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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서울시 학교 급식실 결원 사태, 근본 대책 수립하라!
(남정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원)
👉 https://vo.la/hwapn
우리의 요구!
하나. 학교 급식 존폐 위기! 교육 당국은 급식실 인력을 충원하라!
하나. 급식실 결원 사태! 교육 당국은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하나. 조리흄 퇴출! 환기 시설 즉시 개선하라!
하나. 친환경 무상 급식이 위험하다! 급식 노동자 결원 사태 해결하라!
하나. 사람 없어 노동 강도 심해진다. 교육 당국은 즉각 인력을 충원하라!
(남정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원)
👉 https://vo.la/hwapn
우리의 요구!
하나. 학교 급식 존폐 위기! 교육 당국은 급식실 인력을 충원하라!
하나. 급식실 결원 사태! 교육 당국은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하나. 조리흄 퇴출! 환기 시설 즉시 개선하라!
하나. 친환경 무상 급식이 위험하다! 급식 노동자 결원 사태 해결하라!
하나. 사람 없어 노동 강도 심해진다. 교육 당국은 즉각 인력을 충원하라!
교육노동자 현장실천 편집위 on Notion
서울시 학교 급식실 결원 사태, 근본 대책 수립하라! | Notion
서울시 학교 급식실 200곳이 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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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주기] 10년 전 그날의 성찰, 분노, 다짐
-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박근혜 정권 퇴진 교사 선언" 다시 읽기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
https://vo.la/vJHRC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희생당한 이들이 다시 살아오게 해야 합니다.
그들이 다시 살아오는 날은 자본의 탐욕이 멈추고, 정권이 더는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언론이 정권과 자본의 나팔수가 되어 그들의 ‘받아쓰기’를 스스로 거부하는 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전 글 보기»
🌈[함께 걷는 길] 서울시 학교 급식실 결원 사태, 근본 대책 수립하라!
(남정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https://vo.la/hwapn
-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박근혜 정권 퇴진 교사 선언" 다시 읽기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
https://vo.la/vJHRC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희생당한 이들이 다시 살아오게 해야 합니다.
그들이 다시 살아오는 날은 자본의 탐욕이 멈추고, 정권이 더는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언론이 정권과 자본의 나팔수가 되어 그들의 ‘받아쓰기’를 스스로 거부하는 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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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서울시 학교 급식실 결원 사태, 근본 대책 수립하라!
(남정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https://vo.la/hwapn
교육노동자 현장실천 편집위 on Notion
[세월호 10주기] 10년 전 그날의 성찰, 분노, 다짐 | Notion
4월 13일 서울시청 앞 또 다른 참사의 분향소 옆에서 416참사 10주기 문화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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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아 남
"지혜복 교사 부당전보 철회를,
우리 여성 노동자들은 소망합니다”
A학교 성폭력 사태 해결과 여성 교육노동자 부당전보 철회를 촉구하는 여성노동자 선언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두 달이 다가 오지만, 여전히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교사가 있습니다. 바로 100일 가까이 서울시교육청 앞 아스팔트 위에서 A학교 성폭력 사태 해결과서울시교육청 부당전보 철회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지혜복 교사입니다. 그는 학내 성폭력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그리고 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 침해 사태를 바로잡기 위해 피 끓는 심정으로 뛰어 왔지만, 오히려 보복성 부당 전보를 당하고 학교에서 내쫓겼습니다.
그러나 성폭력 피해 사실을 호소한 학생들의 용기 있는 행동은 옳습니다. 성폭력 피해 학생들을 보호하고 문제를 해결하려 공익 제보한 여성노동자의 행동이 정의입니다. 우리 여성노동자 모두는 A학교 피해 학생들과 공익 제보한 지혜복 교사의 행동을 지지하며, 서울시교육청이 지금 당장 부당전보를 취소할 것을 촉구합니다! 함께 싸워 함께 승리할 수 있도록 여성 노동자들의 선언 참여 호소합니다!
🔥 여성노동자 선언문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forms.gle/czWZdUTqrigzcdQn8
🔥 여성노동자 선언 발표 기자회견
👉 언제 : 2024년 5월 2일(목) 11시
👉 어디서 : 서울시교육청 앞
👉 선언 마감 : 5월 1일(수) 22시까지
☎️ 질문 : 010-넷336-넷넷16
우리 여성 노동자들은 소망합니다”
A학교 성폭력 사태 해결과 여성 교육노동자 부당전보 철회를 촉구하는 여성노동자 선언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두 달이 다가 오지만, 여전히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교사가 있습니다. 바로 100일 가까이 서울시교육청 앞 아스팔트 위에서 A학교 성폭력 사태 해결과서울시교육청 부당전보 철회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지혜복 교사입니다. 그는 학내 성폭력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그리고 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 침해 사태를 바로잡기 위해 피 끓는 심정으로 뛰어 왔지만, 오히려 보복성 부당 전보를 당하고 학교에서 내쫓겼습니다.
그러나 성폭력 피해 사실을 호소한 학생들의 용기 있는 행동은 옳습니다. 성폭력 피해 학생들을 보호하고 문제를 해결하려 공익 제보한 여성노동자의 행동이 정의입니다. 우리 여성노동자 모두는 A학교 피해 학생들과 공익 제보한 지혜복 교사의 행동을 지지하며, 서울시교육청이 지금 당장 부당전보를 취소할 것을 촉구합니다! 함께 싸워 함께 승리할 수 있도록 여성 노동자들의 선언 참여 호소합니다!
🔥 여성노동자 선언문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forms.gle/czWZdUTqrigzcdQn8
🔥 여성노동자 선언 발표 기자회견
👉 언제 : 2024년 5월 2일(목) 11시
👉 어디서 : 서울시교육청 앞
👉 선언 마감 : 5월 1일(수) 22시까지
☎️ 질문 : 010-넷336-넷넷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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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천 시기별 투쟁과 성명]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충남노동자행진 사전 집회 발언문
김진(교육노동자현장실천 집행위원장)
https://vo.la/WKjko
체제 전환의 분명한 지향점은 사회주의가 되어야 하고 이제 이를 적극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금까지 사회주의가 가져왔던 다양한 모습 때문에 사회주의를 말할 수 없다 합니다. 하지만, 다른 말로 대체하려는 노력이 실패해왔던 이유는 우리가 지금 넘어야 하는 체제가 바로 자본주의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주의라는 이름이 불러올 파장을 우려하기보다 우리가 만들어갈 사회주의를 어떻게 채워갈 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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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주기] 10년 전 그날의 성찰, 분노, 다짐
-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박근혜 정권 퇴진 교사 선언" 다시 읽기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
https://vo.la/vJHRC
김진(교육노동자현장실천 집행위원장)
https://vo.la/WKjko
체제 전환의 분명한 지향점은 사회주의가 되어야 하고 이제 이를 적극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금까지 사회주의가 가져왔던 다양한 모습 때문에 사회주의를 말할 수 없다 합니다. 하지만, 다른 말로 대체하려는 노력이 실패해왔던 이유는 우리가 지금 넘어야 하는 체제가 바로 자본주의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주의라는 이름이 불러올 파장을 우려하기보다 우리가 만들어갈 사회주의를 어떻게 채워갈 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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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주기] 10년 전 그날의 성찰, 분노, 다짐
-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박근혜 정권 퇴진 교사 선언" 다시 읽기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
https://vo.la/vJHRC
교육노동자 현장실천 편집위 on Notion
기후정의 투쟁 : 각자의 삶의 공간에서 권력의 주체가 되기 위한 투쟁에 나서자! | Notion
이 글은 3월 30일 충남노동자기후정의행진 사전집회(기후정의계급투쟁, 여기서 시작합니다-노동자 산업통제운동을 위한 330 충남노동자행진 사전결의대회)의 발언문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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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아 남
#4월24일
#부당전보철회투쟁 94일
#출근거부행동 53일
🔥 여성노동자선언!
(아래 주소눌러 함께 참여)
https://forms.gle/czWZdUTqrigzcdQn8
'여성파업'을 함께 했듯
'여성노동자선언'도
남성동지들 함께 해요🙏
우리가 알리고 싶은 진실!
서울교육청앞 저녁피케팅
함께 싸워! 함께 승리!
투쟁!✊️✊️✊️
#성폭력피해학생보호하라!
#성폭력사안해결하라!
#서울시교육청 #조희연교육감
#부당전보철회투쟁 94일
#출근거부행동 53일
🔥 여성노동자선언!
(아래 주소눌러 함께 참여)
https://forms.gle/czWZdUTqrigzcdQn8
'여성파업'을 함께 했듯
'여성노동자선언'도
남성동지들 함께 해요🙏
우리가 알리고 싶은 진실!
서울교육청앞 저녁피케팅
함께 싸워! 함께 승리!
투쟁!✊️✊️✊️
#성폭력피해학생보호하라!
#성폭력사안해결하라!
#서울시교육청 #조희연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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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해방팀] 2024년, 용의 해에 ‘강주룡’ 읽기로 시작한 ‘여성해방팀’을 소개합니다.
아치(전교조 전북지부)
https://vo.la/DUNxl
100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강주룡이 있습니다.
구미의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 농성 동지, 건강보험공단 농성 동지, 서울 세종호텔 농성 동지, 또 학교 내 성폭력 고발로 부당 징계 저항 서울시 교육청 앞 농성 동지 등등... 수많은 여성 노동자들이 투쟁하고 있습니다. 투쟁의 끝은 보이지 않지만 진실과 정의는 승리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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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천 시기별 투쟁과 성명]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충남노동자행진 사전 집회 발언문
김진(교육노동자현장실천 집행위원장)
https://vo.la/WKjko
아치(전교조 전북지부)
https://vo.la/DUNxl
100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강주룡이 있습니다.
구미의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 농성 동지, 건강보험공단 농성 동지, 서울 세종호텔 농성 동지, 또 학교 내 성폭력 고발로 부당 징계 저항 서울시 교육청 앞 농성 동지 등등... 수많은 여성 노동자들이 투쟁하고 있습니다. 투쟁의 끝은 보이지 않지만 진실과 정의는 승리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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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천 시기별 투쟁과 성명]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충남노동자행진 사전 집회 발언문
김진(교육노동자현장실천 집행위원장)
https://vo.la/WKjko
교육노동자 현장실천 편집위 on Notion
2024년, 용의 해에 ‘강주룡’ 읽기로 시작한 ‘여성해방팀’을 소개합니다. | Notion
2024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여성해방팀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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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학교 성폭력 사태 해결과 지혜복 교사 부당 전보 철회를 촉구하는 여성노동자 선언> 발표 기자회견 정치하는엄마들 남궁수진 활동가의 발언 나눔!
https://vo.la/gGXEw
지난 5년간 저희 단체가 겪어온 일과 지혜복 선생님의 부당전보 사건은 결이 같고, 서울시교육청은 정말 한결같구나 느낍니다. 조희연 교육감과 서울시 교육청이 학교내 성폭력을 고발하고 지금도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계신 지혜복 선생님을 부당전보 했습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학생인권과 교권은 상충하지 않는다고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의 안전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나선 교사, 지혜복 선생님의 가르칠 권리, 교권을 빼앗아간 이 상황, 학생인권과 교권 모두를 서울시교육청 스스로 짓밟고 있는 상황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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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해방팀] 2024년, 용의 해에 ‘강주룡’ 읽기로 시작한 ‘여성해방팀’을 소개합니다.
https://vo.la/DUNxl
https://vo.la/gGXEw
지난 5년간 저희 단체가 겪어온 일과 지혜복 선생님의 부당전보 사건은 결이 같고, 서울시교육청은 정말 한결같구나 느낍니다. 조희연 교육감과 서울시 교육청이 학교내 성폭력을 고발하고 지금도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계신 지혜복 선생님을 부당전보 했습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학생인권과 교권은 상충하지 않는다고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의 안전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나선 교사, 지혜복 선생님의 가르칠 권리, 교권을 빼앗아간 이 상황, 학생인권과 교권 모두를 서울시교육청 스스로 짓밟고 있는 상황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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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해방팀] 2024년, 용의 해에 ‘강주룡’ 읽기로 시작한 ‘여성해방팀’을 소개합니다.
https://vo.la/DUNxl
교육노동자 현장실천 편집위 on Notion
<A학교 성폭력 사태 해결과 지혜복 교사 부당 전보 철회를 촉구하는 여성노동자 선언> 발표 기자회견 정치하는엄마들 남궁수진 활동가의 발언 나눔 | Notion
5월 2일(목) 11시,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A학교 성폭력 사태 해결과 지혜복 교사 부당 전보 철회를 촉구하는 여성노동자 선언>을 발표 기자회견 정치하는엄마들 남궁수진 활동가의 발언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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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반대하는 교사단체 스승의날 긴급 기자회견> 교사에게도 학생인권이 필요하다!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반대하는 교사단체 스승의날 긴급 기자회견> 교사에게도 학생인권이 필요하다!
ㅇ기자회견 일시: 2024년 5월 13일(월) 15시
ㅇ기자회견 장소: 서울시의회 앞
ㅇ기자회견 연명 마감 기한: 2024년 5월 12일(일) 15시
ㅇ기자회견 취지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가 도미노처럼 일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의 주된 이유가 교권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교사를 보호하고 교육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정부와 교육당국의 책임입니다. 정작 책임져야 할 이들은 뒤로 빠지고, 바뀌어야 할 제도들은 그대로 둔 채 교사와 학생들만을 링 위에 올려 놓은 모습입니다.
교사로서, 그리고 행복하고 인권적인 학교를 바라는 사람으로서 스승의날을 맞아 "교사도 학생인권을 원한다!"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교사 단체 연명만 받고자 합니다. 개인까지 포함된 연명 역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권의 역사는 퇴행될 수 없고 우리는 앞으로 계속 나아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꾸준히 함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문의: jinnyang3@gmail.com
현재 연명 참여단체
:전국학생인권교사연대(준), 연대하는교사잡것들, 인권교육을 위한 교사모임 샘, 전교조 부천중등지회 🎈연명링크: https://forms.gle/j8v5iRfL3bDqLxEt5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반대하는 교사단체 스승의날 긴급 기자회견> 교사에게도 학생인권이 필요하다!
ㅇ기자회견 일시: 2024년 5월 13일(월) 15시
ㅇ기자회견 장소: 서울시의회 앞
ㅇ기자회견 연명 마감 기한: 2024년 5월 12일(일) 15시
ㅇ기자회견 취지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가 도미노처럼 일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의 주된 이유가 교권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교사를 보호하고 교육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정부와 교육당국의 책임입니다. 정작 책임져야 할 이들은 뒤로 빠지고, 바뀌어야 할 제도들은 그대로 둔 채 교사와 학생들만을 링 위에 올려 놓은 모습입니다.
교사로서, 그리고 행복하고 인권적인 학교를 바라는 사람으로서 스승의날을 맞아 "교사도 학생인권을 원한다!"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교사 단체 연명만 받고자 합니다. 개인까지 포함된 연명 역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권의 역사는 퇴행될 수 없고 우리는 앞으로 계속 나아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꾸준히 함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문의: jinnyang3@gmail.com
현재 연명 참여단체
:전국학생인권교사연대(준), 연대하는교사잡것들, 인권교육을 위한 교사모임 샘, 전교조 부천중등지회 🎈연명링크: https://forms.gle/j8v5iRfL3bDqLxE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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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전교조를 만들고 지켜온 학생과 노동자 민중의 곁으로!
[돌봄, 평화, 연대, 해방을 외치는 전교조 조합원 선언]
1986년 5·10 교육민주화 선언은 독재권력의 폭압과 비민주적 교육이 학생들을 병들게 하고 있음을 깨닫고 더 이상 역사 속의 방관자, 무기력한 말단관료가 되지 않겠다는 교사들의 절절한 양심의 목소리였고 이 선언은 이후 1989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창설과 교육민주화 운동의 교두보가 되었습니다.
2024년, 여전한 입시경쟁의 부조리 속에서 수많은 학생들의 죽음을 목격함과 동시에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고립된 노동조건 속에서 스러져간 수많은 노동자,민중의 죽음을 목도하며 우리는 다시 함께 목소리를 내고 함께 행동해야 함을 직시합니다.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2024년, 다시 한 번 우리의 목소리를 내어봅시다. 2024년 돌봄, 평화, 연대, 해방을 외치는 전교조 조합원 선언에 함께 해주세요.
이 선언은 선언자의 이름을 명시하여 주기적으로 온라인상에서 배포되며 최종적으로는 8월 전교조 대의원대회에 안건발의 할 예정입니다.
🙌선언참여주소
☞ https://forms.gle/iUohWKLty8Tseoov5
[돌봄, 평화, 연대, 해방을 외치는 전교조 조합원 선언]
1986년 5·10 교육민주화 선언은 독재권력의 폭압과 비민주적 교육이 학생들을 병들게 하고 있음을 깨닫고 더 이상 역사 속의 방관자, 무기력한 말단관료가 되지 않겠다는 교사들의 절절한 양심의 목소리였고 이 선언은 이후 1989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창설과 교육민주화 운동의 교두보가 되었습니다.
2024년, 여전한 입시경쟁의 부조리 속에서 수많은 학생들의 죽음을 목격함과 동시에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고립된 노동조건 속에서 스러져간 수많은 노동자,민중의 죽음을 목도하며 우리는 다시 함께 목소리를 내고 함께 행동해야 함을 직시합니다.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2024년, 다시 한 번 우리의 목소리를 내어봅시다. 2024년 돌봄, 평화, 연대, 해방을 외치는 전교조 조합원 선언에 함께 해주세요.
이 선언은 선언자의 이름을 명시하여 주기적으로 온라인상에서 배포되며 최종적으로는 8월 전교조 대의원대회에 안건발의 할 예정입니다.
🙌선언참여주소
☞ https://forms.gle/iUohWKLty8Tseoov5
Google Docs
2024 전교조 조합원 선언 참여
<2024년 돌봄, 평화, 연대, 해방을 외치는 전교조 조합원 선언 전문>
1986년 5월 10일 교육민주화선언, 이로부터 38년이 지난 오늘.
각자도생 사회, 각자도생 학교에서 우리는 수많은 학생과 동료들의 죽음을 여전히 목격하고 있다.
1986년, 1989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는 말을 남긴 학생의 죽음은 권력 앞에 무기력한 방관자의 위치였던 스스로를 성찰하게 했고, 1986년 5월 10일 교육민주화선언에 이어 1989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1986년 5월 10일 교육민주화선언, 이로부터 38년이 지난 오늘.
각자도생 사회, 각자도생 학교에서 우리는 수많은 학생과 동료들의 죽음을 여전히 목격하고 있다.
1986년, 1989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는 말을 남긴 학생의 죽음은 권력 앞에 무기력한 방관자의 위치였던 스스로를 성찰하게 했고, 1986년 5월 10일 교육민주화선언에 이어 1989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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