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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e Asset wins approval for $88.5M Korbit takeover, first TradFi buyout of Korean crypto exchange - 𝕏/@TheBlock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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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빗 유튜브에 올라왔다가 갑자기 내려간 영상 하나가 있는데 요지가 이랬음.
트럼프 이전엔 크립토 건드리는 것 자체가 커리어 리스크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디지털 자산 전략 없는 게 커리어 리스크라고.
여기서 미묘한 포인트가 '크립토'가 아니라 '디지털 자산'이란 것.
리테일 투자자는 비트·이더 같은 코인에 꽂혀 있지만,
기관들은 24/7 돌아가는 인프라랑 예측시장 같은 걸로 전통 플랫폼에선 안 되는 대안을 찾고, 주말 변동성 헷지할 수단을 찾는다는 거.
그리고 이 온체인 금융이 결국 전통 플랫폼 볼륨을 빨아들일 거라 보고 있음.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주제, 투자처로서 식상할 수 있지만
어쨌든 국제 결제 비용 확 줄어서 마진 터질 기업들 주목한다고 함.
5년 안에 결제 대부분이 스테이블코인 레일로 넘어가고
RWA도 비슷하게 오지 않겠냐는 거임.
그렇게 모든 걸 담아내는 슈퍼앱,
Everything Exchange라는 그림이 그렇게 완성된다고.
그래서 지금은 "크립토 누가 함? 코인 왜 함?"
조롱조차 안 하는 무관심의 구간인데,
예전처럼 똑같은 내러티브로 오는 버블성 상승이 아니라
좀 다른 모습으로 또 한 번 큰 모멘텀을 기다려보는 거 아니겠노.
이미지 : 지난 대선 대비 2배 이상 커진 예측 시장 거래량.
트럼프 이전엔 크립토 건드리는 것 자체가 커리어 리스크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디지털 자산 전략 없는 게 커리어 리스크라고.
여기서 미묘한 포인트가 '크립토'가 아니라 '디지털 자산'이란 것.
리테일 투자자는 비트·이더 같은 코인에 꽂혀 있지만,
기관들은 24/7 돌아가는 인프라랑 예측시장 같은 걸로 전통 플랫폼에선 안 되는 대안을 찾고, 주말 변동성 헷지할 수단을 찾는다는 거.
그리고 이 온체인 금융이 결국 전통 플랫폼 볼륨을 빨아들일 거라 보고 있음.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주제, 투자처로서 식상할 수 있지만
어쨌든 국제 결제 비용 확 줄어서 마진 터질 기업들 주목한다고 함.
5년 안에 결제 대부분이 스테이블코인 레일로 넘어가고
RWA도 비슷하게 오지 않겠냐는 거임.
그렇게 모든 걸 담아내는 슈퍼앱,
Everything Exchange라는 그림이 그렇게 완성된다고.
그래서 지금은 "크립토 누가 함? 코인 왜 함?"
조롱조차 안 하는 무관심의 구간인데,
예전처럼 똑같은 내러티브로 오는 버블성 상승이 아니라
좀 다른 모습으로 또 한 번 큰 모멘텀을 기다려보는 거 아니겠노.
이미지 : 지난 대선 대비 2배 이상 커진 예측 시장 거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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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비트 ETF 유출이 3주만에 갱신하고 25년 3월 이래로 최대. ETF 보유자들의 약 87% 가량 물렸는데 이거 달래줄 생각이 전혀 없는 거임?
래리 핑크 형님 한번 이런 거 해줘야 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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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TIA 텐베거의 향기를 기억하시는가? 그 향수가 그립다면 티아.
일봉 기준 거래량가중 100일선을 상방 돌파하는 순간,
종목은 큰 추세에 올라타며 텐배거의 자질을 갖추게 된다.
ZEC, XRP, SUI, WLD, AXS, FET 등등 결과론이긴 하지만,
지난 사이클에서 한 번씩 크게 갔던 종목들이 대체로 이 패턴을 밟았다.
지금 셀레스티아(TIA)가 딱 그 직전 구간에 와 있다.
마침 팀에서 AI 제품까지 내놓은 터라,
내러티브를 그럴듯한 스토리로 엮어낼 여지도 충분하다.
어차피 가격이 오르면 스토리는 알아서 따라붙으니까.
$TIA
종목은 큰 추세에 올라타며 텐배거의 자질을 갖추게 된다.
ZEC, XRP, SUI, WLD, AXS, FET 등등 결과론이긴 하지만,
지난 사이클에서 한 번씩 크게 갔던 종목들이 대체로 이 패턴을 밟았다.
지금 셀레스티아(TIA)가 딱 그 직전 구간에 와 있다.
마침 팀에서 AI 제품까지 내놓은 터라,
내러티브를 그럴듯한 스토리로 엮어낼 여지도 충분하다.
어차피 가격이 오르면 스토리는 알아서 따라붙으니까.
$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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