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dity Matters: Uranium Disruptions Adding Up
✨ 한눈에 보는 핵심
• 공급 차질 심화: Cameco의 맥아서리버(McArthur River) 광산 2025년 생산가이던스 1,800만 → 1,400–1,500만 파운드로 하향. 카자톰프롬은 2026년 생산전망 8백만 파운드(U₃O₈ 환산) 축소.
• 수급 균형 악화: Cameco 조정 반영 시 2025년 시장 적자 1,000만 → 1,400만 파운드로 확대.
• 스팟 수요 견조: Sprott, 6월 이후 약 230만 파운드 매수. 조달자금 기준 총 260–300만 파운드 추가여력 추정.
• 계약(컨트랙팅) 재개 조짐: 한국 900만 파운드 RFP 언급, 유럽에서도 미충족 물량 존재.
• 가격 전망 상향 유지: 2025년 4Q 스팟 $87/lb 전망, 우라늄 비중 긍정(배울리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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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 생산 차질이 빠르게 누적
• Cameco(맥아서리버): 동결 공정 타이밍/개발 지연 영향으로 2025년 가이던스 하향. Cigar Lake는 가이던스 유지, 다만 +100만 파운드 상방 리스크(초과 생산 가능성) 언급.
• Kazatomprom(2026): 32,777tU → 29,697tU로 하향(약 -10%, -800만 파운드). JV Budenovskoye 영향.
• 수급 효과: 기존 타이트한 밸런스에서 적자폭 400만 파운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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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스팟: 금융 매수 + 유틸리티 조달 리스크
• Sprott: 6월 이후 약 230만 파운드 순매수, 최근 $2억 달러 조달 후 추가 집행. 자금 소진 시 매수 둔화 가능하지만, 프로듀서들이 계약 이행 위해 스팟/재고 활용할 수 있어 스팟 수요는 견조.
• Cameco 재고: 2024년 말 1,100만 파운드 대비 감소 보고(절대치는 미공개).
• 유틸리티 조달: Paladin은 한국 900만 파운드 RFP 존재 언급, 지난 2년 공급 미충족. 유럽도 큰 미충족 물량이 연내 계약 필요하다고 시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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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87/lb를 향한 재상승 시나리오
• 가격 드라이버: (1) 북미·카자흐 생산 가이던스 하향, (2) 스팟 매수 지속, (3) 연말 컨트랙팅 증가, (4) 원자력 르네상스에 따른 구조적 수요.
• 하방 변수: Sprott 추가 매수 자금 소진 시 스팟 수요 둔화, Cigar Lake 상방 100만 파운드 현실화 시 단기 공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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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무엇이 달라졌나?
• 투자의견 방향은 유지: “우라늄 배울리시 유지, 2025년 4Q $87/lb”라는 큰 틀은 동일.
• 정량 업데이트: Cameco 가이던스 하향 반영으로 2025년 적자 1,000만 → 1,400만 파운드로 확대. 2026년 Kazatomprom 감산(약 -800만 파운드) 신규 반영.
• 수요 정황 보강: Sprott 230만 파운드 순매수 및 한국 900만 파운드 RFP 등 계약 재개 조짐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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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포인트
• 긍정: 구조적 수요 + 단기 공급 차질 → 가격 상방 여지.
• 모니터링: Cameco 프로젝트 진행(동결·개발 타이밍), Sprott 자금 집행 속도, 연말 유틸리티 장기계약 물량.
• 리스크: 생산 차질 완화 시 공급 반등, 금융수요 둔화.
✨ 한눈에 보는 핵심
• 공급 차질 심화: Cameco의 맥아서리버(McArthur River) 광산 2025년 생산가이던스 1,800만 → 1,400–1,500만 파운드로 하향. 카자톰프롬은 2026년 생산전망 8백만 파운드(U₃O₈ 환산) 축소.
• 수급 균형 악화: Cameco 조정 반영 시 2025년 시장 적자 1,000만 → 1,400만 파운드로 확대.
• 스팟 수요 견조: Sprott, 6월 이후 약 230만 파운드 매수. 조달자금 기준 총 260–300만 파운드 추가여력 추정.
• 계약(컨트랙팅) 재개 조짐: 한국 900만 파운드 RFP 언급, 유럽에서도 미충족 물량 존재.
• 가격 전망 상향 유지: 2025년 4Q 스팟 $87/lb 전망, 우라늄 비중 긍정(배울리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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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 생산 차질이 빠르게 누적
• Cameco(맥아서리버): 동결 공정 타이밍/개발 지연 영향으로 2025년 가이던스 하향. Cigar Lake는 가이던스 유지, 다만 +100만 파운드 상방 리스크(초과 생산 가능성) 언급.
• Kazatomprom(2026): 32,777tU → 29,697tU로 하향(약 -10%, -800만 파운드). JV Budenovskoye 영향.
• 수급 효과: 기존 타이트한 밸런스에서 적자폭 400만 파운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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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스팟: 금융 매수 + 유틸리티 조달 리스크
• Sprott: 6월 이후 약 230만 파운드 순매수, 최근 $2억 달러 조달 후 추가 집행. 자금 소진 시 매수 둔화 가능하지만, 프로듀서들이 계약 이행 위해 스팟/재고 활용할 수 있어 스팟 수요는 견조.
• Cameco 재고: 2024년 말 1,100만 파운드 대비 감소 보고(절대치는 미공개).
• 유틸리티 조달: Paladin은 한국 900만 파운드 RFP 존재 언급, 지난 2년 공급 미충족. 유럽도 큰 미충족 물량이 연내 계약 필요하다고 시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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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87/lb를 향한 재상승 시나리오
• 가격 드라이버: (1) 북미·카자흐 생산 가이던스 하향, (2) 스팟 매수 지속, (3) 연말 컨트랙팅 증가, (4) 원자력 르네상스에 따른 구조적 수요.
• 하방 변수: Sprott 추가 매수 자금 소진 시 스팟 수요 둔화, Cigar Lake 상방 100만 파운드 현실화 시 단기 공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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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무엇이 달라졌나?
• 투자의견 방향은 유지: “우라늄 배울리시 유지, 2025년 4Q $87/lb”라는 큰 틀은 동일.
• 정량 업데이트: Cameco 가이던스 하향 반영으로 2025년 적자 1,000만 → 1,400만 파운드로 확대. 2026년 Kazatomprom 감산(약 -800만 파운드) 신규 반영.
• 수요 정황 보강: Sprott 230만 파운드 순매수 및 한국 900만 파운드 RFP 등 계약 재개 조짐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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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포인트
• 긍정: 구조적 수요 + 단기 공급 차질 → 가격 상방 여지.
• 모니터링: Cameco 프로젝트 진행(동결·개발 타이밍), Sprott 자금 집행 속도, 연말 유틸리티 장기계약 물량.
• 리스크: 생산 차질 완화 시 공급 반등, 금융수요 둔화.
😁1
Global Commodities: We expect $100/lb in 2026 as upside momentum returns to uranium. Demand from China, SMRs, and enrichers is underappreciated
요약 한눈에 👀
• 3개월 포인트 가격 $80/lb로 상향 전망, 2026년 평균 $100/lb 유지 📈
• 강세(25%): 2026년 $125/lb, 약세(15%): 2025년 $64/lb 시나리오 제시
• 수요 키포인트: 중국 증설, SMR(소형모듈원전) 확대, 농축업체의 과급(overfeeding) → U3O8 필요량 상방 압력
• 공급 키포인트: 2025년 162Mlb(y/y +16.5Mlb) 생산 예상, 향후 5년 의미있는 신규 광산 부재 ⚠️
• 정책/규제: 미국 행정명령(국방물자생산법 기반)과 주(州) 단위 지원, 세계은행의 원전 금융 지원 재개 등 우호적 환경
• SWU(분리작업단가): 2025년 현 수준 공고화, 2026년 이후 상승 재개 예상 → U3O8 추가 상방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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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밸런스 업데이트 💹
• 단기: 이전 3개월 목표 $73/lb 달성 후, $80/lb로 상향.
• 중기: 2026년 $100/lb 전망 유지(기저 시나리오).
• 시나리오 범위
o Bull(25%): 2025년 $88/lb, 2026년 $125/lb.
o Bear(15%): 2025년 $64/lb, SWU $90/SWU 가정, 러시아 EUP 유입 및 주니어 광산 개발 정상 진행 전제.
• 모형 요인: 총수요/총생산, 2차공급 대비 적자, 미·EU 유틸리티 재고, SWU 가격 등.
• 변경점(지난 보고서 대비): 표기된 **“Changes vs last report”**에 따라 단기(0–3M) +$7, 6–12개월 +$23 등 근·중단기 상향 반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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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드라이버 🔌
• 중국
o 2025년 원전 58기(57GWe) 운영, 34기(36GWe) 건설 중.
o **2025년 U3O8 35Mlb(글로벌 22%) → 2030년 58Mlb(27%)**로 증가 전망.
o 2040년 170기/182GWe, 연간 90Mlb+ 요구.
o 2024년 국내 생산 4Mlb로 낮아 수입 의존. 암묵적 비축 ~450Mlb 추정, 2026년 수입 ≥55Mlb, 2030년 68Mlb 전망.
• SMR
o 2035년 이전 25개 프로젝트 상용화 베이스케이스(미국 8개 포함).
o **2040년 U3O8 수요의 20%**까지 기여 가능성.
• 농축업체(Enrichers)
o 높은 테일스 어세이와 기록적 SWU로 과급 지속 → U3O8 투입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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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재고·농축 시장 🛠
• 광산 공급: 2025년 162Mlb(y/y +16.5Mlb), 아프리카·미국·카자흐스탄 주도. 향후 5년 대형 신규 광산 부재 → 중기 타이트.
• 재고/2차공급: 유틸리티 재고 감소 예상, 금융수요 포함 시 균형 악화 가능.
• 농축 시장: 지정학 분절화(서방 vs 러·중), 장기계약 테일스 상향 추세 → U3O8 요구량 증가. 의미있는 신규 SWU 캐파 증설은 2030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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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재원 환경 🏛
• 미국: 트럼프 행정명령 4건으로 2050년 400GW 원전 목표(미국만으로 ~150Mlb/년 추가 수요 잠재). NRC 절차 간소화, 실증로 프로그램, 연료공급망 강화.
• 세제/재원: 45U(기존원전) 2032년까지 연장, 45Y/48E 유지. 다만 LPO 보조권한 $1bn으로 축소 → 신규 프로젝트 금융 제약.
• 세계은행: 원전 금융 금지 해제로 EM 중심 추가 자금 접근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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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체크리스트 ✅
• 가격 상방 요인: 중국 수입 재가속, SMR 가속, 과급 지속, SWU 재상승, 유틸리티 비축 확대.
• 리스크: 러시아 EUP의 미·EU 유입, 주니어 광산 계획대로 가동, 신규 원전 지연/비용상승, LPO 축소에 따른 미국 신규사업 금융 부족.
• 관전포인트(향후 6–18개월)
o 3M 포인트 $80/lb 도달 여부
o 2025년 광산 실적(162Mlb) 충족/미달
o SWU 가격 추이 & 테일스 가정 변화
o 중국 수입/비축 재가동과 미국 정책 집행 속도
요약 한눈에 👀
• 3개월 포인트 가격 $80/lb로 상향 전망, 2026년 평균 $100/lb 유지 📈
• 강세(25%): 2026년 $125/lb, 약세(15%): 2025년 $64/lb 시나리오 제시
• 수요 키포인트: 중국 증설, SMR(소형모듈원전) 확대, 농축업체의 과급(overfeeding) → U3O8 필요량 상방 압력
• 공급 키포인트: 2025년 162Mlb(y/y +16.5Mlb) 생산 예상, 향후 5년 의미있는 신규 광산 부재 ⚠️
• 정책/규제: 미국 행정명령(국방물자생산법 기반)과 주(州) 단위 지원, 세계은행의 원전 금융 지원 재개 등 우호적 환경
• SWU(분리작업단가): 2025년 현 수준 공고화, 2026년 이후 상승 재개 예상 → U3O8 추가 상방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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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밸런스 업데이트 💹
• 단기: 이전 3개월 목표 $73/lb 달성 후, $80/lb로 상향.
• 중기: 2026년 $100/lb 전망 유지(기저 시나리오).
• 시나리오 범위
o Bull(25%): 2025년 $88/lb, 2026년 $125/lb.
o Bear(15%): 2025년 $64/lb, SWU $90/SWU 가정, 러시아 EUP 유입 및 주니어 광산 개발 정상 진행 전제.
• 모형 요인: 총수요/총생산, 2차공급 대비 적자, 미·EU 유틸리티 재고, SWU 가격 등.
• 변경점(지난 보고서 대비): 표기된 **“Changes vs last report”**에 따라 단기(0–3M) +$7, 6–12개월 +$23 등 근·중단기 상향 반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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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드라이버 🔌
• 중국
o 2025년 원전 58기(57GWe) 운영, 34기(36GWe) 건설 중.
o **2025년 U3O8 35Mlb(글로벌 22%) → 2030년 58Mlb(27%)**로 증가 전망.
o 2040년 170기/182GWe, 연간 90Mlb+ 요구.
o 2024년 국내 생산 4Mlb로 낮아 수입 의존. 암묵적 비축 ~450Mlb 추정, 2026년 수입 ≥55Mlb, 2030년 68Mlb 전망.
• SMR
o 2035년 이전 25개 프로젝트 상용화 베이스케이스(미국 8개 포함).
o **2040년 U3O8 수요의 20%**까지 기여 가능성.
• 농축업체(Enrichers)
o 높은 테일스 어세이와 기록적 SWU로 과급 지속 → U3O8 투입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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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재고·농축 시장 🛠
• 광산 공급: 2025년 162Mlb(y/y +16.5Mlb), 아프리카·미국·카자흐스탄 주도. 향후 5년 대형 신규 광산 부재 → 중기 타이트.
• 재고/2차공급: 유틸리티 재고 감소 예상, 금융수요 포함 시 균형 악화 가능.
• 농축 시장: 지정학 분절화(서방 vs 러·중), 장기계약 테일스 상향 추세 → U3O8 요구량 증가. 의미있는 신규 SWU 캐파 증설은 2030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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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재원 환경 🏛
• 미국: 트럼프 행정명령 4건으로 2050년 400GW 원전 목표(미국만으로 ~150Mlb/년 추가 수요 잠재). NRC 절차 간소화, 실증로 프로그램, 연료공급망 강화.
• 세제/재원: 45U(기존원전) 2032년까지 연장, 45Y/48E 유지. 다만 LPO 보조권한 $1bn으로 축소 → 신규 프로젝트 금융 제약.
• 세계은행: 원전 금융 금지 해제로 EM 중심 추가 자금 접근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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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체크리스트 ✅
• 가격 상방 요인: 중국 수입 재가속, SMR 가속, 과급 지속, SWU 재상승, 유틸리티 비축 확대.
• 리스크: 러시아 EUP의 미·EU 유입, 주니어 광산 계획대로 가동, 신규 원전 지연/비용상승, LPO 축소에 따른 미국 신규사업 금융 부족.
• 관전포인트(향후 6–18개월)
o 3M 포인트 $80/lb 도달 여부
o 2025년 광산 실적(162Mlb) 충족/미달
o SWU 가격 추이 & 테일스 가정 변화
o 중국 수입/비축 재가동과 미국 정책 집행 속도
APAC Energy Transition: Tightness and Tribulations: Ten Fresh Takes on Clean Energy Supply
핵심 요약 ⚡️
• APAC이 2024년 에너지 전환 투자 절반(~50%)**을 차지(세계 총 US$2.1조)했고, 성장률도 +21%**로 AMER/EMEA(+7%/-2%) 대비 우위. 클린테크 순수출 US$1,910억으로 공급망 경쟁력도 입증.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청정전력 투자 가속 요인.
• “전환은 길고(그리고 불확실)”—산업 사이클·기술·지정학 변수로 모든 밸류체인이 수익으로 직결되진 않음. 본 보고서는 공급 타이트/부상 밸류체인 5개, 오해된 지정학 리스크 3개, 게임체인저 기술 2개를 정리. 톱픽: Bannerman, CATL-A,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Iluka, LG Chem, LGES, Orient Cables, Sieyuan, Ten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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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급 타이트/부상 5대 밸류체인 🧩
• 해저케이블/그리드 운영:
o EU 해상풍력 확대로 유럽 고압 케이블 셀러 마켓 전환, 백로그 증가—APAC 제조사 수혜 여지.
o ASEAN Power Grid 추진으로 연간 그리드 CAPEX ~$10B → ~$20B로 두 배 전망(IEA 2050년 $43B+). 수혜: Tenaga(말레이시아), Orient Cables 등.
• 우라늄/핵연료:
o **HALEU(고농축 LEU, ≤20%)**가 SMR 핵심 연료이나 상업 규모는 러시아·중국만 가능. 미국 내 증설은 고비용·장기로 정부 지원 필요. 우라늄 시장 2025 소폭 과잉 → 2026 소폭 적자 전환 전망. Boss Energy, Bannerman 등 호주 광산 수혜.
• 원자력 기자재:
o SMR 상용화 시 한국·일본 기자재 업체(예: Doosan Enerbility, IHI, MHI)가 레거시 GW급 공급망을 바탕으로 유력 공급처. 데이터센터 적합성으로 관심 증대.
• 미국산 ESS 배터리:
o 중국산 ESS에 대한 관세/규제 강화(2026년 총 관세율 ~59%) 및 OBBB로 한국 배터리(LGES, LG Chem) 수혜. LGES–Tesla LFP ESS $43억 계약 및 미국 수주잔고 확대. 글로벌 ESS 출하 2025–30년 >30% CAGR.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변압기/HVDC:
o 대형 변압기·HVDC 장비 공급 타이트. 미국 대형 변압기 수요 2030년까지 2배 가능성. APAC 수혜: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Sieyuan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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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정학 리스크 3가지 🌍
• 미국의 러시아 농축우라늄 의존: **2023년 미 수요의 >25%**를 러시아가 공급—SMR/원전 확대의 병목.
• 태양광용 고순도 석영: **세계 70–90%**가 미국 산지 2곳 중심—중국은 고순도 부문 미국 의존도 높음. 분쟁 시 웨이퍼 공급망 교란 위험.
• 희토류/자석 체인: 중국 지배력으로 대체 소싱·리사이클·정부 지원 의존도 확대 불가피. 후보: Iluka, Lynas, MP Material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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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레이더에 둘 기술 2가지 🔭
• 수소(중국): 세계 최대 그린수소 시장으로 정책 지원이 2025년 들어 강화 조짐. 단기 상용 스케일은 보수적 시각 유지.
• 핵융합: 연료 풍부·폐기물·멜트다운 리스크 낮고 출력 안정성 장점. **현시점 LCOE는 CAPEX 부담↑**이나 AI 전력 수요가 장기 상용화 동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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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 체크리스트 ✅
• 주요 수혜주(OW):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Tenaga, Orient Cables, Sieyuan, LG Chem, LG Energy Solution, CATL-A, Bannerman, Iluka.
• 키 숫자:
o APAC 투자 비중 ~50%, 성장률 +21%(2024).
o ASEAN 그리드 CAPEX: 연 ~$20B로 상향, 2050년 $43B+ 전망.
o ESS: 2030년까지 >30% CAGR, 미국 관세 총 ~59%(’26).
o 우라늄: ’25 잉여 → ’26 결손, 미국산 HALEU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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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전력 장비·해저케이블 ‘공급 타이트’ 강조 강화 및 MENAT(중동) 전력망 투자 급증을 신규 드라이버로 부각.
• 미국 OBBB·관세 상향으로 ‘중국→한국’ ESS 공급체인 이동을 보다 구체적 수치(총관세율 추정, 테슬라 계약 등)로 제시.
• 우라늄 밸런스 전망을 ’26년 적자 전환으로 업데이트, SMR 상용화 병목으로 HALEU를 핵심 리스크로 명시.
핵심 요약 ⚡️
• APAC이 2024년 에너지 전환 투자 절반(~50%)**을 차지(세계 총 US$2.1조)했고, 성장률도 +21%**로 AMER/EMEA(+7%/-2%) 대비 우위. 클린테크 순수출 US$1,910억으로 공급망 경쟁력도 입증.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청정전력 투자 가속 요인.
• “전환은 길고(그리고 불확실)”—산업 사이클·기술·지정학 변수로 모든 밸류체인이 수익으로 직결되진 않음. 본 보고서는 공급 타이트/부상 밸류체인 5개, 오해된 지정학 리스크 3개, 게임체인저 기술 2개를 정리. 톱픽: Bannerman, CATL-A,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Iluka, LG Chem, LGES, Orient Cables, Sieyuan, Ten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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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급 타이트/부상 5대 밸류체인 🧩
• 해저케이블/그리드 운영:
o EU 해상풍력 확대로 유럽 고압 케이블 셀러 마켓 전환, 백로그 증가—APAC 제조사 수혜 여지.
o ASEAN Power Grid 추진으로 연간 그리드 CAPEX ~$10B → ~$20B로 두 배 전망(IEA 2050년 $43B+). 수혜: Tenaga(말레이시아), Orient Cables 등.
• 우라늄/핵연료:
o **HALEU(고농축 LEU, ≤20%)**가 SMR 핵심 연료이나 상업 규모는 러시아·중국만 가능. 미국 내 증설은 고비용·장기로 정부 지원 필요. 우라늄 시장 2025 소폭 과잉 → 2026 소폭 적자 전환 전망. Boss Energy, Bannerman 등 호주 광산 수혜.
• 원자력 기자재:
o SMR 상용화 시 한국·일본 기자재 업체(예: Doosan Enerbility, IHI, MHI)가 레거시 GW급 공급망을 바탕으로 유력 공급처. 데이터센터 적합성으로 관심 증대.
• 미국산 ESS 배터리:
o 중국산 ESS에 대한 관세/규제 강화(2026년 총 관세율 ~59%) 및 OBBB로 한국 배터리(LGES, LG Chem) 수혜. LGES–Tesla LFP ESS $43억 계약 및 미국 수주잔고 확대. 글로벌 ESS 출하 2025–30년 >30% CAGR.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변압기/HVDC:
o 대형 변압기·HVDC 장비 공급 타이트. 미국 대형 변압기 수요 2030년까지 2배 가능성. APAC 수혜: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Sieyuan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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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정학 리스크 3가지 🌍
• 미국의 러시아 농축우라늄 의존: **2023년 미 수요의 >25%**를 러시아가 공급—SMR/원전 확대의 병목.
• 태양광용 고순도 석영: **세계 70–90%**가 미국 산지 2곳 중심—중국은 고순도 부문 미국 의존도 높음. 분쟁 시 웨이퍼 공급망 교란 위험.
• 희토류/자석 체인: 중국 지배력으로 대체 소싱·리사이클·정부 지원 의존도 확대 불가피. 후보: Iluka, Lynas, MP Material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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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레이더에 둘 기술 2가지 🔭
• 수소(중국): 세계 최대 그린수소 시장으로 정책 지원이 2025년 들어 강화 조짐. 단기 상용 스케일은 보수적 시각 유지.
• 핵융합: 연료 풍부·폐기물·멜트다운 리스크 낮고 출력 안정성 장점. **현시점 LCOE는 CAPEX 부담↑**이나 AI 전력 수요가 장기 상용화 동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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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 체크리스트 ✅
• 주요 수혜주(OW):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Tenaga, Orient Cables, Sieyuan, LG Chem, LG Energy Solution, CATL-A, Bannerman, Iluka.
• 키 숫자:
o APAC 투자 비중 ~50%, 성장률 +21%(2024).
o ASEAN 그리드 CAPEX: 연 ~$20B로 상향, 2050년 $43B+ 전망.
o ESS: 2030년까지 >30% CAGR, 미국 관세 총 ~59%(’26).
o 우라늄: ’25 잉여 → ’26 결손, 미국산 HALEU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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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전력 장비·해저케이블 ‘공급 타이트’ 강조 강화 및 MENAT(중동) 전력망 투자 급증을 신규 드라이버로 부각.
• 미국 OBBB·관세 상향으로 ‘중국→한국’ ESS 공급체인 이동을 보다 구체적 수치(총관세율 추정, 테슬라 계약 등)로 제시.
• 우라늄 밸런스 전망을 ’26년 적자 전환으로 업데이트, SMR 상용화 병목으로 HALEU를 핵심 리스크로 명시.
😁3
Korea Weekly Kickstart — KOSPI rebounded by 0.5% amid the 2nd Commercial Act amendment and DII inflo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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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 8/25 통과된 상법 2차 개정안과 국내 기관(DII) 순매수에 힘입어 KOSPI 주간 +0.5% 반등. 외국인은 순매도 지속, 원화는 달러 대비 +0.6% 약세. 업종별로 증권·자동차·조선 강세, 유틸리티·레저·철강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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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흐름 & 포지셔닝 💹
• 지수/밸류에이션
o KOSPI 3,186(+0.5%), 12M fwd P/E 10.7배(장기평균대비 중립권). 12M fwd EPS 주간 변화 없음.
• 수급
o 외국인: KOSPI –1.17조원 순매도, 특히 테크·F&B 매도 비중.
o 기관: +0.31조원 순매수(증권 강한 매수), 연기금 +0.08조원.
o 개인: +0.37조원 순매수.
• 환율/금리
o USDKRW 1,391(+0.6% 주간), 3년/10년 KTB –3bp/–4b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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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2차 개정 포인트 🧩 (거버넌스 개선 테마)
• 의무 집중투표제 도입(정관 배제 불가) → 소수주주 이사 선임 영향력 확대.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최소 2인), 3%룰 강화(사내·사외 모두 적용).
• 전자주총 의무화, 자사주 의무소각(매입 후 보유 허용에서 전환).
• 의무공개매수(50%+1주 이상) 요건 신설, 배당 세제 인센티브 논의(고배당 기업 대상).
• 효과: 주주 제안 증가(이사 선임 안건 중심) → 지배구조 프리미엄 및 주주환원 기대 확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시즌성·변동성: 조정 리스크 점검 ⛅️
• YTD: 4~5월 급락 후 저점(4/9, 2,290) 대비 +42% 랠리, 지난 5개월 –5% 이상 조정 거의 부재.
• 시즌성: 9~10월 평균 수익률 최저 구간 진입.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 고점권.
• RADaR(Regional Asia Drawdown Risk) 모델:
o 12개월 중간 조정(–10%~–20%) 확률 상승,
o 심각한 조정(–20% 초과) 확률은 낮음 → 조정 시 매수(Buy the dip) 전략 유효.
────────── ✦ ──────────
섹터 스냅샷 🔍
• 상승 상위: 증권(+5.3%), 자동차(+2.2%), 조선(+2.1%), F&B(+2.0%).
• 하락 하위: 유틸리티(–5.2%), 레저(–4.5%), 철강(–2.3%).
• 이익 모멘텀: F&B 상향, 제약 하향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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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에서 바뀐 점 🧭
• 리스크 프레임: 직전까지의 전략적 긍정 시각은 유지하되, RADaR 지표 도입과 함께 ‘중간 조정 확률 상승’**을 명시(기존 대비 조정 가능성 경계 강화).
• 정책 변수 업데이트: 상법 2차 개정으로 의무 집중투표·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친화 정책이 “논의” 수준에서 “법제화/추진”**로 격상. 이는 배당·소각 확대 기대를 정책 리스크 → 정책 모멘텀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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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포인트 ✅
• 전략: 9~10월 시즌성·수급 요인으로 단기 흔들림 가능. –10~–20% 범위 조정 시 분할매수 접근.
• 선호 테마:
o 거버넌스/주주환원 수혜: 배당성향 높고 자사주 보유 많은 기업.
o 업종: 증권(거래대금·위탁수수료), 자동차(수익성 방어), 조선(수주·ASP).
• 유의: 외국인 매도가 환율과 연동될 수 있어 USDKRW 추이 모니터링. 이익 하향 중인 제약·화학은 선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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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 8/25 통과된 상법 2차 개정안과 국내 기관(DII) 순매수에 힘입어 KOSPI 주간 +0.5% 반등. 외국인은 순매도 지속, 원화는 달러 대비 +0.6% 약세. 업종별로 증권·자동차·조선 강세, 유틸리티·레저·철강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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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흐름 & 포지셔닝 💹
• 지수/밸류에이션
o KOSPI 3,186(+0.5%), 12M fwd P/E 10.7배(장기평균대비 중립권). 12M fwd EPS 주간 변화 없음.
• 수급
o 외국인: KOSPI –1.17조원 순매도, 특히 테크·F&B 매도 비중.
o 기관: +0.31조원 순매수(증권 강한 매수), 연기금 +0.08조원.
o 개인: +0.37조원 순매수.
• 환율/금리
o USDKRW 1,391(+0.6% 주간), 3년/10년 KTB –3bp/–4b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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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2차 개정 포인트 🧩 (거버넌스 개선 테마)
• 의무 집중투표제 도입(정관 배제 불가) → 소수주주 이사 선임 영향력 확대.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최소 2인), 3%룰 강화(사내·사외 모두 적용).
• 전자주총 의무화, 자사주 의무소각(매입 후 보유 허용에서 전환).
• 의무공개매수(50%+1주 이상) 요건 신설, 배당 세제 인센티브 논의(고배당 기업 대상).
• 효과: 주주 제안 증가(이사 선임 안건 중심) → 지배구조 프리미엄 및 주주환원 기대 확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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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성·변동성: 조정 리스크 점검 ⛅️
• YTD: 4~5월 급락 후 저점(4/9, 2,290) 대비 +42% 랠리, 지난 5개월 –5% 이상 조정 거의 부재.
• 시즌성: 9~10월 평균 수익률 최저 구간 진입.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 고점권.
• RADaR(Regional Asia Drawdown Risk) 모델:
o 12개월 중간 조정(–10%~–20%) 확률 상승,
o 심각한 조정(–20% 초과) 확률은 낮음 → 조정 시 매수(Buy the dip)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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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스냅샷 🔍
• 상승 상위: 증권(+5.3%), 자동차(+2.2%), 조선(+2.1%), F&B(+2.0%).
• 하락 하위: 유틸리티(–5.2%), 레저(–4.5%), 철강(–2.3%).
• 이익 모멘텀: F&B 상향, 제약 하향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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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에서 바뀐 점 🧭
• 리스크 프레임: 직전까지의 전략적 긍정 시각은 유지하되, RADaR 지표 도입과 함께 ‘중간 조정 확률 상승’**을 명시(기존 대비 조정 가능성 경계 강화).
• 정책 변수 업데이트: 상법 2차 개정으로 의무 집중투표·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친화 정책이 “논의” 수준에서 “법제화/추진”**로 격상. 이는 배당·소각 확대 기대를 정책 리스크 → 정책 모멘텀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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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포인트 ✅
• 전략: 9~10월 시즌성·수급 요인으로 단기 흔들림 가능. –10~–20% 범위 조정 시 분할매수 접근.
• 선호 테마:
o 거버넌스/주주환원 수혜: 배당성향 높고 자사주 보유 많은 기업.
o 업종: 증권(거래대금·위탁수수료), 자동차(수익성 방어), 조선(수주·ASP).
• 유의: 외국인 매도가 환율과 연동될 수 있어 USDKRW 추이 모니터링. 이익 하향 중인 제약·화학은 선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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