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매경 크립토뉴스| MK📰
**사진 추후 교체 예정
ㅇ "코인 제도화 늦어지는 韓…과세로 개미까지 떠나면 진짜 끝"
- "올해 초와 달리 한국에서 사업 기대감을 가진 글로벌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크게 줄었다. 성급한 과세로 개인투자자까지 떠나면 국내 블록체인 산업은 진짜 끝날 것이다."
- 동의자 5만명을 넘겨 소관 상임위원회 회부 요건을 채운 '코인과세 2년 유예에 관한 청원'을 주도한 조상혁씨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크립토 업계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함.
- 조상혁씨는 구독자 3만여명을 확보한 텔레그램 '불개미 CRYPTO'의 운영자로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국내와 연결하는 사업을 하고 있음.
- 그는 "올해 초만 해도 글로벌 프로젝트들이 한국 기관을 만나기 위해 큰 관심을 보였다"면서도 "제도화가 늦어지면서 실제 사업으로 성사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그러다보니 한국이 아닌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함.
(🇸🇬 싱가폴로 눈돌리는 글로벌 크립토 시장)
- 과거 한국은 글로벌 크립토 프로젝트가 반드시 방문하는 핵심 시장 가운데 하나였지만 올해 하반기들어서 이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크게 줄어들었음.
- 조씨는 "프로젝트들이 한국 금융기관이 자신들의 지분을 사거나 블록체인 인프라를 도입하는 것을 기대했지만 규제 문제 등으로 실제 계약까지 이어진 사례가 없었다"면서 "규제가 명확하지않다보니 해외 프로젝트와 국내 증권사·금융기관 간 실무적인 커뮤니케이션도 어려움이 컸다"고 말함.
- 최근 글로벌 프로젝트들이 싱가폴이나 홍콩 등 아시아에서 다른 시장을 선택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음.
- 조씨는 "싱가포르 등은 사업자가 실제 계약과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이 상대적으로 명확하다"면서 "지금은 비즈니스 미팅 수요 자체가 해외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
(🇰🇷 성급한 과세는 한국의 마지막 기회마저 훼손할 것)
- 조씨가 가상자산 과세 유예 청원에 나선 건 이같은 상황에서 오는 절박함 때문.
- 한국이 기관시장으로 확장되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결국 글로벌 프로젝트 입장에서 한국의 가장 큰 매력은 개인투자자의 거래량밖에 남지 않게 됐다는 것.
- 조씨는 "세금을 무조건 안내겠다는 게 아니다"면서 "일반투자자들이 세금을 내더라도 합리적으로 좀 더 쉽게 낼 수 있도록 정비가 시급하다는 것"이라고 말함.
- 그는 "현행 가상자산 과세는 해외 거래소와 온체인 거래 등 복잡한 거래내역을 투자자가 직접 소명해야 하는 구조"라면서 "주식처럼 투자자가 현실적으로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부터 갖춰야 한다"고 함.
- 조씨는 현재 코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모금을 하고 있음. 모인 자금은 국정감사 시기에 맞춰 국회 등에서 트럭을 활용해 과세 반대 의사를 보여주는 시위와 1인 시위 등을 이어갈 계획.
#인터뷰@wcforumxyz
ㅇ "코인 제도화 늦어지는 韓…과세로 개미까지 떠나면 진짜 끝"
- "올해 초와 달리 한국에서 사업 기대감을 가진 글로벌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크게 줄었다. 성급한 과세로 개인투자자까지 떠나면 국내 블록체인 산업은 진짜 끝날 것이다."
- 동의자 5만명을 넘겨 소관 상임위원회 회부 요건을 채운 '코인과세 2년 유예에 관한 청원'을 주도한 조상혁씨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크립토 업계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함.
- 조상혁씨는 구독자 3만여명을 확보한 텔레그램 '불개미 CRYPTO'의 운영자로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국내와 연결하는 사업을 하고 있음.
- 그는 "올해 초만 해도 글로벌 프로젝트들이 한국 기관을 만나기 위해 큰 관심을 보였다"면서도 "제도화가 늦어지면서 실제 사업으로 성사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그러다보니 한국이 아닌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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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한국은 글로벌 크립토 프로젝트가 반드시 방문하는 핵심 시장 가운데 하나였지만 올해 하반기들어서 이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크게 줄어들었음.
- 조씨는 "프로젝트들이 한국 금융기관이 자신들의 지분을 사거나 블록체인 인프라를 도입하는 것을 기대했지만 규제 문제 등으로 실제 계약까지 이어진 사례가 없었다"면서 "규제가 명확하지않다보니 해외 프로젝트와 국내 증권사·금융기관 간 실무적인 커뮤니케이션도 어려움이 컸다"고 말함.
- 최근 글로벌 프로젝트들이 싱가폴이나 홍콩 등 아시아에서 다른 시장을 선택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음.
- 조씨는 "싱가포르 등은 사업자가 실제 계약과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이 상대적으로 명확하다"면서 "지금은 비즈니스 미팅 수요 자체가 해외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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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씨가 가상자산 과세 유예 청원에 나선 건 이같은 상황에서 오는 절박함 때문.
- 한국이 기관시장으로 확장되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결국 글로벌 프로젝트 입장에서 한국의 가장 큰 매력은 개인투자자의 거래량밖에 남지 않게 됐다는 것.
- 조씨는 "세금을 무조건 안내겠다는 게 아니다"면서 "일반투자자들이 세금을 내더라도 합리적으로 좀 더 쉽게 낼 수 있도록 정비가 시급하다는 것"이라고 말함.
- 그는 "현행 가상자산 과세는 해외 거래소와 온체인 거래 등 복잡한 거래내역을 투자자가 직접 소명해야 하는 구조"라면서 "주식처럼 투자자가 현실적으로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부터 갖춰야 한다"고 함.
- 조씨는 현재 코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모금을 하고 있음. 모인 자금은 국정감사 시기에 맞춰 국회 등에서 트럭을 활용해 과세 반대 의사를 보여주는 시위와 1인 시위 등을 이어갈 계획.
#인터뷰@wcforum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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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베센트가 (10년물) 개입한다든지
유동성 공급 관련 조치가 나오면서
트럼프 혹은 SEC/CFTC에서 크립토 친화적인 규제들이 나오면서 모멘텀을 만들어주면
상대적으로 크립토가 매력적으로 보일 구간이 되지 않을까.
81만을 지키고 올라가길
뿜어낼 알트들이 기다리고 있잖어
유동성 공급 관련 조치가 나오면서
트럼프 혹은 SEC/CFTC에서 크립토 친화적인 규제들이 나오면서 모멘텀을 만들어주면
상대적으로 크립토가 매력적으로 보일 구간이 되지 않을까.
81만을 지키고 올라가길
뿜어낼 알트들이 기다리고 있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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