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Technology: Large-Cap Institutional Ownership 2Q25: NVDA Now The Most Under-Owned Mega-Cap Tech Stock
📌 한눈에 보기 (투자자 관점 핵심)
• 메가캡 테크의 언더웨이트 심화: 2Q25 기준, 메가캡 테크의 액티브 기관 보유 비중이 S&P 500 대비 -140bp로 지난 16년+ 중 최저 수준까지 벌어짐(1Q25:-116bp 대비 24bp 추가 악화). 반면, 메가캡을 제외한 나머지 대형 테크는 +15bp로 소폭 오버웨이트.
• 가장 언더오운드 종목: **NVDA(-2.41%)**가 최하위, 다음은 MSFT(-2.39%), AAPL(-1.66%), AMZN(-1.40%) 순. 오버오운드는 INTU(+0.83%), ORCL(+0.32%), DELL(+0.25%).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종목별 포인트 (2Q25 기준, 액티브 vs S&P)
• NVDA: 언더오운드 -2.41%, QoQ -92bp 악화 → 과열이 아닌 기관 미보유 구간 확대가 특징.
• MSFT: 언더오운드 **-2.39%**로 NVDA와 비슷한 저보유 상태. 2Q24 당시 MSFT가 최근 16년 내 최저 언더오운드 기록.
• AAPL: 언더오운드 -1.66%, QoQ 40bp 개선(1Q25:-2.06%, 3Y 평균:-1.73%). 과소보유 축소가 진행.
• AMZN: 언더오운드 **-1.40%**로 메가캡 그룹 내 하회 지속.
• GOOGL: 언더오운드, 메가캡 평균과 유사한 하회 상태.
• META: ~0.2% 언더오운드(전환) — 4Q21 이후 처음. 포지션이 중립→언더로 이동.
• INTU / ORCL / DELL / CRM: 오버오운드 (예: INTU +0.83%, ORCL +0.32%, DELL +0.25% 등). 액티브 자금이 상대적으로 과중립.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정량 변화 위주)
• 메가캡 언더웨이트 심화: 1Q25 -116bp → 2Q25 -140bp, 24bp 추가 악화. (빅테크 언더포지션 확대)
• NVDA: 언더오운드 폭 QoQ -92bp 확대(최대 악화폭), **-2.41%**로 최하위 전환. 과거 16년 동안 2Q24의 MSFT만이 더 낮았던 사례.
• AAPL: 언더오운드 폭 QoQ 40bp 축소 → **-2.06% → -1.66%**로 개선, **3년 평균(-1.73%)**보다 나아짐.
• META: **중립 이상 → 언더오운드(~0.2%)**로 4Q21 이후 최초 전환.
• 비(非)메가캡 대형 테크: +14bp → +15bp로 사실상 변화 미미.
📌 한눈에 보기 (투자자 관점 핵심)
• 메가캡 테크의 언더웨이트 심화: 2Q25 기준, 메가캡 테크의 액티브 기관 보유 비중이 S&P 500 대비 -140bp로 지난 16년+ 중 최저 수준까지 벌어짐(1Q25:-116bp 대비 24bp 추가 악화). 반면, 메가캡을 제외한 나머지 대형 테크는 +15bp로 소폭 오버웨이트.
• 가장 언더오운드 종목: **NVDA(-2.41%)**가 최하위, 다음은 MSFT(-2.39%), AAPL(-1.66%), AMZN(-1.40%) 순. 오버오운드는 INTU(+0.83%), ORCL(+0.32%), DELL(+0.25%).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종목별 포인트 (2Q25 기준, 액티브 vs S&P)
• NVDA: 언더오운드 -2.41%, QoQ -92bp 악화 → 과열이 아닌 기관 미보유 구간 확대가 특징.
• MSFT: 언더오운드 **-2.39%**로 NVDA와 비슷한 저보유 상태. 2Q24 당시 MSFT가 최근 16년 내 최저 언더오운드 기록.
• AAPL: 언더오운드 -1.66%, QoQ 40bp 개선(1Q25:-2.06%, 3Y 평균:-1.73%). 과소보유 축소가 진행.
• AMZN: 언더오운드 **-1.40%**로 메가캡 그룹 내 하회 지속.
• GOOGL: 언더오운드, 메가캡 평균과 유사한 하회 상태.
• META: ~0.2% 언더오운드(전환) — 4Q21 이후 처음. 포지션이 중립→언더로 이동.
• INTU / ORCL / DELL / CRM: 오버오운드 (예: INTU +0.83%, ORCL +0.32%, DELL +0.25% 등). 액티브 자금이 상대적으로 과중립.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정량 변화 위주)
• 메가캡 언더웨이트 심화: 1Q25 -116bp → 2Q25 -140bp, 24bp 추가 악화. (빅테크 언더포지션 확대)
• NVDA: 언더오운드 폭 QoQ -92bp 확대(최대 악화폭), **-2.41%**로 최하위 전환. 과거 16년 동안 2Q24의 MSFT만이 더 낮았던 사례.
• AAPL: 언더오운드 폭 QoQ 40bp 축소 → **-2.06% → -1.66%**로 개선, **3년 평균(-1.73%)**보다 나아짐.
• META: **중립 이상 → 언더오운드(~0.2%)**로 4Q21 이후 최초 전환.
• 비(非)메가캡 대형 테크: +14bp → +15bp로 사실상 변화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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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도 금리도 환율도, 매크로지표는 세상에 뭔가 큰 일이 일어났다기보다
다양한 매크로이벤트 앞두고 헷지수요+차익실현이 겹쳐서 이러는거같네요
포트 재정비의 기회로 ,,,
다양한 매크로이벤트 앞두고 헷지수요+차익실현이 겹쳐서 이러는거같네요
포트 재정비의 기회로 ,,,
😁4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생각난김에 Kael Research 많관부탁드립니다
오래봐오고 있는 채널인데 인사이트 공유 및 매주 주말 차주 일정정리 꾸준히 해주시고 있습니다 특히 AI 관해서 재밌는 자료 많이 올려주시니 제 채널 좀 나가시고 일로 가보세요
https://t.me/kaelresearch
오래봐오고 있는 채널인데 인사이트 공유 및 매주 주말 차주 일정정리 꾸준히 해주시고 있습니다 특히 AI 관해서 재밌는 자료 많이 올려주시니 제 채널 좀 나가시고 일로 가보세요
https://t.me/kael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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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웨스팅하우스 지급 로열티는 2% 미만, 평균보다 낮아…한미 협력으로 세계 원전시장 공략 발판
-체코원전 1기당 13조원 수주, 로열티 2400억원은 1.8% 수준
-산업 평균 로열티 5~10%보다 훨씬 낮아 호구계약은 ‘어불성설’
-지재권 불확실성 해소 및 한미 원전 협력으로 세계시장 공략 기회
-“비공계 계약 내용 유출되면 국가 간 신뢰 자체가 무너지는 것”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20026578536
-체코원전 1기당 13조원 수주, 로열티 2400억원은 1.8% 수준
-산업 평균 로열티 5~10%보다 훨씬 낮아 호구계약은 ‘어불성설’
-지재권 불확실성 해소 및 한미 원전 협력으로 세계시장 공략 기회
-“비공계 계약 내용 유출되면 국가 간 신뢰 자체가 무너지는 것”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20026578536
에너지경제
웨스팅하우스 지급 로열티는 2% 미만, 평균보다 낮아…한미 협력으로 세계 원전시장 공략 발판
최근 일부 언론과 정치권에서 제기된 `한전·한수원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 간의 지재권 계약`에 대해 여당에서는 매국계약이라고 폄훼하며 국정조사 필요성까지 제기하고 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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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저는 "내 섹터의 우월함을 이야기하기 위해 타 섹터를 내리치는 사람" 을 매우 싫어합니다. 빛날 수 있는 섹터는 타 섹터를 내리치지 않더라도 알아서 잘 빛날 수 있고, 남의 단점에 집중하는 행위는 시장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뷰가 명확하다면 그냥 리포트로 이야기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뷰가 명확하다면 그냥 리포트로 이야기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