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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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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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은 금일 오전 11시에 예정
 
-관건 포인트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 기간과 미국의 관세율 인하 폭
 
-11/1부로 적용 예정인 100% 관세 위협의 취소는 기본 가정. 여기서 펜타닐 관련 20% 관세 취소까지 나올 경우 시장에는 긍정적.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펜타닐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발언
 
-11/10일부로 유예 기간이 만료되는 115%p 관세 부과 관련 코멘트에도 주목. 추가 유예를 가정하면 미국이 중국 수입품에 부과하는 관세는 30% 수준. 중국은 대두, 에너지 수입 재개로 관세율에서의 양보 확보할 가능성
 
-희토류 수출 유예 기간에도 주목할 필요.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번주 1년 유예를 언급. 유예 기간이 짧으면 미중 갈등도 이번 합의 이후 단기간내 재발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올해 5월 제네바 회담 이후 다음달 런던 회담을 미국이 요청하게 된 배경에도 희토류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았기 때문
 
-더 긴 희토류 수출 유예 기간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이 내세울 수 있는 카드 중 하나는 핵심 기술 수출 통제 완화. 미국은 자체적인 공급망을 구성할때까지 시간을 확보할 필요
Thematic Radar Ep. 50
<미국-중국 정상회담: 미국에게 주어진 1년>
 
보고서 링크: https://han.gl/YiMnU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Ep. 50 주요 내용
- 미국-중국 정상회담에서는 예상에 부합한 결과가 도출. 희토류 수출 통제 1년 유예, 펜타닐 관세 10% 인하
 
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관계자들의 발언으로 유추해 봤을 때 전체적으로 예상에 부합한 결과가 도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는 1년간 유예되고, 미국이 예고했던 100% 관세 위협은 취하. 또한 20%의 펜타닐 관세는 10%로 인하돼 중국 수입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은 기존 57% 수준에서 47%로 낮아질 예정
 
- 무역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 미국은 유예 기간 동안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나설 전망
 
세부 디테일에 대한 확인은 필요하겠지만 이번 회담은 주식 시장에 긍정적. 중국과의 무역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관세율 인하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춰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일 수 있기 때문
 
유예 기간 동안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를 최대한 빠르게 낮추지 못하면 기술 수출 통제 완화와 같은 중국의 요구 사안들을 계속해서 일정 부분 수용할 필요
 
- 미국은 일본, 한국과의 회담에서도 희토류 공급망 강화 합의 체결. 희토류 테마에 대한 관심 늘릴 필요
 
미국과 일본은 전 밸류체인에 걸쳐 지원을 강화하고, 공동 합의체를 구성해 양국 공급망에 필요한 핵심 자원과 취약점을 파악해 6개월 이내에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데 동의
 
미국의 핵심 희토류 기업인 MP Materials를 비롯해 다수의 중국 외 희토류 기업들이 담긴 REMX ETF로 희토류 테마에 접근
[10/31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과매수/과매도 기업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코스피, 에너지, 화학, 철강, 기계, 조선, 자동차, IT하드웨어, 반도체, IT가전, 유틸리티

(과매도 업종: RSI 30↓)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LS, LG화학, LS ELECTRIC, 두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삼성SDI, LG, HD현대일렉트릭, 삼성중공업, 효성중공업, OCI홀딩스, 이수페타시스, 한온시스템, 효성, POSCO홀딩스, 일진전기, SK이노베이션, 대한해운, 브이엠, 대한유화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동양생명, 이엔에프테크놀로지, 크래프톤, 덕산네오룩스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한화오션, HD현대일렉트릭, 삼성중공업, 효성중공업, 하이브, LS ELECTRIC,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LS, 산일전기, 로보티즈, 두산퓨얼셀, 일진전기, 한솔케미칼, 효성, 하나마이크론, 미래에셋생명, 피에스케이, 씨어스테크놀로지 등

(한국 낙폭과대) -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10/31, 금요일)
https://han.gl/aUFlf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w1SPj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pinned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11월, Find Edge *안녕하세요, 유명간입니다. 11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올해 코스피 상승률은 67% 입니다. 주가 상승 요인을 실적과 밸류에이션으로 구분하면 지난 8월말까지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대부분이었지만 9월 중순부터는 실적 개선이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이 가장 강합니다. 25년,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향 조정이 지속되고…»
[Week Ahead Snapshot]
다음 주 주목할 금융시장 이슈(11/3~7)

팀 위클리 공유드립니다. 다음 주에 주목할 이슈와 연준인사 발언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eek Ahead(11/3~7)
https://han.gl/YFHaq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Week Ahead Snapshot] 다음 주 주목할 금융시장 이슈(11/3~7) 팀 위클리 공유드립니다. 다음 주에 주목할 이슈와 연준인사 발언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eek Ahead(11/3~7) https://han.gl/YFHaq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국내 기업 이익모멘텀 개선으로 코스피 상승세가 지속. 3분기 실적 발표를 마친 기업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6.4% 상회(반도체 제외 시 +2.1%). 2025년,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전 대비 각각 +1.8%, +10.0% 상향 조정. 반도체 외에도 ITHW, 조선, 방산, 증권, 정유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

증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코스피 12MF PER 11.6배, PBR(TTM) 1.37배). 주주환원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PBR 상승세 지속될 가능성. 또한, 반도체의 추가 실적 상향 조정이 반영된다면 PER은 더 낮아질 수 있음(코스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6F 순이익 컨센서스 각각 272조원, 109조원)

주도 업종에 더해 바이오(코스닥), 금융, 지주에 관심. 4분기는 바이오테크 딜의 성수기. 바이오 비중이 높은 코스닥의 코스피 대비 주가 상승률(1M)은 -14%p. 또한, 3차 상법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율 이슈에 주목
(11월 주식전략 참고: https://t.me/eqmirae/2550)
10/31 연준 인사 발언

1. 월러 연준 이사 (비둘기파)

- 인플레가 다시 내려갈 것이므로 12월 인하를 지지
- 최대 걱정거리는 노동시장
- 일시적인 관세 효과를 제외하면 PCE 물가는 2.5% 수준. 2%는 아니지만 그렇게 높은 수치도 아님

2.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매파, 올해 투표권 X, 내년도 X)

- 정책금리가 여전히 긴축적 영역에 있어 10월 인하를 지지했음
- 파월 의장이 12월 인하가 기정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한 점에 동의
- 불확실할 때는 낮게 가는 것이 맞다
- 금리를 중립 수준으로 되돌리기 전에 더 많은 진전을 확인할 필요
- 지금은 전망을 내기 어려운 시점

3. 헤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올해 투표권 X, 내년도 O)

- 10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했으면 더 좋았을 것
- 물가를 목표치로 낮추기 위해 일정 수준의 제약을 유지해야 함
- 현재 정책금리는 개인적인 중립금리 추정치의 바로 근처 수준
- QT 중단은 자금조달 압박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

4.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매파, 올해 투표권 X, 내년도 O)

- 고용시장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 즉각적인 지원은 불필요
- 인플레는 연준 목표 수준을 오랜 기간 상회할 가능성 높음
- 이런 전망은 금리 인하를 요구하지 않음
- 셧다운으로 인해 주요 지표 발표가 부재한 상황에선 12월 추가 인하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움

5. 제프리 슈미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올해 투표권 O, 내년도 X)

- 인플레가 여전히 높고 확산될 가능성 우려
- 물가 상승이 경제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중
- 현재 금리 수준은 경제를 억제하는 데 별다른 역할을 하지 않고 있음
- 기업 투자 급증, 높은 주가 등은 현재 금리가 인플레를 억제할만큼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는 걸 시사
- 금융 여건은 완화적
- 기술 변화나 인구 감소가 고용을 감소시켰다면 금리를 내리는 것이 고용시장의 변화를 되돌리는 데 효과를 내지 못할 수 있음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11월 1주차) + 실적발표 일정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이익전망 차별화. 한국/대만↑, 독일/중국↓

[한국] 이익모멘텀 개선 지속. 지주/ITHW/반도체↑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7%(DM: +0.5%, EM: +2.1%)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8.1%), 대만(+5.6%), 영국(+0.7%), 브라질(+0.7%)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독일(-1.0%), 중국(-0.5%)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소재(+3.1%), 금융(+1.1%), IT(+0.4%) / 에너지(-1.6%), 산업재(-0.3%), 헬스케어(-0.2%)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9.5%), 소재(+7.1%), 헬스케어(+0.4%) / 경기소비재(-2.1%), 필수소비재(-0.7%), 금융(-0.3%)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0.7%(1M)

*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2%(1W), +1.8%(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1.6배, 1.37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5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지주(+2.6%), IT하드웨어(+2.5%), 반도체(+1.1%), 소프트웨어(+0.2%), 운송(+0.1%), 에너지(+0.1%)

*컨센서스 상향 기업
: 삼성물산, SK스퀘어, 두산, LG, 한화,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LG이노텍, 심텍, 대덕전자, 삼화콘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카카오페이, 크래프톤, 시프트업,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비에이치아이, 한온시스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2차전지(-12.5%), 철강(-3.3%), 자동차(-0.8%), 보험(-0.8%), 조선/기계(-0.4%), 미디어(-0.4%), 은행(-0.4%), 화장품/의류(-0.3%)

*컨센서스 하향 기업
: 삼성SDI, POSCO홀딩스, 현대제철, 풍산, 현대차, 기아, 현대위아, 삼성생명, 한화생명, 현대해상, DB손해보험, 한화오션, 한화엔진, 하이브, CJ CGV, 우리금융지주,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솔브레인, 고영,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S-Oil, SK, 아모레퍼시픽, 효성티앤씨, 신세계인터내셔날

3Q25 실적 캘린더(11/3~14)
https://han.gl/mAcdS

Earnings Revision(11월 1주차)
https://han.gl/MueHs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3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10/31 기준)
KOSPI: 1.61 (1주일 전 1.44, 1개월 전 0.70)
KOSDAQ: 1.37 (1주일 전 1.17, 1개월 전 0.57)

(쏠림 지표 ↑) 반도체, IT가전, IT하드웨어, 화학, 기계, 조선, 디스플레이, 에너지

(쏠림 지표 상승폭 ↑) IT가전, 자동차, 화학, 건설/건축, IT하드웨어, 미디어, 반도체, 증권, 기계, 운송, 건강관리,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에너지, 조선, 은행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11/03, 월요일)
https://han.gl/4vdX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11월 글로벌 전략 – 전략적 자원의 중요성>
 
보고서: http://bit.ly/4hFCVPG
텔레그램 채널: https://t.me/mirae_dm
 
11월 글로벌 주식 시장 전망
10월 FOMC에서는 예상대로 25bp 인하 결정.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은 위축. 셧다운 종료 여부가 금리 인하 기대에 변화를 줄 수 있음
 
인플레이션 압력은 지속. 셧다운 종료 시 인플레이션에도 상승 압력 부여. 11월 중 양당간 협상을 촉발할 수 있는 이벤트에 주목
 
미국-중국 정상회담 결과는 전체적으로 예상에 부합.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되고 미국의 대중국 관세율 인하. 무역 정책 불확실성 완화
 
클라우드/LLM 기업들은 예상보다 높은 Capex와 가이던스를 발표.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 증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 우려 고조 
 
Capex 증가율은 26년까지 매출 증가율보다 높을 전망. 기업들의 현금을 비롯한 Capex로 인한 수익성 악화 흐름 점검
 
OpenAI에 집중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도 우려 요인. OpenAI의 수익 전망치에 대한 의구심 잔존. 테크 외 분야로의 분산 이어갈 필요
 
희토류 등 전략적 자원 관련 테마 관심. 미국은 수출 통제 유예 기간을 활용해 자체적 공급망 육성에 집중할 전망
 
11월 글로벌 ETF
희토류(REMX), 방산(SHLD), 우라늄(URA), 핀테크(ARKF), 중국 테크(2837.HK), 중국 바이오(2820.HK), 인도(NDIA)
[11/4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삼성물산, SK이노베이션, 삼성E&A, 현대위아, 현대지에프홀딩스, 한샘, 콘텐트리중앙

(상향 가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생명, 포스코퓨처엠, 우리금융지주, HD현대, HD현대미포, 키움증권, NH투자증권, 한화, LG이노텍, 엘앤에프, KCC, 한온시스템, 한솔케미칼, 에스티팜, 대덕전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롯데정밀화학, 해성디에스, 대한유화, 네오위즈

(상향 둔화) 삼성중공업, 에이피알, 리노공업, JYP Ent., 미스토홀딩스, 심텍, 롯데관광개발, SK네트웍스, 테스

(하향 전환) 한화오션, LG화학, LG디스플레이, SNT모티브

(하향 가속) 기아, 삼성SDI, POSCO홀딩스, SK, 한화시스템, SK텔레콤, S-Oil, 현대건설, LG씨엔에스, 한미약품, 엔씨소프트, 넷마블, LG생활건강, 현대제철, 원익IPS, 클래시스, 현대해상, 펄어비스, 동원산업, 카카오게임즈, 대우건설, 주성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효성티앤씨, HS효성첨단소재, 인텔리안테크, 유니드, 컴투스, 진에어

(하향 둔화) 기업은행, CJ, 대한전선, 농심, 신세계, 스튜디오드래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11/4, 화요일)
https://han.gl/eJh07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윤경 조)
Thematic Radar Ep. 51
<부상하는 빅테크 Capex 우려>

보고서 링크: https://han.gl/v8h7a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Ep. 51 주요 내용
- 최근 오라클 CDS 프리미엄 급등. 180억 달러 회사채 발행에 이어 380억 달러 규모의 대출 계획 발표된 영향

메타도 지난 30일 약 3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회사 설립 이래 최대 규모

- 클라우드/LLM 기업들의 지출 증대 부담이 지속. 지난 주 빅테크 실적에서도 수익성 훼손 우려 제기

3Q 실적에서 영업이익률이 감소한 메타는 주가 부진했던 반면, 수익성 지표 양호했던 구글, 아마존 주가 반응은 긍정적이었음

- 서비스 빅테크의 매출액 대비 Capex 비중은 3Q26부터 하락할 것으로 보이나 수익성은 기업별로 차별화 전망

클라우드/LLM 기업들의 지출 부담이 피크를 향해 가고 있는 구간에서 기업별 Capex, 수익성 지표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시점
[11/5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OCI홀딩스, 유니셈,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대한해운, 덕산네오룩스, JYP Ent., 알테오젠

(외국인 연속 순매도) 현대무벡스, 제이브이엠, 넥스틴, 한섬, 컴투스, LS ELECTRIC, DL이앤씨, SK하이닉스

(기관 연속 순매수) 넥스틴, RFHIC, 하나마이크론, 쏠리드, 로보티즈, 이오테크닉스, 씨어스테크놀로지, LG이노텍, 두산퓨얼셀, 엘앤씨바이오, 알테오젠

(기관 연속 순매도)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엘앤에프, 롯데관광개발, 코미코, 비에이치, 덕산네오룩스, HD현대건설기계, 풍산, HD현대인프라코어, 인텔리안테크, 아이패밀리에스씨, 에스엠, 유니드, 화승엔터프라이즈, 녹십자, 하이록코리아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11/5, 수요일)
https://han.gl/yB1Ws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IEEPA 관련 대법원 심리와 플랜B>
 
트럼프 행정부에게 불리했던 대법원 심리
전일 IEEPA 관련 대법원의 심리가 트럼프 행정부에게 불리하게 전개됐다는 평가가 대부분. Polymarket에 반영된 트럼프 행정부 승소 확률은 25%(심리 전에는 38%)
 
대법관들은 관세는 전통적으로 의회에 주어졌고, 이는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고 지적. IEEPA가 의회의 이런 권한을 대통령에게 부여한 것으로 보는게 정당한지에 대해 질문
 
또한 해당 법안은 관세(tariff)라는 표현이 직접적으로 적시되어 있지 않고, 수입 제재(regulate importation)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어 관세를 이 관점에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 제기
 
보수 성향 대법원은 지난 몇 년간 직접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은 권한을 행정부가 사용하는 행동을 ‘Major Questions Doctrine’에 의거해 부정적으로 평가해 왔음
 
트럼프의 IEEPA 관세가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올 경우, 단기적으로 무역 관련 불확실성 확대될 수 있음. IEEPA로 걷은 수입도 환불할 필요. IEEPA로 얻은 수입은 약 900억달러(8월 기준). 전체 관세 수입은 1960억달러
 
대법원의 판결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른 판결을 약속한 이상 이르면 연말, 늦어도 26년 3월에는 예상된다는 평가. 일반적으로는 다음해 1월~7월에 판결을 내림
 
예상되는 트럼프 행정부의 플랜B
트럼프 행정부는 빠르게 대체 수단을 활용할 전망. 무역확장법 122조가 가장 가능성이 높은 옵션이라고 생각
 
해당 조항은 150일동안 15%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데, 이 150일 동안 무역확장법 301조, 201조 활용 준비를 할 수 있음. 해당 조항들은 관세 부과 전 각각 USTR, 상무부의 조사가 선행될 필요
 
150일 이후 연장은 가능하지만 의회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 변수. 상원에서 민주당의 반대에 직면할 가능성
 
판결 이후 관세 자체는 유지 되겠지만 국가별 관세율은 301, 201이 시행되기 전까지는 전반적으로 내려가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 CG&C 10월 감원 건수는 작년 동월 대비 175.3%로 크게 급증
- 보고서에 따르면 기술기업들이 해고를 주도했고, 소매업과 서비스 섹터의 해고도 활발히 진행
- 해고의 가장 큰 이유는 비용절감. AI 기술 투자 확대, DOGE의 감원 효과도 해고 요인

- CG&C 감원 증가율은 실업률과 동행하는 특징을 보임. 감원(해고)이 늘어나면 실업률도 동반 상승하는 특징
- 과거와 다른 점: 1) 이민자 감소가 내년까지 지속될 가능성 ↑, 2) AI 투자 확대가 기업의 신규 노동수요 감소를 초래하지만, AI와 무관한 업종(운송/유틸리티, 교육/헬스케어, 레저/접객업)에서는 일자리 증가세가 견고하게 지속 중

- 2가지 이유로 올해, 내년 4Q 실업률이 연준 전망(25년: 4.5%, 26년: 4.4%)을 상회할 가능성 낮다고 판단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윤경 조)
<OpenAI 논란에 대한 올트만의 입장 정리>

-지난 5일 WSJ 주최 컨퍼런스에서 OpenAI의 CFO가 인프라 투자 비용 관련해 정부 또는 공공 기관의 지원이나 보증(guarantee) 또는 백스탑(back-stop)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
-해당 발언으로 OpenAI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정부 보증을 요청할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이 확산. 이후 CFO는 'backstop'이라는 단어에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
-백악관 과학기술자문위원회 위원장도 전일 연방정부가 AI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은 없다는 입장을 표명
-해당 논란에 대해 전일 Open AI 올트만 CEO는 X에 공식 입장을 발표

1) OpenAI의 정부 지원 관련 입장
-OpenAI는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해 정부의 보증이나 지원을 받고 있지 않고, 원하지 않음. 대마불사(Too Big to Fail)이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님
-정부가 자체적으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유하는 행위는 합리적이라고 생각. 해당 인프라로 얻은 이익도 정부의 소유
-정부 지원과 관련해 대출 보증(loan guarantee)를 논의한 사례는 미국내 반도체 공장 설립 관련
-CFO의 코멘트에 대해서는 인프라 시설의 과잉 설립(overbuild) 보다는 AI 자체의 리스크에 대해 정부의 지지가 필요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정정. 일례로 AI를 활용해 대대적인 사이버공격에 나서는 시나리오에서는 정부만이 나서 해결 할 수 있음

2) Open AI가 계약한 인프라 딜 펀딩 우려 관련 입장
-OpenAI는 향후 8년간 1.4조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
-해당 약속들은 OpenAI의 향후 수입으로 충원할 계획. 올해 연율 기준 200억달러의 매출이 예상되고, 2030년까지 수천억달러(hundreds of billions) 규모의 매출이 예상
-OpenAI의 기술이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소비재, 로보틱스를 비롯한 신규 상품들의 출시가 기대되고 직접적으로 컴퓨팅 Capa를 판매할 계획. 필요하다면 추가적인 지분 투자나 부채 조달도 고려
-향후 컴퓨팅 파워가 부족한 리스크가 너무 많은 컴퓨팅 파워로 발생하는 리스크보다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인프라 구축을 서두르고 있음
-미래에 AI가 막대한 컴퓨팅 파워를 활용해 중요한 과학적 발견을 하는 시대에 대비하는 중
📌 [ESG 전략] 비재무정보 시대의 도래: 거버넌스 퀀트투자 방법론
미래에셋증권 유건호

보고서 링크:
https://han.gl/tzzGe

1️⃣ ESG, 테마가 아닌 데이터
• ESG는 투자 테마가 아니라 비재무 ‘데이터’로 활용되는 흐름 강화됨
• 재무정보간 정보중복 상승으로 ESG 정보 수요 증가
• 투자 적용성이 높은 ‘거버넌스 데이터’ 기반 퀀트 전략 제시

2️⃣ 거버넌스, 할인율에 관여하는 리스크 요인
• 거버넌스 리스크 높으면 기대수익률↑ → COE 상승, PBR 디스카운트 발생
• 회귀분석 결과, 거버넌스 리스크는 COE에 유의하게 양(+)의 영향
• 8월 2차 상법 개정 이후 COE 내 거버넌스 영향 0.26→0.23%p로 최저 수준 기록 → 제도 효과로 판단

3️⃣ 거버넌스 저위험 기업 vs. 고위험 기업
① 재무지표 특성
• 저위험군의 공통 특성: R&D 유지, 낮은 부채조달금리, 안정 레버리지, 높은 배당성향
② 성과 (수익률 및 변동성)
• 코스피: 저위험군이 수익률↑, 변동성↓
• 코스닥: 수익률 차이 거의 없음, 오히려 변동성 소폭↑
③ 밸류에이션
• 코스피: ROE 대비 PBR 저평가, 장기 PBR 상승 경향
• 코스닥: ROE 대비 PBR 고평가 경향

4️⃣ 거버넌스 퀀트전략 실행
① 밸류 스타일 고도화
• 핵심은 ‘저PBR’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 평가’ 기업 선별
• 저PBR 전략보다 ‘저PBR×고 거버넌스 + 고PBR×고 거버넌스’ 전략 우수
• 최근 10년 누적수익률: +160% vs 저PBR(+92%), 코스피(+72%)
② 거버넌스 퀄리티(GQMJ) 스타일
• R&D, 조달금리, 레버리지, 배당 기반으로 거버넌스 퀄리티 점수 산출
• 평상시엔 시장 추종, 경기 둔화·금리차 축소 시 GQMJ 비중 확대
• 경기 둔화 국면에서 초과수익 및 방어 효과 확인됨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11월 2주차)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이익전망 차별화 지속. 한국/대만/호주/미국↑

[한국] 실적 상향 조정 폭 둔화. 에너지/조선/미디어/반도체↑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9%(DM: +0.6%, EM: +2.8%)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12.5%), 대만(+5.7%), 호주(+2.0%), 미국(+0.7%), 일본(+0.6%)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독일(-0.5%), 인도(-0.4%), 중국(-0.2%)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소재(+3.5%), IT(+1.6%), 컴즈(+1.1%) / 에너지(-1.9%), 산업재(-0.4%)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12.3%), 소재(+7.1%), 에너지(+0.4%) / 경기소비재(-2.0%), 필수소비재(-0.8%), 컴즈(-0.2%)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0%(1W), -1.1%(1M)

*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2.1%(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8배, 1.33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5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에너지(+5.4%), 조선/방산/전력기기(+1.9%), 미디어(+0.9%), 반도체(+0.4%), 증권(+0.3%), 은행(+0.3%)

*컨센서스 상향 기업
: SK이노베이션, HD현대, S-Oil, SNT에너지,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 효성중공업, 현대로템, LS, 하이브,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KB금융, 신한지주, BNK금융지주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화학(-8.9%), 2차전지(-6.7%), 자동차(-2.6%), 철강/비철(-2.1%), 건설(-1.0%), 유통(-0.9%), 화장품/의류(-0.7%), 소프트웨어(-0.6%), 호텔/레저(-0.6%)

*컨센서스 하향 기업
: LG화학, 삼성SDI, LG전자, 더블유씨피, 기아, 현대모비스, 풍산, 세아베스틸지주, 현대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LX하우시스,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롯데하이마트, LG생활건강, 효성티앤씨, 한세실업,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더존비즈온, 카카오게임즈, 강원랜드

3Q25 실적 캘린더(11/10~14)
https://han.gl/BOMDE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이번주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10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11/7 기준)
KOSPI: 1.23 (1주일 전 1.61, 1개월 전 1.01)
KOSDAQ: 1.31 (1주일 전 1.37, 1개월 전 0.59)

(쏠림 지표 ↑) 반도체, IT가전, IT하드웨어, 화학, 기계

(쏠림 지표 상승폭 ↑) IT가전, 자동차, 화학, 건설/건축, 상사/자본재, 건강관리, IT하드웨어, 반도체, 은행, 유틸리티, 보험, 증권, 통신서비스, 소매(유통), 에너지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11/10, 월요일)
https://han.gl/n5HhT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국 상원은 60-40으로 셧다운 법안 관련 필리버스터의 종식에 동의. 이제 단순 과반으로도 셧다운을 종식시킬 수 있어 해당 표결은 셧다운 종식의 첫 단계로 인식되고 있음. 민주당 상원의원 8명이 종식에 찬성
 
-상원 합의안은 미국 농업부(USDA, SNAP 주관), 보훈부(VA), 의회기관 등의 FY26 예산을 승인하고, 다른 정부 부처는 26년 1/30까지 임시 예산(CR)으로 운영할 것을 지시
 
-또한 연방공무원들의 급여 지급 재개와 소급분 지급, 주정부·지자체에 대한 연방 지원금 지급 재개, 해고된 직원들의 복귀가 포함
 
-셧다운이 최종적으로 종식되기 위해서는 합의안에 대한 상원 투표와 하원 투표도 필요. 하원은 9/19 이후 휴원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존슨 하원의장은 상원 통과시 48시간 이내 소집을 약속한바 있음

-민주당이 요구했던 오바마케어(ACA) 세액공제 연장안에 대해서는 공화당 지도부가 12월 중순까지 표결을 약속. 민주당 지도부는 해당 약속은 미흡하다고 비판

-미국 의회예산국(CBO)는 40일의 셧다운으로 인해 4분기 실질 GDP가 연율 기준으로 약 1.5%p 하락 할 것으로 전망. 1Q26에는 2.2%p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지만 일부 경제 활동(약 100억달러)은 회복되지 못한다고 발표
 
-잠재적 변수는 상원에서 최종 합의안까지 도달하는데 거쳐야 하는 과정이 길어질 가능성(최대 30~54시간), 상원의 수정안에 대한 일부 하원의원들의 반발 가능성 등
 
-셧다운이 종식될 경우 연방공무원들이 밀린 급여를 지급받고, 지연됐던 소비가 재개되는 효과가 나타날 전망. 경기 둔화 우려 완화되며 미국 지수 선물 시장 상승폭 확대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에서는 2주마다 애널리스트 회의록인 "Mirae Asset Minutes"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섹터 아이디어와 하우스 탑픽, 회의록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발간 자료 Top Stories는 1)금융(KB금융), 2)유통 소비재(현대백화점), 3)제약/바이오(유한양행)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irae Asset Minutes(2025년 21호, 11/10)
https://han.gl/FJ77A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