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지 3분기 실적]
▪️매출액 1,066억원(-2.3%yoy, -10.4%qoq)
▪️영업이익 59억원(-21.9%yoy, -6%qoq)
▪️OPM 5.5%(-1.4%pt yoy)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10900316
▪️매출액 1,066억원(-2.3%yoy, -10.4%qoq)
▪️영업이익 59억원(-21.9%yoy, -6%qoq)
▪️OPM 5.5%(-1.4%pt yoy)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10900316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2022년 명품 가격 인상 정리]
(2022/11/10 ver.)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약 9개의 명품 브랜드 가격 인상
# 셀린느
11.11 5-20% 인상
올해 1월, 3월, 6월 가격 인상
# 로렉스
11.22 최고 5.5% 인상
지난 1월 주요 모델 가격 8~16% 인상
# 까르띠에
12.1 8~10% 가격 인상 예정
지난 5월 최대 15% 인상
# 보테가베네타
11.8 가격 인상
인상률 최대 두 자릿수
작년 1월, 6월, 12월 총 세 번의 가격 인상
# 샤넬
11.2 가격 최대 12% 인상
올해 4번 가격 인상
클래식라인 뉴미니 594만원 -> 637만원
스몰 플랩백 1105만원 -> 1237만원
# 생로랑
11.1 가격 인상
올해 6월 일부 제품 가격 15% 인상
# 루이비통
10.27 3% 내외의 가격 인상
올해 2월 이후 약 8개월 만
알마BB 218만원 -> 225만원(+3.2%)
# 버버리
10.25 가격 5∼10% 상승
레더스몰롤라백 275만원 -> 285만원
# 펜디
10.24 전 제품 가격 6% 인상
올해 2월 이후 8개월 만
바게트백 390만원 -> 413만원
몬트레조 미니백 245만원 -> 260만원
# 에르메스
내년 1월 5~10% 가격 인상 공식 발표
매년 1월 가격 올리는데 약 4% 인상 예상
(2022/11/10 ver.)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약 9개의 명품 브랜드 가격 인상
# 셀린느
11.11 5-20% 인상
올해 1월, 3월, 6월 가격 인상
# 로렉스
11.22 최고 5.5% 인상
지난 1월 주요 모델 가격 8~16% 인상
# 까르띠에
12.1 8~10% 가격 인상 예정
지난 5월 최대 15% 인상
# 보테가베네타
11.8 가격 인상
인상률 최대 두 자릿수
작년 1월, 6월, 12월 총 세 번의 가격 인상
# 샤넬
11.2 가격 최대 12% 인상
올해 4번 가격 인상
클래식라인 뉴미니 594만원 -> 637만원
스몰 플랩백 1105만원 -> 1237만원
# 생로랑
11.1 가격 인상
올해 6월 일부 제품 가격 15% 인상
# 루이비통
10.27 3% 내외의 가격 인상
올해 2월 이후 약 8개월 만
알마BB 218만원 -> 225만원(+3.2%)
# 버버리
10.25 가격 5∼10% 상승
레더스몰롤라백 275만원 -> 285만원
# 펜디
10.24 전 제품 가격 6% 인상
올해 2월 이후 8개월 만
바게트백 390만원 -> 413만원
몬트레조 미니백 245만원 -> 260만원
# 에르메스
내년 1월 5~10% 가격 인상 공식 발표
매년 1월 가격 올리는데 약 4% 인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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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 편의점 업계 빼빼로 매출(11.8-10)
* 전년동기대비 평균 두 자릿수 증가
* 소극적 마케팅에도 엔데믹 영향
+ 전년 기저 효과 발생
# 편의점 빼빼로데이 기획상품 매출
* GS +75.9% yoy
* CU +43.2% yoy
* 세븐일레븐 +39% yoy
* 이마트24 +49% yoy
유통업계, 이태원 참사에 빼빼로데이 마케팅 최소화했지만…매출은 오히려 증가
https://m.thepublic.kr/news/view/1065602869603672
* 전년동기대비 평균 두 자릿수 증가
* 소극적 마케팅에도 엔데믹 영향
+ 전년 기저 효과 발생
# 편의점 빼빼로데이 기획상품 매출
* GS +75.9% yoy
* CU +43.2% yoy
* 세븐일레븐 +39% yoy
* 이마트24 +49% yoy
유통업계, 이태원 참사에 빼빼로데이 마케팅 최소화했지만…매출은 오히려 증가
https://m.thepublic.kr/news/view/1065602869603672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아마존 1만명 해고 계획]
부진한 실적 우려 때문에
역대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 착수
뉴욕타임스는 내부 보고서를 입수
아마존 이번 주부터 약 1만 명
해고할 계획이라고 보도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4&key=202211150655230474&pos=
부진한 실적 우려 때문에
역대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 착수
뉴욕타임스는 내부 보고서를 입수
아마존 이번 주부터 약 1만 명
해고할 계획이라고 보도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4&key=202211150655230474&pos=
YTN
채용 중단했던 아마존, 만 명 인력 감원 착수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부진한 실적 우려 때...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화승엔터 3Q22 Review: 가동률 올라온다
# 목표주가 14,000원으로 하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 3Q22R
매출액 4,392억원(+125.4%, 이하 yoy)
영업이익 155억원(흑자전환)
* 매출은 고환율 수혜, 가동률 회복
의류 OEM 매출액
3분기 120억원 기록
3분기 선반영한 대손상각비 중
약 10억원 환입 가능성
* 영업이익은 올해 인수한 의류 OEM 공장
매출처, 재고 대손 상각(2~30 억 원)
영향으로 다소 부진
* 주요 바이어인 아디다스의 매출 성장은
정체된 상황에서 재고 처리 의지 강력
숏텀(저마진) 오더 ⬆️ 롱텀(고마진) 오더 ⬇️
* 공장별 가동률:
중국 79.9%, 베트남 86.3%,
인도네시아 95.8%
# 2022년
전체 매출액 1.69조원(+48.7%)
영업이익은 632억원(+790.4%)
* 내년 아디다스 회장 선임 후
신규 수주 가능성 높음
* 아디다스 가이던스
매출액 +11% yoy, 영업이익률 +4%
(+7%에서 하향)
* 아디다스의 삼바, 가젤 등 제품 트렌드 조짐
* 삼바 리셀 가격(크림 기준)
최근 6 개월간 30% 상승
* 본문
https://is.gd/U1Mk2l
# 목표주가 14,000원으로 하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 3Q22R
매출액 4,392억원(+125.4%, 이하 yoy)
영업이익 155억원(흑자전환)
* 매출은 고환율 수혜, 가동률 회복
의류 OEM 매출액
3분기 120억원 기록
3분기 선반영한 대손상각비 중
약 10억원 환입 가능성
* 영업이익은 올해 인수한 의류 OEM 공장
매출처, 재고 대손 상각(2~30 억 원)
영향으로 다소 부진
* 주요 바이어인 아디다스의 매출 성장은
정체된 상황에서 재고 처리 의지 강력
숏텀(저마진) 오더 ⬆️ 롱텀(고마진) 오더 ⬇️
* 공장별 가동률:
중국 79.9%, 베트남 86.3%,
인도네시아 95.8%
# 2022년
전체 매출액 1.69조원(+48.7%)
영업이익은 632억원(+790.4%)
* 내년 아디다스 회장 선임 후
신규 수주 가능성 높음
* 아디다스 가이던스
매출액 +11% yoy, 영업이익률 +4%
(+7%에서 하향)
* 아디다스의 삼바, 가젤 등 제품 트렌드 조짐
* 삼바 리셀 가격(크림 기준)
최근 6 개월간 30% 상승
* 본문
https://is.gd/U1Mk2l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역대 최대”…무신사, 블프 첫날 338억 팔았다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
시작 첫 날 판매액 338억원 기록
역대 블프 행사 중 최단시간 판매액
작년대비 판매액 2배 이상 상승
당일 약 300만명 방문객 기록
페이지뷰는 1억회 초과
1일 누적 판매액 1억원 돌파 브랜드 52곳
커버낫, 예일, 인사일런스, 수아레, 라퍼지스토어, 디스이즈네버댓 등
https://is.gd/NkzXad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
시작 첫 날 판매액 338억원 기록
역대 블프 행사 중 최단시간 판매액
작년대비 판매액 2배 이상 상승
당일 약 300만명 방문객 기록
페이지뷰는 1억회 초과
1일 누적 판매액 1억원 돌파 브랜드 52곳
커버낫, 예일, 인사일런스, 수아레, 라퍼지스토어, 디스이즈네버댓 등
https://is.gd/NkzXad
헤럴드경제
“역대 최대”…무신사, 블프 첫날 338억 팔았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진행한 할인 행사가 시작 첫 날 338억원이 넘는 판매액을 기록했다. 역대 블랙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를 통틀어 최단시간 판매액이다. 15일 무신사에 따르면 14일 자정부터 시작된 행사는 오픈과 동시에 판매액 1억원을 돌파하고, 시작한 지 10시간이 채 되기 전에 누적 판매액 100억원을 넘어섰다. 단순 계산하면 시간당 평균 10억원 상당의 상품이 판매됐다. 오픈 당일 총 누적 판매액은 338억원...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월마트 3Q22 실적발표]
# 가이던스(OP) 상향
# 식품 매출 증가, 재고 일부 해소
# Earning
Revenue: $152.81 bil
Net loss: $1.8 bil
Inventory: +13% yoy
(2Q +26%, 1Q +32%)
* 소비자 임의소비재 지출 가능 소득 감소
-> 가성비 중시
-> 품목 지출 의향 가격 하향
# 4Q 가이던스
Revenue: +3% yoy(excl. fuel)
(기존 +3%~+5%에서 하향)
# 연간 가이던스
Revenue: +5.5% yoy(excl. fuel)
(기존 +4.5%~+7.5%)
OP: -6.5%~-7.5%
(기존 -11%~-13%에서 상향)
출처:
Walmart raises outlook as groceries boost sales, inventory glut recedes
https://is.gd/NIJZzF
# 가이던스(OP) 상향
# 식품 매출 증가, 재고 일부 해소
# Earning
Revenue: $152.81 bil
Net loss: $1.8 bil
Inventory: +13% yoy
(2Q +26%, 1Q +32%)
* 소비자 임의소비재 지출 가능 소득 감소
-> 가성비 중시
-> 품목 지출 의향 가격 하향
# 4Q 가이던스
Revenue: +3% yoy(excl. fuel)
(기존 +3%~+5%에서 하향)
# 연간 가이던스
Revenue: +5.5% yoy(excl. fuel)
(기존 +4.5%~+7.5%)
OP: -6.5%~-7.5%
(기존 -11%~-13%에서 상향)
출처:
Walmart raises outlook as groceries boost sales, inventory glut recedes
https://is.gd/NIJZzF
CNBC
Walmart raises outlook as groceries boost sales, inventory glut recedes
Walmart, the nation's largest grocer, benefited from food sales, as apparel and electronics sales slowed.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타깃 3Q22 실적발표]
매출액 265억2000만달러(+2.7% yoy)
EPS 1.54달러
(매출액, EPS 모두 컨센하회)
CFO: 이번 4분기는 물론,
내년까지도 도전적인 환경 이어질 것
CGO: 최근 고객 제품 가격민감도 심화
그로 인해 매출이 크게 감소,
11월 초까지 비슷한 흐름 지속
향후 3년 비용 최대 30억달러 절감 계획
임직원 해고, 고용 동결 X
출처:
타깃, 3분기도 `어닝쇼크`…"연말~내년까지 어려운 여건 지속"
https://naver.me/5qAR1Xxc
매출액 265억2000만달러(+2.7% yoy)
EPS 1.54달러
(매출액, EPS 모두 컨센하회)
CFO: 이번 4분기는 물론,
내년까지도 도전적인 환경 이어질 것
CGO: 최근 고객 제품 가격민감도 심화
그로 인해 매출이 크게 감소,
11월 초까지 비슷한 흐름 지속
향후 3년 비용 최대 30억달러 절감 계획
임직원 해고, 고용 동결 X
출처:
타깃, 3분기도 `어닝쇼크`…"연말~내년까지 어려운 여건 지속"
https://naver.me/5qAR1Xxc
금일 로봇주 강세 배경에는 아래 기사가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먹거리 중 로봇 사업이 차지하는 중요도는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가정 내 '1인 1로봇' 시대 준비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462251?sid=100
-주요 내용-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16일 국민의힘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회 인사 등을 만난 자리에서 "삼성리서치 내 로봇센터를 설립해 핵심기술 확보를 진행 중이며, 멀지 않은 미래에 도래할 가정 내 '1인 1로봇'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가정 내 '1인 1로봇' 시대 준비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462251?sid=100
-주요 내용-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16일 국민의힘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회 인사 등을 만난 자리에서 "삼성리서치 내 로봇센터를 설립해 핵심기술 확보를 진행 중이며, 멀지 않은 미래에 도래할 가정 내 '1인 1로봇'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Naver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가정 내 '1인 1로봇' 시대 준비 중"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16일 국민의힘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회 인사 등을 만난 자리에서 "삼성리서치 내 로봇센터를 설립해 핵심기술 확보를 진행 중이며, 멀지 않은 미래에 도래할 가정 내 '1인 1로봇' 시대를 준비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1/14-11/2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레인보우로보틱스, 3분기 매출·영업익 '승승장구'…창립후 최고 실적 / 디지털데일리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4억4559만원 영업이익 3억7209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64% 늘었고, 영업이익은 4분기 연속 흑자 달성.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104억원. 내년부터 북미와 유럽 시장에 유통망을 구축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협동로봇 수출에 주력할 계획.
https://bit.ly/3Ok9fZM
■ 로보티즈, 3분기 누적 매출 전년대비 16.48% 성장 / 로봇신문
로보티즈는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대비 16.48% 성장한 191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은 6억원의 적자, 당기순이익은 3억원의 흑자를 기록. 영업이익 적자 원인은 자율주행 로봇 사업의 지속적인 투자 확대로 올해 R&D 인력을 충원하면서 관련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 로보티즈 관계자는 “내년 중반쯤에는 더욱 고도화된 다이나믹셀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혀.
https://bit.ly/3hZZOTf
■ 엑스와이지, 첫 자율주행 배달로봇 ‘2022 서울카페쇼’에서 선보인다 / 아시아경제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 서울 카페쇼’에 참가해, 층간을 이동하는 초소형 자율주행 배달로봇의 시제품을 처음 선보일 예정.
https://bit.ly/3GwLk7y
■ 우아한형제들, 서빙로봇 자회사 'B로보틱스' 내년 2월 출범 / 이데일리
우아한형제들이 서빙로봇 사업을 강화. 기존 서빙로봇 조직을 자회사로 신설하고, 기존 배달앱 플랫폼 사업과 함께 외식업계 푸드테크 사업을 새로운 먹거리로 키워 나가겠다는 전략.
https://bit.ly/3hZQFdm
■ 스위스 애니보틱스, 로봇개 검사용으로 판매 개시 / 로봇신문
스위스 애니보틱스(ANYbotics)가 석유, 가스 및 화학 분야 등에 로봇 검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4족 보행 로봇인 애니멀X(ANYmal X)의 상업적 주문을 받기 시작. 방폭 인증 힘입어 정유·가스·화학 업계서 500대 수주.
https://bit.ly/3GwscX2
■ "테슬라, 한 판 붙자"…30년 만에 '대변신' 눈앞에 둔 이곳 / 한국경제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물류로봇 ‘스트레치’(사진)를 양산 직전 단계까지 개발을 마쳤음. DHL, 미국 3대 물류회사 NFI 등에 총 200여 대의 제품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 지금은 박스를 하역하는 ‘언로딩’ 작업 중심이지만 앞으로는 트럭에 짐을 싣는 ‘로딩’, 제품을 팰릿에 규칙대로 쌓는 ‘팰리타이징’, 팰릿에서 내리는 ‘디팰리타이징’ 기능도 적용하겠다는 목표. 최종적으로 지시받은 제품을 찾아오는 ‘오더 빌딩’ 능력까지 적용할 계획. 스트레치 가격은 30만~50만달러로 추정.
https://bit.ly/3AukMzX
■ 4족보행로봇, 가상훈련으로 비용 1/25로 절감 / 일본경제신문
카네기멜론대학 등 연구진은 4족보행로봇이 적은 비용으로 비탈길 등 산악 보행 등을 익히는 기술을 개발. 컴퓨터 상에서 가상으로 보행 동작을 학습시키는 방식.
https://s.nikkei.com/3TUrAO9
■ 사이버다인, 22년 4~9월 최종 흑자 기록 / 일본경제신문
일본의 외골격 로봇 벤처 기업인 사이버다인이 4~9월 최종 흑자 2.68억엔을 기록.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7% 증가한 15억엔을 기록. 미국 내 의료 서비스 매출 증가 및 HAL 렌탈 매출 상승이 크게 기여.
https://s.nikkei.com/3EM68GD
<11/14-11/2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레인보우로보틱스, 3분기 매출·영업익 '승승장구'…창립후 최고 실적 / 디지털데일리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4억4559만원 영업이익 3억7209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64% 늘었고, 영업이익은 4분기 연속 흑자 달성.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104억원. 내년부터 북미와 유럽 시장에 유통망을 구축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협동로봇 수출에 주력할 계획.
https://bit.ly/3Ok9fZM
■ 로보티즈, 3분기 누적 매출 전년대비 16.48% 성장 / 로봇신문
로보티즈는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대비 16.48% 성장한 191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은 6억원의 적자, 당기순이익은 3억원의 흑자를 기록. 영업이익 적자 원인은 자율주행 로봇 사업의 지속적인 투자 확대로 올해 R&D 인력을 충원하면서 관련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 로보티즈 관계자는 “내년 중반쯤에는 더욱 고도화된 다이나믹셀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혀.
https://bit.ly/3hZZOTf
■ 엑스와이지, 첫 자율주행 배달로봇 ‘2022 서울카페쇼’에서 선보인다 / 아시아경제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 서울 카페쇼’에 참가해, 층간을 이동하는 초소형 자율주행 배달로봇의 시제품을 처음 선보일 예정.
https://bit.ly/3GwLk7y
■ 우아한형제들, 서빙로봇 자회사 'B로보틱스' 내년 2월 출범 / 이데일리
우아한형제들이 서빙로봇 사업을 강화. 기존 서빙로봇 조직을 자회사로 신설하고, 기존 배달앱 플랫폼 사업과 함께 외식업계 푸드테크 사업을 새로운 먹거리로 키워 나가겠다는 전략.
https://bit.ly/3hZQFdm
■ 스위스 애니보틱스, 로봇개 검사용으로 판매 개시 / 로봇신문
스위스 애니보틱스(ANYbotics)가 석유, 가스 및 화학 분야 등에 로봇 검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4족 보행 로봇인 애니멀X(ANYmal X)의 상업적 주문을 받기 시작. 방폭 인증 힘입어 정유·가스·화학 업계서 500대 수주.
https://bit.ly/3GwscX2
■ "테슬라, 한 판 붙자"…30년 만에 '대변신' 눈앞에 둔 이곳 / 한국경제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물류로봇 ‘스트레치’(사진)를 양산 직전 단계까지 개발을 마쳤음. DHL, 미국 3대 물류회사 NFI 등에 총 200여 대의 제품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 지금은 박스를 하역하는 ‘언로딩’ 작업 중심이지만 앞으로는 트럭에 짐을 싣는 ‘로딩’, 제품을 팰릿에 규칙대로 쌓는 ‘팰리타이징’, 팰릿에서 내리는 ‘디팰리타이징’ 기능도 적용하겠다는 목표. 최종적으로 지시받은 제품을 찾아오는 ‘오더 빌딩’ 능력까지 적용할 계획. 스트레치 가격은 30만~50만달러로 추정.
https://bit.ly/3AukMzX
■ 4족보행로봇, 가상훈련으로 비용 1/25로 절감 / 일본경제신문
카네기멜론대학 등 연구진은 4족보행로봇이 적은 비용으로 비탈길 등 산악 보행 등을 익히는 기술을 개발. 컴퓨터 상에서 가상으로 보행 동작을 학습시키는 방식.
https://s.nikkei.com/3TUrAO9
■ 사이버다인, 22년 4~9월 최종 흑자 기록 / 일본경제신문
일본의 외골격 로봇 벤처 기업인 사이버다인이 4~9월 최종 흑자 2.68억엔을 기록.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7% 증가한 15억엔을 기록. 미국 내 의료 서비스 매출 증가 및 HAL 렌탈 매출 상승이 크게 기여.
https://s.nikkei.com/3EM68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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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3분기 매출·영업익 '승승장구'…창립후 최고 실적
- 올 3분기만에 전년도 총 매출인 90억원을 조기에 초과 달성[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기준 창립 이후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레인보우로보틱스(대표 이정호)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4억4559만원 영업이익 3억7209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전년대비 따듯한 겨울? 패션 😭 편의점•마트 😁
* 평년보다 따듯한 기온에 패션업계는 매출 부진
* 유동 인구수 증가에 편의점업계는 화색
* 롯데백화점의 11월 1~13일 아웃도어 매출
전년동기대비 -10%
*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제외
디스커버리, K2, 네파, 아이더 등 매출 감소 목도
* 대형마트, 편의점은 이상 고온 속 깜짝 특수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바비큐용 삼겹살, 맥주, 캠핑용품 매출 증가
* 주요 휴게소, 관광지, 리조트 편의점 매출 급증
CU 리조트·관광지·휴게소 맥주 판매량 +12.3% yoy
야외 나들이용 얼음, 아이스크림 판매량 yoy 증가
출처
겨울 장사로 1년 먹고사는데…'패딩' 안 팔려 속타는 패션업계
https://is.gd/lBm0u7
* 평년보다 따듯한 기온에 패션업계는 매출 부진
* 유동 인구수 증가에 편의점업계는 화색
* 롯데백화점의 11월 1~13일 아웃도어 매출
전년동기대비 -10%
*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제외
디스커버리, K2, 네파, 아이더 등 매출 감소 목도
* 대형마트, 편의점은 이상 고온 속 깜짝 특수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바비큐용 삼겹살, 맥주, 캠핑용품 매출 증가
* 주요 휴게소, 관광지, 리조트 편의점 매출 급증
CU 리조트·관광지·휴게소 맥주 판매량 +12.3% yoy
야외 나들이용 얼음, 아이스크림 판매량 yoy 증가
출처
겨울 장사로 1년 먹고사는데…'패딩' 안 팔려 속타는 패션업계
https://is.gd/lBm0u7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F&F 엔터테인먼트 사업 진출
* 엔터 대표는 최재우
- 카카오엔터 제작투자팀 프로젝트 리더, 플렉스엠 부사장 역임
- 가수 이승철 데뷔 35주년 프로젝트 진행
* 과거 패션테인먼트 사례를 통해
유추할 사업 시너지는
연예인을 통해 브랜드, 제품 노출하는
스타마케팅
* 앞서 인수한 컨텐츠 제작사 ‘빅토리’와 연계 가능성 높음
- F&F는 ‘디스커버리’의 패딩을
드라마 ‘도깨비’에 협찬해 브랜드
매출 급등 경험 있음
-> 브랜드 단에서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스타마케팅, 컨텐츠 제작하지 않을까?
F&F엔터테인먼트 설립…사업 확장
https://naver.me/G8tgXlMc
* 엔터 대표는 최재우
- 카카오엔터 제작투자팀 프로젝트 리더, 플렉스엠 부사장 역임
- 가수 이승철 데뷔 35주년 프로젝트 진행
* 과거 패션테인먼트 사례를 통해
유추할 사업 시너지는
연예인을 통해 브랜드, 제품 노출하는
스타마케팅
* 앞서 인수한 컨텐츠 제작사 ‘빅토리’와 연계 가능성 높음
- F&F는 ‘디스커버리’의 패딩을
드라마 ‘도깨비’에 협찬해 브랜드
매출 급등 경험 있음
-> 브랜드 단에서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스타마케팅, 컨텐츠 제작하지 않을까?
F&F엔터테인먼트 설립…사업 확장
https://naver.me/G8tgXlMc
Naver
[단독]F&F, F&F엔터테인먼트 설립…사업 확장
MLB로 유명한 패션기업 F&F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진출한다. 본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모습이다. 향후 엔터테인먼트사를 통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주목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
👍1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편의점, 대형마트 월드컵 특수?!
* 유통가 4년 만에 개최한 월드컵에 축구 마케팅 한창
경기가 대부분 저녁이기 때문에 먹거리로 고객 공략
* 대형마트: 초밥, 치킨, 탕수육 등 식품 행사 준비
* 편의점: 간편식, 치킨, 원소주 행사 기획
* 이커머스: 선착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월드컵은 고물가, 이태원 참사로
위축된 소비시장의 '돌파구'
* 그간 유통가들은 월드컵 특수 향유
대한민국 대표팀 본선 경기날 주류, 안주 매출 급증
* 편의점, 대형마트 월드컵 기간
주류, 안주 매출 두자릿수 이상증가했던 전례
출처
‘깎아주고 얹어주고’ 월드컵 특수에…4년 만에 설레는 유통가
https://naver.me/FwANlmH3
* 유통가 4년 만에 개최한 월드컵에 축구 마케팅 한창
경기가 대부분 저녁이기 때문에 먹거리로 고객 공략
* 대형마트: 초밥, 치킨, 탕수육 등 식품 행사 준비
* 편의점: 간편식, 치킨, 원소주 행사 기획
* 이커머스: 선착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월드컵은 고물가, 이태원 참사로
위축된 소비시장의 '돌파구'
* 그간 유통가들은 월드컵 특수 향유
대한민국 대표팀 본선 경기날 주류, 안주 매출 급증
* 편의점, 대형마트 월드컵 기간
주류, 안주 매출 두자릿수 이상증가했던 전례
출처
‘깎아주고 얹어주고’ 월드컵 특수에…4년 만에 설레는 유통가
https://naver.me/FwANlmH3
Naver
‘깎아주고 얹어주고’ 월드컵 특수에…4년 만에 설레는 유통가
유통가들이 4년 만에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축구 마케팅에 한창이다. 24일 밤 예정된 대한민국의 첫 경기인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집관족을 사로잡기에 나섰다. 이번 월드컵은 코로나19 이후 집에서의 소규모 모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미국 블프 매출 91.2억달러(+2.3% yoy)
# 블프 전일 미국 매출 91.2억 달러
약 12조2천억원으로 +2.3% yoy 기록
* 일매출 처음으로 90억달러 초과
* 어도비 예상인 90~92억달러
+1~3% yoy 부합
# 온라인 쇼핑 대비 오프라인 부진한 모습
* ‘도어버스터’의 모습은 찾기 어려웠음
* 주요 요인
1) 월마트, 타깃, 베스트바이 등
주요 기업들 재고소진 위해 10월부터
대규모 할인 진행하며 쇼핑객 분산
2) 최근 버지니아 총격 사건으로
대규모 인원 집객 및 소비심리 위축 영향도 존재
#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쇼핑 금액
총 112억달러 예상
* 추수감사절~사이버먼데이 5일간
(11.24~11.28)
역대 최다인 1억6630만명 쇼핑 계획
* 이 기간 온라인 지출 348억달러(46조5600억원) 추정
# 올해 블프 평균 할인율 30% 초과
작년 28% 넘어 19년 33% 수준
# 장난감과 가전제품, 운동기구 주로 구매
10월 평균대비 블프 당일 장난감 285%, 운동장비 218%
# 높은 인플레 부담으로 후불 결제 선호
블프 주간 온라인 쇼핑 후불결제 규모
전주대비 78% 증가
# 오프라인 업체별 할인 행사
* 타깃 지난달부터 매주 주말 품목별 세일
* 월마트 11월 7일부터, 베스트바이 20일부터 세일
* 굳이 블프 당일 매장 찾을 이유 없어짐
美블프, 온라인 쇼핑 12조원 역대 최대…매장은 예상보다 한산
https://is.gd/WksQ1p
미국 최대 쇼핑 대목, 밤샘 텐트족·매장 돌격이 사라졌다
https://is.gd/mAPLp8
# 블프 전일 미국 매출 91.2억 달러
약 12조2천억원으로 +2.3% yoy 기록
* 일매출 처음으로 90억달러 초과
* 어도비 예상인 90~92억달러
+1~3% yoy 부합
# 온라인 쇼핑 대비 오프라인 부진한 모습
* ‘도어버스터’의 모습은 찾기 어려웠음
* 주요 요인
1) 월마트, 타깃, 베스트바이 등
주요 기업들 재고소진 위해 10월부터
대규모 할인 진행하며 쇼핑객 분산
2) 최근 버지니아 총격 사건으로
대규모 인원 집객 및 소비심리 위축 영향도 존재
#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쇼핑 금액
총 112억달러 예상
* 추수감사절~사이버먼데이 5일간
(11.24~11.28)
역대 최다인 1억6630만명 쇼핑 계획
* 이 기간 온라인 지출 348억달러(46조5600억원) 추정
# 올해 블프 평균 할인율 30% 초과
작년 28% 넘어 19년 33% 수준
# 장난감과 가전제품, 운동기구 주로 구매
10월 평균대비 블프 당일 장난감 285%, 운동장비 218%
# 높은 인플레 부담으로 후불 결제 선호
블프 주간 온라인 쇼핑 후불결제 규모
전주대비 78% 증가
# 오프라인 업체별 할인 행사
* 타깃 지난달부터 매주 주말 품목별 세일
* 월마트 11월 7일부터, 베스트바이 20일부터 세일
* 굳이 블프 당일 매장 찾을 이유 없어짐
美블프, 온라인 쇼핑 12조원 역대 최대…매장은 예상보다 한산
https://is.gd/WksQ1p
미국 최대 쇼핑 대목, 밤샘 텐트족·매장 돌격이 사라졌다
https://is.gd/mAPLp8
이데일리
美블프, 온라인 쇼핑 12조원 역대 최대…매장은 예상보다 한산
연말 쇼핑 시즌을 알리는 미국 최대 쇼핑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11월25일) 하루 온라인 쇼핑 매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면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비대면 쇼핑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데다 최악의 인플레이션(물가상승)까지 덮치면서 오프라인 소비는 예전보...
[유진투자증권]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 Initiation Report: 철강산업의 변곡점
- 철강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 Top Pick: POSCO홀딩스(005490), 목표주가 440,000원
* 구조적 변화에 주목하자
탈세계화와 친환경 전환이라는 큰 흐름은
모두 중국의 초과 공급자로의 역할 축소와 중장기적 철강재 가격 상승을 의미합니다.
중국의 초과공급이 줄어들게 되면, 한국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중국 외 인프라 수요는 2023년에 견조할 것이며,
중국을 배제하고자 하는 미국과 유럽은 고로 가동을 중단하고 있는 상황으로 한국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요약]
1) 탈세계화
- 중국에 의해 영향 받던 철강업종은 중국과 디커플링하는 탈세계화 흐름에 의해 구조적으로 변화 중
- 중국 내부에서도 탈탄소/산업 고도화 정책으로 인해 초과공급을 제한 중으로 중국 철강재 수출 레벨이 낮아지고 있음
- "중국 저가 철강재 유입 → ASP 하락 → 롤마진 축소"라는 한국 철강 업종의 가장 큰 벨류에이션 디스카운트 공식의 효력 축소될 것
- 미국과 유럽은 중국의 철강 산업을 배제 중, 그러나 비용 상승으로 인해 고로 가동을 중단하여 2023년 수요가 살아나게 되면 한국의 수혜 기대
2) 친환경 전환
- 친환경 전환에는 큰 비용이 들고, 중국은 탄소중립을 선언함. 이는 중국의 철강재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것
- 탄소 중립은 탄소중립 공정이나 탄소 중립 규제가 적은 곳에 투자할 여력이 큰 업체들만 살아남게 함. 생산 공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업체 선별이 중요
(보고서링크) https://bit.ly/3XBdK6n
■컴플라이언스 검필
철강/원자재 이유진 ☎02-368-6141
■ Initiation Report: 철강산업의 변곡점
- 철강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 Top Pick: POSCO홀딩스(005490), 목표주가 440,000원
* 구조적 변화에 주목하자
탈세계화와 친환경 전환이라는 큰 흐름은
모두 중국의 초과 공급자로의 역할 축소와 중장기적 철강재 가격 상승을 의미합니다.
중국의 초과공급이 줄어들게 되면, 한국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중국 외 인프라 수요는 2023년에 견조할 것이며,
중국을 배제하고자 하는 미국과 유럽은 고로 가동을 중단하고 있는 상황으로 한국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요약]
1) 탈세계화
- 중국에 의해 영향 받던 철강업종은 중국과 디커플링하는 탈세계화 흐름에 의해 구조적으로 변화 중
- 중국 내부에서도 탈탄소/산업 고도화 정책으로 인해 초과공급을 제한 중으로 중국 철강재 수출 레벨이 낮아지고 있음
- "중국 저가 철강재 유입 → ASP 하락 → 롤마진 축소"라는 한국 철강 업종의 가장 큰 벨류에이션 디스카운트 공식의 효력 축소될 것
- 미국과 유럽은 중국의 철강 산업을 배제 중, 그러나 비용 상승으로 인해 고로 가동을 중단하여 2023년 수요가 살아나게 되면 한국의 수혜 기대
2) 친환경 전환
- 친환경 전환에는 큰 비용이 들고, 중국은 탄소중립을 선언함. 이는 중국의 철강재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것
- 탄소 중립은 탄소중립 공정이나 탄소 중립 규제가 적은 곳에 투자할 여력이 큰 업체들만 살아남게 함. 생산 공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업체 선별이 중요
(보고서링크) https://bit.ly/3XBdK6n
■컴플라이언스 검필
👍2👏1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나이키·아디다스, 내년 신발 생산량 대폭 감축
• 주요 원청사인 나이키, 아디다스가 최근 국내 벤더들에게 내년 여름 물량부터 각 30%, 40%를 감축한다고 통보
• 글로벌 브랜드의 물량 축소는 매출이 가장 큰 중국의 코로나 봉쇄, 러시아 매장 철수로 재고가 크게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
• 이에 베트남, 인도네시아 생산 공장을 가동 중인 국내 신발 봉제 업체들 중에는 주 3일만 가동하는 곳들도 생기는 중
출처: https://bit.ly/3VqUzdq
• 주요 원청사인 나이키, 아디다스가 최근 국내 벤더들에게 내년 여름 물량부터 각 30%, 40%를 감축한다고 통보
• 글로벌 브랜드의 물량 축소는 매출이 가장 큰 중국의 코로나 봉쇄, 러시아 매장 철수로 재고가 크게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
• 이에 베트남, 인도네시아 생산 공장을 가동 중인 국내 신발 봉제 업체들 중에는 주 3일만 가동하는 곳들도 생기는 중
출처: https://bit.ly/3VqUzdq
www.apparelnews.co.kr
나이키·아디다스, 내년 신발 생산량 대폭 감축
신발 원단 및 봉제 업체들의 글로벌 오더가 크게 감소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주요 원청사인 나이키, 아디다스가 최근 국내 벤더들에게 내년 여름 물량부터 각 30%, 40%를 감축한다고 통보해 왔다. 6월 이후도 장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