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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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 더 내려갈 생각 아니라면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의 차기 연준의장 지명 베팅이 케빈 해셋 NEC 위원장을 역전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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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누군가는 계속 담는 구나. #ARK
$BMNR $COIN $CRCL $BLSH $AR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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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 매수 팍팍 들어와라
❤‍🔥2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surf 매수 팍팍 들어와라
내가 저시총만 숱하게 해보면서 느끼지만,
50% 하락은 기본이다.
그거 감안하고 견딜 만한 씨드랑 물탈 종목만 들어간다면 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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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 뭐가 있나.
$RIVER 저점 대비 2배 먹여주고 지옥을 보내는 거 같은데, 딱 리버단 리버단 말 돌자마자 죽여버리는데.

미체결 튀는 거 볼 때 $TRADOOR 처럼 한탕 더 해먹을 놈 같으니까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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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O 차트는 진짜 예쁜 거 같은데. 온체인도 체크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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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EN 바낸 알파들의 물갈이가 있을 거 같은데..
$PIPPIN 얘는 HTX가 잡고 돌리는 거였나..
$FOLKS 일평이 뭐라고 하려나
$EVAA $DOLO
바낸 알파 시즌2 종목들이 빌드업하는 거 같은데, 온체인 째려보고 준비하면 좋은 기회들이 있을 거 같다.

#트레이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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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 1.5 부근이 뭔가 주요한 가격대였던 거 같긴 한데..
[간만의 새벽 주절주절]

크립토 업계로 이직한 이후에도, 펀드 운용이라는 특성상 사람을 만날 일은 많지 않았고
그래서 텔레그램이나 트위터를 시작한 것도 거의 3년이 지난 뒤, 올해 초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그냥 exit liquidity처럼 대하는 게 싫기도 했고,
괜찮아 보이는 프로젝트에 투자하려고 하면 꼭 foundation 쪽에서
“마케팅도 같이 도와달라”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겸사겸사 직접 채널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할 만한 프로젝트 자체는 점점 줄어들고,
그렇다고 광고를 할 만한 프로젝트도 거의 없고,
개인적으로 흥미가 갔던 프로젝트들을 같이 공략하거나
밈코 위주로 플레이를 하다가도
3~4월 이후 시장이 완전히 메이저 중심으로 바뀌면서
그마저도 딱히 할 게 없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제가 오랫동안 해왔던 것처럼
시장 분석, 데이터 테스트, 트레이드 thesis 위주로 공유하게 되는데,
이게 또 명확한 목표가 없다 보니
“채널 색깔이 없는 건가?”
“이걸 계속 운영하는 게 맞나?”
“계속한다면 어떤 방향이어야 하나?”
이런 고민을 요즘 많이 하게 됩니다.

OTC로 디스카운트 받아서 현물 챙기고,
그걸 리테일한테 덤핑하는 케이스를 너무 많이 보다 보니,
요즘은 그런 구조들을 그냥 디스하면서
한 명이라도 덜 손해 봤으면 좋겠다,
그 정도 마음으로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유튜브든 트위터든 대부분의 SNS가
자극적인 “알트 10배 갑니다” 같은 단순 선동형 콘텐츠가 잘 먹히고,
조금만 복잡해지거나 교육적인 내용이 되면
조회수가 거의 안 나오는 구조라서,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주절주절 길어졌는데,
그냥 이 채널이
각자 열심히 공부해서 자기만의 thesis를 세우고,
그 thesis에 비중을 실을 수 있고,
그걸 바탕으로 투자에 대한 토의가 자연스럽게 오가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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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크립토 리서치 (코인, 트레이딩,리서치)
[간만의 새벽 주절주절] 크립토 업계로 이직한 이후에도, 펀드 운용이라는 특성상 사람을 만날 일은 많지 않았고 그래서 텔레그램이나 트위터를 시작한 것도 거의 3년이 지난 뒤, 올해 초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그냥 exit liquidity처럼 대하는 게 싫기도 했고, 괜찮아 보이는 프로젝트에 투자하려고 하면 꼭 foundation 쪽에서 “마케팅도 같이 도와달라”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겸사겸사 직접 채널을 만들어보자는…
어떤 프로젝트에 대해
남들이 보지 못한 비전이나 상상력을 바탕으로 가능성을 제시하거나,
시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사람들이 크게 주목받는 경우도 많다.

다만 내 경우에는
시장을 ‘이해하는 것’ 자체보다
불완전한 정보 속에서 확률적으로 더 나은 선택을 반복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책임지는 것이 투자에서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포장된 통찰보다는
실제로 작동하는 실행에 대한 이야기가 더 의미 있게 다가오고,
극단적으로 말하면 잘 치는 트레이더들이 직관적으로 주목받는 이유도
그 모든 과정을 압축해 결국 결과로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투자는 결국 각자가 혼자 감당하는 일에 가깝지 않나 싶다.
고민의 깊이나 이해의 맥락이 서로 다를 수밖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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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UB
일론의 장난감이 다시 쌩뚱맞게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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