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의 고막남친,
초여름의 선선함을 한껏 느낀,
풀(Grass)레이 리스트.
방청신청은 개추.
오늘 방청 경쟁은
2.5만명 중 3천명 추첨.
12년만에 첫 야외무대였다고 함.
초여름의 선선함을 한껏 느낀,
풀(Grass)레이 리스트.
방청신청은 개추.
오늘 방청 경쟁은
2.5만명 중 3천명 추첨.
12년만에 첫 야외무대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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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간밤에 뉴욕증시가 박살이 났네요;;
나스닥은 -4.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26% 급락했습니다.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가 인상될 수 있다는 예상으로 채권금리가 올랐고, 메타가 알파벳에 이어 증자를 추진할 수 있다는 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이틀전 1,000불이 넘어갔던 마이크론(MU)는 -12.87% 급락하여 867불이 되었습니다.
4월 말부터 쉬지 않고 다소 급하게 올라갔던 측면도 사실 있었기에 그만큼 조정의 폭도 큰 것이 아닌가 싶네요.
나스닥은 -4.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26% 급락했습니다.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가 인상될 수 있다는 예상으로 채권금리가 올랐고, 메타가 알파벳에 이어 증자를 추진할 수 있다는 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이틀전 1,000불이 넘어갔던 마이크론(MU)는 -12.87% 급락하여 867불이 되었습니다.
4월 말부터 쉬지 않고 다소 급하게 올라갔던 측면도 사실 있었기에 그만큼 조정의 폭도 큰 것이 아닌가 싶네요.
OG vs 세일러 프레임은 적절치 않다
기영님의 "OG 고래들이 1.24M BTC를 팔았고, 세일러와 ETF가 이걸 흡수하지 않았으면 BTC는 $22K였을 것"이라고 했고, 에릭 아저씨는 "적은 내부에 있다"고 맞장구를 쳤다.
솔직히 궤변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애초에 ETF라는 강력한 매수 주체가 없었으면 OG들도 저 물량을 쏟지 않았다. 큰 매수자가 있으니까 큰 매도가 나온 거다. 받아줄 사람이 없는 시장에서 OG들이 저렇게 쏟아낼 리가 없다. 매수와 매도는 서로를 만들어내는 건데, 한쪽만 떼어서 공로니 비난이니 하는 건 시장을 반쪽만 보는 거다.
둘째, 모든 자산시장에서 싸게 산 사람이 비싸게 산 사람에게 넘기는 건 자연스러운 손바뀜이다. 이걸 배신이나 적으로 프레이밍하는 건 과하다. 실제로 지금 하락을 주도하는 건 OG가 아니라 1년 이내 보유자들이다.
셋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시장의 문제는 ETF 순유출이다. 왜 ETF 수요가 약해졌는지를 분석하게 만들어야지, 과거 OG 매도를 소환해서 비난의 화살을 돌리면 정작 봐야 할 곳을 못 보게 된다.
기영님은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잘 먹히는 직관적인 표현의 귀재다. 하지만 직관적이라는 건 복잡한 걸 단순화한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분별해서 들어야 한다.
에릭 아저씨도 결국 블룸버그 세일즈맨이지 투자자가 아니다.
자기 손실 나는데 저따위 감상에 동조하겠나? 감안해서 들어야 한다.
https://x.com/EricBalchunas/status/2062985062228934952?s=20
기영님의 "OG 고래들이 1.24M BTC를 팔았고, 세일러와 ETF가 이걸 흡수하지 않았으면 BTC는 $22K였을 것"이라고 했고, 에릭 아저씨는 "적은 내부에 있다"고 맞장구를 쳤다.
솔직히 궤변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애초에 ETF라는 강력한 매수 주체가 없었으면 OG들도 저 물량을 쏟지 않았다. 큰 매수자가 있으니까 큰 매도가 나온 거다. 받아줄 사람이 없는 시장에서 OG들이 저렇게 쏟아낼 리가 없다. 매수와 매도는 서로를 만들어내는 건데, 한쪽만 떼어서 공로니 비난이니 하는 건 시장을 반쪽만 보는 거다.
둘째, 모든 자산시장에서 싸게 산 사람이 비싸게 산 사람에게 넘기는 건 자연스러운 손바뀜이다. 이걸 배신이나 적으로 프레이밍하는 건 과하다. 실제로 지금 하락을 주도하는 건 OG가 아니라 1년 이내 보유자들이다.
셋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시장의 문제는 ETF 순유출이다. 왜 ETF 수요가 약해졌는지를 분석하게 만들어야지, 과거 OG 매도를 소환해서 비난의 화살을 돌리면 정작 봐야 할 곳을 못 보게 된다.
기영님은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잘 먹히는 직관적인 표현의 귀재다. 하지만 직관적이라는 건 복잡한 걸 단순화한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분별해서 들어야 한다.
에릭 아저씨도 결국 블룸버그 세일즈맨이지 투자자가 아니다.
자기 손실 나는데 저따위 감상에 동조하겠나? 감안해서 들어야 한다.
https://x.com/EricBalchunas/status/206298506222893495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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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젠 그냥 뭘해도 안되는 장에
접어든 것 같다.
진짜 이 감정 오랜만에 느껴보네.
어떤 시도를 해도 ㅊ맞고
자산이 녹기만 했던 시간.
접어든 것 같다.
진짜 이 감정 오랜만에 느껴보네.
어떤 시도를 해도 ㅊ맞고
자산이 녹기만 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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