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20.8K subscribers
9.31K photos
168 videos
104 files
1.75K links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채널 게시물에 포함된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 보고서 제목: Korea shipbuilding – 10 investor FAQs (CLSA, 2025.08.21, 신동철 애널리스트)



📖 10개 Q&A 정리

1️⃣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가능성?
현재 상황: 밸류에이션이 이전 사이클(2010년대) 고점 수준에 근접
차별화 요인:
마진 구조: 컨테이너/탱커 → LNG선으로 제품 믹스 전환 → 영업이익률(OPM) 상승, 2027년까지 확대 예상
정책 주도 사이클: 과거는 유가·경기 사이클 연동, 현재는 정책(LNG, 미 해군 발주, 항만 규제) 기반
노동력 부족: 한국 조선소는 외국인 근로자 조기 확보 (2020년부터) → 공급 제한 → 가격 지지
해군 비즈니스: 기존 매출의 10~15% → 장기적으로 50%까지 확대 가능
결론: EV/Backlog 1.0x 이상 재평가 가능성 충분



2️⃣ 미국 MASGA 1,500억 달러 펀드 사용처?
자금 조달: KDB·KEXIM이 대출·보증 지원 (일본 JBIC/NEXI 사례 유사)
주요 사용처:
🚢 전략선대(Strategic Fleet) 확보 보조금 (250척, 약 700억 달러 중 최대 400억 달러 지원)
👷 노동력 확보 및 훈련비 (5년간 최대 400억 달러)
🏭 조선소 건설 비용 (최대 300억 달러)
핵심: 미국 조선 인프라 및 인력 확충이 가장 큰 비용 항목



3️⃣ 한화오션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해군 조선 가능성?
현 상황: 지난 10년간 9척만 인도, 연간 소형 컨선 2척 수준
계획: 인력 1,800명 → 3,0004,000명 확대, 10년 내 연간 810척 목표
평가: 미 정부 입장에서는 보안상 유리하나, 5년 내 본격 해군 조선 불가



4️⃣ 한화 vs HD현대 전략 차이?
HD현대: 보수적, 현금 관리 중심, 파트너십·임차 활용(휴스턴 잉갈스, 모로코, 인도, 수빅조선소)
한화: 공격적, 필리조선소(1억 달러), 오스트랄(Austal) 지분 10% 인수 → 글로벌 해군 시장 장악 목표
배경: 한화는 방산 DNA 기반, 美 해군 노출 극대화



5️⃣ 미국 조선소 확충 시 한국 물량 감소?
단기(5년): 미국 인력 부족 심각 → ramp-up 최소 5년 소요
현황: 美 조선 비중 글로벌 <1% (한국 30%, 중국 50%)
대응: 한국 용접 기술자 미국 파견 예정 (MASGA 직후 신속 대응)
결론: 단기 내 한국 수주 영향 미미



6️⃣ 트럼프–이재명(假) 정상회담에서 기대할 내용?
A. 해군 조선: 韓–美 합작(한화–필리조선소, HD현대–잉갈스 등) 가능성
B. 상선 조선: 美 LNG 수출 확대 韓 LNG선 공급 논의
C. 규제 완화: Jones Act, Byrnes-Tollefson Act 면제·완화 가능성
D. 노동 이슈: 美 현지 인력 양성, 韓 용접 기술자 추가 파견



7️⃣ 日 미쓰비시, 豪 호위함 11척 수주 → 한국 열세?
배경: 2024년 입찰 → 한화·HD현대 탈락, MHI 최종 수주(2025년 8월 발표, 2026년 계약 예정)
탈락 이유:
• 韓 조선소 간 KDDX 차세대 구축함 경쟁 → 해외 협력 시너지 약화
• 豪 정부는 범용성·모듈화 설계 중시 → 韓안은 고스펙이지만 비표준적 → 호환성 부족
향후: 韓 조선소, 캐나다·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 공동 대응



8️⃣ 한국 조선소 해군 경쟁력 포인트?
차별화: 상선·군함 동시 건조 가능 → 납기·생산성 우위
비교:
• 韓: 빠른 납기·비용 경쟁력 (핵잠 경험 부족)
• 日: 고스펙·비용 높음
• 美: 항모·이지스 구축함 강점 → 비용·기간 부담 큼
미국 니즈: 2030~2040년 대규모 발주 예정 → “속도”가 관건 → 한국 조선소 유리



9️⃣ 미국발 LNG선 발주 시점?
현황: 2023년 64척, 2024년 77척 → 2025년 상반기 단 8척(관세 영향)
2H25 전망: 美 LNG 수출터미널 FID 승인(루이지애나·포트아서·코퍼스크리스티 등) → 2028~29 가동 예정, 75척 필요
슬롯 상황: 삼성중공업 2028 슬롯 거의 소진, HD현대·한화오션은 여유 있음
전망: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본격화, 2026~27년 발주 피크



🔟 조선용 엔진 마진, 최대 27% 가능?
과거: 2010년 HD현대 엔진부문 OPM 27% (애프터서비스 포함 시 왜곡)
현재: 2024년 12% → 1Q25 16% → 2Q25 18%
추세:
• 中 외부 수요 증가 → 마진 상향
• 이중연료(dual fuel) 엔진 수요 급증 → 제작·테스트 2배 시간 소요 → 공급 제한 → 가격 ↑
전망: 2027년까지 OPM 23% 예상, HD현대 전체 영업이익의 1/3 기여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지속 가능 (정책 주도·노동력 제약·해군 사업 확장)
🚢 MASGA 1,500억 달러 → 韓 조선소 직접 수혜 예상
⚔️ 해군 수주 경쟁력: 속도·납기 → 美·글로벌 대형 발주 대응 가능
LNG선 발주 지연 → 2H25부터 본격 회복
⚙️ 엔진 사업 마진 20%+ → HD현대 이익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17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터빈발전기 부속기기인 ‘여자기’가 오전 3시 46분 고장이나 자동 정지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남자기는 없나
🤬14🤔6
다신 씹덕을 무시하지마라
😁8🤬4
쫌 쓸일이있어서 닥터나우를 깔아봤는데
다들 어떤 삶을 사시는거죠,,,
😁8🤬2
📱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통한 커피값 후원하기

https://litt.ly/insidertracking

항상 감사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그나저나 이거 많이 오픈하신 텔레 운영자님들 계시네요!

제가 간간히 커피값 보내드리고 있으니 오픈하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후원해주신 구독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

어제 와이프님이랑 양꼬치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저는 이분이랑 보쌈먹었지롱
😁5🤬4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통한 간스 후원하기

https://litt.ly/gans

형님누님들 스릉해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2🤔1
Forwarded from 묻따방 🐕
Make
American
Nuclear
Great
Again

줄여서 MANGA .. 만가.. 망가??
😁5🤔3
📌 Jackson Hole 증권사별 시각 정리

🔹 공통된 의견 (Consensus)
• **Powell 연설(8/22)**이 시장 핵심 이벤트
o 모든 증권사(HSBC, JPM,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Citi, UBS)가 Powell 발언이 9월 FOMC 전 마지막 주요 신호라 평가 .
• 직설적 가이던스는 제한적
o Powell은 “결정적 시그널”보단 옵션 유지 가능성 (Goldman “No definitive signal” , JPM “don’t see Powell providing clear policy guidance” , Citi “stop short of signaling a cut” ).
• 노동시장 리스크 확대 vs 인플레 우려 지속
o 최근 고용 약세 반영으로 균형 리스크로 이동 (Citi , HSBC ).
o 그러나 서비스 물가·임금 등 인플레 지속 신호 강조 (MS , JPM ).
• 시장 pricing 과잉/불안정
o 대부분 기관이 “시장 도비시 가격 반영이 너무 앞섰다”는 점을 지적. Powell이 시장 기대를 조절할 수 있다고 평가 (MS “lean hawkish to push back” , HSBC “scope for further front-end moves limited” ).

🔹 주요 차이점 (Differences)

1) 
9월 금리인하 시사 강도
• Goldman Sachs: Powell이 직접 “결정적” 신호는 주지 않지만, 9월 인하 지지 가능성 높음. 베이스 시나리오는 3연속 25bp 인하 시작 .
• Citi: Powell 발언 핵심은 “균형 리스크” → 중립 복귀 논리. 9월 인하 가능성 높아짐 .
• HSBC: 25bp 인하가 기본, 다만 **전체 경로(2026말 ~3.07%)**가 중요. 단기 이벤트보다 장기금리·기간프리미엄에 주목 .
• Morgan Stanley: 시장은 9월 확정적 컷으로 가격. Powell은 매파적 lean으로 이를 견제할 필요 있다고 주장 .
• JPMorgan: 25bp 컷 전망은 유지하되, 위원회 분열 때문에 Powell이 잭슨홀에서 확실한 가이던스는 피할 것 .
• UBS: 원자재 시장 관점에서 Powell 발언 톤에 따른 금/구리 등 단기 변동성 확대를 강조 .

2) 
리스크 밸런스 해석
• Citi: 고용약세 반영으로 다수 위원이 “균형 리스크”로 이동, 이는 컷 정당화 .
• Morgan Stanley/JPM: 서비스 인플레·임금 상승이 고용둔화와 동시에 나타나, Powell은 균형이 모호한 상황을 표현할 가능성 .
• HSBC: 단기 리스크보단 Fed 독립성·구성 변화 리스크가 장기적 시장 변수 .

3) 
Powell 메시지 해석
• Goldman: “well positioned to wait” → “양대 책무 리스크 관리에 대비”로 수정, 컷 친화적 톤 예상 .
• MS: Powell이 시장 과도한 도비시 pricing 제어 역할을 할 것 .
• Citi/HSBC/JPM: 직접 신호는 제한, **데이터 이벤트(8월 고용·CPI)**까지 “옵션 유지” 가능성 강조 .

결론 요약
• 공통점:
o Powell 잭슨홀 발언은 결정적 시그널X, 옵션 유지.
o 노동시장 둔화와 서비스 인플레가 동시에 존재 → 리스크 관리 프레임 강화.
o 시장은 컷 가격 선반영했지만, 연준은 이를 조절하려는 의도 가능.
• 차이점:
o Goldman·Citi: 9월 인하 베이스, Powell은 컷 친화적.
o Morgan Stanley: Powell은 시장 도비시 가격에 제동(lean hawkish).
o HSBC: 단기 인하보단 2026년까지 정책 경로와 Fed 독립성 이슈에 집중.
o JPMorgan: Powell은 분열된 위원회를 고려해 명확한 신호 회피.
o UBS: Powell 톤에 따른 원자재 단기 변동성에 초점.

👉 정리하면, GS·Citi는 Powell=컷 지지, MS는 Powell=시장 가격 견제(매파 lean), HSBC는 장기경로, JPM은 신호 회피, UBS는 원자재 베타 확대라는 차이가 뚜렷합니다.

==========

큰 기대감은 말고 powell의 마지막 스피치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 그거 보는 정도로,,,
cup with handle?
😁5
미국장 $5b <, 1w 수익률 하위 순
그림놀이

*Source: BofA
😁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