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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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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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26_LGES 3분기 실적 발표

* 3 요약
1)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7 6,480억원) + 수익성(OPM 6.8%) 개선

2) '22 매출 가이던스 25조원으로 상향조정(기존 가이던스 대비 +3조원)

3) 현재 수주잔고 370조원(북미 비중 70%), 추가 수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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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ES 주요 Q&A

Q. 4분기 수익성?

- 4Q +10%qoq 내외 성장 예상
- Mid-single digit 수익성
- 22 시장 변화 but YTD 매출 17조원
- 아이오닉, 험머 신모델 대기수요 많아 원통/파우치 모두 개선
- 에너지 비용 판가에 연동

Q. 23 실적 전망?

- 불확실성 크지만 북미 내년 수요도 높을
- 수주잔고 370조원 + 내년 GM/Ultium 본격 가동

Q. 신규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 추가 신규 수주 가능할 , 수주잔고 증가 전망
- 수주 잔고 미국/유럽 中心
- Parter: GM, 스텔란티스, 폭스바겐, 현대기아, 볼보, 포드
- 최근: 혼다와 JV(40GW)
- 신규 거래선, 차기 프로젝트/다양한 협력방안 검토

Q. 유럽 RMA 폐쇄적 공급망 정책 많아지는데, LGES 전략?

* IRA LGES 좋은 기회
1) 배터리 생산 현지화
- 미국 생산역량: 단독 투자/JV 병행
- 현재 operation 인력 확보 스마트팩토리
- 3,500$ Tax Credit  

2) 소비자 보조금(7,500$)

- 조건: a) 핵심 부품이 현지 생산 b) 광물/원재료 FTA 체결국으로부터 sourcing
- 양극재(중요)/전해액(현지화 쉬움): 현지화 중
- 음극재: 업체 발굴 중, 협력사와 현지 투자도 검토
- 핵심 광물: 역내 광산 업체와 JV, 지분투자 중

* 유럽 - 근교에서 Sourcing하고 있음

Q. 애리조나 update?

- 긍정적으로 고객사와 최종/Detail 조율 중
- 수요 문제 때문에 늦춰지는 것이 아님
- 인플레이션 따라 물류비, 건설비 증가 재점검
- 북미 문의 많아지는 중

Q. 유럽향 출하량 성장 추이?

- '23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전망치 하향 그러나 전기차는 오히려 상향
- 유럽 우려(경기 불황, 보조금 축소 가능성, 에너지 수급 불안 이슈) 많으나, 전기차 대기수요 견조
- 수요 전망치 하향 조정 X
- 유럽향 4Q 계약 물량 정상적으로 출하 중

[23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

- 미국 지역 중심으로 성장
- OEM의 전동화 전략/ 신차 출시/역사적으로 낮은 재고 상황 고려 시 배터리 수요 지속 견조
- 거래선 계약 물량 정상적, 수요 조정 감지 X

Q. Tesla 우려, 원통형 수요?(EV/non-EV)

- 테슬라 3Q 판매치 미달: 생산 이슈가 아니라 상해봉쇄 등 물류 차질 영향
- 4Q 고객사 수요 견조한 상태: 원통형 EV 매출 유지
- IT기기 등 원통형 시장은 수요 둔화로 주춤할 것이나 장기적으로는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대 적용돼 지속 성장할 것

Q. IRA ESS 세액 혜택, capa 증설 등?

- 25년 이후 추가 capa 증설 검토 중(정책 지원 및 시장성장 고려)
- IRA 內 ESS Tax Credit '34년까지 연장, 단독설치 포함 50% 지원
- 미국 내 배터리 생산, 미국산 자재 40% 사용 = 최대 10% 투자세액 공제 가능 = 경쟁력 확보 가능
- ESS 세제 혜택 고려시, ESS 시장 추가 활성화 및 성장세 지속 전망

Q. GM JV 가동시점, 현황?

- 1기: Sample 생산 시작, 점진적 capa 증설 통해 23년부터 유의미한 매출 발생
- 과거 공장의 설비 등 반영, 엔지니어 파견

Q. 유럽 전력비 영향?

- 비용: 폴란드 공장 전기료 단가 상승, 현재는 안정화 추세
- 대응 방안:
1) 에너지 사용 효율화
2) 생산성 향상
3) 에너지 공급 계약 변화 등

Q. 환율 민감도 가이던스?

[영업이익 관점]
- 매출, 매입은 미국 달러와 중국 위안화 등 여러 통화로 결제하여 정확한 손익영향 말하기 어렵
- BUT 매출의 대부분이 미국 달러 기반. 따라서 달러 강세는 매출액, 영업이익에 긍정적 영향

[영업외손익]
- USD 차입금에 환손실 다소 크게 발생
- 그러나 통화선도계약 등 환율 영향 최소화 노력 중
금일 10시 한세실업 유튜브 라이브로 3분기 실적 & 연간 계획 발표 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45VlYL4cpOsAsambpNPm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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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0/23-10/3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뉴로메카, 일반 청약 경쟁률 1181.8대 1...증거금 3.7조 몰려 / 더구루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실시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약 3조7000억 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리며 최종 경쟁률 1181.8대 1을 기록.
https://bit.ly/3DKh3jB

■ 화낙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일본경제신문
화낙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 연간 가이던스를 전년대비 1% 감소한 1817억엔을 전망. 중국 내 스마트폰 관련 설비투자 감소로 NC 장치 등 판매 감소 여파 및 부품 및 물류비용 증가로 전사 수익성 악화에 따름. 산업용 로봇은 EV 향 배터리 조립과 인력 부족에 따른 공장 자동화 수요로 호조 지속.
https://s.nikkei.com/3zxsAQT

■ 엑스와이지, 오픈형 로봇 매장 오픈···동남아 시장 개척 준비 / 시사저널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내달 자체 개발 로봇 빌딩 딜리버리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 또 직영으로 운영 중인 오프라인 로봇 카페 매장을 확대하고 해외 진출에도 박차.
https://bit.ly/3fhnhhA

■ 中 로봇기업 '에코백스', 마당관리 전문로봇 첫 공개 / 로봇신문
중국 가정용 청소로봇 전문기업 에코백스가 마당관리 전문로봇을 처음 공개. 잔디 깎는 스마트로봇 고트(GOAT) G1과 상업용 청소 솔루션 디봇 프로 K1(DEEBOT PRO K1)과 디봇 프로 M1을 출시.
https://bit.ly/3DUAN4t

■ 2022 로보월드 주요 내용
[산업용로봇/협동로봇]
https://bit.ly/3DINyPo
[서비스로봇]
https://bit.ly/3UcKqAq
[부품/SW]
https://bit.ly/3UbcP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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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英오카도 손잡고 마켓컬리 잡는다

https://v.daum.net/v/9bbC7eg1Sw?f=m


롯데쇼핑은 오카도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주문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는 통합 솔루션인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밝힘

2030년까지 약 1조원을 투자해 2032년까지 온라인 식료품 매출 5조원 달성 목표

2025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수도권과 부산 등지에 6개의 CFC를 열 예정

오카도 시스템 도입을 통해 상품 변질, 품절 상품 누락, 오배송, 지연 배송 등을 줄이고 빅데이터에 기반한 고객 맞춤형 온라인 쇼핑 환경을 구축 기대

고객이 원하는 시간을 구체적으로 지정하고 지연 없이 주문 물품 수취 예상
BGF리테일 3Q22 실적발표
매출액 2.05조원, 영업이익 915억원
영업이익률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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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리테일(282330.KS)
3Q22 Review: P, Q 다 잡은 욕심쟁이

#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3Q22 실적
* 매출액은 2.06 조원(+11.9%, 이하 yoy)
* 영업이익은 915 억원(+31.7%)

* P(점당매출액) 상승, Q(점포수)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
* 3분기 카테고리별 동일점 성장률(진단키트 제외): 전체 4.5%, 일반 상품 5.7%, 담배 2.5%
1) 식품(특히 고마진 HMR) 비중이 0.7%p 늘어나며 수익성 개선. FF +19% yoy, HMR +18% yoy
2) 점포수 순증 목표를 900점까지 확대. 점포수 증가와 점당 매출액(+6.6%p)이 함께 증가하는 구간
* 물가 상승 효과가 반영되었지만, 가격 전가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

# 2022년 실적 예상
* 매출액은 8.25조원(+8.8%, 이하 yoy) 추정
* 영업이익은 3,010억원(+15.2%) 예상
* 올해는 점포수, 점당매출액이 같이 증가하는 골디락스 구간
* 업종 전환률 40%대 + 인플레에 따른 객단가 상승 효과
* 영업이익 상승 위해 노력 중
1) 본부 임차형 비중 46%로 yoy+3%p 증가
2) 신가맹점포 비중은 87%, 가맹수수료율은 34.8%
3) 중점 카테고리인 HMR을 비롯한 신규 제품 개발 지속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1104_282330_hnlee_30.pdf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0/31-11/6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 "10년후 로봇시장 60억弗…센서 부품주 뜬다" / 서울경제
골드만삭스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시장이 향후 가파르게 성장해 10년 뒤에는 60억 달러(약 8조 5160억 원) 규모의 거대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 기술과 가격 대중화 등 어려움을 빠르게 극복할 수 있다면 최대 1540억 달러(약 220조 원)까지 커질 수 있다고도 관측. 골드만삭스는 테슬라 등 완성형 로봇 개발 업체는 물론 카메라·라이다 등 주요 센서 부품 업체들을 시장과 함께 성장할 유망주로 꼽았음.
https://bit.ly/3NDZlBO

■ "신선식품 유통 1등 노린다"…'유럽의 아마존'과 손잡은 롯데쇼핑 / 한국경제
롯데쇼핑이 영국 기반의 글로벌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와 손잡고 2030년까지 신선식품(그로서리)에 특화한 ‘스마트 물류’에 약 1조원을 투입하기로 결정. 롯데쇼핑은 2025년 첫 번째 CFC를 짓는 것을 시작으로 8년간 전국에 6개의 CFC를 건설할 계획.
https://bit.ly/3fKwejA

■ 美 기업 리쇼어링, 일시적 현상 아닌 현실로…2030년까지 아시아 대미 수출 40% 축소 전망 /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내 리쇼어링이 가속화. 공급망이 중국에서 다른 지역 공장 허브로 재편되면서 서유럽과 미국의 인건비 상승 압력은 로봇과 자동화의 발전으로 완화되고 있음.
https://bit.ly/3DFyzo3

■ 뉴빌리티-DB손해보험,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보험상품 제공 MOU 체결 / 로봇신문
뉴빌리티는 DB손해보험과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를 위한 보험상품’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한편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 패턴에 맞춘 합리적인 보험 상품을 지속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 보험 상품은 로봇의 자율주행 과정에서 보행자 및 자동차, 이륜차 등에 생긴 인적, 물적 사고에 대한 전반적인 보상을 진행.
https://bit.ly/3ULsfm3

■ 네이버, 초연결 사옥 ‘1784′ 알리러 사우디 간다 / 조선비즈
5G로 인공지능, 로봇 등을 연결하는 초연결 빌딩 ‘1784′를 선보인 네이버가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진출에 도전.
https://bit.ly/3Uv282w
[올해 명품 가격 인상 정리]

# 보테가베네타
11.8 가격 인상
인상률 최대 두 자릿수
지난해 1월, 6월, 12월 총 세 번의 가격 인상

# 샤넬
11.2 가격 최대 12% 인상
올해 4번 가격 인상
클래식 라인 뉴미니 594만원에서 637만원
스몰 플랩백 1105만원에서 1237만원으로 상승

# 생로랑
11.1 가격 인상
올해 6월 일부 제품 가격 15% 인상

# 루이비통
10.27 3% 내외의 가격 인상
올해 2월 이후 약 8개월 만
알마BB 218만 원에서 225만원으로 3.2% 인상

# 버버리
10.25 가격 5∼10% 상승
퀼팅레더스몰 롤라백 275만원에서 285만원으로 4% 인상

# 펜디
10.24 전 제품 가격을 6% 인상
올해 2월 이후 8개월 만
바게트백 390만원에서 413만원
몬트레조 미니백 245만원에서 260만원으로 인상

# 에르메스
내년 1월 5~10% 가격 인상 공식 발표
매년 1월에 가격을 올리는데 올해는 평균 4% 인상 예상

# 명품업계 가격 인상 이유
- 긍정적인 수요(소비) 전망
- 고물가로 인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 해외 수입 판매이므로 환차손 부담 덜기 위해 가격 일괄 조정

* 내년 명품 업계의 비경상적인 일반 고객 비중 감소 전망
* 명품 업계가 가격 인상 횟수를 줄이면
경기 위축 초입 판단
신세계 3Q22 실적발표
매출액 1.95조원(+17.3% yoy)
영업이익 1,530억원(+49.4% yoy)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3Q22 현대백화점 실적발표
순매출액 1.37조원
영업이익 922억원 컨센서스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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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3Q22 실적발표]
(2022.11.10)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매출 6조8383억원(+27%, 이하 yoy)
* 영업이익은 1037억원(흑자전환)
* 당기순이익 1215억원(흑자전환)

* 이커머스(로켓배송·프레시·마켓플레이스)
매출 약 6조5684억(+28% yoy)
조정 EBITDA 3,206억(흑자전환)

* 신사업(쿠팡플레이·쿠팡이츠·해외사업·핀테크 등)
매출 약 2,066억(-6%)
조정 EBITDA 손실 약 593억 원(-50%)

* 활성고객 수 1799만2000명(+7%)
* 1인당 고객 매출 약 38만 원(+19%)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Biosimilar Industry Update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 참고 바랍니다.
▶️셀트리온 3Q22 실적 리뷰: 시장 기대치 충족
- 경쟁사들 대비 양호한 실적 3분기 잠정실적 발표
- 구체적인 영업현황은 셀트리온헬스케어(11/11 금요일 예정)에서 확인 가능
▶️ 3분기 주요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제품별 시장은 감소한 상황(성장 정체 양상)
- 2023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제품 출시가 강력한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발표에서 확인해야 할 것 3가지
[에스피지 3분기 실적]
▪️매출액 1,066억원(-2.3%yoy, -10.4%qoq)
▪️영업이익 59억원(-21.9%yoy, -6%qoq)
▪️OPM 5.5%(-1.4%pt yoy)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10900316
[2022년 명품 가격 인상 정리]
(2022/11/10 ver.)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약 9개의 명품 브랜드 가격 인상

# 셀린느
11.11 5-20% 인상
올해 1월, 3월, 6월 가격 인상

# 로렉스
11.22 최고 5.5% 인상
지난 1월 주요 모델 가격 8~16% 인상

# 까르띠에
12.1 8~10% 가격 인상 예정
지난 5월 최대 15% 인상

# 보테가베네타
11.8 가격 인상
인상률 최대 두 자릿수
작년 1월, 6월, 12월 총 세 번의 가격 인상

# 샤넬
11.2 가격 최대 12% 인상
올해 4번 가격 인상
클래식라인 뉴미니 594만원 -> 637만원
스몰 플랩백 1105만원 -> 1237만원

# 생로랑
11.1 가격 인상
올해 6월 일부 제품 가격 15% 인상

# 루이비통
10.27 3% 내외의 가격 인상
올해 2월 이후 약 8개월 만
알마BB 218만원 -> 225만원(+3.2%)

# 버버리
10.25 가격 5∼10% 상승
레더스몰롤라백 275만원 -> 285만원

# 펜디
10.24 전 제품 가격 6% 인상
올해 2월 이후 8개월 만
바게트백 390만원 -> 413만원
몬트레조 미니백 245만원 -> 260만원

# 에르메스
내년 1월 5~10% 가격 인상 공식 발표
매년 1월 가격 올리는데 약 4% 인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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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롯데월드 회전목마
3만원 이상 구매 시 탑승 가능하다네요?!
역시 오프라인 강자 로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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