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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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치 모니터링]
[250820 주식 관련 경제용어]
- PER(Price Earing Ratio) : 주가수익률
· 개념 :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
· PER 10 →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이익의 10배 가격으로 주식이 거래되고 있다는 뜻
· PER이 높다 : 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싼 편
· PER이 낮다 : 이익에 비해 주가가 싼 편
※ 주당순이익(EPS) : 한 주당 회사가 벌어들인 순수익
▶️ 주가가 이익 대비 몇 배인지?

- PBR(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개념 :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값
· PBR 1 →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회사 장부상의 순자산 가치와 같다는 뜻
· PBR이 낮다 : 자산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
· PBR이 높다 : 자산 대비 주가가 고평가된 상태
※ 순자산가치(BPS) : 회사가 가진 총자산에서 빚을 뺀 자산 가치를 주식 수로 나눈 값
※ 주요국 PBR 현황 : 美 4.8 / 日 1.5 / 英 1.9 / 中 1.5 / 브라질 1.7 / 태국 1.6 / 선진국 평균 3.5 / 신흥국 평균 1.8 / 韓 0.8
▶️ 주가가 자산 대비 몇 배인지?

- ROE(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개념 : 기업이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보는 지표
· ROE 15% → 투자한 돈 100만원당 15만원의 이익을 봤다는 뜻
· ROE가 높다 : 효율적으로 수익을 낸 회사
· ROE가 낮다 : 효율적으로 수익을 못 냈거나, 업황이 나쁜 경우
▶️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이 몇 %인지?
😁18
이야 이런걸 다 보네
😁27🤬3
US Technology: Large-Cap Institutional Ownership 2Q25: NVDA Now The Most Under-Owned Mega-Cap Tech Stock 

📌 한눈에 보기 (투자자 관점 핵심)
• 메가캡 테크의 언더웨이트 심화: 2Q25 기준, 메가캡 테크의 액티브 기관 보유 비중이 S&P 500 대비 -140bp로 지난 16년+ 중 최저 수준까지 벌어짐(1Q25:-116bp 대비 24bp 추가 악화). 반면, 메가캡을 제외한 나머지 대형 테크는 +15bp로 소폭 오버웨이트. 
• 가장 언더오운드 종목: **NVDA(-2.41%)**가 최하위, 다음은 MSFT(-2.39%), AAPL(-1.66%), AMZN(-1.40%) 순. 오버오운드는 INTU(+0.83%), ORCL(+0.32%), DELL(+0.25%).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종목별 포인트 (2Q25 기준, 액티브 vs S&P)
• NVDA: 언더오운드 -2.41%, QoQ -92bp 악화 → 과열이 아닌 기관 미보유 구간 확대가 특징. 
• MSFT: 언더오운드 **-2.39%**로 NVDA와 비슷한 저보유 상태. 2Q24 당시 MSFT가 최근 16년 내 최저 언더오운드 기록.   
• AAPL: 언더오운드 -1.66%, QoQ 40bp 개선(1Q25:-2.06%, 3Y 평균:-1.73%). 과소보유 축소가 진행. 
• AMZN: 언더오운드 **-1.40%**로 메가캡 그룹 내 하회 지속. 
• GOOGL: 언더오운드, 메가캡 평균과 유사한 하회 상태. 
• META: ~0.2% 언더오운드(전환) — 4Q21 이후 처음. 포지션이 중립→언더로 이동. 
• INTU / ORCL / DELL / CRM: 오버오운드 (예: INTU +0.83%, ORCL +0.32%, DELL +0.25% 등). 액티브 자금이 상대적으로 과중립.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정량 변화 위주)
• 메가캡 언더웨이트 심화: 1Q25 -116bp → 2Q25 -140bp, 24bp 추가 악화. (빅테크 언더포지션 확대) 
• NVDA: 언더오운드 폭 QoQ -92bp 확대(최대 악화폭), **-2.41%**로 최하위 전환. 과거 16년 동안 2Q24의 MSFT만이 더 낮았던 사례. 
• AAPL: 언더오운드 폭 QoQ 40bp 축소 → **-2.06% → -1.66%**로 개선, **3년 평균(-1.73%)**보다 나아짐. 
• META: **중립 이상 → 언더오운드(~0.2%)**로 4Q21 이후 최초 전환. 
• 비(非)메가캡 대형 테크: +14bp → +15bp로 사실상 변화 미미.
😁1
그거 아세요?
vix도 금리도 환율도, 매크로지표는 세상에 뭔가 큰 일이 일어났다기보다
다양한 매크로이벤트 앞두고 헷지수요+차익실현이 겹쳐서 이러는거같네요
포트 재정비의 기회로 ,,,
😁4
이건데여
이미 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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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저는 여러분이 일희일비하지 않고 그냥 싹다 던진 후에 나가서 돈 좀 벌고 주가 오르면 제꺼 비싸게 사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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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감사합니다 ㅎ 저는 좋은 사람입니다 다들 착각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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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생각난김에 Kael Research 많관부탁드립니다
오래봐오고 있는 채널인데 인사이트 공유 및 매주 주말 차주 일정정리 꾸준히 해주시고 있습니다 특히 AI 관해서 재밌는 자료 많이 올려주시니 제 채널 좀 나가시고 일로 가보세요

https://t.me/kaelresearch
🤬2😁1
Forwarded from BUYagra
아니 당의 입장은 이미 넘긴거 아녔나요?
간을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2😁1
웨스팅하우스 지급 로열티는 2% 미만, 평균보다 낮아…한미 협력으로 세계 원전시장 공략 발판

-체코원전 1기당 13조원 수주, 로열티 2400억원은 1.8% 수준
-산업 평균 로열티 5~10%보다 훨씬 낮아 호구계약은 ‘어불성설’
-지재권 불확실성 해소 및 한미 원전 협력으로 세계시장 공략 기회
-“비공계 계약 내용 유출되면 국가 간 신뢰 자체가 무너지는 것”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20026578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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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X Uranium ETF
vs
First Trust Global Wind Energy ETF
😁2
S&P500 도 껴줌
우라늄etf vs S&P500 vs 풍력etf
갑자기 생각나서 올린거지 뭐 보고 올린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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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 섹터의 우월함을 이야기하기 위해 타 섹터를 내리치는 사람" 을 매우 싫어합니다. 빛날 수 있는 섹터는 타 섹터를 내리치지 않더라도 알아서 잘 빛날 수 있고, 남의 단점에 집중하는 행위는 시장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뷰가 명확하다면 그냥 리포트로 이야기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6