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모티브: Reigniting Growth; Upgrade to OW」
📌 종합 투자 의견 요약
* 투자의견 상향: 기존 ‘Equal-weight’ → ‘Overweight’(비중확대)
* 목표주가: 32,000원 → 45,000원 (현 주가 대비 약 34% 업사이드)
* 상향 근거:
1. 2026년 이후 실적 가속 성장 기대
2. 방산 부문 이익 기여도 증가 →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 사업부문별 주요 내용
1. 자동차 부품 (Auto Parts)
* 2026년부터 성장 재개 전망 (전기모터 및 오일펌프 수주 확대)
* 현대트랜시스 전기모터 장기공급 계약 수주 (2027년부터 연 2,000억 원 매출 예상)
* GM Bolt EV 종료에도 2024년 OPM 7% 유지, 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구축이 배경
* 2024\~2027년 Auto OP 연평균성장률(CAGR): +13%
* 향후 추가 고객 확대 및 신제품 확대 시 추가 업사이드 여지
2. 방산 부문 (Defense)
* 수출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 2024년 2500억 → 2027년 3500억 전망
* 중동향 수출이 70% 이상 차지하며, 높은 OPM(15\~20%) 유지
* 2026\~27년 예상 신규 수출 계약 포함 시 OP 기여도 25% → 35%+ 상승
* 한국 방산주 P/E 평균: 19\~22x (SNT는 아직 10x 적용 중 → 리레이팅 여지 큼)
📈 실적 전망 변화 (업데이트된 추정치 반영)
|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매출 | 1.03조 | 1.19조 | 1.33조 |
| 영업이익 | 1,050억 | 1,250억 | 1,410억 |
| 순이익 | 930억 | 1,080억 | 1,240억 |
| EPS(보통주기준) | 3,881 | 4,551 | 5,208 |
| OPM (%) | 10.2% | 10.5% | 10.6% |
| ROE (%) | 9.4% | 10.4% | 11.0% |
> EPS는 자사주(11%) 소각 가능성 반영하여 상향 조정됨 (2026E +25%, 2027E +36%)
🧩 추가 잠재 성장 촉매
1. 자사주 소각 가능성
* 정부 자본시장 개혁안에 따라 소각 의무화 논의 중
* SNT는 전체 주식의 11.4% 보유 중 → 소각 시 EPS 상승 기대
2. 로봇 부품 사업 진출 검토 중
* 전기모터 기술 기반 → 휴머노이드 부품화 확장 가능성
* 중국 사례(자동차 부품사 → 휴머노이드 부품 전환)와 유사 시나리오
🔍 Valuation 및 리레이팅 근거
* 2026E 기준 P/E 10x 적용 (기존 9x) → 목표주가 45,000원 도출
* Bull Case: 13x → 59,000원
* Bear Case: 6x → 25,000원
> SOTP 기준 방산 가치 비중 56%, 방산 부문에 대해 글로벌 peer 대비 할인 적용했음에도 적정 주가 46,000원 도출
- 📊 벤치마크 및 비교
| 방산 업체 | 2026E P/E | OPM (%) | ROE (%) |
| ------ | --------- | ------- | ------- |
| SNT모티브 | 8.7x | 10.5% | 10.5% |
| LIG넥스원 | 22.6x | 24% | 10.0% |
| 한화에어로 | 13.2x | 24% | 12.6% |
| 현대로템 | 14.7x | 31% | 19.0% |
> 현재 SNT는 저평가 상태 (방산 비중 커지는 구조 감안 시 리레이팅 타당)
- 📅 2Q25 실적 프리뷰
* OP 추정치: 약 249억 원 (QoQ +8%, YoY -1%)
* 주요 견인: 방산 수출 확대 / 자동차부품 고정비 구조 안정화
========
얘도 방산+a 인데 좋긴 좋지,,,
📌 종합 투자 의견 요약
* 투자의견 상향: 기존 ‘Equal-weight’ → ‘Overweight’(비중확대)
* 목표주가: 32,000원 → 45,000원 (현 주가 대비 약 34% 업사이드)
* 상향 근거:
1. 2026년 이후 실적 가속 성장 기대
2. 방산 부문 이익 기여도 증가 →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 사업부문별 주요 내용
1. 자동차 부품 (Auto Parts)
* 2026년부터 성장 재개 전망 (전기모터 및 오일펌프 수주 확대)
* 현대트랜시스 전기모터 장기공급 계약 수주 (2027년부터 연 2,000억 원 매출 예상)
* GM Bolt EV 종료에도 2024년 OPM 7% 유지, 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구축이 배경
* 2024\~2027년 Auto OP 연평균성장률(CAGR): +13%
* 향후 추가 고객 확대 및 신제품 확대 시 추가 업사이드 여지
2. 방산 부문 (Defense)
* 수출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 2024년 2500억 → 2027년 3500억 전망
* 중동향 수출이 70% 이상 차지하며, 높은 OPM(15\~20%) 유지
* 2026\~27년 예상 신규 수출 계약 포함 시 OP 기여도 25% → 35%+ 상승
* 한국 방산주 P/E 평균: 19\~22x (SNT는 아직 10x 적용 중 → 리레이팅 여지 큼)
📈 실적 전망 변화 (업데이트된 추정치 반영)
|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매출 | 1.03조 | 1.19조 | 1.33조 |
| 영업이익 | 1,050억 | 1,250억 | 1,410억 |
| 순이익 | 930억 | 1,080억 | 1,240억 |
| EPS(보통주기준) | 3,881 | 4,551 | 5,208 |
| OPM (%) | 10.2% | 10.5% | 10.6% |
| ROE (%) | 9.4% | 10.4% | 11.0% |
> EPS는 자사주(11%) 소각 가능성 반영하여 상향 조정됨 (2026E +25%, 2027E +36%)
🧩 추가 잠재 성장 촉매
1. 자사주 소각 가능성
* 정부 자본시장 개혁안에 따라 소각 의무화 논의 중
* SNT는 전체 주식의 11.4% 보유 중 → 소각 시 EPS 상승 기대
2. 로봇 부품 사업 진출 검토 중
* 전기모터 기술 기반 → 휴머노이드 부품화 확장 가능성
* 중국 사례(자동차 부품사 → 휴머노이드 부품 전환)와 유사 시나리오
🔍 Valuation 및 리레이팅 근거
* 2026E 기준 P/E 10x 적용 (기존 9x) → 목표주가 45,000원 도출
* Bull Case: 13x → 59,000원
* Bear Case: 6x → 25,000원
> SOTP 기준 방산 가치 비중 56%, 방산 부문에 대해 글로벌 peer 대비 할인 적용했음에도 적정 주가 46,000원 도출
- 📊 벤치마크 및 비교
| 방산 업체 | 2026E P/E | OPM (%) | ROE (%) |
| ------ | --------- | ------- | ------- |
| SNT모티브 | 8.7x | 10.5% | 10.5% |
| LIG넥스원 | 22.6x | 24% | 10.0% |
| 한화에어로 | 13.2x | 24% | 12.6% |
| 현대로템 | 14.7x | 31% | 19.0% |
> 현재 SNT는 저평가 상태 (방산 비중 커지는 구조 감안 시 리레이팅 타당)
- 📅 2Q25 실적 프리뷰
* OP 추정치: 약 249억 원 (QoQ +8%, YoY -1%)
* 주요 견인: 방산 수출 확대 / 자동차부품 고정비 구조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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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방산+a 인데 좋긴 좋지,,,
😁4🤔1
서화백의 그림놀이 🚀
보통 보안사고 나고 3~4일동안 해결이 안되는거면 복구중인게 아니라 해커랑 랜썸 금액 협상중이라고 보는게 맞다던데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2034700017
말씀드렸죠? 오늘 3일차인데 사실상 해결 불가라 인질금 지급 엔딩이라고 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546086642234848&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54608664223484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단독]'연 350조 보증' SGI서울보증, 보안 인증도 안 받았다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SGI서울보증의 서비스 장애가 하루 넘게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SGI서울보증은 정보보안 인증조차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보안에 소홀히 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랜섬웨어는 시스템을 감염시키고 복구 조건으로 돈(암호화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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