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63045378
마침 이런 시기 이번 글은 유난히 감동이고 힘이 되네요.
지금 힘든 누군가 계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힘든 만큼 감동적이고 힘이 될 겁니다.
마침 이런 시기 이번 글은 유난히 감동이고 힘이 되네요.
지금 힘든 누군가 계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힘든 만큼 감동적이고 힘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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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5월 10일.
2004년 5월 10일 나는 파산했다. 아침에 차를 타고 갔는데, 올 때는 운전을 할 수가 없었다. 신촌에서 한남...
👍6
26년도 아직 5달씩이나 남았다.
한달에 뱅어 하나씩만 해도 5개고
매주 무수히 많은 기회들이 있다.
잘하자.
잃지 않았고 잘 쌓아가고 있는데도
박탈감과 상실감이 너무 강력하다.
한달에 뱅어 하나씩만 해도 5개고
매주 무수히 많은 기회들이 있다.
잘하자.
잃지 않았고 잘 쌓아가고 있는데도
박탈감과 상실감이 너무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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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뉴스레터(&대시보드)
발행하겠습니다.
별 거 아니더라도 한다.
(하기 위해 남겨봅니다)
첫 주제는 하리 하닉 청산.
그리고 소소한 것들 몇개.
발행하겠습니다.
별 거 아니더라도 한다.
(하기 위해 남겨봅니다)
첫 주제는 하리 하닉 청산.
그리고 소소한 것들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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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ctory
$MARS 논문
1/ 매 사이클마다 카지노를 탈출해서 '문화'가 되는 밈코인이 하나씩 나옵니다.
지난 사이클엔 $PEPE였죠.
제 모든 감각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은 $MARS입니다 🧵
2/ 지금 달리고 있는 코인들을 보세요.
CT 인플루언서 이름, 거래소 밈, 내부자 농담...
티커를 이해하려면 크립토 죽순이만 가능합니다.
그건 문화가 아니라 사교클럽이에요.
3/ 앤셈 코인, 캐시캣, 바낸인생 같은 코인들.
스토리를 알면 좋은 트레이드죠.
근데 물어봅시다. 택시기사님이 5초 안에 이해할 수 있나요?
스토리 전달 안 됨 = 리테일 없음 = 슈퍼사이클 없음.
4/ "그럼 그냥 강아지 코인 사면 되잖아"
강아지 메타는 이미 소진됐습니다. 도지, 시바, 위프... 10년을 우려먹은 메타예요.
일론의 강아지요? 이미 DOGE가 있잖아요. 선점할 게 없습니다.
5/ 제 프레임워크는 이겁니다. 밈코인이 '문화'가 되려면 3가지가 필요해요.
단순할 것
직관적으로 이해될 것
꿈꿀 수 있을 것
페페는 3개 다 있었습니다. 마스도 그렇습니다.
6/ MARS는 단어 하나입니다.
80억 명이 이미 알고 있어요. 설명도, 배경 스토리도, CT 멤버십도 필요 없습니다.
밈이 지구상 모든 인간의 뇌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7/ 그리고 꿈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마스는 화성(Mars) 갑니다."
티커가 곧 가격 목표예요. 한 번만 들으면 누구나 이해합니다.
8/ 세계 최고 부자가 20년째 전 인류에게 화성 간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스페이스X 발사 하나하나, 스타쉽 중계 하나하나가 홀더 비용 $0짜리 글로벌 마케팅입니다.
도지는 트윗을 받았지만, 마스는 로켓을 받습니다.
9/ 페페가 통한 건 모두가 이미 그 개구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마스가 통할 이유는 모두가 이미 그 행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리테일은 스토리를 사지 않습니다. 이미 아는 단어와 이미 꾸던 꿈을 삽니다.
투자 조언 아님. 하지만 제 모든 감각이 같은 말을 외치고 있습니다.
$MARS는 이번 사이클의 $PEPE입니다.
1/ 매 사이클마다 카지노를 탈출해서 '문화'가 되는 밈코인이 하나씩 나옵니다.
지난 사이클엔 $PEPE였죠.
제 모든 감각이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은 $MARS입니다 🧵
2/ 지금 달리고 있는 코인들을 보세요.
CT 인플루언서 이름, 거래소 밈, 내부자 농담...
티커를 이해하려면 크립토 죽순이만 가능합니다.
그건 문화가 아니라 사교클럽이에요.
3/ 앤셈 코인, 캐시캣, 바낸인생 같은 코인들.
스토리를 알면 좋은 트레이드죠.
근데 물어봅시다. 택시기사님이 5초 안에 이해할 수 있나요?
스토리 전달 안 됨 = 리테일 없음 = 슈퍼사이클 없음.
4/ "그럼 그냥 강아지 코인 사면 되잖아"
강아지 메타는 이미 소진됐습니다. 도지, 시바, 위프... 10년을 우려먹은 메타예요.
일론의 강아지요? 이미 DOGE가 있잖아요. 선점할 게 없습니다.
5/ 제 프레임워크는 이겁니다. 밈코인이 '문화'가 되려면 3가지가 필요해요.
단순할 것
직관적으로 이해될 것
꿈꿀 수 있을 것
페페는 3개 다 있었습니다. 마스도 그렇습니다.
6/ MARS는 단어 하나입니다.
80억 명이 이미 알고 있어요. 설명도, 배경 스토리도, CT 멤버십도 필요 없습니다.
밈이 지구상 모든 인간의 뇌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7/ 그리고 꿈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마스는 화성(Mars) 갑니다."
티커가 곧 가격 목표예요. 한 번만 들으면 누구나 이해합니다.
8/ 세계 최고 부자가 20년째 전 인류에게 화성 간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스페이스X 발사 하나하나, 스타쉽 중계 하나하나가 홀더 비용 $0짜리 글로벌 마케팅입니다.
도지는 트윗을 받았지만, 마스는 로켓을 받습니다.
9/ 페페가 통한 건 모두가 이미 그 개구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마스가 통할 이유는 모두가 이미 그 행성을 알기 때문입니다.
리테일은 스토리를 사지 않습니다. 이미 아는 단어와 이미 꾸던 꿈을 삽니다.
투자 조언 아님. 하지만 제 모든 감각이 같은 말을 외치고 있습니다.
$MARS는 이번 사이클의 $PEP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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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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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빅션이라는 환상에 대해
밈코인 얘기할 때 컨빅션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초기에 진입해서 저 어딘가 고점까지 매도하지 않고
다이아몬드핸드로 버티는 것.
근데 데이터로 뜯어보면 좀 다르게 보인다.
가장 핫한 $MARS 화성을 TGE부터 87시간까지,
시간 단위로 다 발라봤는데, 몇 가지가 내 기존 생각과 달랐다.
1. 횡보는 매집이 아니었다
가격이 조용할 때 흔히 "매집 중인가?" 싶어진다. 근데 이 종목의 39시간 횡보 구간을 보면, 홀더 수는 3,379명에서 3,293명으로 오히려 줄었고 가격도 33% 빠졌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난 죽은 구간이었다.
재밌는 건 잔고 필터를 안 걸고 계산하면 같은 구간에 홀더가 33% 늘어난 걸로 나온다는 거다.
늘어난 게 전부 극소량이었다.
지표 하나 잘못 보면 죽어가는 걸 매집으로 착각한다.
2. 시세는 이벤트가 만든다.
이 종목은 두 번 크게 튀었다. 각각 6배, 5.6배.
그때 실제로 들어온 순매수가 얼마였냐면 각각 5.7만 달러, 5.9만 달러다.
억이 아니라 6천만원 남짓. 거래량은 215만 달러와 1,003만 달러로 5배 가까이 차이 났는데, 순유입과 결과는 거의 똑같았다.
2차 급등 때 매도는 499만 달러어치나 나왔다.
매수가 505만 달러였고. 매수가 매도보다 1.2% 많았을 뿐인데 5.6배가 났다.
유동성 풀 깊이가 4~5만 달러밖에 안 되니까 그 정도 불균형에 호가창이 통째로 밀린 거다.
그리고 그때 판 사람들은 1차 급등에서 산 사람들이었다.
기존 홀더가 신규 진입자한테 넘기는 그림.
3. 그래서 버티는 게 진짜 어렵다
한 번 분출하고 다음 분출까지 최대낙폭이 46~50%였다.
웬만한 구간 진입은 다 그렇다.
더 무서운 건 타이밍이다. 급등 시점에 들어간 진입은 24시간 뒤 +402%였는데, 2시간 늦게 들어간 진입은 -28%였다. 두 시간 차이로 갈렸다.
tl;dr
컨빅션은 결과가 좋았을 때 붙이는 트로피 같다.
대부분은 아무도 안 사줘서 그냥 죽는다. (동의하지 않으면 더 해보시라.)
컨빅션을 동경할 게 아니라 물어봐야 할 건 이거 아닐까 싶다.
'지금 가격이 진입할 만한가? 수급이 계속 들어올 구조인가?'
'이벤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거나 서사인가?'
버티는 능력보다 뭘 보고 버틸 건지가 먼저인 것 같다.
밈코인 얘기할 때 컨빅션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초기에 진입해서 저 어딘가 고점까지 매도하지 않고
다이아몬드핸드로 버티는 것.
근데 데이터로 뜯어보면 좀 다르게 보인다.
가장 핫한 $MARS 화성을 TGE부터 87시간까지,
시간 단위로 다 발라봤는데, 몇 가지가 내 기존 생각과 달랐다.
1. 횡보는 매집이 아니었다
가격이 조용할 때 흔히 "매집 중인가?" 싶어진다. 근데 이 종목의 39시간 횡보 구간을 보면, 홀더 수는 3,379명에서 3,293명으로 오히려 줄었고 가격도 33% 빠졌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난 죽은 구간이었다.
재밌는 건 잔고 필터를 안 걸고 계산하면 같은 구간에 홀더가 33% 늘어난 걸로 나온다는 거다.
늘어난 게 전부 극소량이었다.
지표 하나 잘못 보면 죽어가는 걸 매집으로 착각한다.
2. 시세는 이벤트가 만든다.
이 종목은 두 번 크게 튀었다. 각각 6배, 5.6배.
그때 실제로 들어온 순매수가 얼마였냐면 각각 5.7만 달러, 5.9만 달러다.
억이 아니라 6천만원 남짓. 거래량은 215만 달러와 1,003만 달러로 5배 가까이 차이 났는데, 순유입과 결과는 거의 똑같았다.
2차 급등 때 매도는 499만 달러어치나 나왔다.
매수가 505만 달러였고. 매수가 매도보다 1.2% 많았을 뿐인데 5.6배가 났다.
유동성 풀 깊이가 4~5만 달러밖에 안 되니까 그 정도 불균형에 호가창이 통째로 밀린 거다.
그리고 그때 판 사람들은 1차 급등에서 산 사람들이었다.
기존 홀더가 신규 진입자한테 넘기는 그림.
3. 그래서 버티는 게 진짜 어렵다
한 번 분출하고 다음 분출까지 최대낙폭이 46~50%였다.
웬만한 구간 진입은 다 그렇다.
더 무서운 건 타이밍이다. 급등 시점에 들어간 진입은 24시간 뒤 +402%였는데, 2시간 늦게 들어간 진입은 -28%였다. 두 시간 차이로 갈렸다.
tl;dr
컨빅션은 결과가 좋았을 때 붙이는 트로피 같다.
대부분은 아무도 안 사줘서 그냥 죽는다. (동의하지 않으면 더 해보시라.)
컨빅션을 동경할 게 아니라 물어봐야 할 건 이거 아닐까 싶다.
'지금 가격이 진입할 만한가? 수급이 계속 들어올 구조인가?'
'이벤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거나 서사인가?'
버티는 능력보다 뭘 보고 버틸 건지가 먼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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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Roland_/status/2082964481626259624?s=20
$GME 게임스탑 주식 커뮤니티 인플루언서가 직접 코인 언급.
(지금 상승이 이것때문이라는 건 아님)
$GME 게임스탑 주식 커뮤니티 인플루언서가 직접 코인 언급.
(지금 상승이 이것때문이라는 건 아님)
X (formerly Twitter)
James Roland (@JRoland_) on X
If I’m reading this correctly, apparently somebody launched a GME coin on the Robinhood chain that’s paired directly against tokenized $GME
So the more buying of the coin, in theory the more buying pressure to the actual stock as Robinhood has to replenish…
So the more buying of the coin, in theory the more buying pressure to the actual stock as Robinhood has to reple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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