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교육노동자현장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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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예산 탓, 방학 탓에 가로막힌 학교급식노동자의 숨길을 터라고민정 의원의 범정부TF 구성 제안을 환영하며, 교육부와 고용노동부의 책임있는 집행을 촉구한다(26-04-09)
[논평]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84&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감축은 공교육 포기 선언
-정부는 헌법이 명시한 교육의 국가 책무를 망각하지 마라 -학생 수 감소 핑계 삼은 예산 감축 시도,공교육 붕괴 초래할 것
(26-04-06)
[성명서]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223&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법안을 철회해 주십시오
.(26-04-08)
[실천교육교사모임][성명] https://www.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062

⭕️ “학교는 늘었지만 평등은 멀어졌다”…유네스코가 던진 교육격차 경고-유네스코 ‘Global Education Monitoring Report 2026’ 분석(26-04-09)
[교육플러스]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81

⭕️청소년들 “촉법소년 연령 낮추기보다 예방·지원 늘려주세요”(26-04-09)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092051005

⭕️성적 올리는 도구가 된 AI…교실에는 안전벨트가 필요하다(26-04-13)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53876.html

교육부 소관 '전쟁 추경' 4조 8125억 원 확정. 정부는 내년도 교육예산 편성지침에 “학령인구 감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 등 지출 효율화 방안 모색”을 명시했습니다.
민주당 김문수·문정복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방과후과정 초중등교육법 편입 관련하여 한국교총, 교사노조 등이 반대 입장을 냈습니다.
최근 한 개그우먼의 유치원교사 패러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AI를 비롯한 정책은 넘쳐나지만 교육주체의 삶은 각자도생인 현실이 개그의 소재로 쓰여지는 웃지못할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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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4-02호]

👋416참사 12주기 수업을 마치고 - 잊지 말아야 할 그날의 약속 (김진, 경기 회원)
https://vo.la/0TZmMEZ

학생들의 젖은 눈망울은 이내,
유가족과 희생자에게는 따뜻한,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에는 단호한,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사회에는 화가난 눈으로
노란 포스트 잇을 채워갔다.
...
이번 4월 16일에는 2014년의 그날로 돌아가 우리가 약속하고 기억하고 행동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우리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학생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고 싶다는 그날의 다짐을 기억하며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지난 소식지 보기

📌전교조 93차 전국대의원대회 발언문1 : 전교조 명칭 변경 사업의 문제점
https://vo.la/VE3u50G

📌전교조 93차 전국대의원대회 발언문2 : 전교조 명칭 변경 사업의 문제점
https://vo.la/meTE9X4

💥더불어,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가 오픈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https://eduworkers.co.kr/
[교육노동자현장실천성명]
법원의 판결 이후에도 직무유기하는 서울시교육청과 경찰의 폭력 연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와 연대동지들을 즉각 석방하고, 부당 해임 취소와 복직 판결을 이행하라!

법원은 지혜복 교사가 옳다고 증명했으나, 서울시교육청은 불통으로, 경찰은 연행으로 화답했다.
학교 안 성폭력 피해학생을 돕기 위해 노력했던 교사가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800일 넘게 투쟁하고, 서울시교육청 옥상으로 올라갈 수 밖에 없었으며 끝내 강제 연행되는 비극적 사태를 바라보며 참담한 마음이다.
오늘(4월 15일) 새벽, 자신의 복직뿐 아니라 공대위가 제시한 요구안을 관철시키려는 절박한 마음으로 고공농성에 돌입한 지혜복 교사와 연대 시민들이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되었다. 지난 1월, 서울행정법원은 지혜복 교사에 대한 전보 조치가 공익제보에 따른 부당한 인사였음을 명확히 판시했다. 사법부조차 지혜복 교사의 행동이 학내 성폭력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당한 공익제보였음을 인정한 것이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은 사법부의 판단조차 무시하며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 부당 전보가 취소되었다면 그에 따른 해임 처분 역시 원인 무효이며, 즉각적인 복직 이행이 상식이다. 서울시교육청이 법적 의무를 회피하며 제자를 지킨 교사를 거리로 내몰고, 급기야 공권력을 동원해 강제 연행한 것은 스스로 교육적 가치를 포기한 행동이다

또한, 용산경찰서의 폭력적인 연행 과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절박한 호소를 이어가던 교육노동자와 시민들을 범죄자 취급하며 연행한 것은 민주주의의 후퇴이자 정당한 저항권에 대한 탄압이다. 특히 반복된 강제 연행은 공익제보자의 목소리를 힘으로 억누르려는 고의적인 압박으로밖에 볼 수 없다.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은 학교 현장의 정의를 바로 세우고 학생들을 보호하려 했던 교사가 고통받는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함께 투쟁할 것이다.
서울시교육청과 경찰은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사태 해결에 나서야 한다.
우리의 요구
1. 용산경찰서는 강제 연행한 지혜복 교사와 연대 시민들을 즉각 석방하라!
2. 서울시교육청은 법원 판결에 따라 지혜복 교사를 즉각 복직시키고 실질적인 교섭에 나서라!
3. 서울시교육청은 공익제보자 보호 시스템을 전면 재점검하고, 학내 성폭력 사건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라!
법 위에 군림하는 행정은 오만이며, 정의를 짓밟는 공권력은 폭력일 뿐이다. 지혜복 교사가 다시 교단으로 돌아가 학생들 곁에 서는 그날까지, 우리는 끝까지 연대하며 투쟁할 것이다.

2026년 4월 15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4-03호]

👋 용산서와 서울시교육청의 폭력 규탄! 12명의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0415 규탄집회 발언모음)
https://vo.la/bk4Nqxu

원래 그렇다고. 경찰들도 다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게 아니라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사람들이라고. 돌발 행동 하면 잡아가고 할 수밖에 없다고. 원래 그렇다고. 세상 돌아가는 게 그러니 집회 시위 그런 일에 엮이면 피곤해진다고. 거기 서 있는 그사람들 어느 순간에는 강경대응 할 거 알면서도 가냐고. 정말 왜 다들 정치인과 공권력의 입장을 이해해주려고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애초에 원래 그렇다라고 말하는 게 맞나요? 자기 입맛대로 기분대로 아니면 누가 시키는 대로 손바닥 뒤집듯 말 바꾸고 태도 바꾸는 사람들한테 '원래 그런 일'이 대체 뭐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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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참사 12주기 수업을 마치고 - 잊지 말아야 할 그날의 약속 (김진, 경기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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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93차 전국대의원대회 발언문1 : 전교조 명칭 변경 사업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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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93차 전국대의원대회 발언문2 : 전교조 명칭 변경 사업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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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분노가 아닌 따뜻한 손길이 학교에 머물길 바라며 - “모든 교육감 후보들에게 교육복지와 학교 공공성 대안을 묻는다”
(26-04-14)
[논평]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85&sk=&sw=&offset=&category=

⭕️4월의 기억을 가치로 되새깁시다(26-04-15)
[논평]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86&sk=&sw=&offset=&category=

⭕️기간제법이 만든 고용불안, 학교에서부터 바로잡아야 한다(26-04-17)
[성명]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87&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및 악성민원’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 교실이 무너진다
!(26-04-13)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289&menu_id=2010

⭕️충남 계룡 고교 교사 피습 사건 관련2
특별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 국가 지원 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맞춤 지원 부재가 낳은 예고된 참사 -위기학생 지원,더 이상 미룰 수 없다
(26-04-14)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303&menu_id=2010

⭕️세월호 참사12주기, 안전과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자(26-04-16)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337&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교육의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좋은교사운동은 4월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교육의 혁신과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해 『6개 영역 28개 과제』를 선정 발표 예정
(26-04-17)
[좋은교사운동] [회견예고]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698

⭕️사립교원노조 출범 “전국 교육노동자와 연대” - 사립유치원 교사로 조직 확대 방침(26-04-16)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834

⭕️특성화고노조, “직업계고 출신 학생 노동자 근무 환경 열악”
“연차·병가 없이 부당 대우...현실 바꾸기 위해 대규모 실태조사”
(26-04-15)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27

⭕️‘서울대 10개→3개’ 만들기 .. 이재명 교육 ‘후퇴’ 교육부, 거점국립대 3곳에 1000억 몰아주기 ,, 이공계 단과대학 육성(26-04-15)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151

⭕️‘안전 강화’의 역설?…비용·책임 부담에 자취 감추는 수학여행(26-04-17)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161900001

⭕️지혜복 교사 해임 취소될 듯…법원, 양쪽에 ‘조정권고안’ 제시(26-04-15)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54417.html

최근 모 경제신문은 여당의원의 교육공무직 공무원전환 법안 발의에 대해 공무원이 분노한다는 자극적인 기사를 제목으로 뽑았습니다. 재벌 언론이 노노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충남 한 고교 학생이 교사를 흉기로 찌르는 사건에 대해 모 교원단체는 학생부기재 등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주장, 모 노조는 학생인권 때문이라는 주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참사 12주기를 맞아 현직 대통령 최초로 추모식에 참석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강조했다고 하는데 교육주체들의 일상은 여전히 희생과 고통으로 얼룩져 불신만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4-04호]

👋 [전교조 동향] 5.30 전국교사대회 슬로건의 주요 쟁점 (김도형, 대구 회원)
https://vo.la/OW0muvv

5월 30일 진행되는 전국교사대회는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전국교사대회’가 주슬로건으로 제시되었다. ▲ 교사의 교육활동을 정서적 아동학대로 처벌하지 말라! ▲ 악성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라! ▲ 교사에게서 행정 사무(채용, 시설, 회계)를 분리하라! ▲ 교사도 시민이다! 정치기본권 보장하라! 위 4가지를 주요 핵심 요구 사항으로 내걸었다. 그러나 현재의 정세를 반영하여 지방 선거와 국교위의 중장기 국가교육 발전 계획 시안 발표를 앞두고 신자유주의 교육 정책의 폐기와 교육 공공성 강화 등 교육대전환의 의제를 내세워야 한다는 문제제기도 강하게 있어 기조를 약간의 수정하기로 했으나, 아직까지 대회 슬로건을 확정하지는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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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서와 서울시교육청의 폭력 규탄! 12명의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0415 규탄집회 발언모음)
https://vo.la/bk4Nqxu

📌416참사 12주기 수업을 마치고 - 잊지 말아야 할 그날의 약속 (김진, 경기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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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93차 전국대의원대회 발언문1 : 전교조 명칭 변경 사업의 문제점
https://vo.la/VE3u50G

📌전교조 93차 전국대의원대회 발언문2 : 전교조 명칭 변경 사업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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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4-05호]

노동절, 교육노동자들의 함성이 울려퍼지도록! (김진희, 경기회원)
https://vo.la/0EyBDyC

32년 만인 2026년에 ‘5월 1일 노동절’로 돌아왔고, 법정공휴일인 빨간 날이 됐다. ‘노동절’이 ‘노동절’ 된 것이다.정권의 입맛에 따라 날짜를 바꾸고 이름을 바꿔왔지만 우리는 법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5월 1일을 지켜왔다. 2026년 노동절이 법정공휴일이 되었다고 박수 칠 일인가? 물음표가 떠나지 않는다.
———
2026년 세계노동절! 차별과 배제로 고통받는 노동자 민중이 함께 그 벽을 깨뜨리는 시간으로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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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동향] 5.30 전국교사대회 슬로건의 주요 쟁점 (김도형, 대구 회원)
https://vo.la/OW0muvv

📌용산서와 서울시교육청의 폭력 규탄! 12명의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0415 규탄집회 발언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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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참사 12주기 수업을 마치고 - 잊지 말아야 할 그날의 약속 (김진, 경기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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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93차 전국대의원대회 발언문1 : 전교조 명칭 변경 사업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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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 4.20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 학교 특수교육 지원인력의 현실(2026-04-20)
[보도자료]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88&sk=&sw=&offset=&category=

⭕️YOU(당신)는 누구인가 - 어느 화물노동자의 죽음 앞에 부쳐(2026-04-21)
[성명]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89&sk=&sw=&offset=&category=

⭕️과학의 날, 과학실무사를 호명하라(2026-04-21)
[성명]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90&sk=&sw=&offset=&category=

⭕️최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 흐름에 대한 교육공무직본부 입장(2026-04-22)
[브리핑]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91&sk=&sw=&offset=&category=

⭕️학교급식 노동자 폐암산재 신고센터 발족(2026-04-22)
[기자회견]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92&sk=&sw=&offset=&category=

⭕️세계 책의 날과 도서관의 날, 학교도서관의 사서를 외면 말라(2026-04-23)
[성명]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93&sk=&sw=&offset=&category=

⭕️개인의 책임으로 전가하는 식품위생법 개정 즉각 철회하라-영양사·조리사 처벌이 학교급식 안전의 해답인가! 현장의 구조적 결함을 개인의 책임으로 전가하는 식품위생법」 개정안 즉각 철회하라!(26-04-24)
[성명]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94&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관련-모두가 존엄한 일상을 누리는 학교가 되어야 한다
(2026-04-20)
[성명서]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372&menu_id=2010

⭕️‘2026현장체험학습 실태조사’결과 발표-위축되는 현장체험학습, ‘교사의 형사책임 불안과 행정 부담’이 그 이유(2026-04-21)
- 53.4%학교에서만 숙박형 체험학습 실시
-교사89.6% “사고 시 형사책임 불안”,준비 과정 행정 부담도84%달해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업무상과실 치사상 죄 적용하지 말아야
-교사의 노동조건과 안전 보장은 학교 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필수 조건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376&menu_id=2010

⭕️‘교원 병가 사용 및 대체 인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2026-04-23)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414&me
nu_id=2010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시민대화 관련(2026-04-23)
[취재요청서]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424&menu_id=2010

⭕️교권보호위원회 교사 위원 비율 확대 관련(2026-04-24)
[논평]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426&menu_id=2010

⭕️‘2026 학교민원대응 실태조사’ 결과 발표(2026-04-26)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좋은교사운동] 교육의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좋은교사운동 3개 단체는 4월 22일(수, 10:30, 교육의봄 4층), 대한민국 교육 혁신을 위해 6대 영역 25개 과제를 기자회견으로 발표(2026-04-24)
■AI 급격한 확산에 따른 구태의연한 교육 청산, ■학벌 중심의 기업 채용 퇴조 대비, ■경쟁 부담 및 교육 격차·고통 해소, ■사교육비 경감,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등을 목표로 함.
[성명서]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01
⭕️[좋은교사운동]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대한 논평-본질을 잃어버린 "서울대 3개 만들기"에 우려를 표하며 '교육정상화'의 약속을 실천하길 촉구합니다.(2026-04-22)
https://goodteach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702

⭕️“민주당의 시민이 되라는게 민주시민교육"?(2026-04-26)
[교육희망] https://news.eduhope.net/28078

⭕️[특별기고] 청소년이 '모자무싸' 하고 있을 때 해선 안 될 말(2026-04-26)
[교육언론창]https://www.educh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0

⭕️교사 폭행 학생부 기재 .. 교육부 “신중 접근”(2026-04-20)
[에듀프레스]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162

⭕️법학자 205명 “형사책임 연령 하향 신중 검토 요청”(2026-04-22)
[경향신문]https://www.khan.co.kr/article/202604221533001

⭕️매년 5만명 학업 중단…“한번 위기 겪으면 빠르게 악화, 조기 개입을”-한국교육개발원, 중1∼고3 학업중단 학생 5718명 추적조사(2026-04-23)
[한겨레신문]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55520.html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55520.html

지난 한 주간 교육관련 뉴스가 적지 않습니다. 교육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이번주도 힘차게 투쟁~~!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4-06호]

[회원 활동]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과 약속의 시간들
https://vo.la/8AwB6Uh

세월호 참사 12주기.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진실,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사회에서 억울한 죽음은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참사를 기억하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것은, 4월 16일 하루나 4월 한 달로 한정지을 수는 없지만, 4월을 보내며 현장실천 회원들의 416 실천 활동을 공유합니다.


👋지난 소식지 보기

📌노동절, 교육노동자들의 함성이 울려퍼지도록! (김진희, 경기회원)
https://vo.la/0EyBDyC

📌[전교조 동향] 5.30 전국교사대회 슬로건의 주요 쟁점 (김도형, 대구 회원)
https://vo.la/OW0muvv

📌용산서와 서울시교육청의 폭력 규탄! 12명의 연행자를 즉각 석방하라! (0415 규탄집회 발언모음)
https://vo.la/bk4Nqxu

📌416참사 12주기 수업을 마치고 - 잊지 말아야 할 그날의 약속 (김진, 경기 회원)
https://vo.la/0TZmMEZ

💥더불어,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홈페이지가 오픈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의 입장과 실천 확인해봐주세요^^
https://eduworkers.co.kr/
[5월 4일] [ 교육노동자현장 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63년만에 되찾은 노동절의 이름, 그러나 방과후학교강사의 차별은 여전히 현재진행형(2026-04-30)
[성명]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mode=view&idx=296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시민대화 결과-“정치 없는 학교, 혐오의 시대에서 이미 점령당한 교실 - 혐오와 극우에 맞서는 교육이 필요하다”(2026-04-28)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451&menu_id=2010

⭕️대통령 현장체험학습 관련 발언에 관한 전교조 입장-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체험학습 위축 요인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2026-04-28)
[논평]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462&menu_id=2010

⭕️ 현장체험학습 관련 전교조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 “대통령은 학교 상황을 제대로 파악해 현장체험학습 문제 해결하라!”(2026-04-29)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471&menu_id=2010

⭕️ ‘국가교육위원회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관련 전교조 요구안 발표 - “교육 대전환, 현장 기반 중장기 계획 수립하라!”(2026-04-29)
- 5.31 신자유주의 교육체제 30년 청산… ‘공공성·민주성·인간화’ 3대 가치 선포 -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대학 서열 해소 및 수능 자격고사화 등 제시 - 국가교육위원회, 현장 교사의 절박한 목소리 반영해야
[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473&menu_id=2010

⭕️ 기간제교사 채용 신체검사 면제 촉구 기자회견 - 더 이상 기간제교사에게 채용 신체검사, 건강검진 결과서 제출을 강요하지 말라!(2026-04-29)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482&menu_id=2010

⭕️ ‘부천 사립유치원 교사 사망사건 직무상 재해 인정’ 촉구 기자회견 - 부천 사립유치원 교사의 죽음은 명백한 직무상 재해다!(2026-04-30)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490&menu_id=2010

⭕️아동 10명 중 4명 “놀 시간 부족하다” 아동 응답자 40.1% “시간 부족”, 29.4% “어른 간섭”⁶
(2026-05-03)
[한겨레신문]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56922.html

수학여행 및 소풍을 기피하는 현상에 대해 대통령이 "구더기 무서워 장독 없애는 격", "책임을 안 지려고 학생들의 기회를 빼앗는다"고 지적, 교원단체와 노조는 인력지원문제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일제히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리고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이합니다.
Forwarded from 송송이
전교조의 조합원 수 감소에 대한 위기의식으로 전교조 지도부가 주도하여 조합원 수 확대를 위한 조직혁신의 움직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직혁신의 초점이 학교 안 타 노동자와 타 교육주체들과 갈등하고 반목하게끔 설정되어 있습니다. 교사의 높은 노동강도는 현실이며, 노동조합은 그 가혹한 현실을 바꿔내는데 앞장서야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는 교사의 이익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함께 논의해 봤으면 합니다.

전교조 운동의 현재의 모습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서이초사태, 명칭변경, 진보교육감 등 몇가지 사례로 본 전교조 운동의 흐름을 살펴보며 전교조 운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과제에 대해서 논의해봅시다. 특히 학교노동자 사이에 분열이 조장되고 있는 현실과 산별노조로서의 전망을 찾아가는 과정에 대한 교육공무직 동지들의 의견도 함께 들어볼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내용
1⃣기조발제 : 전교조 운동의 과제와 전망,         남희정(교육노동자현장실천 정책위원장)
2️⃣토론1 : 김도형(전교조 대구지부장)
3️⃣토론2 : 양윤숙(교육공무직본부 서울지부 사무국장)

📩 신청링크
-> https://forms.gle/czhehWw63gbzbKts5
(온라인 참여가능)

주최, 주관 : 교육노동자현장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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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금) 17:30 지혜복 교사 복직촉구 집중집회]

지혜복 동지가 세번째 스승의 날을 거리에서 맞이하는 5월 15일(금), A학교 공대위 집중집회를 개최합니다.

지혜복 교사 해임취소! 집단연행 피해자 회복지원! A학교 성폭력 축소은폐 책임자 징계! 모든 서울 학교에 포괄적 성교육 도입!

많은 동지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신청링크: https://forms.gle/HLtsVBgSxYEujKq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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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교육감선거 6대 요구 3대 정책 제안 발표 - 이제는 ‘교육복지’와 ‘학교 공공성’ 선택할 때
(2026-05-07)
[기자회견문]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98&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2026어린이 생활과 생각 조사’결과 발표-어린이72% AI사용, 40%는 스마트기기 과의존(2026-05-04)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504&menu_id=2010

⭕️‘부천 사립유치원교사 직무상 재해 인정 보류’관련-“사학연금공단의 직무상 재해 인정 보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2026-05-06)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516&menu_id=2010

⭕️5.10교육민주화 선언40주년 관련-40년 전‘교육민주화’의 외침, 2026년 교실에서 새로운 길을 묻다(2026-05-10)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562&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영유아 적기교육 보장 연속보도, 아이들의 시간을 지켜주세요④ "가짜 책임교육을 넘어, 아이와 보폭 맞추는 사회로"... 발달 속도 존중하는 공적 안전망 촉구
(2026-05-07)
[사교육걱정없는세상] https://m.site.naver.com/27C9o

⭕️“초중등부터 대학까지 다시 설계해야”…교육개혁 컨퍼런스서 교육 대전환 제언(2026-05-10)
[교육플러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70

⭕️“법 바뀌었는데 현장은 그대로”… 기간제교사들, 신체검사 강요 중단 촉구
[교육희망] https://news.eduhope.net/28131

⭕️"조리실무사 채용 미달은 시장의 경고... 1인당 급식인원 낮춰야" [인터뷰] 정경숙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노동안전위원장(2026-05-10)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32406

⭕️교육단체 “신규교사 임용 비율 법제화 … 새로운 교육 수요 대비해야”
전국교대총동창회, 교원양성대총장협, 교원교육학회, 교육리더십연구소 입장문 발표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198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전남교육청’(2026-05-06)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061519011

⭕️교사는 여성이 다수, 교육감은 온통 ‘60대 남성’…역대 당선인의 61%(2026-05-06)
[한겨레신문]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57439.html

교육자치의 꽃이라 불리는 교육감 직선제가 2007년 도입 후 20년이 되었습니다. 직선제 폐지와 개선 논란 속에 정치셈법으로 교육자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깜깜이 선거라는 오명을 벗고 정책 선거가 되기 위한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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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07호]

‘전교조 운동의 과제와 전망’ 토론회를 다녀와서 (김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원)

https://vo.la/4kl55YY

전교조 운동의 위기 진단과 현재 전교조 집행부가 제출한 명칭변경 사업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아 교육노동자현장실천이 주최·주관한 지난 5월 9일(토) 토론회는 현재의 전교조 운동을 다시 돌아보게 했다. 어쩌면 전교조 운동이 안고 있는 현재의 위기는 어느 한순간 급작스럽게 조성된 된 것이 아니라, 그동안 전교조 운동 과정에서 희미하게 보이던 균열들이 점점 더 커지고, 선명해진 것이리라는 짐작을 가능하게했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전교조 운동 위기의 본질은 무엇이고, 위기 극복을 위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고민을 부분적으로나마 해소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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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과 약속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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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교육노동자들의 함성이 울려퍼지도록! (김진희, 경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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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08호]

[5.11 기자회견 이영주 동지 발언문] 민중총궐기는 무죄다! 이영주 해직 교사의 복직을 촉구한다!

얼마 전에는, 교실에서 수업을 하다가, 꿈을 깼습니다. 어두운 천장이 보이는데도, 긴가민가해서, 계속 가슴이 뜁니다. 내 생각보다 내 마음은 더 학교로 가고 싶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복직 투쟁이 설렙니다. 복직투쟁은 해직교사가 하는 ‘노동교육’입니다. 교실 없는 교사가 하는 학교 밖 민주주의 수업입니다. 교실 안 수업을 꿈이 아닌 현실에서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희망합니다. 그래야, 민주주의입니다. 그래야 노동존중이고 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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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사고 나도 비현업이라 제외? “학교 안전의 울타리를 넓혀라”
- 학교 산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현업고시 개정확대 토론회 열어
(2026-05-11)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299&sk=&sw=&offset=&category=
 
⭕️학교 급식실 결원문제 해결과 환기시설 개선 촉구 기자회견
전국 급식실 결원 1,379명, 채용미달률 27%로 드러나.
환기 시설 개선 예산 663억 삭감., 정부는 폐암 산재 방조 실태 바로 잡아야
(2026-05-13)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0&sk=&sw=&offset=&category=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모든 손길이 스승입니다 - 삶을 돌보는 노동과 헌신에 '존중'이라는 카네이션을(2026-05-15)
[성명서]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2&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원3단체, ‘불법녹음 증거능력 배제및정서적 아동학대피소 특수교사 대법원(3심)무죄 판결탄원’을 위한 전국 교원 연서명 제출 (전국교직원노동조합,교사노동조합연맹,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2026-05-11)
[공동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565&menu_id=2010
 
⭕️‘부산 교직원 대상 개인정보 무단 유출 및 딥페이크 성범죄’관련 - 부산 교직원 대상 개인정보 무단 유출 사건은 “명백한 성범죄”(2026-05-12)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577&menu_id=2010
 
⭕️ ‘세종 유치원 교사2심 무죄 판결 요구’기자회견 -정당한 교육활동이‘범죄’가 되는 현실, 2심 재판부는 교실의 눈물을 외면하지 말라(2026-05-13)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12&menu_id=2010
  
⭕️스승의 날_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기자회견-스승의 날,감사의 말보다 교육할 수 있는 학교가 필요합니다!(2026-05-14)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16&menu_id=2010
 
⭕️스승의날 청탁금지법 안내 관련 - 감시와 통제로 얼룩진 스승의날, 교사들에게 남은 것은 허탈감과 모멸감뿐 -악성 민원에는 침묵하고 카네이션엔 민감한 교육당국은 보여주기식 행정을 멈춰라(2026-05-14)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27&menu_id=2010
 
⭕️5.17성소수자 평등의 날 기념 - 무지개 확성기를 들고 평등을 외치자 -학교는 누구에게도 차별의 공간이어선 안 된다 -학교 안 혐오와 침묵을 넘어 모든 존재가 존엄한 평등의 교실로 나아가자(2026-05-15)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32&menu_id=2010
 
⭕️‘2026무지개배움꾸러미’공유 - 전교조 성소수자위원회,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맞아 성소수자 인권 교육 자료‘2026무지개 배움 꾸러미’배포 -혐오표현 대응부터 자긍심 깃발 활동까지 현장 실천 담아(2026-05-15)
[보도자료]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33&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스승의 날'을 '교육의 날'로 바꾸어 주시길 바랍니다
(2026-05-14)
[실천교육교사모임][성명]https://www.koreateachers.org/news/articleView.html?idxno=5105
 
⭕️선행 경쟁에 내몰린 보육현장,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등 개별화 교육지원 시급해...(2026-05-14)
[사교육걱정없는세상][보도자료]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1277084&t=board

⭕️시대정신 담은 정책 사라지고 ‘쩐의 각축장’ 된 교육감 선거-학원·교통·의료비 등 현금성 공약만, 인권조례·혁신학교 같은 비전은 실종(2026-05-12)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58194.html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게시한 청탁금지법 배너때문에 모교육청은 여론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한 교원단체에서는 스승의날을 '교육의날'로 바꾸자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였는데, 전교조 모지부는 교사노동자의 연대를 강조하며 '교사의날'로 나아가자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연대'라는 용어가 적절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학교현장에 교육주체는 사라지고 갈등과 분열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5월 15일을 보냈습니다.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09호]

[연속 기고] 전교조 명칭 변경 논란에 부쳐 / 조창익

그러나 자랑스럽게도 조합원 동지들은 그 이름을 지켜냈다. 위대한 노동자의 위대한 교육 해방을 위하여! 지금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서 ‘교직원’의 ‘직’자를 빼고 ‘교원’ 또는 '교사'로 방향 선회를 고민하는 것도 자본과 권력의 분할지배전략으로 인한 조직 활동의 어려움이 우리에게 던진 고약한 올가미다. 올가미는 끊어야 한다. 그래야 해방이다. 나는 실향민이 되기 싫다. 내가 자랑스럽게 기억할 고향, 내가 돌아갈 조직을 지켜 달라고 부탁드리고 싶다.

위대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 동지들이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만세!
교육해방! 노동해방! 인간해방!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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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 기자회견 이영주 동지 발언문] 민중총궐기는 무죄다! 이영주 해직 교사의 복직을 촉구한다!

📌‘전교조 운동의 과제와 전망’ 토론회를 다녀와서(김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원)
https://vo.la/4kl55YY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과 약속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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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교육노동자들의 함성이 울려퍼지도록! (김진희, 경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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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10호]

특수교육지도사의 하루 (안명자 /경기회원)
https://vo.la/WoTS1Zz

특수교육지도사는 학생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특수교사, 원 반 담임, 학부모, 아이에 따라 그 외 다양한 사람들과 관련되어 있어 그들과 모두 잘 소통해야 합니다.
소통에 주된 업무는 교사의 몫이기는 하지만 아이에 가장 가까운 곳에 있기에 아이의 상태를 관찰하고 아이의 상황을 제대로 잘 전달 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 보이지 않는 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과 가장 가까이 있지만 가장 멀리 있을 수도 있는 게 특수교육지도사입니다.
함께하는 동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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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기고] 전교조 명칭 변경 논란에 부쳐 / 조창익

📌 [5.11 기자회견 이영주 동지 발언문] 민중총궐기는 무죄다! 이영주 해직 교사의 복직을 촉구한다!

📌‘전교조 운동의 과제와 전망’ 토론회를 다녀와서(김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원)
https://vo.la/4kl55YY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과 약속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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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노동자현장실천 소식지 2026-05-11호]
현장실천 창립 6주년을 맞으며 /손호만

나에게 현장실천은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힘이 되는 그런 조직이다. 꼭 무엇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존재 그 자체가 그냥 좋았다. 교사 대중의 보수화, 교육노동운동의 우경화라는 거대한 물줄기가 덮쳐 왔을 때 나의 위기감은 컸고, 버틸 수 있는 버팀목이 절실하게 필요했다. 외로움 또한 컸다. 그때 현장실천은 내게 희망의 등대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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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지도사의 하루 (안명자 /경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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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기고] 전교조 명칭 변경 논란에 부쳐 / 조창익

📌 [5.11 기자회견 이영주 동지 발언문] 민중총궐기는 무죄다! 이영주 해직 교사의 복직을 촉구한다!

📌‘전교조 운동의 과제와 전망’ 토론회를 다녀와서(김진,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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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주요 교육의제 브리핑
 
≪전국교육공무직본부≫

⭕️5·18 광주 정신은 학교의 오늘과 이어져야 한다(2026-05-18)
[논평]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3&sk=&sw=&offset=&category=
 
⭕️교육복지 확대 흐름 속 교육감선거, 교육공무직 정책 변화 나타나나?(2026-05-20)
[보도자료]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4&sk=&sw=&offset=&category=
 
⭕️비정규직 차별의 벽에 가로막힌 교권 보호, 교육 당국을 규탄한다 – 울산영어회화전문강사 폭행사태를 방치하는 울산교육청 규탄한다.(2026-05-20)
[성명] https://xn--ob0btg349a4slcgd.com/sub/sub02_02.php?boardid=briefing&mode=view&idx=305&sk=&sw=&offset=&category=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학교성과 등 공개에 관한 교육기본법 개정안 관련- 교사 통제와 학교 서열화 노리는 「교육기본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2026-05-19)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60&menu_id=2010
 
⭕️현장체험학습 위축의 근본대책방안 발표 기자회견-현장체험학습 문제해결의 핵심은 이것이다! 학교안전사고에서 업무상과실치사상죄(형법 제268조) 적용을 제외하라!(2026-05-20)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61&menu_id=2010
 
 ⭕️전교조 교육정책 및 교육감 후보 공개질의 결과’발표 기자회견 - 침묵당한 교사들이 교육감선거에 묻는다(2026-05-21)
[보도자료]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87&menu_id=2010

⭕️교육부‘국민주권 정부1년,교육 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관련 - ‘국가책임 교육’은 사업 확대가 아니라, 학교가 교육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일이다(2026-05-21)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688&menu_id=2010
 
⭕️경기도 이천 사립고 공익제보 교사 사망 관련 - 경기도 이천 사립고 교사의 억울한 죽음은 사학이 저지른 명백한 타살(2026-05-22)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709&menu_id=2010
 
⭕️스타벅스의 5.18모독 관련 - 오월 정신을 모독하고, 극우적 혐오 정치를 마케팅으로 활용한 스타벅스를 규탄한다 (2026-05-22)
[성명서] https://www.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eduhope_4&wr_id=244714&menu_id=2010

≪각종 단체 및 언론≫
⭕️사교육 확산과 기관 서열화 부추기는 유보통합 재정, '영유아 발달권' 중심으로 개편해야...(2026-05-21)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https://noworry.kr/policyarchiv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1391409&t=board

⭕️교육부 “체험학습, 고의 중과실 아니면 면책 .. 외주화도 검토“(2026-05-21)
[에듀프레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245

⭕️줄어드는 청소년, 늘어나는 다문화 학생···고교생 학업중단율 2% 돌파(2026-05-21)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211445001
⭕️‘독감’ 출근 후 숨진 교사 ‘사직서 위조’ 혐의···경찰, 부천 사립 유치원 원장 송치(2026-05-22)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221627001

⭕️농어촌 학교 ‘고교학점제’ 개설 과목, 서울의 절반…교사 수 차이도 커(2026-05-22)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59985.html

⭕️수련회·수학여행 지역 격차…대구·제주·경남 실시율 90% 넘어
[연합뉴스]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522092800530

현장체험학습과 악성 민원 이슈로 교육계가 계속 출렁이고 있습니다. 현장체험학습 관련하여 대통령의 두 번째 공개 지적 이후, 교육부는 곧 개선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익을 위해 목소리를 내다 끝내 돌아가신 사립학교 교사를 추모하며...현장학습뿐만아니라 사학 정상화와 교육민주화를 위해 헌신하신 교사, 교직원과 교육주체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안전망, 교육 철학이 담긴 제도 마련 등. 대통령이 현장체험학습만 언급하고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