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애널리스트 코멘트에도 나와 있듯이 외신을 통해 AMPC는 2028년 일몰로 잠정 합의되었다고 보도는 현재 공식발표 내용은 아닙니다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IRA 조기 일몰 뉴스 보도]
보고서: bit.ly/4djvdsb
■ News, 미국 IRA 변경 초안 발표
전일 미국 태양광 주가 하락.
특히 FSLR 주가는 최근 랠리 후 -8% 기록.
이는 미국에서 보도된 IRA 조기 일몰 관련
뉴스 보도에 기인.
■ IRA AMPC, 조기 일몰 루머 제기
IRA AMPC는 2033년 일몰에서
지난주 변경안에서 2032년 일몰로 1년 단축.
이는 시장에서 우려 대비 양호한 결과.
금일 보도 기준으론 미국 공화당 강경파에서
IRA 변경안에 대해 부결 행사를 하였고,
18일 재표결에서 법안 처리에 협조했지만,
법안 수정을 약속받았다는 과측이 제기.
어떤 약속을 받았는지 공식 확인되지 않으나,
외신을 통해 AMPC는 2028년 일몰로
잠정 합의되었다고 보도.
다만 2028년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기에,
추후 확인 필요.
■ 시나리오 테스트, 배터리 업체
LGES/SK온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50.7조원/32.6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각각 39.7조원/24.2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LGES/SK온의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각각 23%/26%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LGES/SK온의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15.0조원/7.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74%/80% 감소 효과.
■ 시나리오 테스트, 태양광 업체
한화솔루션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7.4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6.3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17%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한화솔루션의 AMPC 수취 규모는
3.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60% 감소 효과.
■ View, 28년 일몰은 치명적이나 정책 확인 필요
AMPC 조기 일몰의 영향은
태양광보다 배터리 업체에게
보다 크게 작용.
하지만 전반적으로 33년 일몰이
28년으로 조기 단축될 경우,
AMPC 대폭 감축 불가피.
다만 보조금 축소 효과가 지나치게 커,
미국 내 사업 영위 지속성을 감안하면
2028년 조기 일몰의 실현가능성은
추후 확인 필요할 것.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bit.ly/4djvdsb
■ News, 미국 IRA 변경 초안 발표
전일 미국 태양광 주가 하락.
특히 FSLR 주가는 최근 랠리 후 -8% 기록.
이는 미국에서 보도된 IRA 조기 일몰 관련
뉴스 보도에 기인.
■ IRA AMPC, 조기 일몰 루머 제기
IRA AMPC는 2033년 일몰에서
지난주 변경안에서 2032년 일몰로 1년 단축.
이는 시장에서 우려 대비 양호한 결과.
금일 보도 기준으론 미국 공화당 강경파에서
IRA 변경안에 대해 부결 행사를 하였고,
18일 재표결에서 법안 처리에 협조했지만,
법안 수정을 약속받았다는 과측이 제기.
어떤 약속을 받았는지 공식 확인되지 않으나,
외신을 통해 AMPC는 2028년 일몰로
잠정 합의되었다고 보도.
다만 2028년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기에,
추후 확인 필요.
■ 시나리오 테스트, 배터리 업체
LGES/SK온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50.7조원/32.6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각각 39.7조원/24.2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LGES/SK온의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각각 23%/26%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LGES/SK온의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15.0조원/7.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74%/80% 감소 효과.
■ 시나리오 테스트, 태양광 업체
한화솔루션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7.4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6.3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17%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한화솔루션의 AMPC 수취 규모는
3.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60% 감소 효과.
■ View, 28년 일몰은 치명적이나 정책 확인 필요
AMPC 조기 일몰의 영향은
태양광보다 배터리 업체에게
보다 크게 작용.
하지만 전반적으로 33년 일몰이
28년으로 조기 단축될 경우,
AMPC 대폭 감축 불가피.
다만 보조금 축소 효과가 지나치게 커,
미국 내 사업 영위 지속성을 감안하면
2028년 조기 일몰의 실현가능성은
추후 확인 필요할 것.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美공화당 지도부, IRA폐지 등 트럼프 감세안 21일 표결 추진
- 주중 표결 계획이나 내부 의견차 첨예
- 트럼프, 개별 의원들 만나 설득 나서
- 강경파 의원 "성급한 추진 동의못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30726642170888&mediaCodeNo=257
- 주중 표결 계획이나 내부 의견차 첨예
- 트럼프, 개별 의원들 만나 설득 나서
- 강경파 의원 "성급한 추진 동의못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30726642170888&mediaCodeNo=257
이데일리
美공화당 지도부, IRA폐지 등 트럼프 감세안 21일 표결 추진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단계적 폐지 등을 담은 감세안에 대한 표결을 오는 21일(현지시간) 추진할 계획이라고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사진=AFP)공화당 소속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루이지애나)은 WSJ에 “우리는 표...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트럼프, 중단된 뉴욕 해상 풍력 프로젝트 작업 재개 허용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trump-allows-halted-ny-offshore-wind-project-to-resume-work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trump-allows-halted-ny-offshore-wind-project-to-resume-work
Financial Post
Trump Allows Halted NY Offshore Wind Project to Resume Work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lifted an order that halted construction on a $5 billion wind energy project off the coast of New York.
Forwarded from 특징주 레이더
[특징주] 씨에스베어링, 미국 11조 해상 풍력 프로젝트 세계 1위 풍력타...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47835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47835
Cstimes
[특징주] 씨에스베어링, 미국 11조 풍력 프로젝트 재가동 부각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컨슈머타임스=전은정 기자 | 씨에스베어링 주가가 상승중이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뉴욕 해상풍력 프로젝트(엠파이어 윈드) 재개 결정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재생에너지 확대 발언이 맞물리면서 ...
Forwarded from Korean Capitalist Magazine.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한화솔루션, 5000억 PRS 검토…REC실리콘 자본 잠식 '발등에 불'
한화솔루션이 유럽 태양광 사업 지분 매각으로 5000억원 조달을 타진한다. 양대 축인 화학과 태양광 사업의 동반 침체로 현금 여력이 바닥난 가운데, 폴리실리콘 투자사 자본 잠식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태다. ㈜한화와 합쳐 올해만 2000억원 이상을 수혈해야 할 전망이지만, 보유 현금이 턱없이 부족하다.20일 투자 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태양광 사업부(큐셀 부문)의 유럽 Q에너지 계열 법인을 담보로 5000억원을 조달하는 주가 수익 스와프(PRS)…
[미국 로봇 기업]Symbotic Inc. (SYM) Walmart 지분 약 62%를 보유
https://fanding.kr/@engineertv/post/138002/
https://fanding.kr/@engineertv/post/138002/
fanding.kr
[미국 로봇 기업]Symbotic Inc. (SYM) Walmart 지분 약 62%를 보유 | 엔지니어TV
📄 Symbotic Inc. (SYM) 종합 분석 보고서 📈 최근 1년간 주간 캔들 차트 Investing.com 차트 보기: https://www.investing.com/equities/symbotic-inc Naver.com 차트 보기: (미국 주식 - 해당 없음) 🏢 기업 핵심 가치 Symbotic Inc.는 미국 매사추세츠에 본사를 둔 AI 기반 창고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유통센터 내 입출고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물류 ...
[스터디]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관련 기업들
https://fanding.kr/@engineertv/post/137995/
https://fanding.kr/@engineertv/post/137995/
fanding.kr
[스터디]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관련 기업들 | 엔지니어TV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테슬라(TSLA), 중국 전기차와 경쟁하는 대신 자율주행 집중 효과적- *연합인포맥스*
모간스탠리의 애널리스트는 중국 전기차 성장세를 강조하면서, 테슬라가 자율주행 기술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 Xiaomi가 YU7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Xiaomi는 ‘24년에 첫 전기차 제품인 SU7을 출시하여 성공을 거둔 바 있으며, YU7 출시를 통해 전기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중국 기업들이 보다 높은 가격대의, 성능이 뛰어난 전기차를 출시하기 시작한다는 것은 전기차 시장 경쟁에서 중국이 승리를 거뒀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미국 자동차 섹터는 미국 시장에서는 중국 자동차들이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중국 전기차들의 성능 향상과 강력한 가격경쟁력, 생산능력 등을 고려하면 이는 위험한 판단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전기차 기술이 아니라 자율주행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는 테슬라는 효과적인 접근을 취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410달러를 유지했다.
모간스탠리의 애널리스트는 중국 전기차 성장세를 강조하면서, 테슬라가 자율주행 기술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 Xiaomi가 YU7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Xiaomi는 ‘24년에 첫 전기차 제품인 SU7을 출시하여 성공을 거둔 바 있으며, YU7 출시를 통해 전기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중국 기업들이 보다 높은 가격대의, 성능이 뛰어난 전기차를 출시하기 시작한다는 것은 전기차 시장 경쟁에서 중국이 승리를 거뒀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미국 자동차 섹터는 미국 시장에서는 중국 자동차들이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중국 전기차들의 성능 향상과 강력한 가격경쟁력, 생산능력 등을 고려하면 이는 위험한 판단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전기차 기술이 아니라 자율주행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는 테슬라는 효과적인 접근을 취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410달러를 유지했다.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Forwarded from 루팡
JPMorgan, GE Vernova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목표주가 $460 제시
GE Vernova(GEV)의 전력화(Electrification) 부문- GEV 스토리에서 가장 저평가된 영역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고전압직류(HVDC)와 변압기(Transformer) 사업 등 주요 사업 라인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며, 전력화 부문의 수주 잔고(backlog) 전환 분석을 통해 FY25(2025 회계연도) 가이던스와 단기 컨센서스 기대치를 초과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Grid Solutions (전력망 솔루션) – GEV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사업
변압기, HVDC, 스위치기어, 차단기 등으로 구성된 전력망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전력화 부문 수주 잔고의 약 90%를 차지하며,
2022년 말 대비 3배 이상 성장하며 회사 전체 수주 잔고 성장의 대부분을 이끌었습니다.
경쟁사보다 여유 있는 생산 능력과 미국 내 역사적인 투자 부족으로 인해, GEV는 점유율 확대와 마진 개선의 기회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높은 마진의 수주 물량이 아직 재무제표에 완전히 반영되지는 않았으나, 장기 가이던스와 수주 데이터는 강력한 성장 기대를 뒷받침합니다.
전력화 부문은 GEV 분사 효과의 최대 수혜자
분사 이후, 전력화 부문은 가장 큰 성과 향상을 보였으며,
아직도 많은 고객이 이 부문의 제품·서비스 구성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추가 시장 점유 가능성이 큽니다.
가스 설비 수요 증가는 전력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크로스셀링(cross-selling) 기회를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HVDC 수주 파이프라인 – 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HVDC(고전압직류 전송) 부문은 GEV 전체 수주 잔고 중 약 70~80억 달러를 차지하며, 특히 유럽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HVDC는 장기 성장 핵심 축이 될 것으로 예상되나, 경쟁사 대비 GEV의 경험이 적기 때문에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이 핵심 리스크입니다.
소프트웨어 사업 – 잠재력은 있지만 실행력이 중요
전력화 부문 매출의 약 3%를 차지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은 분사 이후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아졌으나,
유틸리티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Rule of 40" (성장률 + 마진 ≥ 40%) 달성 시, 성장 및 마진에 실질적 기여가 가능하다고 평가됩니다.
FY25 전력화 부문,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전력화 장비 수주잔고의 약 30%가 FY25에 전환된다고 가정할 경우,
경영진의 가이던스 및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분석합니다.
전력화 부문은 FY25 실적 목표치를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부문으로 판단되며,
잠재적인 관세 영향에 대한 세부 정보가 추가 공개될 때까지는 가이던스 상단부에 머무름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GE Vernova(GEV)의 전력화(Electrification) 부문- GEV 스토리에서 가장 저평가된 영역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고전압직류(HVDC)와 변압기(Transformer) 사업 등 주요 사업 라인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며, 전력화 부문의 수주 잔고(backlog) 전환 분석을 통해 FY25(2025 회계연도) 가이던스와 단기 컨센서스 기대치를 초과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Grid Solutions (전력망 솔루션) – GEV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사업
변압기, HVDC, 스위치기어, 차단기 등으로 구성된 전력망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전력화 부문 수주 잔고의 약 90%를 차지하며,
2022년 말 대비 3배 이상 성장하며 회사 전체 수주 잔고 성장의 대부분을 이끌었습니다.
경쟁사보다 여유 있는 생산 능력과 미국 내 역사적인 투자 부족으로 인해, GEV는 점유율 확대와 마진 개선의 기회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높은 마진의 수주 물량이 아직 재무제표에 완전히 반영되지는 않았으나, 장기 가이던스와 수주 데이터는 강력한 성장 기대를 뒷받침합니다.
전력화 부문은 GEV 분사 효과의 최대 수혜자
분사 이후, 전력화 부문은 가장 큰 성과 향상을 보였으며,
아직도 많은 고객이 이 부문의 제품·서비스 구성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추가 시장 점유 가능성이 큽니다.
가스 설비 수요 증가는 전력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크로스셀링(cross-selling) 기회를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HVDC 수주 파이프라인 – 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HVDC(고전압직류 전송) 부문은 GEV 전체 수주 잔고 중 약 70~80억 달러를 차지하며, 특히 유럽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HVDC는 장기 성장 핵심 축이 될 것으로 예상되나, 경쟁사 대비 GEV의 경험이 적기 때문에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이 핵심 리스크입니다.
소프트웨어 사업 – 잠재력은 있지만 실행력이 중요
전력화 부문 매출의 약 3%를 차지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은 분사 이후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아졌으나,
유틸리티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Rule of 40" (성장률 + 마진 ≥ 40%) 달성 시, 성장 및 마진에 실질적 기여가 가능하다고 평가됩니다.
FY25 전력화 부문,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전력화 장비 수주잔고의 약 30%가 FY25에 전환된다고 가정할 경우,
경영진의 가이던스 및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분석합니다.
전력화 부문은 FY25 실적 목표치를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부문으로 판단되며,
잠재적인 관세 영향에 대한 세부 정보가 추가 공개될 때까지는 가이던스 상단부에 머무름이 타당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