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교육노동자현장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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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중부교육지원청 책임자 징계와 부당전보 철회를 요구하는 4차 집중집회와 연대행진]

불볕더위에 피켓이 녹아내리고 구슬땀이 쏟아집니다. 지혜복 교사가 부당전보 철회를 위해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투쟁을 시작한 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부당전보 거부행동을 시작한 지는 170일이 넘었습니다. 그 동안 공대위는 지혜복 교사와 함께 부당한 전보 조치가 철회되고 A학교 성폭력 사안이 온전히 해결될 수 있기를 호소하며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아침, 점심, 저녁 선전전을 비롯해 매월 집중 집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피해 학생의 보호자들과 1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 수백 명의 교육 노동자와 법조인 77명까지, 지혜복 교사의 편에서 부당전보 철회가 옳다고, 이제라도 A학교 성폭력 사안을 제대로 해결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서울시교육청은 여전히 제대로 된 해답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큰 투쟁으로 성평등한 A학교를 위해,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고자 합니다.

이번 집중집회는 28일(수) 오후 5시 반에 A학교 사안 축소은폐에 협력하고 부당전보를 주도한 서울중부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됩니다. 긴 무더위 끝에서는 지혜복 교사가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연대가 절실합니다. 4차 집중집회에 많은 참여를 호소드립니다.

🌟시간·장소: 8월 28일(수) 17:30 중부교육지원청(종로구 대학로 10) → 집회 후 서울시교육청으로 행진

🌈요구: △A학교 기관경고 결정문 공개 △성폭력사안 축소은폐 공동주범 중부교육지원청 규탄 △지혜복교사 부당전보철회 △2009년부터 통합전보 원칙 주장 등 교육과정 운영부조리 시정 △지혜복 교사에 사죄 등

✊🏼참가신청: https://buly.kr/1c7Uk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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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자본주의에 맞선 기후정의 계급투쟁!
907 기후정의행진 사전 결의대회 참여자 및 공동주최단위 모집


신청: https://bit.ly/907계급투쟁사전결의대회

일시 : 9월 7일 14시
장소 : 강남역 2, 3번 출구 앞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첫 파업’으로 기록된 올해 5월 발전HPS지부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은 노동운동과 기후정의운동의 연대를 통해 발전소 폐쇄에 대응하는 ‘정의로운전환 파업’의 존재와 확대 가능성을 드러냈습니다.

2025년부터 태안화력 1·2호기를 시작으로 석탄화력소 폐쇄가 본격화됩니다. 많은 시간이 남지 않았음에도, 석탄화력 폐쇄에 대응하는 운동은 아직 미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화력발전소 폐쇄를 비롯한 산업전환 본격화 시기, 우리의 과제는 노동운동과 기후정의운동의 연대로 정의로운 계급투쟁을 가능한 모든 곳으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907 기후정의행진 본대회에 앞서, 사전 대회 공동주최 및 참여를 제안 드립니다. 사전결의대회를 시작으로, 기후위기 시대를 돌파하는 노동계급의 힘을 조직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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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대의원대회에 배포된
2024년 돌봄,평화, 연대, 해방을 외치는 전교조 조합원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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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수사결과에 따라 아리셀 대표이사 박순관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책위와 가족협의회는 8월 26일(월) 오전부터 3일간 박순관 구속수사를 압박하는 긴급행동에 돌입합니다.

매일 화성시청에서 진행했던 시민추모문화제도 장소를 변경하여, 저녁 18시 수원지법 북문에서 진행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행 중인 구속수사 촉구 서명은 월요일 저녁7시까지 받아주십시오. 법원에 탄원서와 함께 제출할 예정입니다.

🔹 아리셀 박순관 구속수사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
○ 링크 : https://bit.ly/아리셀박순관구속수사

아리셀대책위&아리셀산재피해가족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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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학교와 중부교육지원청의 성폭력 사안 축소·은폐에 맞서 피해학생들 곁에 선 죄로 부당전보 당한 지혜복 교사를 서울시교육청이 중징계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성폭력 사안을 신고한 피해학생들의 신원이 유출되고, 피해가 축소 은폐되었습니다. 지혜복 교사는 A학교 성폭력 사안 축소·은폐와 신원유출에 항의하며 피해학생 곁에서 싸웠고 교육당국에 2차가해를 제보했으나, 2024년 3월 부당전보되어 교육청 앞에서 투쟁해 왔습니다. 올해 6월 18일 A학교가 성폭력 사안 축소·은폐로 기관경고를 맞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서울시교육청은 A학교 관리자들과 중부지원청을 징계하기는커녕,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마저 부정하더니, 이제 중징계 추진에 나섰습니다.  

지혜복 교사의 중징계 시도에 반대하는 교육노동자 서명에 함께해주십시오.

✊🏼서명하기 : https://forms.gle/aFrdE3uhWz1uFM7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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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이 옳다! 우리가 옳다!

A학교 성폭력 사안 해결과 부당전보 철회를 위한 지혜복 선생님의 투쟁이 8개월째입니다.
이미 여성노동자 1361명과 동료교사 865명이 투쟁 지지선언에 동참했습니다. 변호사 77명이 ‘공익신고자 인정과 부당전보 철회’를 요구하는 법률의견서를 발표했고, 공익제보자 지원을 위한 ‘호루라기 재단’ 역시 서울시교육청에 “부당전보 철회” 법률의견서를 접수했습니다.
성평등한 학교와 교육노동자의 노동권을 위한 지혜복 선생님의 투쟁을 지지해 주세요. 서울시교육청의 부당징계 시도에 반대하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지 인증샷은 개인 sns 계정과 활동하시는 텔레그램방에 올려주세요!😊

🌈A학교 성폭력사안·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를 위한 공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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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기후정의행진 D-10/현재 추진이는 1,194명, 올해 목표 3,000명💢

1,806명의 추진이를 더 모집합니다
!

왜 추진이 신청을 망설이고 계신가요?

혹시 추진이가 되면 시간을 많이 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아닙니다🙂 3분도 걸리지 않아요😊

추진이는 1만원 이상의 가입비를 내는 개인 회원입니다. 우리 손으로 우리의 행진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추진이가 누군지 이해했다면(똑쟁이🤓) 바로 신청하세요.🔥🔥 세상을 바꿀 역사적인 행진을 함께 만들어요!

📌📌추진이 모집 링크 : bit.ly/907추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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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서울 A학교와 중부교육지원청의 성폭력 사안 축소·은폐에 맞서 피해학생들 곁에 선 죄로 부당전보 당한 지혜복 교사를 서울시교육청이 중징계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성폭력 사안을 신고한 피해학생들의 신원이 유출되고, 피해가 축소 은폐되었습니다. 지혜복 교사는 A학교 성폭력 사안 축소·은폐와 신원유출에 항의하며 피해학생 곁에서 싸웠고 교육당국에 2차가해를 제보했으나, 2024년 3월 부당전보되어 교육청 앞에서 투쟁해 왔습니다. 올해 6월 18일 A학교가 성폭력 사안 축소·은폐로 기관경고를 맞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서울시교육청은 A학교 관리자들과 중부지원청을 징계하기는커녕,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마저 부정하더니, 이제 중징계 추진에 나섰습니다.  

지혜복 교사의 징계에 반대하는 교육노동자 서명에 함께해주십시오.


✊🏼서명하기 : https://forms.gle/aFrdE3uhWz1uFM7S8

서명 결과는 징계위에 제출하고 기자회견(9월 12일 예정)을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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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천 기관지 24년 2호]
현장에서 만들어가는 혁명을 이야기하다
현장에서 혁명을


전쟁터가 된 사회와 학교, 무엇을 해야하는가.

목차
1. 정세와 방향_임금 투쟁이 갖는 계급적 의미
2. [제안] 현장실천 방향_윤석열 정권은 학교를 어떻게 바꾸려고 하는가?(7.6. 무엇이 학교를 전쟁터로 만드는가 토론회 발제문 1)
3. [제안] 현장실천 방향_정권과 자본에 맞서는 연대와 단결, 어떻게 만들 것인가?(7.6. 무엇이 학교를 전쟁터로 만드는가 토론회 발제문 2)
4. 연대의 의미_자본이 지워가는 공공성, 돌봄(서울시사회서비스원 폐지, 생존 위협에 맞서)
5. [기고] 학교 비정규직 문제_법적 근거 없는 지원인력, 학교에서 비정규직으로 산다는 건
6. 교육노동자 상황과 쟁점_교육공무직 파업의 성과와 과제

3~4일 간격으로 각 꼭지별 내용을 한번 더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https://m.site.naver.com/1t0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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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노동자현장실천, 907 기후정의행진 함께합니다!] 기후가 아니라 불평등 교육체제를 바꾸자!

기후재난 속에서 우리는 모두 생존을 위협당하고 있다. 하지만 재난은 평등하게 찾아오지 않는다. 기후재난의 책임은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과잉생산·수탈한 선진국, 소득상위 10%의 특권층에게 더 크지만 그로 인한 피해는 개발도상국, 소득하위 50%의 민중들에게 더 가혹하게 밀어닥치고 있다. 멸종위기라는 말이 과장이 아닌 시대다. 사실 멸종은 가장 취약한 고리에서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다.

불평등한 구조는 불평등한 기후위기의 원인이자 결과다. 소수의 이윤을 위해 다수는 착취당하고 수탈당한다. 강자와 약자로 나뉘어 강자가 약자를 착취하고 수탈하는 것이 ‘정의’인 자본주의 체제는 그 자체로 불평등하며 불평등한 결과를 야기한다. 기후재난에서 먼저 안전과 생명을 위협당하는 것은 약자이며 다수다.

자본주의 경쟁교육체제는 이러한 불평등구조를 고착화한다. 학교는 살고 싶으면 강자가 되라고 말하는 곳이다. 학생인권이 사라지고 통제와 억압만이 남은 학교, 서로를 돌볼 여유도 없이 각자의 과중한 노동에 시달리는 학교, 기후위기를 가르치지 않는 학교, 가르칠 수 없는 학교. 이러한 ‘교육불가능학교’에서 반복되는 학생과 교육노동자의 죽음은 자본주의 경쟁교육체제가 불러온 재난이다.

경쟁교육체제에서 상위 대학과 고임금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이들은 살아가는 과정에서 불평등을 겪는다. 또한 소수의 상위고소득층이 배출한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 재난의 피해 역시 경쟁교육에서 낙오된 이들에게 집중된다. 이 불평등은 다음 세대로 대물림되어 반복되며 학교는 이를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교육체제로 인한 불평등과 기후 재난 속 불평등 모두 자본주의 체제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학교 안에서도 기후재난은 평등하게 찾아오지 않는다. 폭염에도 에어컨 없는 복도에서 일하는 청소노동자, 1인당 100인분 이상을 조리해야 하는 급식노동자는 안전과 생명의 위기에 더 심각하게 노출되고 있다. 자본주의가 만든 노동착취 구조가 노동환경이 더 열악한 노동자에게 불평등한 재난을 불러오고 있다.

우리는 자본주의가 만든 죽음의 교육 시스템 속에 가만히 ‘멸종’당하지 않을 것이다. 학교 밖을 나와 기후재난의 당사자로서 907기후정의행진에 참여하여 함께 목소리낼 것이다. 연대하고 돌보는 평화로운 체제 밖의 교육을 상상하고 만들어나가는 길에 앞장설 것이다.

2024. 9. 3.
교육노동자현장실천
[1차서명 마감이 9월 10일 자정으로 하루 당겨 졌습니다]

서울 A학교와 중부교육지원청의 성폭력 사안 축소·은폐에 맞서 피해학생들 곁에 선 죄로 부당전보 당한 지혜복 교사를 서울시교육청이 중징계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성폭력 사안을 신고한 피해학생들의 신원이 유출되고, 피해가 축소 은폐되었습니다. 지혜복 교사는 A학교 성폭력 사안 축소·은폐와 신원유출에 항의하며 피해학생 곁에서 싸웠고 교육당국에 2차가해를 제보했으나, 2024년 3월 부당전보되어 교육청 앞에서 투쟁해 왔습니다.
올해 6월 18일 A학교가 성폭력 사안 축소·은폐로 기관경고를 맞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서울시교육청은 A학교 관리자들과 중부지원청을 징계하기는커녕,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마저 부정하더니, 이제 중징계 추진에 나섰습니다.  

지혜복 교사의 징계에 반대하는 교육노동자 서명에 함께해주십시오.

✊🏼서명하기 : https://forms.gle/aFrdE3uhWz1uFM7S8
서명은 징계위에 제출하고 기자회견(9월 11일 2시 서울시교육청)을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참조: “교내 성폭력 알렸다가 해임 위기에 놓인 지혜복 선생님을 아시나요?” 24.09.05. 여성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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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
<불안과 두려움이 아닌 일상을 쟁취하자!>


🔥일시: 2024년 9월 6일(금) 오후 7시
🔥장소: 서울 종로 보신각(집회 후 행진)
🌈주최 : 144개 여성, 인권,사회단체

최근 여러 언론 보도로 딥페이크 성폭력의 실태가 알려지고, 많은 시민들이 공분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는 소라넷, 웹하드카르텔, 텔레그램 성착취를 거쳤지만 정부 대응은 미비했을 뿐 아니라 오히려 구조적 성차별이 없다며 퇴행했습니다. 온라인 남성문화는 온라인 플랫폼의 수익구조와 발전하는 기술을 타고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의 현장에 와있습니다. 많은 여성들은 ‘내가 속한 공동체가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 ‘누군가가 가공된 나의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어디선가 소비하고 있을 수 있다’는 불안과 두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온라인에서 사진과 개인정보를 삭제하고 SNS 계정을 비공개로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알고 있기도 합니다. '내가 사진을 내릴 일'이 아니라는 것을요.

우리는 불안과 두려움이 아닌 일상을 바랍니다. 여성들의 자유와 안전을 위한 해답이 우리 사회에는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 순간, 온라인 남성문화를 우리가 뒤엎읍시다! 여성혐오 근절을 위한 행동을 일으킵시다! 불안과 두려움이 아닌 일상을 쟁취합시다!

9월 6일(금) 오후 7시,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 <불안과 두려움이 아닌 일상을 쟁취하자>를 엽니다.

현재 144개 단체가 공동주최로 집회를 개최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관련 글 읽기: 딥페이크 성폭력을 가능케 한 여성혐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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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천 기관지 24년 2호]
현장에서 만들어가는 혁명을 이야기하다
현장에서 혁명을


전쟁터가 된 사회와 학교, 무엇을 해야하는가.

1. 정세와 방향_임금 투쟁이 갖는 계급적 의미

우리에게는 계급적 의식이 함양 된 노동자 전체의 임금인상 투쟁이 필요하다. 합의체 형식의 최저임금위원회는 임금인상을 단순히 노동자, 자본가, 국가가 결정하는 것으로 단순화한다. 현재 민주노총은 이러한 최저임금위원회에 기대어 매년 관행적으로 투쟁을 기획하고 있으며, 착취 구조는 유지한 채 최소한의 쟁점화 사업과 대중투쟁까지도 회피하고 있다. 이러한 관성으로는 불안정 저임금 노동자, 배제되는 이들 더 나아가 노동자 전체 단일 대오를 형성할 수 없다. 최저임금 당사자 단위와 고액 임금노동자, 노동조합과 사회 운동조직이 공동으로 논의하고 고민하며 계급적 투쟁으로 임금인상 투쟁을 전개해야 한다. 먼저 최저임금을 적용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조합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투쟁 주체로 바로 서고 계급적 관점에서 연대 고리가 만들어져야 한다.

https://www.notion.so/_-8173a79e9d5e4d2582740f8fd8b24a60?pv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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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기후정의행진 유인물] “바로 지금, 기후정의 계급투쟁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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