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 유통/패션 읽어 볼 만한 뉴스😎>
2022/10/18
# 2030 골린이 이탈에…잘나가던 골프웨어 이렇게까지
https://naver.me/xyj0bvD6
- 백화점 골프웨어 매출신장률 60%에서 20%까지 하락
- MD 개편으로 매출 낮은 브랜드 퇴출
- 경기 둔화 영향 2030은 중고시장으로 이동
-> 4050 타겟 혹은 경쟁력 有 브랜드 살아남을 듯
# "패션 성수기 왔다"…마진 높은 '자체브랜드' 승부수 던진 홈쇼핑
https://naver.me/5OGhk6NQ
- 홈쇼핑 업계가 FW시즌 자체 패션 브랜드 강화
-> PB제품은 마진이 높아 수익성 개선 긍정적
# 와인 파는 올리브영, 티 칵테일 파는 오설록…“MZ 잡아라” 매장 ‘새로고침’
https://naver.me/5G5Ocz19
- 유통업계 주소비 핵심고객 2030 니즈 반영
- 유통·뷰티·패션·식음료 취급 품목 경계 파괴
- 올리브영 저칼로리 주류, 오설록 칵테일 판매 등
# 편의점은 '비닐 퇴출' 하는데…정작 B마트 배달앱은
https://naver.me/xPpx7GDL
- 소매점 일회용품 퇴출, 배달 업계 미적용
- 배달앱 "다회용기 도입" 아직 시범 수준
2022/10/18
# 2030 골린이 이탈에…잘나가던 골프웨어 이렇게까지
https://naver.me/xyj0bv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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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 개편으로 매출 낮은 브랜드 퇴출
- 경기 둔화 영향 2030은 중고시장으로 이동
-> 4050 타겟 혹은 경쟁력 有 브랜드 살아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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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OGhk6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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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제품은 마진이 높아 수익성 개선 긍정적
# 와인 파는 올리브영, 티 칵테일 파는 오설록…“MZ 잡아라” 매장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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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영 저칼로리 주류, 오설록 칵테일 판매 등
# 편의점은 '비닐 퇴출' 하는데…정작 B마트 배달앱은
https://naver.me/xPpx7GDL
- 소매점 일회용품 퇴출, 배달 업계 미적용
- 배달앱 "다회용기 도입" 아직 시범 수준
Naver
2030 골린이 이탈에…잘나가던 골프웨어 이렇게까지
팬데믹 특수를 맞은 골프웨어 시장에 다시 찬바람이 불고 있다. 해외여행 재개와 늘어난 각종 비용 부담에 골프 인기가 한 풀 꺾이자 경쟁력이 낮은 브랜드부터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유통 업계는 내년부터 골프웨어 시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유통업계, 엔데믹 이후 첫 핼러윈 마케팅 분주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737
유통업계 엔데믹 이후 첫 핼러윈데이를 겨냥한 마케팅 노력중
백화점·아울렛은 핼러윈 기간 동안 대형 조형물·임시매장(팝업스토어)·포토존 등을 선보이며 고객 잡기에 나섰음
이번 핼러윈 데이는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경제 활동 재개로 작년보다 파티 수요 증가 예상
대형마트도 핼러윈 맞이에 적극적
핼러윈데이 기간 동안 먹거리 상품·생활용품 등 총 200종의 상품의 할인 행사 진행
이커머스도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소비 심리 회복을 기대하고 다양한 할인 행사 준비에 돌입
-> 오프라인 집객을 일으킬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는 것이 중요 🎃👻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737
유통업계 엔데믹 이후 첫 핼러윈데이를 겨냥한 마케팅 노력중
백화점·아울렛은 핼러윈 기간 동안 대형 조형물·임시매장(팝업스토어)·포토존 등을 선보이며 고객 잡기에 나섰음
이번 핼러윈 데이는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경제 활동 재개로 작년보다 파티 수요 증가 예상
대형마트도 핼러윈 맞이에 적극적
핼러윈데이 기간 동안 먹거리 상품·생활용품 등 총 200종의 상품의 할인 행사 진행
이커머스도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소비 심리 회복을 기대하고 다양한 할인 행사 준비에 돌입
-> 오프라인 집객을 일으킬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는 것이 중요 🎃👻
서울파이낸스
유통업계, 엔데믹 이후 첫 핼러윈 마케팅 분주
[서울파이낸스 이지영 기자] 유통업계가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첫 핼러윈데이를 겨냥한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백화점·아울렛은 핼러윈 기간 동안 대형 조형물·임시매장(팝업스토어)·포토존 등을 선보이며 고...
[Web발신]
▶ Machinery & Robotics - 레인보우로보틱스 RTM 참석 후기
- 10월 19일 진행된 RTM에서 현재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 현황에 대한 발표가 진행됨. 협동로봇 사업은 현재 3개 가반하중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나, 2025년까지 고가반하중/초경량 모델 등을 추가하여 총 9개 라인업으로 확장할 계획
- 협동 로봇 외에 4족 보행로봇 사업화 추진중. 2023년 상용화 예정이나 이미 군용로봇 사업 가시성 높아졌음. 경쟁사 대비 저렴한 가격이 최대 강점. 동사가 개발한 감속기 적용해 100% 자체 부품으로 제작됨
- 신규 분야로는 2023년 하반기 목표로 AMR을 공개 예정이며, 이족보행로봇 분야에서도 기존 모터 구동에서 유압 구동 방식을 추가 개발 중. SLAM, 경로 생성 알고리즘, 제어 알고리즘 등도 고도화 예정
* 보고서 -> https://bit.ly/3CNVLQF
▶ Machinery & Robotics - 레인보우로보틱스 RTM 참석 후기
- 10월 19일 진행된 RTM에서 현재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 현황에 대한 발표가 진행됨. 협동로봇 사업은 현재 3개 가반하중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나, 2025년까지 고가반하중/초경량 모델 등을 추가하여 총 9개 라인업으로 확장할 계획
- 협동 로봇 외에 4족 보행로봇 사업화 추진중. 2023년 상용화 예정이나 이미 군용로봇 사업 가시성 높아졌음. 경쟁사 대비 저렴한 가격이 최대 강점. 동사가 개발한 감속기 적용해 100% 자체 부품으로 제작됨
- 신규 분야로는 2023년 하반기 목표로 AMR을 공개 예정이며, 이족보행로봇 분야에서도 기존 모터 구동에서 유압 구동 방식을 추가 개발 중. SLAM, 경로 생성 알고리즘, 제어 알고리즘 등도 고도화 예정
* 보고서 -> https://bit.ly/3CNVLQF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중국 최대 쇼핑축제 '솽스이' 막올라…역대 판매 기록 깰 듯
https://m.sedaily.com/NewsView/26CFPWCZV7#cb
사전 판매를 시작으로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솽스이(11월11일)’ 시작
경기 침체 분위기에도 전자상거래 플랫폼 간 경쟁 심화로 사상 최대 판매 기록 예상
징동닷컴 20일 오후 8시 사전 판매 시작
알리바바 티몰 24일부터 사전 판매 예정
올해는 기존의 타오바오, 징둥, 핀둬둬 등 대형 플랫폼 외에 중소업체들의 판촉 활동도 활발할 것
-> 다음주 선주문량을 보시죠!
https://m.sedaily.com/NewsView/26CFPWCZV7#cb
사전 판매를 시작으로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솽스이(11월11일)’ 시작
경기 침체 분위기에도 전자상거래 플랫폼 간 경쟁 심화로 사상 최대 판매 기록 예상
징동닷컴 20일 오후 8시 사전 판매 시작
알리바바 티몰 24일부터 사전 판매 예정
올해는 기존의 타오바오, 징둥, 핀둬둬 등 대형 플랫폼 외에 중소업체들의 판촉 활동도 활발할 것
-> 다음주 선주문량을 보시죠!
서울경제
중국 최대 쇼핑축제 '솽스이' 막올라…역대 판매 기록 깰 듯
사전 판매를 시작으로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솽스이(雙十一·11월11일)’가 시작됐다. 경기 침체 분위기에도 전자상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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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8
-트렌드를 알면 보인다
- 2024년 숫자로 확인되는 성장사이클 진입 예상.
- 바이오산업 투자기준 확립
1.활발해진 국내 바이오 연구
2.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위치: 2024년 숫자로 확인되는 성장 사이클 진입 예상
3. 신기전치료제 동향
4. Biosimilar: 2023~2024 시장 판도변화
5.CDMO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보는 관점
6. 2010년의 셀트리온을 보는것 같다: 에스티팜과 파미셀
7. 미래가 기대되는 바이오3사. 레고켐.ABL.알테오젠 가치 평가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8
-트렌드를 알면 보인다
- 2024년 숫자로 확인되는 성장사이클 진입 예상.
- 바이오산업 투자기준 확립
1.활발해진 국내 바이오 연구
2.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위치: 2024년 숫자로 확인되는 성장 사이클 진입 예상
3. 신기전치료제 동향
4. Biosimilar: 2023~2024 시장 판도변화
5.CDMO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보는 관점
6. 2010년의 셀트리온을 보는것 같다: 에스티팜과 파미셀
7. 미래가 기대되는 바이오3사. 레고켐.ABL.알테오젠 가치 평가
POSCO홀딩스_3Q 컨퍼런스 콜
[연결 실적] * 매출액 21조 1,550억원(-8%qoq, +3%yoy), 영업이익 9,200억(-56%qoq, -70%yoy), OPM 4.3% - 철강시황의 부진 + 냉천 범람 - 포스코케미칼은 견조한 성장세 지속(매출액 1조 530억, 영업이익 820억)
[포스코] - 매출액 10조 8780억원(-8%qoq, -4%yoy), 영업이익 3970억원(-70%qoq, -83%yoy), OPM 3.6% - P 하락(-4630억원) & Q 감소(-2220억원) & 침수피해 비용(-1860억원) 등 - 해외 철강 전체적으로 손익 부진(P&Q 부진)
[냉천범람] * 3분기 실적 영향: - 연결로 4,355억원이 영업손실로, 1,477억원이 영업외(유형자산손실)로 계상
[포스코인터] - 매출액 9조 412억원(-18%qoq, -1%yoy), 영업이익 1,970억원(-39%qoq, +33%yoy), OPM 2.2% - 철강 시황 부진으로 트레이딩 판매 감소
[포스코에너지] - 매출액 1조 490억원(+55%qoq, +78%yoy), 영업이익 860억원(+230%qoq, +23%yoy), OPM 8.2% - 계절적 성수기로 전력수요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이익개선
[포스코건설] - 매출액 2조 2620억원(-9%qoq, +11%yoy), 영업이익 430억원(-66%qoq, -61%yoy), OPM 1.9% - 자재가 상승으로 추가 원가 발생
[포스코케미칼] - 매출액 1조 530억원(+31%qoq, +109%yoy), 영업이익 820억원(+49%qoq, +165%yoy), OPM 7.8% - 양극재 P, Q 증가, 음극재 P 인상과 EV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연결 실적] * 매출액 21조 1,550억원(-8%qoq, +3%yoy), 영업이익 9,200억(-56%qoq, -70%yoy), OPM 4.3% - 철강시황의 부진 + 냉천 범람 - 포스코케미칼은 견조한 성장세 지속(매출액 1조 530억, 영업이익 820억)
[포스코] - 매출액 10조 8780억원(-8%qoq, -4%yoy), 영업이익 3970억원(-70%qoq, -83%yoy), OPM 3.6% - P 하락(-4630억원) & Q 감소(-2220억원) & 침수피해 비용(-1860억원) 등 - 해외 철강 전체적으로 손익 부진(P&Q 부진)
[냉천범람] * 3분기 실적 영향: - 연결로 4,355억원이 영업손실로, 1,477억원이 영업외(유형자산손실)로 계상
[포스코인터] - 매출액 9조 412억원(-18%qoq, -1%yoy), 영업이익 1,970억원(-39%qoq, +33%yoy), OPM 2.2% - 철강 시황 부진으로 트레이딩 판매 감소
[포스코에너지] - 매출액 1조 490억원(+55%qoq, +78%yoy), 영업이익 860억원(+230%qoq, +23%yoy), OPM 8.2% - 계절적 성수기로 전력수요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이익개선
[포스코건설] - 매출액 2조 2620억원(-9%qoq, +11%yoy), 영업이익 430억원(-66%qoq, -61%yoy), OPM 1.9% - 자재가 상승으로 추가 원가 발생
[포스코케미칼] - 매출액 1조 530억원(+31%qoq, +109%yoy), 영업이익 820억원(+49%qoq, +165%yoy), OPM 7.8% - 양극재 P, Q 증가, 음극재 P 인상과 EV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Q. 내년 철강 시황 전망?
* 긴축정책 등 경제 변수로 수요 약세 지속될 전망이나, 공급확대도 제한적
- WSA: '23년 글로벌 철강수요 +1%yoy 성장 전망
- 23년에도 미국 중심으로 긴축 정책 지속으로 철강수요산업도 영향 받을 것
* 수요 산업
- (호조예상) 글로벌 자동차: '23년은 +5.3%yoy 성장한 8,600만대 생산 전망
- 한국 조선: 2년간 수주호조에도 불구, 공급망과 인력 문제 지속
* 공급 측면
- 탄소중립 이슈로 중국 포함한 각국은 양적성장보다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할 것
- 에너지 비용 급등, 원료탄 강세 등 원료 부담 커지는 수준에서 저가 판매보다 감산으로 대응 전망
Q. 투자 재원 마련 방식?
- 기본적으로 홀딩스 분할하면서 현금 나눔
- 금년말 4조원 보유 예상
- 투자비 충분, 부족 시 차입/사채 발행
- 자사주 매각한다거나 EB 발행 등 검토 X
Q. 해외 철강 법인 포스코 이관 계획?
- 해외법인 철강 관련된 법인은 포스코로 이관하는게 효율적일 것
- 이관평가 문제나 법적 제약 사항 등 검토 중
Q. 내년 리튬 가격 전망?
- 내년 크게 빠질 일 없고, 60,000불을 지지선으로 예상(우드맥은 64,000불)
Q. 광양 리튬 BEP 시점?
- 25년에 충분히 BEP 달성 가능
Q. 아르헨티나 예정대로 진행되는지?
- 1단계는 예정대로, 2단계는 기간 단축 검토중(25년 하반기에서 상반기로)
Q. 남미 리튬 협의체 관련 리스크?
- 현재 아르헨티나 정부 관여 없고, 오히려 투자 적극 유인 중
- 남미 리튬 국유화는 올 초 멕시코와 볼리비아에서 시행했으나 멕시코, 볼리비아는 리튬 사업화하지 않은 나라
Q. 포스코건설 PF관련 리스크?
- 단기사채 + ABCP 포함해 5,200억 정도(일부는 증권사에서 매입확약하여 인수 예정)
- 시장 유동성 떨어지면 가지고 있는 시재로 차환할 예정(1조 4,000억원)
- 포스코건설 신용으로만 ABCP 2,700억 정도, 문제 없다
Q. 리튬 IRA 조건 해당 방식?
- 광물 기준 중 리튬에 대해서는 순도 99% 이상 전환을 미국 FTA 체결국에서 하면 됨
- 포스코는 탄산리튬 순도 99.5%이며,
- 아르헨티나에서 탄산리튬 가져와서 광양에서 전환 => IRA 조건 충족 완료
- 북미쪽 공급 광물 관련해 IRA 반영해 사업계획 변경 완료
Q. 중국 부동산, 수요산업 등 개선 여지?
- 내년 상반기까지는 부진한 흐름, 하반기 기대
- 중국 부동산은 지방정부 부채로 악화되었으나 20기 공산당대회 이후 경기부양 영향 지켜보아야
- 중국 전기자동차는 지속 성장할 것
Q. 그린 철강?
- 2025년 광양 전기로→ 2027년 포항 전기로→ 2030년 하이렉스 상용화→ 2050년 탄소중립
- 수소환원제철은 SSAB와 공동개발할 것
Q. 투자 많이 필요한데, 자본배분 전략은?
* 투자비는 EBITDA 범위 내 투자가 大원칙
- 미래사업(이차전지소재)는 당초 로드맵대로 투자
- 친환경, 저탄소는 장기적으로 이뤄질 것
- 22년 YTD로 연결 4.4조원 투자: 50% 철강, 나머지 25% 이차전지, 25% 에너지
- 향후 3년간 투자소요액은 홀딩스 자체 시재로 커버가능
Q. 철강 투자비 중 탄소중립은 어느정도?
- 탄소중립 투자 연간 6,000억원 규모
- 23년에는 1조 2000억원, 24년에는 1조원 예상
- 향후 10년간 탄소 중립 투자 비용 20조까지 추산 중
Q. 광양 전기로 상세?
(CAPA) 280만톤
(원료) DRI 원료 배합
(방식) 제강에 전기로 합탕해서, 정련 후 후공정
(생산제품) 저탄소 자동차강판
Q. 포항 고로 저탄소 전환 상세?
- 포항 2고로를 저탄소로 전환
1) pellet 비 올림
2) HBI
3) 가스 집어넣기
- 제강에서는 상취법 개발
Q. DRI 투자?
- 탄소중립과 스크랩, hbi 조달 방안 검토 중
- 해외에서 dri 가져오려고 하면 수송 위험성 있어 hbi로 만들어야 함
- ng가스 저렴한 지역, 에너지 저렴, 철광석 확보 유리 지역, 신재생에너지 저렴한 지역에 대해서 컨셉스터디 중
- 원료 공급사와 파트너링 해서 fs 끝나게 되면 구체적 투자
- 현재 5-6곳 후보 비교 단계
Q. 4분기 조선사 가격협상 상황?
- 국내 D, H사와 협상 진행 중이며, 이번달 말~ 다음달까지 완료될 예정
- 4분기 ASP는 3분기비 소폭 하락 전망(-5만원)
Q. 4분기 복구비용 3,000억원 상세
1) 수선비, 2) 재료비, 3) 경비
- 3분기 복구비 900억원인 이유는 3Q 집계시 한달이었기 때문
- 4분기는 3개월분이 계상되기 때문에 늘어남
- 복구 대상 공장 18개 중 4개 완료
* 긴축정책 등 경제 변수로 수요 약세 지속될 전망이나, 공급확대도 제한적
- WSA: '23년 글로벌 철강수요 +1%yoy 성장 전망
- 23년에도 미국 중심으로 긴축 정책 지속으로 철강수요산업도 영향 받을 것
* 수요 산업
- (호조예상) 글로벌 자동차: '23년은 +5.3%yoy 성장한 8,600만대 생산 전망
- 한국 조선: 2년간 수주호조에도 불구, 공급망과 인력 문제 지속
* 공급 측면
- 탄소중립 이슈로 중국 포함한 각국은 양적성장보다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할 것
- 에너지 비용 급등, 원료탄 강세 등 원료 부담 커지는 수준에서 저가 판매보다 감산으로 대응 전망
Q. 투자 재원 마련 방식?
- 기본적으로 홀딩스 분할하면서 현금 나눔
- 금년말 4조원 보유 예상
- 투자비 충분, 부족 시 차입/사채 발행
- 자사주 매각한다거나 EB 발행 등 검토 X
Q. 해외 철강 법인 포스코 이관 계획?
- 해외법인 철강 관련된 법인은 포스코로 이관하는게 효율적일 것
- 이관평가 문제나 법적 제약 사항 등 검토 중
Q. 내년 리튬 가격 전망?
- 내년 크게 빠질 일 없고, 60,000불을 지지선으로 예상(우드맥은 64,000불)
Q. 광양 리튬 BEP 시점?
- 25년에 충분히 BEP 달성 가능
Q. 아르헨티나 예정대로 진행되는지?
- 1단계는 예정대로, 2단계는 기간 단축 검토중(25년 하반기에서 상반기로)
Q. 남미 리튬 협의체 관련 리스크?
- 현재 아르헨티나 정부 관여 없고, 오히려 투자 적극 유인 중
- 남미 리튬 국유화는 올 초 멕시코와 볼리비아에서 시행했으나 멕시코, 볼리비아는 리튬 사업화하지 않은 나라
Q. 포스코건설 PF관련 리스크?
- 단기사채 + ABCP 포함해 5,200억 정도(일부는 증권사에서 매입확약하여 인수 예정)
- 시장 유동성 떨어지면 가지고 있는 시재로 차환할 예정(1조 4,000억원)
- 포스코건설 신용으로만 ABCP 2,700억 정도, 문제 없다
Q. 리튬 IRA 조건 해당 방식?
- 광물 기준 중 리튬에 대해서는 순도 99% 이상 전환을 미국 FTA 체결국에서 하면 됨
- 포스코는 탄산리튬 순도 99.5%이며,
- 아르헨티나에서 탄산리튬 가져와서 광양에서 전환 => IRA 조건 충족 완료
- 북미쪽 공급 광물 관련해 IRA 반영해 사업계획 변경 완료
Q. 중국 부동산, 수요산업 등 개선 여지?
- 내년 상반기까지는 부진한 흐름, 하반기 기대
- 중국 부동산은 지방정부 부채로 악화되었으나 20기 공산당대회 이후 경기부양 영향 지켜보아야
- 중국 전기자동차는 지속 성장할 것
Q. 그린 철강?
- 2025년 광양 전기로→ 2027년 포항 전기로→ 2030년 하이렉스 상용화→ 2050년 탄소중립
- 수소환원제철은 SSAB와 공동개발할 것
Q. 투자 많이 필요한데, 자본배분 전략은?
* 투자비는 EBITDA 범위 내 투자가 大원칙
- 미래사업(이차전지소재)는 당초 로드맵대로 투자
- 친환경, 저탄소는 장기적으로 이뤄질 것
- 22년 YTD로 연결 4.4조원 투자: 50% 철강, 나머지 25% 이차전지, 25% 에너지
- 향후 3년간 투자소요액은 홀딩스 자체 시재로 커버가능
Q. 철강 투자비 중 탄소중립은 어느정도?
- 탄소중립 투자 연간 6,000억원 규모
- 23년에는 1조 2000억원, 24년에는 1조원 예상
- 향후 10년간 탄소 중립 투자 비용 20조까지 추산 중
Q. 광양 전기로 상세?
(CAPA) 280만톤
(원료) DRI 원료 배합
(방식) 제강에 전기로 합탕해서, 정련 후 후공정
(생산제품) 저탄소 자동차강판
Q. 포항 고로 저탄소 전환 상세?
- 포항 2고로를 저탄소로 전환
1) pellet 비 올림
2) HBI
3) 가스 집어넣기
- 제강에서는 상취법 개발
Q. DRI 투자?
- 탄소중립과 스크랩, hbi 조달 방안 검토 중
- 해외에서 dri 가져오려고 하면 수송 위험성 있어 hbi로 만들어야 함
- ng가스 저렴한 지역, 에너지 저렴, 철광석 확보 유리 지역, 신재생에너지 저렴한 지역에 대해서 컨셉스터디 중
- 원료 공급사와 파트너링 해서 fs 끝나게 되면 구체적 투자
- 현재 5-6곳 후보 비교 단계
Q. 4분기 조선사 가격협상 상황?
- 국내 D, H사와 협상 진행 중이며, 이번달 말~ 다음달까지 완료될 예정
- 4분기 ASP는 3분기비 소폭 하락 전망(-5만원)
Q. 4분기 복구비용 3,000억원 상세
1) 수선비, 2) 재료비, 3) 경비
- 3분기 복구비 900억원인 이유는 3Q 집계시 한달이었기 때문
- 4분기는 3개월분이 계상되기 때문에 늘어남
- 복구 대상 공장 18개 중 4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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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0/17-10/23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뉴로메카, 11월 초 코스닥 시장 입성 / 로봇신문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10월 20일~21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후 11월 초 코스닥 상장 예정. 공모예정금액은 210억~253억원. 최근 협동로봇 뿐만아니라, 산업용로봇, 자율이동로봇, 델타로봇까지 개발하여 종합 로봇 제조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핵심 부품인 모터, 감속기 등 일부 라인업을 자체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자체적인 원가 경쟁력 및 부품 사업화를 계획. 로봇 자동화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의 RaaS 서비스를 통해 로봇 자동화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전체적으로 해결하여 다양한 수익 창출을 꾀하고 있음.
https://bit.ly/3F4ytIY
■ 로봇트랙터가 알아서 파종·제초·수확… 8년내 ‘완전 무인농업’ 이룬다 / 조선일보
내년 1월 열리는 CES 전시회 첫 기조연설자로 미국 농기계 기업 디어앤드컴퍼니의 존 메이 회장 겸 CEO를 선정. 디어는 2030년까지 완전 무인 농업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목표. 자율 주행 트랙터에 그치지 않고 로봇 파종기, 밀과 왕겨를 세심하게 분리해주는 콤바인 등 AI를 탑재한 다양한 농기계를 개발 중. 작년 CES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은 디어의 로봇 제초기는 지난 3월 출시돼 미 최대 곡창지대 중 하나인 미시시피 삼각주에 25대가 투입되며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
https://bit.ly/3SB3Kqc
■ 달아오르는 '로봇굴기'…세계 5위 두산로보틱스 '효자' 자회사 급부상 / 아시아경제
두산로보틱스는 이르면 북미법인 설립에 이어 연내 독일에 유럽법인을 설립할 예정.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11%가량 증가해 700억원을 처음으로 돌파할 것으로 예상. 두산로보틱스의 연생산 능력은 약 2200대로 2025년까지 1만대로 확장할 계획.
https://bit.ly/3SmFvf6
■ 일본 자율주행 배송 로봇 실증 사업 활발 / 로봇신문
일본 기업들의 자율주행 배송로봇 실증 사업이 활발. 일본 정부는 지난 4월 27일 도로교통법의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을 공표. 자동배송로봇을 ‘원격조작형 소형차’로 정의하고 자전거나 자동차 등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차량 카테고리에 포함.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시행을 앞두고 일본 택배회사와 로봇기업은 실증실험을 거듭하며 기술과 지식축적을 서두르고 있음.
https://bit.ly/3Stdl1S
■ 일본 화낙, 폭스바겐에 산업용 로봇 1300대 공급 계약 / 로봇신문
일본 산업용 로봇 기업 화낙이 폭스바겐과 아우디 4개 공장에 산업용 로봇 1300대를 납품한다고 밝혀. 한편 폭스바겐은 지난 2020년 스위스 로봇자동화 기업인 ABB로부터 산업용 로봇 800대를 공급받아 상용차 생산라인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https://bit.ly/3TAlV0w
■ 알지티, 서비스 로봇 '써봇' 대형마트까지 영역 확장 파란불! / 전자신문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알지티는 최근 금천구에 위치한 대형마트 2개점에 서비스 로봇인 '써봇'을 공급하는 등 서비스 로봇 활용 영역을 확장. 무거운 과일이나 음료를 비롯해, 반품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간단한 용품을 서빙하는 업무를 수행.
https://bit.ly/3Sr5br6
<10/17-10/23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뉴로메카, 11월 초 코스닥 시장 입성 / 로봇신문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10월 20일~21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후 11월 초 코스닥 상장 예정. 공모예정금액은 210억~253억원. 최근 협동로봇 뿐만아니라, 산업용로봇, 자율이동로봇, 델타로봇까지 개발하여 종합 로봇 제조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핵심 부품인 모터, 감속기 등 일부 라인업을 자체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자체적인 원가 경쟁력 및 부품 사업화를 계획. 로봇 자동화 솔루션과 클라우드 기반의 RaaS 서비스를 통해 로봇 자동화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전체적으로 해결하여 다양한 수익 창출을 꾀하고 있음.
https://bit.ly/3F4ytIY
■ 로봇트랙터가 알아서 파종·제초·수확… 8년내 ‘완전 무인농업’ 이룬다 / 조선일보
내년 1월 열리는 CES 전시회 첫 기조연설자로 미국 농기계 기업 디어앤드컴퍼니의 존 메이 회장 겸 CEO를 선정. 디어는 2030년까지 완전 무인 농업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목표. 자율 주행 트랙터에 그치지 않고 로봇 파종기, 밀과 왕겨를 세심하게 분리해주는 콤바인 등 AI를 탑재한 다양한 농기계를 개발 중. 작년 CES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은 디어의 로봇 제초기는 지난 3월 출시돼 미 최대 곡창지대 중 하나인 미시시피 삼각주에 25대가 투입되며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
https://bit.ly/3SB3Kqc
■ 달아오르는 '로봇굴기'…세계 5위 두산로보틱스 '효자' 자회사 급부상 / 아시아경제
두산로보틱스는 이르면 북미법인 설립에 이어 연내 독일에 유럽법인을 설립할 예정.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11%가량 증가해 700억원을 처음으로 돌파할 것으로 예상. 두산로보틱스의 연생산 능력은 약 2200대로 2025년까지 1만대로 확장할 계획.
https://bit.ly/3SmFvf6
■ 일본 자율주행 배송 로봇 실증 사업 활발 / 로봇신문
일본 기업들의 자율주행 배송로봇 실증 사업이 활발. 일본 정부는 지난 4월 27일 도로교통법의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을 공표. 자동배송로봇을 ‘원격조작형 소형차’로 정의하고 자전거나 자동차 등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차량 카테고리에 포함.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시행을 앞두고 일본 택배회사와 로봇기업은 실증실험을 거듭하며 기술과 지식축적을 서두르고 있음.
https://bit.ly/3Stdl1S
■ 일본 화낙, 폭스바겐에 산업용 로봇 1300대 공급 계약 / 로봇신문
일본 산업용 로봇 기업 화낙이 폭스바겐과 아우디 4개 공장에 산업용 로봇 1300대를 납품한다고 밝혀. 한편 폭스바겐은 지난 2020년 스위스 로봇자동화 기업인 ABB로부터 산업용 로봇 800대를 공급받아 상용차 생산라인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https://bit.ly/3TAlV0w
■ 알지티, 서비스 로봇 '써봇' 대형마트까지 영역 확장 파란불! / 전자신문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알지티는 최근 금천구에 위치한 대형마트 2개점에 서비스 로봇인 '써봇'을 공급하는 등 서비스 로봇 활용 영역을 확장. 무거운 과일이나 음료를 비롯해, 반품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간단한 용품을 서빙하는 업무를 수행.
https://bit.ly/3Sr5br6
Irobotnews
뉴로메카, 11월 초 코스닥 시장 입성 - 로봇신문사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대표 박종훈)는 10월 20일~21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회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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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의 유압구동식 2족보행 로봇이 처음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221026_LGES 3분기 실적 발표
* 3줄 요약
1)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7조 6,480억원) + 수익성(OPM 6.8%) 개선
2) '22년 매출 가이던스 25조원으로 상향조정(기존 가이던스 대비 +3조원)
3) 현재 수주잔고 370조원(북미 비중 70%), 추가 수주 가능
* 3줄 요약
1)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7조 6,480억원) + 수익성(OPM 6.8%) 개선
2) '22년 매출 가이던스 25조원으로 상향조정(기존 가이던스 대비 +3조원)
3) 현재 수주잔고 370조원(북미 비중 70%), 추가 수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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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ES 주요 Q&A
Q. 4분기 수익성?
- 4Q +10%qoq 내외 성장 예상
- Mid-single digit 수익성
- 22년 시장 변화 多 but YTD 매출 17조원
- 아이오닉, 험머 등 신모델 대기수요 많아 원통/파우치 모두 개선
- 에너지 등 비용 판가에 연동
Q. 23년 실적 전망?
- 불확실성 크지만 북미 내년 수요도 높을 것
- 수주잔고 370조원 + 내년 GM/Ultium 본격 가동
Q. 신규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 추가 신규 수주 가능할 것, 수주잔고 증가 전망
- 수주 잔고 미국/유럽 中心
- Parter: GM, 스텔란티스, 폭스바겐, 현대기아, 볼보, 포드
- 최근: 혼다와 JV(40GW)
- 신규 거래선, 차기 프로젝트/다양한 협력방안 검토 중
Q. 유럽 RMA 등 폐쇄적 공급망 정책 많아지는데, LGES 전략?
* IRA는 LGES에 좋은 기회
1) 배터리 생산 현지화
- 미국 내 생산역량: 단독 투자/JV 병행
- 현재 operation 인력 확보 및 스마트팩토리
- 3,500$ Tax Credit
2) 소비자 보조금(7,500$)
- 조건: a) 핵심 부품이 현지 생산 b) 광물/원재료 FTA 체결국으로부터 sourcing
- 양극재(중요)/전해액(현지화 쉬움): 현지화 중
- 음극재: 업체 발굴 중, 협력사와 현지 투자도 검토
- 핵심 광물: 역내 광산 업체와 JV, 지분투자 중
* 유럽 - 근교에서 Sourcing하고 있음
Q. 애리조나 update?
- 긍정적으로 고객사와 최종/Detail 조율 중
- 수요 문제 때문에 늦춰지는 것이 아님
- 인플레이션 따라 물류비, 건설비 증가 재점검
- 북미 문의 많아지는 중
Q. 유럽향 출하량 성장 추이?
- '23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전망치 하향 그러나 전기차는 오히려 상향
- 유럽 우려(경기 불황, 보조금 축소 가능성, 에너지 수급 불안 이슈) 많으나, 전기차 대기수요 견조
- 수요 전망치 하향 조정 X
- 유럽향 4Q 계약 물량 정상적으로 출하 중
[23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
- 미국 지역 중심으로 성장
- OEM의 전동화 전략/ 신차 출시/역사적으로 낮은 재고 상황 고려 시 배터리 수요 지속 견조
- 거래선 계약 물량 정상적, 수요 조정 감지 X
Q. Tesla 우려, 원통형 수요?(EV/non-EV)
- 테슬라 3Q 판매치 미달: 생산 이슈가 아니라 상해봉쇄 등 물류 차질 영향
- 4Q 고객사 수요 견조한 상태: 원통형 EV 매출 유지
- IT기기 등 원통형 시장은 수요 둔화로 주춤할 것이나 장기적으로는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대 적용돼 지속 성장할 것
Q. IRA ESS 세액 혜택, capa 증설 등?
- 25년 이후 추가 capa 증설 검토 중(정책 지원 및 시장성장 고려)
- IRA 內 ESS Tax Credit '34년까지 연장, 단독설치 포함 50% 지원
- 미국 내 배터리 생산, 미국산 자재 40% 사용 = 최대 10% 투자세액 공제 가능 = 경쟁력 확보 가능
- ESS 세제 혜택 고려시, ESS 시장 추가 활성화 및 성장세 지속 전망
Q. GM JV 가동시점, 현황?
- 1기: Sample 생산 시작, 점진적 capa 증설 통해 23년부터 유의미한 매출 발생
- 과거 공장의 설비 등 반영, 엔지니어 파견
Q. 유럽 전력비 영향?
- 비용: 폴란드 공장 전기료 단가 상승, 현재는 안정화 추세
- 대응 방안:
1) 에너지 사용 효율화
2) 생산성 향상
3) 에너지 공급 계약 변화 등
Q. 환율 민감도 가이던스?
[영업이익 관점]
- 매출, 매입은 미국 달러와 중국 위안화 등 여러 통화로 결제하여 정확한 손익영향 말하기 어렵
- BUT 매출의 대부분이 미국 달러 기반. 따라서 달러 강세는 매출액, 영업이익에 긍정적 영향
[영업외손익]
- USD 차입금에 환손실 다소 크게 발생
- 그러나 통화선도계약 등 환율 영향 최소화 노력 중
Q. 4분기 수익성?
- 4Q +10%qoq 내외 성장 예상
- Mid-single digit 수익성
- 22년 시장 변화 多 but YTD 매출 17조원
- 아이오닉, 험머 등 신모델 대기수요 많아 원통/파우치 모두 개선
- 에너지 등 비용 판가에 연동
Q. 23년 실적 전망?
- 불확실성 크지만 북미 내년 수요도 높을 것
- 수주잔고 370조원 + 내년 GM/Ultium 본격 가동
Q. 신규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 추가 신규 수주 가능할 것, 수주잔고 증가 전망
- 수주 잔고 미국/유럽 中心
- Parter: GM, 스텔란티스, 폭스바겐, 현대기아, 볼보, 포드
- 최근: 혼다와 JV(40GW)
- 신규 거래선, 차기 프로젝트/다양한 협력방안 검토 중
Q. 유럽 RMA 등 폐쇄적 공급망 정책 많아지는데, LGES 전략?
* IRA는 LGES에 좋은 기회
1) 배터리 생산 현지화
- 미국 내 생산역량: 단독 투자/JV 병행
- 현재 operation 인력 확보 및 스마트팩토리
- 3,500$ Tax Credit
2) 소비자 보조금(7,500$)
- 조건: a) 핵심 부품이 현지 생산 b) 광물/원재료 FTA 체결국으로부터 sourcing
- 양극재(중요)/전해액(현지화 쉬움): 현지화 중
- 음극재: 업체 발굴 중, 협력사와 현지 투자도 검토
- 핵심 광물: 역내 광산 업체와 JV, 지분투자 중
* 유럽 - 근교에서 Sourcing하고 있음
Q. 애리조나 update?
- 긍정적으로 고객사와 최종/Detail 조율 중
- 수요 문제 때문에 늦춰지는 것이 아님
- 인플레이션 따라 물류비, 건설비 증가 재점검
- 북미 문의 많아지는 중
Q. 유럽향 출하량 성장 추이?
- '23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전망치 하향 그러나 전기차는 오히려 상향
- 유럽 우려(경기 불황, 보조금 축소 가능성, 에너지 수급 불안 이슈) 많으나, 전기차 대기수요 견조
- 수요 전망치 하향 조정 X
- 유럽향 4Q 계약 물량 정상적으로 출하 중
[23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
- 미국 지역 중심으로 성장
- OEM의 전동화 전략/ 신차 출시/역사적으로 낮은 재고 상황 고려 시 배터리 수요 지속 견조
- 거래선 계약 물량 정상적, 수요 조정 감지 X
Q. Tesla 우려, 원통형 수요?(EV/non-EV)
- 테슬라 3Q 판매치 미달: 생산 이슈가 아니라 상해봉쇄 등 물류 차질 영향
- 4Q 고객사 수요 견조한 상태: 원통형 EV 매출 유지
- IT기기 등 원통형 시장은 수요 둔화로 주춤할 것이나 장기적으로는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대 적용돼 지속 성장할 것
Q. IRA ESS 세액 혜택, capa 증설 등?
- 25년 이후 추가 capa 증설 검토 중(정책 지원 및 시장성장 고려)
- IRA 內 ESS Tax Credit '34년까지 연장, 단독설치 포함 50% 지원
- 미국 내 배터리 생산, 미국산 자재 40% 사용 = 최대 10% 투자세액 공제 가능 = 경쟁력 확보 가능
- ESS 세제 혜택 고려시, ESS 시장 추가 활성화 및 성장세 지속 전망
Q. GM JV 가동시점, 현황?
- 1기: Sample 생산 시작, 점진적 capa 증설 통해 23년부터 유의미한 매출 발생
- 과거 공장의 설비 등 반영, 엔지니어 파견
Q. 유럽 전력비 영향?
- 비용: 폴란드 공장 전기료 단가 상승, 현재는 안정화 추세
- 대응 방안:
1) 에너지 사용 효율화
2) 생산성 향상
3) 에너지 공급 계약 변화 등
Q. 환율 민감도 가이던스?
[영업이익 관점]
- 매출, 매입은 미국 달러와 중국 위안화 등 여러 통화로 결제하여 정확한 손익영향 말하기 어렵
- BUT 매출의 대부분이 미국 달러 기반. 따라서 달러 강세는 매출액, 영업이익에 긍정적 영향
[영업외손익]
- USD 차입금에 환손실 다소 크게 발생
- 그러나 통화선도계약 등 환율 영향 최소화 노력 중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금일 10시 한세실업 유튜브 라이브로 3분기 실적 & 연간 계획 발표 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45VlYL4cpOsAsambpNPm6A
https://www.youtube.com/channel/UC45VlYL4cpOsAsambpNPm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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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0/23-10/3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뉴로메카, 일반 청약 경쟁률 1181.8대 1...증거금 3.7조 몰려 / 더구루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실시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약 3조7000억 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리며 최종 경쟁률 1181.8대 1을 기록.
https://bit.ly/3DKh3jB
■ 화낙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일본경제신문
화낙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 연간 가이던스를 전년대비 1% 감소한 1817억엔을 전망. 중국 내 스마트폰 관련 설비투자 감소로 NC 장치 등 판매 감소 여파 및 부품 및 물류비용 증가로 전사 수익성 악화에 따름. 산업용 로봇은 EV 향 배터리 조립과 인력 부족에 따른 공장 자동화 수요로 호조 지속.
https://s.nikkei.com/3zxsAQT
■ 엑스와이지, 오픈형 로봇 매장 오픈···동남아 시장 개척 준비 / 시사저널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내달 자체 개발 로봇 빌딩 딜리버리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 또 직영으로 운영 중인 오프라인 로봇 카페 매장을 확대하고 해외 진출에도 박차.
https://bit.ly/3fhnhhA
■ 中 로봇기업 '에코백스', 마당관리 전문로봇 첫 공개 / 로봇신문
중국 가정용 청소로봇 전문기업 에코백스가 마당관리 전문로봇을 처음 공개. 잔디 깎는 스마트로봇 고트(GOAT) G1과 상업용 청소 솔루션 디봇 프로 K1(DEEBOT PRO K1)과 디봇 프로 M1을 출시.
https://bit.ly/3DUAN4t
■ 2022 로보월드 주요 내용
[산업용로봇/협동로봇]
https://bit.ly/3DINyPo
[서비스로봇]
https://bit.ly/3UcKqAq
[부품/SW]
https://bit.ly/3UbcPHm
<10/23-10/30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뉴로메카, 일반 청약 경쟁률 1181.8대 1...증거금 3.7조 몰려 / 더구루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실시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약 3조7000억 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리며 최종 경쟁률 1181.8대 1을 기록.
https://bit.ly/3DKh3jB
■ 화낙 연간 가이던스 하향 / 일본경제신문
화낙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 연간 가이던스를 전년대비 1% 감소한 1817억엔을 전망. 중국 내 스마트폰 관련 설비투자 감소로 NC 장치 등 판매 감소 여파 및 부품 및 물류비용 증가로 전사 수익성 악화에 따름. 산업용 로봇은 EV 향 배터리 조립과 인력 부족에 따른 공장 자동화 수요로 호조 지속.
https://s.nikkei.com/3zxsAQT
■ 엑스와이지, 오픈형 로봇 매장 오픈···동남아 시장 개척 준비 / 시사저널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내달 자체 개발 로봇 빌딩 딜리버리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 또 직영으로 운영 중인 오프라인 로봇 카페 매장을 확대하고 해외 진출에도 박차.
https://bit.ly/3fhnhhA
■ 中 로봇기업 '에코백스', 마당관리 전문로봇 첫 공개 / 로봇신문
중국 가정용 청소로봇 전문기업 에코백스가 마당관리 전문로봇을 처음 공개. 잔디 깎는 스마트로봇 고트(GOAT) G1과 상업용 청소 솔루션 디봇 프로 K1(DEEBOT PRO K1)과 디봇 프로 M1을 출시.
https://bit.ly/3DUAN4t
■ 2022 로보월드 주요 내용
[산업용로봇/협동로봇]
https://bit.ly/3DINyPo
[서비스로봇]
https://bit.ly/3UcKqAq
[부품/SW]
https://bit.ly/3UbcP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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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 일반 청약 경쟁률 1181.8대 1...증거금 3.7조 몰려
[더구루=최영희 기자]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실시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약 3조7000억 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리며 최종 경쟁률 1181.8대 1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에서 배정물량인 37만5000주에 4억3320만5240주가 접수되어 약 3조7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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