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an Beauty: A look at H225 expectations after recent disappointments, prefer Beiersdorf and Unilever
핵심 요약 🔎
• 글로벌 뷰티 수요는 역사적 추세 대비 둔화, ‘25년 하반기( H225 ) 시장 성장률 약 3%**로 전망. 미국·중국은 완만한 개선, 서유럽은 추가 둔화 가능성. 향후 실적 가시성은 낮음.
•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글로벌 뷰티(BEI, Coty, EL, OR 집계) 12M Fwd P/E 30배, EV/EBITDA 18배로 식품/HPC 대비 프리미엄이 역사평균보다 약 10%p 높음.
• 선호주: Beiersdorf(OW), Unilever(OW). **L’Oréal(N)**은 H2 기대치 상향으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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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25 하) 수요/채널 체크 🧭
• 미국: Q2 소매판매(sell-out) +2~3%**로 저점 형성 후 개선이나, 소매재고 디스톡이 ’25년 말~’26년 초까지 이어질 리스크. 프로모션 강도 상승.
• 중국 본토: 618 호조 이후 점진적 안정/개선, 럭스>매스. 현지 로컬 경쟁 심화.
• 아시아 트래블리테일: 하이난 판매량 약 -25% 등 여전히 약하지만, 기저효과로 H2는 보고상 회복 가능.
• 서유럽: 프랑스·독일 중심으로 둔화, 프로모션 환경 강화.
• 카테고리: 향수 호조, 헤어 양호, 메이크업 약세, 스킨케어 둔화(선케어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com(특히 Amazon)이 오프라인 대비 상대적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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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포인트 🧩
• Beiersdorf (OW)
o 가이던스 하향 이후 컨슈머 부문 컨센서스는 FY25 +3.2%(가이던스 3~4% 하단). JPM은 Q3/Q4 2.9%/5.9%(컨센 3.6%/5.3%)로 Q4 강한 회복 가정. Nivea는 Q3 LSD(저한자릿수) 회복, Eucerin 견조, La Prairie 개선.
o 마진: FY25 +20bp(가이던스 하향) 이후 FY26도 보수적(+20bp). 밸류: P/E26E 21배(현금제외 16배), EV/EBITDA26E 9배로 10년래 저점 수준—리스크/리워드 매력.
• L’Oréal (N)
o 경영진은 H2 시장 ~5% 가속에 낙관적이나, 컨센 Q3 LFL 4.8%(JPM 4.2%), IT 론칭에 따른 sell-in 왜곡(미국 +70bp)까지 감안 시 허들 상승. 밸류: P/E26E 30배, EV/EBITDA26E 18배(ex-SAN)로 고평가 구간.
• Puig (OW)
o FY25 LFL 6~8% 가이던스 유지, 향수 신제품/메이크업 기저로 H2 지원. 밸류: P/E26E 14배, EV/EBITDA26E 9배로 피어 대비 ~50% 할인.
• Unilever (OW)
o Beauty & Wellness 중심으로 H2 가속(중국/인니/인도/미국). P/E26E 16.5배, EV/EBITDA26E 11.5배, ROIC 하이틴, MSD 중기 성장—HPC 리레이팅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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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Beiersdorf: FY25 가이던스 +3~4%로 하향 후 컨센도 **하단(3.2%)**으로 이동 → 밸류 디레이팅 심화(이제 업종·식품/HPC 대비 디스카운트).
• L’Oréal: Q2 이후 H2 컨센 상향으로 실행 허들↑. IT 전환과 재고/프로모션 환경 탓에 기초수요 판독 난이도↑.
• 섹터: 프리미엄 확대(역사평균 대비 +10%p) vs 과거. 지역/채널 미스매치로 가시성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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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 미국 디스톡 해소 속도, 중국 매스 경쟁, 서유럽 프로모션 강도.
• 향수 신제품의 H2 기여 지속 여부.
• Nivea/Eucerin 혁신 사이클의 실판매(sell-out) 확인.
핵심 요약 🔎
• 글로벌 뷰티 수요는 역사적 추세 대비 둔화, ‘25년 하반기( H225 ) 시장 성장률 약 3%**로 전망. 미국·중국은 완만한 개선, 서유럽은 추가 둔화 가능성. 향후 실적 가시성은 낮음.
•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글로벌 뷰티(BEI, Coty, EL, OR 집계) 12M Fwd P/E 30배, EV/EBITDA 18배로 식품/HPC 대비 프리미엄이 역사평균보다 약 10%p 높음.
• 선호주: Beiersdorf(OW), Unilever(OW). **L’Oréal(N)**은 H2 기대치 상향으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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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25 하) 수요/채널 체크 🧭
• 미국: Q2 소매판매(sell-out) +2~3%**로 저점 형성 후 개선이나, 소매재고 디스톡이 ’25년 말~’26년 초까지 이어질 리스크. 프로모션 강도 상승.
• 중국 본토: 618 호조 이후 점진적 안정/개선, 럭스>매스. 현지 로컬 경쟁 심화.
• 아시아 트래블리테일: 하이난 판매량 약 -25% 등 여전히 약하지만, 기저효과로 H2는 보고상 회복 가능.
• 서유럽: 프랑스·독일 중심으로 둔화, 프로모션 환경 강화.
• 카테고리: 향수 호조, 헤어 양호, 메이크업 약세, 스킨케어 둔화(선케어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com(특히 Amazon)이 오프라인 대비 상대적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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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포인트 🧩
• Beiersdorf (OW)
o 가이던스 하향 이후 컨슈머 부문 컨센서스는 FY25 +3.2%(가이던스 3~4% 하단). JPM은 Q3/Q4 2.9%/5.9%(컨센 3.6%/5.3%)로 Q4 강한 회복 가정. Nivea는 Q3 LSD(저한자릿수) 회복, Eucerin 견조, La Prairie 개선.
o 마진: FY25 +20bp(가이던스 하향) 이후 FY26도 보수적(+20bp). 밸류: P/E26E 21배(현금제외 16배), EV/EBITDA26E 9배로 10년래 저점 수준—리스크/리워드 매력.
• L’Oréal (N)
o 경영진은 H2 시장 ~5% 가속에 낙관적이나, 컨센 Q3 LFL 4.8%(JPM 4.2%), IT 론칭에 따른 sell-in 왜곡(미국 +70bp)까지 감안 시 허들 상승. 밸류: P/E26E 30배, EV/EBITDA26E 18배(ex-SAN)로 고평가 구간.
• Puig (OW)
o FY25 LFL 6~8% 가이던스 유지, 향수 신제품/메이크업 기저로 H2 지원. 밸류: P/E26E 14배, EV/EBITDA26E 9배로 피어 대비 ~50% 할인.
• Unilever (OW)
o Beauty & Wellness 중심으로 H2 가속(중국/인니/인도/미국). P/E26E 16.5배, EV/EBITDA26E 11.5배, ROIC 하이틴, MSD 중기 성장—HPC 리레이팅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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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Beiersdorf: FY25 가이던스 +3~4%로 하향 후 컨센도 **하단(3.2%)**으로 이동 → 밸류 디레이팅 심화(이제 업종·식품/HPC 대비 디스카운트).
• L’Oréal: Q2 이후 H2 컨센 상향으로 실행 허들↑. IT 전환과 재고/프로모션 환경 탓에 기초수요 판독 난이도↑.
• 섹터: 프리미엄 확대(역사평균 대비 +10%p) vs 과거. 지역/채널 미스매치로 가시성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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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 미국 디스톡 해소 속도, 중국 매스 경쟁, 서유럽 프로모션 강도.
• 향수 신제품의 H2 기여 지속 여부.
• Nivea/Eucerin 혁신 사이클의 실판매(sell-out) 확인.
Ulta Beauty Inc: Upward Revisions Set to Continue; Reiterate Overweight/Analyst Focus List; Key Mgmt Takes
투자 요약 💄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재확인, Analyst Focus List 유지
• 목표가(‘26.12): $600 (’27E EPS에 19x P/E 적용)
• 핵심 논지: 카테고리 성장 회복(3~4%)과 ULTA의 대중/프레스티지 병행 포지셔닝, 로열티 데이터 기반 고객 인사이트로 점유율 확대 및 마진 체질 개선 가속. “업사이드 리비전 모멘텀”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 ✦ ──────────
2Q25 실적 하이라이트 📈
• 매출: $2.79B (컨센서스 및 JPMe 상회)
• 컴프: +6.7% (스트리트 +2.9% 대비 크게 상회)
• EPS: $5.78 (YoY +9.1%)
• 총마진(GM): 39.2%, +90bps YoY
o 요인: 슈링크 감소(~45bps), 머천다이즈 마진 +20bps(프로모션 정비/중복 제거)
• SG&A 비율: 26.6%, +130bps YoY(인센티브 보상, Space NK 편입, 판매·복리후생 등)
• 카테고리: 향수 +DD로 리드, 메이크업 +MSD(’23 2Q 이후 첫 플러스), 헤어케어/액세서리 견조.
• 트래픽 +3.7% / 티켓 +2.9%**로 질적 성장 동반.
────────── ✦ ──────────
가이던스/중장기 전망 🧭
• FY25 가이던스 상향
o 매출 $12.0~12.1B, SSS +2.5~3.5%, EPS $23.85~24.30
o 이전: 매출 $11.511.7B, SSS 0+1.5%, EPS $22.65~23.20
o 의미: 상반기 호조와 하반기 보수적 가정하에서도 상향, 투자(마케팅/IT 등)는 계획 내 진행.
• “2026+” 프레임
o SSS +3~4%, 매출 +4~6%, 영업이익률 ~12% 타깃, EPS LDD CAGR
o 3년 200개 신규점 → 1,800+점, 바이백으로 EPS에 연 +5ppt 기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TGT(타깃) Shop-in-Shop 종료 영향
o 로열티는 FY24 매출의 <1% (~$113MM), 플로우스루 60~65% 가정 시 OP 마진 -30bps, ~$40MM 역풍(‘26~’27 분산).
o UB Media/마켓플레이스/해외 프랜차이즈 등으로 상쇄 전망.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숫자 중심) 🔁
• EPS 가이던스: $22.6523.20 → $23.8524.30로 상향(+$0. +1.21.6 범위)
• SSS: **0~+1.5% → +2.5~+3.5%**로 상향
• SG&A 성장률: +10% → +13~14%**로 상향(인센티브/Space NK/변동비), 그러나 투자집행은 계획과 부합
• 단기 마진 코멘트: FY25 연간 GM은 보합~소폭 하락 가정이나, 2Q에서 슈링크 완화가 기대 이상. 하반기에는 슈링크 베네핏 둔화와 고정비 디레버리지 감안.
────────── ✦ ──────────
투자 포인트(인사이트) 💡
• 리비전 모멘텀: 컴프 4%+ 재진입, 머천 마진 정상화, Sephora@KSS 역풍 둔화로 프리미엄 멀티플(>18x) 정당화.
• 점유율 드라이버: 24개 신브랜드(분기), 신규성·프로모션 캘린더 최적화, Replenish & Save 도입(AMZN 방어).
• 리스크/체크포인트: 하반기 슈링크 혜택 축소, 물류·점포 고정비, 카테고리 프로모션 경쟁 심화 가능성.
────────── ✦ ──────────
결론 🧩
• 초점: 상향 가이던스, 견조한 컴프/마진 질, 점유율 재확대.
• 액션: Overweight 유지, $600 PT 합리적. 리비전 업사이클 **지속 가능성↑**로 보유/비중확대 관점 제시.
투자 요약 💄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재확인, Analyst Focus List 유지
• 목표가(‘26.12): $600 (’27E EPS에 19x P/E 적용)
• 핵심 논지: 카테고리 성장 회복(3~4%)과 ULTA의 대중/프레스티지 병행 포지셔닝, 로열티 데이터 기반 고객 인사이트로 점유율 확대 및 마진 체질 개선 가속. “업사이드 리비전 모멘텀”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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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실적 하이라이트 📈
• 매출: $2.79B (컨센서스 및 JPMe 상회)
• 컴프: +6.7% (스트리트 +2.9% 대비 크게 상회)
• EPS: $5.78 (YoY +9.1%)
• 총마진(GM): 39.2%, +90bps YoY
o 요인: 슈링크 감소(~45bps), 머천다이즈 마진 +20bps(프로모션 정비/중복 제거)
• SG&A 비율: 26.6%, +130bps YoY(인센티브 보상, Space NK 편입, 판매·복리후생 등)
• 카테고리: 향수 +DD로 리드, 메이크업 +MSD(’23 2Q 이후 첫 플러스), 헤어케어/액세서리 견조.
• 트래픽 +3.7% / 티켓 +2.9%**로 질적 성장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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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던스/중장기 전망 🧭
• FY25 가이던스 상향
o 매출 $12.0~12.1B, SSS +2.5~3.5%, EPS $23.85~24.30
o 이전: 매출 $11.511.7B, SSS 0+1.5%, EPS $22.65~23.20
o 의미: 상반기 호조와 하반기 보수적 가정하에서도 상향, 투자(마케팅/IT 등)는 계획 내 진행.
• “2026+” 프레임
o SSS +3~4%, 매출 +4~6%, 영업이익률 ~12% 타깃, EPS LDD CAGR
o 3년 200개 신규점 → 1,800+점, 바이백으로 EPS에 연 +5ppt 기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TGT(타깃) Shop-in-Shop 종료 영향
o 로열티는 FY24 매출의 <1% (~$113MM), 플로우스루 60~65% 가정 시 OP 마진 -30bps, ~$40MM 역풍(‘26~’27 분산).
o UB Media/마켓플레이스/해외 프랜차이즈 등으로 상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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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숫자 중심) 🔁
• EPS 가이던스: $22.6523.20 → $23.8524.30로 상향(+$0. +1.21.6 범위)
• SSS: **0~+1.5% → +2.5~+3.5%**로 상향
• SG&A 성장률: +10% → +13~14%**로 상향(인센티브/Space NK/변동비), 그러나 투자집행은 계획과 부합
• 단기 마진 코멘트: FY25 연간 GM은 보합~소폭 하락 가정이나, 2Q에서 슈링크 완화가 기대 이상. 하반기에는 슈링크 베네핏 둔화와 고정비 디레버리지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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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인사이트) 💡
• 리비전 모멘텀: 컴프 4%+ 재진입, 머천 마진 정상화, Sephora@KSS 역풍 둔화로 프리미엄 멀티플(>18x) 정당화.
• 점유율 드라이버: 24개 신브랜드(분기), 신규성·프로모션 캘린더 최적화, Replenish & Save 도입(AMZN 방어).
• 리스크/체크포인트: 하반기 슈링크 혜택 축소, 물류·점포 고정비, 카테고리 프로모션 경쟁 심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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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초점: 상향 가이던스, 견조한 컴프/마진 질, 점유율 재확대.
• 액션: Overweight 유지, $600 PT 합리적. 리비전 업사이클 **지속 가능성↑**로 보유/비중확대 관점 제시.
Caterpillar Inc.: Tariff Talks; Lowering PT to $505
📌 투자 의견 한 줄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가: $520 → $505(’25.12)**로 하향. 관세(Section 232) 영향 확대로 ’25/’26 실적 추정 하향, 하지만 구조적 마진력·FCF 체력은 유효.
────────── ✦ ──────────
🔄 무엇이 바뀌었나 (이전 대비)
• 관세 역풍(3Q): $400–500m → $500–600m로 확대.
• 연간 영향(’25): $1.3–1.5bn → $1.5–1.8bn.
• 영업마진: 타깃 밴드 하단에 근접 전망(보수화).
• EPS: ’26E $20.96 → $20.00, ’25E $18.13로 제시.
• EBITDA: ’25E $13,938m → $13,832m, ’26E $15,687m → $15,124m.
• 밸류에이션 가정: 목표가 FY1 P/E 약 25배로 산정. 😶🌫️
────────── ✦ ──────────
🧭 핵심 포인트(투자자 관점)
• 톱라인 불변: 매출 가이던스는 변경 없음, 비용·마진 측면 충격이 초점.
• 정책 업데이트(8/19): 철강·알루미늄 함유가치에 50% 관세 적용 범위 확대 → 완성기·부품 모두 다층(tiered) 관세 구조화. 인도산 수입 **상호관세 50%**도 반영.
• 단기 대응: 정책 유동성 때문에 가격 인상·공급망 조정 등 장기레버는 신중, 근시일 내 완화 조치 제한적.
• 브라질 보복 가능성: 보복관세 가능성 모니터링 필요(CAT은 브라질과 상호 교역 노출).
• 중장기 논지 유지:
o 자원부문 고정비 절감 → 사이클 상방에서 마진 레버리지 기대.
o 미국 건설 사이클 수혜, 광산/오일·가스 고객의 투자 여력 개선 → 수요 버팀목.
• 주가·밸류: 8/28 종가 $434.91 대비 목표가 $505(상방 21%).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전망 & 수치 체크
• EPS(Adj.): ’24A $21.92 → ’25E $18.13(-17.3% y/y) → ’26E $20.00(+10.3% y/y).
• 마진: EBITDA 마진 ’25E 21.3%, ’26E 22.2%로 점진 회복 가정.
• FCF/주당: ’25E $16.81, ’26E $17.79.
• 분기 EPS(’25E): Q1 $4.25A / Q2 $4.72A / Q3 $4.68 / Q4 $4.48.
• 배당수익률: ’25E 1.4%.
────────── ✦ ──────────
⚠️ 리스크 & 체크포인트
• 거시 둔화/자원·E&P 투자절제로 장비 수요 둔화 위험.
•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둔화 시 추정치 하방.
• 주거 지표 약세가 비주거 건설 사이클 지속기간 단축 위험.
• 보복관세(브라질 등) 확산 시 공급망·가격에 추가 부담.
결론: 관세 변수로 ’25년은 비용·마진 압박, 그러나 ’26년 재성장(두 자릿수 EPS 성장)**과 강한 FCF로 오버웨이트 유지가 타당.
📌 투자 의견 한 줄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가: $520 → $505(’25.12)**로 하향. 관세(Section 232) 영향 확대로 ’25/’26 실적 추정 하향, 하지만 구조적 마진력·FCF 체력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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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바뀌었나 (이전 대비)
• 관세 역풍(3Q): $400–500m → $500–600m로 확대.
• 연간 영향(’25): $1.3–1.5bn → $1.5–1.8bn.
• 영업마진: 타깃 밴드 하단에 근접 전망(보수화).
• EPS: ’26E $20.96 → $20.00, ’25E $18.13로 제시.
• EBITDA: ’25E $13,938m → $13,832m, ’26E $15,687m → $15,124m.
• 밸류에이션 가정: 목표가 FY1 P/E 약 25배로 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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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투자자 관점)
• 톱라인 불변: 매출 가이던스는 변경 없음, 비용·마진 측면 충격이 초점.
• 정책 업데이트(8/19): 철강·알루미늄 함유가치에 50% 관세 적용 범위 확대 → 완성기·부품 모두 다층(tiered) 관세 구조화. 인도산 수입 **상호관세 50%**도 반영.
• 단기 대응: 정책 유동성 때문에 가격 인상·공급망 조정 등 장기레버는 신중, 근시일 내 완화 조치 제한적.
• 브라질 보복 가능성: 보복관세 가능성 모니터링 필요(CAT은 브라질과 상호 교역 노출).
• 중장기 논지 유지:
o 자원부문 고정비 절감 → 사이클 상방에서 마진 레버리지 기대.
o 미국 건설 사이클 수혜, 광산/오일·가스 고객의 투자 여력 개선 → 수요 버팀목.
• 주가·밸류: 8/28 종가 $434.91 대비 목표가 $505(상방 21%).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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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 수치 체크
• EPS(Adj.): ’24A $21.92 → ’25E $18.13(-17.3% y/y) → ’26E $20.00(+10.3% y/y).
• 마진: EBITDA 마진 ’25E 21.3%, ’26E 22.2%로 점진 회복 가정.
• FCF/주당: ’25E $16.81, ’26E $17.79.
• 분기 EPS(’25E): Q1 $4.25A / Q2 $4.72A / Q3 $4.68 / Q4 $4.48.
• 배당수익률: ’25E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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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 체크포인트
• 거시 둔화/자원·E&P 투자절제로 장비 수요 둔화 위험.
•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둔화 시 추정치 하방.
• 주거 지표 약세가 비주거 건설 사이클 지속기간 단축 위험.
• 보복관세(브라질 등) 확산 시 공급망·가격에 추가 부담.
결론: 관세 변수로 ’25년은 비용·마진 압박, 그러나 ’26년 재성장(두 자릿수 EPS 성장)**과 강한 FCF로 오버웨이트 유지가 타당.
Asia ex-Japan Equity Strategy: Liquidity floats all, but manage risks in crowded sp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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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포지셔닝: 아시아 투자자 포지션은 상위 85퍼센타일(7월 97퍼센타일 고점)로 여전히 높음. 통화완화와 중국 유동성 급증이 상단을 떠받치며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 혼잡 구간: 대만 Tech/반도체, 인도네시아 금융, **중국 성장주(반도체·소비·바이오)**에 과밀. 반대로 **디펜시브·밸류(북아시아)**는 비혼잡.
• 스타일/섹터: 완화 기조 지속 → 사이클리컬 리더십 확대 예상. 소재(Materials) OW로 상향.
• 지역 선호도: 한국 > 인도 > 중국 > 대만 > ASEAN.
• 핵심 OW:
o 중국: 테크, 인터넷, 헬스케어, 소재, 일부 금융/산업재
o 인도: 금융, 소비(자동차 제외), 소재, 리츠/부동산, 병원, 일부 전력/국방
o 한국: 금융, Tech, 지주사
o 대만: TSMC 선호
o ASEAN: 금융, 부동산, 유틸리티, 헬스케어,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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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의견 대비)
• 포지션 환경: 4~5월 “가벼운 포지션 → 상승 여지”에서 **현재는 높은 포지션(85%ile)**로 전환. 그래도 글로벌 완화·중국 유동성이 상쇄.
• 지수 뷰: 5월 MXASJ 불리시 케이스 825 근접/상회 후에도 강세장 기조 유지 판단으로 조정 매수 전략 제시.
• 섹터 변경: 소재를 중립 → OW로 상향(인도 비중 조정 연계). 사이클리컬 범주의 리더십 확대 시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혼잡도 경계: 대만 품질/성장 팩터 과밀, 한국 모멘텀은 완화 중이나 여전히 높음, 중국은 Growth 팩터 과밀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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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셔닝 디테일 🧩
• 롱온리(LO):
o OW: 중국 인터넷·소비, 대만 Tech, 한국 Tech, 인도·인니 은행
o UW: 대만 금융, 중국 금융·Tech, 말레이·인도 소비재 등
o 혼잡 종목: BCA, TME, Netease, Hana, Kia, Mediatek, Delta
• 헤지펀드(HF): 자본재, 하드웨어/반도체, 금융서비스 순으로 네팅 상단. 보험·부동산·에너지·운송·의료기기 약세 포지션.
• 퀀트/시스템: 최근 중국 온쇼어 비중↑, 한국 비중↓. 북아시아 밸류/디펜시브 비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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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포인트 🌏
• 중국/HK: 온쇼어/사우스바운드 유입 확대, 사적연금·보험료·뮤추얼펀드 주식 비중 연 10%p 증액 규정 등 구조적 자금 유입 추정(연 1.55~1.75조 위안). 정책의 ‘완만한 강세장’ 지향.
• 한국: 3월 출범 NXT 거래소 영향으로 리테일 참여 60~65% 유지, 거래대금 YTD +70%. 자사주 매입↑ → 순희석 완화/공급 감소, 머니마켓 자금 $1,600억대.
• 대만: **TSMC 지수 비중(EM 10%+, AxJ 11.7%)**으로 EM/아시아 펀드의 매수 여력 제약. 글로벌 펀드·글로벌 TMT·헤지펀드·국부펀드가 추가 매수 주체.
• 인도: DII 강한 순매수로 DII/FII 보유 비율 사상 최고(~>1.0); SIP 유입 레코드. FIIs는 미드캡 선호, IT 비중 축소·금융/커뮤니케이션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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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 혼잡 구간 리스크 관리: 대만 반도체·인니 금융·중국 성장 업종 익스포저 과다 여부 점검.
• 사이클리컬 확장 베팅: 소재 OW 상향 근거 확인 및 캐시플로/밸류에이션 점검.
• 정책/유동성 트랙: **중국 구조적 유입(연금/보험/펀드 규제)**과 글로벌 완화 사이클 지속 모니터.
• 국가별 미스밸런스 활용: 한국(리테일·바이백), 대만(TSMC 외 래그), **인도(DII 버팀목)**에서 상대가치 기회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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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유동성은 부양, 그러나 혼잡 구간은 방어적으로 관리.
• 조정 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사이클리컬·소재 OW로 승수 효과 노리기.
• 지역 배치: 한국·인도 우선, 중국 정책 드라이브 추종, 대만은 TSMC 제약 감안한 선별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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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포지셔닝: 아시아 투자자 포지션은 상위 85퍼센타일(7월 97퍼센타일 고점)로 여전히 높음. 통화완화와 중국 유동성 급증이 상단을 떠받치며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 혼잡 구간: 대만 Tech/반도체, 인도네시아 금융, **중국 성장주(반도체·소비·바이오)**에 과밀. 반대로 **디펜시브·밸류(북아시아)**는 비혼잡.
• 스타일/섹터: 완화 기조 지속 → 사이클리컬 리더십 확대 예상. 소재(Materials) OW로 상향.
• 지역 선호도: 한국 > 인도 > 중국 > 대만 > ASEAN.
• 핵심 OW:
o 중국: 테크, 인터넷, 헬스케어, 소재, 일부 금융/산업재
o 인도: 금융, 소비(자동차 제외), 소재, 리츠/부동산, 병원, 일부 전력/국방
o 한국: 금융, Tech, 지주사
o 대만: TSMC 선호
o ASEAN: 금융, 부동산, 유틸리티, 헬스케어,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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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의견 대비)
• 포지션 환경: 4~5월 “가벼운 포지션 → 상승 여지”에서 **현재는 높은 포지션(85%ile)**로 전환. 그래도 글로벌 완화·중국 유동성이 상쇄.
• 지수 뷰: 5월 MXASJ 불리시 케이스 825 근접/상회 후에도 강세장 기조 유지 판단으로 조정 매수 전략 제시.
• 섹터 변경: 소재를 중립 → OW로 상향(인도 비중 조정 연계). 사이클리컬 범주의 리더십 확대 시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혼잡도 경계: 대만 품질/성장 팩터 과밀, 한국 모멘텀은 완화 중이나 여전히 높음, 중국은 Growth 팩터 과밀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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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셔닝 디테일 🧩
• 롱온리(LO):
o OW: 중국 인터넷·소비, 대만 Tech, 한국 Tech, 인도·인니 은행
o UW: 대만 금융, 중국 금융·Tech, 말레이·인도 소비재 등
o 혼잡 종목: BCA, TME, Netease, Hana, Kia, Mediatek, Delta
• 헤지펀드(HF): 자본재, 하드웨어/반도체, 금융서비스 순으로 네팅 상단. 보험·부동산·에너지·운송·의료기기 약세 포지션.
• 퀀트/시스템: 최근 중국 온쇼어 비중↑, 한국 비중↓. 북아시아 밸류/디펜시브 비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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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포인트 🌏
• 중국/HK: 온쇼어/사우스바운드 유입 확대, 사적연금·보험료·뮤추얼펀드 주식 비중 연 10%p 증액 규정 등 구조적 자금 유입 추정(연 1.55~1.75조 위안). 정책의 ‘완만한 강세장’ 지향.
• 한국: 3월 출범 NXT 거래소 영향으로 리테일 참여 60~65% 유지, 거래대금 YTD +70%. 자사주 매입↑ → 순희석 완화/공급 감소, 머니마켓 자금 $1,600억대.
• 대만: **TSMC 지수 비중(EM 10%+, AxJ 11.7%)**으로 EM/아시아 펀드의 매수 여력 제약. 글로벌 펀드·글로벌 TMT·헤지펀드·국부펀드가 추가 매수 주체.
• 인도: DII 강한 순매수로 DII/FII 보유 비율 사상 최고(~>1.0); SIP 유입 레코드. FIIs는 미드캡 선호, IT 비중 축소·금융/커뮤니케이션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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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 혼잡 구간 리스크 관리: 대만 반도체·인니 금융·중국 성장 업종 익스포저 과다 여부 점검.
• 사이클리컬 확장 베팅: 소재 OW 상향 근거 확인 및 캐시플로/밸류에이션 점검.
• 정책/유동성 트랙: **중국 구조적 유입(연금/보험/펀드 규제)**과 글로벌 완화 사이클 지속 모니터.
• 국가별 미스밸런스 활용: 한국(리테일·바이백), 대만(TSMC 외 래그), **인도(DII 버팀목)**에서 상대가치 기회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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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유동성은 부양, 그러나 혼잡 구간은 방어적으로 관리.
• 조정 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사이클리컬·소재 OW로 승수 효과 노리기.
• 지역 배치: 한국·인도 우선, 중국 정책 드라이브 추종, 대만은 TSMC 제약 감안한 선별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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