형 자율주행 배달로봇의 시제품을 처음 선보일 예정.
https://bit.ly/3GwLk7y

■ 우아한형제들, 서빙로봇 자회사 'B로보틱스' 내년 2월 출범 / 이데일리
우아한형제들이 서빙로봇 사업을 강화. 기존 서빙로봇 조직을 자회사로 신설하고, 기존 배달앱 플랫폼 사업과 함께 외식업계 푸드테크 사업을 새로운 먹거리로 키워 나가겠다는 전략.
https://bit.ly/3hZQFdm

■ 스위스 애니보틱스, 로봇개 검사용으로 판매 개시 / 로봇신문
스위스 애니보틱스(ANYbotics)가 석유, 가스 및 화학 분야 등에 로봇 검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4족 보행 로봇인 애니멀X(ANYmal X)의 상업적 주문을 받기 시작. 방폭 인증 힘입어 정유·가스·화학 업계서 500대 수주.
https://bit.ly/3GwscX2

■ "테슬라, 한 판 붙자"…30년 만에 '대변신' 눈앞에 둔 이곳 / 한국경제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물류로봇 ‘스트레치’(사진)를 양산 직전 단계까지 개발을 마쳤음. DHL, 미국 3대 물류회사 NFI 등에 총 200여 대의 제품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 지금은 박스를 하역하는 ‘언로딩’ 작업 중심이지만 앞으로는 트럭에 짐을 싣는 ‘로딩’, 제품을 팰릿에 규칙대로 쌓는 ‘팰리타이징’, 팰릿에서 내리는 ‘디팰리타이징’ 기능도 적용하겠다는 목표. 최종적으로 지시받은 제품을 찾아오는 ‘오더 빌딩’ 능력까지 적용할 계획. 스트레치 가격은 30만~50만달러로 추정.
https://bit.ly/3AukMzX

■ 4족보행로봇, 가상훈련으로 비용 1/25로 절감 / 일본경제신문
카네기멜론대학 등 연구진은 4족보행로봇이 적은 비용으로 비탈길 등 산악 보행 등을 익히는 기술을 개발. 컴퓨터 상에서 가상으로 보행 동작을 학습시키는 방식.
https://s.nikkei.com/3TUrAO9

■ 사이버다인, 22년 4~9월 최종 흑자 기록 / 일본경제신문
일본의 외골격 로봇 벤처 기업인 사이버다인이 4~9월 최종 흑자 2.68억엔을 기록.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7% 증가한 15억엔을 기록. 미국 내 의료 서비스 매출 증가 및 HAL 렌탈 매출 상승이 크게 기여.
https://s.nikkei.com/3EM68GD
전년대비 따듯한 겨울? 패션 😭 편의점•마트 😁

* 평년보다 따듯한 기온에 패션업계는 매출 부진
* 유동 인구수 증가에 편의점업계는 화색

* 롯데백화점의 11월 1~13일 아웃도어 매출
전년동기대비 -10%
*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제외
디스커버리, K2, 네파, 아이더 등 매출 감소 목도

* 대형마트, 편의점은 이상 고온 속 깜짝 특수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바비큐용 삼겹살, 맥주, 캠핑용품 매출 증가

* 주요 휴게소, 관광지, 리조트 편의점 매출 급증
CU 리조트·관광지·휴게소 맥주 판매량 +12.3% yoy
야외 나들이용 얼음, 아이스크림 판매량 yoy 증가


출처
겨울 장사로 1년 먹고사는데…'패딩' 안 팔려 속타는 패션업계
https://is.gd/lBm0u7
F&F 엔터테인먼트 사업 진출

* 엔터 대표는 최재우
- 카카오엔터 제작투자팀 프로젝트 리더, 플렉스엠 부사장 역임
- 가수 이승철 데뷔 35주년 프로젝트 진행

* 과거 패션테인먼트 사례를 통해
유추할 사업 시너지는
연예인을 통해 브랜드, 제품 노출하는
스타마케팅
* 앞서 인수한 컨텐츠 제작사 ‘빅토리’와 연계 가능성 높음
- F&F는 ‘디스커버리’의 패딩을
드라마 ‘도깨비’에 협찬해 브랜드
매출 급등 경험 있음

-> 브랜드 단에서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스타마케팅, 컨텐츠 제작하지 않을까?


F&F엔터테인먼트 설립…사업 확장
https://naver.me/G8tgXlMc
👍1
편의점, 대형마트 월드컵 특수?!

* 유통가 4년 만에 개최한 월드컵에 축구 마케팅 한창
경기가 대부분 저녁이기 때문에 먹거리로 고객 공략

* 대형마트: 초밥, 치킨, 탕수육 등 식품 행사 준비
* 편의점: 간편식, 치킨, 원소주 행사 기획
* 이커머스: 선착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월드컵은 고물가, 이태원 참사로
위축된 소비시장의 '돌파구'

* 그간 유통가들은 월드컵 특수 향유
대한민국 대표팀 본선 경기날 주류, 안주 매출 급증

* 편의점, 대형마트 월드컵 기간
주류, 안주 매출 두자릿수 이상증가했던 전례

출처
‘깎아주고 얹어주고’ 월드컵 특수에…4년 만에 설레는 유통가
https://naver.me/FwANlmH3
미국 블프 매출 91.2억달러(+2.3% yoy)

# 블프 전일 미국 매출 91.2억 달러
약 12조2천억원으로 +2.3% yoy 기록
* 일매출 처음으로 90억달러 초과
* 어도비 예상인 90~92억달러
+1~3% yoy 부합

# 온라인 쇼핑 대비 오프라인 부진한 모습
* ‘도어버스터’의 모습은 찾기 어려웠음
* 주요 요인
1) 월마트, 타깃, 베스트바이 등
주요 기업들 재고소진 위해 10월부터
대규모 할인 진행하며 쇼핑객 분산
2) 최근 버지니아 총격 사건으로
대규모 인원 집객 및 소비심리 위축 영향도 존재

#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쇼핑 금액
총 112억달러 예상
* 추수감사절~사이버먼데이 5일간
(11.24~11.28)
역대 최다인 1억6630만명 쇼핑 계획
* 이 기간 온라인 지출 348억달러(46조5600억원) 추정

# 올해 블프 평균 할인율 30% 초과
작년 28% 넘어 19년 33% 수준

# 장난감과 가전제품, 운동기구 주로 구매
10월 평균대비 블프 당일 장난감 285%, 운동장비 218%

# 높은 인플레 부담으로 후불 결제 선호
블프 주간 온라인 쇼핑 후불결제 규모
전주대비 78% 증가

# 오프라인 업체별 할인 행사
* 타깃 지난달부터 매주 주말 품목별 세일
* 월마트 11월 7일부터, 베스트바이 20일부터 세일
* 굳이 블프 당일 매장 찾을 이유 없어짐


美블프, 온라인 쇼핑 12조원 역대 최대…매장은 예상보다 한산
https://is.gd/WksQ1p

미국 최대 쇼핑 대목, 밤샘 텐트족·매장 돌격이 사라졌다
https://is.gd/mAPLp8
[유진투자증권]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 Initiation Report: 철강산업의 변곡점
- 철강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 Top Pick: POSCO홀딩스(005490), 목표주가 440,000원

* 구조적 변화에 주목하자

탈세계화와 친환경 전환이라는 큰 흐름은
모두 중국의 초과 공급자로의 역할 축소와 중장기적 철강재 가격 상승을 의미합니다.

중국의 초과공급이 줄어들게 되면, 한국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중국 외 인프라 수요는 2023년에 견조할 것이며,
중국을 배제하고자 하는 미국과 유럽은 고로 가동을 중단하고 있는 상황으로 한국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요약]
1) 탈세계화
- 중국에 의해 영향 받던 철강업종은 중국과 디커플링하는 탈세계화 흐름에 의해 구조적으로 변화 중

- 중국 내부에서도 탈탄소/산업 고도화 정책으로 인해 초과공급을 제한 중으로 중국 철강재 수출 레벨이 낮아지고 있음

- "중국 저가 철강재 유입 → ASP 하락 → 롤마진 축소"라는 한국 철강 업종의 가장 큰 벨류에이션 디스카운트 공식의 효력 축소될 것

- 미국과 유럽은 중국의 철강 산업을 배제 중, 그러나 비용 상승으로 인해 고로 가동을 중단하여 2023년 수요가 살아나게 되면 한국의 수혜 기대


2) 친환경 전환
- 친환경 전환에는 큰 비용이 들고, 중국은 탄소중립을 선언함. 이는 중국의 철강재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것

- 탄소 중립은 탄소중립 공정이나 탄소 중립 규제가 적은 곳에 투자할 여력이 큰 업체들만 살아남게 함. 생산 공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업체 선별이 중요


(보고서링크)
https://bit.ly/3XBdK6n
■컴플라이언스 검필
👍2👏1
나이키·아디다스, 내년 신발 생산량 대폭 감축

• 주요 원청사인 나이키, 아디다스가 최근 국내 벤더들에게 내년 여름 물량부터 각 30%, 40%를 감축한다고 통보
• 글로벌 브랜드의 물량 축소는 매출이 가장 큰 중국의 코로나 봉쇄, 러시아 매장 철수로 재고가 크게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
• 이에 베트남, 인도네시아 생산 공장을 가동 중인 국내 신발 봉제 업체들 중에는 주 3일만 가동하는 곳들도 생기는 중
출처: https://bit.ly/3VqUzdq
유통, 패션 업계 올해 아우터 판매 총공세

# 28일 이후 기온 하락하며 한파 예상
12월 아우터 판매 위한 ‘총공세’에 돌입
# 의류는 생산 첫 해 정상 판매 일어나야 수익성 보장
# 이월 상품은 내년 큰 폭 할인 판매해야 하기 때문
# 이번 아우터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마진 스퀴즈되어 제작해서 올해 소진 중요

* 작년 높은 원자재가에도
엔데믹 특수 기대 시기라
생산 물량 증가 불가피했음

# 이상기온으로 인한 ‘시즌리스(계절 구분 없는 현상) 패션’ 일상화

* 시즌리스로 수요 예측이 어렵다 보니
의류 제작 시기가 2~3개월로 축소


예상밖 뒤늦은 추위에…유통·패션업계 ‘겨울 아우터전’ 총공세
https://naver.me/FwAk3vjc
[유진투자증권] 항공/기계 양승윤

Initiate / 항공산업: Ready For Take-Off

■ 유례없는 코로나 사태로 타격을 입은 항공산업이 본격 회복 국면에 진입했음

■ 항공 운송 시장의 경우, 고환율/고유가 등 비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은 우려되나, 견조한 여객 회복(Q)와 높은 운임(P)가 수익성을 지지해줄 것. 특히, 코로나 이전 국내 항공운송 시장에서 우려되었던 공급 과잉 이슈가 항공사 기단 축소에 따라 다소 해소되었고, 향후 노후 기체 퇴역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른 고운임 기조는 중장기적 추세로 유지될 것임

■ 항공 제조의 경우, 글로벌 항공 여객 회복과 더불어 1990년 중후반 인도되었던 기체들의 노후화가 진행되며 대규모 퇴역이 예정되어있음. 이에 따라 항공기 수요가 업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판단. 다만, 항공 제조시장의 공급망 이슈(노동력 부족, 부품 업체 파산 등)으로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는 점은 리스크 요인. 그러나 항공기 수요는 사라지는 것이 아닌, 누적되는 것으로 중장기적 접근 유효하다고 판단. 공급망 회복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될 경우, MRO에 대한 관심이 유효. 그 중에서도 MRO 시장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엔진 MRO에 주목이 필요. 엔진 부품 수요 증가할 것으로 기대

■ 종목 추천
- 대한항공(003490) BUY/TP 35,000원
- 제주항공(089590) BUY/TP 14,000원
- 진에어(272450) BUY/TP 16,000원
- 한국항공우주(047810) BUY/TP 65,000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BUY/TP 91,000원

* 보고서 -> https://bit.ly/3UgHq5Y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3년 에너지 전망: 하트랜드를 찾아서>

*Top-picks: 정유 최선호, S-OIL, SK이노베이션, GS
*관심종목: 대한유화, LX인터내셔널


2023년 정유/화학/유틸리티 연간 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저희는 내년에도 에너지 지정학 이슈가 지속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본격적인 난방시즌 진입으로 유럽 가스재고는 2023년 1분기 바닥을 향할 전망입니다.

반면, 미국, 중국, 호주를 중심으로 에너지 민족주의가 확산되며

가스, 석탄의 고공행진, 원유 대체 수요 증가,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또한 유럽 제조업 공장들의 가동률 하락은 국내 업체들에게 수혜로 돌아올 것입니다.

국내 유틸리티 기업들은 사채 발행량을 더 늘리며 버티기에 돌입할 것이고 민자발전사는 현재의

호황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찾아뵙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1129_B10_tjdgus2009_533.pdf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