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방위산업(Positive)
미국 조선방산으로의 진출
: 한화 필리조선소 탐방기
I. 핵심요약
II. 주요 도표
III. 미국 조산방산으로의 진출
1) 미국 상선 시장 부흥에 동참하라
- 미국 조선업의 쇠퇴
- SHIPS Act 재발의, 美 상선 시장 부흥 계획
- 국내 기업의 미국 진출, 현지 투자가 최선의 전략
2) 미국 해군력 강화에 따른 기회
- 미-중 함정 격차 확대 우려
- 美 함정 시장 진출: 결국엔 현지화가 답
3) 한화 필리조선소의 밝은 미래
- 한화그룹의 필리조선소 인수, 생산성 개선
- 한화 필리조선소의 생산 Capa 확장에 주목
- ‘27년 이후 함정 시장 진출 기대
- 필리도 결국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안의 수혜자
4) 필리+오스탈을 꿈꾸며
- 한화의 다음 타겟은 오스탈?
- 강선 경쟁력 확보 노력, 한화와의 시너지가 더욱 빛날 수 있는 환경
IV. 기업분석
- 한화시스템(272210)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57,000원(상향)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WSpadFq
미국 조선방산으로의 진출
: 한화 필리조선소 탐방기
I. 핵심요약
II. 주요 도표
III. 미국 조산방산으로의 진출
1) 미국 상선 시장 부흥에 동참하라
- 미국 조선업의 쇠퇴
- SHIPS Act 재발의, 美 상선 시장 부흥 계획
- 국내 기업의 미국 진출, 현지 투자가 최선의 전략
2) 미국 해군력 강화에 따른 기회
- 미-중 함정 격차 확대 우려
- 美 함정 시장 진출: 결국엔 현지화가 답
3) 한화 필리조선소의 밝은 미래
- 한화그룹의 필리조선소 인수, 생산성 개선
- 한화 필리조선소의 생산 Capa 확장에 주목
- ‘27년 이후 함정 시장 진출 기대
- 필리도 결국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안의 수혜자
4) 필리+오스탈을 꿈꾸며
- 한화의 다음 타겟은 오스탈?
- 강선 경쟁력 확보 노력, 한화와의 시너지가 더욱 빛날 수 있는 환경
IV. 기업분석
- 한화시스템(272210)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57,000원(상향)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WSpadFq
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자동차/이차전지(Overweight) - 전력질주를 시작하며
▶ Summary & Focus Chart
- 향후 3~4년에 걸쳐 완성차를 포함한 국내 자동차 산업 가치사슬의 현격한 상승흐름 확신
▶ 승부를 걸어볼 시점
- 2025년 현대기아 EV 60만대 돌파, 지속가능한 미래를 대변 시작
- 환효과 제외 이익의 차이가 나타날 것. 원/엔 환율 반등 지속으로 현대기아에게 유리한 국면
- 경쟁 OEM들 간에는 현대기아가 가장 유리한 포지션
▶ 셀러스 마켓으로 가는 길
- 전기차 판매둔화에 대한 우려 소멸, 대안인 하이브리드에서도 현대기아 경쟁우위
- 부품 공급망의 미국 진출: 신차 ASP 반등으로 이어지는 국면
- 현대차 주가의 핵심은 미국 신공장: 부품 공급망 확대로 주가 Key Factor 형성
▶ K배터리, 바닥을 사라
- 1) ICE 가격은 가파른 상승세, 2) 전기차 자체 대량 양산 체제에 들어섬
- LMR 배터리의 출현: 이차전지 저점 통과의 강력한 신호
- ESS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 중
- HLI, EV 캐즘 대응 소형차종 배터리 집중 생산거점
▶ Valuation 및 투자의견 요약
* Coverage 및 TP:
- 현대차: TP 32만원(BUY)_Top Pick
- 기아: TP 14.3만원(BUY)
- 현대모비스: TP 38만원(BUY)
- LG에너지솔루션: TP 44만원(BUY)_Top Pick
- 삼성SDI: TP 24만원(BUY)
- 포스코퓨처엠: TP 18.5만원(BUY)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7mBcJ17>
★ 자동차/이차전지(Overweight) - 전력질주를 시작하며
▶ Summary & Focus Chart
- 향후 3~4년에 걸쳐 완성차를 포함한 국내 자동차 산업 가치사슬의 현격한 상승흐름 확신
▶ 승부를 걸어볼 시점
- 2025년 현대기아 EV 60만대 돌파, 지속가능한 미래를 대변 시작
- 환효과 제외 이익의 차이가 나타날 것. 원/엔 환율 반등 지속으로 현대기아에게 유리한 국면
- 경쟁 OEM들 간에는 현대기아가 가장 유리한 포지션
▶ 셀러스 마켓으로 가는 길
- 전기차 판매둔화에 대한 우려 소멸, 대안인 하이브리드에서도 현대기아 경쟁우위
- 부품 공급망의 미국 진출: 신차 ASP 반등으로 이어지는 국면
- 현대차 주가의 핵심은 미국 신공장: 부품 공급망 확대로 주가 Key Factor 형성
▶ K배터리, 바닥을 사라
- 1) ICE 가격은 가파른 상승세, 2) 전기차 자체 대량 양산 체제에 들어섬
- LMR 배터리의 출현: 이차전지 저점 통과의 강력한 신호
- ESS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 중
- HLI, EV 캐즘 대응 소형차종 배터리 집중 생산거점
▶ Valuation 및 투자의견 요약
* Coverage 및 TP:
- 현대차: TP 32만원(BUY)_Top Pick
- 기아: TP 14.3만원(BUY)
- 현대모비스: TP 38만원(BUY)
- LG에너지솔루션: TP 44만원(BUY)_Top Pick
- 삼성SDI: TP 24만원(BUY)
- 포스코퓨처엠: TP 18.5만원(BUY)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7mBcJ17>
Forwarded from 피폭된 뚱땡이 4가투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UBS
- Company Description: 원자력 및 가스터빈 발전 설비를 제조하는 에너지 장비 전문 기업
- Buy 등급 부여
- 목표가 KRW35,000 -> KRW40,000으로 상향 조정 (+14.29%)
- 원자로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부품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 전력 수요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해 가스터빈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 Doosan Enerbility가 핵심 공급자로 부각될 전망이다
- 2025년 신규 수주의 약 80%가 원자력 및 가스 부문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수주 집중도는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핵심 사업의 영업이익은 연평균 5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글로벌 에너지 정책 변화 및 신규 원자력·가스 터빈 수주가 향후 주가의 주요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보며, 현재 주가는 이러한 모멘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한다
- 우리는 Doosan Enerbility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의 핵심 기업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
* UBS
- Company Description: 원자력 및 가스터빈 발전 설비를 제조하는 에너지 장비 전문 기업
- Buy 등급 부여
- 목표가 KRW35,000 -> KRW40,000으로 상향 조정 (+14.29%)
- 원자로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부품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 전력 수요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해 가스터빈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 Doosan Enerbility가 핵심 공급자로 부각될 전망이다
- 2025년 신규 수주의 약 80%가 원자력 및 가스 부문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수주 집중도는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핵심 사업의 영업이익은 연평균 5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글로벌 에너지 정책 변화 및 신규 원자력·가스 터빈 수주가 향후 주가의 주요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보며, 현재 주가는 이러한 모멘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한다
- 우리는 Doosan Enerbility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의 핵심 기업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
Forwarded from 올바른
IRA AMPC 폐지 시점, 조정안에서 2028년으로 앞당김 (자료: yna)
> FSLR(-7.6%), RUN(-7.8%), ENPH(-3.2%), ARRY(-5.4%), NXT(-1.6%)
> 조정안이 미국시간 일요일에 통과됐는데, 공화당 지도부도 강경파에 어떤 것을 양보해서 통과됐는지를 밝히지 않았었음. 그런데 와중에 워싱턴 D.C. 정치 일간지인 펀치볼뉴스에서 IRA 모든 세액공제를 2028년까지 없애는 데 잠정 합의해서 통과됐다고 보도
> 이것이 맞다고 보면: 2033년 → 2032년(초안) → 2028년(조정안)으로 앞당겨 잠정합의 됐기 때문에 기존 IRA 대비 1년 정도에서 마무리됐던 초안 대비 공격적인 삭감. 이렇게 되면 기대했던 초안에 비해선 좋지 않은 규모
> FSLR(-7.6%), RUN(-7.8%), ENPH(-3.2%), ARRY(-5.4%), NXT(-1.6%)
> 조정안이 미국시간 일요일에 통과됐는데, 공화당 지도부도 강경파에 어떤 것을 양보해서 통과됐는지를 밝히지 않았었음. 그런데 와중에 워싱턴 D.C. 정치 일간지인 펀치볼뉴스에서 IRA 모든 세액공제를 2028년까지 없애는 데 잠정 합의해서 통과됐다고 보도
> 이것이 맞다고 보면: 2033년 → 2032년(초안) → 2028년(조정안)으로 앞당겨 잠정합의 됐기 때문에 기존 IRA 대비 1년 정도에서 마무리됐던 초안 대비 공격적인 삭감. 이렇게 되면 기대했던 초안에 비해선 좋지 않은 규모
연합뉴스
美공화, 강경파 요구에 IRA 세액공제 더 줄이나…"2028년 폐지"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하원의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법안을 내부적으로 협상하는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이 혜택을...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LG엔솔, LMR 배터리 수주로 매출 재평가 기대 – 다올투자증권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 핵심 요약
① LG에너지솔루션이 GM과 LMR 배터리 수주 계약 체결, 2028년부터 상용화 예정
② LMR은 니켈·코발트 사용 줄이고 망간 비중 높여 생산단가 절감 → NCM·LFP 대체 가능성
③ IRA 불확실성에도 美 수요 기반 확대로 실적 불확실성 해소 기대
📌 LMR 배터리 수주 및 의미
① 다올투자증권은 LMR 배터리 수주가 LG엔솔의 신규 매출 확대 및 재평가 요인이 될 것이라 분석
② GM과 함께 개발한 LMR 배터리는 2028년부터 얼티엄셀즈 美 공장에서 양산 예정
③ LMR은 고가 소재인 니켈·코발트 대신 저가 망간 비중을 60~65%로 높여 원가 절감 가능
📌 LMR 기술 경쟁력 및 차별성
① 기존 NCM 대비 망간 함량 최대 6배 수준 → 원가 경쟁력 확보
② LFP 대비 에너지 밀도는 33% 높음 → 저가+고효율 조합으로 새로운 폼팩터 포지셔닝 가능
③ 단점이던 수명 문제는 LG엔솔 보유 특허(200여개)와 기술력으로 해결 시도 중
📌 향후 실적 및 시장 전망
① 2분기 GM 재고조정 영향으로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 중
② 하지만 현 주가는 하방 경직성 보유 → LMR 수주로 중장기 포트폴리오 다각화 기대
③ IRA 관련 불확실성에도 美 내 수요 급증, 정책 기반 탄탄 → 투자심리 점진적 회복 가능
📌 투자 판단
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만원 유지
② LMR 배터리 확산 시 고객 다변화·소재 대체 통한 선도 지위 강화 가능
③ 중장기 매출 성장성과 기술 리더십 강화 재료로 작용 전망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 핵심 요약
① LG에너지솔루션이 GM과 LMR 배터리 수주 계약 체결, 2028년부터 상용화 예정
② LMR은 니켈·코발트 사용 줄이고 망간 비중 높여 생산단가 절감 → NCM·LFP 대체 가능성
③ IRA 불확실성에도 美 수요 기반 확대로 실적 불확실성 해소 기대
📌 LMR 배터리 수주 및 의미
① 다올투자증권은 LMR 배터리 수주가 LG엔솔의 신규 매출 확대 및 재평가 요인이 될 것이라 분석
② GM과 함께 개발한 LMR 배터리는 2028년부터 얼티엄셀즈 美 공장에서 양산 예정
③ LMR은 고가 소재인 니켈·코발트 대신 저가 망간 비중을 60~65%로 높여 원가 절감 가능
📌 LMR 기술 경쟁력 및 차별성
① 기존 NCM 대비 망간 함량 최대 6배 수준 → 원가 경쟁력 확보
② LFP 대비 에너지 밀도는 33% 높음 → 저가+고효율 조합으로 새로운 폼팩터 포지셔닝 가능
③ 단점이던 수명 문제는 LG엔솔 보유 특허(200여개)와 기술력으로 해결 시도 중
📌 향후 실적 및 시장 전망
① 2분기 GM 재고조정 영향으로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 중
② 하지만 현 주가는 하방 경직성 보유 → LMR 수주로 중장기 포트폴리오 다각화 기대
③ IRA 관련 불확실성에도 美 내 수요 급증, 정책 기반 탄탄 → 투자심리 점진적 회복 가능
📌 투자 판단
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만원 유지
② LMR 배터리 확산 시 고객 다변화·소재 대체 통한 선도 지위 강화 가능
③ 중장기 매출 성장성과 기술 리더십 강화 재료로 작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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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독립리서치 ARIS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좀더 강세된 감세안 때문에 오히려 하원 통과를 장담하기 어려울 수 있겠네요
———————————————————-
법안은 이르면 이번 주 하원 본회의에 상정되는데 그 전에 운영위원회를 거쳐야 한다.
운영위에서는 법안 토의 방식과 수정 여부 등을 결정하는데 로이 의원을 포함한 강경파 2명이 운영위원이라 여기서도 법안 수정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하원 공화당이 이번 주 법안 내용을 수정할 준비가 된 것 같으며 거기에는 청정에너지 세액공제의 더 공격적인 폐지가 포함될 수 있다고 관측했다.
변수는 IRA 세액공제 덕분에 투자를 유치한 지역구의 공화당 의원들이 급격한 폐지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이들 온건파는 강경파보다 숫자가 많다.
그러나 온건파 중 자기 지역의 에너지 산업 이해관계 때문에 법안 전체를 부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이는 소수라고 폴리티코는 보도했다.
현재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이지만, 공화 220석 대 민주 213석으로 근소한 차이라 공화당 의원 4명만 이탈해도 법안의 자력 처리가 불가능하다.
법안이 하원 문턱을 넘기더라도 상원에서 통과돼야 하는데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들도 IRA 세액공제에 대해 일치된 의견이 아니라고 폴리티코는 평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000500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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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은 이르면 이번 주 하원 본회의에 상정되는데 그 전에 운영위원회를 거쳐야 한다.
운영위에서는 법안 토의 방식과 수정 여부 등을 결정하는데 로이 의원을 포함한 강경파 2명이 운영위원이라 여기서도 법안 수정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하원 공화당이 이번 주 법안 내용을 수정할 준비가 된 것 같으며 거기에는 청정에너지 세액공제의 더 공격적인 폐지가 포함될 수 있다고 관측했다.
변수는 IRA 세액공제 덕분에 투자를 유치한 지역구의 공화당 의원들이 급격한 폐지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이들 온건파는 강경파보다 숫자가 많다.
그러나 온건파 중 자기 지역의 에너지 산업 이해관계 때문에 법안 전체를 부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이는 소수라고 폴리티코는 보도했다.
현재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이지만, 공화 220석 대 민주 213석으로 근소한 차이라 공화당 의원 4명만 이탈해도 법안의 자력 처리가 불가능하다.
법안이 하원 문턱을 넘기더라도 상원에서 통과돼야 하는데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들도 IRA 세액공제에 대해 일치된 의견이 아니라고 폴리티코는 평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0005000071
연합뉴스
美공화, 강경파 요구에 IRA 세액공제 더 줄이나…"2028년 폐지"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하원의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법안을 내부적으로 협상하는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이 혜택을...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애널리스트 코멘트에도 나와 있듯이 외신을 통해 AMPC는 2028년 일몰로 잠정 합의되었다고 보도는 현재 공식발표 내용은 아닙니다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IRA 조기 일몰 뉴스 보도]
보고서: bit.ly/4djvdsb
■ News, 미국 IRA 변경 초안 발표
전일 미국 태양광 주가 하락.
특히 FSLR 주가는 최근 랠리 후 -8% 기록.
이는 미국에서 보도된 IRA 조기 일몰 관련
뉴스 보도에 기인.
■ IRA AMPC, 조기 일몰 루머 제기
IRA AMPC는 2033년 일몰에서
지난주 변경안에서 2032년 일몰로 1년 단축.
이는 시장에서 우려 대비 양호한 결과.
금일 보도 기준으론 미국 공화당 강경파에서
IRA 변경안에 대해 부결 행사를 하였고,
18일 재표결에서 법안 처리에 협조했지만,
법안 수정을 약속받았다는 과측이 제기.
어떤 약속을 받았는지 공식 확인되지 않으나,
외신을 통해 AMPC는 2028년 일몰로
잠정 합의되었다고 보도.
다만 2028년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기에,
추후 확인 필요.
■ 시나리오 테스트, 배터리 업체
LGES/SK온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50.7조원/32.6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각각 39.7조원/24.2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LGES/SK온의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각각 23%/26%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LGES/SK온의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15.0조원/7.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74%/80% 감소 효과.
■ 시나리오 테스트, 태양광 업체
한화솔루션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7.4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6.3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17%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한화솔루션의 AMPC 수취 규모는
3.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60% 감소 효과.
■ View, 28년 일몰은 치명적이나 정책 확인 필요
AMPC 조기 일몰의 영향은
태양광보다 배터리 업체에게
보다 크게 작용.
하지만 전반적으로 33년 일몰이
28년으로 조기 단축될 경우,
AMPC 대폭 감축 불가피.
다만 보조금 축소 효과가 지나치게 커,
미국 내 사업 영위 지속성을 감안하면
2028년 조기 일몰의 실현가능성은
추후 확인 필요할 것.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bit.ly/4djvdsb
■ News, 미국 IRA 변경 초안 발표
전일 미국 태양광 주가 하락.
특히 FSLR 주가는 최근 랠리 후 -8% 기록.
이는 미국에서 보도된 IRA 조기 일몰 관련
뉴스 보도에 기인.
■ IRA AMPC, 조기 일몰 루머 제기
IRA AMPC는 2033년 일몰에서
지난주 변경안에서 2032년 일몰로 1년 단축.
이는 시장에서 우려 대비 양호한 결과.
금일 보도 기준으론 미국 공화당 강경파에서
IRA 변경안에 대해 부결 행사를 하였고,
18일 재표결에서 법안 처리에 협조했지만,
법안 수정을 약속받았다는 과측이 제기.
어떤 약속을 받았는지 공식 확인되지 않으나,
외신을 통해 AMPC는 2028년 일몰로
잠정 합의되었다고 보도.
다만 2028년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기에,
추후 확인 필요.
■ 시나리오 테스트, 배터리 업체
LGES/SK온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50.7조원/32.6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각각 39.7조원/24.2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LGES/SK온의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각각 23%/26%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LGES/SK온의 AMPC 수취 규모는
각각 15.0조원/7.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74%/80% 감소 효과.
■ 시나리오 테스트, 태양광 업체
한화솔루션의 10년간 AMPC 수취 규모는
7.4조원으로 추정.
2032년 일몰(1년 단축)될 경우,
이는 6.3조원으로 감소.
기수취액(2023~24년) 제외한 잔액 기준,
수취 규모는 IRA 개정안 전 대비
17% 감소 효과.
하지만 2028년 일몰(5년 단축;
단계적 폐지 없이 28년 일괄 소멸)될 경우,
한화솔루션의 AMPC 수취 규모는
3.4조원에 불과.
잔액 기준 60% 감소 효과.
■ View, 28년 일몰은 치명적이나 정책 확인 필요
AMPC 조기 일몰의 영향은
태양광보다 배터리 업체에게
보다 크게 작용.
하지만 전반적으로 33년 일몰이
28년으로 조기 단축될 경우,
AMPC 대폭 감축 불가피.
다만 보조금 축소 효과가 지나치게 커,
미국 내 사업 영위 지속성을 감안하면
2028년 조기 일몰의 실현가능성은
추후 확인 필요할 것.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美공화당 지도부, IRA폐지 등 트럼프 감세안 21일 표결 추진
- 주중 표결 계획이나 내부 의견차 첨예
- 트럼프, 개별 의원들 만나 설득 나서
- 강경파 의원 "성급한 추진 동의못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30726642170888&mediaCodeNo=257
- 주중 표결 계획이나 내부 의견차 첨예
- 트럼프, 개별 의원들 만나 설득 나서
- 강경파 의원 "성급한 추진 동의못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30726642170888&mediaCodeNo=257
이데일리
美공화당 지도부, IRA폐지 등 트럼프 감세안 21일 표결 추진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단계적 폐지 등을 담은 감세안에 대한 표결을 오는 21일(현지시간) 추진할 계획이라고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사진=AFP)공화당 소속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루이지애나)은 WSJ에 “우리는 표...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트럼프, 중단된 뉴욕 해상 풍력 프로젝트 작업 재개 허용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trump-allows-halted-ny-offshore-wind-project-to-resume-work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trump-allows-halted-ny-offshore-wind-project-to-resume-work
Financial Post
Trump Allows Halted NY Offshore Wind Project to Resume Work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lifted an order that halted construction on a $5 billion wind energy project off the coast of New York.
Forwarded from 특징주 레이더
[특징주] 씨에스베어링, 미국 11조 해상 풍력 프로젝트 세계 1위 풍력타...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47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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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times
[특징주] 씨에스베어링, 미국 11조 풍력 프로젝트 재가동 부각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컨슈머타임스=전은정 기자 | 씨에스베어링 주가가 상승중이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뉴욕 해상풍력 프로젝트(엠파이어 윈드) 재개 결정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재생에너지 확대 발언이 맞물리면서 ...
Forwarded from Korean Capitalist Magazine.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한화솔루션, 5000억 PRS 검토…REC실리콘 자본 잠식 '발등에 불'
한화솔루션이 유럽 태양광 사업 지분 매각으로 5000억원 조달을 타진한다. 양대 축인 화학과 태양광 사업의 동반 침체로 현금 여력이 바닥난 가운데, 폴리실리콘 투자사 자본 잠식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태다. ㈜한화와 합쳐 올해만 2000억원 이상을 수혈해야 할 전망이지만, 보유 현금이 턱없이 부족하다.20일 투자 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태양광 사업부(큐셀 부문)의 유럽 Q에너지 계열 법인을 담보로 5000억원을 조달하는 주가 수익 스와프(PRS)…
[미국 로봇 기업]Symbotic Inc. (SYM) Walmart 지분 약 62%를 보유
https://fanding.kr/@engineertv/post/138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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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봇 기업]Symbotic Inc. (SYM) Walmart 지분 약 62%를 보유 | 엔지니어TV
📄 Symbotic Inc. (SYM) 종합 분석 보고서 📈 최근 1년간 주간 캔들 차트 Investing.com 차트 보기: https://www.investing.com/equities/symbotic-inc Naver.com 차트 보기: (미국 주식 - 해당 없음) 🏢 기업 핵심 가치 Symbotic Inc.는 미국 매사추세츠에 본사를 둔 AI 기반 창고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유통센터 내 입출고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물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