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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UBS 
- Company Description: 원자력 및 가스터빈 발전 설비를 제조하는 에너지 장비 전문 기업 
- Buy 등급 부여 
- 목표가 KRW35,000 -> KRW40,000으로 상향 조정 (+14.29%) 
- 원자로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부품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 전력 수요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해 가스터빈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 Doosan Enerbility가 핵심 공급자로 부각될 전망이다 
- 2025년 신규 수주의 약 80%가 원자력 및 가스 부문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수주 집중도는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핵심 사업의 영업이익은 연평균 5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글로벌 에너지 정책 변화 및 신규 원자력·가스 터빈 수주가 향후 주가의 주요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보며, 현재 주가는 이러한 모멘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한다 
- 우리는 Doosan Enerbility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의 핵심 기업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
Forwarded from 올바른
IRA AMPC 폐지 시점, 조정안에서 2028년으로 앞당김 (자료: yna)

> FSLR(-7.6%), RUN(-7.8%), ENPH(-3.2%), ARRY(-5.4%), NXT(-1.6%)

> 조정안이 미국시간 일요일에 통과됐는데, 공화당 지도부도 강경파에 어떤 것을 양보해서 통과됐는지를 밝히지 않았었음. 그런데 와중에 워싱턴 D.C. 정치 일간지인 펀치볼뉴스에서 IRA 모든 세액공제를 2028년까지 없애는 데 잠정 합의해서 통과됐다고 보도

> 이것이 맞다고 보면: 2033년 → 2032년(초안) → 2028년(조정안)으로 앞당겨 잠정합의 됐기 때문에 기존 IRA 대비 1년 정도에서 마무리됐던 초안 대비 공격적인 삭감. 이렇게 되면 기대했던 초안에 비해선 좋지 않은 규모
🔷 LG엔솔, LMR 배터리 수주로 매출 재평가 기대 – 다올투자증권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 핵심 요약
① LG에너지솔루션이 GM과 LMR 배터리 수주 계약 체결, 2028년부터 상용화 예정
② LMR은 니켈·코발트 사용 줄이고 망간 비중 높여 생산단가 절감 → NCM·LFP 대체 가능성
③ IRA 불확실성에도 美 수요 기반 확대로 실적 불확실성 해소 기대

📌 LMR 배터리 수주 및 의미
① 다올투자증권은 LMR 배터리 수주가 LG엔솔의 신규 매출 확대 및 재평가 요인이 될 것이라 분석
② GM과 함께 개발한 LMR 배터리는 2028년부터 얼티엄셀즈 美 공장에서 양산 예정
③ LMR은 고가 소재인 니켈·코발트 대신 저가 망간 비중을 60~65%로 높여 원가 절감 가능

📌 LMR 기술 경쟁력 및 차별성
① 기존 NCM 대비 망간 함량 최대 6배 수준 → 원가 경쟁력 확보
② LFP 대비 에너지 밀도는 33% 높음 → 저가+고효율 조합으로 새로운 폼팩터 포지셔닝 가능
③ 단점이던 수명 문제는 LG엔솔 보유 특허(200여개)와 기술력으로 해결 시도 중

📌 향후 실적 및 시장 전망
① 2분기 GM 재고조정 영향으로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 중
② 하지만 현 주가는 하방 경직성 보유 → LMR 수주로 중장기 포트폴리오 다각화 기대
③ IRA 관련 불확실성에도 美 내 수요 급증, 정책 기반 탄탄 → 투자심리 점진적 회복 가능

📌 투자 판단
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만원 유지
② LMR 배터리 확산 시 고객 다변화·소재 대체 통한 선도 지위 강화 가능
③ 중장기 매출 성장성과 기술 리더십 강화 재료로 작용 전망
좀더 강세된 감세안 때문에 오히려 하원 통과를 장담하기 어려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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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은 이르면 이번 주 하원 본회의에 상정되는데 그 전에 운영위원회를 거쳐야 한다.

운영위에서는 법안 토의 방식과 수정 여부 등을 결정하는데 로이 의원을 포함한 강경파 2명이 운영위원이라 여기서도 법안 수정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하원 공화당이 이번 주 법안 내용을 수정할 준비가 된 것 같으며 거기에는 청정에너지 세액공제의 더 공격적인 폐지가 포함될 수 있다고 관측했다.

변수는 IRA 세액공제 덕분에 투자를 유치한 지역구의 공화당 의원들이 급격한 폐지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이들 온건파는 강경파보다 숫자가 많다.

그러나 온건파 중 자기 지역의 에너지 산업 이해관계 때문에 법안 전체를 부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이는 소수라고 폴리티코는 보도했다.

현재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이지만, 공화 220석 대 민주 213석으로 근소한 차이라 공화당 의원 4명만 이탈해도 법안의 자력 처리가 불가능하다.

법안이 하원 문턱을 넘기더라도 상원에서 통과돼야 하는데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들도 IRA 세액공제에 대해 일치된 의견이 아니라고 폴리티코는 평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0005000071
애널리스트 코멘트에도 나와 있듯이 외신을 통해 AMPC는 2028년 일몰로 잠정 합의되었다고 보도는 현재 공식발표 내용은 아닙니다
[(삼성/조현렬) IRA 조기 일몰 뉴스 보도]

보고서: bit.ly/4djvdsb


■ News, 미국 IRA 변경 초안 발표

전일 미국 태양광 주가 하락.
특히 FSLR 주가는 최근 랠리 후 -8% 기록.
이는 미국에서 보도된 IRA 조기 일몰 관련
뉴스 보도에 기인.


■ IRA AMPC, 조기 일몰 루머 제기

IRA AMPC는 2033년 일몰에서
지난주 변경안에서 2032년 일몰로 1년 단축.

이는 시장에서 우려 대비 양호한 결과.
금일 보도 기준으론 미국 공화당 강경파에서
IRA 변경안에 대해 부결 행사를 하였고,
18일 재표결에서 법안 처리에 협조했지만,
법안 수정을 약속받았다는 과측이 제기.
어떤 약속을 받았는지 공식 확인되지 않으나,
외신을 통해 AMPC는 2028년 일몰로
잠정 합의되었다고 보도.

다만 2028년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기에,
추후 확인 필요.


■ 시나리오 테스트, 배터리 업체

LGES/SK온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50.7조원/32.6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각각 39.7조원/24.2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LGES/SK온의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각각 23%/26%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LGES/SK온의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15.0조원/7.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74%/80% 감소 효과.


■ 시나리오 테스트, 태양광 업체

한화솔루션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7.4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6.3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17%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한화솔루션의 AMPC 수취 규모는
3.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60% 감소 효과.


■ View, 28년 일몰은 치명적이나 정책 확인 필요

AMPC 조기 일몰의 영향은
태양광보다 배터리 업체에게
보다 크게 작용.

하지만 전반적으로 33년 일몰이
28년으로 조기 단축
될 경우,
AMPC 대폭 감축 불가피.
다만 보조금 축소 효과가 지나치게 커,
미국 내 사업 영위 지속성을 감안하면
2028년 조기 일몰의 실현가능성은
추후 확인 필요
할 것.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2028년은 지도부 제안안이고, 오늘내일 수정안 확정이 되고, 목요일 표결 일정임
위 LG엔솔 금액을 보면 24조원이 줄어듬, 로비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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