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Global ETF] 윤재홍 (jaehong.Yoon)
한국 ETF Fund Flow(9/22)∥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요약>
(일간) 전체 +2,616억 원 유입 / 한국 주식 -2,838억 원 유출
(최근 트렌드)
1.지속: [유입] 조선, 친환경(2차 전지), 대형주 인버스, 귀금속(금) vs [유출] 정보기술, 반도체, 금융
2.변화: [유출 → 유입] 헬스케어, 대형주, 중소형주 vs [유입 → 유출] 일반배당, 테마
<특징 키워드>
1.조선해운 (일간 +538억 원, 최근 5일 +1,608억 원)
- 미국향 수요 확대 기대
- 최근 3주 자금 유입 규모 증가 지속
2.방위 (일간: +288억 원, 최근 5일: -424억 원)
- 한국 방산 슈퍼사이클 기대감 관련 보도 지속
- 연초 이후 자금 유입 지속됐으나, 최근 자금의 유입과 유출이 교차로 발생, 자금 측면에서는 고르지 못한 모습. 차익 실현성 매물 발생 중
3.반도체(한국/글로벌)
- 미국, 한국 공히 반도체 강세 지속. 미국 내에서도 메모리 수요 증가/가격 상승 전망 언급,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납품 관련 내용도 긍정적으로 작용
- 자금 측면에서는 미국, 한국 모두 차익 실현성 매도 발생
4.기타
귀금속(금) 자금 유입 지속
<자금 동향 데이터>
*직전 대비 △:유입, ▲:유입 강화, ▽:유출, ▼:유출 강화, [최근 5주ㅣ5일 누적ㅣ일간]
전체(1일/5일): +2,616억 원/+1조 6,751억 원
한국 주식(1일/5일): -2,838억 원/-2,128억 원
# 일간(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조선해운(일간: +538억 원, △▽△▲▲l▲l△)
방위(일간: +288억 원, ▽▼▼△▽l▽l△)
전략(일간: +177억 원, ▼△▽▼▼l▽l△)
헬스케어(일간: +174억 원, △▽▽▽△l▲l△)
테마(일간: +168억 원, △▽△▽△l△l△)
2) 유출 상위
대형주(일간: -3,099억 원, △△▲▽△l▽l▼)
중소형주(일간: -1,224억 원, ▼▼△▽△l▽l▽)
정보기술(일간: -125억 원, ▼△▽▼▽l▼l▽)
개별종목(일간: -54억 원, ▽△▲▲▽l▼l▽)
배당성장(일간: -17억 원, ▽△▲▽△l△l▽)
# 5일 합산(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조선해운(5일: +1,608억 원, △▽△▲▲l▲l△)
테마(5일: +1,305억 원, △▽△▽△l△l△)
배당성장(5일: +932억 원, ▽△▲▽△l△l▽)
친환경 테마(5일: +784억 원, △▲△△△l▲l△)
헬스케어(5일: +435억 원, △▽▽▽△l▲l△)
2) 유출 상위
대형주(5일: -2,532억 원, △△▲▽△l▽l▼)
중소형주(5일: -1,428억 원, ▼▼△▽△l▽l▽)
금융(5일: -1,414억 원, ▲▲▽▼▼l▽l△)
일반배당(5일: -883억 원, △▲▽△▽l▽l△)
전략(5일: -525억 원, ▼△▽▼▼l▽l△)
#5일 합산(전체)
1) 유입 상위
멀티에셋(5일: +8,926억 원, ▲▲△▲△l▲l△)
미국 대형 성장주(5일: +3,282억 원, ▲▲△▽△l▲l△)
한국 대형주(인버스)(5일: +1,859억 원, ▽△▲▲△l△l△)
귀금속(5일: +1,698억 원, ▲△△▲▲l△l△)
미국 대형주(5일: +1,644억 원, ▲▲△▽△l△l△)
2) 유출 상위
대형주(5일: -2,532억 원, △△▲▽△l▽l▼)
중소형주(5일: -1,428억 원, ▼▼△▽△l▽l▽)
금융(5일: -1,414억 원, ▲▲▽▼▼l▽l△)
일반배당(5일: -883억 원, △▲▽△▽l▽l△)
한국 국공채(5일: -618억 원, △▽△▲▽l▼l▽)
<요약>
(일간) 전체 +2,616억 원 유입 / 한국 주식 -2,838억 원 유출
(최근 트렌드)
1.지속: [유입] 조선, 친환경(2차 전지), 대형주 인버스, 귀금속(금) vs [유출] 정보기술, 반도체, 금융
2.변화: [유출 → 유입] 헬스케어, 대형주, 중소형주 vs [유입 → 유출] 일반배당, 테마
<특징 키워드>
1.조선해운 (일간 +538억 원, 최근 5일 +1,608억 원)
- 미국향 수요 확대 기대
- 최근 3주 자금 유입 규모 증가 지속
2.방위 (일간: +288억 원, 최근 5일: -424억 원)
- 한국 방산 슈퍼사이클 기대감 관련 보도 지속
- 연초 이후 자금 유입 지속됐으나, 최근 자금의 유입과 유출이 교차로 발생, 자금 측면에서는 고르지 못한 모습. 차익 실현성 매물 발생 중
3.반도체(한국/글로벌)
- 미국, 한국 공히 반도체 강세 지속. 미국 내에서도 메모리 수요 증가/가격 상승 전망 언급,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납품 관련 내용도 긍정적으로 작용
- 자금 측면에서는 미국, 한국 모두 차익 실현성 매도 발생
4.기타
귀금속(금) 자금 유입 지속
<자금 동향 데이터>
*직전 대비 △:유입, ▲:유입 강화, ▽:유출, ▼:유출 강화, [최근 5주ㅣ5일 누적ㅣ일간]
전체(1일/5일): +2,616억 원/+1조 6,751억 원
한국 주식(1일/5일): -2,838억 원/-2,128억 원
# 일간(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조선해운(일간: +538억 원, △▽△▲▲l▲l△)
방위(일간: +288억 원, ▽▼▼△▽l▽l△)
전략(일간: +177억 원, ▼△▽▼▼l▽l△)
헬스케어(일간: +174억 원, △▽▽▽△l▲l△)
테마(일간: +168억 원, △▽△▽△l△l△)
2) 유출 상위
대형주(일간: -3,099억 원, △△▲▽△l▽l▼)
중소형주(일간: -1,224억 원, ▼▼△▽△l▽l▽)
정보기술(일간: -125억 원, ▼△▽▼▽l▼l▽)
개별종목(일간: -54억 원, ▽△▲▲▽l▼l▽)
배당성장(일간: -17억 원, ▽△▲▽△l△l▽)
# 5일 합산(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조선해운(5일: +1,608억 원, △▽△▲▲l▲l△)
테마(5일: +1,305억 원, △▽△▽△l△l△)
배당성장(5일: +932억 원, ▽△▲▽△l△l▽)
친환경 테마(5일: +784억 원, △▲△△△l▲l△)
헬스케어(5일: +435억 원, △▽▽▽△l▲l△)
2) 유출 상위
대형주(5일: -2,532억 원, △△▲▽△l▽l▼)
중소형주(5일: -1,428억 원, ▼▼△▽△l▽l▽)
금융(5일: -1,414억 원, ▲▲▽▼▼l▽l△)
일반배당(5일: -883억 원, △▲▽△▽l▽l△)
전략(5일: -525억 원, ▼△▽▼▼l▽l△)
#5일 합산(전체)
1) 유입 상위
멀티에셋(5일: +8,926억 원, ▲▲△▲△l▲l△)
미국 대형 성장주(5일: +3,282억 원, ▲▲△▽△l▲l△)
한국 대형주(인버스)(5일: +1,859억 원, ▽△▲▲△l△l△)
귀금속(5일: +1,698억 원, ▲△△▲▲l△l△)
미국 대형주(5일: +1,644억 원, ▲▲△▽△l△l△)
2) 유출 상위
대형주(5일: -2,532억 원, △△▲▽△l▽l▼)
중소형주(5일: -1,428억 원, ▼▼△▽△l▽l▽)
금융(5일: -1,414억 원, ▲▲▽▼▼l▽l△)
일반배당(5일: -883억 원, △▲▽△▽l▽l△)
한국 국공채(5일: -618억 원, △▽△▲▽l▼l▽)
Forwarded from [미래에셋 Global ETF] 윤재홍 (jaehong.Yoon)
한국 ‘ETF Fund Flow’라는 타이틀로 한국 ETF 시장 내 자금 동향을 일간 단위로 정리해드릴 예정입니다 :)
코스피 대비 ETF의 자산 총액은 8.8%, 일평균 거래대금은 48%까지 올라온 상태(2025년 8월말 기준, 한국거래소)로, 자금 동향은 시장 관심사 파악에 충분히 유의미한 수준까지 올라 왔습니다.
데일리로는 단기(일간/5일 누적) 위주로 정리하고, 주간 자료에서 주간/연간 단위로 자금 동향 및 관심 키워드를 정리해서 시장의 관심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코스피 대비 ETF의 자산 총액은 8.8%, 일평균 거래대금은 48%까지 올라온 상태(2025년 8월말 기준, 한국거래소)로, 자금 동향은 시장 관심사 파악에 충분히 유의미한 수준까지 올라 왔습니다.
데일리로는 단기(일간/5일 누적) 위주로 정리하고, 주간 자료에서 주간/연간 단위로 자금 동향 및 관심 키워드를 정리해서 시장의 관심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9/23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LG디스플레이
(상향 가속) LG화학, 삼성전기, 롯데정밀화학, 세아베스틸지주, 코스메카코리아
(상향 둔화) 삼성물산, 삼성생명, 현대글로비스, 미래에셋증권, 두산, 에이피알, 코스맥스, 원익IPS, GS리테일, 테스, 펌텍코리아
(하향 전환) 호텔신라, 롯데하이마트
(하향 가속) 삼성SDI, SK, 현대건설, 진에어
(하향 둔화) LG, 삼양식품, 한화, 삼성E&A, 엔씨소프트, 한미약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한샘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9/23, 화요일)
https://han.gl/ZxO5X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상향 전환) LG디스플레이
(상향 가속) LG화학, 삼성전기, 롯데정밀화학, 세아베스틸지주, 코스메카코리아
(상향 둔화) 삼성물산, 삼성생명, 현대글로비스, 미래에셋증권, 두산, 에이피알, 코스맥스, 원익IPS, GS리테일, 테스, 펌텍코리아
(하향 전환) 호텔신라, 롯데하이마트
(하향 가속) 삼성SDI, SK, 현대건설, 진에어
(하향 둔화) LG, 삼양식품, 한화, 삼성E&A, 엔씨소프트, 한미약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한샘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9/23, 화요일)
https://han.gl/ZxO5X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9/24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네오위즈, 신세계, SK오션플랜트, 삼성전기, GKL, LG이노텍, 태광, OCI홀딩스
(외국인 연속 순매도) 비에이치아이, SAMG엔터, 서부T&D, 풍산, 원익QnC, 메디톡스, ISC, 더존비즈온, 일진전기, 티에프이,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기관 연속 순매수) SAMG엔터, 피에스케이홀딩스, HPSP, 실리콘투, ISC, 호텔신라, 원익QnC, 솔브레인, LG이노텍, 한미약품, 파크시스템스
(기관 연속 순매도) OCI홀딩스, 농심, 엘앤씨바이오, 브이티, 파마리서치, SOOP, 원텍, CJ CGV, 휴메딕스, 티앤엘, 엠로, 하이브, GS건설, 금호석유화학, 이마트, 하나투어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9/24, 수요일)
https://han.gl/of5GH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외국인 연속 순매수) 네오위즈, 신세계, SK오션플랜트, 삼성전기, GKL, LG이노텍, 태광, OCI홀딩스
(외국인 연속 순매도) 비에이치아이, SAMG엔터, 서부T&D, 풍산, 원익QnC, 메디톡스, ISC, 더존비즈온, 일진전기, 티에프이,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기관 연속 순매수) SAMG엔터, 피에스케이홀딩스, HPSP, 실리콘투, ISC, 호텔신라, 원익QnC, 솔브레인, LG이노텍, 한미약품, 파크시스템스
(기관 연속 순매도) OCI홀딩스, 농심, 엘앤씨바이오, 브이티, 파마리서치, SOOP, 원텍, CJ CGV, 휴메딕스, 티앤엘, 엠로, 하이브, GS건설, 금호석유화학, 이마트, 하나투어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9/24, 수요일)
https://han.gl/of5GH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Global ETF] 윤재홍 (jaehong.Yoon)
한국 ETF Fund Flow(9/24)∥미래에셋증권 윤재홍
https://t.me/qooowooo/3127
<트렌드>
- 일간 자금 유입 확대(+1조 397억 원)
- 시장은 주식 내 대형주 위주 대응. 중소형주/채권에서는 유출
- 조선해운, 친환경(2차 전지) 자금 유입 지속되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유출 보이던 한국 반도체에 2일 연속 자금 유입
1.지속
[유입] 멀티에셋, 조선해운, 친환경 vs [유출] 반도체(글로벌), 필수소비재, 에너지화학
2.변화
[유출 → 유입] 반도체, 산업재 vs [유입 → 유출] 한국 국공채, 한국 회사채, 리츠
<특징 키워드> (*: 업데이트)
*직전 대비 △:유입, ▲:유입 강화, ▽:유출, ▼:유출 강화, [최근 5주ㅣ5일 누적ㅣ일간]
1.반도체(1일: +500억 원, ▽△▽▼▽l△l△)
*- 한국 반도체, 2일 연속 순유입 지속
- 미국, 한국 공히 반도체 강세 지속. 미국 내에서도 메모리 수요 증가/가격 상승 전망 언급.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납품 관련 내용도 긍정적으로 작용
- 9/23 미국 마이크론(MU US) 전망치 상회하는 실적 발표. D램 매출도 전망치 상회
2.친환경 테마(1일: +94억 원, △▲△△△l▲l△)
*- 친환경 테마에 지속적으로 자금 유입. 친환경 테마 내에서는 ESG 전반보다는 2차 전지 중심 자금 유입
*- 주가 측면에서 2차 전지는 상대적으로 부진. 경쟁 심화 우려 등 반영하며 글로벌 2차 전지, 중국 2차 전지 ETF 대비 부진
3.멀티에셋(1일: +3,585억 원, ▲▲△▲△l△l△)
*- 멀티에셋에는 금리물, 자산배분(주식+채권) 등 포함. 멀티에셋 카테고리에는 최근 11주 연속 자금 유입 중
*- 자금 유입은 CD, KOFR 등 금리물 위주로, 주로 단기 자금 운용 수요 반영. 금리물 유입 강화는 일정 부분 시장에 대한 부담감도 반영하고 있지만, 시장 유입 대기 자금으로도 해석 가능
<자금 동향 데이터>
전체(1일/5일): +1조 397억 원/+2조 5,106억 원
한국 주식(1일/5일): +3,178억 원/+6,177억 원
# 일간(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대형주(일간: +2,099억 원, △△▲▽△l△l△)
반도체(일간: +500억 원, ▽△▽▼▽l△l△)
방위(일간: +255억 원, ▽▼▼△▽l▽l△)
개별종목(일간: +154억 원, ▽△▲▲▽l▼l△)
전략(일간: +144억 원, ▼△▽▼▼l△l△)
2) 유출 상위
정보기술(일간: -213억 원, ▼△▽▼▽l▼l▽)
금융(일간: -116억 원, ▲▲▽▼▼l△l▽)
중소형주(일간: -106억 원, ▼▼△▽△l▽l▽)
배당성장(일간: -19억 원, ▽△▲▽△l△l▽)
필수소비재(일간: -5억 원, ▽▼-▽▽l▼l▽)
# 5일 합산(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대형주(5일: +2,392억 원, △△▲▽△l△l△)
전략(5일: +1,298억 원, ▼△▽▼▼l△l△)
반도체(5일: +1,186억 원, ▽△▽▼▽l△l△)
조선해운(5일: +1,085억 원, △▽△▲▲l△l△)
친환경(5일: +778억 원, △▲△△△l▲l△)
2) 유출 상위
일반배당(5일: -1,427억 원, △▲▽△▽l▼l△)
중소형주(5일: -1,104억 원, ▼▼△▽△l▽l▽)
정보기술(5일: -289억 원, ▼△▽▼▽l▼l▽)
방위(5일: -213억 원, ▽▼▼△▽l▽l△)
개별종목(5일: -201억 원, ▽△▲▲▽l▼l△)
# 5일 합산(전체)
1) 유입 상위
멀티에셋(5일: +6,336억 원, ▲▲△▲△l△l△)
미국 대형 성장주(5일: +4,296억 원, ▲▲△▽△l▲l△)
테마/해외(5일: +3,650억 원, △▲▲△▲l▲l△)
대형주(5일: +2,392억 원, △△▲▽△l△l△)
미국 대형주(5일: +2,129억 원, ▲▲△▽△l▲l△)
2) 유출 상위
일반배당(5일: -1,427억 원, △▲▽△▽l▼l△)
중소형주(5일: -1,104억 원, ▼▼△▽△l▽l▽)
한국 국공채(5일: -637억 원, △▽△▲▽l▼l▽)
한국 회사채(5일: -334억 원, ▲▽▼△△l▽l△)
정보기술(5일: -289억 원, ▼△▽▼▽l▼l▽)
# 개별 ETF 일간: [카테고리] ETF명(티커, 1일)
1) 순매수 상위
[대형주] KODEX 레버리지(122630, +1,205억 원)
[대형주] KODEX 200(069500, +1,037억 원)
[멀티에셋]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459580, +927억 원)
2) 순매도 상위
[중소형주]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233740, -618억 원)
[한국 국공채] KODEX 국채선물10년(152380, -252억 원)
[정보기술] TIGER 200 IT(139260, -205억 원)
[참조] 트렌드 식별
- 최근 트렌드 식별: 주간 유입/유출/0 여부를 기준으로 1) 직전 8주 5회 이상, 최근 3주 2회 이상 동일한 방향이 나타나고, 2) 각 구간별 총 합계의 방향도 동일한 경우 트렌드로 식별
- 최근 5일 합산 금액의 유입/유출/0 여부를 기준으로 '최근 트렌드'와 비교. 일치할 경우 '지속', 일치하지 않을 경우 '변화'로 식별
https://t.me/qooowooo/3127
<트렌드>
- 일간 자금 유입 확대(+1조 397억 원)
- 시장은 주식 내 대형주 위주 대응. 중소형주/채권에서는 유출
- 조선해운, 친환경(2차 전지) 자금 유입 지속되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유출 보이던 한국 반도체에 2일 연속 자금 유입
1.지속
[유입] 멀티에셋, 조선해운, 친환경 vs [유출] 반도체(글로벌), 필수소비재, 에너지화학
2.변화
[유출 → 유입] 반도체, 산업재 vs [유입 → 유출] 한국 국공채, 한국 회사채, 리츠
<특징 키워드> (*: 업데이트)
*직전 대비 △:유입, ▲:유입 강화, ▽:유출, ▼:유출 강화, [최근 5주ㅣ5일 누적ㅣ일간]
1.반도체(1일: +500억 원, ▽△▽▼▽l△l△)
*- 한국 반도체, 2일 연속 순유입 지속
- 미국, 한국 공히 반도체 강세 지속. 미국 내에서도 메모리 수요 증가/가격 상승 전망 언급.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납품 관련 내용도 긍정적으로 작용
- 9/23 미국 마이크론(MU US) 전망치 상회하는 실적 발표. D램 매출도 전망치 상회
2.친환경 테마(1일: +94억 원, △▲△△△l▲l△)
*- 친환경 테마에 지속적으로 자금 유입. 친환경 테마 내에서는 ESG 전반보다는 2차 전지 중심 자금 유입
*- 주가 측면에서 2차 전지는 상대적으로 부진. 경쟁 심화 우려 등 반영하며 글로벌 2차 전지, 중국 2차 전지 ETF 대비 부진
3.멀티에셋(1일: +3,585억 원, ▲▲△▲△l△l△)
*- 멀티에셋에는 금리물, 자산배분(주식+채권) 등 포함. 멀티에셋 카테고리에는 최근 11주 연속 자금 유입 중
*- 자금 유입은 CD, KOFR 등 금리물 위주로, 주로 단기 자금 운용 수요 반영. 금리물 유입 강화는 일정 부분 시장에 대한 부담감도 반영하고 있지만, 시장 유입 대기 자금으로도 해석 가능
<자금 동향 데이터>
전체(1일/5일): +1조 397억 원/+2조 5,106억 원
한국 주식(1일/5일): +3,178억 원/+6,177억 원
# 일간(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대형주(일간: +2,099억 원, △△▲▽△l△l△)
반도체(일간: +500억 원, ▽△▽▼▽l△l△)
방위(일간: +255억 원, ▽▼▼△▽l▽l△)
개별종목(일간: +154억 원, ▽△▲▲▽l▼l△)
전략(일간: +144억 원, ▼△▽▼▼l△l△)
2) 유출 상위
정보기술(일간: -213억 원, ▼△▽▼▽l▼l▽)
금융(일간: -116억 원, ▲▲▽▼▼l△l▽)
중소형주(일간: -106억 원, ▼▼△▽△l▽l▽)
배당성장(일간: -19억 원, ▽△▲▽△l△l▽)
필수소비재(일간: -5억 원, ▽▼-▽▽l▼l▽)
# 5일 합산(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대형주(5일: +2,392억 원, △△▲▽△l△l△)
전략(5일: +1,298억 원, ▼△▽▼▼l△l△)
반도체(5일: +1,186억 원, ▽△▽▼▽l△l△)
조선해운(5일: +1,085억 원, △▽△▲▲l△l△)
친환경(5일: +778억 원, △▲△△△l▲l△)
2) 유출 상위
일반배당(5일: -1,427억 원, △▲▽△▽l▼l△)
중소형주(5일: -1,104억 원, ▼▼△▽△l▽l▽)
정보기술(5일: -289억 원, ▼△▽▼▽l▼l▽)
방위(5일: -213억 원, ▽▼▼△▽l▽l△)
개별종목(5일: -201억 원, ▽△▲▲▽l▼l△)
# 5일 합산(전체)
1) 유입 상위
멀티에셋(5일: +6,336억 원, ▲▲△▲△l△l△)
미국 대형 성장주(5일: +4,296억 원, ▲▲△▽△l▲l△)
테마/해외(5일: +3,650억 원, △▲▲△▲l▲l△)
대형주(5일: +2,392억 원, △△▲▽△l△l△)
미국 대형주(5일: +2,129억 원, ▲▲△▽△l▲l△)
2) 유출 상위
일반배당(5일: -1,427억 원, △▲▽△▽l▼l△)
중소형주(5일: -1,104억 원, ▼▼△▽△l▽l▽)
한국 국공채(5일: -637억 원, △▽△▲▽l▼l▽)
한국 회사채(5일: -334억 원, ▲▽▼△△l▽l△)
정보기술(5일: -289억 원, ▼△▽▼▽l▼l▽)
# 개별 ETF 일간: [카테고리] ETF명(티커, 1일)
1) 순매수 상위
[대형주] KODEX 레버리지(122630, +1,205억 원)
[대형주] KODEX 200(069500, +1,037억 원)
[멀티에셋]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459580, +927억 원)
2) 순매도 상위
[중소형주]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233740, -618억 원)
[한국 국공채] KODEX 국채선물10년(152380, -252억 원)
[정보기술] TIGER 200 IT(139260, -205억 원)
[참조] 트렌드 식별
- 최근 트렌드 식별: 주간 유입/유출/0 여부를 기준으로 1) 직전 8주 5회 이상, 최근 3주 2회 이상 동일한 방향이 나타나고, 2) 각 구간별 총 합계의 방향도 동일한 경우 트렌드로 식별
- 최근 5일 합산 금액의 유입/유출/0 여부를 기준으로 '최근 트렌드'와 비교. 일치할 경우 '지속', 일치하지 않을 경우 '변화'로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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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ETF 교실: ETF를 통해 글로벌 자산 시장을 바라봅니다.
한국 ETF Fund Flow(9/24)∥미래에셋증권 윤재홍
https://t.me/qooowooo/3127
<트렌드>
- 일간 자금 유입 확대(+1조 397억 원)
- 시장은 주식 내 대형주 위주 대응. 중소형주/채권에서는 유출
- 조선해운, 친환경(2차 전지) 자금 유입 지속되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유출 보이던 한국 반도체에 2일 연속 자금 유입
1.지속
[유입] 멀티에셋, 조선해운, 친환경 vs [유출] 반도체(글로벌), 필수소비재, 에너지화학…
https://t.me/qooowooo/3127
<트렌드>
- 일간 자금 유입 확대(+1조 397억 원)
- 시장은 주식 내 대형주 위주 대응. 중소형주/채권에서는 유출
- 조선해운, 친환경(2차 전지) 자금 유입 지속되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유출 보이던 한국 반도체에 2일 연속 자금 유입
1.지속
[유입] 멀티에셋, 조선해운, 친환경 vs [유출] 반도체(글로벌), 필수소비재, 에너지화학…
[9/25 (목),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9/24 기준)
KOSPI: 13.96조원 / 0.50% (1주일 전 0.50%, 1개월 전 0.52%)
KOSDAQ: 9.21조원 / 2.03% (1주일 전 2.02%, 1개월 전 2.03%)
(공매도잔고비율, 9/22 기준)
KOSPI200: 10.85조원 / 0.43% (1주일 전 0.44%, 1개월 전 0.42%)
KOSDAQ150: 3.58조원 / 1.51% (1주일 전 1.46%, 1개월 전 1.53%)
(신용잔고비율 ↑) NHN KCP, 에이프릴바이오, 고영, 켐트로닉스, 브이티, 오리엔탈정공, 바이넥스, 쏠리드, 시노펙스, 코스모신소재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NHN KCP, 더존비즈온, 하나머티리얼즈, 에스티아이, 켐트로닉스, 해성디에스, 비에이치아이, 피에스케이, 심텍, SAMG엔터
(공매도잔고비율 ↑) 카카오페이, 엘앤에프, 브이티, 한미반도체, 에코프로비엠, 대주전자재료, LG생활건강, 솔루엠, 코스모신소재, 주성엔지니어링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주성엔지니어링, NHN KCP, 코스맥스, 엘앤에프, 브이티, HPSP, 고영, 심텍, 파크시스템스, 카카오페이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9/25, 목요일)
https://han.gl/SQWcN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신용잔고비율, 9/24 기준)
KOSPI: 13.96조원 / 0.50% (1주일 전 0.50%, 1개월 전 0.52%)
KOSDAQ: 9.21조원 / 2.03% (1주일 전 2.02%, 1개월 전 2.03%)
(공매도잔고비율, 9/22 기준)
KOSPI200: 10.85조원 / 0.43% (1주일 전 0.44%, 1개월 전 0.42%)
KOSDAQ150: 3.58조원 / 1.51% (1주일 전 1.46%, 1개월 전 1.53%)
(신용잔고비율 ↑) NHN KCP, 에이프릴바이오, 고영, 켐트로닉스, 브이티, 오리엔탈정공, 바이넥스, 쏠리드, 시노펙스, 코스모신소재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NHN KCP, 더존비즈온, 하나머티리얼즈, 에스티아이, 켐트로닉스, 해성디에스, 비에이치아이, 피에스케이, 심텍, SAMG엔터
(공매도잔고비율 ↑) 카카오페이, 엘앤에프, 브이티, 한미반도체, 에코프로비엠, 대주전자재료, LG생활건강, 솔루엠, 코스모신소재, 주성엔지니어링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주성엔지니어링, NHN KCP, 코스맥스, 엘앤에프, 브이티, HPSP, 고영, 심텍, 파크시스템스, 카카오페이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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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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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Global ETF] 윤재홍 (jaehong.Yoon)
한국 ETF Fund Flow(9/25)∥미래에셋증권 윤재홍
https://t.me/qooowooo/3130
<트렌드>
- 일간 전체 +5,903억 원 유입되며 유입은 지속했으나, 국내 주식에서는 유출(-807억 원)
- 반도체, 화장품, 금리물 등 자금 유입 지속. 2일 연속 유입 이어가던 대형주는 유출 전환
- 중소형주 간만에 유입 전환했으나 일시적일 가능성. 초대형/대형/초소형 대비 중소형의 수익률/자금 부진은 미국에도 공통적으로 발생 중
1.지속
[유입] 조선해운, 친환경, 커버드콜 vs [유출] 필수소비재, 에너지화학
2.변화
[유출 → 유입] 반도체, 반도체(글로벌) vs [유입 → 유출] 테마, 방위(글로벌)
<특징 키워드> (*: 업데이트)
*직전 대비 △:유입, ▲:유입 강화, ▽:유출, ▼:유출 강화, [최근 5주ㅣ5일 누적ㅣ일간]
1.반도체(1일: +483억 원, ▽△▽▼▽l△l△)
*- 한국 반도체, 3일 연속 순유입 지속. 한국 내 글로벌 반도체도 일간 순유입
- 미국, 한국 공히 반도체 강세 지속. 미국 내에서도 메모리 수요 증가/가격 상승 전망 언급.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납품 관련 내용도 긍정적으로 작용
- 9/23 미국 마이크론(MU US) 전망치 상회하는 실적 발표. D램 매출도 전망치 상회
2.중소형주(1일: +812억 원, ▼▼△▽△l▽l△)
*- 코스닥 150 등 중소형주 카테고리에 간만에 자금 유입. 5일 합산 기준으로는 여전히 유출. 최근 10주 동안 8주가 유출 보였으며 -7,060억 원 규모
*- 초대형/대형/초소형 대비 중소형의 수익률/자금 부진은 미국에도 공통적으로 발생 중
3.커버드콜(1일: +37억 원, △▲△▲△l▲l△)
*- 국내 커버드콜 자금 유입 지속. 지수 고점 가능성에 대한 인식과 함께 상대적으로 유리한 세금에 기인
*- 금리물과 함께 안정 성향 추구 자금 유입 경향을 반영 중
<자금 동향 데이터>
전체(1일/5일): +5,903억 원/+3조 249억 원
한국 주식(1일/5일): -807억 원/+6,640억 원
# 일간(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중소형주(1일: +812억 원, ▼▼△▽△l▽l△)
반도체(1일: +483억 원, ▽△▽▼▽l△l△)
전략(1일: +141억 원, ▼△▽▼▼l△l△)
화장품(1일: +116억 원, △▽△▲▲l△l△)
의료기기(1일: +70억 원, -△▲▲▽l△l▲)
2) 유출 상위
대형주(1일: -2,187억 원, △△▲▽△l▲l▽)
일반배당(1일: -155억 원, △▲▽△▽l▽l▽)
테마(1일: -102억 원, △▽△▽△l▽l▼)
조선해운(1일: -62억 원, △▽△▲▲l△l▽)
헬스케어(1일: -40억 원, △▽▽▽△l△l▽)
# 5일 합산(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대형주(5일: +3,366억 원, △△▲▽△l▲l▽)
반도체(5일: +1,739억 원, ▽△▽▼▽l△l△)
조선해운(5일: +991억 원, △▽△▲▲l△l▽)
전략(5일: +811억 원, ▼△▽▼▼l△l△)
친환경(5일: +630억 원, △▲△△△l▲l△)
2) 유출 상위
중소형주(5일: -1,139억 원, ▼▼△▽△l▽l△)
일반배당(5일: -789억 원, △▲▽△▽l▽l▽)
정보기술(5일: -426억 원, ▼△▽▼▽l▼l▽)
개별종목(5일: -168억 원, ▽△▲▲▽l▼l△)
배당성장(5일: -48억 원, ▽△▲▽△l▽l△)
# 5일 합산(전체)
1) 유입 상위
멀티에셋(5일: +9,603억 원, ▲▲△▲△l▲l△)
미국 대형 성장주(5일: +4,934억 원, ▲▲△▽△l▲l△)
테마/해외(5일: +3,885억 원, △▲▲△▲l▲l△)
대형주(5일: +3,366억 원, △△▲▽△l▲l▽)
미국 대형주(5일: +2,018억 원, ▲▲△▽△l▲l△)
2) 유출 상위
중소형주(5일: -1,139억 원, ▼▼△▽△l▽l△)
일반배당(5일: -789억 원, △▲▽△▽l▽l▽)
정보기술(5일: -426억 원, ▼△▽▼▽l▼l▽)
한국 혼합채(5일: -385억 원, ▽△△▽△l▽l▽)
한국 회사채(5일: -379억 원, ▲▽▼△△l▽l▽)
# 개별 ETF 일간: [카테고리] ETF명(티커, 1일)
1) 유입 상위
[멀티에셋]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459580, +1,546억 원)
[멀티에셋] 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423160, +884억 원)
[멀티에셋] KODEX 머니마켓액티브(488770, +867억 원)
2) 유출 상위
[대형주] KODEX 레버리지(122630, -2,811억 원)
[멀티에셋] 1Q 머니마켓액티브(479080, -1,117억 원)
[멀티에셋] RISE 머니마켓액티브(455890, -248억 원)
[참조] 트렌드 식별
- 최근 트렌드 식별: 주간 유입/유출/0 여부를 기준으로 1) 직전 8주 5회 이상, 최근 3주 2회 이상 동일한 방향이 나타나고, 2) 각 구간별 총 합계의 방향도 동일한 경우 트렌드로 식별
- 최근 5일 합산 금액의 유입/유출/0 여부를 기준으로 '최근 트렌드'와 비교. 일치할 경우 '지속', 일치하지 않을 경우 '변화'로 식별
https://t.me/qooowooo/3130
<트렌드>
- 일간 전체 +5,903억 원 유입되며 유입은 지속했으나, 국내 주식에서는 유출(-807억 원)
- 반도체, 화장품, 금리물 등 자금 유입 지속. 2일 연속 유입 이어가던 대형주는 유출 전환
- 중소형주 간만에 유입 전환했으나 일시적일 가능성. 초대형/대형/초소형 대비 중소형의 수익률/자금 부진은 미국에도 공통적으로 발생 중
1.지속
[유입] 조선해운, 친환경, 커버드콜 vs [유출] 필수소비재, 에너지화학
2.변화
[유출 → 유입] 반도체, 반도체(글로벌) vs [유입 → 유출] 테마, 방위(글로벌)
<특징 키워드> (*: 업데이트)
*직전 대비 △:유입, ▲:유입 강화, ▽:유출, ▼:유출 강화, [최근 5주ㅣ5일 누적ㅣ일간]
1.반도체(1일: +483억 원, ▽△▽▼▽l△l△)
*- 한국 반도체, 3일 연속 순유입 지속. 한국 내 글로벌 반도체도 일간 순유입
- 미국, 한국 공히 반도체 강세 지속. 미국 내에서도 메모리 수요 증가/가격 상승 전망 언급.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납품 관련 내용도 긍정적으로 작용
- 9/23 미국 마이크론(MU US) 전망치 상회하는 실적 발표. D램 매출도 전망치 상회
2.중소형주(1일: +812억 원, ▼▼△▽△l▽l△)
*- 코스닥 150 등 중소형주 카테고리에 간만에 자금 유입. 5일 합산 기준으로는 여전히 유출. 최근 10주 동안 8주가 유출 보였으며 -7,060억 원 규모
*- 초대형/대형/초소형 대비 중소형의 수익률/자금 부진은 미국에도 공통적으로 발생 중
3.커버드콜(1일: +37억 원, △▲△▲△l▲l△)
*- 국내 커버드콜 자금 유입 지속. 지수 고점 가능성에 대한 인식과 함께 상대적으로 유리한 세금에 기인
*- 금리물과 함께 안정 성향 추구 자금 유입 경향을 반영 중
<자금 동향 데이터>
전체(1일/5일): +5,903억 원/+3조 249억 원
한국 주식(1일/5일): -807억 원/+6,640억 원
# 일간(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중소형주(1일: +812억 원, ▼▼△▽△l▽l△)
반도체(1일: +483억 원, ▽△▽▼▽l△l△)
전략(1일: +141억 원, ▼△▽▼▼l△l△)
화장품(1일: +116억 원, △▽△▲▲l△l△)
의료기기(1일: +70억 원, -△▲▲▽l△l▲)
2) 유출 상위
대형주(1일: -2,187억 원, △△▲▽△l▲l▽)
일반배당(1일: -155억 원, △▲▽△▽l▽l▽)
테마(1일: -102억 원, △▽△▽△l▽l▼)
조선해운(1일: -62억 원, △▽△▲▲l△l▽)
헬스케어(1일: -40억 원, △▽▽▽△l△l▽)
# 5일 합산(한국 주식)
1) 유입 상위
대형주(5일: +3,366억 원, △△▲▽△l▲l▽)
반도체(5일: +1,739억 원, ▽△▽▼▽l△l△)
조선해운(5일: +991억 원, △▽△▲▲l△l▽)
전략(5일: +811억 원, ▼△▽▼▼l△l△)
친환경(5일: +630억 원, △▲△△△l▲l△)
2) 유출 상위
중소형주(5일: -1,139억 원, ▼▼△▽△l▽l△)
일반배당(5일: -789억 원, △▲▽△▽l▽l▽)
정보기술(5일: -426억 원, ▼△▽▼▽l▼l▽)
개별종목(5일: -168억 원, ▽△▲▲▽l▼l△)
배당성장(5일: -48억 원, ▽△▲▽△l▽l△)
# 5일 합산(전체)
1) 유입 상위
멀티에셋(5일: +9,603억 원, ▲▲△▲△l▲l△)
미국 대형 성장주(5일: +4,934억 원, ▲▲△▽△l▲l△)
테마/해외(5일: +3,885억 원, △▲▲△▲l▲l△)
대형주(5일: +3,366억 원, △△▲▽△l▲l▽)
미국 대형주(5일: +2,018억 원, ▲▲△▽△l▲l△)
2) 유출 상위
중소형주(5일: -1,139억 원, ▼▼△▽△l▽l△)
일반배당(5일: -789억 원, △▲▽△▽l▽l▽)
정보기술(5일: -426억 원, ▼△▽▼▽l▼l▽)
한국 혼합채(5일: -385억 원, ▽△△▽△l▽l▽)
한국 회사채(5일: -379억 원, ▲▽▼△△l▽l▽)
# 개별 ETF 일간: [카테고리] ETF명(티커, 1일)
1) 유입 상위
[멀티에셋]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459580, +1,546억 원)
[멀티에셋] 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423160, +884억 원)
[멀티에셋] KODEX 머니마켓액티브(488770, +867억 원)
2) 유출 상위
[대형주] KODEX 레버리지(122630, -2,811억 원)
[멀티에셋] 1Q 머니마켓액티브(479080, -1,117억 원)
[멀티에셋] RISE 머니마켓액티브(455890, -248억 원)
[참조] 트렌드 식별
- 최근 트렌드 식별: 주간 유입/유출/0 여부를 기준으로 1) 직전 8주 5회 이상, 최근 3주 2회 이상 동일한 방향이 나타나고, 2) 각 구간별 총 합계의 방향도 동일한 경우 트렌드로 식별
- 최근 5일 합산 금액의 유입/유출/0 여부를 기준으로 '최근 트렌드'와 비교. 일치할 경우 '지속', 일치하지 않을 경우 '변화'로 식별
Telegram
윤선생 ETF 교실: ETF를 통해 글로벌 자산 시장을 바라봅니다.
한국 ETF Fund Flow(9/25)∥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트렌드>
- 일간 전체 +5,903억 원 유입되며 유입은 지속했으나, 국내 주식에서는 유출(-807억 원)
- 반도체, 화장품, 금리물 등 자금 유입 지속. 2일 연속 유입 이어가던 대형주는 유출 전환
- 중소형주 간만에 유입 전환했으나 일시적일 가능성. 초대형/대형/초소형 대비 중소형의 수익률/자금 부진은 미국에도 공통적으로 발생 중
1.지속
[유입] 조선해운, 친환경, 커버드콜 vs…
<트렌드>
- 일간 전체 +5,903억 원 유입되며 유입은 지속했으나, 국내 주식에서는 유출(-807억 원)
- 반도체, 화장품, 금리물 등 자금 유입 지속. 2일 연속 유입 이어가던 대형주는 유출 전환
- 중소형주 간만에 유입 전환했으나 일시적일 가능성. 초대형/대형/초소형 대비 중소형의 수익률/자금 부진은 미국에도 공통적으로 발생 중
1.지속
[유입] 조선해운, 친환경, 커버드콜 vs…
[9/26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과매수/과매도 기업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코스피, 코스닥, 상사,자본재, 소매(유통), 은행, IT하드웨어, 반도체, 디스플레이
(과매도 업종: RSI 30↓) 운송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솔브레인, 심텍, 이엔에프테크놀로지, 현대백화점, 유진테크, 해성디에스, 티씨케이, 삼성전자, 티에스이, 피에스케이, 피에스케이홀딩스, 원익QnC,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주성엔지니어링, 대덕전자, 티엘비, HPSP, 쎄트렉아이, LG디스플레이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크래프톤, 디어유, 세아베스틸지주, 휴젤, 현대글로비스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에스원, 솔브레인, 현대백화점, 대덕전자, 하나마이크론, 피에스케이, NHN KCP, 아이스크림미디어, 한미글로벌, 엠플러스, 우리금융지주, 원익머트리얼즈, 이엔에프테크놀로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니셈, 심텍, SK하이닉스, 더존비즈온, 케이씨텍, 두산테스나 등
(한국 낙폭과대) DI동일 등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9/26, 금요일)
https://han.gl/oQC2R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Ifzfu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코스피, 코스닥, 상사,자본재, 소매(유통), 은행, IT하드웨어, 반도체, 디스플레이
(과매도 업종: RSI 30↓) 운송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솔브레인, 심텍, 이엔에프테크놀로지, 현대백화점, 유진테크, 해성디에스, 티씨케이, 삼성전자, 티에스이, 피에스케이, 피에스케이홀딩스, 원익QnC,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주성엔지니어링, 대덕전자, 티엘비, HPSP, 쎄트렉아이, LG디스플레이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크래프톤, 디어유, 세아베스틸지주, 휴젤, 현대글로비스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에스원, 솔브레인, 현대백화점, 대덕전자, 하나마이크론, 피에스케이, NHN KCP, 아이스크림미디어, 한미글로벌, 엠플러스, 우리금융지주, 원익머트리얼즈, 이엔에프테크놀로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니셈, 심텍, SK하이닉스, 더존비즈온, 케이씨텍, 두산테스나 등
(한국 낙폭과대) DI동일 등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9/26, 금요일)
https://han.gl/oQC2R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Ifzfu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Week Ahead Snapshot]
다음 주 주목할 금융시장 이슈(9/29~10/3)
팀 위클리 공유드립니다. 다음 주에 주목할 이슈와 연준인사 발언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Week Ahead(9/29~10/3)
https://han.gl/cDM1l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다음 주 주목할 금융시장 이슈(9/29~10/3)
팀 위클리 공유드립니다. 다음 주에 주목할 이슈와 연준인사 발언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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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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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확장되는 트럼프 행정부의 섹터별 관세>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확장법 232조에 의거해 10/1부로 의약품에 100% 관세 부과를 발표. 현재 미국에서 의약품 제조 시설을 건설 중이거나 건설하기 시작한 기업 제품에 대해서는 면제
-백악관에 의하면 트럼프 취임 후 대미 투자를 발표한 제약사들은 J&J, Roche, Bristol Myers Squibb, Eli Lilly, Novartis, Sanofi, Gilead Sciences, AbbVie, Merck, UCB, Thermo Fisher Scientific, Regeneron, Biogen, Hikma 등(투자금 순, 10억달러 이상)
-마찬가지로 10/1부터 주방·욕실 용품(cabinets, bathroom vanities)에는 50% 관세, 가구에는 30% 관세 부과. 대형 트럭에는 25% 관세 부과
-Section232조 조사 개시 날짜 기준으로 보면 반도체(4/1), 항공기(5/1) 품목이 다음 순서
-상호 관세 관련 변화는 줄었지만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섹터별 관세 범위를 늘리는 중
-철강/알루미늄 관세는 이미 8월에 400여개의 품목으로 확장. 여기에 더해 9/29까지 업계로부터 관세 범위에 추가하고 싶은 품목들을 집계 후 확장 결정 예정. 상무부는 매해 1월, 5월, 9월에 정기적으로 범위를 검토할 예정
-자동차 부품 관련해서는 10/1부터 업계의 의견 수렴 후 결정. 매해 1월, 4월, 5월, 10월에 동일 과정 진행
-9/2부터는 로봇/산업 기계, 의료 기기에 대한 Section 232 조사도 개시해 해당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도 검토하는 모습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확장법 232조에 의거해 10/1부로 의약품에 100% 관세 부과를 발표. 현재 미국에서 의약품 제조 시설을 건설 중이거나 건설하기 시작한 기업 제품에 대해서는 면제
-백악관에 의하면 트럼프 취임 후 대미 투자를 발표한 제약사들은 J&J, Roche, Bristol Myers Squibb, Eli Lilly, Novartis, Sanofi, Gilead Sciences, AbbVie, Merck, UCB, Thermo Fisher Scientific, Regeneron, Biogen, Hikma 등(투자금 순, 10억달러 이상)
-마찬가지로 10/1부터 주방·욕실 용품(cabinets, bathroom vanities)에는 50% 관세, 가구에는 30% 관세 부과. 대형 트럭에는 25% 관세 부과
-Section232조 조사 개시 날짜 기준으로 보면 반도체(4/1), 항공기(5/1) 품목이 다음 순서
-상호 관세 관련 변화는 줄었지만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섹터별 관세 범위를 늘리는 중
-철강/알루미늄 관세는 이미 8월에 400여개의 품목으로 확장. 여기에 더해 9/29까지 업계로부터 관세 범위에 추가하고 싶은 품목들을 집계 후 확장 결정 예정. 상무부는 매해 1월, 5월, 9월에 정기적으로 범위를 검토할 예정
-자동차 부품 관련해서는 10/1부터 업계의 의견 수렴 후 결정. 매해 1월, 4월, 5월, 10월에 동일 과정 진행
-9/2부터는 로봇/산업 기계, 의료 기기에 대한 Section 232 조사도 개시해 해당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도 검토하는 모습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9월 5주차)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이익전망 차별화 지속. 한국/미국/일본↑
[한국] 3Q25 실적 상향 조정. IT 제외시 하향 조정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3%(DM: +0.4%, EM: -0.5%)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1.2%), 미국(+0.7%), 일본(+0.5%), 대만(+0.4%)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2.1%), 호주(-0.6%), 유럽(-0.3%), 홍콩(-0.3%)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2.2%), 금융(+0.5%), 유틸리티(+0.1%) / 소재(-0.6%), 에너지(-0.3%), 필수소비재(-0.2%)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0.9%), 소재(+0.9%), 헬스케어(+0.5%) / 경기소비재(-5.2%), 커뮤서비스(-1.5%), 필수소비재(-0.6%)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8%(1W), +1.9%(1M)
*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5%(1W), +1.0%(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8배, 1.13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3Q25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디스플레이(+6.1%), 반도체(+3.1%), 에너지(+2.2%), 유틸리티(+0.4%)
*컨센서스 상향 기업
: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ISC,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SK이노베이션, GS, 한국전력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ITHW(-2.9%), 운송(-2.4%), 통신(-1.1%), 유통(-0.9%), 자동차(-0.3%), 미디어(-0.3%)
*컨센서스 하향 기업
: 한화비전, HMM, 대한항공, 팬오션, LG유플러스, 현대차, 이마트, 호텔신라, 신세계, 롯데쇼핑, 롯데하이마트, 현대백화점, 현대차, 콘텐트리중앙, LG헬로비전, 콘텐트리중앙
■ Weekly Commentary
국가별 이익모멘텀 차별화가 지속됐습니다. 선진국은 미국, 일본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신흥국 내에서는 한국, 대만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입니다. 반면, 유럽, 홍콩, 중국, 호주의 이익모멘텀은 부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선진국, 신흥국 모두 IT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또한, 선진국의 금융, 신흥국의 소재, 헬스케어의 실적 변화가 양호했습니다. 반면,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는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3Q25, 2025년 합산 영업이익 전망치가 한주간 상향 조정됐습니다(각각 +0.8%, +0.5%, 1W). 그러나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제외하면 3Q25 영업이익은 -0.1% 하향 조정됐습니다. 국내 기업 전체의 이익모멘텀이 좋다고 평가하긴 어렵습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내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의 3Q25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한주간 +4.9%, +1.8%, +7.4% 상향 조정됐습니다. ITHW는 한주간 -2.9% 하향 조정됐지만 한화비전의 영향이 컸습니다.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등은 이익 변화가 양호합니다. 이외에도 정유, 유틸리티(한국전력)의 이익모멘텀이 양호했습니다.
반면, 운송, 통신서비스, 유통, 자동차, 미디어 업종의 실적 변화는 부진했습니다. 한화비전, HMM, 대한항공, 팬오션, LG유플러스, S-Oil, 현대차, 이마트, 호텔신라, 신세계, 롯데쇼핑, 롯데하이마트, 현대백화점, 현대차, 콘텐트리중앙, LG헬로비전, 콘텐트리중앙의 실적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습니다. 과거 추석 연휴 직전 코스피, 코스닥의 5거래일 평균 수익률은 각각 -0.5%, -0.7%로 부진했습니다(추석 연휴 이후 5거래일은 각각 +0.8%, +0.5%).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휴 전까지 증시 상승세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 금리 인하 기대 후퇴, 미국 셧다운 불확실성 및 환율 상승으로 외국인 수급도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연휴 이후에는 실적 시즌에 돌입합니다. 3분기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76조원(+18.0%YoY) 수준입니다. 합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지만 업종, 종목별로 차별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인 업종이 유리한 선택입니다. 최근 2개월 간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이 (+)인 업종은 디스플레이, 조선, 반도체, 방산, 유틸리티, 증권입니다.
▶ Earnings Revision(10월 1주차)
https://han.gl/Tkdq4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이익전망 차별화 지속. 한국/미국/일본↑
[한국] 3Q25 실적 상향 조정. IT 제외시 하향 조정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3%(DM: +0.4%, EM: -0.5%)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1.2%), 미국(+0.7%), 일본(+0.5%), 대만(+0.4%)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2.1%), 호주(-0.6%), 유럽(-0.3%), 홍콩(-0.3%)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2.2%), 금융(+0.5%), 유틸리티(+0.1%) / 소재(-0.6%), 에너지(-0.3%), 필수소비재(-0.2%)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0.9%), 소재(+0.9%), 헬스케어(+0.5%) / 경기소비재(-5.2%), 커뮤서비스(-1.5%), 필수소비재(-0.6%)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8%(1W), +1.9%(1M)
*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5%(1W), +1.0%(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8배, 1.13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3Q25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디스플레이(+6.1%), 반도체(+3.1%), 에너지(+2.2%), 유틸리티(+0.4%)
*컨센서스 상향 기업
: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ISC,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SK이노베이션, GS, 한국전력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ITHW(-2.9%), 운송(-2.4%), 통신(-1.1%), 유통(-0.9%), 자동차(-0.3%), 미디어(-0.3%)
*컨센서스 하향 기업
: 한화비전, HMM, 대한항공, 팬오션, LG유플러스, 현대차, 이마트, 호텔신라, 신세계, 롯데쇼핑, 롯데하이마트, 현대백화점, 현대차, 콘텐트리중앙, LG헬로비전, 콘텐트리중앙
■ Weekly Commentary
국가별 이익모멘텀 차별화가 지속됐습니다. 선진국은 미국, 일본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신흥국 내에서는 한국, 대만의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입니다. 반면, 유럽, 홍콩, 중국, 호주의 이익모멘텀은 부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선진국, 신흥국 모두 IT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또한, 선진국의 금융, 신흥국의 소재, 헬스케어의 실적 변화가 양호했습니다. 반면,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는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3Q25, 2025년 합산 영업이익 전망치가 한주간 상향 조정됐습니다(각각 +0.8%, +0.5%, 1W). 그러나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제외하면 3Q25 영업이익은 -0.1% 하향 조정됐습니다. 국내 기업 전체의 이익모멘텀이 좋다고 평가하긴 어렵습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내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의 3Q25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한주간 +4.9%, +1.8%, +7.4% 상향 조정됐습니다. ITHW는 한주간 -2.9% 하향 조정됐지만 한화비전의 영향이 컸습니다.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등은 이익 변화가 양호합니다. 이외에도 정유, 유틸리티(한국전력)의 이익모멘텀이 양호했습니다.
반면, 운송, 통신서비스, 유통, 자동차, 미디어 업종의 실적 변화는 부진했습니다. 한화비전, HMM, 대한항공, 팬오션, LG유플러스, S-Oil, 현대차, 이마트, 호텔신라, 신세계, 롯데쇼핑, 롯데하이마트, 현대백화점, 현대차, 콘텐트리중앙, LG헬로비전, 콘텐트리중앙의 실적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습니다. 과거 추석 연휴 직전 코스피, 코스닥의 5거래일 평균 수익률은 각각 -0.5%, -0.7%로 부진했습니다(추석 연휴 이후 5거래일은 각각 +0.8%, +0.5%).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휴 전까지 증시 상승세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 금리 인하 기대 후퇴, 미국 셧다운 불확실성 및 환율 상승으로 외국인 수급도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연휴 이후에는 실적 시즌에 돌입합니다. 3분기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76조원(+18.0%YoY) 수준입니다. 합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지만 업종, 종목별로 차별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인 업종이 유리한 선택입니다. 최근 2개월 간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이 (+)인 업종은 디스플레이, 조선, 반도체, 방산, 유틸리티, 증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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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9/26 기준)
KOSPI: 0.32 (1주일 전 0.38, 1개월 전 0.50)
KOSDAQ: 0.37 (1주일 전 0.62, 1개월 전 0.18)
(쏠림 지표 ↑)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기계, 에너지
(쏠림 지표 상승폭 ↑) 반도체, 디스플레이, 화학, 필수소비재, 자동차, 에너지, 상사/자본재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09/29, 월요일)
https://han.gl/xLANF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시장 쏠림 지표, 9/26 기준)
KOSPI: 0.32 (1주일 전 0.38, 1개월 전 0.50)
KOSDAQ: 0.37 (1주일 전 0.62, 1개월 전 0.18)
(쏠림 지표 ↑)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기계, 에너지
(쏠림 지표 상승폭 ↑) 반도체, 디스플레이, 화학, 필수소비재, 자동차, 에너지, 상사/자본재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09/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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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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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유명간] 10월, 리레이팅 조건: 실적 변동성 축소
*안녕하세요, 유명간입니다. 10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이번 달 국내 증시 상승폭이 컸기 때문에 추석 연휴 전후 주가 흐름에 대한 고민이 커질 시점입니다. 과거 10년간은 추석 연휴 전 증시 수익률은 부진했지만 직후에는 양호했습니다.
*2011년, 2023년을 제외하면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의 코스피, 코스닥 주가 상승률은 각각 +0.7%, +0.6%를 기록했습니다.
*연휴 기간 동안에는 미국 ISM 제조업, 서비스업 지수, 9월 FOMC 의사록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과 7~8월 소매판매 데이터는 견고한 소비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양호한 미국 경제와 인플레 부담으로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조정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연휴 이후 국내 기업들은 3분기 실적 시즌에 돌입합니다. 3분기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76조원으로 +18%YoY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삼성전자 제외 시: +20%YoY). 삼성전자도 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55%YoY, -30%QoQ에서 3분기에는 +6.2%YoY, +109%QoQ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기업들의 3분기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간 +1.9% 상향 조정됐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상향 조정 영향이 컸습니다. 다만, 반도체를 제외하면 컨센서스는 정체 흐름입니다.
*반도체를 포함한 IT 업종의 이익모멘텀 개선으로 합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컨센서스 55조원에서 5~10%의 하향 조정을 감안하면, 합산 영업이익 증가율은 9~14%YoY 수준입니다.
*3분기 실적은 업종별로 차별화가 예상됩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정유, 방산, 유틸리티, 증권, 엔터의 이익모멘텀이 양호합니다.
*그동안 자주 언급드린 내용처럼 기업 거버넌스 개선(→주식 리스크 프리미엄 하락)과 주주환원 확대(→ROE 개선) 추세로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 비교해보면, 주주환원 확대만으로도 코스피 PBR 상승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현재 일본 증시 대비 PBR 디스카운트는 -30%). 일본과의 총 주주환원 수익률 차이는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업 실적과 연관시켜 고민해봤습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이익의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 과거 코스피의 밸류에이션 상승은 이익 증가율이 둔화됐던 2005~2007년에 진행됐습니다.
*향후 국내 기업들의 실적 변동성은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코스피를 구성하는 주요 업종들의 순이익 비중 변화 때문입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또한, 국내 기업들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이익의 안정성은 현금흐름을 통해 확보할 수 있습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단기간에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10월 주식 시장 환경은 중립적입니다. 증시 활성화 정책 기대와 반도체 중심의 양호한 실적으로 지수 하락은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진행되겠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인플레 지표 등 대외 변수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인 업종이나 기업 중심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유리한 선택입니다. 또한, 실적 변동성이 낮고, 현금흐름이 풍부한 기업들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관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됩니다.
*3Q25F, 2025년, 2026년 실적 증가율이 (+)인 기업들 중에서 잉여현금흐름이 개선됐고, 실적 변동성이 낮아지고 있는 기업들을 선정했습니다. 현대로템, 한솔케미칼, HD한국조선해양, 파마리서치, 에이피알,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롯데관광개발, SK하이닉스, 현대글로비스, 넷마블, SK오션플랜트 등이 해당됩니다.
▶ [주식전략] 10월, 리레이팅 조건: 실적 변동성 축소
https://han.gl/GK2AM
▶ 이익안정성이 높아진 기업(p.14 표3)
https://han.gl/J5fOV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명간입니다. 10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이번 달 국내 증시 상승폭이 컸기 때문에 추석 연휴 전후 주가 흐름에 대한 고민이 커질 시점입니다. 과거 10년간은 추석 연휴 전 증시 수익률은 부진했지만 직후에는 양호했습니다.
*2011년, 2023년을 제외하면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의 코스피, 코스닥 주가 상승률은 각각 +0.7%, +0.6%를 기록했습니다.
*연휴 기간 동안에는 미국 ISM 제조업, 서비스업 지수, 9월 FOMC 의사록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과 7~8월 소매판매 데이터는 견고한 소비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양호한 미국 경제와 인플레 부담으로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조정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연휴 이후 국내 기업들은 3분기 실적 시즌에 돌입합니다. 3분기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76조원으로 +18%YoY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삼성전자 제외 시: +20%YoY). 삼성전자도 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55%YoY, -30%QoQ에서 3분기에는 +6.2%YoY, +109%QoQ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기업들의 3분기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간 +1.9% 상향 조정됐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상향 조정 영향이 컸습니다. 다만, 반도체를 제외하면 컨센서스는 정체 흐름입니다.
*반도체를 포함한 IT 업종의 이익모멘텀 개선으로 합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컨센서스 55조원에서 5~10%의 하향 조정을 감안하면, 합산 영업이익 증가율은 9~14%YoY 수준입니다.
*3분기 실적은 업종별로 차별화가 예상됩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정유, 방산, 유틸리티, 증권, 엔터의 이익모멘텀이 양호합니다.
*그동안 자주 언급드린 내용처럼 기업 거버넌스 개선(→주식 리스크 프리미엄 하락)과 주주환원 확대(→ROE 개선) 추세로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 비교해보면, 주주환원 확대만으로도 코스피 PBR 상승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현재 일본 증시 대비 PBR 디스카운트는 -30%). 일본과의 총 주주환원 수익률 차이는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업 실적과 연관시켜 고민해봤습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이익의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 과거 코스피의 밸류에이션 상승은 이익 증가율이 둔화됐던 2005~2007년에 진행됐습니다.
*향후 국내 기업들의 실적 변동성은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코스피를 구성하는 주요 업종들의 순이익 비중 변화 때문입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또한, 국내 기업들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이익의 안정성은 현금흐름을 통해 확보할 수 있습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단기간에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10월 주식 시장 환경은 중립적입니다. 증시 활성화 정책 기대와 반도체 중심의 양호한 실적으로 지수 하락은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진행되겠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인플레 지표 등 대외 변수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인 업종이나 기업 중심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유리한 선택입니다. 또한, 실적 변동성이 낮고, 현금흐름이 풍부한 기업들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관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됩니다.
*3Q25F, 2025년, 2026년 실적 증가율이 (+)인 기업들 중에서 잉여현금흐름이 개선됐고, 실적 변동성이 낮아지고 있는 기업들을 선정했습니다. 현대로템, 한솔케미칼, HD한국조선해양, 파마리서치, 에이피알,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롯데관광개발, SK하이닉스, 현대글로비스, 넷마블, SK오션플랜트 등이 해당됩니다.
▶ [주식전략] 10월, 리레이팅 조건: 실적 변동성 축소
https://han.gl/GK2AM
▶ 이익안정성이 높아진 기업(p.14 표3)
https://han.gl/J5fOV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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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SK이노베이션, 한온시스템, 한샘, 컴투스
(상향 가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로템, LG화학, HD현대, LG디스플레이, 롯데정밀화학, 테스, 코스메카코리아
(상향 둔화) 한국전력, 삼성전기, 에이피알, 파라다이스, 에스티팜, 세아베스틸지주
(하향 전환) S-Oil, 인텔리안테크
(하향 가속) 삼성SDI, 대한항공, 호텔신라, 해성디에스, 콘텐트리중앙, 롯데하이마트
(하향 둔화) LG, 엔씨소프트, 파크시스템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9/30, 화요일)
https://han.gl/MHo8X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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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향 전환) SK이노베이션, 한온시스템, 한샘, 컴투스
(상향 가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로템, LG화학, HD현대, LG디스플레이, 롯데정밀화학, 테스, 코스메카코리아
(상향 둔화) 한국전력, 삼성전기, 에이피알, 파라다이스, 에스티팜, 세아베스틸지주
(하향 전환) S-Oil, 인텔리안테크
(하향 가속) 삼성SDI, 대한항공, 호텔신라, 해성디에스, 콘텐트리중앙, 롯데하이마트
(하향 둔화) LG, 엔씨소프트, 파크시스템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9/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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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pinned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10월, 리레이팅 조건: 실적 변동성 축소 *안녕하세요, 유명간입니다. 10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이번 달 국내 증시 상승폭이 컸기 때문에 추석 연휴 전후 주가 흐름에 대한 고민이 커질 시점입니다. 과거 10년간은 추석 연휴 전 증시 수익률은 부진했지만 직후에는 양호했습니다. *2011년, 2023년을 제외하면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의 코스피, 코스닥 주가 상승률은 각각 +0.7%, +0.6%를 기록했습니다. *연휴…»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10월, 리레이팅 조건: 실적 변동성 축소 *안녕하세요, 유명간입니다. 10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이번 달 국내 증시 상승폭이 컸기 때문에 추석 연휴 전후 주가 흐름에 대한 고민이 커질 시점입니다. 과거 10년간은 추석 연휴 전 증시 수익률은 부진했지만 직후에는 양호했습니다. *2011년, 2023년을 제외하면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의 코스피, 코스닥 주가 상승률은 각각 +0.7%, +0.6%를 기록했습니다. *연휴…
*3Q25F, 2025년, 2026년 실적 증가율이 (+)인 기업들 중에서 잉여현금흐름이 개선됐고, 실적 변동성이 낮아지고 있는 기업들을 선정했습니다. 현대로템, 한솔케미칼, HD한국조선해양, 파마리서치, 에이피알,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롯데관광개발, SK하이닉스, 현대글로비스, 넷마블, SK오션플랜트 등이 해당됩니다.
▶ 이익안정성이 높아진 기업(p.14 표3)
https://han.gl/J5fOV
▶ 이익안정성이 높아진 기업(p.14 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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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쎄트렉아이, 한화엔진, LG디스플레이
(외국인 연속 순매도) SAMG엔터, 바이넥스, 비나텍, LG씨엔에스, 메디톡스,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모신소재, 하나투어, 카카오
(기관 연속 순매수) SAMG엔터, 유니셈, NAVER, 유니테스트, 에이피알, 코스메카코리아, 한국카본, 티에프이,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기관 연속 순매도) 휴메딕스, KCC, 디어유, 두산, 브이티, 데브시스터즈, 현대오토에버, 이마트, 이녹스첨단소재, 유니드, 카카오, 하이브, 금호석유화학, OCI홀딩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10/1, 수요일)
https://han.gl/lquAW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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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연속 순매수) 쎄트렉아이, 한화엔진, LG디스플레이
(외국인 연속 순매도) SAMG엔터, 바이넥스, 비나텍, LG씨엔에스, 메디톡스,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모신소재, 하나투어, 카카오
(기관 연속 순매수) SAMG엔터, 유니셈, NAVER, 유니테스트, 에이피알, 코스메카코리아, 한국카본, 티에프이,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기관 연속 순매도) 휴메딕스, KCC, 디어유, 두산, 브이티, 데브시스터즈, 현대오토에버, 이마트, 이녹스첨단소재, 유니드, 카카오, 하이브, 금호석유화학, OCI홀딩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10/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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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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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미국 연방정부는 양당간 합의에 실패하며 셧다운에 진입
-셧다운 해소를 위해서는 양당간 합의가 필요하지만 민주, 공화당 모두 기존 입장에서 물러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책임 전가에만 주력하고 있음
-민주당은 지난 7월에 통과된 감세안의 영향을 받은 헬스케어 세제 혜택 연장을 요구하고 있지만 공화당은 임시예산 통과가 선제되어야 한다는 입장
-이번 셧다운으로 비필수적 정부 부처의 업무가 중단되면서 75만명의 연방 공무원도 임금을 받지 못함
-BLS도 영향 받으면서 이번주 예정된 고용지표 발표에도 차질이 생길 가능성
-셧다운 해소를 위해서는 양당간 합의가 필요하지만 민주, 공화당 모두 기존 입장에서 물러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책임 전가에만 주력하고 있음
-민주당은 지난 7월에 통과된 감세안의 영향을 받은 헬스케어 세제 혜택 연장을 요구하고 있지만 공화당은 임시예산 통과가 선제되어야 한다는 입장
-이번 셧다운으로 비필수적 정부 부처의 업무가 중단되면서 75만명의 연방 공무원도 임금을 받지 못함
-BLS도 영향 받으면서 이번주 예정된 고용지표 발표에도 차질이 생길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