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오늘의 시황 - 시황맨
◎ 해외 증시 - FOMC도 걱정되고, 오미크론도 신경 쓰이고
FOMC 경계, 오미크론 관련 보도에 하락
통화정책의 변화가 시작된다는 점에 확인하자는 신중함
미국 뿐 아니라 이번주 20개국 이상에서 통화정책 회의 진행
긴축 우려에 성장주, 가상화폐 등 중심으로 매물 증가
오미크론 관련 경계감도 다시 부각
영국에서 첫 사망자가 나오고 중국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발표
영국은 오미크론 확진자가 3000명을 넘겼음
런던에서 확진된 사례 40%가 오미크론
첫 사망자가 나왔다는 보도에 부담 가중
중국에서도 해외에서 입국한 여행객 확진 확인
오미크론 이슈 재부각에 항공주 큰 폭으로 하락
반면 부스터샷 권고 보도에 백신 관련주는 상승
일부 대형주 약세도 지수 발목
테슬라는 북미 제외한 지역에서 모델S와 모델X 신규 주문 받지 않는다고
시총 1조 달러 붕괴
애플은 시총 3조 달러 장중 돌파했으나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일부 목표가 도달했다고 판단하는 투자자들 물량이 나옴
JP모건에서 목표주가 18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일부는 내년 금리인상 세 번까지도 감안한 증시 반응이라고
다만 3월 인상은 어렵고 5월 이 후가 유력하다는 주장
골드만삭스는 세 가지 이유로 3월은 어렵다고
테이퍼링, 금리인상 시차가 너무 빠른 선택은 어렵다
노동시장 완전 고용 시점을 기다릴 이유
끝으로 3월은 날씨로 인해 코로나가 여전할 것이라는 점
저금리라는 안전망이 없어지는 시점, 오미크론 부담이 발목 잡은 하루
◎ 주요 지표 - 쉽게 내려가지 않는 변동성 지수
달러인덱스 96.35 (+0.26%)
국제유가 71.22달러 (-0.63%)
변동성지수 20.33 (+8.83%)
◎ 전망과 전략 - 제조업, 서비스업 어디로.
전일 증시는 중국과 FOMC 앞둔 긴장감이 겹친
중국 부동산 업체 리스크가 아시아 증시에 영향
재료 대비 민감한 것은 이번주 일정 부담 때문
FOMC 앞두고 긴축 긴장감은 당분간 이어질 환경
연준 인상은 실질적으로는 빨라야 내년 6월 예상
투자자들의 부담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 시차 때문
역대급 인플레이션에 금리를 올려야하는 상황
2014~2015년 때는 테이퍼링, 금리 시차가 1년 정도
이번에는 3개월 정도로 투자자들이 예상
이에 따라 시장의 긴장도가 조금은 이어질수 있음
그러나 금리인상은 가을부터 거의 상수가 된 상황
새삼 강력한 방향을 제시할 재료는 아님
시장 자체에 신중함을 주는 사안 정도로 봐야
방향성에 대한 막연한 기대, 우려 보다 종목에 집중해야
전일 외국인 기관은 수출주, 제조업 매수, 서비스 매도
이번달 외국인의 매매는 제조업에 집중하는 편
이 구도가 유지된다면 코스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그대로 가는지, 순환 형태로 움직이는지 지속 체크
시황맨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NBeNS8MrOwFV6h6Yjemw
◎ 해외 증시 - FOMC도 걱정되고, 오미크론도 신경 쓰이고
FOMC 경계, 오미크론 관련 보도에 하락
통화정책의 변화가 시작된다는 점에 확인하자는 신중함
미국 뿐 아니라 이번주 20개국 이상에서 통화정책 회의 진행
긴축 우려에 성장주, 가상화폐 등 중심으로 매물 증가
오미크론 관련 경계감도 다시 부각
영국에서 첫 사망자가 나오고 중국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발표
영국은 오미크론 확진자가 3000명을 넘겼음
런던에서 확진된 사례 40%가 오미크론
첫 사망자가 나왔다는 보도에 부담 가중
중국에서도 해외에서 입국한 여행객 확진 확인
오미크론 이슈 재부각에 항공주 큰 폭으로 하락
반면 부스터샷 권고 보도에 백신 관련주는 상승
일부 대형주 약세도 지수 발목
테슬라는 북미 제외한 지역에서 모델S와 모델X 신규 주문 받지 않는다고
시총 1조 달러 붕괴
애플은 시총 3조 달러 장중 돌파했으나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일부 목표가 도달했다고 판단하는 투자자들 물량이 나옴
JP모건에서 목표주가 18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일부는 내년 금리인상 세 번까지도 감안한 증시 반응이라고
다만 3월 인상은 어렵고 5월 이 후가 유력하다는 주장
골드만삭스는 세 가지 이유로 3월은 어렵다고
테이퍼링, 금리인상 시차가 너무 빠른 선택은 어렵다
노동시장 완전 고용 시점을 기다릴 이유
끝으로 3월은 날씨로 인해 코로나가 여전할 것이라는 점
저금리라는 안전망이 없어지는 시점, 오미크론 부담이 발목 잡은 하루
◎ 주요 지표 - 쉽게 내려가지 않는 변동성 지수
달러인덱스 96.35 (+0.26%)
국제유가 71.22달러 (-0.63%)
변동성지수 20.33 (+8.83%)
◎ 전망과 전략 - 제조업, 서비스업 어디로.
전일 증시는 중국과 FOMC 앞둔 긴장감이 겹친
중국 부동산 업체 리스크가 아시아 증시에 영향
재료 대비 민감한 것은 이번주 일정 부담 때문
FOMC 앞두고 긴축 긴장감은 당분간 이어질 환경
연준 인상은 실질적으로는 빨라야 내년 6월 예상
투자자들의 부담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 시차 때문
역대급 인플레이션에 금리를 올려야하는 상황
2014~2015년 때는 테이퍼링, 금리 시차가 1년 정도
이번에는 3개월 정도로 투자자들이 예상
이에 따라 시장의 긴장도가 조금은 이어질수 있음
그러나 금리인상은 가을부터 거의 상수가 된 상황
새삼 강력한 방향을 제시할 재료는 아님
시장 자체에 신중함을 주는 사안 정도로 봐야
방향성에 대한 막연한 기대, 우려 보다 종목에 집중해야
전일 외국인 기관은 수출주, 제조업 매수, 서비스 매도
이번달 외국인의 매매는 제조업에 집중하는 편
이 구도가 유지된다면 코스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그대로 가는지, 순환 형태로 움직이는지 지속 체크
시황맨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NBeNS8MrOwFV6h6Yje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