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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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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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 4분기 연료비조정단가 발표
= +7.4원/kWh
= 조정단가 반영해도 적자 지속

■ 4분기 전기 요금 인상
- 당분기 실적연료비 =719.15원/kg(기준연료비 대비 +52.3원/kWh)
- But, 상하한 적용으로 +4.9원/kWh만 인상
- 연료비 부담 더욱 심화: 국제유가 등 에너지 가격 강세 + 원화 약세까지..
- 정치적 측면에서 상하한 제한을 확대하지 않고, 대용량 고객 추가 인상 시행
- 대용량 고객 추가 인상: 산업용(+7.0원/kWh), 일반용(+11.7원/kWh)

■ 원가는 더 오르고 있는 현실
- 원가 지표 SMP는 250원/kWh을 상회 중
- 요금 인상 반영시에도 적자 규모는 기존 추정보다 확대
- 원/달러 상승→ LNG, 석탄 도입 단가 상승→ 원가 부담 지속
=> 원/달러 +10원당 비용 약 +2천억원

■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때
- 요금 인상이라는 근본적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는 한 유틸리티 디스카운트 확대는 지속 전망

(보고서링크) https://bit.ly/3e0gZSQ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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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 OPEC 회의 미리 보기
= OPEC 감산 검토 뉴스, 시장에 큰 놀라움은 없는 상황
= 달러 강세 환경이나 수요는 증가 추세 유지
= 원유 재고-수급 펀더멘털상 변화는 없다 판단
= 에너지 지정학 이슈 지속 중이며, 겨울철 진입하며 러시아와 중국의 도발 지속 가능성 고려해야 할 것

■ 국제유가 80~100달러/배럴 밴드 제시
- 최근 달러 상승을 반영해 80~100달러/배럴로 10달러 하향
- 유가 안정화 국면으로 진입할 것 = 미국 원유 재고 4.0~4.2억 배럴 횡보세 + OPEC 100만 b/d 생산량 감축 + 미국 전략비축유 100만b/d 방출 종료 + 겨울철 원유 수요 증가
- 따라서 유가는 9월을 저점으로 안정적 강보합 기조 보일 것

(보고서링크) https://bit.ly/3SQRItg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9/26-10/2 로봇 산업 주요 뉴스>

테슬라 로봇, 걸어나와 손 흔들어… 머스크 “전기차보다 저렴” / 동아일보
테슬라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 테슬라 사옥에서 열린 ‘인공지능(AI) 데이 2022’에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를 공개. 판매 가격은 약 2만 달러 수준으로 3~5년 뒤 상용화 계획을 밝힘.
https://bit.ly/3rsa6go

100m를 24초에 달려 기네스에 올랐다…로봇 얘기다 / 한겨례
애질리티 로보틱스는 캐시가 지난 5월 실시한 기록 측정에서 100미터를 24.73초에 주파해 ‘가장 빨리 100m를 달리는 2족 로봇’으로 세계 기네스 기록에 등재됐다고 밝힘. 다만 캐시가 코스를 스스로 조절하며 달린 건 아님. 캐시엔 카메라나 센서가 없으며 리모컨으로 작동.
https://bit.ly/3fF3xUO

“편의점 배달, 로봇이 갑니다” 세븐일레븐, 실증사업 착수 / 조선비즈
세븐일레븐은 이날부터 연말까지 서울 방배동 소재 3개 점포(방배점, 방배역점, 방배서리풀점)에서 배달로봇 뉴비를 이용한 근거리 배달 서비스를 시험운영. 세븐일레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세븐앱과 일반 배달 앱에서 로봇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서울 방배동은 배달 수요가 꾸준히 많고 복잡하고 변수가 많은 도심에서의 로봇 주행 환경을 테스트할 수 있는 곳이어서 거점으로 선정했다”고 밝혀.
https://bit.ly/3C1zxKE

두산로보틱스, 로봇교육센터 개소 / 매일경제
두산로보틱스가 협동로봇 시장 성장세에 맞춰 교육센터를 구축하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섬. 두산로보틱스의 교육 커리큘럼과 가이드를 기반으로 정규 교육이 진행. 향후 교육센터를 전국 주요 권역과 미국, 유럽 등으로 확대하고 협동로봇을 비롯해 로봇 전반에 걸쳐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추가로 만들어 제공할 계획.
https://bit.ly/3rr3m28

"내년 美 인허가 목표"…큐렉소, 수술로봇 최대시장 향한다 / 머니투데이
큐렉소는 지난 7월 TSI와 큐비스-조인트를 근간으로 한 신제품 개발 및 출시, 미국 FDA 인허가 등에 협력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국 FDA 의료기기 허가를 추진 중.
https://bit.ly/3M8C4r2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Machinery & Robotics - Tesla AI Day Part 2: 테슬라의 로봇 기술, 저력을 보여주다

- Tesla AI Day Part 2에서 휴머노이드 두가지 종류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됨. 향후 추가적인 개발 거쳐 공장 내 작업 수행에 나설 예정

- 작년 AI Day Part 1에서 컨셉이 공개된 이후 6~8개월만에 달성한 성과인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수준. 휴머노이드는 HW뿐 아니라 SW 기술에서도 높은 수준을 요하는데, 테슬라는 기존에 동사가 보유하던 기술력(자율주행 등)을 십분 활용하였음. HW도 대량생산 및 가격을 고려하여 설계한 점도 새로움.

- 휴머노이드는 가장 어려운 분야이지만, 어느 로봇보다도 범용성이 뛰어남. 산업용 로봇으로 쓸 수 도 있고, 서비스 로봇으로도 쓸 수 있음.

* 보고서 -> https://bit.ly/3SRykw3
K-편의점 쌍두마차 CU·GS25 몽골서 치열한 영토 확장전

# GS25
지난해 5월 몽골 재계 2위인 숀콜라이그룹과 몽골 진출
16개월만에 100호점 개점
2025년까지 몽골 점포 500곳 이상 개점 계획

# CU
2018년 8월 파트너사 센트럴 익스프레스와 몽골 진출
9월 말 기준 약 260점 운영 중
몽골 편의점 업계에서 70% 이상으로 시장점유율 1위

# 각 사 시장점유율 확대 전략
CU 한국식 간편식품 판매, 현지화 상품(몽골식 찐빵, 만두튀김) 개발해 판매 중
GS25는 수제 맥주 등을 몽골 GS25에 도입해 국내 편의점 주류 열풍을 현지에서 재현할 계획
퀵커머스, 반값택배 등 한국에서 전개 중인 생활 서비스 구상중

https://naver.me/GJFjk0iK
경기권 최초 에르메스 매장 이번주 개장

∙ 에르메스의 경기권 최초 매장, 현대백화점 판교점 에르메스 7일 개점 예정
∙ 2014년 잠실 애비뉴엘 월드타워점 이후 8년만의 신규 출점
∙ 에르메스가 신규 입성 매장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고른 이유는 빠른 성장세
• 경기 남부권의 주력 소비층들이 몰리는 백화점인 만큼 브랜드 수요가 있을 것이라는 판단
• 판교점은 현대백화점 거래액 1위 매장
• 현대백화점의 비교적 낮은 명품 비중점진적으로 늘려가는중

https://bit.ly/3rqXVjV
패션업계, 가을맞이 '아우터'와 함께 매출도 '쑥'

# 패션업계 '성수기'라 불리는 가을에 접어들면서
높은 단가로 잇따라 양호한 매출 흐름

# 지그재그의 바시티 자켓 높은 판매 증가율 보임
바시티 자켓(야구점퍼 스타일의 점퍼) 인기 예상

# 패션업계의 Y2K(세기 말 패션) 트렌드 영향으로
카고팬츠와 통이 넓은 팬츠 등과 매치하기 좋은
크롭 자켓의 거래액도 증가하는 흐름


올해는 바시티 자켓이로군요?!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876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0/3-10/9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첨단 로봇 무기화 않겠다”… 현대차가 인수한 보스턴 다이내믹스 선언, 왜 / 조선일보
미국의 로봇 제조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어질리티 로보틱스, ANY보틱스, 클리어패스 로보틱스, 오픈 로보틱스, 유니트리 등 5개 로봇 제조 업체와 함께 로봇을 무기화하지 않겠다고 선언.
https://bit.ly/3SQU9fK

허리띠 조이는 아마존, 배달로봇 사업 포기 / 매일경제
아마존이 시범운영 중이던 배달로봇 사업을 중단. 동사 대변인은 "스카우트 시범운영 과정에서 고객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 앞서 아마존은 2019년 1월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6대로 스카우트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그동안 캘리포니아주 남부와 조지아주, 테네시주로 시범운영 지역을 확대해온 바 있음.
https://bit.ly/3eiuA8a

LG ‘클로이 로봇’ 日최대 쇼핑몰에 공급… "경쟁력 입증" / 파이낸셜뉴스
LG전자가 자율주행형 서비스 로봇 'LG 클로이 가이드봇'을 일본 최대 쇼핑몰 이온에 공급. LG전자는 지난달 나리타국제공항 인근의 이온몰 나리타 지점에 클로이 로봇을 공급. 지난 5월에는 일본 식당 프랜차이즈와 미국 식당, 마트 등에 클로이 서브봇을 공급하며 해외 서비스 로봇 시장에 본격 진출. 향후 LG전자는 이온몰 다른 지점에도 안내 로봇 공급을 확대하고, 배송 로봇 등 다양한 클로이 로봇과 연동도 추진할 계획.
https://bit.ly/3Ved5qd

'로봇 감속기' 에스비비테크, 일반청약에 4.6兆 몰려 / 한국경제
로봇 감속기 제조사 에스비비테크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 청약에서 4조6000억원에 달하는 청약 증거금을 모았음. 일반 청약 최종 경쟁률은 1657.6대 1로 집계. 앞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흥행에 성공. 경쟁률은 1644.0대 1로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100~1만2400원) 상단인 1만2400원으로 결정.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737억원. 오는 17일 코스닥에 상장.
https://bit.ly/3rGEPq7

큐렉소, 올 3분기에 역대 최고 실적 달성 / 로봇신문
큐렉소가 3분기 18대의 의료로봇 공급을 완료. 분기 단위로는 사상 최대 공급 실적.
https://bit.ly/3Eza65R

韓 자율주행 배달로봇 '뉴비', 스페인 거리 누빈다 / 아시아경제
뉴빌리티는 유럽 자율주행 자동차·로봇 물류 전문기업 Goggo Network와 로봇 기반의 물류서비스 혁신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향후 유럽 지역 내 물류업체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접점을 확대하며 로봇 기반의 배달 플랫폼의 운영 프로세스를 협업해 나가기로 함과 동시에 스페인 도심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뉴비'을 활용한 배달 서비스를 시범 운행 예정.
https://bit.ly/3CIbPVc
[유진투자증권] 에너지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3Q22 잠정실적
"분기 매출액 7조원 돌파"

* 3Q22 잠정실적: 매출액 7.7조원(+51%qoq, +90%yoy), 영업이익 5,219억원(+167%qoq, 흑전yoy)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20,000원 유지
- 영업이익 기준 컨센 +25%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Q 증가 영향: 테슬라향 원통형 전지, 중대형 자동차 전지 공급망 이슈 완화, GM 얼티엄 공장 가동 시작

■ 소형전지: 매출액 2.5조원, 영업이익 2,797억원(OPM 11.1%)
- 중국 공장 락다운 영향 완화로 가동률 90%로 상승
- Q +29% 증가, 환율 효과 +1,180억

■ 중대형전지: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2,422억원(OPM 4.7%)
- P +35% 인상, 메탈/소재부품 판가 연동시작돼 수익성 개선
- ESS는 흑자전환 추정

■ 4분기 전망: 매출액 7.8조원, 영업이익 4,142억원(OPM 5.3%)
- 4분기 실적 성장 국면 진입:
1) 증설효과/수율안정화 진행 +
2) 비용감소: 메탈가격 하락과 고정비 하락

(보고서링크) https://bit.ly/3rL61nu
■컴플라이언스 검필
재고 쌓인 美기업들, 블프 3주 전부터 세일..소비 살아날까

미국 기업들 인플레이션으로 쌓인 재고를 처분하기 위한
연말 쇼핑시즌 대규모 할인행사 진행 예상

# 아마존 프라임데이 2회 진행
일년에 단 한 번만 개최하는 프라임데이를
올해는 7월 12~13일에 이어 이달 11~12일 진행

# 타겟, 월마트 블프 세일 선행
경쟁사들도 일부 제품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이달부터 시행
11월부터 시작되는 연말 쇼핑시즌 개막이 사실상 3주 가량 앞당겨진 셈

https://is.gd/z2kzJi

유통업계는 세일! 세일! 세일!
유통 3Q22 Preview: 풍성해

Top pick: BGF리테일/ 차선호주: 신세계

# 편의점 P: 물가 상승 반영하며 인당 구매액 증가 특수 입지 매장(공연장, 병원, 공항) 매출 확대로 수수료 상승 Q: Back to School(학생+부모님) & 출근러 트래픽 증가 경기 불황형 상품 출시: 외식, 외출 감소의 반사수혜 ex. HMR, 편의점 주류, 편의점 디저트 C: 점주 인센티브 2, 4분기 반영 없음

# 백화점 P: 명품 브랜드 제품 가격 인상 지속 명품 가격 상승 멈추는 시점이 럭셔리 소비 둔화 시그널 Q: 3분기 추석효과로 산업 평균 10% 중반대의 기존점 성장률 예상 가격 상승 및 실수요 의류, 잡화 판매 견조. 역대급 실적 가능 C: 최근 아울렛 화재 사태로 중대재해 관련 시설 구비 가능성 높음

# 면세점 P: 환율 1,400원 돌파하며 채널 가격 경쟁력 약해짐 환율 보전 프로모션 진행, 일부 제품 기존 대비 낮은 가격 책정 Q: 올해 19년 인천공항 평균 출입국자수에서 30%까지 회복 전망 광군제(11.11) 판매 제품 주문 8월말 시작(경상 대비 2주 정도 선행) C: 올해까지는 인천공항 매출연동형 Only 임대료 기조 지속 내년 매출연동 임대료 + 매출고정비 추가 가능성 높음 BGF리테일 TP: 230,000원 1) 불황형 소비 채널
2) 유통 업계 내 편의점 MS 상승 기대
3) 중장기적으로 인당 구매액 1.5~2배 이상 상승 여력 존재

호텔신라 TP: 100,000원 1) 광군제 선주문 증가
2) 공항 여행객수 빠른 회복
3) 호텔/레저 매출 증가 추세

신세계 TP: 330,000원 1)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된 5월 연휴 특수
2) 소비 위축에도 명품/패션 매출 견조
3) 내국인/공항 면세 매출 확대

현대백화점 TP: 83,000원 1) 백화점 이른 추석 특수 효과
2) 면세점 봉쇄 영향 존재
3) 지누스 매출 인식 시작

https://is.gd/nAb1Zy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Machinery & Robotics - 일본 공작기계 통계(9월 속보/8월 확보): 해외 수주의 일시적 반등

- 9월 일본 공작기계 수주 총액은 1,508억엔(+4%yoy)를 기록하며 23개월 연속 전년대비 플러스 성장 달성. 전월대비로는 수주 총액(+8%mom)과 국내 수주액(+1%mom), 국외 수주액(+12%mom) 모두 반등세

- 지난 9월 미국에서 개최된 IMTS(공작기계 박람회) 영향으로 해외 수주가 수주 상승 흐름을 견인. 일본 공작기계공업회는 연간 공작기계 수주 전망치를 1.75조엔으로 1,000억엔 상항 조정. 목표 달성을 위한 10-12월 월 평균 수주액은 1,350억엔으로 올해 평균 1,500억엔을 하회하는 수준

- 공작기계가 일시적 반등한 가운데, 동일한 자동화 설비인 산업용 로봇의 수주환경은 녹록치 만은 않은 상황. 일본 Yaskawa의 2분기 수주가 전분기대비 4% 감소하며 둔화세를 기록했기 때문. 자동차 산업에서의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나, 기타 일반 전자기기 분야에서의 수주 조정이 관측되는 중

- 경기 둔화에 따른 자동화 설비 수요 둔화는 불가피하나,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자동화에 대한 높은 관심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공급망 재편 및 전기자동차 산업 성장에 따른 신규 설비 투자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공작기계와 산업용 로봇 모두 다운사이클 진폭이 우려보다 크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

* 보고서 -> https://bit.ly/3Cx9j2J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10/10-10/16 로봇 산업 주요 뉴스>

■ 지난해 전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대수, 역대 최고치 갱신 / 로봇신문
국제로봇연맹(IFR)이 발표한 ‘2022 세계 로봇’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대수는 전년대비 31% 성장한 51만7385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코로나 감염병 위기 이전인 지난 2018년보다 22% 증가한 것. 전세계 로봇 가동대수도 약 350만대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
https://bit.ly/3TbXtSL

■ 김성환 의원 "로봇 핵심부품 일본이 장악...국산화는 15%에 그쳐" / 전기신문
로봇산업진흥원의 2020년 국내 로봇 단품 및 부품 수입 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전체 수입규모 9182억원 중 4484억원 이상을 일본으로부터 수입하는 것으로 밝혀져. 일본산 수입 비중은 무려 48.8%로 미국, 중국, 독일, 대만에서 수입하는 양을 모두 합친 것보다도 높은 수준. 감속기와 서보모터 등이 해당하는 구동부의 국산화율이 15%에 불과. 센서부 27%, 소프트웨어 24%, 제어부 44%로 제조로봇 평균 국산화율은 43% 수준,
https://bit.ly/3Vxb0px

■ LG전자 로봇, 스마트 물류 시장 진격 / 한국경제
LG전자가 인공지능(AI) 물류 플랫폼 업체인 파스토(FASSTO)와 ‘물류 로봇 솔루션 공급 및 시스템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자율주행 기반 차세대 물류 로봇인 ‘LG 클로이 캐리봇’을 앞세워 스마트 물류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포석.
https://bit.ly/3T4l4Vm

■ 두산 로보틱스, 美 에어오일시스템즈와 유통 분야 전략적 제휴 / 로봇신문
두산 로보틱스가 미국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오일시스템즈(Air-Oil Systems)와 유통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 에어오일시스템즈는 앞으로 미국 델라웨어, 메릴랜드, 뉴저지, 펜실바니아주 등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두산 로보틱스의 협동 로봇과 서비스 로봇을 공급하게 됨.
https://bit.ly/3VyzP4i

■ 美 스카이라인 로보틱스, 마천루 청소로봇으로 부동산 거인 투자 유치 / 로봇신문
세계 최초로 마천루 유리창 청소로봇인 오즈모(OZMO)를 개발한 스카이라인 로보틱스(Skyline Robotocs)가 더스트 벤처스로부터 주요 투자를 유치.
https://bit.ly/3gcFWe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