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교육노동자현장실천
303 subscribers
702 photos
3 videos
15 files
410 links
Download Telegram
[5월 18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사고 나도 비현업이라 제외? “학교 안전의 울타리를 넓혀라”
- 학교 산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현업고시 개정확대 토론회 열어
(2026-05-11)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99&sk=&sw=&offset=&category=
 
⭕️학교 급식실 결원문제 해결과 환기시설 개선 촉구 기자회견
전국 급식실 결원 1,379명, 채용미달률 27%로 드러나.
환기 시설 개선 예산 663억 삭감., 정부는 폐암 산재 방조 실태 바로 잡아야
(2026-05-13)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0&sk=&sw=&offset=&category=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모든 손길이 스승입니다 - 삶을 돌보는 노동과 헌신에 '존중'이라는 카네이션을(2026-05-15)
[성명서]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2&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원3단체, ‘불법녹음 증거능력 배제및정서적 아동학대피소 특수교사 대법원(3심)무죄 판결탄원’을 위한 전국 교원 연서명 제출 (전국교직원노동조합,교사노동조합연맹,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2026-05-11)
[공동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565&menu_id=2010
 
⭕️‘부산 교직원 대상 개인정보 무단 유출 및 딥페이크 성범죄’관련 - 부산 교직원 대상 개인정보 무단 유출 사건은 “명백한 성범죄”(2026-05-12)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577&menu_id=2010
 
⭕️ ‘세종 유치원 교사2심 무죄 판결 요구’기자회견 -정당한 교육활동이‘범죄’가 되는 현실, 2심 재판부는 교실의 눈물을 외면하지 말라(2026-05-13)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12&menu_id=2010
  
⭕️스승의 날_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스승의 날,감사의 말보다 교육할 수 있는 학교가 필요합니다!(2026-05-14)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16&menu_id=2010
 
⭕️스승의날 청탁금지법 안내 관련 - 감시와 통제로 얼룩진 스승의날, 교사들에게 남은 것은 허탈감과 모멸감뿐 -악성 민원에는 침묵하고 카네이션엔 민감한 교육당국은 보여주기식 행정을 멈춰라(2026-05-14)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27&menu_id=2010
 
⭕️5.17성소수자 평등의 날 기념 - 무지개 확성기를 들고 평등을 외치자 -학교는 누구에게도 차별의 공간이어선 안 된다 -학교 안 혐오와 침묵을 넘어 모든 존재가 존엄한 평등의 교실로 나아가자(2026-05-15)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32&menu_id=2010
 
⭕️‘2026무지개배움꾸러미’공유 - 전교조 성소수자위원회,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맞아 성소수자 인권 교육 자료‘2026무지개 배움 꾸러미’배포 -혐오표현 대응부터 자긍심 깃발 활동까지 현장 실천 담아(2026-05-15)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33&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스승의 날'을 '교육의 날'로 바꾸어 주시길 바랍니다
(2026-05-14)
[실천교육교사모임][성명]https://www.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105
 
⭕️선행 경쟁에 내몰린 보육현장,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등 개별화 교육지원 시급해...(2026-05-14)
[사교육걱정없는세상][보도자료]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1277084&t=board

⭕️시대정신 담은 정책 사라지고 ‘쩐의 각축장’ 된 교육감 선거-학원·교통·의료비 등 현금성 공약만, 인권조례·혁신학교 같은 비전은 실종(2026-05-12)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58194.html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게시한 청탁금지법 배너때문에 모교육청은 여론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한 교원단체에서는 스승의날을 '교육의날'로 바꾸자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였는데, 전교조 모지부는 교사노동자의 연대를 강조하며 '교사의날'로 나아가자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연대'라는 용어가 적절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학교현장에 교육주체는 사라지고 갈등과 분열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5월 15일을 보냈습니다.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09호]

[연속 기고] 전교조 명칭 변경 논란에 부쳐 / 조창익

그러나 자랑스럽게도 조합원 동지들은 그 이름을 지켜냈다. 위대한 노동자의 위대한 교육 해방을 위하여! 지금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서 ‘교직원’의 ‘직’자를 빼고 ‘교원’ 또는 '교사'로 방향 선회를 고민하는 것도 자본과 권력의 분할지배전략으로 인한 조직 활동의 어려움이 우리에게 던진 고약한 올가미다. 올가미는 끊어야 한다. 그래야 해방이다. 나는 실향민이 되기 싫다. 내가 자랑스럽게 기억할 고향, 내가 돌아갈 조직을 지켜 달라고 부탁드리고 싶다.

위대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 동지들이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만세!
교육해방! 노동해방! 인간해방! 만만세!

👋지난 소식지 보기

📌 [5.11 기자회견 이영주 동지 발언문] 민중총궐기는 무죄다! 이영주 해직 교사의 복직을 촉구한다!

📌‘전교조 운동의 과제와 전망’ 토론회를 다녀와서(김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원)
https://vo.la/4kl55YY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과 약속의 시간들
https://vo.la/8AwB6Uh

📌노동절, 교육노동자들의 함성이 울려퍼지도록! (김진희, 경기회원)
https://vo.la/0EyBDyC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https://eduworkers.co.kr/
👍1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10호]

특수교육지도사의 하루 (안명자 /경기회원)
https://vo.la/WoTS1Zz

특수교육지도사는 학생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특수교사, 원 반 담임, 학부모, 아이에 따라 그 외 다양한 사람들과 관련되어 있어 그들과 모두 잘 소통해야 합니다.
소통에 주된 업무는 교사의 몫이기는 하지만 아이에 가장 가까운 곳에 있기에 아이의 상태를 관찰하고 아이의 상황을 제대로 잘 전달 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 보이지 않는 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과 가장 가까이 있지만 가장 멀리 있을 수도 있는 게 특수교육지도사입니다.
함께하는 동료가 중요합니다.

👋지난 소식지 보기

📌[연속 기고] 전교조 명칭 변경 논란에 부쳐 / 조창익

📌 [5.11 기자회견 이영주 동지 발언문] 민중총궐기는 무죄다! 이영주 해직 교사의 복직을 촉구한다!

📌‘전교조 운동의 과제와 전망’ 토론회를 다녀와서(김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원)
https://vo.la/4kl55YY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과 약속의 시간들
https://vo.la/8AwB6Uh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https://eduworkers.co.kr/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11호]
현장실천 창립 6주년을 맞으며 /손호만

나에게 현장실천은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힘이 되는 그런 조직이다. 꼭 무엇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존재 그 자체가 그냥 좋았다. 교사 대중의 보수화, 교육노동운동의 우경화라는 거대한 물줄기가 덮쳐 왔을 때 나의 위기감은 컸고, 버틸 수 있는 버팀목이 절실하게 필요했다. 외로움 또한 컸다. 그때 현장실천은 내게 희망의 등대로 다가왔다.

👋지난 소식지 보기

📌특수교육지도사의 하루 (안명자 /경기회원)
https://vo.la/WoTS1Zz

📌[연속 기고] 전교조 명칭 변경 논란에 부쳐 / 조창익

📌 [5.11 기자회견 이영주 동지 발언문] 민중총궐기는 무죄다! 이영주 해직 교사의 복직을 촉구한다!

📌‘전교조 운동의 과제와 전망’ 토론회를 다녀와서(김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원)
https://vo.la/4kl55YY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https://eduworkers.co.kr/
2
[5월 26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5·18 광주 정신은 학교의 오늘과 이어져야 한다(2026-05-18)
[논평]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3&sk=&sw=&offset=&category=
 
⭕️교육복지 확대 흐름 속 교육감선거, 교육공무직 정책 변화 나타나나?(2026-05-20)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4&sk=&sw=&offset=&category=
 
⭕️비정규직 차별의 벽에 가로막힌 교권 보호, 교육 당국을 규탄한다 – 울산영어회화전문강사 폭행사태를 방치하는 울산교육청 규탄한다.(2026-05-20)
[성명]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5&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학교성과 등 공개에 관한 교육기본법 개정안 관련- 교사 통제와 학교 서열화 노리는 「교육기본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2026-05-19)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60&menu_id=2010
 
⭕️현장체험학습 위축의 근본대책방안 발표 기자회견-현장체험학습 문제해결의 핵심은 이것이다! 학교안전사고에서 업무상과실치사상죄(형법 제268조) 적용을 제외하라!(2026-05-20)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61&menu_id=2010
 
 ⭕️전교조 교육정책 및 교육감 후보 공개질의 결과’발표 기자회견 - 침묵당한 교사들이 교육감선거에 묻는다(2026-05-21)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87&menu_id=2010

⭕️교육부‘국민주권 정부1년,교육 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관련 - ‘국가책임 교육’은 사업 확대가 아니라, 학교가 교육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일이다(2026-05-21)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88&menu_id=2010
 
⭕️경기도 이천 사립고 공익제보 교사 사망 관련 - 경기도 이천 사립고 교사의 억울한 죽음은 사학이 저지른 명백한 타살(2026-05-22)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709&menu_id=2010
 
⭕️스타벅스의 5.18모독 관련 - 오월 정신을 모독하고, 극우적 혐오 정치를 마케팅으로 활용한 스타벅스를 규탄한다 (2026-05-22)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714&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사교육 확산과 기관 서열화 부추기는 유보통합 재정, '영유아 발달권' 중심으로 개편해야...(2026-05-21)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1391409&t=board

⭕️교육부 “체험학습, 고의 중과실 아니면 면책 .. 외주화도 검토“(2026-05-21)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245

⭕️줄어드는 청소년, 늘어나는 다문화 학생···고교생 학업중단율 2% 돌파(2026-05-21)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211445001
⭕️‘독감’ 출근 후 숨진 교사 ‘사직서 위조’ 혐의···경찰, 부천 사립 유치원 원장 송치(2026-05-22)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221627001

⭕️농어촌 학교 ‘고교학점제’ 개설 과목, 서울의 절반…교사 수 차이도 커(2026-05-22)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59985.html

⭕️수련회·수학여행 지역 격차…대구·제주·경남 실시율 90% 넘어
[연합뉴스]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522092800530

현장체험학습과 악성 민원 이슈로 교육계가 계속 출렁이고 있습니다. 현장체험학습 관련하여 대통령의 두 번째 공개 지적 이후, 교육부는 곧 개선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익을 위해 목소리를 내다 끝내 돌아가신 사립학교 교사를 추모하며...현장학습뿐만아니라 사학 정상화와 교육민주화를 위해 헌신하신 교사, 교직원과 교육주체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안전망, 교육 철학이 담긴 제도 마련 등. 대통령이 현장체험학습만 언급하고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12호]

[전교조 동향] 2026년 5월 전교조 소식 (김도형 / 대구 회원)
https://vo.la/5WcLcu0

명칭 변경 및 조직혁신 사업은 그동안 대략적인 흐름만 언급되었으나, ‘혁신대회’라는 이름으로 6월 1일 여는 마당부터 임시 전국대의원대회가 열리는 8월29일(닫는 마당)까지 본부-지부-지회, 위원회 등 내부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이 제안되었다... 많은 논의 결과 ‘혁신대회’ 사업은 폐기되고 주제와 절차를 간소화(정책 혁신 삭제, 8월 임시대대에서 사업보고)하는 것으로 사업 내용이 조정되었다... 과연 명칭 변경 토론이 조직 내부의 갈등을 최소화하며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을 것인가?...

👋지난 소식지 보기

📌현장실천 창립 6주년을 맞으며 /손호만

📌특수교육지도사의 하루 (안명자 /경기회원)
https://vo.la/WoTS1Zz

📌[연속 기고] 전교조 명칭 변경 논란에 부쳐 / 조창익

📌 [5.11 기자회견 이영주 동지 발언문] 민중총궐기는 무죄다! 이영주 해직 교사의 복직을 촉구한다!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https://eduworkers.co.kr/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13호]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돌봄, 평화, 연대, 해방을! (정은경/강원 회원)

37년 전교조 일생에서 지금 진정 돌아보고 변화시켜야 할 것은 명칭이 아니라 구호다. 독재권력의 탄압에 맞서 1989년 전교조는 ‘민족, 민주, 인간화’를 외쳤다. 자본주의 체제가 각자도생 학교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교 구성원들의 죽음을 목도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언제까지 자본주의 체제가 바라는 대로 교사의 노동권 침해를 학생과 학부모 탓이라고 외칠 것인가? 전교조는, 우리는 자본주의 체제 안의 교육을 넘어 체제 밖의 교육을 상상하고 만들어내야 한다. 자본주의 체제가 행하는 착취와 수탈로 인해 고통받는 학교 안팎의 모든 동료 노동자들과 단결하자. 학교 안 주체들과 동료 시민으로서 서로의 취약함을 인정하고 서로를 돌보며 해방의 그날까지 함께 걸어가자. 그리하여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담아 이렇게 외쳐보자. 돌봄, 평화, 연대, 해방을!

👋지난 소식지 보기

📌[전교조 동향] 2026년 5월 전교조 소식 (김도형 / 대구 회원)
https://vo.la/5WcLcu0

📌현장실천 창립 6주년을 맞으며 /손호만

📌특수교육지도사의 하루 (안명자 /경기회원)
https://vo.la/WoTS1Zz

📌[연속 기고] 전교조 명칭 변경 논란에 부쳐 / 조창익

📌 [5.11 기자회견 이영주 동지 발언문] 민중총궐기는 무죄다! 이영주 해직 교사의 복직을 촉구한다!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https://eduworkers.co.kr/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14호]

[연속 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학교 공동체 관점으로 교육 운동을 바라보자(유승준/충북회원)


스승의날은 학교의날로 바꾸고 이름에 맞는 새로운 내용으로 채워야 한다. 당연히 전교조는 명칭에 맞게 직원과 함께 학교 공동체를 추구해야 한다. 자신이 발을 디디고 있는 학교에서 학교 구성원들과 함께 학교 공동체를 위한 실천을 하지 않고서 어떻게 전국적으로 직종간 계급연대가 가능하겠는가......
"교사인 우리가 제대로 학생 교육을 하고 싶으니까, 교사와 학교를 도와주십시오."가 아니고, "우리가 바로 학교입니다. 모두가 바로 학교입니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봅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함께 결정하고, 함께 실천하는 공동체를 만들어봅시다."라고 주장하면 어떨까?

👋지난 소식지 보기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돌봄, 평화, 연대, 해방을! (정은경/강원 회원)

📌[전교조 동향] 2026년 5월 전교조 소식 (김도형 / 대구 회원)
https://vo.la/5WcLcu0

📌현장실천 창립 6주년을 맞으며 /손호만

📌특수교육지도사의 하루 (안명자 /경기회원)
https://vo.la/WoTS1Zz

📌[연속 기고] 전교조 명칭 변경 논란에 부쳐 / 조창익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https://eduworkers.co.kr/
2
[6월 1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인간 등급 매기는 우리들의 상여금 '유감' (2026-05-04)
[오마이뉴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31139&CMPT_CD=SEARCH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성소수자 혐오 현수막 게시 관련-국가인권위원회·행정안전부·지방자치단체는 성소수자 혐오 선동 현수막에 즉각 대응하라!(2026-05-26)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718&menu_id=2010

⭕️이천 사립고 공익제보 교사 사망 관련 기자회견-경기도교육청은
이천 사립고 공익제보 교사 사망에 대한 특별감사를 즉각 실시하라!(
2026-05-27)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735&menu_id=2010

⭕️교육부의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 발표에 대한 전교조 입장-전교조 요구 일부 반영됐지만
제2,제3의 속초‧목포 판결을 막을 수 있을까
(2026-05-28)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753&menu_id=2010

⭕️전교조, 창립기념일 맞아
학생 401명에게 2억 원 장학금 지급
(2026-05-29)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767&menu_id=2010

⭕️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전국교사대회 개최
(2026-05-30)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771&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 교육부의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에 대한 논평(2026-05-28)
[좋은교사운동][성명서]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09

⭕️교육부 체험학습 방안이 오히려 기폭제…교사 소송 국가책임제 청원 급물살(3026-05-29)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86
⭕️"교사와의 정치 대화, 많다고 좋은 게 아냐"…개방적 토론 분위기가 핵심(2026-05-26)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61

⭕️교육계와 소통 없는 일방적 교부금 구조 개편 반대(2026-05-26)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보도자료] https://www.ncge.or.kr/bbs/board.php?bo_table=reporting&wr_id=367

⭕️성적 높은 대도시 학생, 학교 만족도는 낮아…농어촌은 반대
(2026-05-28)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60794.html

⭕️‘고의·중과실 아님’을 어떻게 입증할까…세 번째 ‘수학여행 대책’, 남은 과제는(2026-05-28)
[경향신문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282122005
⭕️지난해 수능 1등급 3명 중 2명은 n수생…상위권 경쟁 더 치열해진다(2026-05-31)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311124001
⭕️고교 학폭 심의는 늘고 처분은
줄고…“입시 영향에 분쟁 증가”
(2026-05-31)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311140001

⭕️'미치광이'처럼 일하다 무너진 여성들...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닙니다(2026-04-29)
[오마이뉴스] https://omn.kr/2hzfn

학교 급식실 노동자들의 폐암 산재를 다룬 다큐 <한 사람의 일이 아닌> 함께 보기
https://youtu.be/gNMPBacbIsw?si=7RTtYSKrbZWvUfqa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15호]

[연속 기고] 연대는 정규직 노동자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장인하)

...결국 의료연대 조합원들은 직종 및 고용 형태를 가로질러 ‘공공의료를 담당하는 병원 노동자’라는 공통의 (느슨한) 정체성 아래에서 사회 전체의 이익(의료공공성 강화)-병원 노동자의 이익(노동조합의 발언권과 협상력 증대)-나의 직종의 이익(임금 인상, 인력 충원)이 같은 방향 속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노조는 전망을 제시하면서 조합원들을 설득하고, 조합원들은 그러한 전망 속에서 노동조합이 제시하는 경로에 동참하면 정말로 나의 삶이 바뀐다는 효능감을 느끼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연대’, ‘노동자는 하나다’와 같은) 불편한 이야기를 점점 받아들이게 되었던 것이다.

👋지난 소식지 보기

📌[연속 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학교 공동체 관점으로 교육 운동을 바라보자(유승준/충북회원)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돌봄, 평화, 연대, 해방을! (정은경/강원 회원)

📌[전교조 동향] 2026년 5월 전교조 소식 (김도형 / 대구 회원)
https://vo.la/5WcLcu0

📌현장실천 창립 6주년을 맞으며 /손호만

📌특수교육지도사의 하루 (안명자 /경기회원)
https://vo.la/WoTS1Zz

📌[연속 기고] 전교조 명칭 변경 논란에 부쳐 / 조창익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https://eduworkers.co.kr/
[교육노동자현장실천 기관지 2026-1호-VOL.05]

26년 1호 현장실천 기관지_전교조 어디로 가야 하나(산별노조 지향성을 중심으로)

최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교조는 조직 확대와 혁신의 방향으로 교원노조로의 전환을 위한 명칭 변경을 모색하고 있다. 비정규직을 비롯한 교육공동체 노동자와의 연대를 통한 참교육 실현의 가치를 스스로 저버리고, 자본의 노동자 갈라치기에 휘둘리며 학교 노동자 사이 분열을 조장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조합원 수 늘리기의 양적 확대에만 집착하다 보니 민주노조의 기본 원칙인 자주성, 민주성, 계급성(변혁성), 연대성(투쟁성)을 상실하고 조직의 정체성과 정신을 훼손하고 있다. 이에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원회에서는 전교조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산별노조 지향성을 중심으로 논해보고자 한다.

👋지난 기관지 보기

📌 [기관지 2025-1호] 목차와 전체 보기

https://eduworkers.co.kr/
👍1🤔1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16호]

[연속 기고] 전교조가 버리려고 하는 것은 단지 ‘명칭’만이 아니다 / 산양 (강원 회원)

“촌지를 받지 않는 교사, 지나치게 열심히 가르치려는 교사, 반 학생들에게 자율성과 창의성을 높이려 하는 교사, 교직원회의에서 원리 원칙을 따지며 발언하는 교사, 아이들한테 인기 많은 교사….” 1989년 5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창립됐을 당시 문교부(현재의 교육부)가 ‘전교조 교사 식별법’이라며 일선 교육청에 내려보낸 공문에 있던 내용이다. 2026년 전교조 교사 식별법은 뭘까? 왜 우린 전교조 조합원일까?

👋지난 소식지 보기


📌[연속 기고] 연대는 정규직 노동자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장인하/전 전교조 조합원)

📌[연속 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학교 공동체 관점으로 교육 운동을 바라보자(유승준/충북회원)

📌[연속기고] 전교조 운동의 방향과 과제 : 돌봄, 평화, 연대, 해방을! (정은경/강원 회원)

📌[전교조 동향] 2026년 5월 전교조 소식 (김도형 / 대구 회원)
https://vo.la/5WcLcu0

📌현장실천 창립 6주년을 맞으며 /손호만 (대구 회원)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https://eduworker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