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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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운영진

아카 : @Aka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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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I
🔥1
사하라도 슬슬 반등각 만드나.
비트 조정과 함께 알트들이 힘이 떨어진다ㅠ
그래도 비트 파킹하고
화끈한 알트장이 와주길 기디려본다...
9
dexe siren 등 dwf 포폴들이 꿈틀거리네
1
오늘 지켜볼 것
hemi, trump는 타겟 갈 때까지
느긋하게 지켜봐야하나 싶다
6
느낌이 쌔하더만 ㅅㅂ
😁53
[대신 써봅니다 · 헤이엘사 4편] 마지막은 앱을 닫고 봤습니다

4주간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1주차는 로그인과 매수, 2주차는 주식과 선물, 3주차는 앱이 먼저 제안하는 걸 받아봤습니다. 전부 채팅창 안에서 벌어진 일이었어요.

이번 주는 채팅창 밖을 봤습니다.
앞으로 뭘 하려는지는 앱보다 개발 문서에 더 정직하게 적혀 있거든요.


1️⃣ x402 — 사람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쓰는 엘사

엘사가 API를 열어뒀습니다.
지갑 조회, 포트폴리오 분석, 스왑, 선물 포지션까지 앱에서 되던 게 거의 다 있어요.

특이한 건 결제 방식입니다. 계정 만들고 API 키 받는 게 아니라 호출할 때마다 온체인으로 돈을 냅니다. 잔액 조회 $0.005, 포트폴리오 $0.01, 스왑 $0.02 이런 식이에요.

x402라는 이름은 HTTP 402 상태 코드에서 왔습니다. "Payment Required" — 웹 표준에 자리만 잡아두고 오래도록 아무도 안 쓰던 코드입니다. 결제 수단이 마땅치 않았으니까요.

흐름은 이렇습니다.

· 요청 → 402 응답 (얼마 내라, 어디로 내라)
· 서명해서 다시 요청 → 200 응답 + 결제 영수증

구독료도 선불 충전도 아닙니다. 쓴 만큼, 건건이, 온체인에.

3주 내내 제가 한 건 결국 사람이 채팅으로 시키는 것이었는데, 이건 방향이 다릅니다. 프로그램이 프로그램한테 돈 내고 시키는 구조예요.

2️⃣ MCP는 아직 Coming Soon

개인적으로 제일 기다리는 건 이쪽입니다.

MCP가 붙으면 클로드 같은 AI한테 엘사를 도구로 물릴 수 있습니다. "내 지갑 분석해서 리밸런싱 안 짜줘" 하면 AI가 알아서 엘사 API를 호출하는 그림이죠. 엘사 앱을 열 필요도 없어집니다.

1주차에 이 앱을 조사할 때도 궁금했던 부분인데, 그때도 Coming Soon이었고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한 달 사이엔 안 나왔네요. 다만 그동안 x402 쪽은 v2로 올라갔으니, 우선순위가 그쪽이었던 것 같습니다.⠀

3️⃣ 실제로 호출해봤습니다

문서만 읽고 끝내는 건 제 성격이 아니라 직접 때려봤습니다.

한 가지 짚고 갈 게 있는데, 이건 지갑도 돈도 필요 없습니다.
x402는 결제 전에 "얼마 내라"는 402 응답이 먼저 오는 구조라, 그것만 받아봐도 붙어 있는지 확인이 됩니다. 이 점은 꽤 잘 설계돼 있다고 봤어요.

하지만 결과는 전부 404였습니다.
문서에 적힌 주소, 경로 변형 몇 가지, 구버전 호스트까지 시도했는데
같았습니다ㅜㅜ

다만 서버는 살아 있습니다. 응답 형태를 보면 프레임워크 기본 404 페이지예요. 서버가 내려간 게 아니라 그 경로가 아직 안 열린 상태입니다.

그리고 문서 두 페이지의 결제 수취 주소가 서로 다른데, 온체인에서 두 주소 모두 입금 기록이 없습니다. 구버전 예시가 남아 있는 걸로 보입니다.

한 가지만 덧붙이면, 혹시 이거 붙여보실 분들은 저처럼 헤매지 마시고 문서 그대로 안 되면 먼저 문의하시는 게 빠릅니다.
저는 베이스 URL만 여섯 가지 시도했거든요.

💡 4주 총정리

1주차 이메일 로그인 5분. 매수 전 확인 창이 뜨는 게 봇과의 차이
2주차 주식은 뭘 사는지 명확히 보여주되 종목별 슬리피지 편차 큼. 선물은 플랫폼별 최소 조건이 다름
3주차 제안의 근거를 꺼내줌. 실행 컨펌은 끝까지 본인 몫
4주차 앱 밖에는 프로그램이 건당 결제로 쓰는 구조를 깔아두는 중

4주 내내 일관된 게 하나 있습니다. 서명은 항상 제가 했습니다. 편하려면 키를 위임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 길로 안 갔어요.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자금을 다루는 도구라면 이쪽이 맞다고 봅니다.

문서에는 API가 완성된 것처럼 적혀 있는데 실제로는 아직 안 붙고, MCP도 한 달째 예고 상태입니다. 나쁘게만 볼 일은 아닙니다. 문서를 먼저 써두고 구현이 따라가는 순서로 일하는 팀들이 있고, 방향을 미리 공개한다는 건 확신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읽는 쪽에선 "지금 되는 것"과 "곧 될 것"이 구분돼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 제가 헤맨 것도 그 구분이 없어서였고요.

제가 그리던 에이전트와는 아직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가 어디서 나는지는 4주 만에 꽤 선명해졌습니다.

대신 써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4주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app.heyelsa.ai

* 본 포스팅은 헤이엘사 앰배서더 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광고 콘텐츠입니다.
다만 되는 건 되는 대로, 안 되는 건 안 되는 대로 솔직히 씁니다.
👍2
$BTC
아마도 모두가 75에서 롱 받아보려고 기다리시겠지?
5
$O #Base
왜 이렇게 베이스는 움직여도 썩 안 내키냐.
😁1
랍스터는 아직 더 올라갈 생각인가보다.
엠버는 어제 절반 물량 덜어냄.
아직 반절 남았다는 소리니까.

#龙虾
4
크라임 상승률을 보니,
내가 랍스터를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는 거 아닐까.
🔥1
#랍스터
대충 꾼들이 본격 진입한 게 0.018이라 가정하면
0.18까지 올릴 수 있으려나?
#아무말
2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랍스터
어제 공유했던 지갑들이, 0.2에서 0.4까지 차곡차곡 매집했다 셈치고 제2 바낸인생은 랍스터다.
🔥2
Forwarded from 알렉스
#HEMI 1D; 해당 종목 궁금해 하실 형들 있을거 같아서 올려놓습니다. 현재 하단의 1번 일봉 추세전환선(상승)을 돌파하고 저점을 높이면서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진입점은 하단 a와 b에서 줘서 현재는 진입점이라고 할만한 자리는 없지만 타겟 관련해서는 아직 위로 좀 여유가 있습니다. 따라서 하단부에서 평단 낮게 들어간 형들이 있다면 부분적으로 수익화 후에 본절 걸어놓고 볼만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가장 큰 매물대 저항에 도달하고 1차 저항이 나온 상태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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