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교육노동자현장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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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6-18호]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조합원이고 싶다 (감자/강원회원)
https://vo.la/qB8klmp

내가 전교조에 가입했던 이유는 명확했다. 전교조가 가진 역사성 때문이다. 예비교사 시절부터 발령을 받으면 전교조에 가입하는 것을 당연한 수순으로 여겼다. 전교조는 1989년, 수많은 선배 선생님들이 해직을 각오하고 ‘교사도 노동자’임을 선언하며 일군 노동조합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라는 정식 명칭 아래 내세운 가치는 우리 교육이 지향해야 할 노동자의 단결과 학교 민주화였다. 그런 전교조가 내겐 너무도 멋있고 자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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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교원노조의 자긍심은 자본주의 국가 체제와의 긴장으로부터(새시비비/전북 회원)
https://vo.la/TKXCqcC

📌[연속 기고] 전교조가 버리려고 하는 것은 단지 ‘명칭’만이 아니다 / 산양 (강원 회원)

📌[연속 기고] 연대는 정규직 노동자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장인하/전 전교조 조합원)

📌[연속 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학교 공동체 관점으로 교육 운동을 바라보자(유승준/충북회원)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돌봄, 평화, 연대, 해방을! (정은경/강원 회원)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https://eduworkers.co.kr/
[6월 15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학교 교육공무직 노동자 80.1% 온열질환 증상 호소… 폭염감시단 및 실시간 폭염 상황판 가동
(2026-06-09)
- 전국 시도교육청 앞 동시다발 기자회견, 학교 현장에 맞는 실질적 폭염대책 촉구 -- 급식 노동자 87.4% 온열질환 증상 경험, 청소 노동자 65.9% 냉방 사각지대 방치 -- 급식 노동자 실시간 '폭염 대응 상황판' 운영으로 현장 기록 투쟁 돌입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7&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이천 사립고 공익제보 교사 사망 사건 진상규명 및 사립학교법 개정 촉구 전국 서명운동 돌입(2026-06-08)
▲“안민석 경기교육감 당선자,취임 즉시 특별감사 실시하고 비리 책임자 엄벌해야” ▲전국 교사와 시민3만 명 목표로 연대 서명 개시 ▲공익제보자 보호와 사립학교법 개정 촉구
(2026-06-08)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815&menu_id=2010
 
⭕️부천 사립유치원 교사의 직무상 재해 인정을 환영하며,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2026-06-08)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829&menu_id=2010
 
⭕️ “교사92.7% “학생 문해력 저하 심각”…해법은‘한자 교육’아닌‘읽기·쓰기 교육의 일상화’ ▲일부의‘한자 교육 강화’주장에 현장 교사들“본질 벗어난 임시방편”일축(2026-06-09)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834&menu_id=2010

⭕️교육부「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발표 관련 - 교육체제가 청소년 자살을 불러일으킨다(2026-06-09)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836&menu_id=2010
 
⭕️교육재정은'비용'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책임'이다. 학생 수 감소를 핑계로 한 재정 축소를 반대한다.(2026-06-11)
[공동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855&menu_id=2010
 
⭕️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관리 부실 관련 - 참정권은 타협할 수 없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선관위의 무능을 규탄하며, 헌법 가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성역 없는 진상 규명을 촉구한다(2026-06-12)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863&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서울 교육 3개 노조, ‘서울교육노동자연석회의’ 출범 “업무 갈등 넘고 연대로” 교육공동체 회복 신호탄 쏘아 올려
(2026-06-11)
[교육희망] https://news.eduhope.net/28250
 
⭕️학폭 피해학생 보호조치 살펴보니...같은 기준인데, 결과는 지역별 ‘들쑥날쑥’(2026-06-12)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4
 
⭕️영유아 무상교육이 어린이집, 유치원 내 사교육 조장하는 뒤틀린 현실...(2026-06-11)
[사교육걱정없는세상][보도자료]https://m.site.naver.com/2amZu
⭕️뇌 과학 앞세운 불안 마케팅, 영유아 사교육 '골든 타임'의 함정...(2026-06-11)
[사교육걱정없는세상][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amZs
 
⭕️“학교가 법정이 됐다” … 학부모·교원·교육단체 10곳,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국민운동’ 출범 예정 - 학부모, 교원 및 교육단체, ‘교육사법화’ 끊기 (2026-06-10)
[좋은교사운동]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10
 
⭕️교육부, 정서행동검사 횟수 늘린다 .. 3년 주기 단축 추진 - 교사 업무부담 늘어날 듯 .. 2030년 모든 학교에 전문상담교사 배치(2026-06-09)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1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국가가 책임지는 기초학력, 모두의 성장 플랫폼-흩어져 있던 기초학력 관련 시스템들을 하나로 통합(2026-06-10)
[한국교육과정평가원]https://m.site.naver.com/2amYI
 
⭕️드라마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현실로?(2026-06-14)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42105035
  
⭕️교육부, ‘목적사업비’ 줄인 교육청에 최대 30억 인센티브 검토(2026-06-12)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63277.html
 
⭕️성폭력 공익제보 교사 돕다 구속 뒤 '옥중단식' 고진수, 석방된다
해직교사 복직 촉구 고공농성 현장에서 연행된 세종호텔 해고자…법원, 보석 인용
(2026-06-13)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1216310832919
 
드라마 참교육 이슈...청소년자살대책은 실패, 촉법소년 정책 미흡, AI가 판치는 교육 환경, 드라마 시청률만 상승 – 우리 시대 참교육은 어디로?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6-19호]

[기관지 나눠 읽기] 전교조 어디로 가야하나 - 산별노조 지향성을 중심으로 1

https://vo.la/zWq6SMR

소산별은 기업별 노조보다는 교섭력이 상대적으로 강하고, 대산별보다 약하다고 볼 수 있는데, 내부적 동질성을 찾기 어렵고 내부 갈등이 있을 수 있다는 이유로 간혹 산별지향을 소산별로 주장하는 이들도 있으나, 이는 기업노조의 확장된 형태일 뿐이다. 노동조합을 만들어 단결하고 투쟁하는 목적을 구현할 수 있도록 계급적 단결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대산별을 지향하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 소산별도 대산별로 전환하는 과정으로 봐야할 것이며, 전교조가 지향해야 할 산별의 형태 역시 대산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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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조합원이고 싶다 (감자/강원회원)

https://vo.la/qB8klmp

📌[연속기고]교원노조의 자긍심은 자본주의 국가 체제와의 긴장으로부터(새시비비/전북 회원)
https://vo.la/TKXCqcC

📌[연속 기고] 전교조가 버리려고 하는 것은 단지 ‘명칭’만이 아니다 / 산양 (강원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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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비현업 교육공무직 안전보건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2026-06-16)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8&sk=&sw=&offset=&category=

⭕️ 교육공무직 인건비와 교육예산 축소를 연결 짓는 것은 과도한 주장입니다.(2026-06-19)
[보도설명]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9&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교육부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지원 개선 방안(안)」 발표 관련 - 교육부의 대체인력 지원 대책은 현장 개선의 첫걸음일 뿐 교육부는 최소한의 처방을 넘어 ‘병가 승인 의무화’와 ‘사립유치원 법인화’의 근본 결단으로 나아가라
!(2026-06-16)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881&menu_id=2010

⭕️ 위(Wee)프로젝트 연구·지원센터 홍보 영상 관련 - 학교상담의 신뢰를 흔드는 연출, 위(Wee)프로젝트 홍보영상 재검토하라!(2026-06-19)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902&menu_id=2010

⭕️ 학교급식법 시행령 개정 촉구 전국교사결의대회 - 학교급식 정상화!
시행령 ‘제8조’ 개정이 시작이다!
(2026-06-20)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914&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 선생님이 학생에게 욕설 듣는 것이 일상임이 드러났습니다. 공공성 붕괴를 막을 법제도 정비가 필요합니다. -드라마 참교육 및 교권국 관련 현직교사 2904명 긴급 설문조사 결과
(2026-06-20)
[실천교육교사모임] [보도자료] https://www.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158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에 대한 논평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출 방식을 바꾸려는 재정당국의 움직임에 우려를 표합니다.(2026-06-15)
[좋은교사운동][보도자료 ]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11

⭕️ 넷플릭스 '참교육' 열풍이 보여 준 교육위기… 11곳 학부모·교원·교육단체,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국민운동' 출범 기자회견(2026-06-16)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aU23
⭕️ 사교육 시대에 다시 묻는 부모 교육권, '선택' 아닌 자녀 발달을 지키는 '책임'이어야(2026-06-18)
[사교육걱정없는세상][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aU1I

⭕️ 수업 시간 월드컵 시청 제지에 학생 성명문…예천 고교 논란(2026-06-1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6113000053

⭕️ '교권보호국'에 경기 교사 노조들 "공감 속 신중"...25일 국회에서 토론회 예정 - 경기교사노조 “분산된 교육활동 보호 대책 통합해야...특전사 출신 활용 우려” 전교조 경기지부 “교권보호특별위는 유명무실...안 당선인 개인 발언만 난무”(2026-06-18)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37

⭕️교과ㆍ비교과 성과급 평가 통합 요구.. 국가인권위 "기본권 침해 없다" 각하, 서울초교협, 국가인권위에 진정 .. "교과교사들 성과급서 불리"(2026-06-19)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302
⭕️ 국교위, AI 시대 반영한 대입 개편 시안 2~3개 10월 발표 - AI 활용 서논술형 채점ㆍ 고교 내신 절대 평가 등 포함될 듯(2026-06-19)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299

⭕️ 2년 넘게 표류 ‘충남 학생인권조례’…민주당 다수 도의회서 재논의하나(2026-06-18)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82100005

⭕️ 교부금 개편 갈등에…교육부 ‘학령인구 감소’ 반영 검토(2026-06-15)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63707.html

⭕️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논란... "260억 원 통합 인센티브·거버넌스 권한 부재 우려" (2026-06-16)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43478

⭕️내년 80조 넘보는 교부금… 대학가 “실습교육 재원 절실, 고등교육 숨통 터야”(2026-06-1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3676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 운영에 필요한 적정 교육비를 다시 산정하는 연구에 착수하였습니다. 내년에 8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 논란에 대응할 정부의 밑작업으로 보입니다.
1
[전교조 동향] 2026년 6월 전교조 소식 (2026-06-20호)
https://vo.la/xIpxYyY

6.3 지방 선거가 막을 내렸다...보수와 진보의 구분선 마저 희미해진 교육감을 통해 교육을 변화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오래지 않아 다시 한번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기획예산처를 중심으로 학령 인구 감소를 명분으로 교육 재정을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더불어 교사 정원의 축소와 소규모 학교 통폐합(교육부는 ‘소규모 학교 혁신 방안’이라 하지만)등 교육계의 ‘구조조정’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상황에서 전교조는 관련 사안에 대해 서명이나 서명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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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나눠 읽기] 전교조 어디로 가야하나 - 산별노조 지향성을 중심으로 1

https://vo.la/zWq6SMR

📌[연속기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조합원이고 싶다 (감자/강원회원)

https://vo.la/qB8klmp

📌[연속기고]교원노조의 자긍심은 자본주의 국가 체제와의 긴장으로부터(새시비비/전북 회원)
https://vo.la/TKXCqcC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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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모이자, 서울로! \'6.27 최저임금 인상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
(2026-06-02)
[웹포스터]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boardid=notice&mode=view&idx=193&sk=&sw=&offset=&category=

⭕️교육부 국립학교 3기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2026-06-02)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mode=view&idx=194

«전국교직원노동조합>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결과 발표 관련-전년과의 비교에 갇힌 학업성취도 발표, 교육부는 5년의 경고음을 들어야 한다: ▲ “전반적으로 유사”하다는 평가에 가려진 5년간의 성취도 하락 ▲ 지역 간 학력격차 고착화, 중학생 수학 위기 심화 ▲ 반복되는 처방이 아닌 학습결손과 학습격차에 대한 근본 대책 필요(2026-06-23)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927&menu_id=2010

⭕️‘교사가 맡고 있는 시설·채용·회계업무 실태조사’ 결과 발표 - 교사 93.3%  “시설·채용·회계는 교사 직무 아니다, 전면 분리하라”  전교조, 현장 부담 높은 ‘5대 핵심 행정업무’ 분리 투쟁 전개 및 시·도 교육청 정책협의를 통한 제도화 착수 (2026-06-24)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941&menu_id=2010

⭕️교육부 「중장기(2027~2030년) 초·중등 교과교원 수급방향」 발표 관련 - 학생 수가 아닌 교육이 기준인 교원정책으로 전환하라!(2026-06-25)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954&menu_id=2010

«각종 언론 및 단체»
⭕️학교비정규직노조, 공무직 영양사 인권위에 차별 진정, 20년차 영양사, 영양교사 임금의 절반 수준 … “차별받는 것도 서러운데 책임은 똑같이 져야”(2026-06-26)
[매일노동뉴스] https://m.site.naver.com/2bnWY

⭕️민주노총 도심 집회…"최저임금 1만2천원 쟁취"(2026-06-27)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539557

⭕️‘모자폰싸’의 시대, 검증 없는 AI교육, 원칙 없는 디지털 교육 확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6-06-23)
[실천교육교사모임] [성명] https://m.site.naver.com/2bnWS

⭕️미래를 위한 조기학습보다 현재를 만끽하는 놀이가 먼저...(2026-06-25)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bnWG

⭕️연금공백 불안ㆍ정년연장 기대 .. 교원 명예퇴직 절반으로 줄었다. 초중등 교원 명퇴, 2024년 7549명에서 올해 3100여명으로 감소(2026-06-25)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314

⭕️공론화는 ‘현행 유지’ 권고했는데···정부는 촉법소년 ‘조건부 하향’ 가닥(2026-06-28)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281645001
⭕️박홍근 장관 “교육교부금 개편해도 총액은 줄지 않을 것”(2026-06-25)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252039025

⭕️중3 수학 하위권 2017년 이후 최고치…코로나 학습결손 누적됐나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64853.html

2027~2030초중등교과교원수급방향에 대해 노동조합과 교원단체에서 저마다의 입장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전교조-학급수와 교육수요 중심으로  전환해야 ▪️교사노조-교사업무량 중심 전환해야 ▪️한국교총-교권침해 등 교실붕괴 고려해야 ▪️좋은교사운동-명예퇴직 적체 핑계대지 말아야 등) 

작년보다 채용인원이 줄어들게 됨에도, 2023년에 발표한 중장기수급계획과 비교하여 학령인구감소에도 교원정원은 늘고 있는 것처럼 오해를 부르는 기사도 눈에 뜨입니다.
[7월 6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최고 체감온도 45.4℃… 학교급식실 폭염 위험, 6월부터 이미 시작됐다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학교급식실 폭염감시단 6월 리포트
전국교육공무직본부 학교폭염대응 상황판
http://2026폭염감시-교육공무직본부.com/ 85개교 2,324건 기록… 주의 이상 115건, 경고 이상 발생 학교 21개교(24.7%) (2026-0-30)
[브리핑] https://m.site.naver.com/2bTuW

⭕️ 이·퇴직 급식노동자 지원 대책 환영!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 고용노동부 학교급식 이·퇴직자 건강진단지원 사업에 붙여 (2026-06-30)
[성명] https://m.site.naver.com/2bTvg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육부 ‘학교 현장 가짜 일 줄이기’ 2차 과제 발표 관련 - ‘가짜 일’ 몇 건 줄여서는 교실이 바뀌지 않는다 (2026-06-29)
[논평] https://m.site.naver.com/2bTvH

⭕️청룡기 고교야구대회 혐오 응원 관련 - 학교 스포츠 현장까지
침투한 극우 혐오 문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우리 사회 위기 신호
(2026-06-30)
[성명서] https://m.site.naver.com/2bTwd

⭕️교사 패싱·밀실 심의, 공무원보수위원회 규탄한다! - 26년째 월 25만 원에 묶인 교직수당 현실화 및 평교사 직급보조비 신설 촉구 - 교원 임금 7.1% 인상·교직수당 인상·직급보조비 신설 위한 전국민 서명운동 - 교원 대표 배제한 공무원보수위원회 구조 개선 및 교원 대표 참여 보장 요구 (2026-06-30)
[전교조, 교사노조][공동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bTwK

⭕️ ‘민원창구 단일화 안착을 위한 학교 실태조사’ 결과 발표-교사 83.0% “민원 직접 대응 부담 여전” 외형적 제도 구축 넘어 실질적 안착 단계로의 전환 시급 (2026-07-01)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bTwW

⭕️ 이천 사립고 공익제보 교사 사망사건 특별감사 및 사립학교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 30억 횡령 솜방망이 처벌과 공익제보자 탄압, 비리 사학의 치외법권을 끝내라! (2026-07-02)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bTxF

🚩«각종 단체 및 언론»
⭕️‘배재고 사태’, ‘스타벅스 논란’ 등 혐오의 만연화, 교육과 사회의 역할은? 실천교육교사모임, 「교사가 ‘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이야기」 개최
(2026-07-05)
[실천교육교사모임] [취재요청] https://www.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180

⭕️ 민선 9기 교육감 취임과 관련한 좋은교사운동의 다섯 가지 제언

[좋은교사운동][성명서]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15

⭕️‘제주 초교 체육관 학생 추락사고 교사 3심 무죄 판결’에 대한 입장(2026-07-03)
[한국교총] https://www.kfta.or.kr/usr/wap/list.do?app=16527&listAll=Y

⭕️ 학교비정규직노조, 4일 총궐기 대회…처우 개선·차별 해소 촉구- 근속수당 5만원 쟁취! 모범사용자 약속 이행! 7월 4일 1만 총궐기대회 (2026-07-02)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20

⭕️‘교권·마음건강·AI’ 교육감 1호 결재로 본 청사진 /교권 보호·학생 심리회복·디지털 전환 등 지역 현안 반영 / 부산은 5대 핵심과제 제시…교육계 “학교 지원에 집중해야” (2026-07-02)
[한국교육신문] https://www.hangyo.com/news/article.html?no=108286

⭕️‘징계 수위’ 논란에 정치·사법화된 배재고 사태…“혐오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초점 맞춰야” (2026-07-03)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31824001
⭕️“논쟁적 주제, 중립성 시비에 위축…교사 위한 제도적 보호 필요” - 혐오표현 학교는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2026-07-05)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52125005

⭕️ 문해력 대책으로 ‘100% 서·논술형 평가’?···전남광주교육청 도입 ‘논란’ - 김대중 교육감, 인수위 제안 받고 결정... "일방 발표, 현장 혼란"... 의회도 "금시초문"(2026-07-02)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48174#none

⭕️ 초등 1·2학년 수업시간, OECD 평균보다 234시간(28.7%) 적어...수업시간 단계적 확대로 ‘입학기 돌봄 공백’ 줄여야...국회미래연구원, 브리프 「학령기 인구급감기 초등학교 저학년의 짧은 수업시간과 돌봄 공백: 진단과 정책 제언」 발표(2026-07-02)
[국회미래연구원] https://www.nafi.re.kr/home/kor/board.do?menuPos=27&act=detail&idx=4296

배재고 야구부 혐오표현 사태에 대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6개월 출전정지라는 학생 징계를 신속하게 결정하였습니다. 여전히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책임지는 어른은 없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누구라도 스벅 마실 자유를 외친 정치인들이 버젓이 활개치는 사회에서 과연 교육적 해결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7-21호]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지금 다시 참교육을 말해야 한다 (백순옥/경기회원)
https://vo.la/DUvO6Pu

오늘날 참교육은 조롱받고, 교육공공성은 낡은 구호처럼 취급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그렇기 때문에 더욱 필요하다. 학교 위기의 원인을 개인의 문제나 학생 인권의 문제로 돌리는 사회에서 누군가는 교육이 왜 공공재여야 하는지, 학교가 어떤 가치를 지켜야 하는지 이야기해야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구호가 아니다. 참교육의 본래 의미를 복원하고 교육공공성을 다시 전면에 세우는 일이다. 그것이 전교조 창립 정신으로 돌아가는 길이며,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기도 하다.

👋지난 소식지 보기

📌[전교조 동향] 2026년 6월 전교조 소식 (2026-06-20호)
https://vo.la/xIpxYyY

📌[기관지 나눠 읽기] 전교조 어디로 가야하나 - 산별노조 지향성을 중심으로 1

https://vo.la/zWq6SMR

📌[연속기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조합원이고 싶다 (감자/강원회원)

https://vo.la/qB8klmp

📌[연속기고]교원노조의 자긍심은 자본주의 국가 체제와의 긴장으로부터(새시비비/전북 회원)
https://vo.la/TKXCqcC
[7월 13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6폭염감시
(2026-07-13)
[학교 폭염 대응 상황판] https://www.xn--2026--je9su2c1uf41hfyd0tbi28adsjl4dcymfo6b.com/situation-board
⭕️급식노동자 폐암 산재 다큐 보기
[한겨레tv] https://www.youtube.com/watch?v=gNMPBacbIsw&t=13s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혐오·역사왜곡 표현 교사‧청소년 인식 조사' 결과 발표 기자간담회
교실 깊숙이 들어온 혐오 표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2026-07-07)
▲ 전교조, 학교생활규정에 교육적 조치 근거 명시 등 7대 과제 제안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042&menu_id=2010

⭕️공개토론회는 교육재정 축소의 명분을 만드는 자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 논의를 중단하고 공교육 국가책임을 강화하라!(2026-07-08)
[교원 3단체 공동기자회견]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067&menu_id=2010

⭕️대법원의 ‘교사 생활지도 정서학대 무죄 취지 판결’ 환영-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학교의 과도한 사법화를 끝내야 한다!(2026-07-08)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079&menu_id=2010

⭕️법원, 전교조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자에 유죄 선고 - ▲ 대전 초등학생 살해사건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 벌금 300만 원 선고 ▲ 전교조 "허위와 혐오로 전교조 명예훼손하는 자에게는 무관용 원칙으로 끝까지 대응“(2026-07-09)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086&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조선이나 한겨레보다 팔로워 많은 인스타 언론 속 생각의 양극화 막으려면
?(2026-07-12)
[실천교육교사모임] https://www.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189

⭕️배재고 5.18 폄훼 응원 사안에 대한 논평-혐오의 놀이화가 낳은 비극, 지금은 '정치'가 아닌 '교육'을 말해야할 때입니다.(2026-07-09)
[좋은교사운동]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17

⭕️교육부의 유아 레벨테스트 금지법 시행령, 4‧7세 고시 문제 해결의 첫 걸음...(2026-07-07)
[사교육걱정없는세상] 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265936&t=board

⭕️ 교육 재정은 단순한 재정 효율성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적 가치의 문제, 교부율 20.79% 안정적 유지, 교원 및 학부모 단체 모두 한목소리, 정부의 유아교육·고등교육·평생교육 투자 확대 방향 환영, 그러나 20.79%를 허무는 방식은 안돼(2026-07-10)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보도자료] https://www.kgea.kr/bbs/board.php?bo_table=reporting&wr_id=369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정원제도 유연화 등 인재양성 적극 지원(2026-07-09)
[교육부] 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294&boardSeq=106666&lev=0&searchType=null&statusYN=W&page=1&s=moe&m=020402&opType=N

⭕️숭례문 앞 2만 교사·공무원 "임금 7.1% 인상·정치기본권 보장하라!"(2026-07-11)
[교육희망] https://news.eduhope.net/28381

⭕️국립학교 교육공무직 하루 경고파업 교육부 앞 결의대회 “공립학교와 차별 심해”(2026-07-07)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552

⭕️충남 교원단체 “교육공무직 순환전보 차질 없이 시행하라
[중부매일]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7143

⭕️국교위·KEDI 토론회 “교장 중임보장 폐지·선출보직제 검토” 제안
장덕호 건국대 교수 "관리자 역할 재설정 .. 공동체 신뢰 얻어야"
수습ㆍ 선임교사제 도입, 교사 전문성 강화 방안 논의 필요
(2026-07-09)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331

유럽의 폭염이 충격적인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기상청은 기온과 습도를 함께 고려한 체감온도 기반으로 18년만에 특보 체계를 개편했다고 합니다. 체감온도를 높이고 있는 충남교원단체들이 눈에 띄네요.100조 규모로 예상하는 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찬반의견도 뜨겁습니다. 폭염전부터 폭염의 온도에서 노동해야 했던 급식실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대한민국 정부는 어떤 대책, 얼마의 예산을 얘기하고 있을까요.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7-22호]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전교조는 힘이 세다 (이영주/전교조 해고자)
https://vo.la/TKiEp6B

정말 바람개비를 돌리고 싶다면, 앞으로 달려나가야 한다.
세상이 바뀌어서 전교조가 힘이 약해졌다고 말하지 말자.
전교조라는 노동조합의 문제가 아니라, 운동의 방향이 문제이다.
교육공공성을 지키는 실력 있는 전교조, 지금 전교조가 집중해야 할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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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지금 다시 참교육을 말해야 한다 (백순옥/경기회원)
https://vo.la/DUvO6Pu

📌[전교조 동향] 2026년 6월 전교조 소식
https://vo.la/xIpxYyY

📌[기관지 나눠 읽기] 전교조 어디로 가야하나 - 산별노조 지향성을 중심으로 1

https://vo.la/zWq6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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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일방 개편 시도를 규탄한다! 회계장부의 숫자로 백년지대계의 숨통을 끊지 말라 -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일방 개편 시도를 규탄한다!
(2026-07-17)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성명서]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mode=view&idx=314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 성평등·인권 관련 도서 복구를 환영하며, 도서 검열 사태 재발 방지를 촉구한다
!(2026-07-13)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115&menu_id=2010

⭕️교육부의 수능 감독관 처우 및 시험장 운영 개선 방안 발표 관련 - 전교조 요구 반영된 수능 감독 개선안 “환영”, "모의고사 무임금 초과근무 철폐와 수능 감독 정상화 위한 후속 대책 마련돼야"(2026-07-14)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121&menu_id=2010

⭕️교사가 안심하고 가르칠 수 없으면 학생도 안전할 수 없다! 정부와 국회는 아동학대 관련 법률 즉각 개정하라!(2026-07-15)
[공동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191&menu_id=2010

⭕️서이초 교사 순직 이후 3년, 교사는 여전히 악성민원과 아동학대 신고로 생존권을 외치고 있다(2026-07-17)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205&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좋은교사운동]이재명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점검 1차 토론회-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성공, 대학서열 완화 목표 회복하고 특별법으로 제도화해야 (2026-07-16.)
[ 보도자료]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18

⭕️“가정보다 교단 겨눠진 아동복지법”…3년 만에 '검은 물결' 재결집 서이초 사건 3주기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집회(2026-07-17)
[교육플러스]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8
⭕️정부, 14세 미만 SNS 제한 검토… 추천 알고리즘도 규제(2026-07-16)
[교육플러스]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5
⭕️교육자치정책협의회 5년 만에 재가동…교육부·교육감 ‘8인 협의체’로 개편(2026-07-15)
[교육플러스]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14

⭕️AI커머스과, AI핀테크과…직업계고 개편 학과 10곳 중 4곳 이름에 ‘AI’(2026-07-13)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67970.html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67970.html

⭕️[학교 산재의 사각지대를 기록하다] ② 학교 노동자 누구나 산재에 노출될 수 있다-하루도 성할 날 없는 학교 현장 노동자들, 안전할 권리는 어디에? (2026-07-17)
[프레시안]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614251784705
[7월 27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국가교육위원회 면담' 이제는 교육공무직도 국가 교육정책 수립의 주체로! <국가교육 발전계획>에 교육공무직 의견 반영하라!<국가교육 발전계획>에 교육복지 관련 내용 포함돼야(2026-07-22)
[정책소식]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1.php?mode=view&idx=195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반대 21개 교육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21개 교육·시민사회단체, “교육재정 축소는 미래를 포기하는 일”(2026-07-21)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231&menu_id=2010
⭕️국가교육위원회 ‘학교시민교육 국가기본원칙(안)’에 대한 전교조 입장- “학교시민교육 국가원칙(안), 선언에 그쳐선 안 된다” 하향식 선언이 아닌 현장·교원단체와의 지속적 숙의 구조 마련 촉구(2026-07-22)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248&menu_id=2010
⭕️학교현실 외면한 감사원 감사 규탄 기자회견 - 헌법기관 감사원 할 일이 고작 ‘생기부 문장 검사’인가!(2026-07-23)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251&menu_id=2010
⭕️실질 임금 7.1%인상! 26년 동결 교직수당 인상! 교사 패싱 직급보조비 신설! 교원 공무원보수위 참여 법제화 촉구! (2026-07-23)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교사노동조합연맹 공동기자회견]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253&menu_id=2010
⭕️헌법재판소의 교수노조 정치활동 금지 위헌 판결에 대한 전교조 입장-교수노조 정치활동 금지에 제동 건 헌재 결정 “환영” 유·초·중등 교원노조에도 헌법상 기본권 보장해야(2026-07-24)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5264&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공무원·교원 노사관계 사회적 대화 첫발 - 노조활동 보장·단체교섭 개선 주요 의제로
(2026-07-23)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850

⭕️이재명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점검 2차 토론회 후속보도 - 지역산업 인재양성 사업으로 전락한 '서울대 10개 만들기', 대학서열 완화 목표 복원해야 (2026-07-23)
[좋은교사운동/사교육걱정없는세상][보도자료]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20
https://noworry.kr/policyarchive

⭕️"AI 막내 직원과 2026 트렌드 다 잡는다." 전교조, 교육사업 집중워크숍 개최, 지부·지회 교육사업 현황 진단부터 AI 활용 실무 실습까지(2026-07-22)
[교육희망] https://news.eduhope.net/28415

⭕️방학 중등 추천도서에 '좌편향' 민원폭탄…어른들 '이념 대리전'(2026-07-2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4153200004

⭕️최교진 그리고 교부금(2026-07-21)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352

⭕️‘법이 그러니 따르라’ 학생 설득 없이 폰 금지…“몰폰 막겠어요?”(2026-07-20)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68942.html

⭕️성희롱 문제 제기한 교사 해임은 위법"…지혜복 판결이 남긴 과제(2026-07-24)
[한국NGO 신문]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33742

조선일보 기사를 비롯 요즘 트랜드라는  'AI 막내직원' 표현이 전교조 기관지 교육희망에도 등장했네요.

교육관련단체와 노조는 물론 전국교육장협의회 등 교육당국까지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내국세 20% 가져가는 교육교부금 구조 깨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를 근거로 교육재정을 축소해야한다는 결론은 간결하고 당연해보이지만 학교의 사회적 역할과 교육의 책임이 확대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하는 경제논리는 학령인구감소의 더 큰 부메랑이 될 것입니다.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7-23호]
[전교조 동향] 2026년 7월 전교조 소식 (김도형/대구회원)
https://buly.kr/APxWCa8

다른 단체 변수로 우리 사업이 후퇴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차등성과급에 대한 현장의 정서가 변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 무엇보다 우려스럽다. 한때 ‘교육적폐’로 불리웠던 성과급이 이미 우리 일상에 내면화되어 버렸다. 물론, 가장 큰 책임은 신자유주의 세력에게 있지만, 성과급 폐지 투쟁에 미온적이었던 우리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닐지.

👋지난 소식지 보기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전교조는 힘이 세다 (이영주/전교조 해고자)
https://vo.la/TKiEp6B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지금 다시 참교육을 말해야 한다 (백순옥/경기회원)
https://vo.la/DUvO6Pu

📌[전교조 동향] 2026년 6월 전교조 소식
https://vo.la/xIpxYyY

📌[기관지 나눠 읽기] 전교조 어디로 가야하나 - 산별노조 지향성을 중심으로 1

https://vo.la/zWq6SMR
[8월 3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학교도서관 인사행정의 책임을 교육공무직 사서에게 전가하지 말라!
(2026-07-28)
[성명] https://m.site.naver.com/2dKrf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10대 청소년 마음건강과 자살예방 대책 마련 TF 발족/"정부 대책엔 '원인'이 없다"… 전교조,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대책 마련에 나선다.(2026-07-28)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dKr3

🚩«각종 단체 및 언론»
⭕️ 5등급제에도 전국 고2 11개교서 1등급 '0명'… 지역 고교 기피 부르는 상대평가
(2026-07-28)
[사교육걱정없는세상] https://m.site.naver.com/2dKqL

⭕️교부금 개편 논쟁 속 '교원정원 규칙' 바꾼 정부/교육부, ​‘학생 수 95%+장관 재량 5%’ 개정안 공포/교육감협 ‘5% 기준 명시, 법률 승격’ 대안 반영 안돼/'​2027~2030 교원수급계획' 연계 정원 감축안 완성(2026-07-31)
[교육플러스] https://m.site.naver.com/2e6e2

⭕️ 급식실 사고로 송치된 영양교사, 형사처벌 면했지만 '사고 책임' 여전(2026-07-31)
[교육언론창] https://m.site.naver.com/2e6ef

⭕️ 인서울 진학’해도 부모보다 잘살기 어렵다…OECD “계층이동 약화”(2026-07-27)
[한겨레신문]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70134.html

⭕️ 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 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학교 산재의 사각지대를 기록하다] ③ 조용한 도서관, 조용히 망가지는 몸/서정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사서분과장(2026-07-29)
[프레시안] https://m.site.naver.com/2e6ev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학생들의 과목 이수 현황을 담은 종단연구 결과를 내놓자, 교사노조들이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정부는 8월말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최종 정부안을 확정한 뒤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여러 교육단체에서 교육재정축소를 방어하는 와중에 한국교육개발원장은 막대한 예산 쓰면서 성과는 비공개하는 교육청, 깜깜이 재정을 끝내야한다는 쓴소리를 했다는데..교육계의 ‘금기’와도 가까운 비판을 할 수 있는이유는 비교육학자 출신(경제학자)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8월 10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학교 실내도 폭염 위험지대, 7월 급식실 ‘주의 이상’ 2.5배, 환경(청소) ‘관심 이상’ 11.2배, 급식실 경고 이상 85건 중 77건이 최대조리·세척·마무리에 집중…환경(청소) 주의 이상도 6월보다 6.2배 증가
(2026-08-03)
학교급식실 폭염대응 상황판 http://2026폭염감시-교육공무직본부.com/
[브리핑] https://m.site.naver.com/2e8gP

⭕️ 공교육 기반 흔드는 지방교육재정 개편 중단하라!(2026-08-05)
[소식지] https://m.site.naver.com/2e8h2

⭕️ 한국 노동시장, 유리천장 여전해!(2026.08.05)
[여성이슈 카드뉴스] https://m.site.naver.com/2e8h6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적정 교사 수 확보를 위한 입법 촉구 기자회견(2026-08-03)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e8h8

⭕️ 2026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출범 기자회견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e8hd

⭕️ 세종 공립유치원 특수교육 지원 공백과 아동학대 피신고 사안에 대한 전교조 입장 - 안전조치가 아동학대로 변질되는 현실, 교사를 잠재적 가해자로 만드는 법‧제도 즉각 개정하라!(2026-08-05)
[성명서] https://m.site.naver.com/2e8he

⭕️ 2027학년도 공립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사전예고 관련 - 공교육 붕괴를 부추기는 교원 감축 중단하고,
교사 산정 기준을 ‘학급 수’로 전환하라!(2026-08-05)
[논평 ]https://m.site.naver.com/2e8hk

⭕️ 2026년 하반기 교육부 업무계획 보고 관련 - 장밋빛 미래보다 오늘의 학교를 바꾸는 실행이 먼저다/교육부 업무보고, 현장의 절박한 문제에 대한 구체적 해법과 실행계획을 제시해야(2026-08-05)
[논평] https://buly.kr/AF2pzp3

⭕️ 유치원 현장 실태 폭로 및 유아교육재정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 사립‧어린이집 선심성 재정 지원만 확대하는 정부 정책 규탄(2026-08-07)
[보도자료] https://m.site.naver.com/2e8hw

🚩«각종 단체 및 언론»
⭕️ 입시 제도 개혁의 정책 효과 명확화가 먼저, 채점하기 편하려고 아이들을 망가뜨리고 있다는 모독은 지양해야
(2026-08-07)
[실천교육교사모임] https://m.site.naver.com/2e8hJ

⭕️ 사교육 조장한 tvN 일타맘 규탄에 방심위 "왜곡된 교육관, 계층갈등 조장" 심의규정 위반 인정(2026-08-05)
[사교육걱정없는세상] https://m.site.naver.com/2e8hD

⭕️ 국회 교육위원회, 첫 회의부터 '홀대논란' vs '위상강화'(2026-08-04)
[교육희망] https://news.eduhope.net/28440

⭕️ 기간제교사노조 "기간제교사도 공교육의 한 축, 차별을 시정하라"(2026-08-07)
[교육언론창] https://buly.kr/58UrYBo

⭕️교수노조 “국립대만 무상화하면 지역대학 위기 심화”(2026-08-06)
[교육플러스] https://buly.kr/jbv1oC

⭕️ 교육부, 평가전문교사 국가인증제 도입.. 모든 학교 내신 모니터링 추진(2026-08-05)
[에듀프레스] https://buly.kr/E7BVZp0

⭕️ 60년 만에 손질하는 국제 교원 지위 권고…‘교권 강화’ 이뤄질까?(2026-08-06)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61641011
⭕️ 청소년 정신건강도 ‘성별 격차’…불안 겪는 고3 여학생, 남학생 2배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41102001

'교육재정 개편 대응 긴급행동' 출범. 교원단체와 학부모단체, 교육노동조합, 시민사회, 학생단체 등 306개 단체들이 빠르게 힘을 모은 것에 대해 언론에서도 주목.

2027 중고교 신규 임용 규모는 4387명으로 앞서 6월 ‘중장기 초·중등 교과교원 수급 방향’에서 발표한 4700명~5100명에도 못 미치는 수준.

교육부·국교위 대면 업무보고장, "교육 제도, 입시 제도에 손대서 칭찬받은 예가 없다"며 대통령은 흙탕물 언급... 서논술형 체제 전환을 강조한 국교위원장... 한편, 지난달 29일 학생부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한 초·중등교육법 시행 이후 출판사들이 ‘학생부 수록’ 책을 더 이상 찍어낼 수 없게 되자, 시중에 남은 ‘명문대 합격기’ 재고, 중고 가격이 치솟고 있다는 뉴스도...

교수와 행정, 연구 등으로
교원 경력구조 다원화 방안 포함, 오는 10월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 예정 - 대국민 공론화 - 내년 3월 최종안이 나오기까지 교육부와 국교위는 교육주체들과 무엇을 할 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