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홀딩스_3Q 컨퍼런스 콜
[연결 실적] * 매출액 21조 1,550억원(-8%qoq, +3%yoy), 영업이익 9,200억(-56%qoq, -70%yoy), OPM 4.3% - 철강시황의 부진 + 냉천 범람 - 포스코케미칼은 견조한 성장세 지속(매출액 1조 530억, 영업이익 820억)
[포스코] - 매출액 10조 8780억원(-8%qoq, -4%yoy), 영업이익 3970억원(-70%qoq, -83%yoy), OPM 3.6% - P 하락(-4630억원) & Q 감소(-2220억원) & 침수피해 비용(-1860억원) 등 - 해외 철강 전체적으로 손익 부진(P&Q 부진)
[냉천범람] * 3분기 실적 영향: - 연결로 4,355억원이 영업손실로, 1,477억원이 영업외(유형자산손실)로 계상
[포스코인터] - 매출액 9조 412억원(-18%qoq, -1%yoy), 영업이익 1,970억원(-39%qoq, +33%yoy), OPM 2.2% - 철강 시황 부진으로 트레이딩 판매 감소
[포스코에너지] - 매출액 1조 490억원(+55%qoq, +78%yoy), 영업이익 860억원(+230%qoq, +23%yoy), OPM 8.2% - 계절적 성수기로 전력수요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이익개선
[포스코건설] - 매출액 2조 2620억원(-9%qoq, +11%yoy), 영업이익 430억원(-66%qoq, -61%yoy), OPM 1.9% - 자재가 상승으로 추가 원가 발생
[포스코케미칼] - 매출액 1조 530억원(+31%qoq, +109%yoy), 영업이익 820억원(+49%qoq, +165%yoy), OPM 7.8% - 양극재 P, Q 증가, 음극재 P 인상과 EV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연결 실적] * 매출액 21조 1,550억원(-8%qoq, +3%yoy), 영업이익 9,200억(-56%qoq, -70%yoy), OPM 4.3% - 철강시황의 부진 + 냉천 범람 - 포스코케미칼은 견조한 성장세 지속(매출액 1조 530억, 영업이익 820억)
[포스코] - 매출액 10조 8780억원(-8%qoq, -4%yoy), 영업이익 3970억원(-70%qoq, -83%yoy), OPM 3.6% - P 하락(-4630억원) & Q 감소(-2220억원) & 침수피해 비용(-1860억원) 등 - 해외 철강 전체적으로 손익 부진(P&Q 부진)
[냉천범람] * 3분기 실적 영향: - 연결로 4,355억원이 영업손실로, 1,477억원이 영업외(유형자산손실)로 계상
[포스코인터] - 매출액 9조 412억원(-18%qoq, -1%yoy), 영업이익 1,970억원(-39%qoq, +33%yoy), OPM 2.2% - 철강 시황 부진으로 트레이딩 판매 감소
[포스코에너지] - 매출액 1조 490억원(+55%qoq, +78%yoy), 영업이익 860억원(+230%qoq, +23%yoy), OPM 8.2% - 계절적 성수기로 전력수요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이익개선
[포스코건설] - 매출액 2조 2620억원(-9%qoq, +11%yoy), 영업이익 430억원(-66%qoq, -61%yoy), OPM 1.9% - 자재가 상승으로 추가 원가 발생
[포스코케미칼] - 매출액 1조 530억원(+31%qoq, +109%yoy), 영업이익 820억원(+49%qoq, +165%yoy), OPM 7.8% - 양극재 P, Q 증가, 음극재 P 인상과 EV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Q. 내년 철강 시황 전망?
* 긴축정책 등 경제 변수로 수요 약세 지속될 전망이나, 공급확대도 제한적
- WSA: '23년 글로벌 철강수요 +1%yoy 성장 전망
- 23년에도 미국 중심으로 긴축 정책 지속으로 철강수요산업도 영향 받을 것
* 수요 산업
- (호조예상) 글로벌 자동차: '23년은 +5.3%yoy 성장한 8,600만대 생산 전망
- 한국 조선: 2년간 수주호조에도 불구, 공급망과 인력 문제 지속
* 공급 측면
- 탄소중립 이슈로 중국 포함한 각국은 양적성장보다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할 것
- 에너지 비용 급등, 원료탄 강세 등 원료 부담 커지는 수준에서 저가 판매보다 감산으로 대응 전망
Q. 투자 재원 마련 방식?
- 기본적으로 홀딩스 분할하면서 현금 나눔
- 금년말 4조원 보유 예상
- 투자비 충분, 부족 시 차입/사채 발행
- 자사주 매각한다거나 EB 발행 등 검토 X
Q. 해외 철강 법인 포스코 이관 계획?
- 해외법인 철강 관련된 법인은 포스코로 이관하는게 효율적일 것
- 이관평가 문제나 법적 제약 사항 등 검토 중
Q. 내년 리튬 가격 전망?
- 내년 크게 빠질 일 없고, 60,000불을 지지선으로 예상(우드맥은 64,000불)
Q. 광양 리튬 BEP 시점?
- 25년에 충분히 BEP 달성 가능
Q. 아르헨티나 예정대로 진행되는지?
- 1단계는 예정대로, 2단계는 기간 단축 검토중(25년 하반기에서 상반기로)
Q. 남미 리튬 협의체 관련 리스크?
- 현재 아르헨티나 정부 관여 없고, 오히려 투자 적극 유인 중
- 남미 리튬 국유화는 올 초 멕시코와 볼리비아에서 시행했으나 멕시코, 볼리비아는 리튬 사업화하지 않은 나라
Q. 포스코건설 PF관련 리스크?
- 단기사채 + ABCP 포함해 5,200억 정도(일부는 증권사에서 매입확약하여 인수 예정)
- 시장 유동성 떨어지면 가지고 있는 시재로 차환할 예정(1조 4,000억원)
- 포스코건설 신용으로만 ABCP 2,700억 정도, 문제 없다
Q. 리튬 IRA 조건 해당 방식?
- 광물 기준 중 리튬에 대해서는 순도 99% 이상 전환을 미국 FTA 체결국에서 하면 됨
- 포스코는 탄산리튬 순도 99.5%이며,
- 아르헨티나에서 탄산리튬 가져와서 광양에서 전환 => IRA 조건 충족 완료
- 북미쪽 공급 광물 관련해 IRA 반영해 사업계획 변경 완료
Q. 중국 부동산, 수요산업 등 개선 여지?
- 내년 상반기까지는 부진한 흐름, 하반기 기대
- 중국 부동산은 지방정부 부채로 악화되었으나 20기 공산당대회 이후 경기부양 영향 지켜보아야
- 중국 전기자동차는 지속 성장할 것
Q. 그린 철강?
- 2025년 광양 전기로→ 2027년 포항 전기로→ 2030년 하이렉스 상용화→ 2050년 탄소중립
- 수소환원제철은 SSAB와 공동개발할 것
Q. 투자 많이 필요한데, 자본배분 전략은?
* 투자비는 EBITDA 범위 내 투자가 大원칙
- 미래사업(이차전지소재)는 당초 로드맵대로 투자
- 친환경, 저탄소는 장기적으로 이뤄질 것
- 22년 YTD로 연결 4.4조원 투자: 50% 철강, 나머지 25% 이차전지, 25% 에너지
- 향후 3년간 투자소요액은 홀딩스 자체 시재로 커버가능
Q. 철강 투자비 중 탄소중립은 어느정도?
- 탄소중립 투자 연간 6,000억원 규모
- 23년에는 1조 2000억원, 24년에는 1조원 예상
- 향후 10년간 탄소 중립 투자 비용 20조까지 추산 중
Q. 광양 전기로 상세?
(CAPA) 280만톤
(원료) DRI 원료 배합
(방식) 제강에 전기로 합탕해서, 정련 후 후공정
(생산제품) 저탄소 자동차강판
Q. 포항 고로 저탄소 전환 상세?
- 포항 2고로를 저탄소로 전환
1) pellet 비 올림
2) HBI
3) 가스 집어넣기
- 제강에서는 상취법 개발
Q. DRI 투자?
- 탄소중립과 스크랩, hbi 조달 방안 검토 중
- 해외에서 dri 가져오려고 하면 수송 위험성 있어 hbi로 만들어야 함
- ng가스 저렴한 지역, 에너지 저렴, 철광석 확보 유리 지역, 신재생에너지 저렴한 지역에 대해서 컨셉스터디 중
- 원료 공급사와 파트너링 해서 fs 끝나게 되면 구체적 투자
- 현재 5-6곳 후보 비교 단계
Q. 4분기 조선사 가격협상 상황?
- 국내 D, H사와 협상 진행 중이며, 이번달 말~ 다음달까지 완료될 예정
- 4분기 ASP는 3분기비 소폭 하락 전망(-5만원)
Q. 4분기 복구비용 3,000억원 상세
1) 수선비, 2) 재료비, 3) 경비
- 3분기 복구비 900억원인 이유는 3Q 집계시 한달이었기 때문
- 4분기는 3개월분이 계상되기 때문에 늘어남
- 복구 대상 공장 18개 중 4개 완료
* 긴축정책 등 경제 변수로 수요 약세 지속될 전망이나, 공급확대도 제한적
- WSA: '23년 글로벌 철강수요 +1%yoy 성장 전망
- 23년에도 미국 중심으로 긴축 정책 지속으로 철강수요산업도 영향 받을 것
* 수요 산업
- (호조예상) 글로벌 자동차: '23년은 +5.3%yoy 성장한 8,600만대 생산 전망
- 한국 조선: 2년간 수주호조에도 불구, 공급망과 인력 문제 지속
* 공급 측면
- 탄소중립 이슈로 중국 포함한 각국은 양적성장보다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할 것
- 에너지 비용 급등, 원료탄 강세 등 원료 부담 커지는 수준에서 저가 판매보다 감산으로 대응 전망
Q. 투자 재원 마련 방식?
- 기본적으로 홀딩스 분할하면서 현금 나눔
- 금년말 4조원 보유 예상
- 투자비 충분, 부족 시 차입/사채 발행
- 자사주 매각한다거나 EB 발행 등 검토 X
Q. 해외 철강 법인 포스코 이관 계획?
- 해외법인 철강 관련된 법인은 포스코로 이관하는게 효율적일 것
- 이관평가 문제나 법적 제약 사항 등 검토 중
Q. 내년 리튬 가격 전망?
- 내년 크게 빠질 일 없고, 60,000불을 지지선으로 예상(우드맥은 64,000불)
Q. 광양 리튬 BEP 시점?
- 25년에 충분히 BEP 달성 가능
Q. 아르헨티나 예정대로 진행되는지?
- 1단계는 예정대로, 2단계는 기간 단축 검토중(25년 하반기에서 상반기로)
Q. 남미 리튬 협의체 관련 리스크?
- 현재 아르헨티나 정부 관여 없고, 오히려 투자 적극 유인 중
- 남미 리튬 국유화는 올 초 멕시코와 볼리비아에서 시행했으나 멕시코, 볼리비아는 리튬 사업화하지 않은 나라
Q. 포스코건설 PF관련 리스크?
- 단기사채 + ABCP 포함해 5,200억 정도(일부는 증권사에서 매입확약하여 인수 예정)
- 시장 유동성 떨어지면 가지고 있는 시재로 차환할 예정(1조 4,000억원)
- 포스코건설 신용으로만 ABCP 2,700억 정도, 문제 없다
Q. 리튬 IRA 조건 해당 방식?
- 광물 기준 중 리튬에 대해서는 순도 99% 이상 전환을 미국 FTA 체결국에서 하면 됨
- 포스코는 탄산리튬 순도 99.5%이며,
- 아르헨티나에서 탄산리튬 가져와서 광양에서 전환 => IRA 조건 충족 완료
- 북미쪽 공급 광물 관련해 IRA 반영해 사업계획 변경 완료
Q. 중국 부동산, 수요산업 등 개선 여지?
- 내년 상반기까지는 부진한 흐름, 하반기 기대
- 중국 부동산은 지방정부 부채로 악화되었으나 20기 공산당대회 이후 경기부양 영향 지켜보아야
- 중국 전기자동차는 지속 성장할 것
Q. 그린 철강?
- 2025년 광양 전기로→ 2027년 포항 전기로→ 2030년 하이렉스 상용화→ 2050년 탄소중립
- 수소환원제철은 SSAB와 공동개발할 것
Q. 투자 많이 필요한데, 자본배분 전략은?
* 투자비는 EBITDA 범위 내 투자가 大원칙
- 미래사업(이차전지소재)는 당초 로드맵대로 투자
- 친환경, 저탄소는 장기적으로 이뤄질 것
- 22년 YTD로 연결 4.4조원 투자: 50% 철강, 나머지 25% 이차전지, 25% 에너지
- 향후 3년간 투자소요액은 홀딩스 자체 시재로 커버가능
Q. 철강 투자비 중 탄소중립은 어느정도?
- 탄소중립 투자 연간 6,000억원 규모
- 23년에는 1조 2000억원, 24년에는 1조원 예상
- 향후 10년간 탄소 중립 투자 비용 20조까지 추산 중
Q. 광양 전기로 상세?
(CAPA) 280만톤
(원료) DRI 원료 배합
(방식) 제강에 전기로 합탕해서, 정련 후 후공정
(생산제품) 저탄소 자동차강판
Q. 포항 고로 저탄소 전환 상세?
- 포항 2고로를 저탄소로 전환
1) pellet 비 올림
2) HBI
3) 가스 집어넣기
- 제강에서는 상취법 개발
Q. DRI 투자?
- 탄소중립과 스크랩, hbi 조달 방안 검토 중
- 해외에서 dri 가져오려고 하면 수송 위험성 있어 hbi로 만들어야 함
- ng가스 저렴한 지역, 에너지 저렴, 철광석 확보 유리 지역, 신재생에너지 저렴한 지역에 대해서 컨셉스터디 중
- 원료 공급사와 파트너링 해서 fs 끝나게 되면 구체적 투자
- 현재 5-6곳 후보 비교 단계
Q. 4분기 조선사 가격협상 상황?
- 국내 D, H사와 협상 진행 중이며, 이번달 말~ 다음달까지 완료될 예정
- 4분기 ASP는 3분기비 소폭 하락 전망(-5만원)
Q. 4분기 복구비용 3,000억원 상세
1) 수선비, 2) 재료비, 3) 경비
- 3분기 복구비 900억원인 이유는 3Q 집계시 한달이었기 때문
- 4분기는 3개월분이 계상되기 때문에 늘어남
- 복구 대상 공장 18개 중 4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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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0/17-10/23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뉴로메카, 11월 초 코스닥 시장 입성 / 로봇신문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10월 20일~21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후 11월 초 코스닥 상장 예정. 공모예정금액은 210억~253억원. 최근 협동로봇 뿐만아니라, 산업용로봇, 자율이동로봇, 델타로봇까지 개발하여 종합 로봇 제조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핵심 부품인 모터, 감속기 등 일부 라인업을 자체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자체적인 원가 경쟁력 및 부품 사업화를 계획. 로봇 자동화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의 RaaS 서비스를 통해 로봇 자동화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전체적으로 해결하여 다양한 수익 창출을 꾀하고 있음.
https://bit.ly/3F4ytIY
■ 로봇트랙터가 알아서 파종·제초·수확… 8년내 ‘완전 무인농업’ 이룬다 / 조선일보
내년 1월 열리는 CES 전시회 첫 기조연설자로 미국 농기계 기업 디어앤드컴퍼니의 존 메이 회장 겸 CEO를 선정. 디어는 2030년까지 완전 무인 농업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목표. 자율 주행 트랙터에 그치지 않고 로봇 파종기, 밀과 왕겨를 세심하게 분리해주는 콤바인 등 AI를 탑재한 다양한 농기계를 개발 중. 작년 CES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은 디어의 로봇 제초기는 지난 3월 출시돼 미 최대 곡창지대 중 하나인 미시시피 삼각주에 25대가 투입되며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
https://bit.ly/3SB3Kqc
■ 달아오르는 '로봇굴기'…세계 5위 두산로보틱스 '효자' 자회사 급부상 / 아시아경제
두산로보틱스는 이르면 북미법인 설립에 이어 연내 독일에 유럽법인을 설립할 예정.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11%가량 증가해 700억원을 처음으로 돌파할 것으로 예상. 두산로보틱스의 연생산 능력은 약 2200대로 2025년까지 1만대로 확장할 계획.
https://bit.ly/3SmFvf6
■ 일본 자율주행 배송 로봇 실증 사업 활발 / 로봇신문
일본 기업들의 자율주행 배송로봇 실증 사업이 활발. 일본 정부는 지난 4월 27일 도로교통법의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을 공표. 자동배송로봇을 ‘원격조작형 소형차’로 정의하고 자전거나 자동차 등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차량 카테고리에 포함.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시행을 앞두고 일본 택배회사와 로봇기업은 실증실험을 거듭하며 기술과 지식축적을 서두르고 있음.
https://bit.ly/3Stdl1S
■ 일본 화낙, 폭스바겐에 산업용 로봇 1300대 공급 계약 / 로봇신문
일본 산업용 로봇 기업 화낙이 폭스바겐과 아우디 4개 공장에 산업용 로봇 1300대를 납품한다고 밝혀. 한편 폭스바겐은 지난 2020년 스위스 로봇자동화 기업인 ABB로부터 산업용 로봇 800대를 공급받아 상용차 생산라인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https://bit.ly/3TAlV0w
■ 알지티, 서비스 로봇 '써봇' 대형마트까지 영역 확장 파란불! / 전자신문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알지티는 최근 금천구에 위치한 대형마트 2개점에 서비스 로봇인 '써봇'을 공급하는 등 서비스 로봇 활용 영역을 확장. 무거운 과일이나 음료를 비롯해, 반품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간단한 용품을 서빙하는 업무를 수행.
https://bit.ly/3Sr5br6
<10/17-10/23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뉴로메카, 11월 초 코스닥 시장 입성 / 로봇신문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10월 20일~21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후 11월 초 코스닥 상장 예정. 공모예정금액은 210억~253억원. 최근 협동로봇 뿐만아니라, 산업용로봇, 자율이동로봇, 델타로봇까지 개발하여 종합 로봇 제조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핵심 부품인 모터, 감속기 등 일부 라인업을 자체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자체적인 원가 경쟁력 및 부품 사업화를 계획. 로봇 자동화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의 RaaS 서비스를 통해 로봇 자동화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전체적으로 해결하여 다양한 수익 창출을 꾀하고 있음.
https://bit.ly/3F4ytIY
■ 로봇트랙터가 알아서 파종·제초·수확… 8년내 ‘완전 무인농업’ 이룬다 / 조선일보
내년 1월 열리는 CES 전시회 첫 기조연설자로 미국 농기계 기업 디어앤드컴퍼니의 존 메이 회장 겸 CEO를 선정. 디어는 2030년까지 완전 무인 농업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목표. 자율 주행 트랙터에 그치지 않고 로봇 파종기, 밀과 왕겨를 세심하게 분리해주는 콤바인 등 AI를 탑재한 다양한 농기계를 개발 중. 작년 CES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은 디어의 로봇 제초기는 지난 3월 출시돼 미 최대 곡창지대 중 하나인 미시시피 삼각주에 25대가 투입되며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
https://bit.ly/3SB3Kqc
■ 달아오르는 '로봇굴기'…세계 5위 두산로보틱스 '효자' 자회사 급부상 / 아시아경제
두산로보틱스는 이르면 북미법인 설립에 이어 연내 독일에 유럽법인을 설립할 예정.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11%가량 증가해 700억원을 처음으로 돌파할 것으로 예상. 두산로보틱스의 연생산 능력은 약 2200대로 2025년까지 1만대로 확장할 계획.
https://bit.ly/3SmFvf6
■ 일본 자율주행 배송 로봇 실증 사업 활발 / 로봇신문
일본 기업들의 자율주행 배송로봇 실증 사업이 활발. 일본 정부는 지난 4월 27일 도로교통법의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을 공표. 자동배송로봇을 ‘원격조작형 소형차’로 정의하고 자전거나 자동차 등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차량 카테고리에 포함.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시행을 앞두고 일본 택배회사와 로봇기업은 실증실험을 거듭하며 기술과 지식축적을 서두르고 있음.
https://bit.ly/3Stdl1S
■ 일본 화낙, 폭스바겐에 산업용 로봇 1300대 공급 계약 / 로봇신문
일본 산업용 로봇 기업 화낙이 폭스바겐과 아우디 4개 공장에 산업용 로봇 1300대를 납품한다고 밝혀. 한편 폭스바겐은 지난 2020년 스위스 로봇자동화 기업인 ABB로부터 산업용 로봇 800대를 공급받아 상용차 생산라인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https://bit.ly/3TAlV0w
■ 알지티, 서비스 로봇 '써봇' 대형마트까지 영역 확장 파란불! / 전자신문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알지티는 최근 금천구에 위치한 대형마트 2개점에 서비스 로봇인 '써봇'을 공급하는 등 서비스 로봇 활용 영역을 확장. 무거운 과일이나 음료를 비롯해, 반품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간단한 용품을 서빙하는 업무를 수행.
https://bit.ly/3Sr5br6
Irobotnews
뉴로메카, 11월 초 코스닥 시장 입성 - 로봇신문사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대표 박종훈)는 10월 20일~21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회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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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의 유압구동식 2족보행 로봇이 처음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221026_LGES 3분기 실적 발표
* 3줄 요약
1)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7조 6,480억원) + 수익성(OPM 6.8%) 개선
2) '22년 매출 가이던스 25조원으로 상향조정(기존 가이던스 대비 +3조원)
3) 현재 수주잔고 370조원(북미 비중 70%), 추가 수주 가능
* 3줄 요약
1)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7조 6,480억원) + 수익성(OPM 6.8%) 개선
2) '22년 매출 가이던스 25조원으로 상향조정(기존 가이던스 대비 +3조원)
3) 현재 수주잔고 370조원(북미 비중 70%), 추가 수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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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ES 주요 Q&A
Q. 4분기 수익성?
- 4Q +10%qoq 내외 성장 예상
- Mid-single digit 수익성
- 22년 시장 변화 多 but YTD 매출 17조원
- 아이오닉, 험머 등 신모델 대기수요 많아 원통/파우치 모두 개선
- 에너지 등 비용 판가에 연동
Q. 23년 실적 전망?
- 불확실성 크지만 북미 내년 수요도 높을 것
- 수주잔고 370조원 + 내년 GM/Ultium 본격 가동
Q. 신규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 추가 신규 수주 가능할 것, 수주잔고 증가 전망
- 수주 잔고 미국/유럽 中心
- Parter: GM, 스텔란티스, 폭스바겐, 현대기아, 볼보, 포드
- 최근: 혼다와 JV(40GW)
- 신규 거래선, 차기 프로젝트/다양한 협력방안 검토 중
Q. 유럽 RMA 등 폐쇄적 공급망 정책 많아지는데, LGES 전략?
* IRA는 LGES에 좋은 기회
1) 배터리 생산 현지화
- 미국 내 생산역량: 단독 투자/JV 병행
- 현재 operation 인력 확보 및 스마트팩토리
- 3,500$ Tax Credit
2) 소비자 보조금(7,500$)
- 조건: a) 핵심 부품이 현지 생산 b) 광물/원재료 FTA 체결국으로부터 sourcing
- 양극재(중요)/전해액(현지화 쉬움): 현지화 중
- 음극재: 업체 발굴 중, 협력사와 현지 투자도 검토
- 핵심 광물: 역내 광산 업체와 JV, 지분투자 중
* 유럽 - 근교에서 Sourcing하고 있음
Q. 애리조나 update?
- 긍정적으로 고객사와 최종/Detail 조율 중
- 수요 문제 때문에 늦춰지는 것이 아님
- 인플레이션 따라 물류비, 건설비 증가 재점검
- 북미 문의 많아지는 중
Q. 유럽향 출하량 성장 추이?
- '23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전망치 하향 그러나 전기차는 오히려 상향
- 유럽 우려(경기 불황, 보조금 축소 가능성, 에너지 수급 불안 이슈) 많으나, 전기차 대기수요 견조
- 수요 전망치 하향 조정 X
- 유럽향 4Q 계약 물량 정상적으로 출하 중
[23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
- 미국 지역 중심으로 성장
- OEM의 전동화 전략/ 신차 출시/역사적으로 낮은 재고 상황 고려 시 배터리 수요 지속 견조
- 거래선 계약 물량 정상적, 수요 조정 감지 X
Q. Tesla 우려, 원통형 수요?(EV/non-EV)
- 테슬라 3Q 판매치 미달: 생산 이슈가 아니라 상해봉쇄 등 물류 차질 영향
- 4Q 고객사 수요 견조한 상태: 원통형 EV 매출 유지
- IT기기 등 원통형 시장은 수요 둔화로 주춤할 것이나 장기적으로는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대 적용돼 지속 성장할 것
Q. IRA ESS 세액 혜택, capa 증설 등?
- 25년 이후 추가 capa 증설 검토 중(정책 지원 및 시장성장 고려)
- IRA 內 ESS Tax Credit '34년까지 연장, 단독설치 포함 50% 지원
- 미국 내 배터리 생산, 미국산 자재 40% 사용 = 최대 10% 투자세액 공제 가능 = 경쟁력 확보 가능
- ESS 세제 혜택 고려시, ESS 시장 추가 활성화 및 성장세 지속 전망
Q. GM JV 가동시점, 현황?
- 1기: Sample 생산 시작, 점진적 capa 증설 통해 23년부터 유의미한 매출 발생
- 과거 공장의 설비 등 반영, 엔지니어 파견
Q. 유럽 전력비 영향?
- 비용: 폴란드 공장 전기료 단가 상승, 현재는 안정화 추세
- 대응 방안:
1) 에너지 사용 효율화
2) 생산성 향상
3) 에너지 공급 계약 변화 등
Q. 환율 민감도 가이던스?
[영업이익 관점]
- 매출, 매입은 미국 달러와 중국 위안화 등 여러 통화로 결제하여 정확한 손익영향 말하기 어렵
- BUT 매출의 대부분이 미국 달러 기반. 따라서 달러 강세는 매출액, 영업이익에 긍정적 영향
[영업외손익]
- USD 차입금에 환손실 다소 크게 발생
- 그러나 통화선도계약 등 환율 영향 최소화 노력 중
Q. 4분기 수익성?
- 4Q +10%qoq 내외 성장 예상
- Mid-single digit 수익성
- 22년 시장 변화 多 but YTD 매출 17조원
- 아이오닉, 험머 등 신모델 대기수요 많아 원통/파우치 모두 개선
- 에너지 등 비용 판가에 연동
Q. 23년 실적 전망?
- 불확실성 크지만 북미 내년 수요도 높을 것
- 수주잔고 370조원 + 내년 GM/Ultium 본격 가동
Q. 신규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 추가 신규 수주 가능할 것, 수주잔고 증가 전망
- 수주 잔고 미국/유럽 中心
- Parter: GM, 스텔란티스, 폭스바겐, 현대기아, 볼보, 포드
- 최근: 혼다와 JV(40GW)
- 신규 거래선, 차기 프로젝트/다양한 협력방안 검토 중
Q. 유럽 RMA 등 폐쇄적 공급망 정책 많아지는데, LGES 전략?
* IRA는 LGES에 좋은 기회
1) 배터리 생산 현지화
- 미국 내 생산역량: 단독 투자/JV 병행
- 현재 operation 인력 확보 및 스마트팩토리
- 3,500$ Tax Credit
2) 소비자 보조금(7,500$)
- 조건: a) 핵심 부품이 현지 생산 b) 광물/원재료 FTA 체결국으로부터 sourcing
- 양극재(중요)/전해액(현지화 쉬움): 현지화 중
- 음극재: 업체 발굴 중, 협력사와 현지 투자도 검토
- 핵심 광물: 역내 광산 업체와 JV, 지분투자 중
* 유럽 - 근교에서 Sourcing하고 있음
Q. 애리조나 update?
- 긍정적으로 고객사와 최종/Detail 조율 중
- 수요 문제 때문에 늦춰지는 것이 아님
- 인플레이션 따라 물류비, 건설비 증가 재점검
- 북미 문의 많아지는 중
Q. 유럽향 출하량 성장 추이?
- '23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전망치 하향 그러나 전기차는 오히려 상향
- 유럽 우려(경기 불황, 보조금 축소 가능성, 에너지 수급 불안 이슈) 많으나, 전기차 대기수요 견조
- 수요 전망치 하향 조정 X
- 유럽향 4Q 계약 물량 정상적으로 출하 중
[23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
- 미국 지역 중심으로 성장
- OEM의 전동화 전략/ 신차 출시/역사적으로 낮은 재고 상황 고려 시 배터리 수요 지속 견조
- 거래선 계약 물량 정상적, 수요 조정 감지 X
Q. Tesla 우려, 원통형 수요?(EV/non-EV)
- 테슬라 3Q 판매치 미달: 생산 이슈가 아니라 상해봉쇄 등 물류 차질 영향
- 4Q 고객사 수요 견조한 상태: 원통형 EV 매출 유지
- IT기기 등 원통형 시장은 수요 둔화로 주춤할 것이나 장기적으로는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대 적용돼 지속 성장할 것
Q. IRA ESS 세액 혜택, capa 증설 등?
- 25년 이후 추가 capa 증설 검토 중(정책 지원 및 시장성장 고려)
- IRA 內 ESS Tax Credit '34년까지 연장, 단독설치 포함 50% 지원
- 미국 내 배터리 생산, 미국산 자재 40% 사용 = 최대 10% 투자세액 공제 가능 = 경쟁력 확보 가능
- ESS 세제 혜택 고려시, ESS 시장 추가 활성화 및 성장세 지속 전망
Q. GM JV 가동시점, 현황?
- 1기: Sample 생산 시작, 점진적 capa 증설 통해 23년부터 유의미한 매출 발생
- 과거 공장의 설비 등 반영, 엔지니어 파견
Q. 유럽 전력비 영향?
- 비용: 폴란드 공장 전기료 단가 상승, 현재는 안정화 추세
- 대응 방안:
1) 에너지 사용 효율화
2) 생산성 향상
3) 에너지 공급 계약 변화 등
Q. 환율 민감도 가이던스?
[영업이익 관점]
- 매출, 매입은 미국 달러와 중국 위안화 등 여러 통화로 결제하여 정확한 손익영향 말하기 어렵
- BUT 매출의 대부분이 미국 달러 기반. 따라서 달러 강세는 매출액, 영업이익에 긍정적 영향
[영업외손익]
- USD 차입금에 환손실 다소 크게 발생
- 그러나 통화선도계약 등 환율 영향 최소화 노력 중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금일 10시 한세실업 유튜브 라이브로 3분기 실적 & 연간 계획 발표 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45VlYL4cpOsAsambpNPm6A
https://www.youtube.com/channel/UC45VlYL4cpOsAsambpNPm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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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0/23-10/3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뉴로메카, 일반 청약 경쟁률 1181.8대 1...증거금 3.7조 몰려 / 더구루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실시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약 3조7000억 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리며 최종 경쟁률 1181.8대 1을 기록.
https://bit.ly/3DKh3jB
■ 화낙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일본경제신문
화낙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 연간 가이던스를 전년대비 1% 감소한 1817억엔을 전망. 중국 내 스마트폰 관련 설비투자 감소로 NC 장치 등 판매 감소 여파 및 부품 및 물류비용 증가로 전사 수익성 악화에 따름. 산업용 로봇은 EV 향 배터리 조립과 인력 부족에 따른 공장 자동화 수요로 호조 지속.
https://s.nikkei.com/3zxsAQT
■ 엑스와이지, 오픈형 로봇 매장 오픈···동남아 시장 개척 준비 / 시사저널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내달 자체 개발 로봇 빌딩 딜리버리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 또 직영으로 운영 중인 오프라인 로봇 카페 매장을 확대하고 해외 진출에도 박차.
https://bit.ly/3fhnhhA
■ 中 로봇기업 '에코백스', 마당관리 전문로봇 첫 공개 / 로봇신문
중국 가정용 청소로봇 전문기업 에코백스가 마당관리 전문로봇을 처음 공개. 잔디 깎는 스마트로봇 고트(GOAT) G1과 상업용 청소 솔루션 디봇 프로 K1(DEEBOT PRO K1)과 디봇 프로 M1을 출시.
https://bit.ly/3DUAN4t
■ 2022 로보월드 주요 내용
[산업용로봇/협동로봇]
https://bit.ly/3DINyPo
[서비스로봇]
https://bit.ly/3UcKqAq
[부품/SW]
https://bit.ly/3UbcPHm
<10/23-10/3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뉴로메카, 일반 청약 경쟁률 1181.8대 1...증거금 3.7조 몰려 / 더구루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실시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약 3조7000억 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리며 최종 경쟁률 1181.8대 1을 기록.
https://bit.ly/3DKh3jB
■ 화낙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일본경제신문
화낙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 연간 가이던스를 전년대비 1% 감소한 1817억엔을 전망. 중국 내 스마트폰 관련 설비투자 감소로 NC 장치 등 판매 감소 여파 및 부품 및 물류비용 증가로 전사 수익성 악화에 따름. 산업용 로봇은 EV 향 배터리 조립과 인력 부족에 따른 공장 자동화 수요로 호조 지속.
https://s.nikkei.com/3zxsAQT
■ 엑스와이지, 오픈형 로봇 매장 오픈···동남아 시장 개척 준비 / 시사저널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내달 자체 개발 로봇 빌딩 딜리버리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 또 직영으로 운영 중인 오프라인 로봇 카페 매장을 확대하고 해외 진출에도 박차.
https://bit.ly/3fhnhhA
■ 中 로봇기업 '에코백스', 마당관리 전문로봇 첫 공개 / 로봇신문
중국 가정용 청소로봇 전문기업 에코백스가 마당관리 전문로봇을 처음 공개. 잔디 깎는 스마트로봇 고트(GOAT) G1과 상업용 청소 솔루션 디봇 프로 K1(DEEBOT PRO K1)과 디봇 프로 M1을 출시.
https://bit.ly/3DUAN4t
■ 2022 로보월드 주요 내용
[산업용로봇/협동로봇]
https://bit.ly/3DINyPo
[서비스로봇]
https://bit.ly/3UcKqAq
[부품/SW]
https://bit.ly/3UbcPHm
www.theguru.co.kr
뉴로메카, 일반 청약 경쟁률 1181.8대 1...증거금 3.7조 몰려
[더구루=최영희 기자]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실시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약 3조7000억 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리며 최종 경쟁률 1181.8대 1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에서 배정물량인 37만5000주에 4억3320만5240주가 접수되어 약 3조7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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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https://m.news.nate.com/view/20221031n34211
상하이 디즈니, 코로나19로 갑작스레 폐쇄…모든 입장객 갇혀
진단검사 음성 판정 받아야만 귀가 가능
27일 이후 방문자 전원, 3일간 3차례 검사 필요
😳 아직 봉쇄랑 다를 바 없네요..
상하이 디즈니, 코로나19로 갑작스레 폐쇄…모든 입장객 갇혀
진단검사 음성 판정 받아야만 귀가 가능
27일 이후 방문자 전원, 3일간 3차례 검사 필요
😳 아직 봉쇄랑 다를 바 없네요..
모바일 네이트 뉴스
상하이 디즈니, 코로나19로 갑작스레 폐쇄…모든 입장객 갇혀 | 세계 : 네이트 뉴스
세계 뉴스: 기사내용 요약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 받아야만 떠날 수 있어 27일 이후 방문자 전원, 3일간 3차례 검사받아야 지난해 11월에도 3만명 넘는 입장객, 이틀 간 갇혀 [상하이=AP/뉴시스] 10월31일 중국 상하이의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를 방문했던 관...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롯데쇼핑, 英오카도 손잡고 마켓컬리 잡는다
https://v.daum.net/v/9bbC7eg1Sw?f=m
롯데쇼핑은 오카도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주문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는 통합 솔루션인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밝힘
2030년까지 약 1조원을 투자해 2032년까지 온라인 식료품 매출 5조원 달성 목표
2025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수도권과 부산 등지에 6개의 CFC를 열 예정
오카도 시스템 도입을 통해 상품 변질, 품절 상품 누락, 오배송, 지연 배송 등을 줄이고 빅데이터에 기반한 고객 맞춤형 온라인 쇼핑 환경을 구축 기대
고객이 원하는 시간을 구체적으로 지정하고 지연 없이 주문 물품 수취 예상
https://v.daum.net/v/9bbC7eg1Sw?f=m
롯데쇼핑은 오카도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주문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는 통합 솔루션인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밝힘
2030년까지 약 1조원을 투자해 2032년까지 온라인 식료품 매출 5조원 달성 목표
2025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수도권과 부산 등지에 6개의 CFC를 열 예정
오카도 시스템 도입을 통해 상품 변질, 품절 상품 누락, 오배송, 지연 배송 등을 줄이고 빅데이터에 기반한 고객 맞춤형 온라인 쇼핑 환경을 구축 기대
고객이 원하는 시간을 구체적으로 지정하고 지연 없이 주문 물품 수취 예상
언론사 뷰
롯데쇼핑, 英오카도 손잡고 마켓컬리 잡는다
롯데쇼핑이 글로벌 리테일테크 기업인 영국의 오카도와 손잡았다. 오프라인에 주력하던 롯데쇼핑이 쓱(SSG)과 마켓컬리, 쿠팡 등이 주도하고 있는 온라인 식료품 시장에 첨단 기술력을 앞세워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국내 식료품 시장은 지난해 기준 135조원 규모에 달하지만 온라인 침투율은 25% 수준에 불과하다. 1일 롯데쇼핑은 오카도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주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샤넬, 전 제품 가격 3~11% 인상…올해 들어 네 번째
https://v.daum.net/v/20221102110004633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 한국 매장 내 전 제품 가격을 3~11% 인상
올해 네 번째 가격 인상으로 지난 8월 이후 3개월 만
사이즈별로 미니는 594만 원에서 637만 원, 스몰은 1천160만 원에서 1천237만 원, 라지는 1천335만 원에서 1천420만 원으로 각각 인상
https://v.daum.net/v/20221102110004633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 한국 매장 내 전 제품 가격을 3~11% 인상
올해 네 번째 가격 인상으로 지난 8월 이후 3개월 만
사이즈별로 미니는 594만 원에서 637만 원, 스몰은 1천160만 원에서 1천237만 원, 라지는 1천335만 원에서 1천420만 원으로 각각 인상
언론사 뷰
샤넬, 전 제품 가격 3~11% 인상…올해 들어 네번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오늘(2일) 한국 매장 내 전 제품 가격을 3~11% 인상했습니다. 올해 네 번째 가격 인상으로 지난 8월 이후 3개월만입니다. 제품별로 가방은 5~8% 인상됐는데 대표 인기 제품인 클래식 플랩백은 6∼7% 가격이 올랐습니다. 특히 클래식 플랩백 미디움은 1천239만원에서 1천316만원으로 가격이 올랐습니다. 지난해 11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BGF 리테일(282330.KS)
3Q22 Review: P, Q 다 잡은 욕심쟁이
#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3Q22 실적
* 매출액은 2.06 조원(+11.9%, 이하 yoy)
* 영업이익은 915 억원(+31.7%)
* P(점당매출액) 상승, Q(점포수)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
* 3분기 카테고리별 동일점 성장률(진단키트 제외): 전체 4.5%, 일반 상품 5.7%, 담배 2.5%
1) 식품(특히 고마진 HMR) 비중이 0.7%p 늘어나며 수익성 개선. FF +19% yoy, HMR +18% yoy
2) 점포수 순증 목표를 900점까지 확대. 점포수 증가와 점당 매출액(+6.6%p)이 함께 증가하는 구간
* 물가 상승 효과가 반영되었지만, 가격 전가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
# 2022년 실적 예상
* 매출액은 8.25조원(+8.8%, 이하 yoy) 추정
* 영업이익은 3,010억원(+15.2%) 예상
* 올해는 점포수, 점당매출액이 같이 증가하는 골디락스 구간
* 업종 전환률 40%대 + 인플레에 따른 객단가 상승 효과
* 영업이익 상승 위해 노력 중
1) 본부 임차형 비중 46%로 yoy+3%p 증가
2) 신가맹점포 비중은 87%, 가맹수수료율은 34.8%
3) 중점 카테고리인 HMR을 비롯한 신규 제품 개발 지속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1104_282330_hnlee_30.pdf
3Q22 Review: P, Q 다 잡은 욕심쟁이
#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3Q22 실적
* 매출액은 2.06 조원(+11.9%, 이하 yoy)
* 영업이익은 915 억원(+31.7%)
* P(점당매출액) 상승, Q(점포수)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
* 3분기 카테고리별 동일점 성장률(진단키트 제외): 전체 4.5%, 일반 상품 5.7%, 담배 2.5%
1) 식품(특히 고마진 HMR) 비중이 0.7%p 늘어나며 수익성 개선. FF +19% yoy, HMR +18% yoy
2) 점포수 순증 목표를 900점까지 확대. 점포수 증가와 점당 매출액(+6.6%p)이 함께 증가하는 구간
* 물가 상승 효과가 반영되었지만, 가격 전가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
# 2022년 실적 예상
* 매출액은 8.25조원(+8.8%, 이하 yoy) 추정
* 영업이익은 3,010억원(+15.2%) 예상
* 올해는 점포수, 점당매출액이 같이 증가하는 골디락스 구간
* 업종 전환률 40%대 + 인플레에 따른 객단가 상승 효과
* 영업이익 상승 위해 노력 중
1) 본부 임차형 비중 46%로 yoy+3%p 증가
2) 신가맹점포 비중은 87%, 가맹수수료율은 34.8%
3) 중점 카테고리인 HMR을 비롯한 신규 제품 개발 지속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21104_282330_hnlee_30.pdf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0/31-11/6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 "10년후 로봇시장 60억弗…센서 부품주 뜬다" / 서울경제
골드만삭스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시장이 향후 가파르게 성장해 10년 뒤에는 60억 달러(약 8조 5160억 원) 규모의 거대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 기술과 가격 대중화 등 어려움을 빠르게 극복할 수 있다면 최대 1540억 달러(약 220조 원)까지 커질 수 있다고도 관측. 골드만삭스는 테슬라 등 완성형 로봇 개발 업체는 물론 카메라·라이다 등 주요 센서 부품 업체들을 시장과 함께 성장할 유망주로 꼽았음.
https://bit.ly/3NDZlBO
■ "신선식품 유통 1등 노린다"…'유럽의 아마존'과 손잡은 롯데쇼핑 / 한국경제
롯데쇼핑이 영국 기반의 글로벌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와 손잡고 2030년까지 신선식품(그로서리)에 특화한 ‘스마트 물류’에 약 1조원을 투입하기로 결정. 롯데쇼핑은 2025년 첫 번째 CFC를 짓는 것을 시작으로 8년간 전국에 6개의 CFC를 건설할 계획.
https://bit.ly/3fKwejA
■ 美 기업 리쇼어링, 일시적 현상 아닌 현실로…2030년까지 아시아 대미 수출 40% 축소 전망 /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내 리쇼어링이 가속화. 공급망이 중국에서 다른 지역 공장 허브로 재편되면서 서유럽과 미국의 인건비 상승 압력은 로봇과 자동화의 발전으로 완화되고 있음.
https://bit.ly/3DFyzo3
■ 뉴빌리티-DB손해보험,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보험상품 제공 MOU 체결 / 로봇신문
뉴빌리티는 DB손해보험과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를 위한 보험상품’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한편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 패턴에 맞춘 합리적인 보험 상품을 지속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 보험 상품은 로봇의 자율주행 과정에서 보행자 및 자동차, 이륜차 등에 생긴 인적, 물적 사고에 대한 전반적인 보상을 진행.
https://bit.ly/3ULsfm3
■ 네이버, 초연결 사옥 ‘1784′ 알리러 사우디 간다 / 조선비즈
5G로 인공지능, 로봇 등을 연결하는 초연결 빌딩 ‘1784′를 선보인 네이버가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진출에 도전.
https://bit.ly/3Uv282w
<10/31-11/6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 "10년후 로봇시장 60억弗…센서 부품주 뜬다" / 서울경제
골드만삭스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시장이 향후 가파르게 성장해 10년 뒤에는 60억 달러(약 8조 5160억 원) 규모의 거대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 기술과 가격 대중화 등 어려움을 빠르게 극복할 수 있다면 최대 1540억 달러(약 220조 원)까지 커질 수 있다고도 관측. 골드만삭스는 테슬라 등 완성형 로봇 개발 업체는 물론 카메라·라이다 등 주요 센서 부품 업체들을 시장과 함께 성장할 유망주로 꼽았음.
https://bit.ly/3NDZlBO
■ "신선식품 유통 1등 노린다"…'유럽의 아마존'과 손잡은 롯데쇼핑 / 한국경제
롯데쇼핑이 영국 기반의 글로벌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와 손잡고 2030년까지 신선식품(그로서리)에 특화한 ‘스마트 물류’에 약 1조원을 투입하기로 결정. 롯데쇼핑은 2025년 첫 번째 CFC를 짓는 것을 시작으로 8년간 전국에 6개의 CFC를 건설할 계획.
https://bit.ly/3fKwejA
■ 美 기업 리쇼어링, 일시적 현상 아닌 현실로…2030년까지 아시아 대미 수출 40% 축소 전망 /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내 리쇼어링이 가속화. 공급망이 중국에서 다른 지역 공장 허브로 재편되면서 서유럽과 미국의 인건비 상승 압력은 로봇과 자동화의 발전으로 완화되고 있음.
https://bit.ly/3DFyzo3
■ 뉴빌리티-DB손해보험,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보험상품 제공 MOU 체결 / 로봇신문
뉴빌리티는 DB손해보험과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를 위한 보험상품’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한편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 패턴에 맞춘 합리적인 보험 상품을 지속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 보험 상품은 로봇의 자율주행 과정에서 보행자 및 자동차, 이륜차 등에 생긴 인적, 물적 사고에 대한 전반적인 보상을 진행.
https://bit.ly/3ULsfm3
■ 네이버, 초연결 사옥 ‘1784′ 알리러 사우디 간다 / 조선비즈
5G로 인공지능, 로봇 등을 연결하는 초연결 빌딩 ‘1784′를 선보인 네이버가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진출에 도전.
https://bit.ly/3Uv282w
서울경제
골드만삭스 '10년후 로봇시장 60억弗…센서 부품주 뜬다'
증권 > 국내증시 뉴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시장이 향후 가파르게 성장해 10년 뒤에는 60억 달러(약 8조 5160억...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올해 명품 가격 인상 정리]
# 보테가베네타
11.8 가격 인상
인상률 최대 두 자릿수
지난해 1월, 6월, 12월 총 세 번의 가격 인상
# 샤넬
11.2 가격 최대 12% 인상
올해 4번 가격 인상
클래식 라인 뉴미니 594만원에서 637만원
스몰 플랩백 1105만원에서 1237만원으로 상승
# 생로랑
11.1 가격 인상
올해 6월 일부 제품 가격 15% 인상
# 루이비통
10.27 3% 내외의 가격 인상
올해 2월 이후 약 8개월 만
알마BB 218만 원에서 225만원으로 3.2% 인상
# 버버리
10.25 가격 5∼10% 상승
퀼팅레더스몰 롤라백 275만원에서 285만원으로 4% 인상
# 펜디
10.24 전 제품 가격을 6% 인상
올해 2월 이후 8개월 만
바게트백 390만원에서 413만원
몬트레조 미니백 245만원에서 260만원으로 인상
# 에르메스
내년 1월 5~10% 가격 인상 공식 발표
매년 1월에 가격을 올리는데 올해는 평균 4% 인상 예상
# 명품업계 가격 인상 이유
- 긍정적인 수요(소비) 전망
- 고물가로 인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 해외 수입 판매이므로 환차손 부담 덜기 위해 가격 일괄 조정
* 내년 명품 업계의 비경상적인 일반 고객 비중 감소 전망
* 명품 업계가 가격 인상 횟수를 줄이면
경기 위축 초입 판단
# 보테가베네타
11.8 가격 인상
인상률 최대 두 자릿수
지난해 1월, 6월, 12월 총 세 번의 가격 인상
# 샤넬
11.2 가격 최대 12% 인상
올해 4번 가격 인상
클래식 라인 뉴미니 594만원에서 637만원
스몰 플랩백 1105만원에서 1237만원으로 상승
# 생로랑
11.1 가격 인상
올해 6월 일부 제품 가격 15% 인상
# 루이비통
10.27 3% 내외의 가격 인상
올해 2월 이후 약 8개월 만
알마BB 218만 원에서 225만원으로 3.2% 인상
# 버버리
10.25 가격 5∼10% 상승
퀼팅레더스몰 롤라백 275만원에서 285만원으로 4% 인상
# 펜디
10.24 전 제품 가격을 6% 인상
올해 2월 이후 8개월 만
바게트백 390만원에서 413만원
몬트레조 미니백 245만원에서 260만원으로 인상
# 에르메스
내년 1월 5~10% 가격 인상 공식 발표
매년 1월에 가격을 올리는데 올해는 평균 4% 인상 예상
# 명품업계 가격 인상 이유
- 긍정적인 수요(소비) 전망
- 고물가로 인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 해외 수입 판매이므로 환차손 부담 덜기 위해 가격 일괄 조정
* 내년 명품 업계의 비경상적인 일반 고객 비중 감소 전망
* 명품 업계가 가격 인상 횟수를 줄이면
경기 위축 초입 판단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신세계 3Q22 실적발표
매출액 1.95조원(+17.3% yoy)
영업이익 1,530억원(+49.4% yoy)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매출액 1.95조원(+17.3% yoy)
영업이익 1,530억원(+49.4% yoy)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쿠팡 3Q22 실적발표]
(2022.11.10)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매출 6조8383억원(+27%, 이하 yoy)
* 영업이익은 1037억원(흑자전환)
* 당기순이익 1215억원(흑자전환)
* 이커머스(로켓배송·프레시·마켓플레이스)
매출 약 6조5684억(+28% yoy)
조정 EBITDA 3,206억(흑자전환)
* 신사업(쿠팡플레이·쿠팡이츠·해외사업·핀테크 등)
매출 약 2,066억(-6%)
조정 EBITDA 손실 약 593억 원(-50%)
* 활성고객 수 1799만2000명(+7%)
* 1인당 고객 매출 약 38만 원(+19%)
(2022.11.10)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 매출 6조8383억원(+27%, 이하 yoy)
* 영업이익은 1037억원(흑자전환)
* 당기순이익 1215억원(흑자전환)
* 이커머스(로켓배송·프레시·마켓플레이스)
매출 약 6조5684억(+28% yoy)
조정 EBITDA 3,206억(흑자전환)
* 신사업(쿠팡플레이·쿠팡이츠·해외사업·핀테크 등)
매출 약 2,066억(-6%)
조정 EBITDA 손실 약 593억 원(-50%)
* 활성고객 수 1799만2000명(+7%)
* 1인당 고객 매출 약 38만 원(+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