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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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ckson Hole 증권사별 시각 정리

🔹 공통된 의견 (Consensus)
• **Powell 연설(8/22)**이 시장 핵심 이벤트
o 모든 증권사(HSBC, JPM,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Citi, UBS)가 Powell 발언이 9월 FOMC 전 마지막 주요 신호라 평가 .
• 직설적 가이던스는 제한적
o Powell은 “결정적 시그널”보단 옵션 유지 가능성 (Goldman “No definitive signal” , JPM “don’t see Powell providing clear policy guidance” , Citi “stop short of signaling a cut” ).
• 노동시장 리스크 확대 vs 인플레 우려 지속
o 최근 고용 약세 반영으로 균형 리스크로 이동 (Citi , HSBC ).
o 그러나 서비스 물가·임금 등 인플레 지속 신호 강조 (MS , JPM ).
• 시장 pricing 과잉/불안정
o 대부분 기관이 “시장 도비시 가격 반영이 너무 앞섰다”는 점을 지적. Powell이 시장 기대를 조절할 수 있다고 평가 (MS “lean hawkish to push back” , HSBC “scope for further front-end moves limited” ).

🔹 주요 차이점 (Differences)

1) 
9월 금리인하 시사 강도
• Goldman Sachs: Powell이 직접 “결정적” 신호는 주지 않지만, 9월 인하 지지 가능성 높음. 베이스 시나리오는 3연속 25bp 인하 시작 .
• Citi: Powell 발언 핵심은 “균형 리스크” → 중립 복귀 논리. 9월 인하 가능성 높아짐 .
• HSBC: 25bp 인하가 기본, 다만 **전체 경로(2026말 ~3.07%)**가 중요. 단기 이벤트보다 장기금리·기간프리미엄에 주목 .
• Morgan Stanley: 시장은 9월 확정적 컷으로 가격. Powell은 매파적 lean으로 이를 견제할 필요 있다고 주장 .
• JPMorgan: 25bp 컷 전망은 유지하되, 위원회 분열 때문에 Powell이 잭슨홀에서 확실한 가이던스는 피할 것 .
• UBS: 원자재 시장 관점에서 Powell 발언 톤에 따른 금/구리 등 단기 변동성 확대를 강조 .

2) 
리스크 밸런스 해석
• Citi: 고용약세 반영으로 다수 위원이 “균형 리스크”로 이동, 이는 컷 정당화 .
• Morgan Stanley/JPM: 서비스 인플레·임금 상승이 고용둔화와 동시에 나타나, Powell은 균형이 모호한 상황을 표현할 가능성 .
• HSBC: 단기 리스크보단 Fed 독립성·구성 변화 리스크가 장기적 시장 변수 .

3) 
Powell 메시지 해석
• Goldman: “well positioned to wait” → “양대 책무 리스크 관리에 대비”로 수정, 컷 친화적 톤 예상 .
• MS: Powell이 시장 과도한 도비시 pricing 제어 역할을 할 것 .
• Citi/HSBC/JPM: 직접 신호는 제한, **데이터 이벤트(8월 고용·CPI)**까지 “옵션 유지” 가능성 강조 .

결론 요약
• 공통점:
o Powell 잭슨홀 발언은 결정적 시그널X, 옵션 유지.
o 노동시장 둔화와 서비스 인플레가 동시에 존재 → 리스크 관리 프레임 강화.
o 시장은 컷 가격 선반영했지만, 연준은 이를 조절하려는 의도 가능.
• 차이점:
o Goldman·Citi: 9월 인하 베이스, Powell은 컷 친화적.
o Morgan Stanley: Powell은 시장 도비시 가격에 제동(lean hawkish).
o HSBC: 단기 인하보단 2026년까지 정책 경로와 Fed 독립성 이슈에 집중.
o JPMorgan: Powell은 분열된 위원회를 고려해 명확한 신호 회피.
o UBS: Powell 톤에 따른 원자재 단기 변동성에 초점.

👉 정리하면, GS·Citi는 Powell=컷 지지, MS는 Powell=시장 가격 견제(매파 lean), HSBC는 장기경로, JPM은 신호 회피, UBS는 원자재 베타 확대라는 차이가 뚜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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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감은 말고 powell의 마지막 스피치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 그거 보는 정도로,,,
cup with handle?
😁5
미국장 $5b <, 1w 수익률 하위 순
그림놀이

*Source: BofA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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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과거 <전략적 가치투자>라는 책의 개정판이며 고인이 되신 저자분의 2009년 초 세상에 나왔던 유작이고, 신영 프랍 본부장이셨던 분입니다. 20대 초반에 주식을 배웠던 분이라 고인을 기리는 취지로 개정판을 썼습니다. 2008년까지 있던 데이터를 업데이트 하였고, 당시 원작에서 없던 고인의 아이디어인 세타투자전략 등을 추가하였습니다. 출판사에서 400p로 페이지수를 제한하여 하고싶은 말을 다 하지는 못했으나, 시대 변화를 담아내려 노력했습니다.

종목을 고르는 책이라기보다는 투자전략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라고 보시면 되고, 장이 좋다/나쁘다고 생각할떄 지금 줄여야 하나 or 늘려야 하냐에 대한 고민, 나이를 고려한 투자전략 등을 상세히 담아보았습니다.

다음주 말쯤 서점에 입고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13🤔8🤬7
약파는 바이오 3총사 강하다강해
😁5
Forwarded from 루팡
WSJ ) “TSMC 경영진, 트럼프 행정부의 지분 요구 대신 미국 보조금 66억 달러 반환 논의”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TSMC 경영진은 트럼프 행정부가 지분을 요구할 경우 미국 정부로부터 받은 66억 달러(약 9조 원) 규모의 보조금을 반환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은 CNBC 인터뷰에서, 정부가 인텔(INTC)의 지분 10% 취득을 검토 중이며, TSMC나 마이크론(Micron) 같은 대형 기업이 아닌 중소형 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분 취득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12🤔5
이걸 좋게 보는건 말이 안됨 ㄹㅇ
서화백의 그림놀이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78892?sid=101
허태수 GS그룹 회장과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도 사절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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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회장님은 뭐하러 가시나 하고 알아보고있었는데

, [Aug 22, 2025 at 9:31:51 AM]:
드럼통을 고아가 만드는디

지인이 현답을,,, 예,,,,
😁15🤬1
별거 없는 채널운영자들 안바빠서 텔레질 중
😁12
회사에서 회의중이라면서 짤 올리는 사람이 잇다,,,?
Sany Heavy Industry Co., Ltd.: 2Q25 NP Beats Consensus on Better Cost Control

한줄 핵심 📌
2Q25 매출은 예상 부합(+11% YoY), 비용통제로 영업이익률이 12.5%(+2.8%p YoY)로 개선되며 순이익이 +38% YoY로 컨센서스 상회.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은 +69% YoY로 더 강세. 하반기 업황과 해외 비중 확대가 핵심 포인트. 

투자 의견 & 목표가 🎯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 산업전망: In-Line
• 목표주가: Rmb 23.00
• (리포트의 ‘Reaction to earnings’ 박스: Impact to our thesis – Unchanged, Financial results vs consensus – Modest upside, Direction of next 12M consensus EPS – Modest revision higher 표기)   

2Q25 실적 요약 🔍
• 매출액: Rmb 23,603mn, +11% YoY(컨센서스와 유사) 
• 국내 매출: +18% YoY로 예상 소폭 상회, 해외: +8% YoY로 소폭 하회 
• 총이익률(GPM): 28.3%(YoY -0.5%p) → 판관비율 -3%p YoY로 영업이익률(OPM) 12.5%(+2.8%p YoY) 
• 순이익(NP): Rmb 2.745bn, +38% YoY, 컨센서스 대비 +14% 상회(환차익 기여) 
•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Non-GAAP): 약 Rmb 3.0bn, +69% YoY(금융자산 처분손실 제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성장 동력 & 수요 믹스 🌍🛠️
• 지역: 1H25 해외 매출이 전체의 60%. 아프리카 +57%, 아메리카 +34%, **APAC +25%**가 성장을 견인. **유럽 -26%**로 부진. 
• 제품: 크레인·도로장비·말뚝기계·기타는 YoY 성장, 콘크리트 장비 감소 폭 축소, 굴착기 성장 둔화. 

반기 배당 🪙
• 2010년 이후 첫 반기배당, 배당성향 50% 공지. 중간 배당 정상화 신호로 해석. 

세부 지표(1H25 & 2Q25) 🧾
• 1H25 매출: Rmb 44,780mn, +15% YoY 
• 2Q25 영업이익: Rmb 2,962mn, +43% YoY(표 내 ‘Operating profit’)
• 1H25 순이익: Rmb 5,216mn, +46% YoY(표 내 ‘Net Profit’)
• 판관비율 하락: 판매비, 관리비, R&D 비중이 전반적으로 YoY 하락 → 이익 레버리지 확대(표 내 OPEX 항목 및 마진 라인)

무엇이 바뀌었나? (이전 의견 대비) 🔄
• 투자 논지(Thesis): 리포트의 반응 박스에 **‘Unchanged’**로 명시 → 핵심 논지는 유지. 다만 컨센서스 대비 실적은 ‘Modest upside’, **향후 12개월 컨센서스 EPS는 ‘Modest revision higher’**로 표기되어 실적·이익전망 방향성은 소폭 상향 톤. 
• 목표가/등급: Overweight, Rmb 23.00 제시는 확인되나, 변경 여부에 대한 명시적 서술은 없음(유지 여부는 박스 표기 외 별도 코멘트 부재). 

애널리스트 코멘트 요지 💬
• 비용 통제로 OPM이 크게 개선되며 환율 효과까지 겹쳐 순이익 서프라이즈. 국내 수요는 견조, 해외는 지역별 엇갈림. 주가 반응은 중립~소폭 긍정적으로 전망. 

리스크 & 밸류에이션 체크 ⚖️
• 밸류에이션 접근: P/E 기반, 초기 업사이클 평균 멀티플(약 25배) 적용 언급.
• 업사이드 리스크: 경쟁 속 가격결정력 강화, 인프라·부동산 투자 회복, 해외 침투 가속.
• 다운사이드 리스크: 인프라·부동산 투자 부진,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압박, 개도국 해외 매출 둔화.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마진 모멘텀 지속성: OPEX 절감 기조가 하반기에도 유지되는지 확인 필요(2Q에서 판관비율 -3%p YoY). 
• 해외 포트폴리오: 아프리카·아메리카·APAC 호조 지속 vs 유럽 부진 반전 가능성 주시. 
• 제품 믹스: 크레인/도로장비/말뚝기계 성장 유지, 콘크리트 장비 감소폭 축소 추세가 실적 안정성에 기여하는지 점검. 
• 주주환원: 반기배당(배당성향 50%) 재개는 멀티플 리레이팅에 우호적 변수. 향후 배당정책 일관성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