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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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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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Ahead Snapshot]
다음 주 주목할 금융시장 이슈(4/28~5/2)

팀 위클리 공유드립니다. 다음 주에 주목할 이슈와 연준인사 발언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eek Ahead(4/28~5/2)
https://han.gl/xD9LH

1Q25 실적 캘린더(4/25 업데이트)
https://han.gl/mD3NX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5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실적 하향 조정 심화. 미국/유럽/중국↓

[한국] 업종별 이익모멘텀 차별화 지속. 조선/유틸/헬스케어/반도체/유통↑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2%(DM: -1.3%, EM: -0.5%)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0.6%)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독일(-1.6%), 미국(-1.3%), 일본(-0.7%), 중국(-1.1%), 인도(-1.0%)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0.4%, EM)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에너지(-5.3%), 경기소비재(-2.5%), 소재(-1.3%), 산업재(-1.3%), IT(-0.8%)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0%(1W), -1.0%(1M)

*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1%(1W), -0.3%(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8.8배, 0.86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5F 영업이익 1W 변화율)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조선(+24%) 디스플레이(+4.9%), 유틸리티(+0.7%), 헬스케어(+0.7%), 반도체(+0.5%), 유통(+0.2%)

*컨센서스 상향 기업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 한화오션, LG디스플레이, 한국전력, 삼성바이오로직스, SK하이닉스, 이마트, 현대건설, 에스엠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운송(-2.2%), 2차전지(-1.8%), 철강(-1.2%), 자동차(-0.9%), ITHW(-0.7%), 의류(-0.6%), 미디어(-0.5%)

*컨센서스 하향 기업
: HMM, CJ대한통운, 팬오션,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현대제철, LG전자, 현대차, 기아, 한온시스템, 넥센타이어, 삼성전기, LG이노텍, 비에이치, 영원무역, 한세실업, 화승엔터프라이즈, 하이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SBS, 스튜디오드래곤, 한전KPS, 한국가스공사, 셀트리온, HPSP, 주성엔지니어링, 호텔신라, 신세계

■ Weekly Commentary
선진국, 신흥국의 실적 하향 조정 폭이 확대됐습니다(각각 -1.3%, -0.5%, 12MF EPS 1개월 변화율). 선진국 내 유럽(-1.5%), 미국(-1.3%), 일본(-0.7%) 모두 하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중국(-1.1%), 인도(-1.0%)도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상대적으로 한국의 이익모멘텀은 양호한 모습입니다.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향 조정이 이어졌고, 에너지, 경기소비재, 소재, 산업재, IT의 하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지난 1주일 간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은 업종별로 차별화가 진행됐습니다. 2025년, 2Q25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1W)각각 -0.1% -0.0%를 기록했습니다.

조선,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헬스케어, 반도체, 유통 업종의 실적 변화가 긍정적이었습니다. 조선은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의 1Q25 어닝 서프라이즈(각각 +65%, +65%, +53% 상회)로 25년 영업이익이 지난주 대비 +24% 상향 조정됐습니다. 아직 컨센서스 변화가 업데이트 안된 애널리스트들도 있기 때문에 당분간 이익모멘텀 개선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1Q25 실적은 부진했습니다.

1Q25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LG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SK하이닉스의 이익모멘텀도 개선됐습니다. 다만, 관세 이슈가 남아있다 보니 2025년 실적 상향 조정 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유틸리티 내에선 한국전력이 이익전망치가 상향 됐습니다.

유통 업종 내에선 이마트의 25년 영업이익 상향 조정이 눈에 띕니다(최근 1개월간 +17% 상향 조정). 올해 본업과 자회사 모두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고, 조기 대선을 앞두고 내수 활성화 대책 및 소비 심리 개선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직 컨센서스가 업데이트되지 않은 에너지 업종 내 한화솔루션도 1Q25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운송, 2차전지, 철강, 자동차, ITHW, 의류, 미디어/엔터 실적 변화가 부진했습니다. 운송 업종 내 HMM, 팬오션, CJ대한통운의 이익전망치가 하향 됐습니다. 관세로 인한 물동량 위축에 따라 운임 하락이 예상됐습니다. 철강, 자동차 업종도 관세에 불확실성이 높은 업종으로 현대제철, 현대차, 기아, 한온시스템의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ITHW 내에선 관세 불확실성으로 삼성전기, LG이노텍, 비에이치가 의류 업종 내에선 미국향 수출 비중이 높고, 주요 생산 거점이 동남아인 영원무역, 한세실업의 이익전망치가 하향 조정됐습니다. 미디어/엔터 내에선 스튜디오드래곤, SBS, 하이브,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실적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엔터 내 에스엠은 상대적으로 실적 흐름이 견조합니다.

관세 협상이 진전되며 긍정적인 증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24 한국과 미국은 통상 협의를 진행했는데, 상호관세 유예가 종료되는 7/8 이전까지 관세 폐지를 목적으로 한 7월 패키지를 마련할 것에 합의했습니다. 한국의 에너지 안보 제고, 미국의 조선업 재건을 위한 양국의 기여 방안 등이 제안됐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산업부-USTR 간의 실무 협의, 5/15 APEC 통상장관회의에서 추가 회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1Q25 실적 발표를 마친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6.3% 상회했습니다. 다만,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관세에 따른 하반기 실적 불확실성으로 2025년 영업이익 상향 조정은 제한적인 모습입니다.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향후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 여부가 주가 차별화 요인입니다.

다음 주에는 S-Oil, 한화오션, LG생활건강(월), 현대건설, 삼성전기, 크래프톤, 하이브, 강원랜드(화), 두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G화학, 아모레퍼시픽, 삼성물산, SK이노베이션, 한화비전, SKC(수) 등의 1Q25 실적발표 예정되어 있습니다(아래 실적 캘린더 참조)

Earnings Revision(5월 1주차)
https://han.gl/D7EXF

1Q25 실적발표 일정(4/25 Update)
https://han.gl/GX3Q4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pinned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5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실적 하향 조정 심화. 미국/유럽/중국↓ [한국] 업종별 이익모멘텀 차별화 지속. 조선/유틸/헬스케어/반도체/유통↑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2%(DM: -1.3%, EM: -0.5%)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0.6%)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독일(…»
[4/28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4/25 기준)
KOSPI: -0.09 (1주일 전 -0.30, 1개월 전 -0.16)
KOSDAQ: -0.89 (1주일 전 -0.90, 1개월 전 -0.74)

(쏠림 지표 ↑)
건설/건축

(쏠림 지표 상승폭 ↑)
호텔/레저, 건설/건축,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소매(유통), 건강관리, 상사/자본재, 은행, 반도체, 화장품/의류, 화학, 보험, IT가전,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04/28, 월요일)
https://han.gl/8cg7j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에서는 2주마다 애널리스트 회의록인 "Mirae Asset Minutes"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섹터 아이디어와 하우스 탑픽, 회의록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발간 자료 Top Stories는 1)전력기기(효성중공업), 2)통신서비스(KT), 3)태양광(한화솔루션) 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irae Asset Minutes(2025년 8호, 4/28)
https://han.gl/1MjWQ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4/29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KB금융, 삼성물산, HD한국조선해양, 삼성에스디에스, HD현대미포, 한화솔루션, 현대건설, 효성중공업, 효성티앤씨

(상향 가속)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중공업, 포스코퓨처엠, LG디스플레이, 에스엠, 이마트, 현대백화점, 비에이치아이, 원텍, 유니드, 네오위즈

(상향 둔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국전력, LG화학, 현대로템, 삼성전기, 현대글로비스, 미래에셋증권, 휴젤, 삼성증권, 클래시스, 파마리서치, LG이노텍, iM금융지주, 파크시스템스, 빙그레, 롯데관광개발, 풀무원

(하향 전환)
LG전자, 에코프로비엠, 삼성E&A, 한섬

(하향 가속)
현대차, 셀트리온, 기아, HMM, 삼성SDI, 하이브, SK, 한국항공우주, S-Oil, BNK금융지주, 엘앤에프, 한온시스템, JYP Ent., CJ대한통운, 현대해상, 호텔신라, 주성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롯데칠성, 넥센타이어, 한세실업, 비에이치, 해성디에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콘텐트리중앙

(하향 둔화)
LG유플러스, NH투자증권, 한화생명, 영원무역, GKL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4/29, 화요일)
https://han.gl/i9Qmd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5월, 실적 플레이의 정석

*안녕하세요 유명간입니다. 5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국내 증시는 관세 협상이 진전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회복세를 보였지만 업종 간, 종목 간 수익률 차이가 극심합니다. 4월 조선, 철강 업종의 주가 상승률 차이는 +34%p입니다. 당분간 관세 영향이나 이익모멘텀에 따라 차별화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1분기 실적 발표 진행 중입니다(4/25 기준 40%). 긍정적인 환율 효과 등으로 실적 발표를 마친 기업들의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9.9% 상회했습니다.

*그러나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관세 불확실성으로 연간 실적 컨센서스의 상향 조정은 제한적인 모습입니다. 반도체를 제외하면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전 대비 소폭 하향 조정됐습니다.

*4월 업종별 주가 상승률은 이익모멘텀과 대부분 정비례했습니다. 조선, 신재생, 반도체, 방산, 헬스케어, 유통 업종의 1개월간 2025년 영업이익 상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반면, 철강, 운송, 정유, 화학, 자동차, 미디어, 게임, 엔터, 의류 업종의 실적 하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관세 영향이 직접적이거나 주로 실적이 부진한 업종입니다.

*2분기는 철강, 자동차를 제외하면 관세 영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현재 컨센서스가 부담스럽지 않지만 3분기, 4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너무 높습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이 떨어지는 계절성까지 감안해야 합니다. 3분기 컨센서스를 10% 하향 조정하면 영업이익 증가율은 +25%YoY에서 +12%YoY로 둔화됩니다(15% 하향 조정: +6%YoY). 1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16%YoY보다 낮은 수준입니다(2Q는 +7%YoY).

*현재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8.7배로 과거 평균 대비 낮습니다. 그런데 과거 코스피 PER이 낮을 때 주가 상승률이 높지 않았습니다. 기업 실적이 후행적으로 하향 조정되기 때문입니다.

*PBR 기준으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습니다(현재 0.87배). 국내 기업들의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PBR 하락이 지속되고 있지만 기업들의 수익성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 판단됩니다.

*또한, 연말로 갈수록 기업들의 자본총계가 증가함에 따라 지수 저점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극단적인 실적 하향 조정을 가정해도 올해 자본총계는 2,490조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24년: 2,340조원). 이를 PBR 0.8배로 환산한 코스피는 현재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2,540pt~2,580pt).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의 정점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되지만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미국-중국의 관세 협상은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트럼프 1기 당시에도 합의에 도달하기까지 약 2년이 걸렸습니다. 일부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담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매크로 환경, 수급, 밸류에이션 모두 불확실성이 커져 예측이 쉽지 않습니다. 기업 실적에 보다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익모멘텀 전략은 장기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지만 실적 둔화 국면에서는 부진했습니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의 신뢰도가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실적이 크게 둔화됐던 2023년에 이익모멘텀 전략은 벤치마크를 -11%p나 하회했습니다.

*하반기에 시장 전체적인 이익모멘텀은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익모멘텀이 긍정적인 기업에서도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익모멘텀 전략의 성과를 개선시키기 위해 1)컨센서스 변화 속도, 2)컨센서스 최대값 변화, 3)어닝 서프라이즈 횟수를 고려했습니다.

*컨센서스 변화 속도가 빠른 기업이나 컨센서스 최대값이 상향 조정되는 기업이 유리합니다(이익모멘텀 개선 지속 가능성↑). 어닝 서프라이즈 횟수가 적은 기업은 피크아웃 우려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 3회부터 주가 상승률이 둔화되는 모습이 관찰됩니다.

*최근 실적 변화율 상위 기업 중에서 1), 2), 3) 조건을 2개 이상 만족하는 기업들을 관심 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마트, 한화솔루션, 유니드, 한화오션, 에스엠, 삼성전자, 에이피알, 현대백화점, 휴젤, 더존비즈온,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로템 등이 해당됩니다(아래 링크 참조).

[주식전략] 5월, 실적 플레이의 정석
https://han.gl/JhpqQ

관심기업 리스트
https://han.gl/VkjbY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pinned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5월, 실적 플레이의 정석 *안녕하세요 유명간입니다. 5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국내 증시는 관세 협상이 진전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회복세를 보였지만 업종 간, 종목 간 수익률 차이가 극심합니다. 4월 조선, 철강 업종의 주가 상승률 차이는 +34%p입니다. 당분간 관세 영향이나 이익모멘텀에 따라 차별화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1분기 실적 발표 진행 중입니다(4/25 기준 40%). 긍정적인…»
[4/30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HD현대미포, 로보티즈, iM금융지주, 에이비엘바이오, 원텍, 와이지엔터테인먼트, LIG넥스원, 일진전기, 펌텍코리아, 효성중공업, 바이넥스, 롯데관광개발, 클리오

(외국인 연속 순매도)
HD현대에너지솔루션, 테크윙, OCI홀딩스,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BNK금융지주, 한솔케미칼

(기관 연속 순매수)
한화솔루션, 테크윙, 유니드, SK오션플랜트, 아모레퍼시픽, 현대건설, 한솔케미칼, LS ELECTRIC, CJ

(기관 연속 순매도)
코스메카코리아, HK이노엔, 클리오, 바이넥스, 두산, 펌텍코리아, 해성디에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4/30, 수요일)
https://han.gl/ATnAi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1Q25 국내 기업 실적발표 일정 공유드립니다.

1Q25 실적 캘린더(4/30 업데이트)
https://han.gl/J0q5R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5/2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4/30 기준)
KOSPI: 10.03조원 / 0.49% (1주일 전 0.49%, 1개월 전 0.49%)
KOSDAQ: 7.40조원 / 2.01% (1주일 전 1.95%, 1개월 전 2.09%)

(공매도잔고비율, 4/28 기준)
KOSPI200: 5.40조원 / 0.30% (1주일 전 0.28%, 1개월 전 0.19%)
KOSDAQ150: 2.15조원 / 1.17% (1주일 전 1.13%, 1개월 전 0.84%)

(신용잔고비율 ↑)
켐트로닉스, 바이넥스, 에이직랜드, 바이오플러스, 더블유씨피, 한글과컴퓨터, 심텍, 비에이치, 에스피지, 파미셀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SK이터닉스, HK이노엔, 더블유씨피, 에이직랜드, 비에이치아이, 실리콘투,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비올, 한화엔진

(공매도잔고비율 ↑)
에코프로비엠, 주성엔지니어링, 포스코퓨처엠, SKC, HPSP, 두산퓨얼셀,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한미반도체, 켐트로닉스, 호텔신라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주성엔지니어링, 테크윙, 엘앤에프, 더블유씨피, OCI홀딩스, SKC, HD현대건설기계, LS ELECTRIC, HK이노엔, 코미코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5/2, 금요일)
https://han.gl/9ZAKS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중국 정부는 미국의 고위직들이 관세 관련 대화를 하기 위해 접근했고 응답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 미국과의 협상 관련 대화가 없었다는 기존 입장에서 조금 완화된 스탠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5월 2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신흥국 실적 하향 폭 확대

[한국] 업종/종목 이익모멘텀 차별화 심화. 조선/전력기기/반도체/SW/건강관리↑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5%(DM: -1.7%, EM: -0.8%)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0.9%)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독일(-1.9%), 미국(-1.8%), 중국(-1.2%), 일본(-0.8%), 홍콩(-0.8%)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유틸리티(+1.2%, DM)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에너지(-6.8%), 경기소비재(-3.1%), 산업재(-1.5%), 헬스케어(-1.3%), 소재(-1.1%)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5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1.3%(1W), -1.0%(1M)

* 20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4%(1W), -0.1%(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8.8배, 0.86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5F 영업이익 2W 변화율)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조선(+14.3%) 디스플레이(+12.5%), 반도체(+1.9%), 소프트웨어(+1.4%), 건강관리(+0.8%), 상사/자본재(+0.6%)

*컨센서스 상향 기업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 한화오션, LG디스플레이, LX세미콘, 이녹스첨단소재, SK하이닉스, 효성중공업, 크래프톤, 삼성에스디에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녹십자, 대웅제약, 한미약품, 휴젤, 삼성물산, 한화시스템, 한화, 두산, 이수페타시스, 한화솔루션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2차전지(-9.2%), 운송(-4.9%), ITHW(-2.9%), 자동차(-2.7%), 에너지(-2.1%), 미디어(-1.1%), 철강(-1.0%)

*컨센서스 하향 기업
: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HMM, 팬오션, CJ대한통운, 대한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 비에이치,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한온시스템, SNT모티브, SK이노베이션, S-Oil, 하이브, 스튜디오드래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SBS, 콘텐트리중앙, 현대제철, 세아제강, 동국제강

1Q25 실적발표 일정(5/7~5/15)
https://han.gl/y6KUY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7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크래프톤, 한화시스템, HD현대, LG생활건강, 한화, 대우건설, 효성티앤씨, HL홀딩스

(상향 가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B금융,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에스디에스, 아모레퍼시픽, HD현대미포, 이수페타시스, iM금융지주, 비에이치아이

(상향 둔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한국전력, SK텔레콤, 포스코퓨처엠, 한화솔루션, LG디스플레이, 에스엠, 에이피알, 이마트, 대웅제약, HD현대인프라코어, 금호타이어, 현대백화점, HK이노엔, 롯데관광개발, 덕산네오룩스

(하향 전환)
LG화학, 삼성전기

(하향 가속)
기아, HMM, SK이노베이션, 삼성SDI, LG전자, 하이브, SK, 대한항공, S-Oil, BNK금융지주, 엘앤에프, SK가스, 코스맥스, 호텔신라, HDC현대산업개발, 주성엔지니어링, 에스티팜, GS건설, HD현대건설기계, 현대위아, ISC, 롯데정밀화학, 대덕전자, 솔루스첨단소재, 진에어, 인텔리안테크, 비에이치, 아이패밀리에스씨, 해성디에스, 한섬, 세경하이테크, 콘텐트리중앙

(하향 둔화)
POSCO홀딩스, LS, 현대제철, 엔씨소프트, HL만도, 녹십자, SOOP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5/7, 수요일)
https://han.gl/kW8DX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연휴 구간 관세/무역협상 뉴스 업데이트>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_dm
 
- 미-중 무역대표 5월 10-11일 스위스에서 첫 만남 예정
-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와 경제총책 허리펑 부총리가 회담 예정
- 양국 모두 사전 조율 사실을 부인하며 ‘우연한 동선 중 회동’ 형식 강조
- 주요 의제는 1) 보복관세 인하, 2) 무역 구조의 공정성 확보(fair trade), 3) 경제 디커플링 방지가 될 것으로 전망
- (Politico) https://han.gl/JGJC5
 
- 신임 캐나다 카니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 회담 진행
- 5/6 백악관 회담 분위기는 긍정적. 카니는 회담을 "건설적", 트럼프는 "훌륭했다"고 평가
- 카니 총리,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며(Not For Sale) 공식석상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 자제 촉구
- 카니 총리, 트럼프 대통령에게 철강·알루미늄 등 고율 관세 철폐를 요청. 트럼프 대통령, 관련된 기자 질문에 아니오(No)라고 즉답
- 트럼프 대통령, USMCA 재협상 가능성 시사
- (Reuters) https://han.gl/Sthb2
 
- 미국-영국 무역협상 진행중
- 영국 협상팀은 워싱턴을 방문해 구체적인 조건 협의 진행 중. 이르면 이번주 중 체결 가능
- 영국측은 철강, 자동차 관세 인하, 미국측은 미국산 제품(소고기, 농산물 등)에 대한 수입 확대가 주요 요구 조건
- 영국은 디지털세 완화, 미국산 자동차 및 농산물 관세 완화 등을 제안. 다만 농산물 기준, 의약품 관련해 입장 차이 잔존
- (FT) https://on.ft.com/42WnsoN
 
- 의약품 관세를 준비하는 트럼프
- 트럼프는 핵심 의약품 대상 미국내 생산을 확대하는 행정명령 서명
- FDA의 미국내 제조 승인 절차 간소화와 해외 의약품 제조시설 점검 강화
-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제조시설 환경 인허가 간소화 및 환경영향평가 통합조정
- 또한 트럼프는 행정명령 서명 후 인터뷰에서 2주내 의약품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미국내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관세를 부과해 의약품 생산을 미국에서 하겠다는 의도
- (의약품 생산 행정명령) https://han.gl/L8yEn
 
- 트럼프 대통령, 외국 제작 영화에 관세 부과 추진
- 외국 제작 영화에 100% 관세부과 절차 승인
- 업계의 강한 우려에 백악관은 “최종 결정은 아직 없으며, 의견 수렴 예정”이라고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산업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입장 조율 시사
-(Reuters) https://han.gl/wCIEz
 
- 영국-인도 FTA 체결
- FTA 주요 내용은 1) 관세, 2) 사회보장 협정, 3) 정부 조달시장 접근
- 인도인의 일반 이민 및 학생 비자 확대는 미포함
- 탄소국경세(CBAM)도 영국측의 반대로 미포함
- 미국 외 국가들끼리의 무역이 더욱 활발해 지는 모습
- (Reuters) https://han.gl/ps6Wz
 
파월 의장 기자회견 내용 정리

Q. 무역정책의 변동성이 높은 중인 상황 중임. 연준은 이중책무 중 어느 것을 더 중요시 여기는중인지?
A. 인플레와 실업률 상승 리스크가 3월 대비 상승함.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될 지는 아직 불확실한 상황. 지금의 기준금리는 관세 정책의 전개 상황을 봤을 때 적절한 수준. 경제성장이나 고용시장, 인플레 등 생각보다 견고한 편임. 작년과 대비해서는 통화정책이 완화되었지만 적절하게 긴축적이라고 생각. 향후 유입되는 데이터를 통해 통화정책을 결정할 것임

Q. 2021년도의 공급망 쇼크 시기와는 달리 에너지 가격도 낮아지는 중이고, 임금상승률도 4% 이하로 유지 중인 만큼 고용 수요도 낮은 편인데, 현 상황에서 어떠한 요소들이 인플레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는지?
A. 주거용 및 비주거용 서비스 인플레는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중임. 경제상황은 생각보다 견고함. 기다리며 지켜보는(wait-and-see) 비용은 크지 않은 만큼, 상황이 전개되는 흐름을 지켜본 뒤 적절한 통화정책을 판단할 것임

Q. 많은 경제학자들은 경기침체 가능성을 더 높게 보는 중임. 소프트 랜딩으로의 경로를 고려 중인지?
A. 관세정책으로 인해 인플레와 실업률 상승 리스크는 존재 중임. 관세가 높을 경우에는 당연히 이러한 리스크도 높아질 것이지만, 아직은 행정부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만큼, 더 많은 데이터가 유입되기 전까지는 선제적으로 행동하기 어려울 것

Q. 고용시장이나 경제전망이 얼마나 더 악화되어야 통화정책을 바꿀 것인지? 전망과 데이터 중 어떠한 것들을 중요시할 것인지?
A. 아직은 (악화가) 보이지 않는 중임. 이중책무간의 균형을 맞춰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음. 전망과 데이터 둘 다 볼 것임. 어려운 결정이 될 것이겠지만,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할 것임

Q. 전월비 기준 처음으로 CPI가 높아졌는데, 올해 금리 인하를 아예 하지 않아도 되는지?
A. 우리는 이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봐야 함. 고용과 인플레 상황이 전개되는 것에 따라 지켜봐야 하기 때문에 현재로써 명확한 정답은 없음

Q. 트럼프 행정부의 기준금리 인하 압박 관련해서는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
A. 전혀 영향이 없음. 우리는 미국 국민들을 위해 최대고용과 물가안정만을 고려할 것임. 경제전망과 데이터, 리스크의 균형만을 고려하여 통화정책을 결정할 것임

Q. 많은 연준 이사들은 경제성장이 둔화되는 중이라고 입장을 내놓음. 둔화세와 관련해서는 어느 정도 둔화할 것으로 보는지 혹은 개인적으로 경제 관련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A.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은 매우 고조됨(extremely elevated). 경기 하방 리스크도 높아짐. 리스크는 높아졌지만, 아직 데이터상으로 봤을 때 현실화되지는 않음. 상황이 더 명확해지기 전까지 지금의 기준금리는 매우 적절한 편. 작년과 비교해서는 100bp 낮아졌지만 아직 적당히 긴축적인 만큼 기다려보고 지켜볼 것임

Q. 베이지북에서는 몇 산업 내에서의 구조조정이 보이기 시작되었다고 적혀 있었는데, 이래도 경기 둔화가 아닌지?
A. 그럴 수도 있지만, 아직 나타나지는 않음. 기업들과 민간들의 우려는 높아졌고, 이러한 우려가 계속 증가한다면 서서히 데이터에서도 나타날 수도 있음.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바뀔 수도 있는 만큼, 조심스럽게 확인해 나갈 것임

Q. 연준이 너무 많은 도구들을 사용해서 더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는 지적이 있는데, 이에 대한 응답은?
A. 팬대믹 때는 위급한 상황이였던 만큼, 이 부분과 관련된 지적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QE나 QT 속도 조정과 관련해서는 되돌아보면 더 적절할 수도 있었겠지만, 이러한 지적들을 환영함

Q. 계속 기다려보고 지켜보자(Wait-and-see) 라고 발언했지만, 크고 작은 기업들, 그리고 소비자들이 모두 어려움을 지금 당장 느끼는 중임. 어떠한 상황이 나와야 금리인하를 서두를 것인지?
A. 아직 큰 경제적 영향이 데이터상으로는 안 나오는 중임. 설문과 같은 심리지표에서는 나타나는 중인 만큼 관세발 쇼크의 우려는 높아졌지만, 이 쇼크가 현실화되지는 않음. 따라서 경제 데이터가 유입되는 것에 따라서 지켜보자는 것임. 실업률 상승이나 인플레 상승 리스크가 언제, 어떻게 나타날 지는 모르는 상황인 만큼 금리 동결을 결정함. 경제 자체는 견고한 상황임

Q. 3월에는 2번의 인하(50bp)를 예상한 것과는 달리 금번 연준의 기준금리 방향성 관련해서는 명확히 언급을 안했는데, 바뀐 것인지?
A. 이번에는 경제전망(SEP)을 하지 않은 만큼, 3월과 비교되는 구체적인 전망을 내놓기는 어려움. 다가오는 6월에서는 SEP를 계획 중인 만큼, 현 상황으로서는, 지금의 기준금리는 잘 위치되어 있고, 앞으로 전개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는 점

Q. 기준금리 인하 시 이중책무간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 것인지?
A. 어려운 질문임. 22년도 당시 인플레가 매우 높아졌을 때는 인플레에 집중한 만큼, 앞으로도 이중책무 중 하나가 많이 악화될 시, 그것에 더 집중할 것임. 각각의 이중책무가 목표치와 얼마나 더 멀어지는 지에 따라 판단할 것임


Q. 하원에서는 재정지출 감소와 감세 연장을 고려 중. 정부부채의 경로가 지속 불가하다는 발언을 하셨는데, 지금 경제 둔화 혹은 침체 관련 얘기가 나오는 상황 중에서, 이러한 입법부 정책들이 적절하다고 보는지?
A. 우리는 하원에 재정적 조언을 주지는 않음. 단, 명확한 것은 현재의 정부부채 경로는 지속 불가능한 상황임. 이를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는 하원의 의무임

Q. 1년 전과 비교해서 고용시장 관련해서 유연해진 이유는?
A. 작년과는 다르게 고용시장과 실업률은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왔음. 4.2%라는 수치상으로는 같지만, 전반적인 상황을 봤을 때 안정적임. 현재로서는 이중책무간의 대립 가능성이 잠재적으로 있기도 함

Q. 많은 경제학자들은 미-중 무역협상 흐름를 주시 중이고, 팬대믹과 유사한 공급망 쇼크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인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만일 진전이 없다면 몇 주 내에 공급망 쇼크 및 가격 상승이 나타날 것이라고 보는지?
A. 4월 2일 상호관세는 예상과 달리 매우 높았음. 현재는 행정부가 많은 무역 파트너들과 협상을 진행하는 중인 만큼, 이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기다려보고 지켜봐야 할 것(wait-and-see). 무역은 우리의 책무가 아님

Q. 1분기때 수입 물량이 크게 늘어났는데, 이로 인해 수입 인플레 영향이 늦어지는 중이라고 보는지?
A. 역사적으로 높게 수입량이 늘어남. 수입이 매우 높아진 만큼, 연간화 GDP에 악영향을 미침. 이에 추후 수입량이 매우 낮아질 때는 반대의 효과가 나타날 것이고, 이와 같은 변동성은 3분기까지 유지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미국 내 소비 등을 기반으로 판단해 나갈 것임

Q. 고용, 가격, 경제전망 등 소프트(설문기반) 데이터가 명확하게 안 좋은 상황이고, 하드 데이터는 지연효과나 통계적 오류가 있는 만큼 왜 기다리자는 입장을 발표한 것인지?
A. 아직은 기다릴 여력이 있고, 명확한 해답이 없는 상황인 만큼, 만장일치로 동결을 결정한 것임. 팬대믹 당시에도 설문기반의 데이터가 안 좋은 상황이였지만, 소비가 크게 증가했었음

Q. 중국발 수입량이 매우 낮아진 만큼, 어떻게 관세로 인한 잠재적 공급망 쇼크가 가격 증가와 인플레 상방 압력으로 바뀌는 것을 막을 것인지?
A. 통화정책상으로는 내수 수요 관련된 영향력만 행사할 수 있음. 아직 인플레 효과는 보이지 않는 중. 상당히 낮은 편으로, 안정적으로 유지 중임.

Q. 대통령과의 회담을 왜 안 가졌는지?
A. 연준 의장은 한번도 먼저 대통령과 회담을 신청한 적이 없음. 반대로 대통령이 먼저 대화를 요청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아직 대화 요청은 하지 않음
[5/8 (목),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5/7 기준)
KOSPI: 10.10조원 / 0.49% (1주일 전 0.49%, 1개월 전 0.49%)
KOSDAQ: 7.39조원 / 1.99% (1주일 전 1.95%, 1개월 전 2.05%)

(공매도잔고비율, 4/30 기준)
KOSPI200: 5.64조원 / 0.31% (1주일 전 0.29%, 1개월 전 0.23%)
KOSDAQ150: 2.18조원 / 1.19% (1주일 전 1.15%, 1개월 전 0.94%)

(신용잔고비율 ↑)
켐트로닉스, 더블유씨피, 바이넥스, 에이직랜드, 바이오플러스, 한글과컴퓨터, 심텍, 비에이치, 코스모신소재, 에스피지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더블유씨피, 한화오션, 두산, 비올, 실리콘투, 대한유화, 해성디에스, 한미약품, 에이피알, SK이터닉스

(공매도잔고비율 ↑)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주성엔지니어링, SKC, HPSP, 두산퓨얼셀,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한미반도체, 켐트로닉스, 호텔신라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더블유씨피, 테크윙, 주성엔지니어링, OCI홀딩스, SKC, 심텍, 실리콘투, DB하이텍, 코스모신소재, 보로노이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5/8, 목요일)
https://han.gl/AXwwT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5/9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과매수/과매도 기업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코스피, 에너지, 비철,목재등, 건설,건축관련, 기계, 조선, 상사,자본재, 화장품,의류,완구, 호텔,레저서비스, 미디어,교육, 소매(유통), 필수소비재, 은행, 증권, 보험, 유틸리티

(과매도 업종: RSI 30↓)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미래에셋증권, KB금융,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에이피알, LIG넥스원, 삼성증권, 한화솔루션, NH투자증권, 삼성화재, 롯데지주, LG, 대신증권, 비에이치아이, 비올, 하이브, HD한국조선해양, 하나금융지주, 롯데렌탈, iM금융지주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세아제강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HD현대미포, 미래에셋증권, LG유플러스, 효성중공업, 한국금융지주, 클래시스, 파마리서치, 에이피알, 현대엘리베이터, 한화엔진, 한국콜마, 현대백화점, HD현대마린엔진, 오리온홀딩스, 디어유, 한국카본, 대신증권, 비에이치아이 등

(한국 낙폭과대)
고려아연, 코스모신소재 등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5/5/9, 금요일)
https://han.gl/5LVxP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7vgTk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9일 채권시장

1) 미국은 영국과 관세 합의를 타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두고 시작에 불과하다(just a beginning)고 표현, 다가오는 중국과의 회담은 실질적(substantive)일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2) 상호관세 발효 후 처음으로 타결된 무역 합의 소식에 관세정책 완화 기대감 높아지자 미 국채금리 급등했습니다.

3) 금리인하에 신중한 스탠스를 보인 파월 의장의 발언과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협정 기자회견 예고에 국내금리 상승했습니다.

- 미국 국채 10Y 4.38% (+10.9bp)
- 미국 국채 2Y 3.87% (+9.7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50.5bp (+1.2bp)
- 국고채 3Y 2.28% (+2.8bp)
- 국고채 10Y 2.62% (+1.9bp)
- 국고채 30Y 2.52% (+3.0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34.1bp (-0.9bp)
- 국고 30Y-10Y 스프레드 -10.6bp (+1.1bp)
- 원/달러 환율 1,406.9원 (+12.90원)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채널:
https://t.me/miraeb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