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서 제목: Korea shipbuilding – 10 investor FAQs (CLSA, 2025.08.21, 신동철 애널리스트)
⸻
📖 10개 Q&A 정리
1️⃣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가능성?
• 현재 상황: 밸류에이션이 이전 사이클(2010년대) 고점 수준에 근접
• 차별화 요인:
• 마진 구조: 컨테이너/탱커 → LNG선으로 제품 믹스 전환 → 영업이익률(OPM) 상승, 2027년까지 확대 예상
• 정책 주도 사이클: 과거는 유가·경기 사이클 연동, 현재는 정책(LNG, 미 해군 발주, 항만 규제) 기반
• 노동력 부족: 한국 조선소는 외국인 근로자 조기 확보 (2020년부터) → 공급 제한 → 가격 지지
• 해군 비즈니스: 기존 매출의 10~15% → 장기적으로 50%까지 확대 가능
• 결론: EV/Backlog 1.0x 이상 재평가 가능성 충분
⸻
2️⃣ 미국 MASGA 1,500억 달러 펀드 사용처?
• 자금 조달: KDB·KEXIM이 대출·보증 지원 (일본 JBIC/NEXI 사례 유사)
• 주요 사용처:
• 🚢 전략선대(Strategic Fleet) 확보 보조금 (250척, 약 700억 달러 중 최대 400억 달러 지원)
• 👷 노동력 확보 및 훈련비 (5년간 최대 400억 달러)
• 🏭 조선소 건설 비용 (최대 300억 달러)
• 핵심: 미국 조선 인프라 및 인력 확충이 가장 큰 비용 항목
⸻
3️⃣ 한화오션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해군 조선 가능성?
• 현 상황: 지난 10년간 9척만 인도, 연간 소형 컨선 2척 수준
• 계획: 인력 1,800명 → 3,0004,000명 확대, 10년 내 연간 810척 목표
• 평가: 미 정부 입장에서는 보안상 유리하나, 5년 내 본격 해군 조선 불가
⸻
4️⃣ 한화 vs HD현대 전략 차이?
• HD현대: 보수적, 현금 관리 중심, 파트너십·임차 활용(휴스턴 잉갈스, 모로코, 인도, 수빅조선소)
• 한화: 공격적, 필리조선소(1억 달러), 오스트랄(Austal) 지분 10% 인수 → 글로벌 해군 시장 장악 목표
• 배경: 한화는 방산 DNA 기반, 美 해군 노출 극대화
⸻
5️⃣ 미국 조선소 확충 시 한국 물량 감소?
• 단기(5년): 미국 인력 부족 심각 → ramp-up 최소 5년 소요
• 현황: 美 조선 비중 글로벌 <1% (한국 30%, 중국 50%)
• 대응: 한국 용접 기술자 미국 파견 예정 (MASGA 직후 신속 대응)
• 결론: 단기 내 한국 수주 영향 미미
⸻
6️⃣ 트럼프–이재명(假) 정상회담에서 기대할 내용?
• A. 해군 조선: 韓–美 합작(한화–필리조선소, HD현대–잉갈스 등) 가능성
• B. 상선 조선: 美 LNG 수출 확대 ↔ 韓 LNG선 공급 논의
• C. 규제 완화: Jones Act, Byrnes-Tollefson Act 면제·완화 가능성
• D. 노동 이슈: 美 현지 인력 양성, 韓 용접 기술자 추가 파견
⸻
7️⃣ 日 미쓰비시, 豪 호위함 11척 수주 → 한국 열세?
• 배경: 2024년 입찰 → 한화·HD현대 탈락, MHI 최종 수주(2025년 8월 발표, 2026년 계약 예정)
• 탈락 이유:
• 韓 조선소 간 KDDX 차세대 구축함 경쟁 → 해외 협력 시너지 약화
• 豪 정부는 범용성·모듈화 설계 중시 → 韓안은 고스펙이지만 비표준적 → 호환성 부족
• 향후: 韓 조선소, 캐나다·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 공동 대응
⸻
8️⃣ 한국 조선소 해군 경쟁력 포인트?
• 차별화: 상선·군함 동시 건조 가능 → 납기·생산성 우위
• 비교:
• 韓: 빠른 납기·비용 경쟁력 (핵잠 경험 부족)
• 日: 고스펙·비용 높음
• 美: 항모·이지스 구축함 강점 → 비용·기간 부담 큼
• 미국 니즈: 2030~2040년 대규모 발주 예정 → “속도”가 관건 → 한국 조선소 유리
⸻
9️⃣ 미국발 LNG선 발주 시점?
• 현황: 2023년 64척, 2024년 77척 → 2025년 상반기 단 8척(관세 영향)
• 2H25 전망: 美 LNG 수출터미널 FID 승인(루이지애나·포트아서·코퍼스크리스티 등) → 2028~29 가동 예정, 75척 필요
• 슬롯 상황: 삼성중공업 2028 슬롯 거의 소진, HD현대·한화오션은 여유 있음
• 전망: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본격화, 2026~27년 발주 피크
⸻
🔟 조선용 엔진 마진, 최대 27% 가능?
• 과거: 2010년 HD현대 엔진부문 OPM 27% (애프터서비스 포함 시 왜곡)
• 현재: 2024년 12% → 1Q25 16% → 2Q25 18%
• 추세:
• 中 외부 수요 증가 → 마진 상향
• 이중연료(dual fuel) 엔진 수요 급증 → 제작·테스트 2배 시간 소요 → 공급 제한 → 가격 ↑
• 전망: 2027년까지 OPM 23% 예상, HD현대 전체 영업이익의 1/3 기여
⸻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지속 가능 (정책 주도·노동력 제약·해군 사업 확장)
• 🚢 MASGA 1,500억 달러 → 韓 조선소 직접 수혜 예상
• ⚔️ 해군 수주 경쟁력: 속도·납기 → 美·글로벌 대형 발주 대응 가능
• ⛽ LNG선 발주 지연 → 2H25부터 본격 회복
• ⚙️ 엔진 사업 마진 20%+ → HD현대 이익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
⸻
📖 10개 Q&A 정리
1️⃣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가능성?
• 현재 상황: 밸류에이션이 이전 사이클(2010년대) 고점 수준에 근접
• 차별화 요인:
• 마진 구조: 컨테이너/탱커 → LNG선으로 제품 믹스 전환 → 영업이익률(OPM) 상승, 2027년까지 확대 예상
• 정책 주도 사이클: 과거는 유가·경기 사이클 연동, 현재는 정책(LNG, 미 해군 발주, 항만 규제) 기반
• 노동력 부족: 한국 조선소는 외국인 근로자 조기 확보 (2020년부터) → 공급 제한 → 가격 지지
• 해군 비즈니스: 기존 매출의 10~15% → 장기적으로 50%까지 확대 가능
• 결론: EV/Backlog 1.0x 이상 재평가 가능성 충분
⸻
2️⃣ 미국 MASGA 1,500억 달러 펀드 사용처?
• 자금 조달: KDB·KEXIM이 대출·보증 지원 (일본 JBIC/NEXI 사례 유사)
• 주요 사용처:
• 🚢 전략선대(Strategic Fleet) 확보 보조금 (250척, 약 700억 달러 중 최대 400억 달러 지원)
• 👷 노동력 확보 및 훈련비 (5년간 최대 400억 달러)
• 🏭 조선소 건설 비용 (최대 300억 달러)
• 핵심: 미국 조선 인프라 및 인력 확충이 가장 큰 비용 항목
⸻
3️⃣ 한화오션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해군 조선 가능성?
• 현 상황: 지난 10년간 9척만 인도, 연간 소형 컨선 2척 수준
• 계획: 인력 1,800명 → 3,000
• 평가: 미 정부 입장에서는 보안상 유리하나, 5년 내 본격 해군 조선 불가
⸻
4️⃣ 한화 vs HD현대 전략 차이?
• HD현대: 보수적, 현금 관리 중심, 파트너십·임차 활용(휴스턴 잉갈스, 모로코, 인도, 수빅조선소)
• 한화: 공격적, 필리조선소(1억 달러), 오스트랄(Austal) 지분 10% 인수 → 글로벌 해군 시장 장악 목표
• 배경: 한화는 방산 DNA 기반, 美 해군 노출 극대화
⸻
5️⃣ 미국 조선소 확충 시 한국 물량 감소?
• 단기(5년): 미국 인력 부족 심각 → ramp-up 최소 5년 소요
• 현황: 美 조선 비중 글로벌 <1% (한국 30%, 중국 50%)
• 대응: 한국 용접 기술자 미국 파견 예정 (MASGA 직후 신속 대응)
• 결론: 단기 내 한국 수주 영향 미미
⸻
6️⃣ 트럼프–이재명(假) 정상회담에서 기대할 내용?
• A. 해군 조선: 韓–美 합작(한화–필리조선소, HD현대–잉갈스 등) 가능성
• B. 상선 조선: 美 LNG 수출 확대 ↔ 韓 LNG선 공급 논의
• C. 규제 완화: Jones Act, Byrnes-Tollefson Act 면제·완화 가능성
• D. 노동 이슈: 美 현지 인력 양성, 韓 용접 기술자 추가 파견
⸻
7️⃣ 日 미쓰비시, 豪 호위함 11척 수주 → 한국 열세?
• 배경: 2024년 입찰 → 한화·HD현대 탈락, MHI 최종 수주(2025년 8월 발표, 2026년 계약 예정)
• 탈락 이유:
• 韓 조선소 간 KDDX 차세대 구축함 경쟁 → 해외 협력 시너지 약화
• 豪 정부는 범용성·모듈화 설계 중시 → 韓안은 고스펙이지만 비표준적 → 호환성 부족
• 향후: 韓 조선소, 캐나다·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 공동 대응
⸻
8️⃣ 한국 조선소 해군 경쟁력 포인트?
• 차별화: 상선·군함 동시 건조 가능 → 납기·생산성 우위
• 비교:
• 韓: 빠른 납기·비용 경쟁력 (핵잠 경험 부족)
• 日: 고스펙·비용 높음
• 美: 항모·이지스 구축함 강점 → 비용·기간 부담 큼
• 미국 니즈: 2030~2040년 대규모 발주 예정 → “속도”가 관건 → 한국 조선소 유리
⸻
9️⃣ 미국발 LNG선 발주 시점?
• 현황: 2023년 64척, 2024년 77척 → 2025년 상반기 단 8척(관세 영향)
• 2H25 전망: 美 LNG 수출터미널 FID 승인(루이지애나·포트아서·코퍼스크리스티 등) → 2028~29 가동 예정, 75척 필요
• 슬롯 상황: 삼성중공업 2028 슬롯 거의 소진, HD현대·한화오션은 여유 있음
• 전망: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본격화, 2026~27년 발주 피크
⸻
🔟 조선용 엔진 마진, 최대 27% 가능?
• 과거: 2010년 HD현대 엔진부문 OPM 27% (애프터서비스 포함 시 왜곡)
• 현재: 2024년 12% → 1Q25 16% → 2Q25 18%
• 추세:
• 中 외부 수요 증가 → 마진 상향
• 이중연료(dual fuel) 엔진 수요 급증 → 제작·테스트 2배 시간 소요 → 공급 제한 → 가격 ↑
• 전망: 2027년까지 OPM 23% 예상, HD현대 전체 영업이익의 1/3 기여
⸻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지속 가능 (정책 주도·노동력 제약·해군 사업 확장)
• 🚢 MASGA 1,500억 달러 → 韓 조선소 직접 수혜 예상
• ⚔️ 해군 수주 경쟁력: 속도·납기 → 美·글로벌 대형 발주 대응 가능
• ⛽ LNG선 발주 지연 → 2H25부터 본격 회복
• ⚙️ 엔진 사업 마진 20%+ → HD현대 이익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
😁17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그나저나 이거 많이 오픈하신 텔레 운영자님들 계시네요!
제가 간간히 커피값 보내드리고 있으니 오픈하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후원해주신 구독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 와이프님이랑 양꼬치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
제가 간간히 커피값 보내드리고 있으니 오픈하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후원해주신 구독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 와이프님이랑 양꼬치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2🤔1
📌 Jackson Hole 증권사별 시각 정리
🔹 공통된 의견 (Consensus)
• **Powell 연설(8/22)**이 시장 핵심 이벤트
o 모든 증권사(HSBC, JPM,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Citi, UBS)가 Powell 발언이 9월 FOMC 전 마지막 주요 신호라 평가 .
• 직설적 가이던스는 제한적
o Powell은 “결정적 시그널”보단 옵션 유지 가능성 (Goldman “No definitive signal” , JPM “don’t see Powell providing clear policy guidance” , Citi “stop short of signaling a cut” ).
• 노동시장 리스크 확대 vs 인플레 우려 지속
o 최근 고용 약세 반영으로 균형 리스크로 이동 (Citi , HSBC ).
o 그러나 서비스 물가·임금 등 인플레 지속 신호 강조 (MS , JPM ).
• 시장 pricing 과잉/불안정
o 대부분 기관이 “시장 도비시 가격 반영이 너무 앞섰다”는 점을 지적. Powell이 시장 기대를 조절할 수 있다고 평가 (MS “lean hawkish to push back” , HSBC “scope for further front-end moves limited” ).
🔹 주요 차이점 (Differences)
1)
9월 금리인하 시사 강도
• Goldman Sachs: Powell이 직접 “결정적” 신호는 주지 않지만, 9월 인하 지지 가능성 높음. 베이스 시나리오는 3연속 25bp 인하 시작 .
• Citi: Powell 발언 핵심은 “균형 리스크” → 중립 복귀 논리. 9월 인하 가능성 높아짐 .
• HSBC: 25bp 인하가 기본, 다만 **전체 경로(2026말 ~3.07%)**가 중요. 단기 이벤트보다 장기금리·기간프리미엄에 주목 .
• Morgan Stanley: 시장은 9월 확정적 컷으로 가격. Powell은 매파적 lean으로 이를 견제할 필요 있다고 주장 .
• JPMorgan: 25bp 컷 전망은 유지하되, 위원회 분열 때문에 Powell이 잭슨홀에서 확실한 가이던스는 피할 것 .
• UBS: 원자재 시장 관점에서 Powell 발언 톤에 따른 금/구리 등 단기 변동성 확대를 강조 .
2)
리스크 밸런스 해석
• Citi: 고용약세 반영으로 다수 위원이 “균형 리스크”로 이동, 이는 컷 정당화 .
• Morgan Stanley/JPM: 서비스 인플레·임금 상승이 고용둔화와 동시에 나타나, Powell은 균형이 모호한 상황을 표현할 가능성 .
• HSBC: 단기 리스크보단 Fed 독립성·구성 변화 리스크가 장기적 시장 변수 .
3)
Powell 메시지 해석
• Goldman: “well positioned to wait” → “양대 책무 리스크 관리에 대비”로 수정, 컷 친화적 톤 예상 .
• MS: Powell이 시장 과도한 도비시 pricing 제어 역할을 할 것 .
• Citi/HSBC/JPM: 직접 신호는 제한, **데이터 이벤트(8월 고용·CPI)**까지 “옵션 유지” 가능성 강조 .
✅ 결론 요약
• 공통점:
o Powell 잭슨홀 발언은 결정적 시그널X, 옵션 유지.
o 노동시장 둔화와 서비스 인플레가 동시에 존재 → 리스크 관리 프레임 강화.
o 시장은 컷 가격 선반영했지만, 연준은 이를 조절하려는 의도 가능.
• 차이점:
o Goldman·Citi: 9월 인하 베이스, Powell은 컷 친화적.
o Morgan Stanley: Powell은 시장 도비시 가격에 제동(lean hawkish).
o HSBC: 단기 인하보단 2026년까지 정책 경로와 Fed 독립성 이슈에 집중.
o JPMorgan: Powell은 분열된 위원회를 고려해 명확한 신호 회피.
o UBS: Powell 톤에 따른 원자재 단기 변동성에 초점.
👉 정리하면, GS·Citi는 Powell=컷 지지, MS는 Powell=시장 가격 견제(매파 lean), HSBC는 장기경로, JPM은 신호 회피, UBS는 원자재 베타 확대라는 차이가 뚜렷합니다.
==========
큰 기대감은 말고 powell의 마지막 스피치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 그거 보는 정도로,,,
🔹 공통된 의견 (Consensus)
• **Powell 연설(8/22)**이 시장 핵심 이벤트
o 모든 증권사(HSBC, JPM,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Citi, UBS)가 Powell 발언이 9월 FOMC 전 마지막 주요 신호라 평가 .
• 직설적 가이던스는 제한적
o Powell은 “결정적 시그널”보단 옵션 유지 가능성 (Goldman “No definitive signal” , JPM “don’t see Powell providing clear policy guidance” , Citi “stop short of signaling a cut” ).
• 노동시장 리스크 확대 vs 인플레 우려 지속
o 최근 고용 약세 반영으로 균형 리스크로 이동 (Citi , HSBC ).
o 그러나 서비스 물가·임금 등 인플레 지속 신호 강조 (MS , JPM ).
• 시장 pricing 과잉/불안정
o 대부분 기관이 “시장 도비시 가격 반영이 너무 앞섰다”는 점을 지적. Powell이 시장 기대를 조절할 수 있다고 평가 (MS “lean hawkish to push back” , HSBC “scope for further front-end moves limited” ).
🔹 주요 차이점 (Differences)
1)
9월 금리인하 시사 강도
• Goldman Sachs: Powell이 직접 “결정적” 신호는 주지 않지만, 9월 인하 지지 가능성 높음. 베이스 시나리오는 3연속 25bp 인하 시작 .
• Citi: Powell 발언 핵심은 “균형 리스크” → 중립 복귀 논리. 9월 인하 가능성 높아짐 .
• HSBC: 25bp 인하가 기본, 다만 **전체 경로(2026말 ~3.07%)**가 중요. 단기 이벤트보다 장기금리·기간프리미엄에 주목 .
• Morgan Stanley: 시장은 9월 확정적 컷으로 가격. Powell은 매파적 lean으로 이를 견제할 필요 있다고 주장 .
• JPMorgan: 25bp 컷 전망은 유지하되, 위원회 분열 때문에 Powell이 잭슨홀에서 확실한 가이던스는 피할 것 .
• UBS: 원자재 시장 관점에서 Powell 발언 톤에 따른 금/구리 등 단기 변동성 확대를 강조 .
2)
리스크 밸런스 해석
• Citi: 고용약세 반영으로 다수 위원이 “균형 리스크”로 이동, 이는 컷 정당화 .
• Morgan Stanley/JPM: 서비스 인플레·임금 상승이 고용둔화와 동시에 나타나, Powell은 균형이 모호한 상황을 표현할 가능성 .
• HSBC: 단기 리스크보단 Fed 독립성·구성 변화 리스크가 장기적 시장 변수 .
3)
Powell 메시지 해석
• Goldman: “well positioned to wait” → “양대 책무 리스크 관리에 대비”로 수정, 컷 친화적 톤 예상 .
• MS: Powell이 시장 과도한 도비시 pricing 제어 역할을 할 것 .
• Citi/HSBC/JPM: 직접 신호는 제한, **데이터 이벤트(8월 고용·CPI)**까지 “옵션 유지” 가능성 강조 .
✅ 결론 요약
• 공통점:
o Powell 잭슨홀 발언은 결정적 시그널X, 옵션 유지.
o 노동시장 둔화와 서비스 인플레가 동시에 존재 → 리스크 관리 프레임 강화.
o 시장은 컷 가격 선반영했지만, 연준은 이를 조절하려는 의도 가능.
• 차이점:
o Goldman·Citi: 9월 인하 베이스, Powell은 컷 친화적.
o Morgan Stanley: Powell은 시장 도비시 가격에 제동(lean hawkish).
o HSBC: 단기 인하보단 2026년까지 정책 경로와 Fed 독립성 이슈에 집중.
o JPMorgan: Powell은 분열된 위원회를 고려해 명확한 신호 회피.
o UBS: Powell 톤에 따른 원자재 단기 변동성에 초점.
👉 정리하면, GS·Citi는 Powell=컷 지지, MS는 Powell=시장 가격 견제(매파 lean), HSBC는 장기경로, JPM은 신호 회피, UBS는 원자재 베타 확대라는 차이가 뚜렷합니다.
==========
큰 기대감은 말고 powell의 마지막 스피치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 그거 보는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