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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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빅션이라는 환상에 대해
밈코인 얘기할 때 컨빅션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초기에 진입해서 저 어딘가 고점까지 매도하지 않고
다이아몬드핸드로 버티는 것.
근데 데이터로 뜯어보면 좀 다르게 보인다.
가장 핫한 $MARS 화성을 TGE부터 87시간까지,
시간 단위로 다 발라봤는데, 몇 가지가 내 기존 생각과 달랐다.
1. 횡보는 매집이 아니었다
가격이 조용할 때 흔히 "매집 중인가?" 싶어진다. 근데 이 종목의 39시간 횡보 구간을 보면, 홀더 수는 3,379명에서 3,293명으로 오히려 줄었고 가격도 33% 빠졌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난 죽은 구간이었다.
재밌는 건 잔고 필터를 안 걸고 계산하면 같은 구간에 홀더가 33% 늘어난 걸로 나온다는 거다.
늘어난 게 전부 극소량이었다.
지표 하나 잘못 보면 죽어가는 걸 매집으로 착각한다.
2. 시세는 이벤트가 만든다.
이 종목은 두 번 크게 튀었다. 각각 6배, 5.6배.
그때 실제로 들어온 순매수가 얼마였냐면 각각 5.7만 달러, 5.9만 달러다.
억이 아니라 6천만원 남짓. 거래량은 215만 달러와 1,003만 달러로 5배 가까이 차이 났는데, 순유입과 결과는 거의 똑같았다.
2차 급등 때 매도는 499만 달러어치나 나왔다.
매수가 505만 달러였고. 매수가 매도보다 1.2% 많았을 뿐인데 5.6배가 났다.
유동성 풀 깊이가 4~5만 달러밖에 안 되니까 그 정도 불균형에 호가창이 통째로 밀린 거다.
그리고 그때 판 사람들은 1차 급등에서 산 사람들이었다.
기존 홀더가 신규 진입자한테 넘기는 그림.
3. 그래서 버티는 게 진짜 어렵다
한 번 분출하고 다음 분출까지 최대낙폭이 46~50%였다.
웬만한 구간 진입은 다 그렇다.
더 무서운 건 타이밍이다. 급등 시점에 들어간 진입은 24시간 뒤 +402%였는데, 2시간 늦게 들어간 진입은 -28%였다. 두 시간 차이로 갈렸다.
tl;dr
컨빅션은 결과가 좋았을 때 붙이는 트로피 같다.
대부분은 아무도 안 사줘서 그냥 죽는다. (동의하지 않으면 더 해보시라.)
컨빅션을 동경할 게 아니라 물어봐야 할 건 이거 아닐까 싶다.
'지금 가격이 진입할 만한가? 수급이 계속 들어올 구조인가?'
'이벤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거나 서사인가?'
버티는 능력보다 뭘 보고 버틸 건지가 먼저인 것 같다.
밈코인 얘기할 때 컨빅션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초기에 진입해서 저 어딘가 고점까지 매도하지 않고
다이아몬드핸드로 버티는 것.
근데 데이터로 뜯어보면 좀 다르게 보인다.
가장 핫한 $MARS 화성을 TGE부터 87시간까지,
시간 단위로 다 발라봤는데, 몇 가지가 내 기존 생각과 달랐다.
1. 횡보는 매집이 아니었다
가격이 조용할 때 흔히 "매집 중인가?" 싶어진다. 근데 이 종목의 39시간 횡보 구간을 보면, 홀더 수는 3,379명에서 3,293명으로 오히려 줄었고 가격도 33% 빠졌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난 죽은 구간이었다.
재밌는 건 잔고 필터를 안 걸고 계산하면 같은 구간에 홀더가 33% 늘어난 걸로 나온다는 거다.
늘어난 게 전부 극소량이었다.
지표 하나 잘못 보면 죽어가는 걸 매집으로 착각한다.
2. 시세는 이벤트가 만든다.
이 종목은 두 번 크게 튀었다. 각각 6배, 5.6배.
그때 실제로 들어온 순매수가 얼마였냐면 각각 5.7만 달러, 5.9만 달러다.
억이 아니라 6천만원 남짓. 거래량은 215만 달러와 1,003만 달러로 5배 가까이 차이 났는데, 순유입과 결과는 거의 똑같았다.
2차 급등 때 매도는 499만 달러어치나 나왔다.
매수가 505만 달러였고. 매수가 매도보다 1.2% 많았을 뿐인데 5.6배가 났다.
유동성 풀 깊이가 4~5만 달러밖에 안 되니까 그 정도 불균형에 호가창이 통째로 밀린 거다.
그리고 그때 판 사람들은 1차 급등에서 산 사람들이었다.
기존 홀더가 신규 진입자한테 넘기는 그림.
3. 그래서 버티는 게 진짜 어렵다
한 번 분출하고 다음 분출까지 최대낙폭이 46~50%였다.
웬만한 구간 진입은 다 그렇다.
더 무서운 건 타이밍이다. 급등 시점에 들어간 진입은 24시간 뒤 +402%였는데, 2시간 늦게 들어간 진입은 -28%였다. 두 시간 차이로 갈렸다.
tl;dr
컨빅션은 결과가 좋았을 때 붙이는 트로피 같다.
대부분은 아무도 안 사줘서 그냥 죽는다. (동의하지 않으면 더 해보시라.)
컨빅션을 동경할 게 아니라 물어봐야 할 건 이거 아닐까 싶다.
'지금 가격이 진입할 만한가? 수급이 계속 들어올 구조인가?'
'이벤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거나 서사인가?'
버티는 능력보다 뭘 보고 버틸 건지가 먼저인 것 같다.
❤9🕊7
https://x.com/JRoland_/status/2082964481626259624?s=20
$GME 게임스탑 주식 커뮤니티 인플루언서가 직접 코인 언급.
(지금 상승이 이것때문이라는 건 아님)
$GME 게임스탑 주식 커뮤니티 인플루언서가 직접 코인 언급.
(지금 상승이 이것때문이라는 건 아님)
X (formerly Twitter)
James Roland (@JRoland_) on X
If I’m reading this correctly, apparently somebody launched a GME coin on the Robinhood chain that’s paired directly against tokenized $GME
So the more buying of the coin, in theory the more buying pressure to the actual stock as Robinhood has to replenish…
So the more buying of the coin, in theory the more buying pressure to the actual stock as Robinhood has to replenish…
❤3
$INDEX
베이스 $i 에서 못 다 이룬 목표를
후드 $index 에서 다시 시도
aixbt 고래로 유명하고
초기 투자해서 끝까지 들고가는 장투 스타일 (컨빅션 유형)
0xf4c3b5f85773b16c9e1460cc45fd71d0b302aabc
https://x.com/0xWives
베이스 $i 에서 못 다 이룬 목표를
후드 $index 에서 다시 시도
aixbt 고래로 유명하고
초기 투자해서 끝까지 들고가는 장투 스타일 (컨빅션 유형)
0xf4c3b5f85773b16c9e1460cc45fd71d0b302aabc
https://x.com/0xWives
❤1
$INDEX
https://x.com/StandartXBT/status/2082986583171428605?s=20
PONS 연동해서 크리에이터가 거래 수수료를
토큰 주식으로 배당 지급하는 시스템 도입
$INDEX 거래 수수료로 토큰 주식 배당주는 한계 탈피
밈과 토큰 주식 연결
https://x.com/StandartXBT/status/2082986583171428605?s=20
PONS 연동해서 크리에이터가 거래 수수료를
토큰 주식으로 배당 지급하는 시스템 도입
$INDEX 거래 수수료로 토큰 주식 배당주는 한계 탈피
밈과 토큰 주식 연결
X (formerly Twitter)
StandartXBT (@StandartXBT) on X
new product by @TheIndexFi which will fit nicely on @ponsdotfamily - https://t.co/3yw5Sk1bjL
it deployed couple hours ago so you've never seen this link/screenshots/etc before. everyone benefits:
> pons - new product on top of existing infra
> cre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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