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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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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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케이카, LG씨엔에스, HD현대미포, 네오위즈, GS건설, 주성엔지니어링, 파미셀, 원텍, 데브시스터즈, 고영, 이마트, 피에스케이

(외국인 연속 순매도)
대한해운, 두산에너빌리티, 루닛, 하나투어, 코스메카코리아, 티앤엘

(기관 연속 순매수)
한국카본, 현대엘리베이터, 한전기술, HD현대마린엔진, 제일기획, 비에이치아이, NHN, 티씨케이, 에스앤디, 하나투어, 지엔씨에너지, CJ프레시웨이

(기관 연속 순매도)
코스모신소재, 대한해운, 한세실업, 하나머티리얼즈, 이마트, 한화솔루션, 에스티아이, HK이노엔, HD현대미포, 대주전자재료, 서진시스템, 빙그레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6/18, 수요일)
https://han.gl/ykkrF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6월 FOMC 주요 내용

- 4.25-4.50% 에서 금리 동결
- 연내 50bp(2회 인하) 전망 유지
- 코어 PCE 인플레 전망 3.1%로 상향 (3월: 2.8%)
- 실업률 전망 4.5%로 상향 (3월: 4.4%)
- GDP 성장률 전망 1.4%로 하향 (3월: 1.7%)
- 2026년 금리 인하 횟수 1차례로 축소 (3월: 2회 인하)
- 기자회견은 인플레 위험 강조하며 매파적 기조를 강화
[6/19 (목),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6/18 기준)
KOSPI: 11.38조원 / 0.48% (1주일 전 0.47%, 1개월 전 0.48%)
KOSDAQ: 8.03조원 / 1.99% (1주일 전 1.91%, 1개월 전 2.03%)

(공매도잔고비율, 6/16 기준)
KOSPI200: 6.91조원 / 0.32% (1주일 전 0.32%, 1개월 전 0.32%)
KOSDAQ150: 2.50조원 / 1.23% (1주일 전 1.26%, 1개월 전 1.20%)

(신용잔고비율 ↑)
바이오플러스, 고영, 바이넥스, 코스모신소재, 에이직랜드, 비에이치, 에스피지, 하나마이크론, 비올, 씨앤씨인터내셔널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넥슨게임즈, 한전기술, 대한해운, 태광, 파마리서치, 에스티아이, 비올, LG씨엔에스, 실리콘투, NHN KCP

(공매도잔고비율 ↑)
한미반도체, 에코프로비엠, 신성이엔지, SKC, 주성엔지니어링, 호텔신라, 브이티, 하나마이크론, 심텍, 덴티움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키움증권, HPSP, 넥슨게임즈, 루닛, 신성이엔지, LG이노텍, 티씨케이, 대한해운, 한전KPS, 농심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6/19, 목요일)
https://han.gl/gzqGt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Thematic Radar Ep. 24
<스테이블코인: 미국 달러의 새로운 수요처>
 
보고서 링크: https://han.gl/5Zwp7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Ep. 24 주요 내용
- 지난 17일 상원을 통과한 스테이블코인 법안은 달러 수요를 높이기 위한 조치. 하원 통과 가능성도 높음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에 연방 차원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확립하는 법안. 기존에 재량에 맡겨졌던 준비금을 달러, 국채로 공식화
 
- 스테이블코인 수요 증가는 연계된 달러, 미국 국채의 수요 증진으로 연결. 법안은 준비금을 달러, 단기 국채로 규정
 
준비금이 요구되는 스테이블코인의 특성상 스테이블코인의 수요 증가는 국채를 비롯한 달러 자산 수요 증진으로 연결
 
- 새로운 달러 수급 주체가 필요한 미국에게 스테이블코인 육성은 필수. 관련 기업과 테마에 관심을 키울 시기
 
미국은 달러 수요를 증진 시킬 필요.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달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상반기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적 변동성으로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도가 훼손됐기 때문
 
베센트 재무장관에 의하면 2030년까지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최대 3.7조달러 규모로까지 확대될 수 있음. 잠정적으로 미국채의 1~3위 보유국인 일본, 중국, 영국이 보유한 미국채 양을 압도할 수 있는 규모
[6/20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과매수/과매도 기업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코스피, 코스닥, 에너지, 비철,목재등, 기계, 조선, 상사,자본재, 자동차, 화장품,의류,완구, 호텔,레저서비스, 미디어,교육, 필수소비재, 증권, 보험, 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반도체, 통신서비스

(과매도 업종: RSI 30↓)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위메이드, LG씨엔에스, 효성중공업, 풍산, 현대로템, NHN, 비에이치아이, NHN KCP, 두산에너빌리티, 펄어비스, 롯데관광개발, NAVER,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HD한국조선해양, 감성코퍼레이션, 코스맥스, SK텔레콤, HD현대마린엔진, 한전기술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대주전자재료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NAVER, 두산에너빌리티, HD한국조선해양, 카카오,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LIG넥스원, 삼성에스디에스, 한화시스템, HD현대마린솔루션, LG씨엔에스, 효성중공업, 삼성증권, LG유플러스, 에이피알, CJ, 한전기술, 풍산, F&F, 한전KPS, 산일전기, HD현대인프라코어 등

(한국 낙폭과대)
에코프로머티 등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6/20, 금요일)
https://han.gl/6HLt9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nFPkF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Week Ahead Snapshot]
다음 주 주목할 금융시장 이슈(6/23~27)

팀 위클리 공유드립니다. 다음 주에 주목할 이슈와 연준인사 발언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eek Ahead(6/23~27)
https://han.gl/DPMqw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Week Ahead Snapshot] 다음 주 주목할 금융시장 이슈(6/23~27) 팀 위클리 공유드립니다. 다음 주에 주목할 이슈와 연준인사 발언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eek Ahead(6/23~27) https://han.gl/DPMqw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지정학적 이슈에도 대내 정책 모멘텀 기대로 코스피, 코스닥 각각 +2.9%, +1.8% 상승.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약 1년만에 10배를 상회. 확정 PBR은 1배 기록. SW, 방산, 조선, 호텔/레저, 엔터/미디어, 지주, 증권, 반도체의 주가가 긍정적

*AI 투자 확대, 중국 관계 개선 등 정책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지만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은 정체 흐름. 특히, 2Q, 3Q 영업이익 컨센서스 각각 68조원(+6%YoY), 78조원(+23%YoY) 중 3Q 컨센서스가 부담.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간 -0.4% 하향 조정. 업종별로는 실적 변화 차별화. 방산, 조선, 호텔/레저, 미디어/엔터, 증권, 상향 조정. 에너지, ITHW, 2차전지, 자동차, 반도체, 철강 하향 조정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이익 모멘텀이 긍정적인 업종과 AI 정책 기대가 높아지는 소프트웨어, 중국 관련 업종인 호텔/레저, 미디어/엔터로 중심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유리.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가격 매력이 높은 코스닥에도 관심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6월 4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신흥국 이익모멘텀 정체

[한국] 업종별 실적 차별화 지속. 호텔,레저/지주/증권/조선↑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4%(DM: -0.3%, EM: -0.8%)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홍콩(+0.1%)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1.9%), 일본(-1.8%), 대만(-1.1%), 유럽(-0.4%)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1.2%, EM), IT(+0.1%)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경기소비재(-2.2%), 에너지(-1.5%), 헬스케어(-0.5%), 필수소비재(-0.5%)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0.5%(1M)

*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0%(1W), -0.2%(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2배, 1.01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5F 영업이익 1M 변화율)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호텔/레저(+0.9%), 지주(+0.8%), 증권(+0.2%), 조선/기계(+0.1%), 유통(+0.1%), 화장품(+0.1%)

*컨센서스 상향 기업
: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GKL, SK스퀘어, 두산,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HD현대인프라코어, 현대백화점, 에이피알, 코스맥스, SK이노베이션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ITHW(-1.5%), 2차전지(-1.4%), 화학(-0.6%), 에너지(-0.4%), 철강(-0.3%), 반도체(-0.2%)

*컨센서스 하향 기업
: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솔루엠, 심텍, LG전자,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SK아이이테크놀로지, 대주전자재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LG화학, TKG휴켐스, 삼성전자, POSCO홀딩스, S-Oil, SK, 호텔신라, 한세실업,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승엔터프라이즈

Earnings Revision(6월 4주차)
https://han.gl/Tu0bA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국내 증시 관련 코멘트는 어제 발간된 Week Ahead Snapshot을 참고해 주세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23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6/20 기준)
KOSPI: 1.02 (1주일 전 0.63, 1개월 전 0.38)
KOSDAQ: 0.77 (1주일 전 0.57, 1개월 전 0.15)

(쏠림 지표 ↑)
호텔/레저, 증권, 화장품/의류, 소프트웨어, 에너지, 조선, 건설/건축, 유틸리티, 기계, 상사/자본재, 필수소비재, 통신서비스

(쏠림 지표 상승폭 ↑)
소프트웨어, 호텔/레저, 증권, 보험, 에너지, 기계, 상사/자본재, IT하드웨어, 유틸리티, 화장품/의류, 비철금속, 소매(유통), 건강관리, 운송, 조선, 철강, 은행, IT가전, 디스플레이, 자동차, 화학, 필수소비재, 건설/건축, 미디어, 반도체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06/23, 월요일)
https://han.gl/167q9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Thematic Radar Ep. 25
<이란의 대응 수단 점검>
 
보고서 링크: https://han.gl/0OMN7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Ep. 25 주요 내용
- 미국의 핵시설 공격에 대해 이란은 일단 강경 대응을 예고. 시장을 위협하는 대응 수단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호르무즈 해협으로는 걸프 산유국들의 원유와 가스가 지나가는 통로로 글로벌 원유 공급의 약 20%가 해협을 통과. 원활한 이동에 차질이 생길 경우 유가 상승 불가피
 
- 다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은 제한적. 이란의 최대 고객인 중국에 피해, 정권에 대한 반발 거세질 위험
 
이란 경제를 지탱하는 유일한 수입이 원유 수출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권에 대한 반발이 더욱 거세지는 정치적 리스크도 이란 지도부를 제약하는 요인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옵션은 협상용 카드로 준비하는 모습. 원자력과 미국 에너지에 대한 반사 이익 기대
 
이란의 선택지 제한적. 이스라엘 주가 지수의 경우 미국의 핵시설 공격 이후 상승. 취약해진 이란의 전략적 위치를 반영한 결과
 
다만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안정성에 대한 불안감은 당분간 증폭될 수 있음. 천연가스의 대체 에너지원인 원자력과 호르무즈 위협에서 벗어난 미국 에너지 및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관심을 키울 필요
[6/24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원텍, 대덕전자

(상향 가속)
HD현대중공업, LIG넥스원, 대한항공, LS, 파마리서치, 넷마블, 리노공업,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상향 둔화)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두산에너빌리티,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삼성에스디에스, KT, 두산, 유한양행, HD현대미포, SK바이오팜, 한화,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한미약품, 강원랜드, 에스엠, 한전KPS, 산일전기, 농심, 한국콜마, HDC현대산업개발, SK오션플랜트, GKL, 유니드, 엠씨넥스, 씨앤씨인터내셔널

(하향 전환)
엔씨소프트, 카카오게임즈, 심텍, 디오

(하향 가속)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S-Oil

(하향 둔화)
SK, CJ, 오리온, BGF리테일, 신세계, GS리테일, 더블유게임즈, 피에스케이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6/24, 화요일)
https://han.gl/ZSUGI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6/25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이마트, 한전기술, LG씨엔에스, 네오위즈, 엘앤에프, 두산, GKL, 칩스앤미디어, 에스엠

(외국인 연속 순매도)
파마리서치, 대한해운, 한전KPS, 더존비즈온, 티앤엘, 해성디에스, 에스피지, 수산인더스트리, 엔씨소프트

(기관 연속 순매수)
비올, 더존비즈온, 파마리서치, HD현대마린엔진, 대덕전자, 하나투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세아베스틸지주, 현대오토에버, HD현대인프라코어, 산일전기

(기관 연속 순매도)
SNT에너지, SAMG엔터, 넥스틴, 에스티아이, GS건설, 피에스케이, 비에이치, OCI홀딩스, 오리온, 아이쓰리시스템, 원텍, HL만도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6/25, 수요일)
https://han.gl/rjSJK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6/26 (목),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6/25 기준)
KOSPI: 12.27조원 / 0.50% (1주일 전 0.48%, 1개월 전 0.50%)
KOSDAQ: 8.15조원 / 1.97% (1주일 전 1.99%, 1개월 전 2.06%)

(공매도잔고비율, 6/23 기준)
KOSPI200: 7.54조원 / 0.35% (1주일 전 0.32%, 1개월 전 0.32%)
KOSDAQ150: 2.67조원 / 1.30% (1주일 전 1.23%, 1개월 전 1.23%)

(신용잔고비율 ↑)
바이오플러스, 고영, 바이넥스, 비에이치, 코스모신소재, 하나마이크론, 에스피지, 씨앤씨인터내셔널, 드림텍, 카페24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NHN KCP, 한글과컴퓨터, KG이니시스, 한전KPS, SK이터닉스, 대한해운, 위메이드, NAVER, 두산퓨얼셀, 카페24

(공매도잔고비율 ↑)
신성이엔지, 에코프로비엠, 브이티, SKC, 주성엔지니어링, 호텔신라, 덴티움, 하나마이크론, HPSP, 심텍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키움증권, HPSP, 넥슨게임즈, 루닛, 신성이엔지, LG이노텍, 대한해운, 티씨케이, 파트론, 농심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6/26, 목요일)
https://han.gl/7hcgi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6/27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과매수/과매도 기업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코스피, 비철,목재등, 기계, 상사,자본재, 호텔,레저서비스, 필수소비재, 은행, 증권, 소프트웨어, 반도체,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과매도 업종: RSI 30↓)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우리금융지주, SK하이닉스, 해성디에스, 효성중공업, 기업은행, 풍산, SK스퀘어, SK텔레콤, 하나금융지주, 코오롱인더, 삼성증권, 비올, LG유플러스, 키움증권, 이노션, 한전KPS, 삼양식품, 롯데관광개발, 에이피알, 세아베스틸지주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브이티, 빙그레, 대웅제약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SK하이닉스, 한국전력,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SK, 카카오페이, DB손해보험, 효성중공업, LG유플러스, LS, 현대오토에버, 영원무역, DL이앤씨, 파라다이스, 한국카본, SK케미칼, 롯데렌탈, 코오롱인더, 세아베스틸지주, 지역난방공사, 파미셀, 인카금융서비스 등

(한국 낙폭과대)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6/27, 금요일)
https://han.gl/xyjUI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slaVD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Week Ahead Snapshot]
다음 주 주목할 금융시장 이슈(6/30~7/4)


팀 위클리 공유드립니다. 다음 주에 주목할 이슈와 연준인사 발언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제/채권]
•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의장 후임 조기 지명 시사 및 경기 둔화에 올해 3회 이상 인하 전망 확률이 60%로 증가. 단, 다음 주 지표 흐름 관망하며 연준 통화정책 완화 기대 조정 및 미 국채 2년 금리 3.7%에서 추가 하락 여력 제한적일 전망

6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7/1), 6월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7/3), 6월 미국 비농업 고용(7/3) 발표. 최근 ISM 지수는 경기 둔화 및 인플레 상승을 시사했고 서베이 응답자들은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을 경험하고 있다고 응답. 6월 지표부터 관세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인플레 우려도 높아질 전망

국내 채권시장은 7월 국발계에서 중단기 구간 위주로 발행량 증가. 금통위도 3개월 후 금리인하에 대해 보수적 입장 유지할 전망. 국채 공급 증가 및 금통위 경계심 지속되겠지만 수출 부진 등 성장 둔화 흐름 고려하면 금리 상승 여력 제한적. 2.8% 수준의 장기금리 레벨 메리트 높다고 판단. 3/10 커브 플랫 전망 유지

[글로벌 주식]
• 이란 관련 지정학적 우려가 해소되고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엔비디아의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며 S&P500(+1.9%) 상승. 금리 인하 기대감도 확산

다음 주에는 공화당 감세안 통과에 주목. 감세안에서는 보복세(Section 899)의 유지 여부가 확인될 필요. 보복세는 미국에 불공정한 과세를 제시하는 국가의 투자자에 대해 소득세를 15% 추가로 부과하는 내용. 상원 초안은 하원안에 이어 해당 과세 내용을 담고 있지만 전일 재무부는 보복세 폐지를 의회에 요청. 상원 금융 위원회도 폐지에 우호적. 폐지 확정시 정책적 불확실성이 낮아져 미국 시장에는 긍정적. 7/4까지 최종 통과가 목표로 이르면 이번 주말 상원 투표 진행

상호관세 유예 만료일(7/9)을 앞두고 유예 연장 여부에 주목. 무역 정책 불확실성 지수는 트럼프 취임 전 수준까지 하락. 백악관은 연장도 고려한다는 입장이지만 협상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일시적으로 만료시킬 가능성도 존재

[국내 주식]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코스피는 +1.9% 상승. 반면, 코스닥은 0.5% 하락. 업종별 성과도 차별화. 유틸리티, 증권, 반도체, 건설, 은행, 화학 강세. 조선, 헬스케어, 미디어/엔터, 화장품 부진. 전반적으로 PBR이 낮은 업종의 주가 상승률이 긍정적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10배 중반, 확정 PBR은 1.03배. 단기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정책 모멘텀 기대로 주가 하방은 견고하겠지만 추가 상승을 위해선 기업 실적 개선이 필요. 국내 기업들의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3개월 간 각각 -0.5%, -1.1% 하향 조정 흐름. 원화 약세와 관세 부과 전 선수요 효과를 봤던 기업 실적은 하반기에는 하향 조정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은 지속(인플레, 금리인하 시기, 관세).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업종(조선/방산/뷰티)과 정책 기대에 따라 PBR 1배 미만의 업종 중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지주/금융/유틸리티)이 유리

Week Ahead(6/30~7/4)
https://han.gl/aGkHw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Week Ahead Snapshot] 다음 주 주목할 금융시장 이슈(6/30~7/4) 팀 위클리 공유드립니다. 다음 주에 주목할 이슈와 연준인사 발언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제/채권] •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의장 후임 조기 지명 시사 및 경기 둔화에 올해 3회 이상 인하 전망 확률이 60%로 증가. 단, 다음 주 지표 흐름 관망하며 연준 통화정책 완화 기대 조정 및 미 국채 2년 금리 3.7%에서 추가 하락 여력 제한적일 전망…
국내 주식 관련 코멘트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코스피는 +1.9% 상승. 반면, 코스닥은 0.5% 하락. 업종별 성과도 차별화. 유틸리티, 증권, 반도체, 건설, 은행, 화학 강세. 조선, 헬스케어, 미디어/엔터, 화장품 부진. 전반적으로 PBR이 낮은 업종의 주가 상승률이 긍정적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10배 중반, 확정 PBR은 1.03배. 단기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정책 모멘텀 기대로 주가 하방은 견고하겠지만 추가 상승을 위해선 기업 실적 개선이 필요. 국내 기업들의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3개월 간 각각 -0.5%, -1.1% 하향 조정 흐름. 원화 약세와 관세 부과 전 선수요 효과를 봤던 기업 실적은 하반기에는 하향 조정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은 지속(인플레, 금리인하 시기, 관세).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업종(조선/방산/뷰티)과 정책 기대에 따라 PBR 1배 미만의 업종 중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지주/금융/유틸리티)이 유리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7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신흥국 실적 둔화. 금융/IT↑

[한국] 업종별 이익모멘텀 차별화. 증권/은행/방산/반도체/호텔,레저↑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4%(DM: -0.3%, EM: -0.7%)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0.4%)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일본(-2.0%), 중국(-1.9%), 대만(-1.4%), 유럽(-0.5%)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1.4%, EM), 금융(+0.2%), IT(+0.2%)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경기소비재(-2.7%), 에너지(-1.4%), 필수소비재(-0.6%), 소재(-0.6%), 헬스케어(-0.6%)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0.2%(1M)

*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2%(1W), -0.3%(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3배, 1.02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Q25F 영업이익 1W 변화율)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은행(+1.3%), 건강관리(+0.6%), 증권(+0.5%), 상사/자본재(+0.5%), 반도체(+0.4%), 호텔/레저(+0.3%)

*컨센서스 상향 기업
: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BNK금융지주, 클래시스,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키움증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SK하이닉스, 리노공업, 롯데관광개발, 한전KPS, 풍산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2차전지(-4.3%), 화학(-2.0%), 미디어/엔터(-1.3%), 철강(-1.1%), SW(-1.0%), ITHW(-0.9%), 자동차(-0.7%), 유통(-0.6%)

*컨센서스 하향 기업
: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코오롱인더, 롯데정밀화학, TKG휴켐스, 하이브, 에스엠, 제일기획,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SBS, 고려아연, 현대제철, 크래프톤, 시프트업, LG이노텍, LG전자, ISC, 넥스틴, 현대차, 기아, HL만도, 호텔신라, 롯데하이마트, BGF리테일, GS리테일, 현대백화점, 신세계

■ Weekly Commentary
선진국, 신흥국의 실적 하향 조정이 이어졌습니다(각각 -0.3%, -0.7%, 12MF EPS 1개월 변화율). 일본(-2.0%), 중국(-1.9%), 대만(-1.4%), 유럽(-0.5%)의 이익 흐름이 부진합니다. 한국(MSCI, 대형주 중심), 미국이 상대적으로 견조합니다. 업종별로는 금융, IT와 신흥국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업종의 실적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반면, 경기소비재, 에너지, 필수소비재, 소재, 헬스케어의 하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큰 변화가 없지만 업종별로 차별화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5년, 2Q25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1주일 변화율은 각각 -0.2%, +0.1%를 기록했습니다.

은행, 증권, 건강관리, 방산, 반도체, 호텔/레저 업종의 실적 변화가 긍정적이었습니다. 은행은 무난한 2분기 실적이 예상됐고, 주주환원율 상승에 따른 PBR 상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기업은행, BNK금융지주의 상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증권은 증시 거대래금 증가로 이익전망치가 상향됐고, 정부 정책(배당소득 세제 개편, 보유 자사주 소각 권유 등)에 대표 수혜 업종입니다.

건강관리 업종의 이익전망치도 상향 조정됐는데, 신규 커버리지 개시에 따른 추정치 변화입니다(셀트리온, 유한양행, 한미약품). 클래시스는 2분기 양호한 실적이 예상됐고, 하반기 신제품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방산 내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의 이익모멘텀이 개선됐습니다. 중동 지역 안보 위협이 높아지면서 무기 계약 속도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반도체에서 SK하이닉스의 2분기 프리뷰가 진행되면서 추정치가 상향됐습니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되고 있고, HBM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적 변동성 완화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리노공업도 2분기 추정치가 상향됐고, 모바일 업황과 무관하게 차별화된 실적 흐름이 예상됐습니다.

호텔/레저 업종은 지난해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이번 1분기 실적이 양호했던 업종입니다. 롯데관광개발은 한중 관계 개선에 따른 방문객 수 증가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2차전지, 화학, 철강/비철, 미디어/엔터, SW, ITHW, 자동차, 유통 업종의 실적 변화가 부진했습니다. 2차전지는 국내에서 이익모멘텀이 가장 부진한 업종입니다. 이번주에도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의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됐습니다. 화학 내 롯데정밀화학은 2분기 주요 제품 강세에도 정기보수 영향으로 감익이 예상됐습니다. 업황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현대제철, 고려아연의 이익전망치도 하향 됐습니다.

미디어/엔터의 이익전망치 흐름도 부진했습니다. 중국 시장 관련 모멘텀으로 하이브, 에스엠은 목표주가 상향에도 2분기 이익전망치가 하향 조정됐습니다. 마찬가지로 광고 시장 부진이 지속되면서 제일기획, CJ ENM, SBS의 실적도 하향 조정됐습니다. 소프트웨어 내에선 크래프톤이 PC 부진으로 2분기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이 예상됐습니다.

ITHW 내에선 LG이노텍, LG전자, ISC, 자동차 내에선 현대차, 기아, HL만도의 이익모멘텀이 부진합니다. 신세계, 현대백화점은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고있지만 2분기는 가계 소비여력 감소로 2분기 부진한 실적이 예상됐습니다. 이외에도 롯데하이마트, 호텔신라, BGF리테일, GS리테일의 실적도 하향 조정됐습니다.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10배 중반, 확정 PBR은 1.02배 수준입니다. 단기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습니다. 정책 모멘텀 기대로 주가 하방은 견고하겠지만 추가 상승을 위해선 기업 실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원화 약세와 관세 부과 전 선수요 효과를 봤던 기업 실적은 하반기에는 하향 조정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됩니다.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도 남아있습니다(인플레, 금리인하 시기, 관세).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업종(예: 조선/방산/뷰티/호텔,레저/반도체(SK하이닉스))과 정책 기대에 따라 PBR 1배 미만의 업종 중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예: 지주/금융/유틸리티)이 유리한 선택입니다.

Earnings Revision(7월 1주차)
https://han.gl/v8Rfy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30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6/27 기준)
KOSPI: 1.12 (1주일 전 1.02, 1개월 전 0.32)
KOSDAQ: 0.97 (1주일 전 0.77, 1개월 전 0.63)

(쏠림 지표 ↑)
호텔/레저, 유틸리티, 증권, 소프트웨어, 화장품/의류, 건설/건축, 기계, 에너지, 조선, 통신서비스, 소매(유통), 필수소비재, 상사/자본재

(쏠림 지표 상승폭 ↑)
유틸리티, 소프트웨어, 증권, 기계, 비철금속, 운송, IT하드웨어, 보험, 호텔/레저, 철강, 화장품/의류, IT가전, 소매(유통), 은행, 화학, 에너지, 건설/건축, 디스플레이, 상사/자본재, 건강관리, 반도체, 조선, 통신서비스, 자동차, 미디어, 필수소비재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06/30, 월요일)
https://han.gl/GDhN9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6/30 [7월] 잊지 말아야 할 펀더멘털 이슈
미래에셋 채권 민지희

*7월 채권전망 자료 공유드립니다. 미 국채 장기금리는 4.3%를 중심으로 등락하는 흐름, 국고 3/10년 커브 플래트닝을 전망합니다. 국내 크레딧은 순발행 부담이 낮은 AA급 회사채 최선호 의견을 유지합니다.

*첫번째 파트에선 관세가 미국 인플레이션에 미칠 영향을 다뤘습니다. 관세 부과의 영향이 6월 물가지표부터 서서히 나타날 전망입니다. 기본적으로 상품 물가 중 내구재 PCE 인플레는 PPI와 높은 상관관계를 기록해 왔습니다. 최근 내구재 PPI 상승폭이 확대됐고 중국산 수입품 중에서 내구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70%로 매우 높습니다.

*아직은 가계 소득 및 실질지출이 전년대비 비교적 견고하며 두 지표의 상관관계를 고려하면 생산비용 대부분이 소비자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현 수준의 관세율 유지된다면 하반기 상품 물가는 추가 상승할 전망입니다.

*두 번째로는 고용시장과 7월 FOMC 전망입니다. 미국의 서비스업 구인율은 5% 수준으로 여전히 높기 때문에 서비스 일자리 증가는 10만개 이상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따라서 단기간 내 고용이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7월 FOMC 금리 동결 및 인플레 지표를 확인할 것이라는 의견이 재확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시장은 연내 3차례 이상 금리 인하를 60%의 확률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표 흐름 확인하며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은 조정될 전망입니다.

*한국의 경우 다소 매파적일 금통위, 추경 불확실성 해소, 중단기 구간 국채 발행 증가, 성장 둔화 흐름을 고려해 커브 플래트닝 전망을 유지합니다. 7월 금통위 및 국채 발행 규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WxTAb
[7/1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한국금융지주, 호텔신라, 해성디에스

(상향 가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카카오, HMM, NH투자증권, 리노공업, 한전KPS, 산일전기,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롯데관광개발, 원텍, GKL, 대덕전자, SBS

(상향 둔화)
NAVER,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현대로템, 삼성에스디에스, 미래에셋증권, LIG넥스원, 두산, 삼양식품, 대한항공, 효성중공업, LG유플러스, 현대제철, 한국가스공사, 더존비즈온, 대우건설, 원익IPS

(하향 전환)
두산에너빌리티, 리가켐바이오, 롯데케미칼, 주성엔지니어링, 롯데정밀화학

(하향 가속)
현대차, SK,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한전기술, LG이노텍, CJ ENM, 카카오게임즈, TKG휴켐스, 디오

(하향 둔화)
SK이노베이션, HL만도, 더블유게임즈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7/1, 화요일)
https://han.gl/LfhEJ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7월 글로벌 전략 – 인플레이션과 관세 유예 만료>
 
보고서: https://han.gl/zeqnR
텔레그램 채널: https://t.me/mirae_dm
 
7월 주식 시장 환경
6월 주식시장은 무역 정책 불확실성이 낮아지면서 회복세 지속. 중국과의 스위스 회담 내용 재확인. 이란 관련 지정학적 우려도 해소
 
금리 인하 기대감도 상승. 그러나 미국 인플레이션에 관세 영향은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 미국 실효 관세율은 올해 14%p 상승
 
올해 금리 인하를 진행했던 유럽과는 달리 연준 금리 인하 기대는 낮출 필요. 6월 FOMC에서도 더 매파적으로 변한 연준의 스탠스를 확인
 
한편 상호 관세 유예 만료일(7/9)이 다가오면서 유예 연장 여부에도 주목. 협상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일시적으로 만료 시킬 가능성 존재
 
만료될 경우 지난 5월 EU에 대한 50% 관세 부과 발표 당시 나타났던 달러 자산 매도 흐름 재개될 수 있음
 
공화당의 감세안 데드라인(7/4)도 근접. 상원안의 적자폭은 하원안 대비 확대. 최종안에서 보복세(Section 899)의 유지 여부도 확인 필요
 
트럼프의 정책적 변동성으로 미국 자산의 신뢰도는 트럼프 취임 전에 비해 훼손.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를 통한 미국 국채 수요 증진 기대
 
하반기 중 미국에서 미국 외 지역으로의 자금 흐름 이어질 전망. 2분기 중 EM 지역으로의 자금 유입 가속화
 
7월 글로벌 ETF
AI테크(AIQ), 원자력(NUKZ), 인프라(PAVE), 방산(SHLD), 항셍테크(2837.HK), 중국 바이오(2820.HK), 인도(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