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20.8K subscribers
9.33K photos
168 videos
104 files
1.76K links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채널 게시물에 포함된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APAC Energy Transition: Tightness and Tribulations: Ten Fresh Takes on Clean Energy Supply
핵심 요약 ⚡️
APAC이 2024년 에너지 전환 투자 절반(~50%)**을 차지(세계 총 US$2.1조)했고, 성장률도 +21%**로 AMER/EMEA(+7%/-2%) 대비 우위. 클린테크 순수출 US$1,910억으로 공급망 경쟁력도 입증.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청정전력 투자 가속 요인.
• “전환은 길고(그리고 불확실)”—산업 사이클·기술·지정학 변수로 모든 밸류체인이 수익으로 직결되진 않음. 본 보고서는 공급 타이트/부상 밸류체인 5개, 오해된 지정학 리스크 3개, 게임체인저 기술 2개를 정리. 톱픽: Bannerman, CATL-A,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Iluka, LG Chem, LGES, Orient Cables, Sieyuan, Tenaga.
────────── ✦ ──────────
1) 공급 타이트/부상 5대 밸류체인 🧩
• 해저케이블/그리드 운영:
o EU 해상풍력 확대로 유럽 고압 케이블 셀러 마켓 전환, 백로그 증가—APAC 제조사 수혜 여지.
o ASEAN Power Grid 추진으로 연간 그리드 CAPEX ~$10B → ~$20B로 두 배 전망(IEA 2050년 $43B+). 수혜: Tenaga(말레이시아), Orient Cables 등.
• 우라늄/핵연료:
o **HALEU(고농축 LEU, ≤20%)**가 SMR 핵심 연료이나 상업 규모는 러시아·중국만 가능. 미국 내 증설은 고비용·장기로 정부 지원 필요. 우라늄 시장 2025 소폭 과잉 → 2026 소폭 적자 전환 전망. Boss Energy, Bannerman 등 호주 광산 수혜.
• 원자력 기자재:
o SMR 상용화 시 한국·일본 기자재 업체(예: Doosan Enerbility, IHI, MHI)가 레거시 GW급 공급망을 바탕으로 유력 공급처. 데이터센터 적합성으로 관심 증대.
• 미국산 ESS 배터리:
o 중국산 ESS에 대한 관세/규제 강화(2026년 총 관세율 ~59%) 및 OBBB로 한국 배터리(LGES, LG Chem) 수혜. LGES–Tesla LFP ESS $43억 계약 및 미국 수주잔고 확대. 글로벌 ESS 출하 2025–30년 >30% CAGR.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변압기/HVDC:
o 대형 변압기·HVDC 장비 공급 타이트. 미국 대형 변압기 수요 2030년까지 2배 가능성. APAC 수혜: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Sieyuan 등.
────────── ✦ ──────────
2) 지정학 리스크 3가지 🌍
• 미국의 러시아 농축우라늄 의존: **2023년 미 수요의 >25%**를 러시아가 공급—SMR/원전 확대의 병목.
• 태양광용 고순도 석영: **세계 70–90%**가 미국 산지 2곳 중심—중국은 고순도 부문 미국 의존도 높음. 분쟁 시 웨이퍼 공급망 교란 위험.
• 희토류/자석 체인: 중국 지배력으로 대체 소싱·리사이클·정부 지원 의존도 확대 불가피. 후보: Iluka, Lynas, MP Materials 등.
────────── ✦ ──────────
3) 레이더에 둘 기술 2가지 🔭
• 수소(중국): 세계 최대 그린수소 시장으로 정책 지원이 2025년 들어 강화 조짐. 단기 상용 스케일은 보수적 시각 유지.
• 핵융합: 연료 풍부·폐기물·멜트다운 리스크 낮고 출력 안정성 장점. **현시점 LCOE는 CAPEX 부담↑**이나 AI 전력 수요가 장기 상용화 동력 가능.
────────── ✦ ──────────
투자 관점 체크리스트
• 주요 수혜주(OW):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Tenaga, Orient Cables, Sieyuan, LG Chem, LG Energy Solution, CATL-A, Bannerman, Iluka.
• 키 숫자:
o APAC 투자 비중 ~50%, 성장률 +21%(2024).
o ASEAN 그리드 CAPEX: 연 ~$20B로 상향, 2050년 $43B+ 전망.
o ESS: 2030년까지 >30% CAGR, 미국 관세 총 ~59%(’26).
o 우라늄: ’25 잉여 → ’26 결손, 미국산 HALEU 부족.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전력 장비·해저케이블 ‘공급 타이트’ 강조 강화 및 MENAT(중동) 전력망 투자 급증을 신규 드라이버로 부각.
• 미국 OBBB·관세 상향으로 ‘중국→한국’ ESS 공급체인 이동을 보다 구체적 수치(총관세율 추정, 테슬라 계약 등)로 제시.
• 우라늄 밸런스 전망을 ’26년 적자 전환으로 업데이트, SMR 상용화 병목으로 HALEU를 핵심 리스크로 명시.
😁3
Korea Weekly Kickstart — KOSPI rebounded by 0.5% amid the 2nd Commercial Act amendment and DII inflows 📈
────────── ✦ ──────────
한줄 요약 🔎
• 8/25 통과된 상법 2차 개정안과 국내 기관(DII) 순매수에 힘입어 KOSPI 주간 +0.5% 반등. 외국인은 순매도 지속, 원화는 달러 대비 +0.6% 약세. 업종별로 증권·자동차·조선 강세, 유틸리티·레저·철강 약세.
────────── ✦ ──────────
시장 흐름 & 포지셔닝 💹
• 지수/밸류에이션
o KOSPI 3,186(+0.5%), 12M fwd P/E 10.7배(장기평균대비 중립권). 12M fwd EPS 주간 변화 없음.
• 수급
o 외국인: KOSPI –1.17조원 순매도, 특히 테크·F&B 매도 비중.
o 기관: +0.31조원 순매수(증권 강한 매수), 연기금 +0.08조원.
o 개인: +0.37조원 순매수.
• 환율/금리
o USDKRW 1,391(+0.6% 주간), 3년/10년 KTB –3bp/–4bp 하락.
────────── ✦ ──────────
상법 2차 개정 포인트 🧩 (거버넌스 개선 테마)
• 의무 집중투표제 도입(정관 배제 불가) → 소수주주 이사 선임 영향력 확대.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최소 2인), 3%룰 강화(사내·사외 모두 적용).
• 전자주총 의무화, 자사주 의무소각(매입 후 보유 허용에서 전환).
• 의무공개매수(50%+1주 이상) 요건 신설, 배당 세제 인센티브 논의(고배당 기업 대상).
• 효과: 주주 제안 증가(이사 선임 안건 중심) → 지배구조 프리미엄 및 주주환원 기대 확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시즌성·변동성: 조정 리스크 점검 ⛅️
• YTD: 4~5월 급락 후 저점(4/9, 2,290) 대비 +42% 랠리, 지난 5개월 –5% 이상 조정 거의 부재.
• 시즌성: 9~10월 평균 수익률 최저 구간 진입.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 고점권.
• RADaR(Regional Asia Drawdown Risk) 모델:
o 12개월 중간 조정(–10%~–20%) 확률 상승,
o 심각한 조정(–20% 초과) 확률은 낮음 → 조정 시 매수(Buy the dip) 전략 유효.
────────── ✦ ──────────
섹터 스냅샷 🔍
• 상승 상위: 증권(+5.3%), 자동차(+2.2%), 조선(+2.1%), F&B(+2.0%).
• 하락 하위: 유틸리티(–5.2%), 레저(–4.5%), 철강(–2.3%).
• 이익 모멘텀: F&B 상향, 제약 하향이 두드러짐.
────────── ✦ ──────────
이번 리포트에서 바뀐 점 🧭
• 리스크 프레임: 직전까지의 전략적 긍정 시각은 유지하되, RADaR 지표 도입과 함께 ‘중간 조정 확률 상승’**을 명시(기존 대비 조정 가능성 경계 강화).
• 정책 변수 업데이트: 상법 2차 개정으로 의무 집중투표·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친화 정책이
“논의” 수준에서 “법제화/추진”**로 격상. 이는 배당·소각 확대 기대를 정책 리스크 → 정책 모멘텀으로 전환.
────────── ✦ ──────────
투자 체크포인트
• 전략: 9~10월 시즌성·수급 요인으로 단기 흔들림 가능. –10~–20% 범위 조정 시 분할매수 접근.
• 선호 테마:
o 거버넌스/주주환원 수혜: 배당성향 높고 자사주 보유 많은 기업.
o 업종: 증권(거래대금·위탁수수료), 자동차(수익성 방어), 조선(수주·ASP).
• 유의: 외국인 매도가 환율과 연동될 수 있어 USDKRW 추이 모니터링. 이익 하향 중인 제약·화학은 선별 대응.
😁5🤔1
국장부터 보면 한달째 지루
😁2
숏도 줄어들고
😁2
외국인은 롱매도 하고
1
악플보다 무플이 더 무서운데 ㅠ
1😁14🤔4
한주간 섹터퍼포먼스는 역시 갓⭐️⭐️
1😁7
한주간 주체별 매매
😁4
1w 7000억 <, 퍼포먼스 상하위
😁1
미국은 좀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