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오랜만에 보니까,
사람들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들은 비슷한 것 같고(파생상품 시장을 얼마나 잘 보여주느냐), 익숙한 메트릭으로 시장을 빠르게 살펴볼 수 있다는 게 글노 매력 아닐까.
https://youtu.be/h2dk58Nkp9c?si=lf217KWHB2JByjxT
사람들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들은 비슷한 것 같고(파생상품 시장을 얼마나 잘 보여주느냐), 익숙한 메트릭으로 시장을 빠르게 살펴볼 수 있다는 게 글노 매력 아닐까.
https://youtu.be/h2dk58Nkp9c?si=lf217KWHB2JByj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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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딸깍의 끝판왕, 그의 전략. 단순한 매매 스크립트를 넘어, AI가 '분석+트레이딩+브랜딩'을 동시에 수행하는 에이전트 모델 1. 정보 필터링 (Social Sentiment) 1) 노이즈 제거: 바이낸스 스퀘어의 고트래픽 포스트 중 봇(Bot) 계정을 필터링하고 실제 사람의 반응 위주로 수집 2) 고래 신호 포착: CZ 리트윗이나 인플루언서의 언급을 감지해 '개미들이 몰리기 시작하는 구간'을 조기 식호로 식별 2. 시그널 식별 (Data-Driven)…
https://x.com/lanaaielsa/status/2045764468194599140?s=46&t=ARbhzQskfoLqxClTtB1S8A
트윗이 진짜 찰지네.
AI가 리서치하고 초안까지 다 써주면 필터링하고 컨펌만 하는 트윗 아닐까.
트윗이 진짜 찰지네.
AI가 리서치하고 초안까지 다 써주면 필터링하고 컨펌만 하는 트윗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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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lanaaielsa) on X
$ASTEROID 这波给 @Aster_DEX 上波大分,这波敏锐度很好
昨晚看到新闻后第一时间开始在链上翻钱包买,因为感觉这种分流比较多的标的,第一个被交易所选择的标的具有比较重要的意义,而aster已经相当于币安的哨前站了,当时还在奇怪怎么价格一点反应也没有
昨晚问了两个人
一个是 @liping007
昨晚看到新闻后第一时间开始在链上翻钱包买,因为感觉这种分流比较多的标的,第一个被交易所选择的标的具有比较重要的意义,而aster已经相当于币安的哨前站了,当时还在奇怪怎么价格一点反应也没有
昨晚问了两个人
一个是 @lipi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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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0xsunnft/status/2045760821188551055?s=46&t=ARbhzQskfoLqxClTtB1S8A
영선님이 언급한 뉴스 기반 트레이딩의 본질.
즉, 연우님을 비롯해 밈트레이딩을 잘하는 분들은 고도화된 소셜 리서치 애널리스트라 할 수 있다. 이게 가장 중요함.
왜냐면 밈은 자본을 레버리지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레버리지 해야하는 게임이니까
일찍 발견하고 빠르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함
영선님이 언급한 뉴스 기반 트레이딩의 본질.
즉, 연우님을 비롯해 밈트레이딩을 잘하는 분들은 고도화된 소셜 리서치 애널리스트라 할 수 있다. 이게 가장 중요함.
왜냐면 밈은 자본을 레버리지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레버리지 해야하는 게임이니까
일찍 발견하고 빠르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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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fiskantes/status/2045783510871330965?s=46&t=ARbhzQskfoLqxClTtB1S8A
스타니(save 창업자)는
전투(거버넌스 논쟁)에서 이겼을 지 몰라도
전쟁(크립토판)에서 패배한 느낌
스타니(save 창업자)는
전투(거버넌스 논쟁)에서 이겼을 지 몰라도
전쟁(크립토판)에서 패배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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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kantes ⭐️🩸 (@Fiskantes) on X
Remember "Just use Aave?"
End of an era
End of an era
$asteroid 없으신 분들,
미래에서 온 코비를 만나
행운을 받아가세요!
https://x.com/cobie/status/1892050098709807520?s=46&t=ARbhzQskfoLqxClTtB1S8A
2025년 2월 19일 틧
미래에서 온 코비를 만나
행운을 받아가세요!
https://x.com/cobie/status/1892050098709807520?s=46&t=ARbhzQskfoLqxClTtB1S8A
2025년 2월 19일 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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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usual_whales Asteroid looking good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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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EI (ETHGas) 재단의 희안한 펌핑 구조 : 나혼자 '판다!'
tl;dr
토크노믹스를 보면 모든 이해관계자가 락업에 묶인 가운데, 유일하게 TGE 즉시 '언락'(락업 아님)된 재단 8%만 팔 수 있었고 실제로 팔았다. (팔기 위해 펌핑했다?)
간단하게 살펴본 지갑만 5개로, 100M GWEI, 유통량의 약 4.8%로, 최소 $1.55M 이상 수익을 거뒀을 것으로 추정한다.
재단에서 나간 물량이 이것만은 아닐 가능성이 농후한데, 추후 가격 움직임 직전에 온체인에 등장할 것이라 기대한다.
10년 장기 생태계 성장이라는 서사는 가볍디 가벼운 포장지에 불과하고 TGE 2달만에 10% 가까운 물량 중 절반을 현금화했다 봐도 무방하다.
거버넌스 토큰의 실제 거버넌스는 무엇인지, 참 생각해볼 문제다.
진짜.. 이런 구조는 너무 낯설다.
단순한 인사이더 덤핑 얘기가 아니다.
토크노믹스 자체가 "재단만 팔 수 있는 게임"으로 설계된 구조라니!
92%를 락업으로 묶어 매도 압력을 원천 차단하고, 본인들만 즉시 언락된 8%로 마음껏 움직인다. 나머지 참여자는 구경만 하는 사이에.
앞으로 가격또한 어떻게 움직일지 아니 궁금할 수가 없다.
0x096f0b2ef92a0ee249ad4243a65c7e157ec2ed1f
0xb8343554ca2204b070cee946f04df8de6a067030
0x3ab0f76Dc4d9588ed110451d5b41F9A03763FF44
0xE9064e5a52813454781C0138A5729383Cb86f3f1
0xB80641451802efdbF4EB0638a279DfdE22cBC73D
tl;dr
토크노믹스를 보면 모든 이해관계자가 락업에 묶인 가운데, 유일하게 TGE 즉시 '언락'(락업 아님)된 재단 8%만 팔 수 있었고 실제로 팔았다. (팔기 위해 펌핑했다?)
간단하게 살펴본 지갑만 5개로, 100M GWEI, 유통량의 약 4.8%로, 최소 $1.55M 이상 수익을 거뒀을 것으로 추정한다.
재단에서 나간 물량이 이것만은 아닐 가능성이 농후한데, 추후 가격 움직임 직전에 온체인에 등장할 것이라 기대한다.
10년 장기 생태계 성장이라는 서사는 가볍디 가벼운 포장지에 불과하고 TGE 2달만에 10% 가까운 물량 중 절반을 현금화했다 봐도 무방하다.
거버넌스 토큰의 실제 거버넌스는 무엇인지, 참 생각해볼 문제다.
진짜.. 이런 구조는 너무 낯설다.
단순한 인사이더 덤핑 얘기가 아니다.
토크노믹스 자체가 "재단만 팔 수 있는 게임"으로 설계된 구조라니!
92%를 락업으로 묶어 매도 압력을 원천 차단하고, 본인들만 즉시 언락된 8%로 마음껏 움직인다. 나머지 참여자는 구경만 하는 사이에.
앞으로 가격또한 어떻게 움직일지 아니 궁금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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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각자도생 (n y)
폐지줍기 연구소
✅ 뉴스기반 트레이딩을 하려면?
결국 뉴스 트레이딩을 잘하려면, 예전 온체인 모니터링을 빡세게 하던 방식과 비슷합니다.
하나는 엄청난 에너지를 투입해서 최대한 빠르게 정보를 잡고, 즉시 해석하고 대응하는 방식입니다.
다른 하나는 인지와 해석의 우위입니다. 진입이 조금 늦더라도, 해당 이벤트가 더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면 여전히 수익 기회가 생깁니다.
결국 뉴스 트레이딩을 잘하려면, 예전 온체인 모니터링을 빡세게 하던 방식과 비슷합니다.
하나는 엄청난 에너지를 투입해서 최대한 빠르게 정보를 잡고, 즉시 해석하고 대응하는 방식입니다.
다른 하나는 인지와 해석의 우위입니다. 진입이 조금 늦더라도, 해당 이벤트가 더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면 여전히 수익 기회가 생깁니다.
뉴스 기반 트레이딩을 하려면 결국 예전 온체인 모니터링을 빡세게 하던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시간을 극단적으로 투입해서 최대한 빠르게 정보를 접하고 해석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속도보다 해석의 깊이로 승부를 보는 방식입니다. (위 0xsun이 말했던 것처럼)
지금도 결국 이 두 가지 중 어디에 강점이 있느냐의 싸움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24시간 중 16시간 이상을 온체인과 뉴스 흐름을 같이 보면서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확실히 정보 대응 속도나 시장 흐름 캐치는 좋아졌지만,
그만큼 정신적인 피로와 신체적인 부담도 상당히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실제로 입원도 많이함)
특히 요즘 밈 시장은 예전보다 더 빠르게 순환하고 있고,
크립토 전체 유동성도 좋은 상태가 아니다 보니
단순히 빨리 본다만으로는 예전만큼의 기대값이 나오지 않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인만의 무기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시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방식은 전혀 특별하지 않고,
또 누군가에게 추천할 만큼 완성된 방식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시간, 에너지, 그리고 집념이라고 생각하고
이 세 가지를 계속 투입할 수 있다면 어느 정도까지는 누구나 따라올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분명한 한계도 있습니다.
이 방식은 결국 계속해서 몰입도를 유지해야 하는 구조라
체력이나 멘탈이 무너지면 바로 퍼포먼스에도 영향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지금은 예전처럼 무작정 많이 보는 것보다
어떤 정보를 걸러낼지, 어떤 흐름을 따라갈지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재료의 크기를 판단하는 기준,
pvp 상황에서는 어느 체인이 구조적으로 이길 수밖에 없는지 보는 부분,
또 단순 반응이 아니라 누가 먼저 움직였는지,
그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는지를 같이 체크하려고 합니다.
이런 기준으로 보게 된 이유 자체가
최근 시장 흐름이 예전과는 확실히 다르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많은 밈 플레이어 분들이
최근 장에서 지치고, 지루하고, 유동성이 없다고 느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BSC에서 단타 위주로만 베팅을 많이 했기 때문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졸업 혹은 큰 수익을 내려면
재료를 크게 볼 줄 알아야 하고,
길게 들고 갈 수 있는 포지션을 잡을 줄 알아야
우리가 흔히 말하는 졸업이라는 걸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채널이 누군가를 졸업시켜주는 채널이 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제 개인적인 해석과 기준을 공유드릴 수 있는 채널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번에 asteroid를 놓치신 분들은
FOMO 오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DEX 트레이딩을 하시면서
본인만의 감과 기준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결국 다음 기회는 반드시 오고,
그걸 잡을 수 있는 사람은 준비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건승하시고,
무리한 매매보다는
잃지 않는 매매를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는 시간을 극단적으로 투입해서 최대한 빠르게 정보를 접하고 해석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속도보다 해석의 깊이로 승부를 보는 방식입니다. (위 0xsun이 말했던 것처럼)
지금도 결국 이 두 가지 중 어디에 강점이 있느냐의 싸움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24시간 중 16시간 이상을 온체인과 뉴스 흐름을 같이 보면서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확실히 정보 대응 속도나 시장 흐름 캐치는 좋아졌지만,
그만큼 정신적인 피로와 신체적인 부담도 상당히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실제로 입원도 많이함)
특히 요즘 밈 시장은 예전보다 더 빠르게 순환하고 있고,
크립토 전체 유동성도 좋은 상태가 아니다 보니
단순히 빨리 본다만으로는 예전만큼의 기대값이 나오지 않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인만의 무기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시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방식은 전혀 특별하지 않고,
또 누군가에게 추천할 만큼 완성된 방식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시간, 에너지, 그리고 집념이라고 생각하고
이 세 가지를 계속 투입할 수 있다면 어느 정도까지는 누구나 따라올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분명한 한계도 있습니다.
이 방식은 결국 계속해서 몰입도를 유지해야 하는 구조라
체력이나 멘탈이 무너지면 바로 퍼포먼스에도 영향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지금은 예전처럼 무작정 많이 보는 것보다
어떤 정보를 걸러낼지, 어떤 흐름을 따라갈지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재료의 크기를 판단하는 기준,
pvp 상황에서는 어느 체인이 구조적으로 이길 수밖에 없는지 보는 부분,
또 단순 반응이 아니라 누가 먼저 움직였는지,
그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는지를 같이 체크하려고 합니다.
이런 기준으로 보게 된 이유 자체가
최근 시장 흐름이 예전과는 확실히 다르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많은 밈 플레이어 분들이
최근 장에서 지치고, 지루하고, 유동성이 없다고 느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BSC에서 단타 위주로만 베팅을 많이 했기 때문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졸업 혹은 큰 수익을 내려면
재료를 크게 볼 줄 알아야 하고,
길게 들고 갈 수 있는 포지션을 잡을 줄 알아야
우리가 흔히 말하는 졸업이라는 걸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채널이 누군가를 졸업시켜주는 채널이 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제 개인적인 해석과 기준을 공유드릴 수 있는 채널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번에 asteroid를 놓치신 분들은
FOMO 오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DEX 트레이딩을 하시면서
본인만의 감과 기준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결국 다음 기회는 반드시 오고,
그걸 잡을 수 있는 사람은 준비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건승하시고,
무리한 매매보다는
잃지 않는 매매를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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