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교육희망]
[보도] 교육계는 공론화 요구하는데 입법예고 기간은 단 5일 뿐
🗣관계부처 합동브리핑, 교육교부금 개편과 미래대응기금 추진방안 발표
🔥교육교부금은 ‘내국세 연동 폐지’, 지방교부세는 ‘기존 방식 내국세 연동’ 이중잣대
https://news.eduhope.net/28478
[보도] 교육계는 공론화 요구하는데 입법예고 기간은 단 5일 뿐
🗣관계부처 합동브리핑, 교육교부금 개편과 미래대응기금 추진방안 발표
🔥교육교부금은 ‘내국세 연동 폐지’, 지방교부세는 ‘기존 방식 내국세 연동’ 이중잣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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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교육희망]
[대전] 버티는 활동 넘어 ‘서로를 살리는 회복’으로… 교사·활동가 코칭 워크숍 열려
🌿집단지성연구소 ‘입자와 파동’ 대표 김요한 코치 초청
✨자존감 회복과 민주적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진행
https://news.eduhope.net/28481
[대전] 버티는 활동 넘어 ‘서로를 살리는 회복’으로… 교사·활동가 코칭 워크숍 열려
🌿집단지성연구소 ‘입자와 파동’ 대표 김요한 코치 초청
✨자존감 회복과 민주적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진행
https://news.eduhope.net/28481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국가교육위원회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의 정규수업시간을 늘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하루와 학교 현장을 크게 바꿔버릴 정책이지만, 정작 현장 교사의 목소리는 충분히 반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이 정책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정책 결정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가 빠지지 않도록 3분만 시간을 내어 꼭 참여해주세요!
⏰ 8월 27일까지 / 초등교원 대상
📌 설문 결과는 국가교육위원회 정책포럼 등 정책 논의와 대응에 활용됩니다.
👉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긴급설문 https://forms.gle/RAZtPfBJi3eaLc7e7
초등 저학년의 정규수업시간을 늘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하루와 학교 현장을 크게 바꿔버릴 정책이지만, 정작 현장 교사의 목소리는 충분히 반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이 정책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정책 결정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가 빠지지 않도록 3분만 시간을 내어 꼭 참여해주세요!
⏰ 8월 27일까지 / 초등교원 대상
📌 설문 결과는 국가교육위원회 정책포럼 등 정책 논의와 대응에 활용됩니다.
👉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긴급설문 https://forms.gle/RAZtPfBJi3eaLc7e7
[8월 24일 교육희망]
[강원] 2026 여름 조합원 연수, “교섭의 첫걸음, 나도 할 수 있어!”
🌿전교조 강원지부, 8월 22일 여름조합원연수 열어
🥁성평등·단체교섭 실무·모의교섭·사업 공유·문화공연으로 하루 채워
👍모의교섭 통해 현장 문제를 분회·지회·지부 ‘조합의 요구’로 만드는 힘 길러
https://news.eduhope.net/28482
[강원] 2026 여름 조합원 연수, “교섭의 첫걸음, 나도 할 수 있어!”
🌿전교조 강원지부, 8월 22일 여름조합원연수 열어
🥁성평등·단체교섭 실무·모의교섭·사업 공유·문화공연으로 하루 채워
👍모의교섭 통해 현장 문제를 분회·지회·지부 ‘조합의 요구’로 만드는 힘 길러
https://news.eduhope.net/28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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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교육희망]
[보도] 미래에 투자한다면서 가장 확실한 미래, 아이들 몫 빼앗아
🎯교육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입법예고... 공론화 요구 여론에도 단 5일간 의견 수렴
🔥교육계 및 정치권, 교육교부금 개편에 따라 사라지는 20조 행방 밝혀야
https://news.eduhope.net/28484
[보도] 미래에 투자한다면서 가장 확실한 미래, 아이들 몫 빼앗아
🎯교육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입법예고... 공론화 요구 여론에도 단 5일간 의견 수렴
🔥교육계 및 정치권, 교육교부금 개편에 따라 사라지는 20조 행방 밝혀야
https://news.eduhope.net/28484
"내가 무슨 잘못을 한 걸까.."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와 악성 민원의 칼날 앞에서 홀로 눈물 흘려야 했던 교사들의 곁에 전교조가 함께 섰습니다.
혼자였던 교사 90여 명의 아픔을 모아 법적 대안의 기틀을 마련한 3월부터 국회 토론회를 열어낸 8월까지, 전교조가 걸어온 아동복지법 개정 투쟁의 기록을 전합니다.
📌 전교조가 현장의 목소리로 만들어온 길
3월~4월 | 피해 교사 모임 조직 및 교육법학회 협력 법안 성안, 50여 회 언론 인터뷰로 무너진 교실 실태 고발
5월 | 33,000명 서명 청와대 전달, 1인 시위 및 2,500명 전국교사대회 성사
6월~7월 | 국회의원 간담회 진행, 서이초 3주기 교원3단체·국회의원·교육감 공동 국회 기자회견 개최
8월 | 대한교육법학회 공동 국회토론회 개최 (정서적 학대·방임 조항의 교원 교육활동 배제 법안 공론화)
기준이 모호한 정서적 학대와 방임 조항을 교육활동에 무분별하게 적용하는 현실을 바꾸지 않고서는 온전한 교육도, 교사의 안전도 지킬 수 없습니다.
🔥 10월 9일, 대규모 교사결의대회로 모여주십시오
아동복지법 개정 없이 교사는 정당하게 가르칠 수 없습니다.
50만 교원의 뜻을 하나로 모아 법 개정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전교조와 함께 교육현장을 바꿔내 주십시오.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와 악성 민원의 칼날 앞에서 홀로 눈물 흘려야 했던 교사들의 곁에 전교조가 함께 섰습니다.
혼자였던 교사 90여 명의 아픔을 모아 법적 대안의 기틀을 마련한 3월부터 국회 토론회를 열어낸 8월까지, 전교조가 걸어온 아동복지법 개정 투쟁의 기록을 전합니다.
📌 전교조가 현장의 목소리로 만들어온 길
3월~4월 | 피해 교사 모임 조직 및 교육법학회 협력 법안 성안, 50여 회 언론 인터뷰로 무너진 교실 실태 고발
5월 | 33,000명 서명 청와대 전달, 1인 시위 및 2,500명 전국교사대회 성사
6월~7월 | 국회의원 간담회 진행, 서이초 3주기 교원3단체·국회의원·교육감 공동 국회 기자회견 개최
8월 | 대한교육법학회 공동 국회토론회 개최 (정서적 학대·방임 조항의 교원 교육활동 배제 법안 공론화)
기준이 모호한 정서적 학대와 방임 조항을 교육활동에 무분별하게 적용하는 현실을 바꾸지 않고서는 온전한 교육도, 교사의 안전도 지킬 수 없습니다.
🔥 10월 9일, 대규모 교사결의대회로 모여주십시오
아동복지법 개정 없이 교사는 정당하게 가르칠 수 없습니다.
50만 교원의 뜻을 하나로 모아 법 개정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전교조와 함께 교육현장을 바꿔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