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 2Q 매출 1,278억원
영업이익 110억
-> 본업 99억, 기타 11억(YG인베 투자수익)
- 활동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MD가 예상보다 크게 잘나왔네요(공연은 트레저 동남아콘 정도였는데(+서울콘) 상설이나 음반쪽 MD 역할이 컸을 것 같은)
- YG는 단체콜 없어서 IR메시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출 세부 내역
음반/DVD 193억
음원 233억
MD 282억
-> 제품 합산 707억원(매출 비중 55%)
-> 기존 다올 추정치내 매출 비중 46%
콘서트 94억
광고 39억
로열티 34억
출연료 18억
음악 서비스 231억
기타 155억
영업이익 110억
-> 본업 99억, 기타 11억(YG인베 투자수익)
- 활동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MD가 예상보다 크게 잘나왔네요(공연은 트레저 동남아콘 정도였는데(+서울콘) 상설이나 음반쪽 MD 역할이 컸을 것 같은)
- YG는 단체콜 없어서 IR메시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출 세부 내역
음반/DVD 193억
음원 233억
MD 282억
-> 제품 합산 707억원(매출 비중 55%)
-> 기존 다올 추정치내 매출 비중 46%
콘서트 94억
광고 39억
로열티 34억
출연료 18억
음악 서비스 231억
기타 15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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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Review: YG도 MD를 잘 팔았습니다
▶ 베이비몬스터는 공연 및 MD 중심의 성장 지속 중. 상저하고 실적 및 베몬 서구권 투어 및 빅뱅 추가 일정에 따라 27년 실적 추가 상향 여지 유효,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유지
▶ 2Q26 매출액 1,278억원(YoY+27.2%, QoQ-13.2%), 영업이익 110억원(YoY +31.2%, QoQ-43.5%; OPM 8.6%)으로 컨센 상회. MD 매출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며 마진에 유리한 음반원/MD 매출 비중(55%)가 예상치(46%)를 상회한 점이 주효. 순이익은 TME 관련 주식평가손실 반영
▶ 음반 193억, 음원 233억원. 트레저와 베몬 컴백으로 총 191만장 반영. IP 전체 라인업의 피지컬 앨범 발매가 4Q 집중 예상됨에 따라 3Q는 음반원 QoQ 감소 예상
▶ 공연 매출 94억원. 트레저 투어 아시아 잔여 회차(7회) 및 트레저 팬콘, 베이비몬스터 투어 서울 공연만 반영. 하반기부터 빅뱅 20주년 투어 반영, 로열티로 반영되는 일본 지역 비중과 개런티 차이를 감안, 하반기 공연 매출은 YoY 감소, 로열티 매출은 YoY 성장 전망
▶ MD 매출 282억원으로 예상치 크게 상회, 컨센 상회의 주요인. 전체 MD 매출 중 베이비몬스터은 80% 수준. 공연은 투어 개시 3회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 시 컴백 관련 및 상설매장 MD 매출 영향이 컸을 것으로 판단
▶ 블랙핑크 공백기 베몬 기여도가 두드러졌던 4Q24~2Q25 평균 MD 매출 227억원을 상회, 블랙핑크/베몬 월드투어가 함께 반영된 3Q25 281억원과 유사. MD 판매 체력은 점진적 성장 수준으로 판단, 해당 체력이 유지된다면 4Q 예정된 정규 앨범 발매에서 관련 MD 매출 호조 기대해볼 만. 그 외 베몬 월드투어와 트레저 팬콘 투어, 빅뱅 투어가 반영되며 하반기 견조한 MD 매출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4Fv4jZG>
★ 2Q26 Review: YG도 MD를 잘 팔았습니다
▶ 베이비몬스터는 공연 및 MD 중심의 성장 지속 중. 상저하고 실적 및 베몬 서구권 투어 및 빅뱅 추가 일정에 따라 27년 실적 추가 상향 여지 유효,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유지
▶ 2Q26 매출액 1,278억원(YoY+27.2%, QoQ-13.2%), 영업이익 110억원(YoY +31.2%, QoQ-43.5%; OPM 8.6%)으로 컨센 상회. MD 매출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며 마진에 유리한 음반원/MD 매출 비중(55%)가 예상치(46%)를 상회한 점이 주효. 순이익은 TME 관련 주식평가손실 반영
▶ 음반 193억, 음원 233억원. 트레저와 베몬 컴백으로 총 191만장 반영. IP 전체 라인업의 피지컬 앨범 발매가 4Q 집중 예상됨에 따라 3Q는 음반원 QoQ 감소 예상
▶ 공연 매출 94억원. 트레저 투어 아시아 잔여 회차(7회) 및 트레저 팬콘, 베이비몬스터 투어 서울 공연만 반영. 하반기부터 빅뱅 20주년 투어 반영, 로열티로 반영되는 일본 지역 비중과 개런티 차이를 감안, 하반기 공연 매출은 YoY 감소, 로열티 매출은 YoY 성장 전망
▶ MD 매출 282억원으로 예상치 크게 상회, 컨센 상회의 주요인. 전체 MD 매출 중 베이비몬스터은 80% 수준. 공연은 투어 개시 3회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 시 컴백 관련 및 상설매장 MD 매출 영향이 컸을 것으로 판단
▶ 블랙핑크 공백기 베몬 기여도가 두드러졌던 4Q24~2Q25 평균 MD 매출 227억원을 상회, 블랙핑크/베몬 월드투어가 함께 반영된 3Q25 281억원과 유사. MD 판매 체력은 점진적 성장 수준으로 판단, 해당 체력이 유지된다면 4Q 예정된 정규 앨범 발매에서 관련 MD 매출 호조 기대해볼 만. 그 외 베몬 월드투어와 트레저 팬콘 투어, 빅뱅 투어가 반영되며 하반기 견조한 MD 매출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4Fv4jZG>
👍1
트와이스 정연, 배우로 전향
- 개인 SNS 상에는 트와이스 멤버로는 활동 지속 예정 언급
- 슬슬 멤버별로 공식 입장 나올 것 같고
-> 단체로는 유지하겠지만 개인으로는 절반 이상은 이탈하지 않을까..
-> 돔 투어 돌 수 있는 미사모(일본 멤버 유닛) 지키는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https://buly.kr/1wtHcv
- 개인 SNS 상에는 트와이스 멤버로는 활동 지속 예정 언급
- 슬슬 멤버별로 공식 입장 나올 것 같고
-> 단체로는 유지하겠지만 개인으로는 절반 이상은 이탈하지 않을까..
-> 돔 투어 돌 수 있는 미사모(일본 멤버 유닛) 지키는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https://buly.kr/1wtH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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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Overweight) | 다올 엔터 임도영]
★ 7월 음반원 업데이트
1) 음반 판매량 업데이트
▶ 7월 총 496.2만장(YoY-38.9%; 이하 YoY), 4사 합산 262.3만장(-53.3%). HYBE 201만장(-28%), SM 26.9만장(-87%), JYP 27.3만장(-67%), YG 7.2만장(+211%). 2Q에 집중됐던 주요 IP들의 활동이 마무리되며 공백기에 진입, 글로벌반 발매 컴백 IP 수 MoM 감소(-3팀) 및 솔로/유닛 활동으로만 구성. 활동 공백기였던 YG 제외 전반적으로 전년 동기 기저도 높아 YoY 감소
▶ [HYBE] 피지컬 앨범 발매 IP 수는 1팀에 불과했으나 연준(투바투)가 솔로 컴백에도 불구 약 81만장을 판매. 그 외 6월 컴백했던 V8(세븐틴 유닛, 37.2만장) 및 보넥도(5.5만장) 추가 출하. 코르티스는 7월에도 미니 2집 42만장이 추가 출하되며 누적 336만장 돌파. 미니 1집 포함 시 총 566만장(26년 428만장), 4Q 추가 컴백 시 연간 총 650만장 이상 기여 가능 전망. 해당 수준 달성 시 25년 스키즈 연간 판매량과 유사, 올해 하이브 내 음반 기여도는 BTS에 이어 2위 수준
▶ [SM] 저연차인 NCT WISH가 일본 싱글 3집에서 눈에 띄는 판매량 성장세 기록. 35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과거 평균 판매량을 크게 상회, 라이즈와 유사 수준까지 격차 단축. 중화권 대비 상대적으로 팬덤 확장세가 더뎠던 일본에서도 최근 신규 팬덤 유입이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JYP] 영케이(데이식스)만 한국 앨범 발매, 18만장 판매. 그 외 스키즈 구보 7.9만장 등
▶ [YG] 컴백 IP는 부재했으나 5~6월 컴백했던 베몬 및 트레저가 각각 4.1만장, 3.1만장을 추가 출하
2) 음원 업데이트
▶ 7월 엔터 4사 합산 월간 리스너 수는 3.0억명(YoY+11.2%, MoM-2.4%; 이하 MoM). 주요 IP들의 활동 공백기에 진입하며 하이브 외 MoM 하락 영향. HYBE 1.7억명(+0.5%), SM 4,745만명(-9.3%), JYP 4,153만명(-1.2%), YG 3,575만명(-7.4%)
▶ [HYBE] 캣츠아이는 선공개 디싱이 흥행하며 빌보드 HOT 100 24위로 진입, 현재 리스너 수는 3,502만명으로 BTS(3,653만명)와의 격차 단축 중. 초기 스트리밍 추이 또한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가장 우세, 8/14 컴백에서 흥행 지속 시 월간 리스너 수 최고치 및 HOT 100 최고 순위 경신도 기대 가능. 코르티스는 공백기에도 리스너 수 하락 없이 견조한 흐름 유지 중. 르세라핌과 아일릿은 걸그룹 콜라보 효과에 따른 리스너 수 피크 도달 후 현재 하락 국면 진입.
▶ [SM] 슈퍼주니어 유닛, 유노윤호(동방신기) 외 글로벌 컴백을 진행한 IP 부재로 특이사항 부재. 하츠투하츠는 공백기 진입에도 불구 현재 리스너 수 795만명으로 큰 폭의 감소 없이 양호한 흐름 지속.
▶ [JYP] GIRLSET은 25년 리브랜딩 이후 연말~연초 발매한 곡들이 연달아 흥행하며 4월까지 가파른 리스너 수 증가를 시현했으나 이후 공백기에 따른 감소폭 역시 커 다소 아쉬운 성과를 기록 중이었음. 다만 최근 발매한 선공개 디싱이 흥행하며 재차 직전 피크 갱신. 7월 동안 미국 주요 도시에서 프로모션을 진행, 신규 앨범 발매 예정으로 공백기 이후 저점을 높여갈 필요.
▶ [YG] 베이비몬스터는 5월 컴백 이후 추가 디싱 및 수록곡 뮤비와 방송 활동을 지속하며 과거 대비 완만한 리스너 수 감소세 시현 중. 빅뱅은 8/19 선공개 디싱 공개 예정으로 피지컬 앨범은 4Q 발매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ChrSBTY>
★ 7월 음반원 업데이트
1) 음반 판매량 업데이트
▶ 7월 총 496.2만장(YoY-38.9%; 이하 YoY), 4사 합산 262.3만장(-53.3%). HYBE 201만장(-28%), SM 26.9만장(-87%), JYP 27.3만장(-67%), YG 7.2만장(+211%). 2Q에 집중됐던 주요 IP들의 활동이 마무리되며 공백기에 진입, 글로벌반 발매 컴백 IP 수 MoM 감소(-3팀) 및 솔로/유닛 활동으로만 구성. 활동 공백기였던 YG 제외 전반적으로 전년 동기 기저도 높아 YoY 감소
▶ [HYBE] 피지컬 앨범 발매 IP 수는 1팀에 불과했으나 연준(투바투)가 솔로 컴백에도 불구 약 81만장을 판매. 그 외 6월 컴백했던 V8(세븐틴 유닛, 37.2만장) 및 보넥도(5.5만장) 추가 출하. 코르티스는 7월에도 미니 2집 42만장이 추가 출하되며 누적 336만장 돌파. 미니 1집 포함 시 총 566만장(26년 428만장), 4Q 추가 컴백 시 연간 총 650만장 이상 기여 가능 전망. 해당 수준 달성 시 25년 스키즈 연간 판매량과 유사, 올해 하이브 내 음반 기여도는 BTS에 이어 2위 수준
▶ [SM] 저연차인 NCT WISH가 일본 싱글 3집에서 눈에 띄는 판매량 성장세 기록. 35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과거 평균 판매량을 크게 상회, 라이즈와 유사 수준까지 격차 단축. 중화권 대비 상대적으로 팬덤 확장세가 더뎠던 일본에서도 최근 신규 팬덤 유입이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JYP] 영케이(데이식스)만 한국 앨범 발매, 18만장 판매. 그 외 스키즈 구보 7.9만장 등
▶ [YG] 컴백 IP는 부재했으나 5~6월 컴백했던 베몬 및 트레저가 각각 4.1만장, 3.1만장을 추가 출하
2) 음원 업데이트
▶ 7월 엔터 4사 합산 월간 리스너 수는 3.0억명(YoY+11.2%, MoM-2.4%; 이하 MoM). 주요 IP들의 활동 공백기에 진입하며 하이브 외 MoM 하락 영향. HYBE 1.7억명(+0.5%), SM 4,745만명(-9.3%), JYP 4,153만명(-1.2%), YG 3,575만명(-7.4%)
▶ [HYBE] 캣츠아이는 선공개 디싱이 흥행하며 빌보드 HOT 100 24위로 진입, 현재 리스너 수는 3,502만명으로 BTS(3,653만명)와의 격차 단축 중. 초기 스트리밍 추이 또한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가장 우세, 8/14 컴백에서 흥행 지속 시 월간 리스너 수 최고치 및 HOT 100 최고 순위 경신도 기대 가능. 코르티스는 공백기에도 리스너 수 하락 없이 견조한 흐름 유지 중. 르세라핌과 아일릿은 걸그룹 콜라보 효과에 따른 리스너 수 피크 도달 후 현재 하락 국면 진입.
▶ [SM] 슈퍼주니어 유닛, 유노윤호(동방신기) 외 글로벌 컴백을 진행한 IP 부재로 특이사항 부재. 하츠투하츠는 공백기 진입에도 불구 현재 리스너 수 795만명으로 큰 폭의 감소 없이 양호한 흐름 지속.
▶ [JYP] GIRLSET은 25년 리브랜딩 이후 연말~연초 발매한 곡들이 연달아 흥행하며 4월까지 가파른 리스너 수 증가를 시현했으나 이후 공백기에 따른 감소폭 역시 커 다소 아쉬운 성과를 기록 중이었음. 다만 최근 발매한 선공개 디싱이 흥행하며 재차 직전 피크 갱신. 7월 동안 미국 주요 도시에서 프로모션을 진행, 신규 앨범 발매 예정으로 공백기 이후 저점을 높여갈 필요.
▶ [YG] 베이비몬스터는 5월 컴백 이후 추가 디싱 및 수록곡 뮤비와 방송 활동을 지속하며 과거 대비 완만한 리스너 수 감소세 시현 중. 빅뱅은 8/19 선공개 디싱 공개 예정으로 피지컬 앨범은 4Q 발매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ChrSB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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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2 16:06:16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1조 6,345억) A0359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31억(예상치 : 2,026억/ -10%)
영업익 : 310억(예상치 : 384억/ -19%)
순이익 : 218억(예상치 : 281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831억/ 310억/ 218억
2026.1Q 1,860억/ 334억/ 319억
2025.4Q 2,326억/ 419억/ 279억
2025.3Q 2,326억/ 408억/ 272억
2025.2Q 2,158억/ 529억/ 3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6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1조 6,345억) A0359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31억(예상치 : 2,026억/ -10%)
영업익 : 310억(예상치 : 384억/ -19%)
순이익 : 218억(예상치 : 281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831억/ 310억/ 218억
2026.1Q 1,860억/ 334억/ 319억
2025.4Q 2,326억/ 419억/ 279억
2025.3Q 2,326억/ 408억/ 272억
2025.2Q 2,158억/ 529억/ 3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6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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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2Q26 컨콜_260812>
[실적]
- 매출 1,831억원(YoY-15.1%), 영업이익 310억원(YoY-41.4%), 순이익 217억원(YoY-40.3%)
- 스키즈 북남미/일본 대규모 스타디움 + 역대 최대분기 MD 매출의 높은 기저 영향, YoY 감소
[부문별 실적]
1) 음반원
- 음반 370억원(YoY+36.7%)
-> 스키즈 구보 판매 지속. 2Q 출하량 42만장
-> 신보 발매 수 YoY 확대
- 음원 197억원(YoY+71.6%)
-> 국내 음원 성장에 더해 해외 음원 매출이 성장 견인
-> YoY로는 유튜브 매출 계정 재분류 효과도 반영
2) 콘서트 399억원(YoY-35.7%)
- 전년동기 기저가 높아 YoY 감소
- 트와이스 일본/북미/유럽 23회
- 데식 11회, 있지 아시아 7회
- 엔믹스 북미/아시아 6회
- 니쥬, 넥스지, 2PM 등
3) 광고 136억원(YoY+20.5%)
- 인지도 및 대중성 상승 영향
4) 출연 70억원(YoY-28.0%)
- 스키즈 팬미팅 2회, 미국 페스티벌 반영됐으나
- 전년동기 대비 팬콘 회차 감소 영향
5) MD/라이선싱 439억원(YoY-34.5%)
- 스키즈 대규모 서구권 투어 MD + 팬미팅 온라인 MD 반영 기저 효과로 YoY 감소
- 트와이스 투어 연계 도시별 팝업 9개 진행
- 스키주 글로벌 팝업 서울+북미 4개 도시 진행
- 일본 니쥬/넥스지/2PM 일본 공연 MD
- 반다이 IP 라이선싱 협업 진행
- 향후 스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반영 + 산리오 콜라보 MD + 스키즈 투어 연계 글로벌 도시별 팝업 예정
[수익성]
*GPM 38.7%(YoY-3.1%p)
- 제한적인 레버리지로 전년 대비 수익성 둔화
- 원가성 지급수수료 481억원(YoY-25.3%)
-> 매니지먼트 매출 감소 영향
- 기타 원가 303억원(YoY-11.8%)
-> 팬미팅/팬키트 원가 반영에도 대규모 온라인 MD 부재에 따른 원가성 비용 감소
- 콘텐츠 제작비 340억원(YoY+25.9%)
-> 본사, 자회사 IP 활동 증가로 제작비 반영
*OPM 16.9%(YoY-7.6%p)
- 제한적인 레버리지 효과 및 판관비성 지급수수료 증가
[실적]
- 매출 1,831억원(YoY-15.1%), 영업이익 310억원(YoY-41.4%), 순이익 217억원(YoY-40.3%)
- 스키즈 북남미/일본 대규모 스타디움 + 역대 최대분기 MD 매출의 높은 기저 영향, YoY 감소
[부문별 실적]
1) 음반원
- 음반 370억원(YoY+36.7%)
-> 스키즈 구보 판매 지속. 2Q 출하량 42만장
-> 신보 발매 수 YoY 확대
- 음원 197억원(YoY+71.6%)
-> 국내 음원 성장에 더해 해외 음원 매출이 성장 견인
-> YoY로는 유튜브 매출 계정 재분류 효과도 반영
2) 콘서트 399억원(YoY-35.7%)
- 전년동기 기저가 높아 YoY 감소
- 트와이스 일본/북미/유럽 23회
- 데식 11회, 있지 아시아 7회
- 엔믹스 북미/아시아 6회
- 니쥬, 넥스지, 2PM 등
3) 광고 136억원(YoY+20.5%)
- 인지도 및 대중성 상승 영향
4) 출연 70억원(YoY-28.0%)
- 스키즈 팬미팅 2회, 미국 페스티벌 반영됐으나
- 전년동기 대비 팬콘 회차 감소 영향
5) MD/라이선싱 439억원(YoY-34.5%)
- 스키즈 대규모 서구권 투어 MD + 팬미팅 온라인 MD 반영 기저 효과로 YoY 감소
- 트와이스 투어 연계 도시별 팝업 9개 진행
- 스키주 글로벌 팝업 서울+북미 4개 도시 진행
- 일본 니쥬/넥스지/2PM 일본 공연 MD
- 반다이 IP 라이선싱 협업 진행
- 향후 스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반영 + 산리오 콜라보 MD + 스키즈 투어 연계 글로벌 도시별 팝업 예정
[수익성]
*GPM 38.7%(YoY-3.1%p)
- 제한적인 레버리지로 전년 대비 수익성 둔화
- 원가성 지급수수료 481억원(YoY-25.3%)
-> 매니지먼트 매출 감소 영향
- 기타 원가 303억원(YoY-11.8%)
-> 팬미팅/팬키트 원가 반영에도 대규모 온라인 MD 부재에 따른 원가성 비용 감소
- 콘텐츠 제작비 340억원(YoY+25.9%)
-> 본사, 자회사 IP 활동 증가로 제작비 반영
*OPM 16.9%(YoY-7.6%p)
- 제한적인 레버리지 효과 및 판관비성 지급수수료 증가
👍1
[IP 계획]
- 스키즈 외에는 별다른 신규 내용 X
*스키즈
- 8/7 신보 전작 대비 선주문 증가
-> 초동 집계중(현재 300만장 돌파)
- 서구권 구보도 지속 확장 중
- 27년 서구권 기반 레버리지 기대(서구권 투어+MD)
- 9월 남미 페스티벌(라이브네이션 협업)
-> 남미 현지화 전략을 통한 팬덤 확장 추구
*스키즈 MD 계획
- 투어 연계 팝업+캐릭터 팝업+IP 라이선싱 확대 예정
- 일본 주요 도시 2개월간 순차 진행(8월말~)
- 캐릭터 팝업 북남미/유럽/아시아로 확대 계획
- 산리오 콜라보 확대 및 중국 파트너 샤오망 등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 스키즈 외에는 별다른 신규 내용 X
*스키즈
- 8/7 신보 전작 대비 선주문 증가
-> 초동 집계중(현재 300만장 돌파)
- 서구권 구보도 지속 확장 중
- 27년 서구권 기반 레버리지 기대(서구권 투어+MD)
- 9월 남미 페스티벌(라이브네이션 협업)
-> 남미 현지화 전략을 통한 팬덤 확장 추구
*스키즈 MD 계획
- 투어 연계 팝업+캐릭터 팝업+IP 라이선싱 확대 예정
- 일본 주요 도시 2개월간 순차 진행(8월말~)
- 캐릭터 팝업 북남미/유럽/아시아로 확대 계획
- 산리오 콜라보 확대 및 중국 파트너 샤오망 등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1
[Q&A]
Q) 블루개러지 매출, 수익성?
- 2Q 262억원, 상반기 누적 671억원
- 대규모 온라인 MD 부재 + 팬키트 원가가 반영된 일회성 요인으로 수익성 둔화
- 상반기 누적으로 한자릿수 중반 OPM 유지
- 1Q26 팬즈 유료 멤버십 런칭
-> 멤버십 매출은 12개월 안분 반영됐으나
-> 별도 판매 유료 팬클럽 키트는 매출, 비용 일시 반영
-> 팬 보상 차원이다보니 원가율 높은 편(+스키즈 팬덤 영향으로 해외 전지역 발송 등)
- 하반기 스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 스키즈 팝업 MD + 산리오 콜라보 등 대규모 MD 계획
Q) 공연 관련 초과수익 반영?
- 초과수익 정산 없었음
Q) 공연 MD 관련 특이사항?
- 트와이스 투어 MD(20%는 도시연계 팝업)
- 스키즈 캐릭터 MD
-> 스키즈 팬미팅 및 투어 사이에 진행 + 해외 도시는 순매출
-> 기존 스키주 MD 대비 매출 규모는 좀 작았음
- 그 외 블루개러지 상시 판매 MD
Q) 자회사 이닛엔터 아워벌스데이 비용?
- 7월말 프리데뷔, 8/19 첫 싱글 발매
- 다국적 걸그룹(한국/일본/태국/대만)
- 데뷔 비용은 3Q 앨범 제작비로 반영 예정 + 기존 그룹 데뷔 참고
- 본사 걸그룹은 27년 예상
Q) 트와이스 업데이트?
- 멤버별 논의 중, 향후 공유 예정ㅠ
Q) 영업외단 이슈?
- 외환차손 및 손실 100억
- 금융자산 평가이익 감소 및 평가손실 약 60억원
Q) 블루개러지 매출, 수익성?
- 2Q 262억원, 상반기 누적 671억원
- 대규모 온라인 MD 부재 + 팬키트 원가가 반영된 일회성 요인으로 수익성 둔화
- 상반기 누적으로 한자릿수 중반 OPM 유지
- 1Q26 팬즈 유료 멤버십 런칭
-> 멤버십 매출은 12개월 안분 반영됐으나
-> 별도 판매 유료 팬클럽 키트는 매출, 비용 일시 반영
-> 팬 보상 차원이다보니 원가율 높은 편(+스키즈 팬덤 영향으로 해외 전지역 발송 등)
- 하반기 스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 스키즈 팝업 MD + 산리오 콜라보 등 대규모 MD 계획
Q) 공연 관련 초과수익 반영?
- 초과수익 정산 없었음
Q) 공연 MD 관련 특이사항?
- 트와이스 투어 MD(20%는 도시연계 팝업)
- 스키즈 캐릭터 MD
-> 스키즈 팬미팅 및 투어 사이에 진행 + 해외 도시는 순매출
-> 기존 스키주 MD 대비 매출 규모는 좀 작았음
- 그 외 블루개러지 상시 판매 MD
Q) 자회사 이닛엔터 아워벌스데이 비용?
- 7월말 프리데뷔, 8/19 첫 싱글 발매
- 다국적 걸그룹(한국/일본/태국/대만)
- 데뷔 비용은 3Q 앨범 제작비로 반영 예정 + 기존 그룹 데뷔 참고
- 본사 걸그룹은 27년 예상
Q) 트와이스 업데이트?
- 멤버별 논의 중, 향후 공유 예정ㅠ
Q) 영업외단 이슈?
- 외환차손 및 손실 100억
- 금융자산 평가이익 감소 및 평가손실 약 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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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 (03590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Review: IP 활용은 잘하는데 IP 키우기는 숙제
▶ 2Q26 매출액 1,831억원(YoY-15.1%, QoQ-1.5%), 영업이익 310억원(YoY -41.4%, QoQ-7.1%; OPM 16.9%)으로 컨센서스 크게 하회. 음반원 및 MD 매출은 부합했으나 공연 매출 하회 및 단가는 낮고 원가율이 높은 팬클럽 키트 관련 매출 및 비용 일시 반영 영향
▶ 매출 567억원. 스키즈 상반기 구보 출하량은 75만장으로 2Q에도 앨범 ASP 감안 시 서구권 판매량이 일부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판단. 다만 그 외 발매된 모든 앨범 판매량이 50만장 미만, 디싱 발매가 더해지며 콘텐츠 제작비에는 부담으로 작용
▶ 공연 매출 399억원. 트와이스 58만명(23회)등 총 110만명 반영. 스키즈 북남미 투어가 반영됐던 기저가 높아 YoY로는 크게 감소. 트와이스 공연 초과수익은 미반영
▶ MD 매출 438억원. 트와이스 투어 팝업과 스키즈 팬미팅 오프라인 MD 매출이 반영됐으나 스키즈 관련 기저 영향으로 YoY로는 크게 감소.
▶ 3Q에는 스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공연 MD 및 도시별 팝업 매출 반영 예정. 상반기 트와이스 투어 MD의 20%는 도시별 팝업 매출. 일본 기준 트와이스 대비 횟수 및 기간 확대 발표로 다른 지역에서도 트와이스 대비 팝업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 그 외 SKZOO 글로벌 팝업 및 IP 라이선싱도 확대할 계획으로 3Q MD 매출은 QoQ, YoY 성장 가능 전망
▶ 트와이스는 단체활동 재계약만 가정. 블랙핑크 사례(공백기 2년)을 감안 해 1년반 주기 가정, 기존 대비 투어 및 앨범 관련 추정치 하향 조정. 미사모까지 이탈 시 27년 추가 하향 여지는 존재
▶ 스키즈는 직전 정규앨범 초동 상회, 서구권 구보 판매도 지속되며 성장세 지속. 27년까지는 스키즈 활동 집중으로 성장이 가능하겠으나 28년부터는 역성장 불가피. 엔믹스, 킥플립에 더해 스키즈와 남미 페스티벌 참여 예정인 NEXZ의 성과가 확인될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1RGy89v>
★ 2Q26 Review: IP 활용은 잘하는데 IP 키우기는 숙제
▶ 2Q26 매출액 1,831억원(YoY-15.1%, QoQ-1.5%), 영업이익 310억원(YoY -41.4%, QoQ-7.1%; OPM 16.9%)으로 컨센서스 크게 하회. 음반원 및 MD 매출은 부합했으나 공연 매출 하회 및 단가는 낮고 원가율이 높은 팬클럽 키트 관련 매출 및 비용 일시 반영 영향
▶ 매출 567억원. 스키즈 상반기 구보 출하량은 75만장으로 2Q에도 앨범 ASP 감안 시 서구권 판매량이 일부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판단. 다만 그 외 발매된 모든 앨범 판매량이 50만장 미만, 디싱 발매가 더해지며 콘텐츠 제작비에는 부담으로 작용
▶ 공연 매출 399억원. 트와이스 58만명(23회)등 총 110만명 반영. 스키즈 북남미 투어가 반영됐던 기저가 높아 YoY로는 크게 감소. 트와이스 공연 초과수익은 미반영
▶ MD 매출 438억원. 트와이스 투어 팝업과 스키즈 팬미팅 오프라인 MD 매출이 반영됐으나 스키즈 관련 기저 영향으로 YoY로는 크게 감소.
▶ 3Q에는 스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공연 MD 및 도시별 팝업 매출 반영 예정. 상반기 트와이스 투어 MD의 20%는 도시별 팝업 매출. 일본 기준 트와이스 대비 횟수 및 기간 확대 발표로 다른 지역에서도 트와이스 대비 팝업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 그 외 SKZOO 글로벌 팝업 및 IP 라이선싱도 확대할 계획으로 3Q MD 매출은 QoQ, YoY 성장 가능 전망
▶ 트와이스는 단체활동 재계약만 가정. 블랙핑크 사례(공백기 2년)을 감안 해 1년반 주기 가정, 기존 대비 투어 및 앨범 관련 추정치 하향 조정. 미사모까지 이탈 시 27년 추가 하향 여지는 존재
▶ 스키즈는 직전 정규앨범 초동 상회, 서구권 구보 판매도 지속되며 성장세 지속. 27년까지는 스키즈 활동 집중으로 성장이 가능하겠으나 28년부터는 역성장 불가피. 엔믹스, 킥플립에 더해 스키즈와 남미 페스티벌 참여 예정인 NEXZ의 성과가 확인될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1RGy89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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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엔터 임도영
[JYP Ent. (03590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Review: IP 활용은 잘하는데 IP 키우기는 숙제 ▶ 2Q26 매출액 1,831억원(YoY-15.1%, QoQ-1.5%), 영업이익 310억원(YoY -41.4%, QoQ-7.1%; OPM 16.9%)으로 컨센서스 크게 하회. 음반원 및 MD 매출은 부합했으나 공연 매출 하회 및 단가는 낮고 원가율이 높은 팬클럽 키트 관련 매출 및 비용 일시 반영 영향 ▶ 매출 567억원.…
트와이스 활동 가정
-26년 하반기 추가 활동 x(일본 베스트 앨범 발매는 발표됨)
-4Q27 중 단체 활동 재개
-> 기존 대비 투어 주기(1.5년), 기간(7개월), 횟수(41회) 단축 가정
-> 참고) 블핑 단체만 재계약 후 투어 주기(22개월), 기간(7개월), 횟수(33회)
-그 외 미사모+솔로 1인 정도 잔류는 가정
-> 만일 현 수준에서 추가 이탈 시 27년 추정치 하향 조정 불가피
-26년 하반기 추가 활동 x(일본 베스트 앨범 발매는 발표됨)
-4Q27 중 단체 활동 재개
-> 기존 대비 투어 주기(1.5년), 기간(7개월), 횟수(41회) 단축 가정
-> 참고) 블핑 단체만 재계약 후 투어 주기(22개월), 기간(7개월), 횟수(33회)
-그 외 미사모+솔로 1인 정도 잔류는 가정
-> 만일 현 수준에서 추가 이탈 시 27년 추정치 하향 조정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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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마무리된 김에 주요 보이그룹 군이슈, 재계약, 신인 계획 공유드립니다
[군이슈]
<하이브>
*세븐틴
- 진행 중
- 1Q27까지 8명 확보(총 13명), 전원 제대는 2Q28
*투바투
- 한국 99년(1명) + 00~02년생
- 28년부터 군대 시작
*엔하이픈
- 한국 02~04년생
- 31년부터 군대 시작
- 군대보다 재계약 여부가 더 중요
<SM>
*NCT 127
- 진행 중
- 2Q26까지 4명 확보(총 7명)
- 2Q27부터는 막내 제외 전원 제대, 막내는 29년까지 입대
- 현재 5명으로 단체 활동 가동으로 군 이슈는 큰 고려 사항 X
*NCT 드림
- 한국 00~02년생
- 29년부터 군대 시작
- 현 시점에서는 재계약 여부가 더 중요
- 마크 탈퇴 이후 개별 멤버들은 계약 여부 공지 X
-> 4Q26에 앨범 확정으로 단체는 하지 않았을까..
-> 공식 발표 완료(8/20)
*라이즈
- 한국 01년생 이후
- 30년부터 군대 시작
<JYP>
*스키즈
- 한국 98년(1명) + 99년(1명) + 00~01년(4명)
- 27년부터 순차 입대 + 29년 집중
- 세븐틴과 유사한 방식 채택 예상(동시 입대X, 순차로 유닛활동 등)
<YG>
- 트레저는 99~00년(3명) 있어서 28년부터 시작이나 베몬이 메인이고
- 10명이라 동시에 보내는 게 아닌 이상 단체 활동에는 크게 지장 없을 듯
[재계약]
- HYBE / 엔하이픈(2027.11)
- SM / NCT 드림(4Q26부터 일부 멤버 재계약 구간 추정, 단체 재계약 여부는 공식X)
*업뎃: 재계약 공식 발표 완료(8/20)
[신인 계획]
- HYBE / 국내 걸그룹(26.08), 북미 걸그룹(빨라야 26년말, 27년으로 밀리지 않을까)
- SM / SMTR25(4Q26~27년초)
- YG / 보이그룹(9월 목표, 4Q26 예상), 걸그룹(2H27 예상)
- JYP / 자회사 걸그룹(26.08), 본사 걸그룹(1Q27 예상)
[군이슈]
<하이브>
*세븐틴
- 진행 중
- 1Q27까지 8명 확보(총 13명), 전원 제대는 2Q28
*투바투
- 한국 99년(1명) + 00~02년생
- 28년부터 군대 시작
*엔하이픈
- 한국 02~04년생
- 31년부터 군대 시작
- 군대보다 재계약 여부가 더 중요
<SM>
*NCT 127
- 진행 중
- 2Q26까지 4명 확보(총 7명)
- 2Q27부터는 막내 제외 전원 제대, 막내는 29년까지 입대
- 현재 5명으로 단체 활동 가동으로 군 이슈는 큰 고려 사항 X
*NCT 드림
- 한국 00~02년생
- 29년부터 군대 시작
- 현 시점에서는 재계약 여부가 더 중요
- 마크 탈퇴 이후 개별 멤버들은 계약 여부 공지 X
-> 4Q26에 앨범 확정으로 단체는 하지 않았을까..
-> 공식 발표 완료(8/20)
*라이즈
- 한국 01년생 이후
- 30년부터 군대 시작
<JYP>
*스키즈
- 한국 98년(1명) + 99년(1명) + 00~01년(4명)
- 27년부터 순차 입대 + 29년 집중
- 세븐틴과 유사한 방식 채택 예상(동시 입대X, 순차로 유닛활동 등)
<YG>
- 트레저는 99~00년(3명) 있어서 28년부터 시작이나 베몬이 메인이고
- 10명이라 동시에 보내는 게 아닌 이상 단체 활동에는 크게 지장 없을 듯
[재계약]
- HYBE / 엔하이픈(2027.11)
- SM / NCT 드림(4Q26부터 일부 멤버 재계약 구간 추정, 단체 재계약 여부는 공식X)
*업뎃: 재계약 공식 발표 완료(8/20)
[신인 계획]
- HYBE / 국내 걸그룹(26.08), 북미 걸그룹(빨라야 26년말, 27년으로 밀리지 않을까)
- SM / SMTR25(4Q26~27년초)
- YG / 보이그룹(9월 목표, 4Q26 예상), 걸그룹(2H27 예상)
- JYP / 자회사 걸그룹(26.08), 본사 걸그룹(1Q27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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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도 JYP와 계약 종료 확정
- 트와이스 활동은 지속 계획
- 이적설 관련 보도 났던 멤버: 정연, 채영, 쯔위, 지효
-> 공식 확정: 정연, 채영
-> 버블에서 암시?: 지효
- 보도 X 멤버: 미나, 사나, 모모, 나연, 다현
*https://buly.kr/DaRFvES
- 트와이스 활동은 지속 계획
- 이적설 관련 보도 났던 멤버: 정연, 채영, 쯔위, 지효
-> 공식 확정: 정연, 채영
-> 버블에서 암시?: 지효
- 보도 X 멤버: 미나, 사나, 모모, 나연, 다현
*https://buly.kr/DaRF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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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JYP) 초동 마감]
- 미니 10집 THIS & THAT 초동 마감
- 총 328.9만장(전작 304만장 대비 +8%)
-> 가장 최근 앨범은 스페셜 앨범이기에 직전 정규앨범(KARMA, 25.08)과 비교
-> 앨범 판매량 인플레 구간(370~462만장)제외 24년 이후로는 최고치
- 지속적인 구보 출하/미니지만 정규 앨범 대비 성장/베이스가 이미 높은 상황에서 성장이 나온 점은 긍정적
-> 다만 이미 리뷰 추정치에 들어간 숫자라 현재로서는 추정치 상향될 요인은 X
-> 참고) 구보 출하 추이: 4Q(20.5만장) -> 1Q(32.8만장) -> 2Q(42.3만장) -> 7월(8.9만장)
- 미니 10집 THIS & THAT 초동 마감
- 총 328.9만장(전작 304만장 대비 +8%)
-> 가장 최근 앨범은 스페셜 앨범이기에 직전 정규앨범(KARMA, 25.08)과 비교
-> 앨범 판매량 인플레 구간(370~462만장)제외 24년 이후로는 최고치
- 지속적인 구보 출하/미니지만 정규 앨범 대비 성장/베이스가 이미 높은 상황에서 성장이 나온 점은 긍정적
-> 다만 이미 리뷰 추정치에 들어간 숫자라 현재로서는 추정치 상향될 요인은 X
-> 참고) 구보 출하 추이: 4Q(20.5만장) -> 1Q(32.8만장) -> 2Q(42.3만장) -> 7월(8.9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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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유 반기보고서 떠서 업데이트
- 디어유 버블(글로벌 버블) 매출은 225억 추정(QoQ-0.9%)
-> 구독자수는 197만명(QoQ-2%) + 환효과
-> DART상으로 26년부터 콘텐츠 매출이 안발려서 정확한 수치는 모름
-> 콘텐츠 매출은 유지 수준 가정
- TME 버블 로열티 5.4억원(QoQ+30%)
-> JOOX(동남아) 버블 로열티는 계속 반영 이연 중이기에 QQ뮤직 로열티 값임
-> 구독자 수는 QoQ+27% 추정
-> QQ 구독자 수는 이제 30만명은 넘은 듯(32만명 추정)
-> TME쪽에서 보도하기 전에는 언급 안돼서 추정치라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그 외 일본 버블(QoQ+8%/1.5억), 미국 버블(QoQ-5%)는 아직 미미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디어유 버블(글로벌 버블) 매출은 225억 추정(QoQ-0.9%)
-> 구독자수는 197만명(QoQ-2%) + 환효과
-> DART상으로 26년부터 콘텐츠 매출이 안발려서 정확한 수치는 모름
-> 콘텐츠 매출은 유지 수준 가정
- TME 버블 로열티 5.4억원(QoQ+30%)
-> JOOX(동남아) 버블 로열티는 계속 반영 이연 중이기에 QQ뮤직 로열티 값임
-> 구독자 수는 QoQ+27% 추정
-> QQ 구독자 수는 이제 30만명은 넘은 듯(32만명 추정)
-> TME쪽에서 보도하기 전에는 언급 안돼서 추정치라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그 외 일본 버블(QoQ+8%/1.5억), 미국 버블(QoQ-5%)는 아직 미미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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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CT 드림 전원 재계약 발표
*https://buly.kr/2JqnbmK
2) 빅뱅 MD는 가격은 괜찮은데 수요보다 물량이 더 큰 변수일 것 같습니다
- YG내 다른 IP보다는 가격대 좋음
-> 빅뱅 뉴 응원봉(5.2만원) vs 베몬/트레저(4.5만원)
- 그 외 MD 라인업도 다양
- 무신사 팝업도 그렇고 응원봉 현장 픽업 온라인 예매도 열리고 바로 품절
-> P는 가정치($35)보다 괜찮은데 이제 물량이 관건일 거 같은 생각
*https://buly.kr/2JqnbmK
2) 빅뱅 MD는 가격은 괜찮은데 수요보다 물량이 더 큰 변수일 것 같습니다
- YG내 다른 IP보다는 가격대 좋음
-> 빅뱅 뉴 응원봉(5.2만원) vs 베몬/트레저(4.5만원)
- 그 외 MD 라인업도 다양
- 무신사 팝업도 그렇고 응원봉 현장 픽업 온라인 예매도 열리고 바로 품절
-> P는 가정치($35)보다 괜찮은데 이제 물량이 관건일 거 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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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 캣츠아이 빌보드 HOT 200 1위
- 17만 Unit으로 현지화 IP임에도 음반에서도 상위권 보이그룹과 유사수준까지 미국 판매량 올라오는 중
-> BTS, 스키즈, 에이티즈, 캣츠아이, 투바투, 세븐틴 순
2) 아래: 아워벌스데이(JYP 자회사 걸그룹)
- 초동 11.1만장 돌파(1일 남음)
- 프로미스나인 수준으로 기대감 대비로는 양호한 판매량
- 현재 걸그룹은 35만장 정도 판매 시 TOP 10 수준, 그 이후는 10만장 초반대로 급감
3) NCT127은 첫날 초동 집계 오류
- 현재 1일차 판매량 52만장으로 정정(오류로 290만장으로 집계됨..)
- 17만 Unit으로 현지화 IP임에도 음반에서도 상위권 보이그룹과 유사수준까지 미국 판매량 올라오는 중
-> BTS, 스키즈, 에이티즈, 캣츠아이, 투바투, 세븐틴 순
2) 아래: 아워벌스데이(JYP 자회사 걸그룹)
- 초동 11.1만장 돌파(1일 남음)
- 프로미스나인 수준으로 기대감 대비로는 양호한 판매량
- 현재 걸그룹은 35만장 정도 판매 시 TOP 10 수준, 그 이후는 10만장 초반대로 급감
3) NCT127은 첫날 초동 집계 오류
- 현재 1일차 판매량 52만장으로 정정(오류로 290만장으로 집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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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HYBE) 초동 마감]
- 미니 8집 THE SIN : BLISS 초동 마감
-> 총 210만장(전작 208만장 대비 +1%)
-> 초동 210만장 내외에서 안정적 유지
- 멤버 1인 탈퇴(희승) 이후 첫 앨범 성과로 해당 우려 요인은 향후 제한적이라 판단
-> 희승(EVAN)은 하이브 소속 유지로 9/7 첫 피지컬 발매 예정
- 북남미 투어 12회 19.3만명 모객(회당 평균 1.6만명)
-> 라틴 지역 확장 시도 중(신곡 스타일, 라틴 IP와 콜라보, 라틴 지역 스타디움 입성 및 회차 추가 등)
- 미니 8집 THE SIN : BLISS 초동 마감
-> 총 210만장(전작 208만장 대비 +1%)
-> 초동 210만장 내외에서 안정적 유지
- 멤버 1인 탈퇴(희승) 이후 첫 앨범 성과로 해당 우려 요인은 향후 제한적이라 판단
-> 희승(EVAN)은 하이브 소속 유지로 9/7 첫 피지컬 발매 예정
- 북남미 투어 12회 19.3만명 모객(회당 평균 1.6만명)
-> 라틴 지역 확장 시도 중(신곡 스타일, 라틴 IP와 콜라보, 라틴 지역 스타디움 입성 및 회차 추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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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SM) 초동 마감]
- 정규 7집 BLINGY 초동 마감
- 총 94만장(전작 109.5만장 대비 -14%)
-> 군백기 종료 후 2년만의 컴백(직전 24.07월), 군백기 기간 동안 후배 그룹(라이즈, 위시) 성장세를 감안하면 선방
-> 향후 85~90만장 수준 초동 유지 여부 관찰
[NEXZ(JYP) 초동 마감]
- 미니 4집 SAUCIN' 초동 마감
- 총 43.3만장(전작 44.5만장 대비 -3%)
- 직전 컴백에서 음원, 음반 동반 가파른 성장 이후 주춤
- 리스너 수의 경우 직전 활동에 따른 급증 분을 대부분 반납한 만큼 9월 예정된 스키즈와 동반 남미 페스티벌에서 추가 성과 확인 필요
[튜이드(HYBE) 초동 마감]
- 하이브 신인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11.2만장
- 기대치 하회. 키키(21만장/25.03) 감안하면 20만장 수준 정도는 기대
- 동시기 데뷔한 아워벌스데이(JYP/11.1만장)도 감안하면 향후 서바이벌 없이 데뷔한 걸그룹은 초동 10만장 수준이 기준일 듯
- 다만 음원은 순항 중. 초기 리스너 상승세는 하투하(SM) 상회, 다음 앨범 성장은 나올 것 같은데 20만장 이상으로는 올라와야
- 정규 7집 BLINGY 초동 마감
- 총 94만장(전작 109.5만장 대비 -14%)
-> 군백기 종료 후 2년만의 컴백(직전 24.07월), 군백기 기간 동안 후배 그룹(라이즈, 위시) 성장세를 감안하면 선방
-> 향후 85~90만장 수준 초동 유지 여부 관찰
[NEXZ(JYP) 초동 마감]
- 미니 4집 SAUCIN' 초동 마감
- 총 43.3만장(전작 44.5만장 대비 -3%)
- 직전 컴백에서 음원, 음반 동반 가파른 성장 이후 주춤
- 리스너 수의 경우 직전 활동에 따른 급증 분을 대부분 반납한 만큼 9월 예정된 스키즈와 동반 남미 페스티벌에서 추가 성과 확인 필요
[튜이드(HYBE) 초동 마감]
- 하이브 신인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11.2만장
- 기대치 하회. 키키(21만장/25.03) 감안하면 20만장 수준 정도는 기대
- 동시기 데뷔한 아워벌스데이(JYP/11.1만장)도 감안하면 향후 서바이벌 없이 데뷔한 걸그룹은 초동 10만장 수준이 기준일 듯
- 다만 음원은 순항 중. 초기 리스너 상승세는 하투하(SM) 상회, 다음 앨범 성장은 나올 것 같은데 20만장 이상으로는 올라와야
❤1👍1
[스키즈 일본 공연 추가]
- 도쿄돔 3회(26.11.06~08) 추가
- 일본 총 10회 약 52만명 예상
- 아시아 21회 약 68만명 규모 발표
-> 서구권/오세아니아 발표 전
*https://buly.kr/AasTgan
- 도쿄돔 3회(26.11.06~08) 추가
- 일본 총 10회 약 52만명 예상
- 아시아 21회 약 68만명 규모 발표
-> 서구권/오세아니아 발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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