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많이 나온 질문 위주로 26개를 추려 답을 써내려갔고, 그 결과 <QnA 2026>이라는 이름의 연간전망 보고서가 탄생했습니다.』
https://corp.tossinvest.com/ko/post?type=research-insight&id=18228&category=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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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Narratives
UNIfication voting ends in 5 days, could be a nice $UNI short if it keeps pumping into it
https://x.com/ahboyash/status/2002363360327704834?s=46&t=ARbhzQskfoLqxClTtB1S8A
1. Valuation, 고평가해서 VC 투자한 돈의 하방을 막고
2. High FDV, low Float 전략으로 적은 유동성으로 시장 조작질하고
3. 아마도 위 프로젝트들이 대체로 2번, 초기 시점 혹은 베스팅 시작하는 타이밍이 가장 가격 움직임이 다이나믹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플레이북은 그래도 계속 되긴 하겠지만, (거래소는 돈 벌 수 있고 기존 플레이어들은 수익률이 없어지는 시점까지 파티는 할 수 있으니까.)
오히려 잘 셋팅된 ICO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흐름이 되어가는 거 같다.
어쨌든,
토큰을 트레이딩해야지 장기 투자하다간 골로 간다는 것을 또 다시 증명해주며,
토큰은 허상이니 숏치라는 분들의 말씀으로 끗.
1. Valuation, 고평가해서 VC 투자한 돈의 하방을 막고
2. High FDV, low Float 전략으로 적은 유동성으로 시장 조작질하고
3. 아마도 위 프로젝트들이 대체로 2번, 초기 시점 혹은 베스팅 시작하는 타이밍이 가장 가격 움직임이 다이나믹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플레이북은 그래도 계속 되긴 하겠지만, (거래소는 돈 벌 수 있고 기존 플레이어들은 수익률이 없어지는 시점까지 파티는 할 수 있으니까.)
오히려 잘 셋팅된 ICO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흐름이 되어가는 거 같다.
어쨌든,
토큰을 트레이딩해야지 장기 투자하다간 골로 간다는 것을 또 다시 증명해주며,
토큰은 허상이니 숏치라는 분들의 말씀으로 끗.
X (formerly Twitter)
Ash (@ahboyash) on X
2025 token launches have mostly been a bloodbath
Tracked 118 TGE launches this year and compared today’s FDV vs opening:
• 84.7% (100/118) are below TGE valuation
• This means ~4 out of 5 launches are below their opening valuation
• Median token is -71%…
Tracked 118 TGE launches this year and compared today’s FDV vs opening:
• 84.7% (100/118) are below TGE valuation
• This means ~4 out of 5 launches are below their opening valuation
• Median token is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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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가격들 올라갈 땐 온갖 감언이설과 상상력을 MSG로 팍팍 뿌려가며 올라갈 거다는 뉘앙스로 좋은 이야기만 뿌려지고,
토큰 가격들이 폭락하니 지하실 밑 벙커로 헤집고 내려가는 토큰 차트들 갖고 와서 비난하는 이야기들로 타임라인이 쉽게 점령된다.
이런 흐름에 생각을 맡기면 딱 개미일 뿐,
정신 챙기고
사부작하는 알짜들을 찾아 나서야지.
토큰 가격들이 폭락하니 지하실 밑 벙커로 헤집고 내려가는 토큰 차트들 갖고 와서 비난하는 이야기들로 타임라인이 쉽게 점령된다.
이런 흐름에 생각을 맡기면 딱 개미일 뿐,
정신 챙기고
사부작하는 알짜들을 찾아 나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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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가 많으면 까도 많다고 했던가.
박용택 해설위원을 두고
“말한 반대 방향으로 보면 오히려 맞는다”는 밈이 생길 정도니,
호불호가 극명한 인물인 건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계속 지켜보게 되는 이유는,
김선우 위원이 말했듯
‘기본적으로 논리가 완전히 틀린 건 아닌 것 같다’는 한 번쯤 곱씹어볼 만한 관점을 던지기 때문이다.
(최대한 순화해서 표현하자면 그렇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그 논리가 맞을지 틀릴지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너무 자신 있게, 너무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 보니
사람은 흔들릴 때
“이번엔 저 사람 말에 한 번 맡겨볼까”라는 선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야구든 투자든,
그 결과가 그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정근우처럼 그저 욕을 하게 되는 것이
투자자들에게도 익숙한 흐름이다.
그를 믿을지 말지는 결국 각자의 판단이다.
다만 이 대화가 다시 상기시켜주는 점이 있다면 이거다.
단정적으로 말하는 태도는 남들과 달라 보이기에,
확신은 종종 굉장히 섹시하게 들린다.
하지만 결과는 매번 다르게 나타난다.
그래서일수록, 그런 확신 앞에서는
조금 더 거리를 두고 볼 필요가 있다.
<주담>
박용택 해설위원을 두고
“말한 반대 방향으로 보면 오히려 맞는다”는 밈이 생길 정도니,
호불호가 극명한 인물인 건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계속 지켜보게 되는 이유는,
김선우 위원이 말했듯
‘기본적으로 논리가 완전히 틀린 건 아닌 것 같다’는 한 번쯤 곱씹어볼 만한 관점을 던지기 때문이다.
(최대한 순화해서 표현하자면 그렇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그 논리가 맞을지 틀릴지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너무 자신 있게, 너무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 보니
사람은 흔들릴 때
“이번엔 저 사람 말에 한 번 맡겨볼까”라는 선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야구든 투자든,
그 결과가 그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정근우처럼 그저 욕을 하게 되는 것이
투자자들에게도 익숙한 흐름이다.
그를 믿을지 말지는 결국 각자의 판단이다.
다만 이 대화가 다시 상기시켜주는 점이 있다면 이거다.
단정적으로 말하는 태도는 남들과 달라 보이기에,
확신은 종종 굉장히 섹시하게 들린다.
하지만 결과는 매번 다르게 나타난다.
그래서일수록, 그런 확신 앞에서는
조금 더 거리를 두고 볼 필요가 있다.
<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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