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dGi_ixhmgGk
DSRV 김지윤 대표님은 비트와 이더의 상징을 함축적으로
정리해주셨는데요.
비트 빠지고 알트만 날뛰는 게 썩 좋아보이진 않네요ㅎㅎ
다들 겪어봐서 아시잖아요? 이 다음이 어떻게 되는지.
비트코인은 가상자산에 대한 신뢰,
이더리움은 기술적으로 그것을 가장 잘 구현해내는 자산.
DSRV 김지윤 대표님은 비트와 이더의 상징을 함축적으로
정리해주셨는데요.
비트 빠지고 알트만 날뛰는 게 썩 좋아보이진 않네요ㅎㅎ
다들 겪어봐서 아시잖아요? 이 다음이 어떻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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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평아파트=1비트코인 시대, 언젠가 옵니다/ 위믹스 상폐가 실패는 아닙니다/ 올해 코인 시장 리스크와 기회은 동시에 '이것'입니다 (ft.김지윤 DSRV 대표)
#고란 #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라 #루나 #권도형
#위믹스 #위메이드 #블록체인
*1월 3일 인터뷰 영상입니다. 전체 라이브 영상은 멤버십 대상으로 공개합니다.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7uFGmwzzXok18RdOh9FDfQ/join
[문의] algorantv365@gmail.com
[고란토큰] https://1s.market/neoran97 (Request를 남겨주세요)
[투네이션]…
#테라 #루나 #권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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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인터뷰 영상입니다. 전체 라이브 영상은 멤버십 대상으로 공개합니다.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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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한투증권, 하반기 코스피 목표치 상단 9,250→11,000 상향
-국장 ‘반도체 슈퍼사이클’ 선언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4058700008?input=1195m
-국장 ‘반도체 슈퍼사이클’ 선언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4058700008?input=1195m
연합뉴스
한투증권, 하반기 코스피 목표치 상단 9,250→11,000 상향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4일 하반기 코스피 목표치를 8,000∼11,000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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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마켓상황.zz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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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경 크립토뉴스| MK📰
ㅇ OKX 창업자 "디파이 시대에도 중앙화 거래소는 더 커질 것"
- 스타 쉬 OKX창업자는 4일 여의도 파크원 코인원 사무실에서 매일경제와 인터뷰.
- 이날 쉬 창업자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의 지분 20%를 인수한것에 대한 국내 기자간담회를 진행.
(😭 DEX보다 쉽고 편리한 CEX 앞으로도 더 성장할 것)
- 중앙화거래소(CEX)는 최근 한국에서 현금 온램프 게이트로 쓰이는 경우가 많음.
- 규제 밖에 있는 탈중앙화거래소(DEX)가 훨씬 재밌는 상품들을 거래지원하기 때문.
- 쉬 창업자는 그러나 앞으로도 CEX가 DEX와 공존하는 형태일 것이라고 예측.
- 그는 "오늘날 우리가 돈을 벌면 월급은 은행 계좌로 들어오고 이 계좌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순간, 그것은 자가 수탁(Self-custody)이 된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실물 현금을 소유하고 싶어 하지만, 디지털 금융의 발전으로 사실 실물 현금은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이라고 함.
- 그는 그러면서 "크립토 세계도 이와 비슷한 시나리오로 갈 것"이라면서 "자가 수탁을 하려면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지켜야 하고, 프라이빗 키 관리 레벨을 철저하게 유지해야 하는데, 이건 대다수의 평범한 유저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기에 CEX가 자산 관리와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확실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함.
- 그는 특히 "전문성이 없는 유저들이 프라이빗 키가 뭔지도 모른 채 자가 수탁 지갑으로 돈을 옮겼다가, 타인에게 휴대폰을 보여주는 사이에 자산을 잃는 등의 강제적인 피해 사례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 그는 "따라서 중앙화 거래소는 언제나 존재할 것이며, 자본 시장의 규제가 정립되면서 오히려 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면서 "다수의 대중은 자산을 직접 관리할 전문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찾게 될 것"이라고 설명.
(👛 CEX서비스 지갑과 함께 발전해야 시너지)
- OKX는 이미 자체 레이어2인 엑스레이어(X Layer)와 OKX월렛 등 탈중앙화 서비스와 융합되고 있음.
- 쉬 창업자는 이런 서비스들이 코인원에도 이식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그는 "OKX는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웹3 지갑을 보유하고 있다. 100개 이상의 체인을 지원하며 매일 수백만 명의 활성 유저가 지갑을 사용한다"면서 "한국과도 선제적으로 지속 논의할 것"이라고 함.
- 그는 특히 중앙화거래소와 지갑서비스는 시너지를 낼 수있다고 강조.
- 쉬 창업자는 "많은 유저들이 웹3 지갑을 쓸 때 스캠 사기를 당하는데 OKX는 이를 감지해내는 기술이 있다"면서 "제품과 전략 측면에서 CEX와 웹3 지갑 두 영역 모두 중요하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이 둘은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말함.
(🌡 늘어나는 기관 채택에도 부진한 시장)
- 최근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채택이 광범위하게 늘어나고 있음. 그러나 비트코인 등 대다수 코인은 부진을 이어가고 있음.
- 쉬 창업자는 특정 자산의 가격을 예측하거나 언급하는 것 관할 당국 규정상 허용되지 않는다면서도 "블록체인 시장이 얼마나 늘어날지에 대한 생각을 갖고 그에 맞춰 토큰을 나눠 이해해야한다"고 조언.
- 그는 토큰을 앵커자산, 밈코인과 커뮤니티 코인, 증권형 자산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분.
- 우선 그는 "블록체인 경제의 '닻(Anchor)' 역할을 하는 자산은 비트코인이 대표적"이라면서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경제에서 전통 경제의 '금(Gold)'이나 '원유(Oil)'와 같은 위상을 가진다"고 설명.
- 그는 "그렇다면 중요한건 향후 10년 동안 블록체인 경제가 얼마나 커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라면서 "일반 투자자라면 크립토 투자에 대해 확고한 '장기적 신념(Long conviction)'을 가져야 한다. 특히 비트코인은 그 경제권의 닻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가치를 지닌다고 개인적으로 믿는다"고 함.
- 밈코인이나 커뮤니티 코인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커뮤니티의 모멘텀과 발전에 의존한다"면서 "극도로 영리하게 포착할 수 있는 사람들의 영역"이라고 함.
- 마지막으로 증권형자산의 경우 "향후 증권형 자산(Security)이 될 영역입니다. 앞으로이 영역은 시장의 타이밍과 모멘텀을 모든 상장 자산이나 공기업의 주식, 국채 등이 토큰화되어 글로벌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함.
(❤️ 탈중앙화는 숫자가 아닌 정신의 문제)
- 최근 금융기관들의 블록체인 채택이 늘면서 탈중앙화에 대한 논의가 많이 사라짐.
- 특히 완전한 탈중앙화보다 실용성을 따지는 경향이 있음.
- 쉬 창업자는 "사실 비트코인조차도 채굴 풀이 거대해지면 누군가는 탈중앙화되지 않았다고 지적할 수 있다. 검증인이 100명이면 안되고 1000명이면 괜찮은 건 아니지 않나"면서 "사실 글로벌 관점에서 보면, 과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SEC 등이 요구했던 탈중앙화의 기준은 현실적으로 맞추기 불가능할 정도로 지나치게 높았다"고 함.
- 그는 "미국 규제 상황의 변화로 탈중앙화의 기준은 다시 현실적인 수준으로 내려오고 있다"면서 "탈중앙화에 대한 제 개인적인 견해는 기술적인 '형식(Format)'보다 '정신(Spirit)'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라고 함.
- 그는 "탈중앙화의 진짜 본질과 정신은 두 가지"라면서 "시스템 운영자가 고객의 자산을 고객의 명확한 허가 없이 마음대로 동결하거나 남용할 수 없는 구조인지 시스템의 모든 데이터와 흐름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함.
- 그는 "환경에 따라 탈중앙화의 기술적 정의는 계속 변하겠지만, 우리는 기술적인 숫자가 아닌 이 '투명성과 통제권의 정신'이라는 본질을 바라봐야 한다"면서 "플랫폼이 고객 자산을 유용할 수 없고 모든 게 투명하다면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지점"이라고 함.
#인터뷰@wcforumxyz
- 스타 쉬 OKX창업자는 4일 여의도 파크원 코인원 사무실에서 매일경제와 인터뷰.
- 이날 쉬 창업자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의 지분 20%를 인수한것에 대한 국내 기자간담회를 진행.
(
- 중앙화거래소(CEX)는 최근 한국에서 현금 온램프 게이트로 쓰이는 경우가 많음.
- 규제 밖에 있는 탈중앙화거래소(DEX)가 훨씬 재밌는 상품들을 거래지원하기 때문.
- 쉬 창업자는 그러나 앞으로도 CEX가 DEX와 공존하는 형태일 것이라고 예측.
- 그는 "오늘날 우리가 돈을 벌면 월급은 은행 계좌로 들어오고 이 계좌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순간, 그것은 자가 수탁(Self-custody)이 된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실물 현금을 소유하고 싶어 하지만, 디지털 금융의 발전으로 사실 실물 현금은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이라고 함.
- 그는 그러면서 "크립토 세계도 이와 비슷한 시나리오로 갈 것"이라면서 "자가 수탁을 하려면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지켜야 하고, 프라이빗 키 관리 레벨을 철저하게 유지해야 하는데, 이건 대다수의 평범한 유저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기에 CEX가 자산 관리와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확실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함.
- 그는 특히 "전문성이 없는 유저들이 프라이빗 키가 뭔지도 모른 채 자가 수탁 지갑으로 돈을 옮겼다가, 타인에게 휴대폰을 보여주는 사이에 자산을 잃는 등의 강제적인 피해 사례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 그는 "따라서 중앙화 거래소는 언제나 존재할 것이며, 자본 시장의 규제가 정립되면서 오히려 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면서 "다수의 대중은 자산을 직접 관리할 전문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찾게 될 것"이라고 설명.
(
- OKX는 이미 자체 레이어2인 엑스레이어(X Layer)와 OKX월렛 등 탈중앙화 서비스와 융합되고 있음.
- 쉬 창업자는 이런 서비스들이 코인원에도 이식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그는 "OKX는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웹3 지갑을 보유하고 있다. 100개 이상의 체인을 지원하며 매일 수백만 명의 활성 유저가 지갑을 사용한다"면서 "한국과도 선제적으로 지속 논의할 것"이라고 함.
- 그는 특히 중앙화거래소와 지갑서비스는 시너지를 낼 수있다고 강조.
- 쉬 창업자는 "많은 유저들이 웹3 지갑을 쓸 때 스캠 사기를 당하는데 OKX는 이를 감지해내는 기술이 있다"면서 "제품과 전략 측면에서 CEX와 웹3 지갑 두 영역 모두 중요하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이 둘은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말함.
(
- 최근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채택이 광범위하게 늘어나고 있음. 그러나 비트코인 등 대다수 코인은 부진을 이어가고 있음.
- 쉬 창업자는 특정 자산의 가격을 예측하거나 언급하는 것 관할 당국 규정상 허용되지 않는다면서도 "블록체인 시장이 얼마나 늘어날지에 대한 생각을 갖고 그에 맞춰 토큰을 나눠 이해해야한다"고 조언.
- 그는 토큰을 앵커자산, 밈코인과 커뮤니티 코인, 증권형 자산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분.
- 우선 그는 "블록체인 경제의 '닻(Anchor)' 역할을 하는 자산은 비트코인이 대표적"이라면서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경제에서 전통 경제의 '금(Gold)'이나 '원유(Oil)'와 같은 위상을 가진다"고 설명.
- 그는 "그렇다면 중요한건 향후 10년 동안 블록체인 경제가 얼마나 커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라면서 "일반 투자자라면 크립토 투자에 대해 확고한 '장기적 신념(Long conviction)'을 가져야 한다. 특히 비트코인은 그 경제권의 닻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가치를 지닌다고 개인적으로 믿는다"고 함.
- 밈코인이나 커뮤니티 코인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커뮤니티의 모멘텀과 발전에 의존한다"면서 "극도로 영리하게 포착할 수 있는 사람들의 영역"이라고 함.
- 마지막으로 증권형자산의 경우 "향후 증권형 자산(Security)이 될 영역입니다. 앞으로이 영역은 시장의 타이밍과 모멘텀을 모든 상장 자산이나 공기업의 주식, 국채 등이 토큰화되어 글로벌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함.
(
- 최근 금융기관들의 블록체인 채택이 늘면서 탈중앙화에 대한 논의가 많이 사라짐.
- 특히 완전한 탈중앙화보다 실용성을 따지는 경향이 있음.
- 쉬 창업자는 "사실 비트코인조차도 채굴 풀이 거대해지면 누군가는 탈중앙화되지 않았다고 지적할 수 있다. 검증인이 100명이면 안되고 1000명이면 괜찮은 건 아니지 않나"면서 "사실 글로벌 관점에서 보면, 과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SEC 등이 요구했던 탈중앙화의 기준은 현실적으로 맞추기 불가능할 정도로 지나치게 높았다"고 함.
- 그는 "미국 규제 상황의 변화로 탈중앙화의 기준은 다시 현실적인 수준으로 내려오고 있다"면서 "탈중앙화에 대한 제 개인적인 견해는 기술적인 '형식(Format)'보다 '정신(Spirit)'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라고 함.
- 그는 "탈중앙화의 진짜 본질과 정신은 두 가지"라면서 "시스템 운영자가 고객의 자산을 고객의 명확한 허가 없이 마음대로 동결하거나 남용할 수 없는 구조인지 시스템의 모든 데이터와 흐름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함.
- 그는 "환경에 따라 탈중앙화의 기술적 정의는 계속 변하겠지만, 우리는 기술적인 숫자가 아닌 이 '투명성과 통제권의 정신'이라는 본질을 바라봐야 한다"면서 "플랫폼이 고객 자산을 유용할 수 없고 모든 게 투명하다면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지점"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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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BTC 꽤 오랫동안 눈치본 55K 매수벽이 다시금 불을 켜놨는데, 최소한 여기 매수세 확인하러 내려갈 수도 있으니 60K가 바닥일 거라 생각 안함..... 알트 선별은 지독하게 어려울 거고 여기에 세금까지 붙으면 누가 남아 있을까 싶다.
$BTC
대충 3개월에서 1년 사이 매수한 사람들이 대거 손절했을 것이라 추정해본다.
대충 3개월에서 1년 사이 매수한 사람들이 대거 손절했을 것이라 추정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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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BTC 대충 3개월에서 1년 사이 매수한 사람들이 대거 손절했을 것이라 추정해본다.
물러서지 않을, 단단한 메로나는 어디서 만들어질 것이며,
본절만 와도 아우성칠 빨간 스크류바는 어떻게 녹일 것인가
올해 과제로 주어졌구만
$BTC
본절만 와도 아우성칠 빨간 스크류바는 어떻게 녹일 것인가
올해 과제로 주어졌구만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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