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한국거래소 '오전 7시' 주식거래 일정 연기…증권사 전산 부담 수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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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한국거래소 '오전 7시' 주식거래 일정 연기…증권사 전산 부담 수용
한국거래소가 오전 7시부터 주식시장 거래시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미루기로 결정했다.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거래소는 이날 회원사 간담회를 열고 당초 6월 29일로 예고한 프리·애프터마켓 도입 일정을 미루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이는 거래시간 연장에 필요한 전산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는 회원사들의 의견을 전격 수용한 결과로 풀이된다.앞서 거래소와 회원사들은 거래시간 연장안을 두고 이견을 보였다.올해 1월 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아시아 엘피와 다른 펀드들 만나보면
1. 자산배분은 확실히 아시아로 이동중. 자산배분이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라 자산이동 시차 생각하면 사이클이 쉽게 꺽이진 않을듯. 글로벌 연기금들 올해 미국 비중 약 10%씩 줄이기로 결정 (차트 인용: https://t.me/kkkontemp/2142)
2. 운용사 증권사 모두 인력 확충중
3. 놀라운 사실은 증권사 아시아 수수료 매출 총액이 이제 미국시장 수수료랑 맞먹음 - 그만큼 아시아 시장 거래가 많이 되가고 있음. 아시아내에서 한국 수수료 부문이 어떤 운용사들은 탑비중.
1. 자산배분은 확실히 아시아로 이동중. 자산배분이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라 자산이동 시차 생각하면 사이클이 쉽게 꺽이진 않을듯. 글로벌 연기금들 올해 미국 비중 약 10%씩 줄이기로 결정 (차트 인용: https://t.me/kkkontemp/2142)
2. 운용사 증권사 모두 인력 확충중
3. 놀라운 사실은 증권사 아시아 수수료 매출 총액이 이제 미국시장 수수료랑 맞먹음 - 그만큼 아시아 시장 거래가 많이 되가고 있음. 아시아내에서 한국 수수료 부문이 어떤 운용사들은 탑비중.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코스닥액티브 ETF(0162Y0)
안녕하세요 TIME 액티브 ETF입니다.
TIME 코스닥액티브 ETF가
3월 10일(화) 상장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현재
정책x수급x실적이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코스닥 시장의 특성에 맞게
지수를 사는 것보다 액티브 ETF를 통해
부실기업들은 걷어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를 선별하여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전략이 더 유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성종목은 상장 당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TIME 액티브 ETF입니다.
TIME 코스닥액티브 ETF가
3월 10일(화) 상장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현재
정책x수급x실적이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코스닥 시장의 특성에 맞게
지수를 사는 것보다 액티브 ETF를 통해
부실기업들은 걷어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를 선별하여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전략이 더 유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성종목은 상장 당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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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외국인, 코스피 팔고 3조 넘게 사들여…'역대급 환승투자'
- 6일 코스닥지수는 3.43% 상승한 1154.67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14% 급등한 뒤 숨 고르기에 들어갈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오름세가 이어졌다. 이날 코스닥지수가 급등하며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이란전쟁이 시작된 이후 코스닥지수는 코스피지수보다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쟁 전 수준(1192.78)을 회복했다. 코스피지수는 아직 전쟁 이전보다 10.5% 낮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0.02% 오른 5584.87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 자금도 코스닥시장을 향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는 2월 이후 코스닥시장에서 각각 3조4400억원, 2조249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전쟁이 시작된 이후에도 각각 2조2310억원, 1조483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의 ‘팔자’가 이어졌다. 지난달 이후 28조1180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중동 전쟁이 코스피지수를 짓누르는 동안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의 바이오와 로봇,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을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이달 들어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인 고영을 88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알테오젠(720억원)과 에코프로비엠(600억원), 에이비엘바이오(480억원), 에임드바이오(450억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코스닥지수 ETF로의 자금 유입도 이어지고 있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KODEX 코스닥150’에는 5996억원이 유입됐다. 자금 유입 순위 4위를 차지했다. ‘TIGER 코스닥150’(2884억원)도 12위에 올랐다.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닥시장 순매수에 나선 것은 코스닥시장을 활성화하려는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코스닥시장 활성화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모험자본 공급 확대에 나섰다. 특히 정부가 향후 5년간 150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가 코스닥시장 랠리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기금의 코스닥시장 투자 비중 확대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출시될 코스닥 액티브 ETF 상품도 코스닥지수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오는 10일, 한화자산운용은 17일 코스닥지수나 코스닥150지수를 활용한 액티브 ETF를 출시한다.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와 달리 운용역이 편입 종목 선정에 적극 개입하는 상품이다. 증권가에선 기관의 장기 자금이 코스닥시장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이익 추정치가 크게 오르며 지수가 급등한 코스피지수와 달리 정책에 기대 상승한다는 점은 코스닥시장의 고질적인 약점으로 꼽힌다. 코스닥시장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29배로 지난 5년 평균인 18배를 웃돈다. 부실한 이익 체력도 걸림돌이다.
https://naver.me/FiPlbgCv
- 6일 코스닥지수는 3.43% 상승한 1154.67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14% 급등한 뒤 숨 고르기에 들어갈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오름세가 이어졌다. 이날 코스닥지수가 급등하며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이란전쟁이 시작된 이후 코스닥지수는 코스피지수보다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쟁 전 수준(1192.78)을 회복했다. 코스피지수는 아직 전쟁 이전보다 10.5% 낮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0.02% 오른 5584.87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 자금도 코스닥시장을 향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는 2월 이후 코스닥시장에서 각각 3조4400억원, 2조249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전쟁이 시작된 이후에도 각각 2조2310억원, 1조483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의 ‘팔자’가 이어졌다. 지난달 이후 28조1180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중동 전쟁이 코스피지수를 짓누르는 동안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의 바이오와 로봇,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을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이달 들어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인 고영을 88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알테오젠(720억원)과 에코프로비엠(600억원), 에이비엘바이오(480억원), 에임드바이오(450억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코스닥지수 ETF로의 자금 유입도 이어지고 있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KODEX 코스닥150’에는 5996억원이 유입됐다. 자금 유입 순위 4위를 차지했다. ‘TIGER 코스닥150’(2884억원)도 12위에 올랐다.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닥시장 순매수에 나선 것은 코스닥시장을 활성화하려는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코스닥시장 활성화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모험자본 공급 확대에 나섰다. 특히 정부가 향후 5년간 150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가 코스닥시장 랠리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기금의 코스닥시장 투자 비중 확대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출시될 코스닥 액티브 ETF 상품도 코스닥지수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오는 10일, 한화자산운용은 17일 코스닥지수나 코스닥150지수를 활용한 액티브 ETF를 출시한다.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와 달리 운용역이 편입 종목 선정에 적극 개입하는 상품이다. 증권가에선 기관의 장기 자금이 코스닥시장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이익 추정치가 크게 오르며 지수가 급등한 코스피지수와 달리 정책에 기대 상승한다는 점은 코스닥시장의 고질적인 약점으로 꼽힌다. 코스닥시장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29배로 지난 5년 평균인 18배를 웃돈다. 부실한 이익 체력도 걸림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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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외국인, 코스피 팔고 3조 넘게 사들여…'역대급 환승투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 가운데서도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수 대비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전쟁, 코로나19 팬데믹 등 예기치 못한 대형 악재가 발생했을 때마다 크게 무
Forwarded from 탐방왕
코스피 골드만삭스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최근 중동 갈등으로 한국 증시가 급락했지만 이는 구조적 하락이 아닌 강한 상승 이후 나타난 조정으로 판단됨. 코스피는 2025년 4월 이후 약 176% 상승하며 매우 강한 상승 사이클을 경험했고 2026년 2월 고점 이후 약 20% 하락했지만 이는 최근 상승 폭의 절반 수준에 불과함. 특히 3월 5일 약 10% 반등이 나타나며 지수는 30일 이동평균선 위로 회복했고 장기 상승 추세도 유지되고 있음.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면 현재 조정은 약세장의 시작이라기보다 과열 이후 나타난 정상적인 조정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임. 과거 사례를 보면 코스피는 급락 이후 3개월, 6개월, 12개월 구간에서 회복하는 경향이 강했으며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 급등 국면에서도 단기 하락 이후 중기 상승 패턴이 반복된 것으로 분석됨.
투자자 포지셔닝 역시 시장 우려만큼 과도한 상태임. 올해 들어 외국인 투자자들은 약 150억달러 규모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이는 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난 영향임. 강한 상승 이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과정에서 일부 패시브 매도도 발생함. 외국인 지분율은 약 34.5% 수준으로 장기 평균 대비 약 0.7 표준편차 높은 수준이지만 과열로 볼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임. 개인 투자자들은 2025년 대부분 기간 동안 순매도였지만 2026년 2월 이후 다시 순매수로 전환했으며 신용융자 규모도 절대 금액 기준 사상 최대지만 시가총액 대비 약 0.6% 수준으로 과도한 레버리지 상황은 아니라는 분석임. 국내 기관 투자자들은 최근 가장 강한 매수 주체였지만 시장 지분율은 여전히 역사적 평균보다 낮은 수준임.
한국 증시 이익 전망도 다시 상향 조정됨. 골드만삭스는 2026년 한국 시장 이익 성장률 전망을 기존 120%에서 130%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올해 들어 세 번째 상향 조정임. 핵심 이유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때문임. DRAM과 NAND 모두 공급 부족 상황이 심화되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가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음. 메모리 가격 상승은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가진 반도체 기업 이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 메모리 수출도 2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또한 당사가 사용하는 이익 수정 선행지표 ERLI 역시 한국과 기술 섹터에 대해 가장 강한 긍정 신호를 나타내고 있음.
밸류에이션 역시 조정 이후 매력적인 수준임. 최근 지수 하락과 이익 전망 상향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약 8.8배로 역사 평균 대비 약 0.8 표준편차 낮은 수준임. 24개월 선행 PER은 약 7.8배 수준이며 PBR은 약 1.8배임. ROE는 20% 이상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대비 수익성이 매우 높은 구조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시장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며 이 경우 12개월 선행 PER은 약 12.9배 수준임. 또한 상법 개정과 배당 세제 변화 등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책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분석임.
당사는 2026년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6400에서 7000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약 25% 상승 여력을 내포함. 환율 효과와 배당수익률까지 고려하면 달러 기준 총수익률은 약 28% 수준으로 추정됨. 이에 따라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함. 한국 시장 주요 투자 테마로는 AI 관련 산업, 방산 전력 조선 등 산업재, 기업 지배구조 개혁, 그리고 K컬처 관련 소비 산업이 제시됨. 특히 로봇 전력 장비 원전 등 AI 인프라 관련 산업과 미국 재산업화 흐름과 연결된 방산 및 조선 산업이 주요 투자 기회로 판단됨.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최근 중동 갈등으로 한국 증시가 급락했지만 이는 구조적 하락이 아닌 강한 상승 이후 나타난 조정으로 판단됨. 코스피는 2025년 4월 이후 약 176% 상승하며 매우 강한 상승 사이클을 경험했고 2026년 2월 고점 이후 약 20% 하락했지만 이는 최근 상승 폭의 절반 수준에 불과함. 특히 3월 5일 약 10% 반등이 나타나며 지수는 30일 이동평균선 위로 회복했고 장기 상승 추세도 유지되고 있음.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면 현재 조정은 약세장의 시작이라기보다 과열 이후 나타난 정상적인 조정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임. 과거 사례를 보면 코스피는 급락 이후 3개월, 6개월, 12개월 구간에서 회복하는 경향이 강했으며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 급등 국면에서도 단기 하락 이후 중기 상승 패턴이 반복된 것으로 분석됨.
투자자 포지셔닝 역시 시장 우려만큼 과도한 상태임. 올해 들어 외국인 투자자들은 약 150억달러 규모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이는 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난 영향임. 강한 상승 이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과정에서 일부 패시브 매도도 발생함. 외국인 지분율은 약 34.5% 수준으로 장기 평균 대비 약 0.7 표준편차 높은 수준이지만 과열로 볼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임. 개인 투자자들은 2025년 대부분 기간 동안 순매도였지만 2026년 2월 이후 다시 순매수로 전환했으며 신용융자 규모도 절대 금액 기준 사상 최대지만 시가총액 대비 약 0.6% 수준으로 과도한 레버리지 상황은 아니라는 분석임. 국내 기관 투자자들은 최근 가장 강한 매수 주체였지만 시장 지분율은 여전히 역사적 평균보다 낮은 수준임.
한국 증시 이익 전망도 다시 상향 조정됨. 골드만삭스는 2026년 한국 시장 이익 성장률 전망을 기존 120%에서 130%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올해 들어 세 번째 상향 조정임. 핵심 이유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때문임. DRAM과 NAND 모두 공급 부족 상황이 심화되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가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음. 메모리 가격 상승은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가진 반도체 기업 이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 메모리 수출도 2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또한 당사가 사용하는 이익 수정 선행지표 ERLI 역시 한국과 기술 섹터에 대해 가장 강한 긍정 신호를 나타내고 있음.
밸류에이션 역시 조정 이후 매력적인 수준임. 최근 지수 하락과 이익 전망 상향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약 8.8배로 역사 평균 대비 약 0.8 표준편차 낮은 수준임. 24개월 선행 PER은 약 7.8배 수준이며 PBR은 약 1.8배임. ROE는 20% 이상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대비 수익성이 매우 높은 구조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시장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며 이 경우 12개월 선행 PER은 약 12.9배 수준임. 또한 상법 개정과 배당 세제 변화 등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책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분석임.
당사는 2026년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6400에서 7000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약 25% 상승 여력을 내포함. 환율 효과와 배당수익률까지 고려하면 달러 기준 총수익률은 약 28% 수준으로 추정됨. 이에 따라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함. 한국 시장 주요 투자 테마로는 AI 관련 산업, 방산 전력 조선 등 산업재, 기업 지배구조 개혁, 그리고 K컬처 관련 소비 산업이 제시됨. 특히 로봇 전력 장비 원전 등 AI 인프라 관련 산업과 미국 재산업화 흐름과 연결된 방산 및 조선 산업이 주요 투자 기회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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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 삭스 : 20% 조정 문제 없다... 한국 증시 조정 후 사상 최고치 전망
•골드만삭스는 한국 증시의 조정이 강세장 속 단기 조정에 불과하며 새로운 약세장의 시작은 아니다라고 평가했음. 한국 증시는 2025년 4월 이후 약 176% 상승한 이후 나타난 과열 해소 과정이라는 분석임
•외국인 자금 흐름과 개인 투자자 포지션 데이터를 보면 시장 포지션이 과도하게 붐비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반도체 메모리 수요 강세를 근거로 2026년 한국 기업 이익 성장률 전망을 130%로 상향했으며, KOSPI 목표치를 7000포인트로 크게 올렸음. 이는 현재 대비 약 25%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
>20%回调又如何?高盛:韩股将在盘整后创新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952#from=ios
•골드만삭스는 한국 증시의 조정이 강세장 속 단기 조정에 불과하며 새로운 약세장의 시작은 아니다라고 평가했음. 한국 증시는 2025년 4월 이후 약 176% 상승한 이후 나타난 과열 해소 과정이라는 분석임
•외국인 자금 흐름과 개인 투자자 포지션 데이터를 보면 시장 포지션이 과도하게 붐비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반도체 메모리 수요 강세를 근거로 2026년 한국 기업 이익 성장률 전망을 130%로 상향했으며, KOSPI 목표치를 7000포인트로 크게 올렸음. 이는 현재 대비 약 25%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
>20%回调又如何?高盛:韩股将在盘整后创新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952#from=io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매크로 #켄피셔
전쟁에 관한 켄 피셔의 견해는 아주 심플하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전쟁에 대한 이 같은 걱정들은 과대평가 된다.
1967년 '6일 전쟁', 1991년 '사막의 폭풍' 작전, 보스니아 전쟁, 2003년 이라크 침공, 이스라엘 헤즈볼라 전쟁 등등, 그 어떤 것도 전 세계적인 약세장을 초래하지 않았다.
항상 조정장 후 주식이 빠르게 반등해 최고점을 경신할 뿐이었다.'
전쟁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켄 피셔의 지혜를 빌려)
전쟁에 관한 켄 피셔의 견해는 아주 심플하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전쟁에 대한 이 같은 걱정들은 과대평가 된다.
1967년 '6일 전쟁', 1991년 '사막의 폭풍' 작전, 보스니아 전쟁, 2003년 이라크 침공, 이스라엘 헤즈볼라 전쟁 등등, 그 어떤 것도 전 세계적인 약세장을 초래하지 않았다.
항상 조정장 후 주식이 빠르게 반등해 최고점을 경신할 뿐이었다.'
전쟁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켄 피셔의 지혜를 빌려)
NAVER
전쟁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켄 피셔의 지혜를 빌려...)
1. 켄 피셔의 훌륭한 점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몸값 뛴 엔비디아 '구형 GPU'…삼성이 만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9589?type=journalists
=외신으로 돌던 RTX3060 재생산과 파운드리 이야기를 조금 더 알아보고 썼습니다.
=최근까지 삼성 8나노는 엔비디아 닌텐도2 스위치용 GPU 생산이 공식화돼 있었습니다.
=RTX3060 생산 재개, 닌텐도용 스위치, 메모리는 소캠2와 HBM4 등으로 삼성-엔비디아 협력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RTX30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9589?type=journalists
=외신으로 돌던 RTX3060 재생산과 파운드리 이야기를 조금 더 알아보고 썼습니다.
=최근까지 삼성 8나노는 엔비디아 닌텐도2 스위치용 GPU 생산이 공식화돼 있었습니다.
=RTX3060 생산 재개, 닌텐도용 스위치, 메모리는 소캠2와 HBM4 등으로 삼성-엔비디아 협력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RTX3060
Naver
몸값 뛴 엔비디아 '구형 GPU'…삼성이 만든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사업부가 엔비디아의 구형 그래픽처리장치(GPU)인 ‘RTX 3060’을 2년 만에 다시 생산한다. 엔비디아가 미국의 최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 여파로 구형 GPU 판매를 늘리면서 과거
Forwarded from [주식픽!] - 가장 빠른 주식뉴스
삼성SDI, 로봇 특화 '파우치 전고체' 배터리 공개한다
https://stockinfo7.com/news/pick/url/8562535
[로봇 테마보기] https://stockinfo7.com/theme/list?search=%EB%A1%9C%EB%B4%87
https://stockinfo7.com/news/pick/url/8562535
[로봇 테마보기] https://stockinfo7.com/theme/list?search=%EB%A1%9C%EB%B4%87
Naver
삼성SDI, 로봇 특화 '파우치 전고체' 배터리 공개한다
삼성SDI가 오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하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AI용으로 내년 하반기 양산할 파우치형 전고체 배터리 샘플을 최초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로봇은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삼성코스닥액티브는 구성에 엣지가 없어보이네요. 다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보이고.
타임액티브ETF(0162Y0
)로 돌격하라.
타임액티브ETF(0162Y0
)로 돌격하라.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NXT시장이 워낙 활성화되서 예전 같은 반대매매가 나오기 이전에 물량 처분이 되는 경우가 많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금요일 KRX 시가에서도 장 시작 시 하한가로 시작하는 종목이 일부 있는 등, 완전히 없어진거 같지는 않습니다.
미수금 증가는 단기 레버리지가 그만큼 늘었다는 것이고, 3일간의 기간 중 변동성이 매우 커졌기 때문에 일부 종목은 반대매매에 준하는 수급 리스크가 생길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역으로 미수금 납입이 끝나는 11일 이후에는 변동성을 만들어내는 요인이 줄었다고도 해석 가능하니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본 채널은 가격 흐름 기준으로 시황을 보고 있으며, 변동성을 매우 예민하게 적용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11일 이후에 변동성이 줄어든다고 하면 매우 반가울거 같습니다.
다만 금요일 KRX 시가에서도 장 시작 시 하한가로 시작하는 종목이 일부 있는 등, 완전히 없어진거 같지는 않습니다.
미수금 증가는 단기 레버리지가 그만큼 늘었다는 것이고, 3일간의 기간 중 변동성이 매우 커졌기 때문에 일부 종목은 반대매매에 준하는 수급 리스크가 생길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역으로 미수금 납입이 끝나는 11일 이후에는 변동성을 만들어내는 요인이 줄었다고도 해석 가능하니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본 채널은 가격 흐름 기준으로 시황을 보고 있으며, 변동성을 매우 예민하게 적용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11일 이후에 변동성이 줄어든다고 하면 매우 반가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