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9분 52초부터 나오는 스포츠 마이크로 베팅
나만 이거보고 관련주 찾아본건 아니겠지...?
https://www.youtube.com/live/5DUWoqj3H5I?si=F786oKw1knOjr7lM&t=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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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보복정치, 미국의 권력분립 무너뜨리나? (KBS_417회_2025.08.30.방송)
◼︎ 00:00 타이틀
◼︎ 00:10 용서는 없다! 끝까지 가는 트럼프
◼︎ 09:52 손안의 도박장, 온라인 스포츠베팅 중독
◼︎ 14:45 국회의원 몰래 수당에 분노한 인도네시아
◼︎ 24:05 일본 신비의 생태계, 희귀종 노리는 불청객
◼︎ 29:01 실종자 12만 명, 멕시코의 눈물
◼︎ 33:49 [이슈인사이드] 50% 관세 폭탄, 모디의 선택은?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 00:10 용서는 없다! 끝까지 가는 트럼프
◼︎ 09:52 손안의 도박장, 온라인 스포츠베팅 중독
◼︎ 14:45 국회의원 몰래 수당에 분노한 인도네시아
◼︎ 24:05 일본 신비의 생태계, 희귀종 노리는 불청객
◼︎ 29:01 실종자 12만 명, 멕시코의 눈물
◼︎ 33:49 [이슈인사이드] 50% 관세 폭탄, 모디의 선택은?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9분 52초부터 나오는 스포츠 마이크로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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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Shipbuilding: A prolonged upcycle with two stages
────────── ✦ ──────────
핵심 요약 🔑
• 업사이클 연장(2032E까지): 탈탄소 규제+노후선박 교체가 핵심 동력. 2025-32E 441mn CGT / US$1.2trn(연 55mn CGT, US$154bn) 신규수주 전망.
• 2단계 사이클
o ① 이익 호황(2025-28E): 수주는 둔화하나 고가 수주+저강재가로 마진·이익 최고조(’28E).
o ② 수주 회복(2029-32E): 교체·친환경 수요로 수주잔량·선가 재상승, 다만 ’25-27E 저가 수주 납기에 마진은 조정.
────────── ✦ ──────────
수요 드라이버 📈
• 탈탄소 규제: IMO GHG, EU ETS/FuelEU 강화. 2028/2035 직접준수 기준 충족 위해 대체연료(가정: LNG) 비중 24%→50% 필요. 2035엔 화석연료선 운항비용이 대체연료선보다 높아짐.
• 교체 수요(’29E 본격화): ’09-12 업사이클 건조선 20년 도달. ’29년 **탱커 41% / 벌커 23%**가 20년 초과 vs 현 수주잔량 15% / 11% → 교체 촉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공급·가격 🏗💵
• 능력증설 보수적: 2025-27E 글로벌 조선능력 CAGR 2%. 주로 중국 신/증설이 견인, 한·일은 보수적. 실인도는 ’27E 52mn CGT까지 증가.
• 선가 경로: 오더북 커버 >2.5년 유지. Clarkson 신조선가지수 ’24 피크 대비 12% 조정 → ’28E 166 저점, ’29E부터 재상승.
────────── ✦ ──────────
중국 조선의 점유율 논쟁 🇨🇳
• USTR 미국 항만 추가수수료 영향 ‘제한적’: 미 항만 기항 국제선 중 중국 건조/운영 비중 낮고(최대 4%), 미 교역 비중도 글로벌 12% 수준 → 재배치로 영향 흡수 가능. 2026E부터 점유율 회복 전망.
• 2025년 점유율 하락 원인: **수요가 아니라 ‘과도한 오더북/타이트한 캐파(커버 ~3.7x)’**에 기인. 가격경쟁력은 여전.
────────── ✦ ──────────
투자 포인트(투자자 관점) 💡
• 주가 동인: 과거엔 오더북+이익 서프라이즈가 주가 결정. 현재 고ASP 수주잔량+철강가 하락 → 이익 상향 여지.
• 선종별
o 컨테이너: 단기 둔화, 중소형 중심 재편 효과.
o 탱커/벌커: ’28E 이후 교체 수요 주도.
o LNG/LPG: 친환경·기술격차로 한-중 차별화(LNG는 韓 선호).
• Top pick: 양쯔장(YZJ) — **26E P/B 1.6x, ROE 30%, 배당수익률 7%**로 밸류 매력. ’26/’27E 이익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전망.
────────── ✦ ──────────
이번 보고서에서의 업데이트/달라진 점 🆕
• MEPC 83(2025.4) 합의 반영: GHG 직접준수 목표/벌과금 구조를 명시, ’35 대체연료 우위 경제성 제시.
• 캐파 트래킹 고도화: 400+ 야드 바텀업으로 2025-27E 2% CAGR 추정(이전 시장 추정보다 보수적).
• 가격/사이클 경로 명확화: ’24 피크→’28E 저점(166)→’29E 재상승의 경로를 수치로 제시.
• 중국 점유율 관점 수정: ‘미국 수수료=구조적 타격’ 우려에 반대, ’26E부터 회복 가정.
────────── ✦ ──────────
체크포인트 ✅
• 리스크: 컨테이너·LNG 시황 둔화 지속, 연료·탄소가격 경로 불확실성, 각국 보조금·관세 정책 변화.
• 모니터링: 오더북 커버(>2.5x 유지 여부), Clarksons 지수 경로, 강재가격/환율, IMO·EU 규제 세부안.
────────── ✦ ──────────
결론: 조정 국면(’25-28E)은 이익 호황기, ’29E 이후 수주 사이클 재부각. 밸류·이익 레버리지 높은 업체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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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업사이클 연장(2032E까지): 탈탄소 규제+노후선박 교체가 핵심 동력. 2025-32E 441mn CGT / US$1.2trn(연 55mn CGT, US$154bn) 신규수주 전망.
• 2단계 사이클
o ① 이익 호황(2025-28E): 수주는 둔화하나 고가 수주+저강재가로 마진·이익 최고조(’28E).
o ② 수주 회복(2029-32E): 교체·친환경 수요로 수주잔량·선가 재상승, 다만 ’25-27E 저가 수주 납기에 마진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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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드라이버 📈
• 탈탄소 규제: IMO GHG, EU ETS/FuelEU 강화. 2028/2035 직접준수 기준 충족 위해 대체연료(가정: LNG) 비중 24%→50% 필요. 2035엔 화석연료선 운항비용이 대체연료선보다 높아짐.
• 교체 수요(’29E 본격화): ’09-12 업사이클 건조선 20년 도달. ’29년 **탱커 41% / 벌커 23%**가 20년 초과 vs 현 수주잔량 15% / 11% → 교체 촉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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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가격 🏗💵
• 능력증설 보수적: 2025-27E 글로벌 조선능력 CAGR 2%. 주로 중국 신/증설이 견인, 한·일은 보수적. 실인도는 ’27E 52mn CGT까지 증가.
• 선가 경로: 오더북 커버 >2.5년 유지. Clarkson 신조선가지수 ’24 피크 대비 12% 조정 → ’28E 166 저점, ’29E부터 재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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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의 점유율 논쟁 🇨🇳
• USTR 미국 항만 추가수수료 영향 ‘제한적’: 미 항만 기항 국제선 중 중국 건조/운영 비중 낮고(최대 4%), 미 교역 비중도 글로벌 12% 수준 → 재배치로 영향 흡수 가능. 2026E부터 점유율 회복 전망.
• 2025년 점유율 하락 원인: **수요가 아니라 ‘과도한 오더북/타이트한 캐파(커버 ~3.7x)’**에 기인. 가격경쟁력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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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투자자 관점) 💡
• 주가 동인: 과거엔 오더북+이익 서프라이즈가 주가 결정. 현재 고ASP 수주잔량+철강가 하락 → 이익 상향 여지.
• 선종별
o 컨테이너: 단기 둔화, 중소형 중심 재편 효과.
o 탱커/벌커: ’28E 이후 교체 수요 주도.
o LNG/LPG: 친환경·기술격차로 한-중 차별화(LNG는 韓 선호).
• Top pick: 양쯔장(YZJ) — **26E P/B 1.6x, ROE 30%, 배당수익률 7%**로 밸류 매력. ’26/’27E 이익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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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서에서의 업데이트/달라진 점 🆕
• MEPC 83(2025.4) 합의 반영: GHG 직접준수 목표/벌과금 구조를 명시, ’35 대체연료 우위 경제성 제시.
• 캐파 트래킹 고도화: 400+ 야드 바텀업으로 2025-27E 2% CAGR 추정(이전 시장 추정보다 보수적).
• 가격/사이클 경로 명확화: ’24 피크→’28E 저점(166)→’29E 재상승의 경로를 수치로 제시.
• 중국 점유율 관점 수정: ‘미국 수수료=구조적 타격’ 우려에 반대, ’26E부터 회복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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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 리스크: 컨테이너·LNG 시황 둔화 지속, 연료·탄소가격 경로 불확실성, 각국 보조금·관세 정책 변화.
• 모니터링: 오더북 커버(>2.5x 유지 여부), Clarksons 지수 경로, 강재가격/환율, IMO·EU 규제 세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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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조정 국면(’25-28E)은 이익 호황기, ’29E 이후 수주 사이클 재부각. 밸류·이익 레버리지 높은 업체에 초점.
😁6
Global Semiconductors:
Memory Pricing Update: DRAM/NAND Pricing Continues Stable Growth; Expect 2H25E Pricing to Be Better-Than-Forecast
한눈에 보기 📌
• 8월 메모리 계약가가 전반적으로 안정적 상승. DDR4 PC DRAM은 공급 타이트로 전월 대비 +50% 급등, DDR5 PC DRAM은 보합. 서버 DDR4 +2%/+6% MoM(16GB/32GB RDIMM), 서버 DDR5 0~+2% MoM.
• NAND 웨이퍼는 전 제품 +1~5% MoM 상승: 512Gb TLC +3.4%, 128Gb MLC +3.7%.
• 2H25 수요 모멘텀: iPhone 17의 12GB LPDDR5T 채택, 하이퍼스케일러 일반 서버 DRAM 수요 상향, SOCAMM 채택 확대.
• 투자의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유지. 🚀
────────── ✦ ──────────
전망/가정 변화 🔧
• 2025E DRAM ASP: +15% YoY(이전 +13%)로 상향.
o 분기별 가이던스 상향: 3Q/4Q25 +7%/+5% QoQ(이전 +6%/+3%).
o 서버 64GB RDIMM 4Q25 ASP $274로 상향(이전 $261).
o DDR4/DDR5 블렌디드 64GB 4Q25 $263(이전 $251).
• 2025E NAND ASP: -2% YoY로 상향(이전 -3%).
o 3Q/4Q25 +3%/+3% QoQ(이전 +2%/+1%).
o 배경: 공급 조정 지속 + AI 인프라 eSSD 수요 견인.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8월 가격 동향(계약가) 📈
• DDR4 PC DRAM(16Gb 2Gx8): +50% MoM 급등(공급 압축).
• DDR5 PC DRAM(16Gb 2Gx8): 보합.
• 서버 DRAM: DDR4 +2%/+6%(16GB/32GB RDIMM), DDR5 0~+2%.
• NAND 웨이퍼: SLC/MLC/TLC +1~5%.
o 512Gb TLC +3.4%, 128Gb MLC +3.7%(틈새 수요/공급 축소).
────────── ✦ ──────────
투자 포인트 💡
• HBM 집중으로 일반 DRAM/NAND 공급 타이트 → 범용 제품 가격의 완만한 상방.
• 모바일: iPhone 17 메모리 증설 효과(콘텐츠 증가)로 모바일 DRAM ASP 방어.
• 서버: 하이퍼스케일러의 일반 DRAM 및 eSSD 수요가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
• 제품 믹스: SOCAMM 채택 확대로 ASP 체질 개선 기대.
────────── ✦ ──────────
종목 코멘트 🧭
• 삼성전자(005930): 목표주가 10만원(SOTP, 2026E EBITDA 기준).
o 리스크: HBM 승인 지연, PC/NAND 수요 부진, 경쟁사 투자 확대로 가격 압박, 스마트폰 경쟁 심화, 원화 강세.
• SK하이닉스(000660): 목표주가 38만원(26E P/B 2.1배, 구조적 프리미엄 반영).
o 리스크: DRAM 다운사이클, NAND 수요 둔화, 글로벌 소비 위축.
────────── ✦ ──────────
이전 뷰 대비 달라진 점 🔄
• DRAM/NAND ASP 상향: DRAM 2025E +13%→+15%, NAND -3%→-2%.
• 분기 경로 상향: DRAM 3Q/4Q25 +7%/+5%(이전 +6%/+3%), NAND +3%/+3%(이전 +2%/+1%).
• 서버 가격 가정 상향: 64GB RDIMM 4Q25 $274로 상향(이전 $261).
갓세철님
Memory Pricing Update: DRAM/NAND Pricing Continues Stable Growth; Expect 2H25E Pricing to Be Better-Than-Forecast
한눈에 보기 📌
• 8월 메모리 계약가가 전반적으로 안정적 상승. DDR4 PC DRAM은 공급 타이트로 전월 대비 +50% 급등, DDR5 PC DRAM은 보합. 서버 DDR4 +2%/+6% MoM(16GB/32GB RDIMM), 서버 DDR5 0~+2% MoM.
• NAND 웨이퍼는 전 제품 +1~5% MoM 상승: 512Gb TLC +3.4%, 128Gb MLC +3.7%.
• 2H25 수요 모멘텀: iPhone 17의 12GB LPDDR5T 채택, 하이퍼스케일러 일반 서버 DRAM 수요 상향, SOCAMM 채택 확대.
• 투자의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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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가정 변화 🔧
• 2025E DRAM ASP: +15% YoY(이전 +13%)로 상향.
o 분기별 가이던스 상향: 3Q/4Q25 +7%/+5% QoQ(이전 +6%/+3%).
o 서버 64GB RDIMM 4Q25 ASP $274로 상향(이전 $261).
o DDR4/DDR5 블렌디드 64GB 4Q25 $263(이전 $251).
• 2025E NAND ASP: -2% YoY로 상향(이전 -3%).
o 3Q/4Q25 +3%/+3% QoQ(이전 +2%/+1%).
o 배경: 공급 조정 지속 + AI 인프라 eSSD 수요 견인.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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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가격 동향(계약가) 📈
• DDR4 PC DRAM(16Gb 2Gx8): +50% MoM 급등(공급 압축).
• DDR5 PC DRAM(16Gb 2Gx8): 보합.
• 서버 DRAM: DDR4 +2%/+6%(16GB/32GB RDIMM), DDR5 0~+2%.
• NAND 웨이퍼: SLC/MLC/TLC +1~5%.
o 512Gb TLC +3.4%, 128Gb MLC +3.7%(틈새 수요/공급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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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 HBM 집중으로 일반 DRAM/NAND 공급 타이트 → 범용 제품 가격의 완만한 상방.
• 모바일: iPhone 17 메모리 증설 효과(콘텐츠 증가)로 모바일 DRAM ASP 방어.
• 서버: 하이퍼스케일러의 일반 DRAM 및 eSSD 수요가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
• 제품 믹스: SOCAMM 채택 확대로 ASP 체질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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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코멘트 🧭
• 삼성전자(005930): 목표주가 10만원(SOTP, 2026E EBITDA 기준).
o 리스크: HBM 승인 지연, PC/NAND 수요 부진, 경쟁사 투자 확대로 가격 압박, 스마트폰 경쟁 심화, 원화 강세.
• SK하이닉스(000660): 목표주가 38만원(26E P/B 2.1배, 구조적 프리미엄 반영).
o 리스크: DRAM 다운사이클, NAND 수요 둔화, 글로벌 소비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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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뷰 대비 달라진 점 🔄
• DRAM/NAND ASP 상향: DRAM 2025E +13%→+15%, NAND -3%→-2%.
• 분기 경로 상향: DRAM 3Q/4Q25 +7%/+5%(이전 +6%/+3%), NAND +3%/+3%(이전 +2%/+1%).
• 서버 가격 가정 상향: 64GB RDIMM 4Q25 $274로 상향(이전 $261).
갓세철님
🤔2
US curbs SEC/Hynix China operations
한줄 요약 🧭
미 상무부(DoC)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중국 팹에 부여했던 VEU 면제를 120일 후 철회, 기존 가동은 라이선스로 허용하되 증설·공정고도화는 사실상 제한합니다. 단기 생산 차질 가능성은 낮지만, 라이선스 불확실성으로 중장기 공급·원가 구조에 부담이 예상됩니다.
────────── ✦ ──────────
핵심 조치 & 즉각 영향 ⚖️
• VEU 철회·라이선스 체계 전환: 중국 내 팹에 장비 반입 시마다 미국 라이선스 필요. 운영 허용, 증설·업그레이드는 불허 가이드.
• 단기: 생산 중단 우려는 제한적이나, 허가 지연 시 메모리 공급 타이트 심화 가능성.
• 중장기: 중국 팹의 기술경쟁력 저하 → 국내(한국) 신증설 가속 전망.
────────── ✦ ──────────
중국 내 생산 비중(용량·기술) 🔍
• SK하이닉스
o DRAM: 중국 18.5만장/월 = 전체의 36%, 글로벌 10%. 일부 1a 업그레이드 진행 중이나 절반은 1z/1yn.
o NAND: 중국 8.5만장/월 = 전체의 37%, 글로벌 6%. 주력 144단, 192단 검토.
• 삼성전자(SEC)
o NAND: 중국 12만장/월 = 전체의 30%, 글로벌 9%. 주력 128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투자 시사점(수요·공급, 가격) 📈
• 라이선스 불확실성은 공정 전환/증설 지연 리스크 → DRAM·NAND 공급 타이트화 가능.
• 결국 한국 내 캐파 증설로 방향 전환 예상(중국은 레거시/저부가 다품종 체제로 축소).
────────── ✦ ──────────
톱픽 논리 & 촉매 ⏩
• Micron: 중국 내 생산 팹 無 → 상대적 수혜 인식.
o HBM 수요 25–30년 CAGR 30% 전망, HBM4 샘플링 및 26년 2분기 Nvidia Rubin 공급 계획.
o HBM 점유율: 24년 6% → 25년 21% → 26년 25% → 27년 28% 로 상향 트랙.
• 삼성전자: 1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최근 발표)로 주가 하방 완충, HBM3E 승인·메모리/파운드리 Capex 조정 모멘텀.
•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및 DDR5 전환 수혜 지속, NAND 회복 속도 변수.
────────── ✦ ──────────
밸류에이션 & 리스크(요약) 🧮
• MU: FY26 P/B 2.4배(10년 평균 대비 50% 프리미엄), 목표가 $155. 리스크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중국 변수 등.
• SEC: SOTP 접근(메모리=하이닉스·Micron 평균 EV/EBITDA, S-LSI·파운드리=TSMC 대비 50% 할인 등). 리스크는 HBM 인증 지연.
• Hynix: P/B 1.8배 기준, HBM 고객 다변화 시 멀티플 확장 여지. 리스크는 미·중 갈등·중국 경쟁·수요 회복 지연.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하이닉스 목표가 상향 트랙: 29만→35만(6/26)→**37.5만(7/24, HC O-PF)**로 단계적 상향. 중국 리스크 부각에도 HBM 리더십 재확인.
• 삼성전자: 7.3만원(1/31) → **9만원(7/31, O-PF)**로 상향. 주주환원(자사주)·HBM 모멘텀 반영.
• Micron: O-PF/목표가 $155(8/27) 신설/갱신, HBM4 로드맵 및 비중 확대 명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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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 (단기) 라이선스 승인 지연 발생 여부 → 낸드/디램 스팟 강세 가능.
• (중기) 한국 내 신규 팹 속도·HBM 증설 캡파 파악.
• (종목) MU(수혜 인식), SEC/Hynix(국내 증설·HBM 모멘텀) 트래킹.
한줄 요약 🧭
미 상무부(DoC)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중국 팹에 부여했던 VEU 면제를 120일 후 철회, 기존 가동은 라이선스로 허용하되 증설·공정고도화는 사실상 제한합니다. 단기 생산 차질 가능성은 낮지만, 라이선스 불확실성으로 중장기 공급·원가 구조에 부담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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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치 & 즉각 영향 ⚖️
• VEU 철회·라이선스 체계 전환: 중국 내 팹에 장비 반입 시마다 미국 라이선스 필요. 운영 허용, 증설·업그레이드는 불허 가이드.
• 단기: 생산 중단 우려는 제한적이나, 허가 지연 시 메모리 공급 타이트 심화 가능성.
• 중장기: 중국 팹의 기술경쟁력 저하 → 국내(한국) 신증설 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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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생산 비중(용량·기술) 🔍
• SK하이닉스
o DRAM: 중국 18.5만장/월 = 전체의 36%, 글로벌 10%. 일부 1a 업그레이드 진행 중이나 절반은 1z/1yn.
o NAND: 중국 8.5만장/월 = 전체의 37%, 글로벌 6%. 주력 144단, 192단 검토.
• 삼성전자(SEC)
o NAND: 중국 12만장/월 = 전체의 30%, 글로벌 9%. 주력 128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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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시사점(수요·공급, 가격) 📈
• 라이선스 불확실성은 공정 전환/증설 지연 리스크 → DRAM·NAND 공급 타이트화 가능.
• 결국 한국 내 캐파 증설로 방향 전환 예상(중국은 레거시/저부가 다품종 체제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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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픽 논리 & 촉매 ⏩
• Micron: 중국 내 생산 팹 無 → 상대적 수혜 인식.
o HBM 수요 25–30년 CAGR 30% 전망, HBM4 샘플링 및 26년 2분기 Nvidia Rubin 공급 계획.
o HBM 점유율: 24년 6% → 25년 21% → 26년 25% → 27년 28% 로 상향 트랙.
• 삼성전자: 1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최근 발표)로 주가 하방 완충, HBM3E 승인·메모리/파운드리 Capex 조정 모멘텀.
•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및 DDR5 전환 수혜 지속, NAND 회복 속도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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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 리스크(요약) 🧮
• MU: FY26 P/B 2.4배(10년 평균 대비 50% 프리미엄), 목표가 $155. 리스크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둔화·중국 변수 등.
• SEC: SOTP 접근(메모리=하이닉스·Micron 평균 EV/EBITDA, S-LSI·파운드리=TSMC 대비 50% 할인 등). 리스크는 HBM 인증 지연.
• Hynix: P/B 1.8배 기준, HBM 고객 다변화 시 멀티플 확장 여지. 리스크는 미·중 갈등·중국 경쟁·수요 회복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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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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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 목표가 상향 트랙: 29만→35만(6/26)→**37.5만(7/24, HC O-PF)**로 단계적 상향. 중국 리스크 부각에도 HBM 리더십 재확인.
• 삼성전자: 7.3만원(1/31) → **9만원(7/31, O-PF)**로 상향. 주주환원(자사주)·HBM 모멘텀 반영.
• Micron: O-PF/목표가 $155(8/27) 신설/갱신, HBM4 로드맵 및 비중 확대 명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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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 (단기) 라이선스 승인 지연 발생 여부 → 낸드/디램 스팟 강세 가능.
• (중기) 한국 내 신규 팹 속도·HBM 증설 캡파 파악.
• (종목) MU(수혜 인식), SEC/Hynix(국내 증설·HBM 모멘텀) 트래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