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방📮
인력 및 조직체계를 전면적 개편이라는 워딩은 고민 중이라는 것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
감독기관은 입법을 통해 권한, 그리고 예산을 따내야 다음 스텝이 가능하다는 것을 어깨너머로 배움. 그외 것들은 창구지도 등 미봉책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
무엇보다 시장은 답을 찾아내겠지.
감독기관은 입법을 통해 권한, 그리고 예산을 따내야 다음 스텝이 가능하다는 것을 어깨너머로 배움. 그외 것들은 창구지도 등 미봉책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
무엇보다 시장은 답을 찾아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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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3의 환상
TOTAL3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시가총액 합계로 흔히 많은 트레이더가 이를 ‘알트 지수’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엄밀하게 트레이딩뷰에서 시총 상위 알트(상위 125개)의 합일 뿐입니다.
문제는, 이 집합은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교체됩니다.
잔존률 코호트 차트가 보여주듯,
상위권 알트는 3~5년 주기로 사라지거나 다른 코인으로 대체됩니다. 2020년 상위 코인도 현재 남은 비중은 약 36%에 불과합니다(2019년 25.6%, 2017년 13.6%).
최근에는 토큰 세일로 초기 밸류가 높게 책정되며 상위권 쉽게 진입하며 교체 속도도 더 빨라졌습니다.
즉 TOTAL3 상승은 기존 알트의 회복이 아니라 새로운 알트가 들어와 만든 총합의 증가일 수 있습니다.
사실 진짜 해당 차트를 빌어 하고 싶은 얘기는 특정 코인 존버한다는 것은 엄청난 리스크를 가진다는 것.
또, 시장은 계속 새로운 코인을 찍어내며 화전민처럼 유동성이 옮겨다니는 성격을 부분적으로 갖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기록해봅니다.
위 차트는 Vizart가 작성한 것에
개인적인 코멘트를 추가했습니다.
TOTAL3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시가총액 합계로 흔히 많은 트레이더가 이를 ‘알트 지수’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엄밀하게 트레이딩뷰에서 시총 상위 알트(상위 125개)의 합일 뿐입니다.
문제는, 이 집합은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교체됩니다.
잔존률 코호트 차트가 보여주듯,
상위권 알트는 3~5년 주기로 사라지거나 다른 코인으로 대체됩니다. 2020년 상위 코인도 현재 남은 비중은 약 36%에 불과합니다(2019년 25.6%, 2017년 13.6%).
최근에는 토큰 세일로 초기 밸류가 높게 책정되며 상위권 쉽게 진입하며 교체 속도도 더 빨라졌습니다.
즉 TOTAL3 상승은 기존 알트의 회복이 아니라 새로운 알트가 들어와 만든 총합의 증가일 수 있습니다.
사실 진짜 해당 차트를 빌어 하고 싶은 얘기는 특정 코인 존버한다는 것은 엄청난 리스크를 가진다는 것.
또, 시장은 계속 새로운 코인을 찍어내며 화전민처럼 유동성이 옮겨다니는 성격을 부분적으로 갖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기록해봅니다.
위 차트는 Vizart가 작성한 것에
개인적인 코멘트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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