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Bithumb) 공지 - [상장/이벤트] 프론티어(FRONT), 코인98(C98) 원화/BTC 마켓 추가 및 이벤트 안내
2022-01-26 14:00:06 🔔
2022-01-26 14:00:06 🔔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오늘의 시황 - 코스닥 종목당 평균 하락률을 보니.
◎ 해외 증시 - 인텔, 테슬라가 망치고 애플이 살리고?
금리 상승, 인텔, 테슬라 급락 여파에 나스닥 약세
러셀2000 지수는 최고치에서 -20% 기록
FOMC 회의 후 2년물 상승, 10년물 하락
금리인상 가능성은 높고 경기 우려는 부각되는
2년물 금리 상승에 성장주 매물 출회
4분기 GDP 성장률 6.9% 기록해 예상치 5.5% 상회
긴축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 자극
금리 인상 가능성에 달러가 1% 이상 급등하며 부담으로
인텔과 테슬라의 급락도 지수에 영향
인텔은 실적 전망을 보수적으로 잡아 하락
테슬라는 공급망 이슈와 신차 출시 늦어질 것이라는 내용에 급락
특히 시총이 큰 테슬라가 11% 이상 급락하며 지수 하락 견인
금리인상 이 후 증시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는
긴축에 따른 조정 의견도 여전히 존재
JP모건은 파월이 연준 의장으로서 한 발언 중 가장 매파적이었다고 평가
반면 일부에서는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는 신호라는 주장도
우크라이나 상황은 일부 유화적인 분위기도
크렘린궁 대변인은 미국과 대화할 여지가 있다고 언급
대화는 미,러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고 주장
벨라루스 훈련은 방어적으로 일정 마치면 돌아갈 것이라고 보도
다만 아직까지 가시적 성과가 없어 여전히 '진행형' 상태
한편 이 날 천연가스 선물이 폭등한 것도 이슈
40% 가까이 급등했는데 북동부 폭풍 영향으로 분석
전체적으로는 금리와 일부 기업 실적 우려에 하락
특히 테슬라, 반도체주 약세가 영향을 크게 준 하루
애플은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로 시간 외 상승
시간 외 오르면서 다른 종목들도 끌어 올리는 중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25 (+1.36%)
국제유가 87.03달러 (-0.35%)
변동성지수 30.63 (-4.19%)
◎ 전망과 전략 - 낙폭 과대가 적용되기 위한 조건
LG에너지, FOMC 겹치며 낙폭이 컸음
이번주 코스피 낙폭은 코로나 급락인 2020년 3월 이 후 최대폭
2009년 이 후로도 5위권에 해당하는 낙폭
긴축, 지정학적리스크, 수급 요인이 합쳐진 것
이 중 두 가지 요인은 전일이 이벤트 정점
일정 자체가 마무리되면서 관련 수급은 완화
오늘 패시브 자금의 편입이 있지만 이를 위한 매도는 제한
코스피가 5% 이상 하락한 11회 중 9회가 다음주, 다음달 상승했음
추세 반등은 어려워도 기술적 반등 정도는 가능한 위치
추세는 기업들의 실적 전망, 대선 이 후 유동성 흐름이 결정 지을 듯
그러나 수급이 풀리지 않으면 오후에 되밀릴수 있음
또 전일 1200원 돌파한 환율도 여기서는 빠져야
이 두 가지가 충족되야 반등이 이어질수 있음
코스닥 종목당 평균 하락률 -13.42%
올해 + 종목은 122개, 하락 종목은 1300개 이상
약 500개 종목은 20% 넘게 하락
상승을 덜어낸 것을 넘어 낙폭 과대 종목들이 많아짐
이 중 투신권 매수가 누적된 종목 관심 적극 가져 나갈 필요
시장의 방향은 결국 실적과 경기 전망에 따라
실적 하향이 없다면 최근의 하락은 가격 부담을 줄인 것으로
반면 하향 수정이 진행된다면 가격 매력도가 사라지게 됨
기업들의 이익 전망 수정 여부도 중요한 변수
현재까지는 하향 조정되는 분위기는 아님
주가 급락에 거품론은 제거된 상황으로 봐야
시황맨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NBeNS8MrOwFV6h6Yjemw
◎ 해외 증시 - 인텔, 테슬라가 망치고 애플이 살리고?
금리 상승, 인텔, 테슬라 급락 여파에 나스닥 약세
러셀2000 지수는 최고치에서 -20% 기록
FOMC 회의 후 2년물 상승, 10년물 하락
금리인상 가능성은 높고 경기 우려는 부각되는
2년물 금리 상승에 성장주 매물 출회
4분기 GDP 성장률 6.9% 기록해 예상치 5.5% 상회
긴축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 자극
금리 인상 가능성에 달러가 1% 이상 급등하며 부담으로
인텔과 테슬라의 급락도 지수에 영향
인텔은 실적 전망을 보수적으로 잡아 하락
테슬라는 공급망 이슈와 신차 출시 늦어질 것이라는 내용에 급락
특히 시총이 큰 테슬라가 11% 이상 급락하며 지수 하락 견인
금리인상 이 후 증시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는
긴축에 따른 조정 의견도 여전히 존재
JP모건은 파월이 연준 의장으로서 한 발언 중 가장 매파적이었다고 평가
반면 일부에서는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는 신호라는 주장도
우크라이나 상황은 일부 유화적인 분위기도
크렘린궁 대변인은 미국과 대화할 여지가 있다고 언급
대화는 미,러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고 주장
벨라루스 훈련은 방어적으로 일정 마치면 돌아갈 것이라고 보도
다만 아직까지 가시적 성과가 없어 여전히 '진행형' 상태
한편 이 날 천연가스 선물이 폭등한 것도 이슈
40% 가까이 급등했는데 북동부 폭풍 영향으로 분석
전체적으로는 금리와 일부 기업 실적 우려에 하락
특히 테슬라, 반도체주 약세가 영향을 크게 준 하루
애플은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로 시간 외 상승
시간 외 오르면서 다른 종목들도 끌어 올리는 중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25 (+1.36%)
국제유가 87.03달러 (-0.35%)
변동성지수 30.63 (-4.19%)
◎ 전망과 전략 - 낙폭 과대가 적용되기 위한 조건
LG에너지, FOMC 겹치며 낙폭이 컸음
이번주 코스피 낙폭은 코로나 급락인 2020년 3월 이 후 최대폭
2009년 이 후로도 5위권에 해당하는 낙폭
긴축, 지정학적리스크, 수급 요인이 합쳐진 것
이 중 두 가지 요인은 전일이 이벤트 정점
일정 자체가 마무리되면서 관련 수급은 완화
오늘 패시브 자금의 편입이 있지만 이를 위한 매도는 제한
코스피가 5% 이상 하락한 11회 중 9회가 다음주, 다음달 상승했음
추세 반등은 어려워도 기술적 반등 정도는 가능한 위치
추세는 기업들의 실적 전망, 대선 이 후 유동성 흐름이 결정 지을 듯
그러나 수급이 풀리지 않으면 오후에 되밀릴수 있음
또 전일 1200원 돌파한 환율도 여기서는 빠져야
이 두 가지가 충족되야 반등이 이어질수 있음
코스닥 종목당 평균 하락률 -13.42%
올해 + 종목은 122개, 하락 종목은 1300개 이상
약 500개 종목은 20% 넘게 하락
상승을 덜어낸 것을 넘어 낙폭 과대 종목들이 많아짐
이 중 투신권 매수가 누적된 종목 관심 적극 가져 나갈 필요
시장의 방향은 결국 실적과 경기 전망에 따라
실적 하향이 없다면 최근의 하락은 가격 부담을 줄인 것으로
반면 하향 수정이 진행된다면 가격 매력도가 사라지게 됨
기업들의 이익 전망 수정 여부도 중요한 변수
현재까지는 하향 조정되는 분위기는 아님
주가 급락에 거품론은 제거된 상황으로 봐야
시황맨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NBeNS8MrOwFV6h6Yjemw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아무리 렉카를 끌어도 사건사고 끊이질 않는 평화로운 코인판입니다. 메이커다오 창업자가 테라USD-MIM를 가르켜 폰지사기라고 말한지 몇주가 지나지 않아 터지고 있습니다.
원더랜드 CFO의 정체가 뽀록 난거죠. 사기 전과로 미국에서 추방 당하고 캐나다 거래소인 쿼드리가CX를 만든 후 1600만달러를 슈킹했던 사기꾼 이었습니다. 덕분에 관련된 Spell Mim 코인이 나란히 나락행 지옥열차에 탔습니다.
그 열차에 머리채가 끼여서 같이 끌려가는건 루나 LUNA 되겠습니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인 루나는 테라UST의 발행과 유통이 승패의 핵심 입니다. 앵커나 미러, MIM등의 플젝과 손잡고 몸담궈서 UST를 계속 찍어내고 홀딩 하면서 작년 21년의 코인이 되었죠.
계단 하나, 계단 하나씩 쌓아올린 폰지 모래성은 디딤돌 하나만 무너져도 우르르르 무너집니다. 오늘의 관전 포인트는 디딤돌이 버티느냐. 다이 창업자가 현자였나. 되겠습니다.
#SPELL #MIM #LUNA
원더랜드 CFO의 정체가 뽀록 난거죠. 사기 전과로 미국에서 추방 당하고 캐나다 거래소인 쿼드리가CX를 만든 후 1600만달러를 슈킹했던 사기꾼 이었습니다. 덕분에 관련된 Spell Mim 코인이 나란히 나락행 지옥열차에 탔습니다.
그 열차에 머리채가 끼여서 같이 끌려가는건 루나 LUNA 되겠습니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인 루나는 테라UST의 발행과 유통이 승패의 핵심 입니다. 앵커나 미러, MIM등의 플젝과 손잡고 몸담궈서 UST를 계속 찍어내고 홀딩 하면서 작년 21년의 코인이 되었죠.
계단 하나, 계단 하나씩 쌓아올린 폰지 모래성은 디딤돌 하나만 무너져도 우르르르 무너집니다. 오늘의 관전 포인트는 디딤돌이 버티느냐. 다이 창업자가 현자였나. 되겠습니다.
#SPELL #MIM #L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